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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8.17 (일)

140817 주일말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줄때 알고 받는다

선포일
2014.08.17 (일)
성경 본문
신명기 32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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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7일 주일말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줄 때, 알고 받는다 본 문 신명기 32장 7절 히브리서 10장 23절, 36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8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 어제부로 <하늘 말 언어 수련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물>을 ‘글자’와 ‘단 어’로 사용하며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하늘 언어>를 어느 정도 알아듣 고, 대화까지 하게 됐습니다. <하늘 언어>는 ‘세계 공통어’라서 배우기만 하면, 전 세계 누구든 지 다 깨닫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하늘 언어>를 못 배운 사람은 ‘병든 소나무’를 보고, “소나무가 병들었구나.” 하고 ‘지식’으로 알고 맙니다. 그러나 <하늘 언어>를 배운 사람은 ‘병든 소나무’를 보고 그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임을 깨닫고, “저와 같이 병들지 않도록 나도 생명들도 관리해야지.” 하고 ‘자기’에 대해 ‘생명’에 대해 깨 닫고 행합니다. ♦ 이제 모두 ‘하늘 언어의 기본’을 알았으니 외국어 배우듯이, 어 린아이가 말을 배우듯이 계속해서 배워야 됩니다. 처음에는 <하늘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듣고 대화하지만, 계속 배우면 <하늘 말>을 통역할 수 있게까지 됩니다. ♦ <하늘 언어>를 배우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는 말을 알 아들으니 자신 있게 행할 수 있습니다. 고로 빨리 <휴거>됩니다. 생시에나, 꿈에나, 환상으로나 <만물>을 ‘눈’으로 보여 주시며 ‘뇌’에 생각나게 하고 깨우쳐 주시는 <하늘 언어>를 잘 알아듣고, 생 활 가운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시대의 가장 핵심적인 말과 하늘의 깊은 비밀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말씀>으로 밝히며 말씀하시니, <말씀>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로 생 각하고 <말씀>과 꼭 붙어 살면서 대화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 <하늘 언어>를 배웠으니, 자기가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말해 놓은 것과 평소에 원했던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하늘 언어>를 배웠어도 자기가 기도하면서 말해 놓은 것과 평소에 원했던 것을 잊어버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셔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이며 <핵심>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줄 때, 알고 받는다.’ 입니다. <말씀 시작> <핵심>에 <전체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핵심 말씀>을 제대로 못 들으면, <전체 설교>를 들었어도 ‘오늘은 무슨 말씀을 했지?’ 합니다. <핵심>은 ‘한마디’입니다. 선생은 ‘기도’할 때나 ‘평소’에나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께 간구하기를 “오늘도 모든 사람들이 알고 행할 <말씀>이 필요하니, 주세요.” 합니다. 이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람들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 사 람들이 절대로 알아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달라고 구할 때, 합당하니 성자께서 ‘우리가 절대 로 알아야 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꼭 필요한 것, 꼭 알아야 할 것을 말해 준다. 그러나 정말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너희가 기도하고 간구하며 말해 놓은 것을 잊지 말아라. 평소에 원했던 것을 잊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 왜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말아야 될까요?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으면, 때가 되어 줘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령 <문제>를 보고 <답>이 뭐냐고 물었다고 해요. 이 말을 듣고 “조금만 기다려. 계산해서 <답>을 줄게.” 했는데, ‘답을 물어본 자’ 가 자기가 물은 것을 잊으면 <답>을 줘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어보고 기도하고 대화한 것을 잊으면, ①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주 셔도 몰라서 못 받고, ② 혹은 받았어도 자기가 기도한 것을 하나님이 주 셨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제 <오늘 말씀의 핵심>을 알겠지요? 오늘은 이 말씀을 중심해서 이에 해당되는 것들을 여러 가지로 말씀 하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우쳐 주겠습니다. <전환> 여러분이 상대와 대화를 주고받을 때 자기가 상대에게 이야기한 것을 잊어버리고 이야기하면, 상대가 앞에서 대화할 때 들은 것을 생각하며 거 기에 합당하게 말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가령 자기가 누구와 대화할 때 “나는 딸기를 좋아해. 딸기 먹고 싶 어.” 했다 합시다. 그런데 자기가 상대에게 이야기한 것을 잊어버렸다 합시다. 상대가 그 말을 생각하며 딸기 주스를 가져다주면서 “네가 먹고 싶 다고 한 것 내가 줄게.” 하며 “딸기나 딸기 주스나 똑같은 딸기잖아.” 하면 ①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고, ② 줘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내용의 핵은 잊지 말아야 때가 되어 거기에 해당되는 말을 해 주면 알아듣고, “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며 ‘내가 그때 이야기해서 이같이 거기 에 합당한 답을 주셨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 자기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것을 잊으면, 때가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못 받고 실패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영원한 영의 운명’과 ‘육신의 운명’이 좌우되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유다의 요시야 왕’은 자기가 과거에 기도한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곧 자기 민족을 적들로부터 지켜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 것을 잊어버렸 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은 ‘애굽의 느고 왕’을 보내어 ‘유다 민족을 괴 롭히는 갈그미스’를 치도록 하여 <국방 문제>를 해결해 주려 하셨습니 다. 그런데 ‘요시야 왕’은 자기가 과거에 기도한 것을 잊어버리고, 도 리어 ‘자기 민족을 도와줄 느고 왕’에게 대적하여 싸우다가 죽고 말았 습니다. 알았으면 환영하고 대접하고 잔치해 줬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주시되, 간구한 자가 생각한 대로 주 기도 하시지만 다른 방법으로 기도를 이루어 주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요시야 왕’을 통해 직접 ‘갈그미스’를 치신 것이 아니 라, ‘강대국 애굽의 느고 왕’을 통해 ‘갈그미스’를 치게 하여 ‘유 다’를 지키고자 하셨습니다. ‘딸기’를 원했기에 ‘딸기’를 줄 수도 있지만, 어느 때는 상황에 따라 ‘딸기 주스’를 주어 그 원하는 바를 들어주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 평소에 말 한 것, 응답받은 것, 그리고 내가 약속한 것을 머리에서 잊지 말고 기다 려라. 기록하여 벽에 붙여 놓고 보아라. 이 말을 명심해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줄 때는 은밀히 주시고, 사람을 통해 주시고, 여건을 틀어서 각종으 로 감동을 주며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셔도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않고 문제 해결 을 기다리는 자만 알게 됩니다. 믿습니까? <끝> 기도하고 간구한 자, 응답받은 자가 ‘내용’을 잊어버리면, 마치 우 체국에 물건을 부쳐 놓고 그것을 ‘생각’에서 잊은 것과 같습니다. 그러 니 물건을 누가 찾아가겠습니까?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평소에 말해 놓은 것을 잊지 말고, <핵심>은 기록해 놔야 됩니다. 그리고 “언제쯤 될까요? 감사합니다.” 하고, 수시로 묻고 대화하고 감사하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조금 더 기다려.”, 혹은 “더 기도해.”, 혹은 “지금 조금씩 움직이며 행하고 있다. 받을 준비 해라. 무엇을 준비해라.” 하고 깨닫게 하며 말씀하십니다. <전환>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하고 바라던 것을 잊어버리면, ① 개인뿐 아니 라 민족과 세계까지 손해가 가고, ② 줘도 모르니 아는 다른 사람이 받아 가게 됩니다.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할 것입니다.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기도하고 응답받은 것인데 자기가 잊어버리면, 줘도 자기는 몰라서 못 받습니다. 고로 본인이 구해 놓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갑니다. 성경에도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고로 성자는 “기도하고 간구한 것, 평소에 원하여 말해 놓은 것, 응 답받은 것은 절대 잊지 말아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스라엘의 율법 속에 있던 종교인들은 ‘메시아를 맞는 데’ 실패했 습니다. 왜 실패한 줄 압니까? 4000년 동안 구약역사가 펼쳐져 오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주변의 나 라들로부터 온갖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께 자신들을 구 해 달라고 기도하며 간구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약속하기를 “때가 되면 너희에게 메시아를 보내 준다. 모세 같은 자를 보내 준다. 엘리야 같은 자를 보내 준다. 메시아가 곧 온다고 외쳐 주어라. 희망으로 살아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때가 되어 하나님은 약속대로 ‘모세 같은 자, 엘리야 같은 자, 이스 라엘 민족을 구원할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이라는 작디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시어, 그를 통해 그 시대에 믿고 따르는 자들을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율법 속에 있던 자들은 ‘메시아’를 몰라봤습니다. 자신들이 기도한 내용과 응답받은 내용을 잊어버리고, 자기들이 생각한 대로 ‘하 늘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메시아가 올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생각지도 않았던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하니, 몰라 보고 불신하고 배척하고 악평하며, 이단으로 몰아 ‘적그리스도’라고 선 언했습니다. <끝>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하나님은 그 시대에 맞게 ‘예수님’을 ‘메시 아’로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믿지 않으니, 메시아를 보내 달라 고 구하지도 않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고 믿고, 그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고로 그 행위대로 구원받아 그 ‘영’이 <낙원>이나 <신약급 천국> 으로 갔습니다. ‘영’만 잘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천주교>와 <개신 기독 교>는 <유대 종교>와는 비교가 안 되게 ‘땅’에서도 만 배, 백만 배 더 잘되어 온 세계로 뻗어 나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신약역사>도 2000년 동안 펼쳐져 오면서, 하나님은 “메시아를 다시 보낸다. 구름 타고 온다.” 하고 약속했기에 모두 기도하고 간구하며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에 맞게 ‘구원할 자’를 보내어 <새 역사>를 펼 쳐 나가십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자들’은 또 기도한 것과 응답받은 것 을 잊어버렸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이 시대에 맞게 ‘구원할 자’를 보내 어 역사를 이루며 가도 모릅니다. 자기가 기도하고 응답까지 받고서 기도한 것을 잊고 악평하고 불신하 니, 이 시대의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맞고 <휴거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시대 역사에 온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새 역사에 와서 살면서, 자 기가 그동안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고 ‘자기 삶’에 빠져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고로 기다렸던 <휴거 역사>를 맞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구하지 않은 다른 사람들이 믿고 따르며 철저히 행하여 <휴거 역사>를 차지하고 휴거를 이루어 <황금성>을 차지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을 쓰고 ‘자기 앞’에서 10 년, 20년, 30년씩 역사를 펴도 모릅니다. 불신하는 자는 모르고, 교만한 자는 모르고, 무지한 자는 모르고, 육 적인 자는 모르고, 불의한 자는 모르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형식으로 믿 는 자는 모릅니다. - 불신하니,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릅니다. - 교만하고 형제를 무시하니, <형제 가운데 온 메시아>까지 무시하 여 몰라봅니다. 또한 교만하니, 자기가 아는 것이 다 맞다고 생각하며 안 믿습니다. - 무지하니, 가르쳐 줘도 ‘자기 무지’에 가려서 <진리>를 믿지 못 합니다. - 육적이니, 육만 보고 판단하느라 모릅니다. - 불의하니, ‘자기 불의’에 가려서 <메시아>를 몰라봅니다. - 형식으로 믿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며 기도하고 간구하던 ‘메시아’가 왔어도 몰라서 배 척하고 악평하고 이단시하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니, 꼭 기도하고 간 구하고 말한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줄 때까지 기록해 놓고 수시로 물어보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줄 때는 ‘시대’가 다르고 ‘때’가 달라서 그 때에 맞게 합 당하게 주니, 이를 깨닫고 받으라고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도 정말 필요한 것이 있어서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자가 주겠다 고 약속하시어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에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전에 10년 동안 구한 것이 있는지 계속 찾기도 했었습니다. 줄 때가 되니, 생각지도 못하게 주셨습니다. 선생이 점진적으로 차원 높여 행하고, 육도 영도 신령하게 하면서 행하니 주셨습니다. 귀한 것은 준다고 약속했어도 ‘조건’을 갖춰야 주십니다. 섭리인들 중에서 선생에게 진실로 구하는 자에게는 편지로 “주겠다. 기다려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구한 것을 잊어버리고, 현실에 어려우 니 받기도 전에 안 준다고 하며 자기 스스로 제 갈 길로 갔습니다. 그리 고 “서운하다. 안 준다.” 합니다. 또한 이미 줬는데, 전에 기도하고 편지한 것에 대한 응답으로 준 것 인지 모릅니다. 고로 받고도 모르고 있습니다. 때가 되어서 본인이 행하 여 얻은 것으로만 압니다. 기도하고 간구해서 그것을 줬는데, 간구한 내용을 잊어버려서 모르고 “준다고 해 놓고 안 줬다.” 합니다.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이고, 자기가 한 말인데 몇 달도 안 되어 서 잊어버립니다. 어떤 것은 정말 큰 것인데 몇 년도 안 되어서 잊어버립 니다. <전환> 요셉은 ‘앞날의 자기의 운명’을 꿈으로 응답받았습니다. 그리고 하 나님께 약속받고 응답받은 것을 잊지 않고, 계속 희망으로 기다리며 감사 하며 살았습니다. - 이복형제들로부터 미움을 사서 애굽에 ‘종’으로 팔려 갔을 때도 - 10년 동안 보디발 장군의 집에서 ‘종살이’를 하면서도 → 오직 하나님을 섬기며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며 희망으로 살았습니다. - 또한 ‘종살이’를 할 때 보디발 장군의 부인에 의해 ‘이성의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감옥에 갇혀서 3년 동안 고생했지만, → 역시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며 희망으로 기다렸습니다. - 그때 ‘왕의 술과 떡을 맡은 관원장들’이 요셉이 갇혀 있던 옥에 같이 갇혀 있었는데 거기서 ‘그들의 꿈’을 풀어 주었습니다. - 그다음에 ‘바로 왕의 꿈’을 풀 기회를 맞게 됐습니다. 그때 요셉은 ‘내가 기도했던 것이 이루어지나?’ 하면서, 부담 갖지 않고 용감하게 왕 앞에 나갔습니다. 이렇게 요셉은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과 하나님께 약속받은 것을 잊지 않고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며 희망으로 기다리며, 때가 왔을 때 즉 시 행하여 결국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고, 이로써 하나님이 약속하 신 것을 받았습니다. 요셉이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며 희망으로 행한 기간은 ‘21년’이었 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한 것이 이루어질 때는 ① 정말 신기하고 오묘하게 이루어지고, ②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다른 통로’로 이루어집니다. ‘여러 통로’ 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기도한 것과 응답받은 것 ‘자기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줄 알고 있습니다.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여러 가지 통로’ 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릅니다. 예수님 때도 율법 신앙인들이 무지하게 생각하는 대로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 타고 안 왔습니다. ‘땅’에서 ‘인구름’ 타고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메시아가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세상의 영웅 열사들도 모두 ‘땅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율법 신앙인들은 이를 모르고, ‘자기 나라’에서 <메시아>가 오고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메시아>가 왔는데 모르고 배척했던 것 입니다. 자기가 기도했는데 모르면, 다른 사람이 이루게 됩니다. 섭리사에도 그런 일이 많습니다. - 자기가 기도해 놓고는 못 기다리고,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신앙을 저버립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받게 됩니다. - 자기가 기도했기에 ‘큰 교회’를 맡기며 ‘목회자 사명’을 줬는 데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치를 모르고 저버립니다. 그 사명을 온전 히 함으로 인해 ‘자기 과거의 소원’을 이루게 되는데도 가치를 모르니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받게 됩니다. 하늘 앞에 서운하게 생각하는 자들은 대개 무지한 자들로 결론을 짓 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서운하게 한 역사는 없었습 니다. 보낸 자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자기 무지로 인한 사고(思考)’로 서운하게 생각하고, ‘사 탄의 유혹’으로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심판받은 ‘사탄과 악인들의 꾐’을 받 아, 그 말을 듣고 쓰러집니까? 평소 신앙이 땅바닥에 떨어져 있으니, ‘사탄의 꾐’과 ‘인사탄의 꾐’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성자를 버리면, 어떤 종교에 가든지 모두 다 성자가 통치하시니 구원 해 주지 않습니다. ‘사탄과 인사탄의 꾐’에 넘어가는 정도의 신앙에는 <구원>이 없습 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때가 되면 꼭 주시는데, ‘자기가 생각 한 코스와 방법’대로 똑같이 주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방법’대로 ‘여러 통로’로 합당하게 주십니다. 이것을 명심하고 이해하고 늘 간구하기 바랍니다. 가령 어린 남자아이가 다섯 살 때 엄마한테 고급 장난감 상점에서 ‘차’를 사 달라고 했다 합시다. 엄마는 “지금은 살 수가 없어. 70만 원이나 해. 안 돼. 다음에 사 줄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그럼 다음에 꼭 사 주세요.” 했습니다. 엄마는 “그냥은 못 사 줘. 말 잘 들으면 사 줄게.” 했습니다. 아이는 몇 달 동안 ‘차’를 사 달라고 조르다가, 그 후에는 잊어버 리고 조용했습니다. 그 후에 엄마가 돈을 모아서 아이가 대학생이 됐을 때 ‘차’를 사 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에게 “너도 컸으니, 운전 배워 봐.”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나는 운전 별로야. 싫어.” 했습니다. 엄마는 아들이 어렸을 때 ‘고급 장난감 차’를 못 사 줬으니 나중에 사 주기로 약속한 것을 생각하고, 15년 동안 돈을 모아서 ‘자동차’를 사 주려고 했는데, 아들이 운전을 안 배우니 사 줄 수 없었습니다. 아들이 컸으니 <때>에 따라서 합당하게 ‘장난감 차’가 아니고 ‘자동차’를 사 주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은 이것을 모르고 엄마를 오해하고 ‘어렸을 때 장난감 차도 안 사 줬어.’ 하고, 꽁하고 서운하게 생각하며 엄마에게 등을 돌렸 습니다. 그렇다고 엄마는 아들이 운전을 안 배우려 하니 ‘억지로 운전하다 사고 나면 어쩌나?’ 해서 억지로 배우게 할 수도 없었습니다. 성자도 선생도 그러합니다. 아들은 첫째, 엄마에게 차를 사 달라고 말했던 것과 엄마에게 약속받 은 것을 잊었기에 몰랐습니다. 둘째, 이와 같이 하여 다른 방법으로 ‘약 속했던 차’를 받게 될 것을 몰랐습니다. 아들은 운전은 안 배우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동차’를 가지고 다니 는 것에만 눈이 가고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아들 대신 딸에게 “너 운전 배워 봐.” 했습니다. 딸은 그 말을 듣고 운전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엄마 차를 몰게 하다가 결국 딸에게 ‘차’를 사 줬습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기도하고 약속한 것’에 희망을 걸고 잊지 않고 ‘조건’을 세우며 기다리면, 때가 되면 ‘갖춘 자’에게 주십니다. 순종하는 자는 가다가 받고, 불순종하는 자는 구해 놓고도 뺏깁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어느 날 하루 종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며 사연 깊은 대화를 했습니다. “그동안 섭리사에 물질 손해도 많이 가고, 사기꾼이 와서 사기도 치 고 섭리사에 손해를 많이 끼쳐서 너무 억울합니다. 그동안 그들로 인해 손해 본 것을 모두 채워 주세요.”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자는 “내가 꼭 채워 주겠다. 그들이 행한 대로 갚 아 주겠다.” 하고 응답하셨습니다. 그 후 선생은 응답받은 것이 어디에서 오는지, 계속 간구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생각지도 않았던 데’서 해결됐습니다. 돈으로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성자바위>로 주시고, 또 <큰 작품>으 로 주셨습니다. 그것을 사려면 돈을 줘야 하는데 성자가 찾게 하여 주셨으니, 그동안 섭리 전체가 물질적 손해를 본 것을 보상받는 것과 같았습니다. 실상 <성자바위>나 다른 <큰 작품>들은 돈을 줘도 못 사는 것이니, 오히려 더 유익이 되게 해 주신 것입니다. ★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주실 때 ‘인간의 생각, 인간의 방법’대로 안 주시고, ‘하늘의 방법’으로 주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주십니다. 고로 기도한 것과 응답받은 것을 받으면,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고 “이것이 맞지요?” 하고 물어봐야 됩니다. 그리고 감사해야 됩니다. <전환> 오늘 <하늘 언어>를 통역해 줬으니 모두 다 알아듣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가 <만물>을 통해 그 이치를 말씀하시면, ‘나머지도 그와 같 이 그러하다.’ 하고 수백 개, 수천 개를 깨닫기 바랍니다. 과거에 자기가 기도한 것을 <휴거>로 대가를 주기도 하니, 기도한 것 을 못 받았다고 하지 말고, 받고도 모르고 있지는 않은지 깨달아야 됩니 다. 선생이 편지로 “해 준다.” 하고 혹시 못 해 준 것이 있으면, 때가 되었는데도 선생이 잊고 못 해 줬는지 걱정되니, 약속한 것은 편지로 또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또 성자께 기도하여 응답받았는데, 때가 됐어도 감감무소식이면, 다 시 기도하며 졸라야 됩니다. 또 선생에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신급>은 자기 공적이 있는데도, 오를 때가 됐는데도 ‘새 신급’을 못 받았으면, 행정에 착오 부분이 있으니 선생에게도 교역자에게도 자기 공적을 이야기하면서 새롭게 받기 바랍니다. <전환> *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것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고, 말씀 마치겠습 니다. 중국에 있을 때 그렇게 노래를 잘하던 새, <명가수>가 그리도 생각이 났습니다. 선생이 소리 높여 말씀을 외칠 때는 따라서 외치는 새였고, 선생이 그리도 씻겨 주고 먹여 주던 새였습니다. 참으로 여러 사연이 얽힌 새였습니다. 새의 종류는 ‘화매’입니다. ‘화매’는 참새같이 털이 별로인데, 소리는 정말 크고 가수같이 좋습니다. <명가수> 사연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자세히 들었지요? <명가수>는 명대로 살다가 때가 되어 죽었습니다. (* 여기서 잠깐 <명가수>를 보여 줄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명가수>와 같은 ‘화매’를 중국에서 사 오려 했습니다. 여러 사연이 얽힌 새라서 또 꼭 사 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사서 한국으로 가져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구하기로 하고, 한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도 부탁하며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국의 새 시장을 다 찾아가 봐도 ‘화매’는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이것을 놓고 한 달 동안 기도했습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할 때 성자는 “네가 하면, 나도 같이 구하지.” 하 십니다. 그래서 ‘그럼 되겠다.’ 하고, <명가수>와 같은 새를 구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주의 한 남자 제자가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선생님, <명가수> 새 종류를 구하세요? 제가 알아볼게요.” 했습니다. 그동안 많이 찾아봤는데 없었기에 “괜찮다.” 하려다가, 성자는 ‘생각지도 않은 자’를 통해서 행하시니, “네가 알아봐라.” 하고 답장 을 해 주었습니다. 며칠 뒤, 그 제자는 “서울의 한 개인이 ‘화매’를 가지고 있는데, 분양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잘 우는 새와 안 우는 새 두 종류래 요.” 했습니다. ‘원래 <화매>는 노래를 잘하는 새인데, 성자는 그때의 처지에 따라 생각대로 안 주신다.’ 깨닫고 ‘벙어리 새’로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노래 못 해도 가지고 와. 내가 여기서 멘토링하여 노래하게 해 줄게. 사람들도 울리고 웃기는데, 그까짓 새를 노래하게 못 하겠냐.” 했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못 하는 ‘벙어리 새’를 갖다 놨습니다. 그 새는 노래를 못 하니, 옛날에 녹음해 뒀던 죽은 <명가수>의 노랫 소리를 틀어 들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새도 감동되어 따라서 노래한다며, 신기하다고 내게 편 지를 보내왔습니다. 이제 그 새가 <새로운 명가수>입니다. (* <새로운 명가수>를 소개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이같이 ‘기대한 곳’에서 구한 것이 아니라 ‘생각지도 않은 사람’ 을 통해서 구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때마다 거기에 합당한 사람’을 통해 서 행하십니다. 그래야 바로 구할 것을 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면, 만사에 무지 속에 상극하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첫째, 기도한 것과 응답받고 약속받은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 둘째, 줄 때는 ‘자기 생각’과 다르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방법’으로 주니, 여러 가지로 마음 문을 열고 기다려야 됩니다. ★ 셋째, 줄 때는 ‘자기 생각’과 다르게 주니, 사람들을 무시하지 말고 다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여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기 바랍니다. 성자가 주신 말씀, 여기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