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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8.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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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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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8일 새벽말씀 할렐루야! 어제는 “행동하면서, 행하면서 구해야 주신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말씀하신 것도, 허락하신 것도 우 리들이 얻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 책임은 모든 얻는 것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고, 개성대로 다 다르지 만 꼭 책임을 해야 됩니다. 어떤 것을 얻을 때 그냥 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작은 것이야 그냥 물 한 컵 떠서 얻듯이 쉽지만, 큰 것들은 얻기까지는 그 만큼 책임이 크다는 것 입니다. 큰일은 하나님이 해 주시고, 작은 일은 사람들이 해야 됩니다. 그것은 기본 입니다. 큰 것은 하나님이 해 주지만, 작은 것은 사람들이 수고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책임이 있습니다. “책임을 해야 얻을 수 있다.” 그런 말씀입니 다. 책임을 해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시는데, 책임을 해야 된다.” 그 책임은 뭐라고 다 얘 기를 못 합니다. 각각 얻는 것에 대해서, 구한 것을 받는 것에 대한 책임이 니까 개성이 다릅니다. 말씀을 들어보면 이해돼서 모두 알 것입니다. <기본>은, ‘최선을 다 하라’는 것입니다. “기본은 무엇이 되었든지 최선을 다 하라. 노력하고, 부정적인 얘기를 하지 말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지혜롭게, 그리고 지식 있게!” 지식은 알아야 됩니다. “알면서 지혜롭게 해야 된다. 모르면서 지혜롭게 하지 못한다.” 지식과 지혜는 거의 같이 한 몸이 되어서 따라다닙니다. 옷과 사람이 같이 한 몸이 되어서 따라다니듯이. 지혜와 지식! 지식은 아는 것이고, 지혜는 방법론입니다. 이런 방법, 저런 방법,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혜와 지식을 구분해야 됩니다. 지식은 아는 것입니다. 지식은 어 떤 사건에 대해서 아는 것이고, 지혜는 은혜입니다. <지혜>를 다시 말하면 ‘슬기롭게 행한다. 그리고 여러 가지 안 되는 방법 을 되는 방법으로 찾아서 행해 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를 잠언을 통해서 선생님도 많이 썼지만, “지혜는 다른 것이 아니다. 자꾸 지혜롭게 하는 것이 지혜다. 지식이 없이는 지혜롭게 행할 수 없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것을 주었을 때도 그것을 지식과 지혜 로 책임을 다 하라.” 이렇게 오늘 아침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갈 때 참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뭔가 하니, 하나님과 우 리 사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문제가 참 중요합니다. 그것을 반드시 알고 살아나가야 됩니다. 인간과 인간사이도 그래야 되지만,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모든 것을 참으로 지혜롭게 행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우리가 하루만 살아도 지혜가 필요하고, 하루만 살아도 지식이 필요합니다. 하루만 딱 산다고 할지라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가 필요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밥을 먹을 때 어떻게 지혜가 필요 한지 압니까? 우리가 지식과 지혜를 구분하면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밥을 먹을 때 지혜가 필요한지, 어떤 것이 지혜인가 하니, 그저 밥을 먹 을 때 밥만 먼저 먹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밥에 손이 먼저 갑니까, 반찬에 먼저 갑니까? 밥에 먼저 가는지 반찬에 먼저 가는지 전부 보면 다 각각입니다. 분명히 그게 각각이면 안 됩 니다. 일률적인 것이 있습니다. 밥을 먼저 먹는다? 반찬을 먼저 먹는다? 그런데 실상은 밥도 아니고, 반찬 도 아니고 원칙은 물을 먼저 먹어야 됩니다. 세례요한이 지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례요한이 전초를 하고 지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식도와 밥으로 가는 곳을 완전히 구분해 줘야 됩니다. 그렇 지 않고 가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 먼저 마시고, 그리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부식을 꼭 먼저 먹고 밥을 먹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부식 먼 저 먹는 사람도 그렇게 큰 폐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밥을 먹고 그 다음에 부식을 넣고. 그게 순서입니다. 지혜롭게, 지식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 니다. 그리고 밥을 빨리 먹는 것도 지혜는 아닙니다. 밥을 빨리 먹는 사람은 건 강에도 지장이 많습니다. 입에서 다 깨물어서 넘겨야 됩니다. 위에 이빨이 있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나는 어렸을 때는 위에서 다 주물럭거리는 줄 알았습니다. 빨래하듯이 모 두 주물주물 하는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위는 그런 힘이 없습니다. 기능 작용을 할뿐입니다. 나는 어렸을 때 위에서 밥을 으깨고, 절구통에 넣고 찧듯이 막 찧는지 알았습니다. 지혜 없 이 생각했습니다. 알고 보니까 위는 밥을 받았다가 옮기는 정도 밖에 안 됩 니다. 위를 보십시오. 거기에 이빨이 있습니까? 위에 소화기능이 있어서 막 주물 거리는 줄 알았습니다. 나 어렸을 때는 “위에다 밥을 넣으면 위에서 막 으깨 서 완전히 팥죽, 콩죽을 만든다.” 생각했습니다. 위는 그런 위력이 없습니다. 위는 받았다가 옮겨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잘 버물버물 해서 섞어주면, 그것을 장으로 내려 보내 주면, 장에서 오랫동안 12시간 15시간 16시간 동 안 저장하면서 거기서 삭힙니다. 그리고 장의 뿌리에서 나무뿌리같이 쭉쭉 빨아먹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도 썩혀서 빨아먹는 것입니다. 생것은 잘 못 빨아먹습니다. 당분기를 빨아먹습니다. 사람도 똑같습니다. 사람도 나무와 같이 빨아먹습니다. 나무는 썩혀서 먹 고, 사람은 썩히지 않고 먹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나 그것도 입에서는 그렇 지만, 장에 내려가면 다 썩혀야 먹습니다. (나무는) 썩은 것의 거름을 빨아먹습니다. 사람도 결국은 썩은 거름을 빨아 먹고 사는 것입니다. 모든 법칙의 세계와 이치는 같지 않습니까? 입에서만 그렇지 결국은 장에 가서 썩힌 다음에 쭉쭉 빨아 먹습니다. 장의 뿌리에서 장의 솜털에서 다 빨아먹습니다. 결국 나무도 식물도 그런 것을 빨아먹고 살듯이, (사람도) 장 뿌리에서 다 빨아먹고 삽니다. 그래서 입에서 꼭꼭 씹어서, 실컷 씹어서, 아주 난절하게 씹어서 넘겨줘야 영양기가 완전히 저장되어서 충분히 흡수할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밥을 많 이 먹어도 배만 부릅니다. 충분히 입에서 깨주어야 됩니다. 입에서 못 깨면 그냥 못 깹니다. “입에서 못 깨면 위에서 깨겠지. 장에서 하겠지.” 하지만, 사명이 다르기 때문에 못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는 그런 지식과 지혜가 있어야 됩니 다. 그래서 사람이 살 때에 위장병이 많이 걸립니다. 덜 깨물어서 위장병이 걸 리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또 위는 어느 정도 기능을 강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렇다고 죽만 먹으면 위를 버립니다. 죽을 먹으면 왜 위를 버리는가 하니, 위의 기능이 약해집니다. 기능이 약한 것만 계속 대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떡하고는 또 다릅니다. 떡은 가루로 만들었어도 딱딱한 것을 먹으니까 그 것을 잡아당길 수 있고,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람이 일을 안 하면 약해집니다. 위도 그렇습니다. 일을 안 하면 약해집니 다. 그래서 죽만 먹으면 위를 버립니다. 힘이 없어집니다. 우리도 일을 할 때 너무 작은 일만 하면 힘이 없습니다. 우리 섭리사도 큰 일을 하고, 힘 있는 일을 해야 강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신앙도 힘없는 일만 하면 약해집니다. 그래서 운동들도 많이 해야 됩니다. 대개 몸 약한 사람들은 운동을 많이 안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자꾸 운동을 하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운동 을 해야 됩니다. 이 운동을 하면 여기만 좋아지고, 저 운동하면 저기만 좋아지고, 목운동하 면 목만 좋아지지 발목이 좋아질 리가 만무합니다. 발목을 흔들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은혜를 다 받는데,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기는 하 는데 또 조금 하다가 맙니다. 며칠 하다가 맙니다. 운동하면 얼마나 강해지는가 하니, 자기 현재의 몸에서 5배가 강해집니다. 그리고 국가 선수가 되면 15배도 더 강해집니다. 초인이 되니까 15배 이상 더 강합니다.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운동량이 약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의 운동은, 움직여야 됩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았는데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신앙이 아주 약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꼭 실천해야 됩니다! 전도하고, 부딪히고, 말씀 전하고, 막 뛰고 달리고 그래야 됩니다. 너무 많 이 달려서 지쳐서 쓰러져 약해진 것하고, 안 해서 약해진 것하고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사람이 심리와 생리가 있지 않습니까? <심리>는 뭔가 하니, ‘마음’입니다. 정신, 마음입니다. 그리고 <생리>는 ‘체 질’입니다. 체질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생리를 잘 모릅니까? 여자들은 ‘생 리한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체질에서 일어나는 것! 체질이 있으므로, 우리 몸이 있으므로 일어 나는 것을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마음이 있으 므로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심리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생리는 고칠 것이 없지 않습니까? 생리는 고치지 않는 것입니다. 체질이 있으므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생리를 고칠 수 있습니까? 여러분 들이 생리를 안 하게 할 수 있습니까? 남자들은 모를 것입니다. 남자들의 생리는 무엇입니까? 오줌이 마렵지 않습니까? 오줌보가 있으므로 오줌이 차면 오줌이 마렵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그것이 생리적인 현상입니 다. 때가 되면 화장실 가야 되는 것이 생리적인 현상입니다. 그리고 심리적인 현상이 있습니다. 마음이 있으므로, 정신이 있으므로 그런 현상이 또 일어납니다. 생리적인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생리적인 현상을 고치라는 것이 아니다. 심리적인 현상을 고쳐라.”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상황 따라 다르지만 “생리적인 현상을 고치라는 것이 아니고, 심리적인 현상을 고치라는 것이다.” 그런 말씀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듣고 가만히 생각하고, 며칠 동안 이해를 하고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 해 못 했을 때 얘기하면 안 됩니다. 반갑다고 그냥 얘기만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이해를 하고, 깨달은 다음에 이야기합니다.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 오.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생리적인 현상은 특별히 지적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현상은 환경 따라서, 크는 데에 따라서 바뀔 것이 많습니 다. “정상을 벗어나면 안 된다. 그것은 고쳐라.” “어떻게 고치지요?” “하나님의 정상적인 말씀을 듣고서 고쳐라.” 고쳐야 될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법을 주었습니다. 인간에게 법 을 줘서 “법대로 살아라. 정신이!” 합니다. 생리적인 현상 세계는 법을 안 주었습니다. “생리 법을 고쳐라. 한 달에 한 번인데, 한 달에 두 번 하라.” 이렇게 고치라는 소리는 없습니다. “오줌이 마려운데 무조건 참아라. 참아야 약이 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성경의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없습니다. 생리적인 현상을 고치라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놓았기 때 문입니다. 생리현상은 인간에게 육체가 있으므로 일어나는 현상들입니다. 그러나 마 음의 세계는 하도 조석으로 변하니까 “그것은 고쳐라.”그럽니다. “마음, 정신을 고쳐라. 어떻게? 하나님의 정신으로,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고쳐라.” 오늘 말씀은 이런 말씀을 듣고 떠나는 것입니다. “책임을 하라.”는 입장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음식으로 쉬운 이야기를 했 습니다. 여러분들은 먹는 것으로 비유를 들면 잘 알기 때문에 먹는 비유를 든 것입니다. 밥 먹는 데에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런 것을 알고서 먹는 사람하고, 모르고 먹는 사람하고 비교가 안 됩니다. 아예 비교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생님 몸이 건강한 것은, 그런 것을 굉장히 신경 씁니다. 첫째는 소식(小 食)! 선생님은 소식 체질입니다. 쉬운 말로 조금 먹는다는 것입니다. 소식 체질이라야 오래 살고, 건강합니다. 많이 먹는 사람들은 건강에 지장 이 많습니다. 그리고 위에 부담이 많습니다. 한번 많이 먹어 버릇하면, 그러면 문제가 생기고 탈이 생깁니다. 그것은 체 질화되기 때문에 그것을 고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한번 많이 먹으면 못 참습니다. 참는다고 해놓고 기어코 또 먹습니다. 결국은 못 참더라는 것입니 다. 그것 음식 법, 먹는 법도 완전히 완벽하게 고쳐 버리면 고쳐집니다. 그런 것도 못 고치면서 하늘 앞에도 무엇을 못 고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완벽하게 고쳐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다 연습했습니다. 밤잠 못 하는 연습도 하고, 다 연습해서 되지 그냥 되는 것이 없습니다. 공짜가 없습니다. 아주 손을 완전히 딱딱 놓는 것입니다. ‘금식인데 밥 먹는다.’ 생각하면서, ‘감사하다. 이만큼만 먹어도 고맙습니다.’ 하고서 손을 딱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 수저 딱 놓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내가 그렇게 한다는 대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하나님 옆에 같이 동행하면서 살고, 주 와 같이 동행하면서 같이 사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래 놓고 죽을 때까지 “왜 나는 못 했지?” 그럽니다. 하루만 한번 그렇게 살아 보십시오. 그런 참는 문제, 이런 것도 모 두 마찬가지입니다. 잠자는 것도 그렇습니다. 딱 하겠다고 하고서, “하나님 내일 아침에!” 하고 서 딱 끊어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관할 줄 알면 세상을 주관할 줄 안다고 그럽니다. 만물도 주관합 니다. 자아 주관, 천지 주관, 만물 주관! 자기를 주관할 때 주관합니다. 자기 주 관이 탁탁 되면, “저 하늘의 구름아 멈춰라.” 하면 멈춥니다. 가다가 멈추라 고 하면 멈춥니다. 자기 주관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 다. 그런데 자기도 안 하면서 “비야 멈춰라.” 하면 안 멈춥니다. 만물이 “너, 나만 못한데?” 그럽니다. “만물의 영장인데 어떻게 네가 나에게 그렇게 하냐? 자기도 못 하면서. 네 가 하나님께 할 것을 다 하냐? 그러면 나도 듣겠다.” 그럽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자기를 주관하는 사람이 옆의 사람에게 얘기하면 딱 듣습니다. 자기 주관 을 못 하면 “이상한데?” 그럽니다. 왜? 그 파장에 의해서 하기에, 자기를 주 관하면 그 파장에 의해서 그냥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 니까? 바람이 불어야 나무가 흔들립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주관해야 됩니다. 그 래야 만물들이 순종하지, 자기 주관을 못하면 만물도 순종 안 합니다. 구약 때 아담, 하와가 타락되었는데 만물들이 말을 듣습니까? 말을 안 듣 습니다. 그러니까 먹고살기 힘든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말씀을 절대 듣고 순종해야 만물도 순종해서 물질도 얻어지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구하라. 얻을 것이요.” 지금 말씀이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막 기도해서 구하는 것도 있지만, 그 단 계를 넘어서 다른 단계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관하고 다스려야 얻어진다. 그러면서 구하라.” 이런 말씀을 오늘 들으면서 “구하라, 찾을 것이요.” 말씀을 해석해서 가는데, “자기를 다스리고 주관할 줄 알아라.”했습니다. 지식과 지혜!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는 것도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지식 이 있어야 됩니다. 이 물건을 사려면 “야, 이것을 사느니, 저것을 사야 되겠다.” 하고 따지는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비교하는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분별하는 지 혜라고 합니다. 분별력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 이것 사는 것이 낫다. 저것 사는 것 보다 낫다. 더 활용성이 크니까. 멋으로 정할 때는 이것이고, 사용할 때는 저것이 더 낫다. 사용성은 이놈이 낫고, 멋은 저놈이 낫다. 그러면 어떤 것을 사야 될 것인가? 실속이 있으려 면 사용성이 있는 것으로 사고, 멋 부리는데 빛을 내려면 이것을 사야 된 다.” 그런데 거기에 또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얼마만큼 가치가 있는 것이 냐? 얼마만큼 나은 것이냐?” 그것도 지식이 꼭 들어붙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각 나라 순회 갔을 때 꼭 시장을 구경합니다. 그 나라의 시장을 보고 물가를 알아야 그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압니다. 그 나라 한달 봉급은 얼마를 받는지, 그 비율을 보고 물건 값의 비율을 보는 것입니다. 무조건 싸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 나라 식으로, 그 나라에서 돈을 벌어서 그 나라에서 쓴다고 생각하면서 해야지, 외국에 가면 자기 나라와는 환율의 차이가 있는데 무조건 헐하다고 하면 그것은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 나라 식으로 따져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쪽 한국이나 환율이 낮은 나라에 와서 물건 사면서 헐하다고 하면, 그것은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물론 자기 나라보다는 헐합니다. 헐한 것은 사실입니다. 모두 따져보고 하면, 세상은 다 비슷합니다. 그렇게 헐한 데가 없습니다. 중국 같은 나라도 물건이 헐하지만, 물건이 다른 나라보다 100 배 헐하고, 일본보다는 100배가 헐하고, 한국보다는 10배 20배 헐합니다. 그런데 따져 보면 비슷합니다. 왜 비슷한가 하니, 받는 봉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한 달에 적어도 70만원, 80만원을 받지 않습니까? 그러나 중국은 8만원을 받습니다. 10만원 남짓하게 받으니까 똑같은 것입니다. 비슷한 것입니다. 돈을 아예 그렇게 조 금 밖에 못 버니까. 그렇지요? 일본 같은 나라는 100배 비싸다고 하지만, 한 달 봉급으로 300만원 400 만원씩 받습니다. 많이 받는 사람은 1500만원 받습니다. 그러니까 다 비슷 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물론 일본에서 돈을 벌어다가 중국에 가서 쓴다면 그것은 이익입니다. 그 러나 중국에서 돈 벌어서 중국에서 쓸 때는 헐하다는 소리가 안 나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따질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지식입니 다.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야 됩니다. 옛날에는 힘이 좋아야 된다고 힘으로 따졌지만, 지금은 기계가 나와서 기 계로 하기 때문에 기계를 만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지혜로운 역사입니다. 지금은 때도 그렇습니다. 섭리사적으로도 옛 날에는 막 밀어붙였는데, 지금은 지혜로 뛰어야 됩니다. 지식으로 뛰어야 됩 니다. 왜 그런가하니 나이도 먹고 하니까 소모가 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적인 소모도 되고, 정신적 소모도 되고, 힘도 소모되니까 지혜를 가지고서 “어떻 게 하면 10개를 꼭 해야 되는데, 옛날에 10개를 했으니 이제는 20개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옛날만큼 힘이 안 들어가고 20개를 할 수 있는가?” 그 것을 연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식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보다 빨리 할 것인가?” 지름길을 가면 되지 않습니까? 질러가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섭리를 뛰는데, 전도하는 데도 지혜와 지식이 필요합니다. 괜히 필요 없는 사람들 전도할 것이 없습니다. 괜히 소모시킬 것이 없는 것입니 다. 잘 보고서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할 것인가?’ 하면서 시간적인 전략 이 필요합니다. “시간에 부도나면 돈도 부도난다. 경제 부도난다.” 늘 내가 그렇게 말합니다. 늘 요즘에 내 시간 부도나지 않도록 기도를 하 고 뜁니다. 시간이 얼마나 금덩어리인지!! 선생님의 시간을 보면 너무 너무 금덩어리입니다. 여러분들도 똑같습니다. 선생님을 따라오기 때문에! “무엇을 할 때 모든 지혜와 지식이 정말 필요하다.” 꼭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오늘 들을 때는 지혜와 지식을 생각하고, 나가면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항상 지혜와 지식!! 따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정말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물건을 사고 파는 것도 마찬가지입 니다. 인생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생각하면서 오늘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숙제를 주겠습니다. 오늘 자기가 지혜롭게 사는가, 지식 있게 사는가 생각하면서 살면서 모든 일 을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를 보십시오. 얼마나 기도는 많이 하고, 철야도 많이 하고, 몸부림은 많이 치는데 지혜가 없어서 그 수고가 헛되는 일이 너무 많지 않 습니까? 우리가 이 지혜 없는 사람들에게 가서 말씀을 과감하게 전하고, 담대하게 전해서 싹싹 끌어오라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도 말씀했는데, “구하는 데, 얻는 데 대해서는 역시 자기를 다스리고 주관하고, 그리고 하늘 앞에 흠 없이 만들어 놓고 구해야 잘 주지, 흠덩이가 너무 많고 흠점이 많으 면서 구하면 되겠느냐? 물건도 흠이 많은 것은 팔 때에 제 값을 주겠느냐?” 이와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고,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옵소 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각 나라와 교회들과 개인들을 살피시고, 능력과 권 능을 더 하시옵소서, 구하는 데에 항상 지혜와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얻는 데, 쓰는 데 지혜와 지식이 필요하오니 의와 사랑과 진리와 공으로 함 께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 랑하심이 나와 함께해 주시고, 우리 하는 일을 늘 함께하시고 주관해 주시옵 소서. 우리에게 늘 주시고, 더 좋은 것을 구하는데 주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오늘도 주시고, 우리 하루를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축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내가 원하노니 모든 자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성부의 전지전능하심 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과 감화하심이 온 지구촌의 모든 자들과 특히 섭리를 뛰며 따르는 모든 교회와 개인에게 충만하고 영원할지 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