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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08.20 (수)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새벽잠언

선포일
2014.08.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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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0일 수요일 새벽잠언> 1.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 말해 놓은 것, 응답받은 것, 약속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그 래야 때가 되어 주시면, 알고 받는다. 2. 상대와 대화를 주고받을 때 자기가 상대에게 이야기한 것을 잊어버리고 이야기하면, 상 대가 이전에 대화할 때 들은 것을 생각하며 거기에 합당하게 말해도 못 알아듣는다. 3.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내용의 핵을 잊으면, 때가 되어 거기에 해당되는 말을 해 줘도 못 알아듣고 끝난다. 4.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것을 잊으면, 때가 되어 ‘약속받은 것, 응답받은 것,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못 받고 실패한다. 5.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않는 것은 ‘영원한 영의 운명’과 ‘육신의 운명’이 좌 우되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6.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으면, 때가 되어 하나님이 해 주셔도 ‘요시야 왕’처럼 무 지 속에 상극하여 해를 당한다. 7. 약속한 것을 줄 때는 은밀히 주시고, 사람을 통해 주시고, 여건을 틀어서 각종으로 감동 을 주며 주신다. 고로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머리에서 잊지 말아라. 8. 우체국에 물건을 부쳐 놓고 ‘생각’에서 잊으면, 누가 그 물건을 찾아가냐? 이와 같이 기 도하고 간구하고 응답받은 자가 ‘내용’을 잊어버리면, 줘도 누가 알고 받아 가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평소에 말해 놓은 것을 잊지 말고, <핵심>을 기록해 놓아라. 그리고 수시로 물으면서 기다려라. 그러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그것을 받기 위해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신다. 9.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하고 바라던 것을 잊어버리면, 그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간다. 10. 구약 때 율법주의자들은 ‘메시아’를 보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며 기다렸다. 하나님은 응답하시고 ‘메시아’를 보내 준다고 했다. 그러나 자신들이 기도한 내용과 응답받 은 내용을 잊어버리고 ‘메시아 예수님’을 몰라보고, 불신하고 배척하고 악평하며 이단으로 몰아 ‘적그리스도’로 선언했다. 11.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맞게 ‘합당한 사람’을 보내신다. 12.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으니, 메시아를 보내 달라고 구하지도 않 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고 행하여 구원받 았다. 13.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신약역사>도 2000년 동안 펼쳐져 오면서 “메시아가 다시 온 다.”라는 약속을 믿고, 기도하며 메시아를 기다렸다. 역시 하나님은 이 시대도 이 시대에 맞 게 ‘구원할 자’를 보내어 <새 역사>를 펴 나가신다. 14. 자기가 기도하고 응답까지 받았는데 그것을 잊고 악평하고 불신하니, 이 시대의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맞고 <휴거 역사>를 이루고 있다. 15. <휴거 역사>를 맞았는데도 자기가 그동안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고 ‘자기 삶’에 빠져 사는 자들이 있다. 이미 하나님께 심판받고 끝난 ‘사탄과 인사탄의 꾐’에 빠져 신앙을 저버 리는 자들이 있다. 고로 기다렸던 <휴거 역사>를 맞지 못한다. 16. 네가 간구하고 응답받은 것이 <휴거>로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라. 17. 불신자, 무지자, 육적인 자, 불의한 자, 교만한 자, 형식으로 믿고 행하는 자는 ‘구원자’ 가 와도 모르고, 하나님이 눈앞에서 ‘역사’를 펴 나가셔도 모른다. 18. 교만하여 형제를 무시하니, <형제 가운데 온 메시아>까지 무시하여 몰라본다. 19. 무지하니, 가르쳐 줘도 ‘자기 무지’에 가려서 <진리>를 믿지 못한다. 20. 육적이니, 육만 보고 판단하느라 <메시아>를 몰라본다. 21. 자기가 불의하니, ‘자기 불의’에 가려서 <메시아>를 몰라본다. 22. 믿어도 형식으로 믿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23. 모르면 <메시아>도 몰라보고 악평하고 이단시하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한다. 고로 꼭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줄 때까지 기록해 놓고 수시로 물어보아라. 24. 줄 때는 ‘시대’가 다르고 ‘때’가 달라서 그 때에 맞게 합당하게 주니, 이를 깨닫고 받아 라. 25. 준다고 약속하셨어도 잊지 말고 계속 기도하고 수시로 물어보고 기다리면서, 자기도 차 원 높여 행해야 주신다. 26. 귀한 것은 준다고 약속했어도 ‘조건’을 갖춰야 주신다. 27. 준다고 약속을 받았어도 계속 기도하고, 수시로 물어보고, 자기도 그에 맞게 행하면서 기다려야 하는데, 중간에 포기하고 서운함을 탄다. 28. 이미 약속한 것을 줬는데도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어버리니, 받았어도 모른 다. 29. 약속받고 응답받은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조건을 세우 고 기도하며 희망으로 기다려라. 30. 기도하고 바라던 것은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31. 기도하고 바라던 것은 자기 생각과 다르게 ‘다른 통로’로 이루어진다. 32. 예수님 때도 율법 신앙인들이 무지하게 생각하는 대로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 타 고 오지 않았다. 다른 방법으로 왔다. 곧 ‘땅’에서 ‘인구름’ 타고 ‘말씀’을 가지고 왔다. 33. 자기가 기도했는데 모르면, 다른 사람이 이룬다. 34. 자기가 기도해 놓고는 못 기다리고,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신앙을 저버린다. 그러니 다 른 사람이 받게 된다. 35. 자기가 기도했기에 ‘사명’을 맡겼는데,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치를 모르고 안 한다. 그러니 그 사명을 다른 사람이 받게 된다. 36. 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서운하게 한 역사는 없었다. 항상 사람이 ‘자기 무 지로 인한 사고’로 서운하게 생각하고, ‘사탄의 유혹’으로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37. 어떻게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심판받은 ‘사탄과 악인들의 꾐’을 받아, 그 말을 듣고 쓰 러지느냐. 네 <평소 신앙>을 확인하여라! <평소 신앙>이 땅바닥에 떨어져 있으니, ‘사탄의 꾐’과 ‘인사 탄의 꾐’에 쉽게 넘어가는 것이다. 38. 사탄과 인사탄의 꾐에 넘어가는 정도의 신앙에는 <구원>이 없다. 39. 우리가 기도하고 약속받은 것에 희망을 걸고 잊지 않고 ‘조건’을 세우며 기다리면, 하나 님은 때가 되면 ‘갖춘 자’에게 주신다. 40. 순종자는 가다가 받고, 불순종자는 구해 놓고도 뺏긴다. 41. 그동안 섭리사에서 물질 손해를 본 것은 돈으로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성자바위>로 주 시고, 또 <큰 작품>으로 주셨다.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성자의 방법’대로 주셨다. 42.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주실 때 ‘인간의 생각, 인간의 방법’대로 안 주시고, ‘하늘의 방법’으로 주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주신다. 43.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받으니, 기도한 것을 받았으면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고 물어보 고 확인해라. 그리고 감사해라. 44. 섭리사의 모든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다. 사명자가 무엇이든지 합당하게 구하면 성자는 “네가 하면, 나도 같이 구하지.” 하신다. 4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때마다 거기에 합당한 사람’을 쓰시고 ‘생각지도 않은 사 람’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이것을 알아야 무지 속에 상극하지 않는다. 46. 이것을 꼭 기억해라. 첫째, 기도한 것, 응답받은 것, 약속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둘째, 줄 때는 ‘자기 생각’과 다르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방법’으로 주니, 여러 가지 로 마음 문을 열고 기다려라. 셋째, 줄 때는 ‘자기 생각’과 다르게 주니, 사람들을 무시하지 말고 다 귀를 기울이고 존중 하여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