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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8.13 (수)

2014년 8월 13일 수요말씀 관리는 생명이다. 영을 존재시키기 위해 '육'과'혼'과'지구'와'만물'을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선포일
2014.08.1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6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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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8월 13일 수요말씀-관리는 생명이다. 영을 존재시키기 위해 '육'과'혼'과'지구'와'만물'을 창조하고 관리하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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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3일 수요말씀> 중요 (각 교회 교역자들이 준비하고 전할 것) 관리는 생명이다 ‘영’을 존재시키기 위해 ‘육’과 ‘혼’과 ‘지구’와 ‘만물’을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본 문 마태복음 26장 41절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에는 ‘관리는 생명이다.’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자기 영’을 위해 서 ‘자기 육 관리’와 ‘육에 해당되는 것들 관리’와 ‘자연, 만물 관리’가 얼마 나 중요한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성자의 생명 관리 특별 계시>를 말씀해 주면서, ‘자기 관리’와 ‘생명 관리’에 있어서 조심해야 될 것을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관리>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주일말씀으로 못다 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관리>란 사람이든, 물건이든, 집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지 존재하게 해 주기 위해서 도와주는 일입니다. 무엇이든 <관리>를 제때 안 해 주면 썩거나 각종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 제때 <관리>를 하면 썩지 않고, 각종 문제가 생기지 않고, 존재하게 됩니 다. 그래서 <관리>는 ‘생명’이며, ‘제2의 생명 창조’이며, ‘재창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관리>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면, 이것을 가장 먼저 알아야 됩니다. ♦ ‘한 존재물’을 창조하고 존재시키기 위해 ‘거기에 필요한 다른 존재물’을 창조하고 관리하며 존재시켜야 됩니다. 사람이 ‘노래하는 새’를 아무리 관리하고 사랑해 줘도 ‘새가 사는 환경’을 관리해 주지 않으면, 결국 ‘새’도 죽게 됩니다. ‘새가 먹는 벌레’도 멸하지 말고 존재시켜야 되고, ‘벌레가 먹고 존재하는 것’도 없애지 말고 관리해 주고 사랑해 줘야 되고, ‘새가 사는 환경’도 깨끗하게 관리해 줘야 ‘새’도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물보다 높은 존재’인 <인간>을 존재 하게 하기 위해 ‘인간보다 낮은 존재물’인 <만물>을 그 차원대로 생명시하며 관리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관리>에 핵심이 되는 중요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1> 매우 중요 ♦ <지구>만 존재시킬 수 없습니다. ‘지구가 사는 터전’인 <우주 만물>이 있 어야 결국 <지구>가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구>를 존재시키기 위해 <우주 만물>을 창 조하여 생명시하며 관리하십니다. ♦ 또한 <인간>만 존재시킬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터전’인 <지구 만물> 이 있어야 결국 <인간>도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존재시키기 위해 <지구 만물>을 창 조하여 생명시하며 관리하십니다. ♦ 또한 <인간의 영>만 존재시킬 수 없습니다. ‘영의 터전’인 <육>이 있어야 결국 <영>도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영>을 존재시키기 위해 <인간의 육 신>을 창조하여 생명시하며 관리하십니다. ♦ 고로 우리도 <자기 육신>을 생명시하며 관리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혼과 영>을 존재시키고 성장시키고 ‘천국의 영’으로 변화시켜 천국에 가게 됩니다. ♦ <인간의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해 <우주>와 <지구>와 <인간의 육>을 창조하시고 관리하시는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의 영>을 휴거시켜 취한 것’이 ‘<우주 만물 전체> 를 취한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 그러니 <자기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면, <인간>은 무(無)에서 끝나고 말게 됩니다. <끝> ★ 하나님이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을 창조하기 위함이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의 영>을 창조하고 구원하여 천국에 오게 하여 천 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함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인간의 육>이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믿고, ‘그가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면 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고 변화됩 니다. 그리함으로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생명권 속에서 성삼위 를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 <육>이 이 세상에서 살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그가 보내신 메시아’를 믿지 않고,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 들었어도 행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결국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고로 <육>도 <영>도 가면서 무(無)로 사라집니다. <육>은 생이 다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영>은 사망 지옥으로 사라져 영원 히 하나님과 상관없는 영이 됩니다. <끝> 하나님이 ‘구원받지 못한 영’을 지옥에 넣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이 ‘구원받지 못한 영’을 지옥에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미’가 되지 못한 ‘굼벵이’는 사람이 손을 안 대도 하늘을 날지 못하고 땅 에 기어 다닙니다. 이와 같이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영’은 하나님이 그 영을 지옥에 넣 지 않아도 스스로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자기 육의 행위와 삶의 결과’로 인해 <자기 영>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 <지옥>은 순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육의 악한 행위’로 인해 ‘자기 영’이 지옥에 가는데, 오랜 세월 동안 회개하지 않고 계속 악을 행하니, ‘육의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악하게 변질되 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 <천국>도 순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성삼위를 믿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 하면서 살면, 그로 인해 ‘영’이 점점 <천국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마치 나무가 커서 점점 변화되듯, 집을 지을 때 점점 완성된 집으로 변화되듯, ‘영’도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 점점 <천국의 형체>로 갖추어져서 <천국>에 가 는 것입니다. ♦ ‘천국을 향해서 사는 영’은 하나님이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지만, ‘지옥 으로 가는 영’은 하나님이 <지옥>으로 이끌고 가지 않으십니다. ‘선악 간의 자기 육의 삶의 결과’로 ‘자기 영’이 <천국>에 가거나 <지옥>에 가게 됩니다. <끝>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육의 세계>를 보면, ‘같은 땅’에 살면서 개성대로 ‘수만 층’으로 나뉘어 살아갑니다. <영의 세계>도 육의 세계와 같이 ‘수만 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영의 세계> 는 ‘같은 땅’이 아닌 ‘다른 위치의 세계’로 나뉘어 살아갑니다. ‘자기 육의 행실의 결과’로 ‘자기 영’이 변화되어, 자기 영이 변화된 만큼 그 차원의 영의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끝>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은 영’이 돼야 <천국>에 갑니다. 악을 행하여 ‘사탄을 닮은 영’이 되면, 그 영이 결국 <악의 세계>로 가서 영 원한 형벌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농부는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모든 나무를 다 가꾸고 다 퇴비를 해 줍니다. 어떤 나무만 안 가꾸고 퇴비를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그동안 미련 없이 가꾸었으니,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밖에 버려둡니다. 열매를 맺은 나무들만 옮겨서 자기 정원에 심습니다. ♦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모든 인생들을 다 도우시고, <만물>이나 <양심>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인생들 모두를 위해 <메시아>를 보내시어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구원받게 하십 니다. 지구 세상 모든 인생들 중에서 ‘구원받지 못하여 열매 맺지 못한 나무와 같이 된 자들’은 아무리 그 수가 많아도 그동안 미련도 없이 투자하며 구원하고자 했기에 생명권 밖으로 버려두십니다. ♦ ‘열매를 맺지 못한 과일나무’는 밖에 버려두고 베도 전혀 아깝지 않은 것입 니다. 그 나무는 베고, 그 자리에 ‘다른 과일나무’를 심어, 열매 맺기를 희망하며 정성껏 가꿉니다. 시대의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그동안 구원하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했으니 ‘구원 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버려둬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어서 ‘다른 생명’을 데 려와 희망으로 가르칩니다. ♦ ‘천국의 생명의 열매’를 맺지 못한 자들은 ‘세상 육신의 삶’만 살다가 끝 납니다. ‘그 영’은 사망으로 사라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 영’이 <지옥>이나 <흑암 사망> 쪽에 가 있으면, 과거에 ‘자기 육’ 이 아무리 사랑의 향락, 부귀영화, 영광, 권세, 명예를 누렸더라도 그 기억이 뇌에서 제거된 바가 되어서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현실에 뇌와 심장을 칼로 찌르고 뜨거운 불로 지지는 고통만 느껴져서 괴롭습니다. 그러나 지난날 ‘자기 육신의 삶’이 <생명의 삶>이었기에 ‘자기 영’이 <생명 권>에서 살아 있어 구원받고 천국 급에서 산다면, ‘육의 기쁨’이 ‘영’에게도 연 속되어 생명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또한 ‘육이 받은 영광, 희락, 명예, 권 세’를 ‘영’이 그대로 가지고 있으니, 생각할수록 기쁨이 폭발되고, ‘육’으로도 ‘영’으로도 <천국의 삶>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 사람이 현재 성공하여 이상세계에서 사는 자는 ‘과거에 겪었던 좋은 일’뿐 아니라 ‘고통스러웠던 일’까지 다 추억하면서 이야기하며, 보람 속에서 과거와 현 재와 미래를 다 누리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현재 실패 속에 고생하면서 생활의 고통을 받고 사는 자는 ‘과거의 좋은 일’을 생각할수록 더욱 괴롭고 ‘과거에 고통스러웠던 일들’로 인해 연속해서 고통 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구원받고 휴거되어 성공한 영은 ‘과거에 세상 에서 좋았던 일들’과 ‘고통스러웠던 일들’까지 다 보람이 되어, 그것을 이야기하 면서 기쁨 속에 살아갑니다. 그러니 꼭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성공해야 됩니다. 그러면 ‘과거에 고생 했던 일’이나, ‘좋았던 일’이나, ‘몸부림쳤던 일’이나, ‘주를 따르면서 핍박받 았던 일’이 모두 이야깃거리가 되어서 오히려 그것으로 인해 더욱 보람을 누리고 자 랑하며 살게 됩니다.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한 존재물’을 창조하고 존재시키기 위해서는 ‘거기에 필요한 존재물’을 창조하여 존재시키고 관리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하나님은 ‘식물’을 창조하여 존재시키기 위해서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흙’을 창조하여 존재시키고 관리하십니다. - 또한 ‘흙’을 존재시키기 위해서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여 존재시키고 관 리하십니다. - 또한 ‘지구’를 존재시키기 위해서 ‘만유인력과 중력’을 창조하여 지구를 공중에 매달아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공전과 자전’을 하게 하여 생명의 역사를 운 행하십니다. <만사의 모든 존재 이치>가 그러합니다. 사람도 ‘영’만 창조하여 관리하면, 존 재하지 못합니다. ‘육’을 창조하고, ‘혼’을 창조하고, ‘육이 사는 지구’를 창 조하고, ‘지구 만물’을 창조하여 계통별로 약육강식으로 살도록 창조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끝> ♦ ‘희귀 동물’을 존재시키려면, ‘은신처’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 동물이 먹 을 ‘먹이’가 필요합니다. ‘희귀 동물’을 존재시키기 위해 ‘은신처’와 ‘먹이’ 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물고기’도 사다 놓기만 한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고기가 살 ‘물’ 이 필요하고, ‘먹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물의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물 고기가 살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래야 ‘물고기’가 죽지 않고 존재합니 다. 이와 같이 <하나님 주관권의 생명의 역사>로 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직접 관리하며 필요한 것을 주시지만, 사람들도 <역사>를 존재시키기 위한 것들을 적극적으로 해 놓고 관리해야 사람들이 모여들어 <구원의 역사>를 펴게 됩니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핵>이 되는 말씀을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6> 중요 ♦ 돌이나 동으로 ‘조각상’을 만들어 놔도 세울 수는 없습니다. ‘조각상’을 세울 지지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지대’가 없으면 ‘조각상’을 세울 수 없습 니다. 이와 같이 ‘주체’가 존재하려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이 세상에 강림하여 <뜻>을 이루려면, ‘발판’이 있 어야 합니다. ‘그 발판’이 바로 세상을 구원하려고 쓰는 <육신을 가진 구원자>입니다. 그리 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또 하나의 발판’이 있으니, <구원자를 통해 전한 말씀을 듣고, 깨닫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발판’을 만났으니, 믿고 따르고 행하여 <하나 님의 뜻>을 이루는 ‘또 하나의 발판’이 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끝> 생명의 말씀 7번 읽기 1번2번3번4번5번6번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