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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8.11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8.11 (월)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3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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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8월11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할렐루야! 월요일 새벽 말씀 단상입니다. 금주의 말씀은 요한계시록 3장 10절로 12 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내 말씀을 지켜야 한다.” 그런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주 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씀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어려움을 면케 해주겠다. 그리고 너 희에게 준 것을 뺏기지 않게 하도록 하라. 그래야 길이길이 남아지리라.” 그런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늘 앞에나 세상에서 인생들이 살아가는 동안에 크게 나누어서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어떤 것을 꿈을 이루려, 어떤 것을 얻으려 힘쓰고 몸부림치고 열심히 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무엇을 얻으려고 열심히 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여러 어려움도 있고, 힘든 것도 있고, 고통도 고난도 닥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고난을 닥치고 어려움을 당할 때 하 나님께 기도하고, 하늘 앞에 부르짖고, 구원자께 간구하면 그 어려움을 돕습니다. 그래서 어 려움을 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어떤 것을 얻으려 하다가 환난으로 인하여서 쓰러지기도 하고, 그리고 포기해버리고 맙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 힘들고 어렵게 해서 무엇을 얻게 됩니다. 얻은 그 후에는 써먹어야 됩니다. 부지런히 잘 써먹는 것입니다. 써먹지 않으면 그것의 가치를 상실 하게 되니까 자기가 거기에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써먹어야 집중하게 되고, 써먹어야 잃 어버리지 않게 되고, 써먹어야 뺏기지 않게 됩니다. 쓰여짐의 가치를 우리가 늘 말씀했습니 다. 그래서 자꾸 쓰여 져야 됩니다. 자꾸 하늘 앞에 쓰여 져야 되고, 써야 안 뺏깁니다. 자 꾸 써야 됩니다. 써먹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안 써먹으면 뺏기는 것입니다. 전도되어서 이미 1년씩, 2년씩 되었는데도 안 써먹으니까 자꾸 뺏기는 것입니다. 써 먹어야 됩니다. 어리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전도 해다 놓고 바로 쓰는 사람도 있는데, 어 제도 보고들이 들어왔습니다. 교회에 여자들만 많이 나오고 남자가 4명, 5명 밖에 안 나온 답니다. 그런데 그나마 한 명이 또 안 나오게 되었다고 큰일 났다고 했습니다. 왜 안 나오 는가 파악해 보았답니다. 그렇게 교역자는 빨리 파악해야 됩니다. 자기를 쓰지 않으니까 나 갈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쓰여 져야 되는데 남자를 귀하게 쓰지를 못한다고 했습니다. 남자는 몇 명 안 되어 귀하니 자꾸 써야지요. 그것도 2년이나 되었는데요. 충성하라고 이름 을 충성 교회라고 지어주었는데요. 교역자들은 자꾸 써야 됩니다. 2년씩 되었는데 안 쓰니 까 나가지요. 임무를 줄 때 교역자들이 그냥 주지 말고, 진실로 하나님께 맡기듯이 맡겨야 됩니다. “남자들 몇 명 있으니까 네가 관리하라.” 남자들 몇 명 되지도 않는데 그래서 되겠 습니까? 그 많은 사람들에게 사명을 주어서 일을 시키면 재미있어서 열심히 뜁니다. 나부터도 옛날에 교회 다닐 때 교회에서 일을 안 주니까 교회 가기도 싫더라구요. 처 음에 일을 너무 주면 감당 못하니까 교회에 가기 싫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알고 같이 참 여할 수 있는 정도가 되면 일을 막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바로 줍니다. 놀리지 않고 일 거리를 자꾸 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거기에 재미 붙여서 열심히 합니다. 그래야 자기 신앙 을 뺏기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중요합니다. 교역자들은 전도되어서 온 사람들에게 귀중성을 가르쳐주어야 자기 신앙을 안 뺏깁니 다. 뺏기지 말라는 것의 가장 근본적인 것은 “신앙 뺏기지 말라. 시대의 주를 뺏기지 말라. 그리고 말씀을 뺏기지 말라.”입니다. 말씀 들으러 안 오면 말씀 뺏기는 것입니다. 그들이 말 씀을 못 들었으면 전해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뺏기지 않으려면 누구든지 쓰는 것입니다. 어 떤 물건도 그렇고, 모든 생활 속의 가지가지를 보면 귀한 것도 쓰지 않으면 뺏깁니다. 음식 도 먹을 때 먹지 않으면 변질되어서 뺏기게 되고, 어떤 물건도 자꾸 쓰면 그것을 안 잃어버 리는데 안 쓰다보면 잃어버립니다. 물건을 써서 닳아 없어질 정도로 써야 됩니다. 전자제품 도 써서 더 이상 못 쓸 정도로 써야 됩니다. 물건을 자꾸 쓰면 고장 납니다. 그 때는 또 고 치고 또 고치다가 더 이상 못 쓰겠다 할 정도로 계속 고쳐가면서 쓰는 것입니다. 지금 뺏기지 말라는 교육 시키고, 교훈을 하는 것입니다. 자꾸 해야 안 뺏깁니다. 새 벽 기도도 자꾸 참여하고, 기도하고, 귀중성을 깨닫고 그래야 그 시간을 안 뺏기는 것입니 다. 그렇지 않으면 뺏깁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지키는가 하니 정신으로 합니다. 절대적인 정 신, 온전한 정신, 완벽한 정신으로 지킵니다. “정신이 살았다. 죽었다.”합니다. 정신이 죽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세계 각 나라, 각 교회들은 그들의 신앙을 뺏기지 않도록 지도 자가 적극적으로 열심히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얼마 안 되잖아요. 1백 명, 2백 명, 3백 명 밖에 안 됩니다. 일반 기 성 목사님들은 1천 명, 2천 명, 3천 명, 5천 명씩 관리하는데요. 여러분은 혼자 목회를 해 도 혼자가 아닙니다. 교역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리자들도 많습니다. 거의 전체가 뛰다시 피 하니까요. 일반 기성 교회는 그렇게 열심히 전체가 안 뛰고, 몇 명 갖고 뜁니다. 부지런 히 뛰고 달리면 한없이 관리할 수 있는데 관리 능력이 부족합니다. 교역자들도 열심히 뛰는 사람은 뛰는데, 게으르고 그럽니다. 그래서 교인들에게, 섭리의 제자들에게 편지가 옵니다. “우리 교역자는 너무 게으릅니다. 관리를 안 합니다. 심방도 안 합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 만 늘 쳐다보고 나이 먹은 어른들은 관리를 안 합니다.” 장년부들도 관리를 꼭 해주고, 심 방도 가주어야 됩니다. 교역자들이 모두 철저히 관리들을 해주어야 됩니다. 교회에는 각 분 야들이 있으니까 교역자 방에는 써 붙여야 됩니다. 언제 누가 관리 했는가 이것을 전부 써 붙여놓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관리를 할 때는 전체의 행정을 보면서 수시로 그 많 은 사람을 들추어 봅니다. 4차원 세계에 들어가서 들추어 보면 바로 바로 보이기에 편지도 해주고 누구에게 관리를 해주라고 합니다. 나무가 크면 그렇게 관리가 필요치 않습니다. 자 체로 자생하고 크니까요. 사람들도 크면 자체로 크고, 자기가 알아서 잘 합니다. 그 때까지 관리가 필요합니다. 다 큰 사람도 또 큰대로 관리해야지요. 절대로 자꾸 쓰여 져야 뺏기지 않습니다. 하늘 앞에 쓰여 지고, 모두 각 분야에 쓰여 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쓰여 지기 위해서 전도하고, 가르치고 해야 됩니다. 교회에 왔다갔다 다니지만 말고 하늘 앞에 일을 해야 됩니다. 쓰여 질 때 안 뺏기는 것입니다. 요즘은 7천명 전도를 하는데, 작년도에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해서 금년도에 또 한 2 천명 공부를 계속 가르치고 있는데 부지런히 가르쳐야 됩니다. 초반부터 하면 됩니다. 먼저 전도된 사람 관리도 하구요. 한 5천명이면 한국이라면 300개 교회가 넘으니까 한 교회에 15명 남짓합니다. 일개 교회에 17-8명 정도 됩니다. 중고등부에서 몇 명, 장년부에서 몇 명, 대학부 몇 명, 그리고 청년부 몇 명 정도입니다. 그렇게 보면 각 분야별로 몇 명이 안 됩니다. 그것을 한꺼번에 생각하며 “몇 천 명이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관리하는가?”하지만 나누어 놓고 보면 그것이 뭐가 많습니까? 나누어서 관리하는데요. 한국의 300개 교회에서 17명씩 관리하면 됩니다. 그것이 수학적으로 나옵니다. 선생님이 관리를 가르쳐주지만 교단 에서도 관리하는 법을 늘 이야기해주어야 됩니다. 새벽 예배는 모든 지도자들이 참석합니다. 지도자들은 어떻게 할 것을 알아야 됩니 다. 너무 엄두가 안 나게 어렵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아야 간단 하게, 마음속에 홀가분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별 것이 아닙니다. 5천명 신입생 이 말씀 통과했다고 치면 300개 교회에서 15명씩이면 4500명이고, 18명씩 하면 간단하게 5천명이 됩니다. 18명도 중고등부에서 몇 명, 대학부 몇 명, 청년부 몇 명, 장년부 몇 명인 데 그까짓 것을 관리 못 합니까? 18명 그 까짓 것은 혼자 관리해도 됩니다. 그러니 지금 전 도한 사람이 부지런히 전도도 하고, 전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 일 말씀, 수요일 말씀 계속 말씀으로 관리하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잘 가르치는 것입니다. 관리 강의를 합니다. 그들에게 늘 말씀 으로 재교육도 시켜야 됩니다. 말씀의 재교육 시키는 것은 각 교회에서 서너 파트로 나누면 됩니다. 그래서 파트별로 강의를 하면 됩니다. 세계 각 나라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씩 하려 면 시간이 부족하고, 많은 사람이 부족하니까 파트별로 몇 명씩 해서 재교육을 시키면 됩니 다. 재교육 때는 한번 들었으니까 빨리 해주어도 됩니다. 한번 들은 것 기억나게끔 하는 것 입니다. 우리의 강의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표가 있고, 실제 보여주면서 하기 때문 에 기억에 잘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강의를 몇 번 쭉쭉 들어주어야 됩니다. 간단하게 몇 번씩 자꾸 들려주십시오. 핵심적인 강의는 많이 해주십시오. 그렇게 강의를 해주면 관리 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뺏기지 않는데 있어서는 늘 자기를 사용하고 쓰고, 또 귀한 것을 깨닫게 해주 고, 그리고 또 하나 안 뺏기는 것은 가치성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안 뺏기는 것입니다. 그 귀한 것을 얻었는데 뺏기지 않게 귀하게 여겨야지요.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어떤 귀한 것을 귀하게 생각하니까 “귀한 것은 자꾸 자기 앞에 당겨 놓아야 된다.”하셨습니다. 그래서 눈에 늘 보여야 자꾸 관리를 하니까요. 우리 섭리 나라 전체를 보면 자꾸 자기를 누가 관리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나에게 관 리해달라고 이야기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관리해주겠습니다. 선생님 혼자 해도 관리 를 거의 합니다. 여기서 한번 이야기해주면 관리가 됩니다. 본인이 관리가 안 될 때가 있습 니다. 본인이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전거 배울 때 혼자는 못 배웁니다. 옆에서 조금만 붙 잡아주면 배웁니다. 몇 마디만 해주어도 배웁니다. 나는 처음에 자전거 배울 때 목사님이 가르쳤는데 쉽다고 가르쳐주지도 않았습니다. 목사님이 왜 가르쳤는가 하니, 교회 사찰을 했습니다. 교회 사찰을 했는데, 교회에서 사찰하려면 자전거 타는 것을 가르쳐주어서 심부 름 시키려고 자전거를 가르쳐주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자꾸 하면 된다. 쉽다.”고 해서 가 다 넘어지고 그랬습니다. 결국 경사진 곳에 올라가서 막 내려 빼기만 했습니다. 그러니까 금방 배워졌습니다. 결국 자전거 갖고 다니면서 교회 심부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주일학교 교사 맡아서 그 자전거에 사람 하나씩 태우고 다니면서 주일날 데리고 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불철주야 계속 관리법을 배운 것입니다. 내가 맡은 중고등부나 주일학 교 반이 제일 많았습니다. 따라올 수가 없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좋은 말씀을 늘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째는 거의 70%가 관리해서 교회를 나옵니다. 분위기를 잡아주고, 이야 기해서 들어주고, “오늘은 빼먹지 말라. 1년 동안 한 번도 안 빼먹었는데 오늘 빼먹을 것이 냐?”했습니다. 보면 말씀이 좋아서 오는 것보다 거의 70% 이상이 관리를 해서, 관리 바람 에 교회를 나왔습니다. 어렸을 때, 중고등부 학생들은 그랬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오늘 은 밭에 뿌리러 갑니다. 씨 뿌리러 가는데 아무도 없어서 이 아이가 꼭 필요합니다. 오늘 일꾼 하나 얻으려고 하는데 못 얻어서 얘가 오늘 교회를 못 가게 되었습니다.”라고 부모들 이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내가 “저녁 때 내가 가서 한바탕 해줄테니까 보내 달라. 얘가 교 회 한 번도 안 빠졌는데 오늘 빠지면 상을 못 탄다. 얘가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느냐?”했습 니다. “조금만 하고 보내겠다.”했습니다. “그러면 빨리 기도만 조금 하고 보내 달라.”고 해 서 알겠다고 해서 기어코 끌고 옵니다. 집에서 매인 사람은, 부모에게 매이면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집에서는 어려서 꼼짝도 못하니까요. 그러나 다른 사람이 가서 이야기를 해주면 다릅니다. 체면이 있으니까 알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 깐 하고 교회에서 해찰 않고 빨리 가면 금방 가집니다. 그렇게 신용을 지켜주면서 자꾸 관 리를 해주니까 애들이 불어나는 것입니다. 다른 반들은 그렇게 관리를 못하니 안 불어납니 다. 그리고 주일학생에게 나는 도표를 사용했습니다. 노아를 하면 노아를 그려다 갖다 보 여주고, 홍수 심판이라고 하면 홍수 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려다 갖다 주었습니다. 그 러니까 ‘이번 주에는 무엇을 갖고 나올까?’ 늘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 관리를 계속했습니 다. 한 70%는 관리를 하면서, 말씀도 쏟아주면서 관리하니까 주일학교가 40명씩 불어났습 니다. 내가 해봤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이 그렇게 어렵느냐?”합니다. “시대가 옛날과 다릅 니다. 지금은 애들이 세상에 빨리 떠서 뺀돌거립니다.” “똑같다.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합니다. 시골에서는 일요일이면 집집마다 일을 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을 얼마나 쓰는지 모 릅니다. 꼭 필요합니다. “샛밥 가져오라. 뭐 해 와라.”하고 꼭 필요합니다. 안 하면 할 사람 이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내가 밥을 해주어야 될 정도입니다. 지금 애들은 환경이 좋으니 까 너무 좋습니다.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큰 사람은 큰사람 나름대로 마찬가지입니다. 큰 사람들에게 가면 “오늘 주일에 소 얻 어서 밭을 갈아야 돼. 얼마나 바쁘다고.” “그것 다 하가 보면 끝이 없다.”고 가르쳐줍니다. 사람들이 우리는 1년에 50번씩을 쉬어도 타작 할 때 타작하고, 놀러 다닐 때 놀러 다니니 그것은 도대체 수학적인 계산이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해주셔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도, 1년 365일 가운데 6분의 1 정도인 일요일에 노는데도 할 것 다 하지 않느 냐? 교회 다닌다고 해서 곡식이 늦게 익느냐? 교회 안 다닌다고 해서 곡식이 빨리 익느냐? 다 필요 없다. 그만큼 많이 뛰면 된다. 정신이 건전해 지고, 하나님 축복해주어서 뛰면 된 다.” 그런 것이 참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너희는 그렇게 많이 놀고, 우리는 1년 동안 놀지 않고 열심히 했는데도 똑같다. 이상하다.” 동네 사람들이 “저 사람들은 주일이면 매일 노는 데, 일요일뿐만 아니라 평소 때도 노는 날이 너무 많다. 놀아도, 새벽에 잠도 안자고 교회 가고, 수요일에도 교회 가고, 매일 교회에서 사는데도 다 먹고 살고 잘 한다.”고 했습니다. “너희도 그렇게 하라.”고 했지만 안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한 마을을 보면, 선생님이 크 던 석막리를 보면 이제는 나이 먹고 다 늙었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해놓은 것이 없습니다. 겨우 밥 먹고 옷 사 입습니다. 그렇다고 더 부자가 된 것도 아니고, 더 엄청난 벼슬을 한 것도 아닙니다. 나는 더 열심히 교회 다니며 뛰었는데도 더 잘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 해주셔서 그렇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관리하다보니 힘들 때도 있고,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자꾸 넘어가야 됩니다. 힘든 것을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스럽게 살고, 열심히 해도 우리가 희망이 있는 것은 구원이라는것, 영 원한 좋은 세계, 영원한 이상적인 세계 그런 것을 우리는 찾아놓았습니다. 그 세계에 가기 위한 투자이니 헛된 투자가 아닙니다. 자기가 집이 없습니다. 그래서 팔 집도 아니고 자기가 살 집을 위해서 투자하는데 아 깝지 않잖아요. 집을 팔지 않고 집을 지어서 자기가 살려고 하면 아주 정성을 다해서 짓습 니다. 좋은 자료를 쓰고 ,정성스럽게 만듭니다. 팔 집과는 다릅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갈 세상인데 왜 투자를 안 합니까? 자기가 얻을 것인데요. 자기 나름대로 이상의 세계를 얻고 가는 것입니다. 죽은 후 천국의 세계는 이 세상에서 얻는 것의 대가로 얻습니다. 똑같으니 까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살면서 얻는 것인데 왜 거기에 대한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고, 게으르게 하느냐?”합니다. 게을러서는 자기 관리도 안 되고 남 관리도 안 됩니다. 부지런하 면 자기 관리도 되고 남 관리도 됩니다. 그리고 귀하게 여기면 자기 관리도 되고 남 관리도 됩니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관리를 많이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한 80명을 전도해서 지금 나온다는데 다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은 목회를 안 하고 열심히 뛰는데, 그 까짓 것 1개 교회에서 18 명, 20명 관리하는데 그것이 뭐가 많다고 합니까? 그것 때문에 전도하는데 지장 있을까 생 각하는데 그것은 모르는 소리입니다. 사람이 마음을 먹고 딱 해버리면 20명, 30명 보다 더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어제 잠언을 썼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어제도 새벽에 1백편 이상 잠 언을 썼습니다. 주일날 새벽에 내가 설교 하러 안 내려옵니다. 그래서 어제 새벽에 내 시간 을 계속 내서 잠언을 쓰고, 시도 한 20편 이상 썼습니다. 그리고 그림도 한 20장 그렸습니 다. 새벽 예배를 안 드리면 내가 그렇게 엄청나게 시간을 씁니다. 그 잠언 가운데 하나가 있는데, 지금 잊어 버렸습니다. 하도 많아서 잊어버렸습니다.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완전하게 하면 됩니 다. 그리고 하기에 달렸습니다. 하려고 마음먹으면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시 지금 잠언이 생각났습니다. 잠언을 한 1백편을 썼는데 너무 많습니다. 그 중 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일개 나라에 그 많은 백 성들이 있다고 하자. 그 많은 백성이 있을지라도 그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많은 백 성이 있어도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한 개인일지라도 하고자 해서 하면 하는 것이다.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그러니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많 은 백성이 있어도 안 하면 어떤 것을 못하지만, 한 사람일지라도 하려고 마음을 먹고 했을 때는 그것이 이루어진다. 그것을 아느냐?” 이런 잠언을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일 개 교회에 그 까짓 것 20명, 30명이 새로 전도되었다고 하지만 관리하 려고 마음을 먹으면 충분히 합니다. 우리 섭리사에 관리의 프로 선수들이 있습니다. 금메달 자들입니다. 그 사람이 가면 관리가 됩니다. 나도 관리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선생님께 관 리를 맡기면 선생님이 편지하면 바로 돌아옵니다. 편지하고 한 가지 더 하는 것이 있습니 다. 기도를 합니다. 계속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꾸 기도를 해주라.”했습니다. 기도하라는 말은 “나에게 자꾸 부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마음 이 감동되어서 하나님께서 손으로 잡아다가 교회에 갖다 놓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탁 받았으니까요. 여러분도 나에게 자꾸 부탁하십시오. 기도하며 부탁하고 편지를 써서 부탁하 십시오. 그러면 내가 편지를 써줍니다. 그런데 그 숫자가 너무 많습니다. 한 사람을 열어보 면 자기 이야기를 몇 마디 하고 “선생님, 저는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는 자기 밑에 토를 달아서 누구 누구에 대해서 모두 편지를 해달라고 써놓았습니다. “누구누구는 이래서 안 나 오고, 이렇게 되었으니 편지를 해주십시오.”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끝이 없이 많습니다. 숫자가 얼마 안 되면 충분한 편지도 쓰고, 내용도 충분하게 많이 쓰려고 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많이 듭니다. 여러분은 글을 써보아서 알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편지 한번 제대로 설득해서 쓰려면 오래 걸립니다. 나에게 편지 한번 쓰려고 해도 못 씁니다. ‘무슨 말 을 쓸까? 어떻게 쓸까?’ 망설이다가 말고, 편지 쓰려다가 맙니다. 나는 그런 단계를 벗어나 서 하나님께서 편지 쓰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능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편지를 금방 씁니 다.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듯이 “잘 있느냐? 교회에서 다른 사람에게 안부를 물어 보니까 네가 안 보인다고 해서 내가 지금 급히 편지 한다. 혹시 아프지는 않았는지, 어디 가지는 않았는지 소식 달라. 꼭 소식 달라. 내가 너를 위해 늘 기도하는데 혹시 어떻게 되 었는가 걱정된다. 안녕.”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그러면 그 편지를 전해주면 답장이 옵니다. 여러 가지 사연이 각각입니다. 모르겠습니다. 내가 아마 지구촌에서 제일 많이 편지를 쓰는 것 같고, 제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니까 오죽 편지가 많이 오겠습니 까? 애인에게 편지를 한다고 해도 하나에게 옵니다. 나는 수만 명에게 계속 옵니다. 받아볼 수 없을 정도로 옵니다. 그래도 거의 읽어 보기는 읽어 봅니다. 읽어 보면서 사연을 써주기 도 합니다. 그 대신 간단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길게 쓸 때는 8장씩 쓰는데, 그런 것은 이후에 그것을 가지고 성경 속에 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편지의 사연을 외경같이 해서 넣습니다. 그것도 전부 말씀이니까요. 그런 것을 교정하면서 씁니다. 어떤 편지는 혼자 읽기 아깝다고 교회에 가서 읽어 주라고 합니다. 관리할 때 이런 것이 중요합니다. 얻었으니까요. 몸부림치는 시간이 있습니다. 얻으려 고 몸부림 칠 때에 환난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얻었으니 귀하게 여기고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런 돌 작품들을 좋은 것을 주어서 좋다고 늘 기도했을 때 “그렇게 좋으 면 밑의 받침대도 만들어 놓아야지.” “그 받침대는 돈이 듭니다. 한국 돈으로 보면 5-6만원 씩 들어갑니다.” “아니, 돌 값이 비싼데 그것이 문제야?” 한번은 새벽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당장 가서 맞추었습니다. 맞추었더니 헐하게 해주더라고요. 그런 것까지 일일이 역사하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내 것은 우리 섭리 것이 니까요. 내 것은 섭리 것입니다. 여러분 것은 아마 섭리 것에서 조금 멀 것입니다. 그러나 내 것은 무조건 섭리의 것입니다. 박물관에다 갖다놓고, 기념관에다 갖다 놓아서 여러분들 것입니다. 나를 통해서 갖고 오게 만듭니다. 이렇게 귀하게 얻었으면 귀하게 해야 됩니다. 사람들이 개성적으로 얼마나 귀합니까? 일일이 전도된 사람들은 키가 작든지 크든지, 얼굴이 크든지 작든지, 어떻게 생겼든지 잘 관리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부르고 초 청해서 왔습니다. 그러니 무엇인가 있습니다. ‘왜 쟤를 불렀을까? 왜 하나님은 쟤를 전도했 을까? 골라서 하라고 했는데.’하지만 끝내 관리해보십시오. 그러면 무엇인가 있을 것입니다. 외모로 보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다윗같이 용맹스러운 자도 왔을 것이고, 외모는 별로 멋이 없는 에스더 같은 사람도 왔을 것입니다. 에스더가 처음부터 외모가 뛰어났던 것이 아닙니 다. 집에서 삼촌 밥해주고 그냥 그럭저럭 살았던 사람입니다. 마치 부엌에서 부엌일하다가 가수가 된 이미자와 같이 별 볼일 없는 그런 생활을 하다가 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 이 왔습니다. 내가 파일을 보면서 “예수님, 이런 애들은 왜 왔지요? 왜 이런 애를 전도했지 요? 키도 크고 멋있는 애들을 전도하지요.”했더니 “한번 길러 보아라. 무엇이 될지.” 결국 그를 길러서, 크고 커서 멋있는 스타가 되었습니다. 결국은 스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 정 도입니다. 어떤 애들은 교회에서 전도해서는 “왜 저런 애를 전도했느냐?”고 하고, 전도자를 무 시했답니다. “왜 저런 애를 전도했느냐? 말도 안 듣고, 구석에 머리통 처박고 있는 저런 애 를 전도했느냐? 저것 내보내 버리자. 관심 갖지 말자.”했는데 그런 것을 그 아이가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서 다 들었습니다. 한두 번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들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고 그냥 어떤 모임에 참석하는 입장에서 다녔답니다. 결국 선생님 이 전화 한통 해서 얼굴도 안 보고 “너는 스타로 기르겠다.”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통해 서 말씀한 것입니다. 나는 안 봐서 모르니까요. “내가 너를 스타로 기르겠다.”했는데 결국 스타가 되고 말았습니다. 스타 되는 것을 여러분은 보았습니까? 방송국 스타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스타들이라 고 해서 모두 미모가 뛰어난 것이 아닙니다. 얼굴이 예쁜 스타도 있지만, 얼굴이 아주 흉측 하고 미운 스타도 있습니다. 그런 스타들도 있습니다. 아주 괴물같이 생기고 괴상망측하게 생기고, 아주 웃기게 생겼습니다. 그런 스타를 만들려고 방송국에서 일부러 머리를 까붙이 고, 얼굴을 크게 보이게 만들고, 괴물같이 만들고 입도 나오게 일부러 합니다. 그런 역이 있 습니다. 그런 사역을 하려니까 그렇게 만듭니다. 그것도 스타입니다. 우리 섭리사도 여러 종 류입니다. 양과 염소와 이리가 모이듯이 여러 사람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관리법을 생 각할 때 교역자들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한 사람도 알아야 됩니다. “나도 하다 보니까 마음이 감동되어서 했는데, 갖다놓고 보니까 남에게 자랑할 수 없는 아이다.”합니다. 대개 전도를 해다 놓고 “내가 쟤 를 전도했다.”하며 자랑합니다. 어느 때는 “쟤, 나도 전도했는데? 전도할 때 나도 같이 이야 기했는데.”하며 얼굴이 빤질빤질한 애들은 전도자가 열댓 명씩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애들은 개밥의 도토리 취급하고, 저 뒤에 가서 앉아 있고 그냥 머리 숙이고 있습니다. 내가 바로 교회 다닐 때 그랬습니다. 취급을 안 해주고, 내가 교회 다닐 때 별로 알아주지도 않 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전도를 열심히 하고, 교회에 봉사 항상 열심히 하니까 알아주었습니 다. 항상 여자 쪽에서 전체에서 1등, 그렇지 않으면 나, 둘 중의 하나였습니다. 한번은 보 니까 내가 1등해야 되는데 여자에게 주었습니다. 내가 괘씸해서 교역자에게 따졌습니다. “내가 분명히 모든 것을 따져보고 다 했을 때 내가 더 많이 했는데 왜 여자에게 주었느냐? 왜 이순자에게 주었느냐? 왜 이순자에게 주고 나에게 안 주었느냐? 분명히 공책도 내가 더 얇더라. 이것은 잘못 되었다.”하니 교역자가 “다음 가을에는 꼭 너를 주겠다. 그 때는 꼭 바 꾸어 준다.” “아니다. 불공평하다.”고 했고, 그 때부터 감정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주 일학교 부장이 되어서 그 때 부터는 정밀하게 대했습니다. 정밀하고 공의롭게 심판 했습니 다. 여러분들도 그런 입장을 보고 잘 해야 됩니다. 우리 섭리사 전체를 보면 예쁜 애들보다 예쁘지 않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90%가 많 습니다. 그런데 예쁜 애들만 조금 관리하다 보면 뒤에 있는 사람 관리 못하여서 큰일납니 다. 그렇게 관리법을 잘 알아야 됩니다. 소나무 분재를 관리하는 것도 그렇고, 나무 관리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월명동 나무 를 보십시오. 제일 처음에 앞동산이나 뒷동산이나 웃기게 생긴 나무들이었습니다. 없어서 캐다 심은 것도 있지만, 뒷동산 나무를 보면 전부 코 납작한 몽고 사람들 같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옆가지를 쳐보니까 쑥 올라가더라구요. 납작한 코는 위에 뼈를 집어넣고 양쪽을 치 면 쑥 올라갑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이상하니 소나무가 키도 안 크더니, 그 후에 보니 소 나무가 올라왔습니다. 사람 다니는데 걸린다고 옆가지를 다 쳐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쑥쑥 계속 올라갔습니다. 그 소나무를 납작 소나무라고 했습니다. 버섯 소나무라고 했습니다. 그 런데 옆의 가지치기를 하니 쑥 올라간 것입니다. 그래서 가지치기한 나무는 계속 올라갑니 다. 옆으로 크지를 못하니까요. 사람도 자꾸 옆으로 몸이 불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때 는 계속 운동하면 위로 올라갑니다. 이와 같이 관리를 해서 만들면 월명동 뒷동산의 소나무 처럼 그렇게 큰 거목이 됩니다. 지금은 한 아름씩 됩니다. 벌써 내가 안으면 한 아름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때는 ‘저 작은 소나무 길러서 무엇 하랴.’했습니다. 월명동 앞동산 뒷동산 소나무가 꾀죄죄하게 있었습니다. 가꿀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 멋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교회의 생명도 그렇습니다. 교회는 성지땅입니다. 생명들은 나무와 같습니 다. 그 때 당시는 거목이 없었습니다. “이것을 길러라.” 10년, 15년씩 기르니까 한 아름씩 되고 지금은 멋있는 나무가 되었습니다. 성지땅에서 큰 소나무니까 다른 소나무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 거기 있는 소나무이니까요. 축복받은 소나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자꾸 기르면 거목이 되고,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자꾸 길러 봐라.” 여자도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자꾸 관리해주면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그렇 게 생각하며 자꾸 기르면 큰 거목이 되고,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아까 말한 충성교회의 일입니다. 반대하던 부모가 들어왔습니다. 기독교 다니는 집사 님인데 딸을 그렇게 반대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숨겨서 계속 관리했습니다. 다른 사람도 많 이 왔는데, 다른 신경 쓰던 사람들은 다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 애 하나는 교회서 그렇게 신경을 안 썼습니다. 외부에서도 신경 안 쓰고요. 모델 모임도 잘 안 나오고, 교회를 잘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편지를 했습니다. “너는 모든 것이 괜찮은데, 교회를 안 나 온다고 한다. 너는 옷 좀 다르게 입고 모델들 사진도 찍고 그래라. 똑같은 옷만 입지 말고.” 그랬더니 사연을 썼습니다. 자기는 돈이 없어서 교회 못 나가고, 옷이 없어서 매일 그 옷만 입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네 사정을 알았으니까 내가 적극적인 후원자가 되리라. 집에서 엄마가 반대하면 숨어서 다녀라. 내가 기도하면 된다. 내가 기도하는데 안 되겠느냐?” 결국 기도해서 교회 나오게 만들고, 길러주었습니다. 이제는 튼튼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일도 맡 기고, 그 후에 부모가 전도되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자기 딸이 어렸을 때는 예뻤지만 실질 적으로 그렇지 않았는데 너무 멋있게 자라있으니까 감격하고 놀라 버렸습니다. 섭리사에 와 서 기르고 크니까 달라진 것입니다. 엄마도 전도되어 권사님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자꾸 길러 놓으면 멋있는 사람이 되어서 부모도 놀랄 정도로 큽니다. 그러니 기르자는 것입니다. 기르기 작전입니다. “내가 전도한 사람은 무대도 못 올 라간다.”고 하는데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전도하고 잘 크면 됩니다. 우리 섭리사에서 무대 에 올라가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청중에 사로잡히지 말라고 해서 반드시 무대에 올라가 는 사람은 아무도 없이 올라가서 노래하고 그러십시오. 나도 사람이, 청중이 없어도 설교 잘 합니다. 여기서 지적하려면 각 교회, 각 나라를, 각 개인까지 다 지적합니다. 여러분들도 하늘만 의식하고, 하나님만 의식하고 늘 사십시오. 그것을 꼭 할 것. 전도 해다 놓은 사람을 귀히 여기고, 잘 가르치고 열심히 하십시오. 교회 나오다 안 나와도 낙심하지 말고 또 해보십시오. 죽은 것 어떻게 합니까? 열심히 해서 또 살리는 것도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7년 동안 안 나왔는데 계속 기도하니 또 나옵 니다. 낙심치 말고 계속 기도하십시오. 어떤 사람은 3년 동안 안 나왔는데도 또 교회 나옵 니다. 팔방미인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가다보면 결국은 다 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개성 적으로 보면 다 개성미가 있고 멋있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14살, 15살 때는 얼굴이 안 피지 만 크면 다 피고 멋있습니다.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전부 멋있습니다. 전부 다 하 나님이 불러서 왔습니다. 뜻이 있어서 전도되었으니까 모두 데려다가 열심히 뛰고 달리자구 요. 전도할 때는 굉장히 멋있고 아름다웠는데 전도 해다 놓고 보니 별로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전도하라고 그렇게 보인 것입니다. 그러니 낙심치 말고 관리를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십시오. 한번 교회를 못 나오면 자꾸 못 나오게 되니 그런 사람은 쫓아다니면서 이끌어다 놓 고 말씀을 듣게 하고, 새벽 예배를 참석하게 만들고 자꾸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 면 하나님 성전의 기둥같이, 여러분 인생의 기둥이 되어서 나가지 않게 해주겠다. 영원한 자들이 될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오늘 새벽 말씀은 관리와 더불어 생명을 관리하는데 어 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참고가 되었을 것입니다. 내일 새벽에 또 말씀하기로 하고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온 지구상 섭리 각 나라들, 일본도 관리 를 하나씩 하나씩 열심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환난 때에 관리를 안 하면 안 된다고 했 습니다. “남의 인생에 너무 지나치게 참여하면 안 된다. 그러지 말고 철통같이 관리하면 안 나갈 것인데도 나가는 일이 있으니, 관리를 아주 철통같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철저하 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타이완도 관리를 철저히 하게 해주시고,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관 리들을 하게 해주시옵소서. 전도도 하구요. 한국도 많은 생명들 관리에 70% 비중을 두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전도도 밀어붙이고 열심히 전도를 해야 들어오지, 전도를 안 하면 안 들 어온다고 했습니다. 금년도도 무한한 생명들이 하늘 앞에 돌아오게 하자고 했습니다. 아시 아 모든 각 나라들이 열심히 뛰고 달리고, 유럽도 뛰고 달리고, 미국도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생명들이 들어와서 교회가 차고 넘쳐서 앉을 장소가 없게 만 들고, 자리가 좁으면 2부 예배도 드리며 뛰고 달리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생명을 관리하는 법을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도 관리하고, 우리도 관리하는데 왜 그들이 헛된 곳으로 나가느냐고 했습니다. 나 몰라라 하고 놔두어 버리고, 그리고 말을 안 들으니까 “너, 그만 두어.”하고 놔두어 버리니까 나가지요. 나가서 문제를 일으키고, 가라지가 되고, 사단 이 되어서 공격해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늘 문제를 일으키고 하니 관리해서 절대로 사망권으로 가지 않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함께 하사, 모든 관리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전도자에게 은혜를 주어서 모두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옵소서. 특히 지도자들이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의 관리를 하며, 그들의 모든 사연을 알고 관리를 할 것이며, 조직적인 관리를 할 것이며, 능력으로 기도하며 관리할 것 이며, 부지런히 관리를 하고, 열심을 품고 관리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년이면 나가는 사 람이 꽤 많은 교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관리 못한 것으로 목자로서 사명을 제대로 못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의와 사랑과 공의로 축복해주시고 영광을 하나 님께 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빌었으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