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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08.20 (수)

140820 수요말씀 구하고 응답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때가 되어 주실때 알고 받는다

선포일
2014.08.20 (수)
성경 본문
신명기 32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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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0일 수요말씀> 구하고 응답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때가 되어 주실 때, 알고 받는다 본 문 신명기 32장 7절 히브리서 10장 23절, 36절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줄 때, 알고 받는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생각해야 자기가 하나 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구하고, 응답받고, 약속받은 것을 생각하면서 더 욱 희망을 걸고 행하게 되고, 때가 되어 받을 때까지 더욱 조건을 세우게 되고,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때가 될 때까지 수시로 하나님과 성자와 대화하고 기도하며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오늘은 ‘구하고 응답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하나님과 성자 가 때가 되어 주실 때, 알고 받는다.’라는 주제로 한 번 더 말씀하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평소에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했던 것을 잊으면, 때가 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가 줘도 모르고 외면하여 얻지 못하게 된다. 평소에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했던 것의 내용을 잊지 말고 알고 있어 야, 때가 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가 주면 알고 기뻐하며 받는다.” 하셨습니다. ♦ <핵심>은 꼭 알아야 됩니다. ‘핵’ 속에 ‘전체’가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한 것’은 <핵심>입니다. 그 <핵심>만은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자기도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않도록, 또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잊지 않도록, 과정 중에 수시로 하나님과 성자께 이야기하고, 조르고, 자기도 조건을 세우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 일을 할 때도 아무리 급해도 ‘핵’만 하면, 그 일을 한 것과 같습니다. - 편지를 쓸 때도 ‘핵’을 썼으면, ‘다른 하고픈 말’을 못 했어도 된 것입니다. - 말씀을 들을 때도 ‘핵심 말씀’을 못 들으면, ‘전체’를 들어도 이해가 안 갑니다. - <구원>이 ‘핵’입니다. ‘살리는 것’이 목적이니, ‘다른 것’은 못 했어도 <구원>했으면 된 것입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핵>을 중심해라. 다른 것들은 ‘핵을 위한 배경’이다. <핵>을 중심해서 보게 하여라. 다른 것들은 ‘핵을 위한 하나의 조명’에 불과하다.” 하셨습니다. ♦ <핵>을 중심해서 융합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 별들도 만들어질 때 <핵>을 중심해서 ‘핵융합 작용’을 합니다. 그러다 부피가 커지면, 열기가 강해져서 그 위력이 엄청나집니다. - 꿈을 꾸고 나서도 <핵>은 잊지 말아야 됩니다. ‘꿈속의 다른 장면’들은 ‘핵을 위한 받침대’입니다. - 어떤 일을 해도 <핵>을 뺏기지 않으면 됩니다. ♦ <시대 보낸 자>는 ‘지구 세상 구원의 핵’입니다. 인생들을 휴거시키는 데 있어서 ‘말씀의 핵 역할’을 합니다. 고로 어떤 일이 있어도, 아무리 힘들어도, 언제라도 <핵>인 ‘시대 보내 자’를 잊지 말아야 됩니다. <말씀 시작> ♦ 저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응답받은 것, 이 <핵심>을 잊 으면 때가 되어 하나님이 주셔도 모릅니다. - 상대와 대화할 때, 자기가 상대에게 ‘문제’를 주고 ‘답’을 물 었다고 해요. 그러면 상대는 ‘답’을 계산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상대에게 물은 문제’를 잊어버리면, 상대가 계산하 여 ‘답’을 줘도 그것이 ‘그에 대한 답’인지 모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분체에게도 간구하고 물어본 것을 잊고 살면, 때가 되어 줘도 모르니 못 받게 되고, 받아도 준 것을 모르게 됩니다.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봄>에 ‘딸기’가 먹고 싶다고 했습니 다. 그런데 아직 ‘딸기 철’이 안 되어서 “조금만 기다려. 때가 되면 줄게.” 했습니다. 그리고 딸기를 심어서 키웠습니다. 3개월 후에 딸기가 커서 따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이 말 하기를 “난 딸기 별로인데... 밥 먹고 싶은데.”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네가 3개월 전에 딸기가 먹고 싶다고 했을 때는 ‘딸 기 철’이 아니어서 못 줬어. 그때 딸기를 주겠다고 약속했으니, 그때부 터 딸기를 심고 3개월 동안 길러서 주는 거야.” 하고 말했습니다. ♦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과 성자께 구했어도 때를 따라 ‘여건’을 만들어서 주십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자기가 구한 것을 잊지 말고 기다려야 됩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 ‘집’을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준다고 하고, 1년 동안 집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과정 중에 안 준다고 실 망하고 이제 자기는 외국으로 떠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주는 자 가 더 실망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 이번 수련회 때, 까치가 명가수를 찾아온 사연 들었지요? 선생이 몽골에 있을 때 바람이 불어 새장이 땅에 떨어져서 새장 문이 열려서 애지중지 키웠던 <명가수>가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때 성자께 찾아달라고 기도하고 까치에게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구 해 놓고도 ‘설마, 정말 까치가 찾아올까?’ 하며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러나 성자가 까치를 시켜 <명가수>를 찾아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30분 만에 허허벌판으로 날아간 <명가수>를 찾게 되었습니다. - 어떤 것은 준다고 약속했어도 그 사람이 크면 줍니다. 어릴 때도 줘도 못 쓰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성자께 구했어도 하나님과 성자는 때를 따라 ‘여건’을 만들어서 주십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자기가 구한 것을 잊지 말고 ‘설마 줄까?’ 하며 의심하지 말고, 더욱 기도하고 자기가 할 것을 하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 때가 되어 줬는데도 모르는 원인은 구한 것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시고, ‘구한 것을 잊지 않고 기다리는 자’에게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서 행하시니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행하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여건’을 만들 어야 하니 ‘여건을 만들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구해 놓고, ‘왜 전능하신 하나님이 빨리 안 주시지?’ 하며 심정 모르고 속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 하나님께 ‘과일’을 구하여 주겠다는 응답을 받았어도, ‘과일나 무’를 심고 키울 기간이 필요합니다. ‘과일나무’를 심고 3년 동안 키 워야 ‘자기가 원했던 과일’이 열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심정도 모르 고 늦게 줬다고 서운해 합니다. - 섭리사의 한 지역의 한 교회가 교인들이 많아서 교회가 비좁으니, ‘큰 교회’를 달라고 계속 구했습니다. 1~2년을 기도하면서 기다리니, 성자가 찾아보라고 해서 찾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교회에 딱 맞는 큰 교회’가 하나 나왔습니다. 하나님 은 그 전 건물 주인을 통해서 그같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구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만들어 놓으시 는데, ‘기간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구하면 즉시 줄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말 아라. ‘즉시 줄 것’도 있지만, 거의 ‘때와 기간’이 걸린다. ‘때’에 맞춰 주시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도 ‘받을 때’까지 이야기하며, 희망을 잃지 말고 감사하 며, 더욱 기도하면서 받을 준비를 해라. 너희가 구한 것이 욕심이거나 합당치 않으면 안 주지만, 합당한 것은 반드시 주니, ‘받을 마음의 그릇’을 준비하고 기다려라.” 하셨습니다. <전환> ♦ 구한 것은 합당하면, ‘때’가 되면 주십니다. 그러나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면, 못 받습니다. 유다의 요시야 왕은 모든 것을 다 잘해 놓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하나 있었습니다. <국방문제>였습니다. 옆 나라의 강철 같은 ‘갈그미스’가 언젠가 무력으로 ‘유다 민족’ 을 쳐들어 올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요시야 왕은 하나님께 간구했고, 하나님은 걱정 말라고 하시며 해결해 주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러나 ‘약소국 유다’가 ‘갈그미스’와 싸워서 해결될 문제가 아 니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가 됐을 때 강대국 ‘애굽의 느고 왕’을 감동시켜 ‘갈그미스’를 치라고 하셨습니다. ‘강대국 애굽’을 통해 ‘갈그미 스’를 쳐서 ‘유다 민족의 국방문제’를 해결하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애굽’이 ‘갈그미스’를 치려면, 요시야 왕이 거느리는 ‘유다의 상단부’를 거쳐 가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애굽의 느고 왕’은 대병력을 거느리고 ‘갈그미스’로 가 는 길에 ‘유다’로 갔습니다. 이에 ‘요시야 왕’은 “왜 우리나라에 쳐들어오느냐.” 하면서, 나 가서 방비하고 대적하고자 했습니다. ‘느고 왕’은 사람을 보내어 “우리는 너희를 치려하는 것이 아니 다. 나와 싸우려 하는 ‘갈그미스’와 싸우려 한다.” 했습니다. 이에 ‘요시야 왕’은 처음에는 그 말을 받아들였으나 결국 ‘느고 왕’을 못 믿고, 변장하여 다시 군사를 이끌고 ‘애굽의 느고 왕’을 대 적했습니다. ‘느고 왕’은 ‘요시야 왕’의 행위를 보고 ‘나와 싸우러 왔구 나.’ 하고 서로 싸우다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 날 ‘요시야의 군대’는 ‘느고 왕의 대군’에게 폐하고, ‘요시 야 왕’은 활을 맞아 죽었습니다. ‘애굽의 느고 왕의 군대’는 ‘유다 민족’을 치고, 이어서 ‘갈그 미스’를 치러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이 ‘요시야 왕’의 기도에 응답하신 대로 때가 되어 <유다의 국방문제>를 해결해 주려 하셨는데, ‘요시야 왕’은 과거에 자기가 기도 한 것과 하나님께 응답받은 것 잊어버리고 무지 속에 상극 하다가 소원을 못 이루고, 결국 자기도 죽고 많은 젊은이들의 생명도 죽게 했습니다. ♦ 기도하고 하나님께 응답받은 것을 잊으면, ‘육과 영의 소원’이 깨지고 ‘운명’이 돌아갑니다. ♦ 또한 하나님께 간구하면 하나님은 더 좋게 해 주시려고 ‘다른 방 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기도 하시는데, 이것을 모르고 무지 속에 상극 하다가 축복을 저버립니다. - 하나님께 ‘이 땅’이 필요하다고 구했어도, 수년 후에는 상황이 바뀌니 ‘다른 땅’을 주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받는 사람이 무지하여 “나는 ‘저것’을 구했는데 왜‘이 것’을 주시나?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겠지.” 합니다. 고로 수시로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야기하고, 받았으면 써 봐야 됩 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1980년대 초에 서울에 작은 교회를 지으려고, 사방을 다니며 땅 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안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주셨습니다. 더 좋게 해 주시려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주셨습니다. 서울에서 500리 떨어진 다른 곳, 곧 <월명동 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을 개발하면서도 ‘서울에서 너무 멀어서 서울 사람들 은 이곳까지 어떻게 오나? 수원이나 천안 쪽만 돼도 좋겠는데...’ 하고 걱정하면서 개발했습니다. 그때는 교회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다른 방법으로는 더 생각하지 못했 습니다. 1978년 섭리역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서울에서 복음을 전해야 된다.” 하셨기에 월명동에서 서울로 떠났고, 계속 서울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서울을 떠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섭리역사가 커 가니 하나님은 ‘예정된 장소’로 <월명동>을 말씀하시며, <월명동>에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섭리세계 성전의 중심’이 되었고, 이제 각 지역에 교회를 짓기도 하고, 건물을 사기도 하면서 ‘성전 건축의 역사’ 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난 곳’을 ‘성지화’ 하시려고, <자 연성전>을 짓게 하신 것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은밀하게 아무도 모르게 ‘여건’을 틀어 가 면서 주십니다. 또한 ‘때’에 따라서 주시는데, ‘자기가 생각하는 방법’대로가 아 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가장 합당하게 주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성자가 주셨어도 자기가 구한 대로 못 받았다고 하며 감격하지 않고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주시되, ‘여건과 처지’대로 주십니다. ♦ 또한 하나님은 때가 되었을 때 ‘여건’을 틀어서 마치 계절이 다 가오듯이 1차, 2차, 3차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또한 하나님이 주실 때는 ‘감동’을 주면서 전에 구했던 것이 생 각나게 하면서 더욱 기도하게 하며 주기도 하십니다. - 선생은 월명동에 ‘한 아름이 넘는 큰 소나무’가 없다고 하며, 4 년 전부터 좋고 큰 소나무를 캐다가 월명동에 심으려고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너무 비싸서 사 올 엄두가 안 났습니다. 적당한 소나무도 없 었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주변을 찾아봤으나, 역시 없었습니다. 그 후에 기도 중에 감동이 되어서 ‘월명동에서 제일 큰 소나무’가 무엇인지 조사해 보니, 두 그루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을 통해서 성자를 만났던 회골 소나무’이고, 또 하 나는 ‘Y자 소나무’입니다. ‘Y자 소나무’는 선생이 어릴 때 꼭 필요해서 여러 번 베려고 했으 나, 감동을 받고 안 벴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그 곳을 수백 번 지나다니면서 수십 번 베려고 했으나, ‘Y자 소나무’는 수십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지금은 큰 소나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Y자 소나무’를 새롭게 <분체 상징 솔>로 지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선생을 깨우쳐 주며 말씀하셨습니다. “큰 나무만 기념 솔, 상징 솔이 아니다. 작아도 못 생겨도 그 사람 을 상징하려면, 그 사람과 같은 사연이 얽혀 있어야 된다. ‘Y자 소나 무’도 수십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컸으니, ‘상징 솔’이다. 앞으로는 더 크니, 퇴비하여 키워라. ‘Y자 소나무’는 <크기>보다 <사연>이 더 뜻 깊으니, 그 나무의 사연을 기록해라.”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Y자 소나무에 얽힌 사연’을 기록하니, 여덟 장이 나왔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도 섭리인들도 이 ‘Y자 소나무’같이 수 십 번, 수백 번을 지켰다. 그러니 어서 퇴비하고 키우면서, 하늘 땅의 사 연을 증거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하고 간구하고 응답받은 것은 기록해 놓고 계속 봐야 됩니다. ‘때’에 따라 주기 때문에 어떤 것은 몇 년 후에 받고, 어떤 것은 10년 후에 받기도 합니다. 그러니 자기가 기도한 것을 잊지 말고 기록해 놔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실 때 알고 받을 수 있습니다. ♦ 구한 것은 하나님이 응답하셨어도 ‘조건 기간, 형벌 기간’이 지 나야 주십니다. -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으로 앞날의 희망을 주셨습니다. 꿈에 해 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을 하고, 볏단이 자기에게 절하는 것을 보여 주시며 앞날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21년 후’에 그 꿈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 꿈을 이루는 과정에는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팔려 가는 일이 있었고, 애굽에 팔려 가서 바로 왕의 친위대장 집에서 10년간 종으 로 일했고, 그러다 그 친위대장 부인으로부터 이성 누명을 쓰고 옥살이 3년을 살게 되었고, 그 후 바로 왕 앞에 서게 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게 하기 전에 하나님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여건’이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먼저 왕의 술과 떡을 맡았던 관원장들이 옥에 갇혔는데, 그곳이 요셉 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갇혔던 옥이었습니다. 그리고 왕의 술과 떡을 맡았던 관원장들이 꿈을 꿨는데, 요셉이 그들 의 꿈을 풀게 하셨습니다. 요셉의 해몽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여 다시 왕 밑에 있게 되었고, ‘떡 굽는 관원장’은 죽었습니다. 그 후 ‘애굽의 바로 왕’이 꿈을 꾸고 심히 번민하고 있는데, 애굽 에서 그 꿈을 푸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때 요셉의 해몽대로 전직을 회복한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이 바 로 왕에게 요셉을 소개했고, 요셉은 ‘바로 왕의 꿈’까지 풀었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의 꿈을 이루는 과정 중에 ‘여건’을 마련해 주셨고, 요셉은 그동안 조건을 세우며 준비하다가 기회가 왔을 때 부담을 느끼지 않고 즉시 ‘바로 왕의 꿈’을 풀었습니다. 요셉이 해몽한 대로 되었고, 이로 인해 요셉은 ‘애굽의 총리대신’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옥에서 ‘왕의 술과 떡을 맡았던 관원장들이 꿈을 풀어 준 것’이 ‘왕의 꿈을 풀 징조’였던 것입니다. 요셉이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준 그대로 7년 풍년과 7년 흉년이 들었 는데, 7년 풍년이 끝나고 흉년 2년째 되던 해에 요셉의 형들이 애굽에 곡식을 사러 와서 요셉을 몰라보고 절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요셉이 꿈을 꾸고 ‘만 21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21년 후’에 요셉의 ‘꿈이 실현’되는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 항상 <징조>는 처음에는 작게 오고, 다음에는 크게 옵니다. ♦ 처음에는 <작은 작품>을 발견하고, 그다음에 <큰 작품>을 발견하게 됩니다. ♦ 하나님께 합당하게 구하면 큰 것을 주기 전에 먼저 <작은 것>을 주시고, 그것을 감당하면 그다음에 <큰 것>을 주십니다. ♦ 하나님은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서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개인·가정·민족·세계가 원하는 것을 합당하게 구하면, 주십니다. 그러나 첫째, ‘때’를 따라서 주니 ‘때’를 기다려야 됩니다. 둘째, 줄 때는 ‘자기 생각과는 다른 방법’으로 주니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아야 됩니다. ♦ 또한 앞에서 말한 대로 ‘때’를 따라 주시되, ‘조건 기간, 형벌 기간’이 지나야 주십니다. ♦ 항상 구했으니 주실 것을 믿고, 주시면 자세히 보고 기도하고 물으며 반갑게 맞아야 됩니다. - 구약의 율법 속에 있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 “어서 와서 우 리를 구해 주옵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약속하기를 “내가 곧 간다. 구름 타고 간다. 네 형제 중에서 모세 같은 자를 또 보낸다.” 하셨습니다. <구약 4000년 형벌 기간>이 지나고, 때가 되어 하나님은 베들레헴 에서 ‘메시아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늘 구름’이 아닌 ‘인구름 예수 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타고 오셨습니다. 시대에 맞게 ‘예 수님’의 몸을 쓰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간구했던 율법 종교인들은 ‘자기 생각’과는 다르 게 메시아가 오니, 예수님을 불신하고 배척하고 이단시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메시아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나님께 구해서 그들에게 메시아를 보냈는데, 그같이 무지하게 대했습니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 민족은 2000년 동안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 다. 지구 세상에 전쟁이 끝났어도 그곳은 전쟁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메시아를 죽인 죗값은 수천 년까지 갑니다. ♦ 만일 구해 놓고 불신하면, 하나님은 구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 뜻을 펴십니다. - 이스라엘의 율법 종교인들이 메시아를 구했으나 불신하니, 하나님은 구하지 않은 이방인들에게 기회를 주어 ‘구원의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 메시아를 기다린 자들도 모르면, 이단시하고 불신하고 죽입니다. ♦ 하나님은 기도했기에 합당하면 주십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주십니다. 그 때는 몇 달, 혹은 몇 년, 혹은 수 년 후가 될 수도 있습니다. ♦ 하나님 ‘여러 통로’로 주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주러 오는 자’를 적으로 보고, 외면하고 배척하고 등을 돌립니다. 하나님은 ‘주는 존재자’이시니, 다 아십니다. 고로 늘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어봐야 됩니다. 그래야 무지 속에 상극 하지 않고, 원하던 것을 받게 됩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구한 것을 이미 줬는데 모르니, ‘안 주는 구나.’ 하고 서운하게 생 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서운하게 생각 하는 자들은 구해도 안 주십니다. 하늘 앞에는 못 받았다고 서운하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 은 모든 인생들을 과거에 죽음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만일 안 지켜 주셨 다면,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을 평생 감사하면서 살 아야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저주 받고 멸망 받은 사탄에게 꾐을 받느냐? 사탄은 항상 하나님께 서운하다고 했다. 천사인데 너무했다. 고로 멸 망 받고 끝났다. 사탄은 그 근성대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꾀어 하나님께 서운함을 느끼게 하고 같이 멸망 받게 하고 있다. 서운한 생각이 들면, 그 순간 사탄이 네 뇌를 서운함으로 자극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를 버리면, 어떤 종교를 가도 모든 종교가 성자의 것이니 구원해 주지 않는다. ‘내 육’을 버리는 것이 ‘나’를 버리는 것이다. 고로 아담처럼 근 본 된 토지를 갈러 가서 하나님이 섭리하시기 전 상태가 되고 만다. 그리 고 사망으로 간다. 사탄의 꾐에 넘어가는 정도의 신앙으로는 <구원>도 <휴거>도 못 받 는다. 훨씬 위의 차원으로 나 성자를 믿고 모시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 오늘 핵심을 간단히 한 번 더 짚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구한 것은 합당하면 꼭 주십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주십니다. 고로 기도하고 간구하고 응답받은 것을 잊지 말고, 때가 될 때까지 수시로 기도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둘째, 주실 때는 ‘시대’에 맞게 주시고, ‘여러 통로’로 주십니다. 셋째, 주실 때는 주시는 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방법’대로 주 십니다. 이것을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무지 속에 상극 하 게 됩니다. 셋째, ‘달라고 할 때’는 애원하듯 간절하게 구합니다. ‘받을 때’ 도 ‘달라고 했던 때’와 같이 간절히 생각하며 받아야 됩니다. 간절해야 “주겠다.” 약속하시고, 간절해야 ‘때’가 되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