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8.13 (수)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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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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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새벽잠언>
* 이번 주는 수요일에 <성자 계시> 틀기.
1. 시작이 승리다.
2. 일을 할 때 ‘이 일은 시간이 많이 들어가겠네? 다른 일 먼저 해 놓고 이 일은 나중에 해
야지.’ 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그 일이 수개월씩 늦어진다.
3. 시작해라. 시작이 승리다.
4. 시작만 하면 별것도 아니다.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끝나게 된다.
5. 일은 시작하기 전에는 크게 보여 엄두가 안 난다.
그러나 시작하면 바람 빠진 풍선같이 작게 보인다.
6. 시작하면,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그쪽으로 쏠려서 ‘일’은 눈 밑에서 논다.
7. 작은 일도 시작하지 않으니 몇 달, 몇 년이 가도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다 결국 부담이
되어 그 일을 피하게 된다.
8. 시작하니, 일이 줄어들어 할 것이 없었다.
9. 꿈에 내 혼이 전셋집에 들어갔다. 제자들이 그 집을 새집처럼 만들려고 지붕에 올라가서
페인트칠을 하고, 벽에도 페인트칠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선생이 제자들에게 “내 집도 아
니고 잠깐 있다가 갈 것인데, 그렇게 돈을 들여서 할 필요가 없지 않냐.” 했다.
10. 전셋집에 이사 와서 잠시 살다 가는데, 어느 정도 깨끗하게 하고 정리하면 됐지, 지붕
에 페인트칠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
11. 잠시 머물다가 갈 집인데 지붕에 페인트칠까지 할 필요가 없듯이, 생활하면서 ‘필요 없
는 일’은 하지 말라는 계시다.
12. 주를 위한다고 하지만, ‘필요 없는 일’에 투자하지 말라는 계시다.
13. 꿈을 깨고 나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것들’은 모두 제재시켰다.
14. 지도자를 위해서도 필요 없이 과잉 충성하지 말고, 하늘 앞에 무례히 행하지 말아라.
15. 실력이 없으면, 자기도 감당을 못 한다.
16. 구원자도 감당을 못 하는 자가 있다. 그 원인은 본인이 한계선을 넘어서 행하는 자들이
다. 이런 자들은 본인이 자기 마음대로 살기 때문에 구원자도 감당을 못 한다.
17. ‘구원자’도 최선을 다해야 하고, ‘구원받을 본인’도 최선을 다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18. 나무를 심고, 3년 동안 <열매 맺을 기간>을 준다. 3년이 지난 후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
면 베어 없앤다.
19. 인생도 <구원받고 휴거될 기간>을 주고 때가 지나도 ‘의의 열매, 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는 죽었으니 버려둔다.
20. 육적으로 살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21. 자기가 육적으로 살아서 육적으로 받았어도, <영혼>은 성장되지 않고 변화되지 않는다.
22.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영>을 위해 <육>을 관리하라는 것이지, ‘육적’으로 살라는
말이 아니다.
23. <영>을 구원해 놓으면, 육적인 것을 못 하여 육적으로 빈곤해도 하나님이 “왜 내게 물
질을 바치지 못했느냐?” 하지 않으신다.
24. <영>을 구원해야 그 영을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서 같이 쓰고 사랑하며 살기에 <영>을
구원시켜 놓으면 된다.
25. <육>을 관리해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함이다.
<육>이 못 하면 <영>도 변화되지 않는다.
26. <영혼>은 망했어도 <육>은 존재한다. 고로 <육신>만 보면 모른다.
27. 배로 투시하기다.
28. 확인한 만큼 배로 내다볼 수 있다.
29. <뇌>는 ‘생각’이 잘못됐을 때, ‘생각’으로 인해서 병든다.
30. ‘생각’이 온전해지면 <병든 뇌>도 온전해진다.
31. 머리를 ‘육적’으로 쓰면 <수박 통>이 되고, ‘영적’으로 쓰면 <황금 통>이 된다.
32. ‘생활의 웃음, 삶의 웃음’을 지으며 살아라.
33. ‘마음’이 불의로 움직여서 그 마음의 영향을 받아 ‘육’이 불의를 행하며 사는 <하 차원
의 인생>이 있고, ‘마음’만 불의하게 생각하다가 참고 다스려 ‘육’으로는 불의를 행하지 않
는 <중 차원의 인생>이 있고, 아예 ‘마음’으로도 불의를 생각하지 않고 사는 <최고 상 차원
의 인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