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8.25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4.08.25 (월)
- 성경 본문
- 이사야서 56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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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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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새벽요약말씀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연분홍바탕에 가는 세로줄무늬 양복을 입으시고 안에는 보라색 무늬 넥타
이를 하셨습니다. 앞에는 화려한 꽃들이 보이고 뒤에는 대둔산 산새가 보입니다.)
할렐루야!
이사야서 56장 7절의 말씀 “내가 기꺼이, 기필코 내 백성들의 영광을 받고 다른 타인들의 영광을
받지 않겠다.”
그런 결심을 한 하나님은 성서의 말씀 그대로 옛날뿐만 아니라 지금도 하시고 계십니다.
역시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역시 절대적으로 우리가 믿을만한 존재자이
십니다. 역시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다스리시고, 그리고 역시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꼭 영광을 받던 첫 사랑하는 자들과 더불어 변함없이 연속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내가 나의 성산으로 인도해서, 그것도 내 집에서, 들 밖도 아니고 내가 사는 집에서 내가 그들을
불러다놓고 그들과 같이 기뻐하며 살리라. 그리고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고, 내 집에서
그들이 번제 드림을 받을 것이고, 내 집에서 그들이 수고하고 애쓰는 희생을 기꺼이 받게 될 것이
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내가 일컬었기 때문에 내 집에서 항상 하는 것이다.” 그랬습
니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과연 하나님은 여전하시다. 과연 주는 여전하시다.’ 할 것이다. 너희는 그렇
게 하지만, 그러나 들짐승같이 살던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기꺼이 살지 못하는 자들이 있
는데 그들은 파수꾼인데 소경 짓을 하고 무지한 짓을 하며 벙어리 개같이 살던 자들로 내가 책망
한다. 그들은 게으르고, 잠자기를 좋아하고, 그리고 태만하고 탐욕이 심한 자들이라 족할 줄을 모
른다. 그들은 엄격히 다루어 나가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나의 성산은 싸움과 다툼이 없는 세상이니 너희들 싸우지 말고, 다투지 말고, 그리고 기쁨으로
살아라.”
하나님이 아무리 이상적인 삶의 터전을 주었을지라도, 여건을 주었을지라도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
야 복이지, 살지 못하면 여건이고 환경이고 삶의 터전이고 못 써먹는데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크게 <세 가지>로 분석하여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1)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는 것도 참으로 크나큰 복이고,
2) 그 보화를 가지고 여러 귀중품으로 가공하여 만들기도 하고, 이것도 참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보화를 가지고 가공한다면 처음 얻었을 때 보다 3백 배, 4백 배 더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3) 보화를 가지고 쓸 때, 사용할 때는 또 300배 400배 더 기쁨을 누리고 사는 입장이 됩니다.
원래 섭리사를 가만히 보면 하나님께서 점진적으로 해 오셨습니다.
신부로 쓰여지는 역사 앞에 우리가 왔습니다. 쓰여짐을 받으니까 감사하지 않습니까.
성지 땅을 중심한 온 세계의 하나님의 섭리 주관권은 <성지 땅>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복음의
성지 땅>이라고 합니다. 그곳을 <복음의 성산>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이 시대
말씀을 가지고 사는 지역은 복음의 성산, 복음의 성지 땅, 복음의 터전이라고 합니다.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사느냐! 가령 좋은 터전을 주었으면 좋은 그 만큼 활동하고 노력해
서 300배, 400배 거기서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별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어떤 것을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데 그것을 10배, 20배, 30배 계속 해대야 됩니
다. 섭리 역사도 소화력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흡수력이 강해야 됩니다. 그래야 더 얻을 수 있
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대 하나님의 터전을 받았다. 하나님의 거룩한 땅을 받았다. 마치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의 후손들과 같이 성약이라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다.”
“내가 너희를 기쁘게 해 주지만 너희가 기쁘지 않으면 내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기쁘게 해 주는
것도 깨달아야지.”
여러 가지로 하나님은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십니다.
아픈 사람은 아프지 않게 해 주는 것도 기쁘게 해 주는 것이요, 배고픈 자는 배부르게 해 주는 것
이 기쁘게 해 주는 것이고, 환경의 아름다운 곳을 주시는 것도 기쁘게 해 주는 것이요, 그리고 또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도 기쁘게 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안 해준 것이 뭐야? “얼굴만 펴면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기쁘게 살면 된다.”
“무조건 내 이름으로 약속하라. 네 이름으로 약속한 것은 네가 해 줘야 돼. 그러나 어느 때는 네
가 잊어버리면 내가 해 주지. 네가 내 일을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으니까. 잊어버릴 수 있으니
까 내가 해 주지만, 네가 큰소리 쳐라. 내가 다 해 주었다. 네가 해 준다고 한 것, 못 해 주었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 다 큰소리 쳐라. 다 해 주었다.”
또 교회가 성지 땅이 되고, 교회가 또 성산입니다.
섭리의 동산 세계가, 섭리의 세계 전체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입니다.
꼭 데려다 놓고 문제 풀어줍니까. 여기서 문제를 풀어주면 될 것이 아닙니까. 이와 같이 여기서
다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주어서 다 해 줍니다. 선생님 만났을 때만 희망스럽다, 소망스
럽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망으로만 살다가 끝납니다. 지금부터 진행하고 있다!
우리도 똑같습니다. 이제 섭리사에서 하나님 모시고 선생님 깨닫고 알았으니까 이제는 삶의 터전
으로 가서 일을 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다가 만나면 또 그 날이 만나는 날이고, 부딪히는 날
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시간과 인간이 생각하는 시간이 다르고, 그리고 그 전체 단체가 크면 클수록
시간적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고 있으니까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해 주었고, 여건을 주었는데, 우리가 살기만 하면 되는데,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안 하면 이와 같이 끝난다! 안 하면 성약역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안 믿을지라도 터전을 위해서 엑스트라로 씁니다.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의
엑스트라로 씁니다.
모든 것을 우리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듯이, 하나님을 믿으면 믿은 대로 되어져가고 안 믿으
면 안 믿는 대로 되어져갑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의 시대가 오고 이상 세계를 주었어도 그
것을 꼭 날마다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하라! 완전한 신앙생활, 완벽하게 하도록 하라. 완전치 못한 것은 존재할 수 없고, 되어
지지 않는 것이다. 더 자꾸 연구하고 노력하고!
아무리 이상 세계를 주어도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를 쓰고, 몸부림치고, 몸이 저리고 아프고 그런
것을 겪으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고, 하면 되고!! 안 하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기쁨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희락을 가지고 “이것이 천국이다.” 하고 자꾸 살아야
천국인 것을 깨닫게 되지, 그렇게 안 하면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하는 만큼 자꾸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면 동물도 말을 듣는데 사람이 말을 안 들으면 동물보다 못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서로 기쁘게 해 주면서 살아라! 오는 것이 있어야 가는 것이 있다. 서로 기쁘게 해 줘야 되지 않
겠냐. 하나님이 주신 그 기쁨을 가지고 서로 기쁘게 해 주면서 살아라. 서로! 사람들이 신경 쓰고
노력하면 다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있는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력하는 만큼, 수고한 만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노력하지 말고 무조건 하나님께 복
을 많이 받으려면 많이 노력하고, 많이 뛰는 것입니다. 그러면 많이 받습니다.
선생님을 만나보면 다른 것이 무엇인가 하면 “너희도 나와 같이 하라.” 그럽니다. “그렇게 못 하
면 나 하는 것을 밀어 줘라. 그러면 내가 해서 얻어서 같이 쓸게.” 그럽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한주일 동안에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주님께서 우리
를 늘 붙잡아 인도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말씀한 대로 실천하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혜와
지식을 더해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모든 일에 지혜와 은혜를 주시고, 그대로 살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이 말씀을 오늘 새벽으로 마쳤지만, 생활 가운데 늘 기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을 감격하고, 우리도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도록 신경 쓰고 지혜를 쓰고 골치 아프게 노력도 하고, 그리고 연구도 하
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터전, 성약 역사의 터전, 천국의 터전을 주셨지만 만들어 먹으라 했습니다.
부모가 요리를 하도록 모든 자료를 다 갖다 주었는데 누가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는 것은 자기 노
력 차이이고, 기술 차이이다. 누구는 맛없다고 소리 지르고, 누구는 너무 맛있다고 소리 지르고.
똑같은 생선을, 똑같은 반찬을 갖다 주었는데 그것을 요리해서 먹기에 따라서 좋다, 나쁘다 한다
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들의 삶도 똑같습니다. 우리는 우선권이 있고 성약역사에 왔으니 좋다고 하며 그대로 사
용하지 말고 더 좋게 만들어서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원주민들이 쓰는 생활 방책이니 우리
가 다시 만들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귀하게 쓰는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은혜를 내가 간구한 그 간구와 더불어 아버지께서 채우시고 능력으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원하노니 모두 건강하게도 되고, 악한 자의 화전도 막아 버리고 거꾸러트리고 모두 하나 되어서
하나님 뜻을 이루어 나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서로 하나 되고! 일 시킨 사람들을 보면 항상 싸우고 울고 짜고 합니다. 하나 된 곳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하나 되지 않은 곳은 사탄과 흑암이 역사한다고 했습니다. 늘 하나 되어서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살 때에 사탄도 이기고, 귀신도 이기고, 마귀도 이기고, 악한 자도 이기고, 모든 행악
자들을 이기는 것을 아오니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