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8.12 (화)
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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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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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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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기적을 보아도 모르면, 그것이 기적인지 모른다.
2. 표적을 보아도 모르면, 그것이 표적인지 모른다.
3. 하나님이 표적과 기적을 일으켜 보여 주셔도 모르는 자는 전혀 모른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는 <영적 사랑의 대상>이 있다는 것이다.
5. <육적 사랑의 대상>으로는 ‘육적 사랑’을 느끼지만, ‘영적 사랑’은 못 느끼고 못 누린다.
6. <영적 사랑의 대상>이 없는 자는 ‘영적’으로 곤고하다.
7. ‘사연’을 모르면, 귀한 것을 받아도 모른다.
8. ‘어떤 사연 속에서 준 것’인지 알아야 귀한 것을 더 알게 된다.
9. ‘누가 누구에게 줬느냐’에 따라서 값이 다르다.
10. <자기>가 느끼고 깨닫지 못하면 <상대>도 느끼고 깨닫지 못한다.
11. <자기 것>을 못 느끼면 <상대의 것>도 못 느낀다.
12. <자기>를 못 느끼는 자는 죽은 자다.
13. <자기>를 모르는 자는 죽은 자다.
14. <자기 것>을 깨닫고 느껴야 <상대의 것>도 느끼고 깨닫는다.
15. 가령 <자기>가 기쁨을 느껴 봐야 ‘상대도 기쁨을 느끼는구나.’ 알게 된다는 것이다.
16. <자기>가 많은 것을 깨닫고 느껴 봐야 ‘많은 사람들이 겪고 느끼는 것’을 알게 된다.
17. <자기>를 모르는 자는 <남>도 모른다.
18. <자기>에 대해 많이 배워야 <남>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게 된다.
19. <자기>를 아는 자는 <남>도 잘 안다.
20. <자기>가 고통을 받고 고생을 해 봐야 ‘고통받는 자들’을 알아준다.
21. <자기>를 제대로 아는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제대로 안다.
22. 인생은 같은 몸,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같은 형상이다. 고로 <자
기>를 제대로 알면 <남>도 제대로 알게 된다.
23. <해 본 사람>만 ‘해 본 사람’을 안다.
24. 달을 본 자만 달의 형상이 15일간 변화된다는 것을 안다.
25. 더 차원 높이 아는 자는 ‘달의 형상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달이 지구에 가려지는 만
큼 작아지고 커진다는 것’을 안다.
26. <자기>를 모르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에 대해서 가르쳐 주면, 인식을
잘 못 한다.
27. ‘굳은 뇌’를 풀어 주고 ‘잘못된 인식’을 뒤바꿔 놓고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에 대해서 가르쳐야 된다.
28. 자기 먼저 깨치기, 자기 먼저 만들기다.
29. <자기>를 모르니 <세상>도 모르고, 하늘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모른다.
30. 자기 구조와 형상, 즉 <육, 혼, 영>을 알면 <육의 세계>도 알게 되고, <혼의 세계>도
알게 되고, <영의 세계>도 알게 된다.
31. <자기 구조와 형상>을 알면, <다른 사람의 구조와 형상>도 알게 된다.
32. <자기 투시>는 <상대 투시>다.
33. 자기가 깨닫고 알기 전에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른다.
34. <자기>를 알아야 <타인>도 알게 된다.
35. 사랑도 <자기>가 느껴야 그제야 ‘상대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낀다.
36. <자기>가 사랑을 느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낀다.
성삼위는 이미 그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해 주셨고, 선조 때부터 그 사람 때문에 선
조들까지 사랑해 주며 인도해 주셨다.
37.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해도 한 사람은 ‘상대의 사랑’을 빨리 느끼고, 다른 한 사람은 ‘상
대의 사랑’을 늦게 느낀다.
이는 <자기>가 사랑을 느껴야 ‘상대가 주는 사랑’도 느끼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을 느끼는
자>는 ‘상대의 사랑’도 빨리 느끼고, <자기가 사랑을 못 느끼는 자>는 ‘상대의 사랑’도 늦게
느낀다.
3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도 <자기>가 느끼고 알 때, 그제야 ‘나를 사랑하셨구나!’
알게 된다.
3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느낀 날부터 ‘나를 사랑하셨구나!’ 알게 되지만, 실상
은 느끼지 못했을 때부터 사랑해 주셨다.
40. 뇌가 굳어 있는 자는 모든 것을 못 느낀다. 고로 자기에게는 안 주는 것으로 안다. 굳
은 뇌를 풀면, 자기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41. 마음과 생각이 무지한 자는 주는데도 모르고, 받았어도 누가 줬는지 모른다.
42. 먼저 <자기> 깨닫기다. 그리고 <남> 깨닫기다.
43. <자기>를 신적 차원으로 만들면, <사람>도 신같이 잘 알게 된다.
44. <자기>가 차원 높여 살면, 그만큼 차원 높여서 <세상만사>를 알게 된다.
45. <자기> 무지, <남> 무지다.
46. <자기>가 모르니, <남>도 모르는 줄로 안다.
47. <자기>가 아니, <남>도 아는 줄 안다.
48. 사람들은 <남>도 <자기>와 같은 줄 안다.
49. 사람들은 ‘자기와 같은 사람끼리’ 통하면서 산다.
50.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와 같은 자들끼리’ 모여서 산다.
5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되면, 그 세계에서 살게 된다.
52. 자기 알기, 자기 만들기다.
53. <자기>를 만든 자가 <남>도 만든다.
54. <자기>를 어느 정도 만들어야 <육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를 알게 된다.
5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사명대로 <육 세계, 혼 세계, 영 세계>를 알게 된다.
56. 모르는 자는 아는 자가 20년, 70년 전부터 알고 얻고 살아온 것도 모르고 산다.
57. <자기>를 알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배우고 알고, <구원자>
를 제대로 배우고 알고 살아라. ‘스스로 깨달아 아는 단계’가 있고, ‘가르쳐 줘야 아는 단계’
가 있다.
58. 알고 행해야 얻는다.
59. 같은 환경에서 살아도 사랑하며 기뻐하며 사는 자가 있고, 불평불만 속에 사는 자가 있
다. 자기를 아는 만큼, 자기를 만든 만큼만 누리며 살기 때문이다.
60. 매일 배우기다. 매일 행하기다.
61. <자기 자신>이 ‘배움의 책’이다. ‘자료’다. ‘자본’이다.
‘선생’이다. ‘멘토’다. ‘감독’이다.
‘자기를 만드는 기술자’다.
‘선수’다. ‘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