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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8.25 (월)

월 새벽말씀 fe7957be

선포일
2014.08.25 (월)
성경 본문
이사야서 56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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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새벽말씀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연분홍바탕에 가는 세로줄무늬 양복을 입으시고 안에는 보라색 무늬 넥타이를 하셨습니다. 앞에는 화려한 꽃들이 보이고 뒤에는 대둔산 산새가 보입니다.) 할렐루야! 이사야서 56장 7절의 말씀 “내가 기꺼이, 기필코 내 백성들의 영광을 받고 다른 타인들 의 영광을 받지 않겠다.” 그런 결심을 한 하나님은 성서의 말씀 그대로 옛날뿐만 아니라 지 금도 하시고 계십니다. 역시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역시 절대적으로 우리가 믿을만한 존재자이십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고, 그리고 하나님 외에 다른 자가 없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우 리를 지키시고, 다스리시고, 그리고 역시 변함이 없으십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아마 변했 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꼭 영광을 받던 첫 사랑하는 자들과 더불어 변함없이 연속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내가 나의 성산으로 인도해서, 그것도 내 집에서, 들 밖도 아니고 내가 사는 집에서 내 가 그들을 불러다놓고 그들과 같이 기뻐하며 살리라. 그리고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고, 내 집에서 그들이 번제 드림을 받을 것이고, 내 집에서 그들이 수고하고 애쓰는 희 생을 기꺼이 받게 될 것이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내가 일컬었기 때문에 내 집 에서 항상 하는 것이다.” 그랬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과연 하나님은 여전하시다. 과연 주는 여전하시다.’ 할 것이다. 너희 는 그렇게 하지만, 그러나 들짐승같이 살던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기꺼이 살지 못 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파수꾼인데 소경 짓을 하고 무지한 짓을 하며 벙어리 개같이 살 던 자들로 내가 책망한다. 그들은 게으르고, 잠자기를 좋아하고, 그리고 태만하고 탐욕이 심 한 자들이라 족할 줄을 모른다. 그들은 엄격히 다루어 나가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나의 성산은 싸움과 다툼이 없는 세상이니 너희들 싸우지 말고, 다투지 말고, 그리고 기 쁨으로 살아라.”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이상적인 삶의 터전을 주었을지라도, 여건을 주었을지라도 사람들이 그 렇게 살아야 복이지, 살지 못하면 여건이고 환경이고 삶의 터전이고 못 써먹는데 무슨 소용 이 있습니까. 크게 <세 가지>로 분석하여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1)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는 것도 참으로 크나큰 복이고, 2) 두 번째로 그 보화를 갖다가 이리 저리 반지도 만들고, 그리고 왕관도 만들고, 그리고 금 그릇도 만들어 그 보화를 가지고 여러 귀중품으로 가공하여 만들기도 하고, 이것도 참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보화를 발견하기 전에는 3백 배 4백 배 땅바닥을 기어 다녔지만 보화를 발견했을 때는 3 백 배 4백 배 날아다니는 기분도 되었고, 그리고 얻은 것이 되었습니다. 보화를 가지고 가공한다면 처음 얻었을 때 보다 3백 배, 4백 배 더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 다. 3) 그 다음에 가서 보화를 가지고 쓸 때, 사용할 때는 또 300배 400배 더 기쁨을 누리고 사는 입장이 됩니다. 그래서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섭리를 위해서 사용하고, 자기를 위해서 사용하고, 하 나님을 위해서 사용하며 영광을 돌리고 그렇게 해서 1천 배의 역사를 좌우시키는 것입니다. 원래 섭리사를 가만히 보면 하나님께서 점진적으로 해 오셨습니다. 처음에는 발견한 역사를 주셨고, 어느 시대는 그것을 가공하는 역사에 살게 해 주셨고, 어느 시대는 쓰게 하는 역사를 주셨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크게 역사를 나누어 볼 때 우리 시대는 쓰는 역사 앞에 우리가 쓰여짐을 받습니 다. 그래서 신부로 쓰여지는 역사 앞에 우리가 왔습니다. 그랬으니까 너무 너무 보람되고 이상적입니다. 쓰여짐을 받으니까 감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들이 볼 때에 아무리 하나님이 주신 <섭리역사>일지라도, <성산>일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월명동 성지 땅>일지라도 거기에 와서 싸우면 아무리 성지 땅이라도 본인 에게는 싸움터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주신 성지 땅 어느 곳일지라도 그렇습니 다. 성지 땅을 중심한 온 세계의 하나님의 섭리 주관권은 <성지 땅>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복음의 성지 땅>이라고 합니다. 그곳을 <복음의 성산>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이 시대 말씀을 가지고 사는 지역은 복음의 성산, 복음의 성지 땅, 복음의 터전이라고 합니다. 그곳이 이상 세계입니다. 그 이상 세계에 와서 살지라도 본인이 이상스럽게 살지 못하면 이상한 사람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터전을 주셨을지라도, 삶의 터전을 주었을지라도, 그런 여건을 주었을 지라도 그렇게 살지 못하면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지 못하면 효과가 없는 것입 니다. 그래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사느냐! 가령 좋은 터전을 주었으면 좋은 그 만큼 활동하고 노력해서 300배, 400배 거기서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별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는 하나님의 시대에, 2천년이나 기다렸던 성약 역사에 살고 있습니다. 그 러나 그렇게 성약 역사의 그 위력과 뜻과 근본을 깨닫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고 지혜를 얻지 못하고, 주의 말씀을 늘 들어서 그것을 알고서도 그렇게 살지 못하면 신약 역사에 사는 것 과 특별히 다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했으면 신부와 신랑과 같이 재미있게 사랑하며 살아야 되는데, 결혼을 했어도 결 혼 안 했을 때와 같이 그냥 살면 아무 표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다른 것 이 없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나 어떤 뜻을 만나기 전, 그런 때는 사람들이 ‘아, 정말로 멋있게 살아야지.’ 합니다. 결혼할 때는 집도 뜯어고치고 방도 넓히고 정원에 나무도 심고 멋있게 합니다. 제 일 처음에는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그러다가 오래 가면 ‘아이고, 귀찮스러워서 이것 할 것 없다.’ 하고 다 집어던지면 구시대의 삶이나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어떤 것을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데 그것을 10배, 20배, 30배 계속 해대 야 됩니다. ‘해야’ 그것이 10배 20배 되는 것이지, 가만히 있으면 10배, 20배 주어봤자 우 리가 새김질을 못 하고 먹지를 못하고 소화를 못하여 살이 안찌고 건강이 회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꾸 먹고 소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섭리 역사도 소화력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흡수력이 강해야 됩니다. 그래야 더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을 선생님이 한 6-7년 동안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환난기일지라도 어려 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골방이나 하나님이 주신 작은 방이나 큰방이나 환경이 좋든 나쁘든 그곳을 하나님이 주었다고 좋아하면서 계속 살 때는 천국이었고, ‘언제나 큰 데로 가나? 언제나 월명동에 가지? 월명동에 가면 넓어서 운동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렇 게 생각하며 기다렸을 때는 역시 희망의 역사에서만 불탔습니다. ‘이곳이 축소시킨 월명동이야.’ 하고 방안에서 축구도 하고, 그리고 운동도 하고, ‘이곳이 나의 무대지. 내가 뭐 하나님 들어보라고 했지, 사람 들어보라고 해?’ 그러면서 노래하고 춤 을 추고 하면 그곳이 하나님의 무대가 되었고, 청중 무대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대 하나님의 터전을 받았다. 하나님의 거룩한 땅을 받았다. 마치 가나 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의 후손들과 같이 성약이라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다.” 그때에 따라서, 그 환경 따라서 그때그때 여러분이 새로운 신천지에 들어가서 살게 됩니 다. 그때 마다 새로운 삶을 연속 지속하지 않으면 과거에 있던 것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환경적으로 조금 나을 것입니다. 이것으로 오늘 말씀을 했습니다. “내가 너희를 기쁘게 해 주지만 너희가 기쁘지 않으면 내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기쁘게 해 주는 것도 깨달아야지.”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기쁘게 해 주는 지는 여러 가지 가지로 많아서 수천 가지입니다. 그것을 다 받고 살 수가 없을 정도로 그렇게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하나님은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십니다. 아픈 사람은 아프지 않게 해 주는 것도 기쁘게 해 주는 것이요, 배고픈 자는 배부르게 해 주는 것이 기쁘게 해 주는 것이고, 환경의 아름다운 곳을 주시는 것도 기쁘게 해 주는 것이 요, 그리고 또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도 기쁘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젠가 그랬습니다. “네가 환난 때 어렵고 힘들고 해서 짜증내고 막 힘들어하 고 ‘언제나 좋은 날씨가 있는가?’ 하는데, 내가 너에게 안 해준 것이 뭐야? 안 해준 것이 뭐 냐?”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안 해 준 것이 없는 것입니다. 다 해 주었습니다. “얼굴만 펴면 된 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기쁘게 살면 된다.” 그래서 한 동안은 또 그렇게 삶을 몰두했습니다. 여러분도 똑같을 것입니다. “내가 안 해 준 것이 무엇이냐?” “어? 나 이것 안 해 주었는데요?” “그러냐? 그러면 해달라고 하지. 나는 사람이기 때문에 잊어버렸는데.” 하며 해 주기도 하지만, 거의 다 해 준 것입니다. 내가 약속한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내 이름으로 약속하라. 네 이름으로 약속한 것은 네가 해 줘야 돼. 그러나 어느 때는 네가 잊어버리면 내가 해 주지. 네가 내 일을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으니까. 잊어버 릴 수 있으니까 내가 해 주지만, 네가 큰소리 쳐라. 내가 다 해 주었다. 네가 해 준다고 한 것, 못 해 주었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 다 큰소리 쳐라. 다 해 주었다.” 그랬습니다. 그것 확 인해 보니까 해 주었습니다. 보니까 “선생님, 제가 열심히 섭리 뛴다고 누가 빚을 갚아 주었어요.” “지랄하지 마. 내가 갚아 주었어. 너에게 내가 약속했으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갚아 주 도록 해 주셨다는 것이다. 지금 한번 물어보자. 갚아 주었다는데.” “하나님, 선생님이 갚아준 거예요?” “그럼. 내가 다 원래 법칙으로 해 놓았잖아. ‘이렇게 이렇게 하면 너희들이 알아서 나를 위해서 열심히 하다가 수고한 사람들을 도와줘라.’ 해서 도와주라는 법을 만들었으니 그 법 을 이용해서 해주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와 같이 항상 하나님은 우리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날 그 날 할 일을 하 나님이 밀릴 리가 있습니까. 자동적으로 때가 되면 탁탁 해가 뜨듯이 해 주었습니다. 자동적으로 피곤하면 해가 져서 자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은 이렇게 일일이 손을 안 댈지 라도 자동적으로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행위대로 늘 해 주심을 우리가 알진대 “안 해 준 것이 무엇이냐? 내가 너희에게 안 해 준 것이 어디 있느냐? 비가와도 해 주고, 눈이 와도 해 주 고, 환난이 와도 해주고 다 해 줄 것을 해 주었다. 너희들이 받아놓고 너희들의 생각대로 그것이 안 이루어졌다고 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너희 생각은 이렇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 “네. 그렇습니다. 나는 그런 것이 이렇게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이루어지면 절대 안 되지. 이렇게 이루어져야 되지.” 하나님의 역사를 볼 때 구약의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가 온 것 을 보면, 하나님은 여전히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가듯이 항상 해 주었는데, 사 람들의 자세와 정신 상태가 문제였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두고서 금주의 말씀을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한 주일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되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한 성산에 데려다 놓고 너희를 기쁘게 해 주리라.”하 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지 땅 월명동에 오면 기쁜 일이 있습니다. 공연히 웃음이 나오고, 그리고 아픈 것도 안 아프게 되고,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기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기 쁘게 해 줍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자들은 그것을 모르더라는 것입니다. 월명동에 오면 너무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교회가 성지 땅이 되고, 교회가 또 성산입니다. 그리고 섭리의 동산 세계가, 섭리의 세계 전체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입니다. 그리고 선생님 있는 곳도 하나님의 성산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곳, 하나님의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의 성지요, 또 주인공이 있으니까 거기가 성지입니다. 그래서 “너희들을 여기서 기쁘게 해 주지 않고 있느냐?” “언제 부르기에, 기쁘게 하지요?” “내가 지금 여기서 말씀 주어서 모두 다 기쁘게 해 주고 있지 않느냐. 하나님이 심판한다 고 엄명한 것도 틀어서 심판하지 않으시고, 그리고 또 모이면 말씀의 복음으로 전해 주어서 기쁘게 해 주고.” 이와 같이 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풀어주면 되지 않습니까. 꼭 데려다 놓고 문제 풀어줍니까. 여기서 문제를 풀어주 면 될 것이 아닙니까. “그래. 내가 손이 짧으니까 옆에 있는 사람 통해서 해 주라고 해서 해 주면 되었지, 기어 코 나에게만 받으려고 하느냐? 내가 주어서 주는 것인데.” 이와 같이 여기서 다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주어서 다 해 줍니다. 내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어서 그것을 깨닫게 해 주고, 본 인들이 실천하게 만듭니다. 실천하면 300배 유익이 있습니다. 그것을 머리가 아니면 본인들은 못 깨달으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몸뚱이이니까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기구, 몸이 있지 않습니 까. 왜 내가 하느냐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해야지. 내가 말해 주었으면 너희들이 해야지, 나 는 내 것 하기도 바쁩니다. 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아, 나는 무엇을 해야겠다.’ 하고 계획하는데, 나도 그것을 하기에 바쁜데 왜 거기를 가느냐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각각 소망과 희망으로 자기가 해야 합니다. 선생님 만났을 때만 희망스럽다, 소망스럽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망으로만 살다가 끝납니다. 지금부터 진행하고 있다! 선생님이 지금 살아서 하고 있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결혼한 부인도 남편도 계속 붙어 살 수 없습니다. 결혼하면 계속 붙어서 살 수 있습니까? 하나는 직장으로 가야 되고, 하나는 부엌으로 가야 됩니다. 그리고 삶의 터전으로 갔다가 또 잠깐 만나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똑같습니다. 이제 섭리사에서 하나님 모시고 선생님 깨닫고 알았으니까 이제는 삶 의 터전으로 가서 일을 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다가 만나면 또 그 날이 만나는 날이 고, 부딪히는 날입니다. 섭리사는 크기 때문에 크게 생각해야 됩니다. 개인은 1시간을 1시간으로 보지만, 가정 단 위로 볼 때는 10시간을 1시간으로 보고, 또 민족 단위로 보면 100시간을 1시간으로 보고, 또 세계 단위로 보면 1000시간을 1시간으로 보고 이렇게 하면서 섭리역사를 펴는 이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시간과 인간이 생각하는 시간이 다르고, 그리고 그 전체 단체 가 크면 클수록 시간적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큰 사람들이 무엇을 해 준다고 해도 금방 무엇이 안 되는 원인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 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순회 간다. 곧 준비해. 곧 순회 맞을 준비해.” 하고 떠나면 “왜 우 리 지역에 안 옵니까?”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하고 있습니다. 월명동에 전화해 보면 떠 났다고 하니까 ‘아, 지금 선생님이 오고 있구나.’ 합니다. 강원도에서부터 해 들어갈 때가 있 고, 어느 때는 저쪽 마산에서부터 해 올라올 때가 있고, 어느 때는 가운데 딱 뚫어서 해 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고 있으니까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해 주었고, 여건을 주었는데, 우리가 살기만 하면 되는데, 안 하면 아무 소용 이 없다! 부모가 “목욕해라. 뜨거운 물 데워놓았다.” 해도 안 하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찬물이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이 “아니, 이것이 뭐야? 너무 꿉꿉했다.” 해도 자식이라도 그냥 비웃 고 맙니다. 안 하면 이와 같이 끝난다! 그것이 묵시입니다. 안 하면 성약역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도 안 믿는 판국입니다. 무신론을 보십시오. 무식하게 하나님 안 믿으면서 없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있는데 자기가 안 믿으니까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날마다 역사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것을 믿고 사는데, 무신론들은 절대 안 믿습니다. 안 믿으니까 그 사람들에게는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 믿을지라도 터전을 위해서 엑스트라로 씁니다.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의 엑스트라로 씁니다. 옆의 보충으로 씁니다. 믿는 사람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보호 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 보호를 위해서 씁니다. 모든 것을 우리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듯이, 하나님을 믿으면 믿은 대로 되어져가고 안 믿으면 안 믿는 대로 되어져갑니다. 똑같은 선생님인데도 여러분들이 해보았잖아요. 확 믿고 가니까 복의 근원이 되었고, 안 믿고 가니까 복의 근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쟤는 이렇다. 저렇다.” 할 때 선생님께서는 “아니, 행위보고 아는데 네 가 뭘 이렇다, 저렇다 하느냐. 나도 다 아는데.” 합니다. 그러면서 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의 시대가 오고 이상 세계를 주었어도 그것을 꼭 날마다 실천하라 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저 사람 좀 도와주세요.” 할 때 “도와주기는 무엇을 도와주느냐? 내가 다 공의 로운 말씀으로 주고, 말씀의 복을 주었는데 안 하니까 저 모양 저 꼴을 하고 있는데 뭐 하 러 내가 주냐. 내가 썩어서 버려도 안 줘. 내가 줄 때 안 받았으니까 안 주는 것이다.” 라고 냉철하게 말할 때도 있습니다. 줄 때는 안 해 놓고 이제서야 “그 때는 잠자느라고 못 했습니다.” 하는데, 잠자는 것이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상관이 없습니다. 완벽하게 하라! 완전한 신앙생활, 완벽하게 하도록 하라. 완전치 못한 것은 존재할 수 없 고, 되어지지 않는 것이다. 더 자꾸 연구하고 노력하고! 요즘에 사람들은 편안하게 살기를 원해서 그냥 편안하게 가는데, 그러면 이상세계를 주어 도 못 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상 세계를 주어도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를 쓰고, 몸부림치고, 몸이 저리고 아 프고 그런 것을 겪으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많이 해보아서 압니다. 모든 사람이 이상세계를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고, 하면 되고!! 하루 종일의 모든 프로그램도 보면 내가 하면 그렇게 돌아가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말로 자물통을 따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서 떡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100명 10000명이 있어도 원리 벗어나면 안 되는 것이고, 원리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원리는 진리입니다. 절대적인 진리, 뿌리입니다. 그래서 하라는 것입니다. 하면 재밌잖아요. 안 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하면 재미있게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믿으면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만 아니지, 다른 사람에게도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안 믿으니 없다고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만 없는 세 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만 없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기쁨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희락을 가지고 “이것이 천국이다.” 하고 자 꾸 살아야 천국인 것을 깨닫게 되지, 그렇게 안 하면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하는 만큼 자꾸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저 길로 가는 것은 그런 마음을 먹기 때문에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우리가 시대를 감당하면서 주인공이 되어서 가는 것을 늘 말씀합니다. 그래서 말씀할 때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특별한 말씀을 따로 하는 것은 가끔 한 번씩 하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할 때 잘 들어라. 그 말씀은 가끔 하지만, 계속 연속적으로 말씀을 해 나가니까 이 말씀 듣고서도 사람이 안 된다면 아마 짐승 동물이 볼 때도, 개가 볼 때도 웃을 것이다.” 내가 말하면 동물도 말을 듣는데 사람이 말을 안 들으면 동물보다 못하다고 하지 않습니 까. 내가 말하면 동물도 말을 듣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거의 빠짐없이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 시는 것이기 때문에 거의 빠지지 않고 한 것 같습니다. 서로 기쁘게 해 주면서 살아라! 오는 것이 있어야 가는 것이 있다. 서로 기쁘게 해 줘야 되지 않겠냐. 하나님이 주신 그 기쁨을 가지고 서로 기쁘게 해 주면서 살아라. 서로! 결혼했을 때 남편도 부인을 기쁘게 해 주고, 부인도 남편을 기쁘게 해 주고 그렇게 살아 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신경 쓰고 노력하면 다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있는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 다. 정신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앞에도 우리의 정신이 문제입니다. “얼마만큼 하려고 하느냐, 얼마만큼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그래야 거기에 해당되게 되는 것입니다. 놔두면 안 됩니다. 흘러가는 물을 그냥 손으로 막으면 손으로 막은 만큼만 고이는 것입니다. 흙으로 막으면 흙으로 막은 만큼만 고어 있다가 물살이 강해지면 터져 버립니다. 시멘트로 막으면 시멘트 로 막은 만큼 있는 것입니다. 1미터 높이로 막으면 1미터 고여 있는 것이고, 2미터 막으면 2미터만큼 고여 있고, 10미터 막으면 10미터만큼 고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력하는 만큼, 수고한 만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노력하지 말고 무조 건 하나님께 복을 많이 받으려면 많이 노력하고, 많이 뛰는 것입니다. 그러면 많이 받습니 다. 선생님을 만나보면 다른 것이 무엇인가 하면 “너희도 나와 같이 하라.” 그럽니다. “그렇 게 못 하면 나 하는 것을 밀어 줘라. 그러면 내가 해서 얻어서 같이 쓸게.” 그럽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한주일 동안에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주님께 서 우리를 늘 붙잡아 인도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말씀한 대로 실천하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 소서. 지혜와 지식을 더해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모든 일에 지혜와 은혜를 주시고, 그대로 살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이 말씀을 오늘 새벽으로 마쳤지만, 생활 가운데 늘 기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을 감격하 고, 우리도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도록 신경 쓰고 지혜를 쓰고 골치 아프게 노력도 하고, 그리고 연구도 하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터전, 성약 역사의 터전, 천국의 터전을 주셨지만 만들어 먹으라 했습니다. 부모가 요리를 하도록 모든 자료를 다 갖다 주었는데 누가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는 것은 자기 노력 차이이고, 기술 차이이다. 누구는 맛없다고 소리 지르고, 누구는 너무 맛있다고 소리 지르고. 똑같은 생선을, 똑같은 반찬을 갖다 주었는데 그것을 요리해서 먹기에 따라서 좋다, 나쁘다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들의 삶도 똑같습니다. 우리는 우선권이 있고 성약역사에 왔으니 좋다고 하며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더 좋게 만들어서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원주민들이 쓰는 생 활 방책이니 우리가 다시 만들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귀 하게 쓰는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 하심과 은혜를 내가 간구한 그 간구와 더불어 아버지께서 채우시고 능력으로 함께해 주시옵 소서. 원하노니 모두 건강하게도 되고, 악한 자의 화전도 막아 버리고 거꾸러트리고 모두 하나 되어서 하나님 뜻을 이루어 나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서로 하나 되고! 일 시킨 사람들을 보면 항상 싸우고 울고 짜고 합니다. 하나 된 곳에 하 나님께서 역사하시고, 하나 되지 않은 곳은 사탄과 흑암이 역사한다고 했습니다. 늘 하나 되어서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살 때에 사탄도 이기고, 귀신도 이기고, 마귀도 이기고, 악한 자도 이기고, 모든 행악자들을 이기는 것을 아오니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