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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8.26 (화)

진로 관련 말씀

선포일
2014.08.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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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섭리는 꿈의 실현 세계이다. 나와 함께 네 육, 혼, 영의 꿈을 이루어 보자. 작성일: 2014년 8월 26일 새벽 1-2시 작성자: 주수신 (과거에 주님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의 꿈을 가짐으로써 그 꿈이 실현되지 않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것이 섭리 내에서는 이루어지지 못할 꿈같이 느껴져 맘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 스친 감동은 ‘아, 내가 주님 안에서 꿈을 갖지 않으니 이같이 틀어버리시는구나.’였습니다. 후에는 그같이 상황을 틀 어 주셨음에 감사하였지만, 그 순간에는 너무도 힘들었던 제 자신을 떠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그 같은 기도를 하며 주님께서 육적인 꿈과 영적인 꿈이 마치 별개인 것인 마냥 생각하는 제 잘못되었던 인 식관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으신지 여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의 삶을 이분법적으로 쪼개어 보지 말아라. 하늘에 속한 섭리의 삶과 세상에 삶으로 쪼개어 보지 말라 는 말이다. 보다 하늘 쪽의 꿈과 보다 육적인 세상 쪽의 꿈으로 나누어 보지 말아라. 너의 모든 것은 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네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그저 한 부분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그 자체가 너 의 삶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나와 함께하는 자라고 할 수 있지 않겠냐. 내가 선포하는 말씀들을 단지 너의 영에만 해당되는 것이라고 인식하며 받아들이지 말아라. 나는 네 육과 혼과 영 모두를 보고 말씀을 선포한다. 너의 영만을 다스리고 살피는 나 성자가 아니다. 나는 너의 육 혼 영 모두를 살피는 성자다. 알겠냐. 너의 생각이 그릇되었기에 내 말 해 주는 것이니 잘 들어 봐. 네 머릿속에 네가 하고 싶은 것들, 이루고 싶은 꿈들이 있지? 그것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말라는 말이다. 보다 세상 쪽인 것들과 보다 섭 리적인 것들로 인식하며 행치 말아라.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줄게. 네가 보다 세상에 속한다고 생각하 는 것들, 학벌 명예 부귀영화 등. 네가 보다 섭리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것들, 말씀 기도 사명 등이다. 너 는 네 세상적 꿈을 왠지 내가 원치 않을 것 같다 생각하며 이루지 못할 것 같다 한다. 네 차원에서 생각 치 말아라. 섭리는 너의 꿈을 이루지 못하게 막는 곳이 아니라, 꿈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다만 너의 중심 이 하늘로 온전히 섰을 때, 너의 육적인 꿈 또한 이루어진다. 하늘이 보았을 때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네 영의 생명이다. 가장 우선하는 것은 네 영이 생명권으로 와 나의 품에 거하게 하는 것 이다. 그러니 상황에 따라서는 내가 너의 육적인 환경을 틀 수도 있다. 네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틀어 버릴 수도 있다. 그것은 단순히 절대적으로 내가 너의 꿈이 이루어지길 원치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너 는, 내가 왜 그같이 틀었는지를 알아야지. 너의 중심이 나로 확실치 않았기에 틀었다. 너의 중심이 하늘 로 향하지 않으니 네 꿈이 이루어지는 상황이 왔을 때, 네가 나를 등지고 저 사망으로 가게 될 것을 내 다보고 내가 틀어 버렸다. 너의 중심이 나였다면, 내가 무엇을 걱정하였겠냐. 내가 너무도 사랑하는 네가 그리도 원하는 길 일진대, 환경과 여건을 그리 틀 이유가 없지. 알겠냐. 나 성자는 너의 영을 살리는 것 이 우선이다. 그러니 네 구상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늘을 오해하고, 원망치 말아라. 그대로 되지 않은 이 유는 내 너를 잃을까 심히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섭리는 너의 꿈이 이루어지는 세계다. 너의 영적 꿈도, 육적 꿈도 네 구상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게 크게 하늘의 구상대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단, 보 다 육에 속하는 꿈을 그같이 이루려면 네가 나의 구상을 받을 상황이 되어야 한다. 나를 사랑하여 네 중 심에 내가 확실히 서 있어야 한다. 너를 세상 가운데 보내는 것인데, 그러하지 않고서야 내가 얼마나 속 이 타겠냐. 네 중심이 확실치 않은데 나 성자가 너를 그곳으로 보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마치 새끼 토 끼를 개들이 잔뜩 있는 곳에 덩그러니 던져두는 것과도 같다. 분명히 토끼는 개들에게 잡아먹힌다. 내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는데, 어찌 너희 영의 운명을 결정하는 네 마음과 생각 속에 나를 확실히 세워두지 도 않았는데 너를 세상에 보낼 수 있겠느냐. 그곳에는 무지하여 사탄에게 쓰임 받는 이리와도 같은 자들 이 넘쳐나는데 말이다. 그러니 네 꿈을 이루고 싶거든, 나 성자를 지극히 사랑하여라. 그리하여 나에게 확신을 다오. 네가 어디에 있더라도 나를 향한 사랑이 변치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줘. 그리하면 네가 어 느 곳에 가도 나와 함께할 것임을 믿고 널 어디든 보낼 수 있지 않겠냐. 그저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곳에 가 너와 내가 함께 살 수 있지 않겠냐. 네가 육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들을 보다 세상에 속한 것, 보다 나 성자에게 속한 것으로 나누어 생각치 말라고 하였다. 그 말은 너 혼자 이 룰 꿈과, 나 성자와 함께 이룰 꿈으로 분류하지 말라는 것이다. 너는 내 신부가 아니냐. 나와 함께 사는 자가 아니냐. 너의 꿈이 곧 나의 꿈이며, 나의 꿈이 곧 너의 꿈이다. 너의 삶이 곧 나의 삶이다. 언제 어 딜 가나 늘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네 그릇된 인식관을 깨라. 그리고 네 스스로 그리 분류한 후, 너의 꿈 을 향해 홀로 달려가지 말아라. 그리하여 네 꿈이 이루어졌다 치자.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 나와 함 께 이룬 것이 아니니 그 속에 나와의 사연도 없고, 네 주관에서 네 차원대로 이룬 꿈이니 분명 그 속에 사탄이 개입하게 될 것이다. 분명 그것 때문에 나와 멀어지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사탄이 너를 낚아채 가게 될 것이란 말이다. 알겠냐? 그러니 네가 그리도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네 마음을 점검하여라. 혹시 네 마음 가운데에 나 성자가 아닌 다른 것이 있진 않았나 점검해라. 그 꿈을 이뤄 나 성자가 아닌 다른 것들을 더 가까이할 구상을 갖진 않았나 생각해 보아라. 그 꿈을 이뤄 하늘과 더 멀어 질 계획을 세우진 않았나 생각해 보아라. 그러하기에 내 너의 영이 죽을 것을 심히 염려해 환경과 여건 을 극적으로 틀었다. 이제 알았으니, 네 꿈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그저 한탄만 하고 있지 말고 나를 확실 히 네 중심에 둠으로써 다시 도전해 그 꿈을 이룰 구상을 세워라. 그 꿈을 이뤄 나와 더욱 가까워질 구 상을 세워. 나와 함께 네 삶 가운데에서 나와의 역사를 펼 계획을 갖고 너의 꿈을 이루려 해 보아라. 그 리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라. 나 성자가 보았을 때 네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유가 합당하다 할 수 있 도록 만들어라. 네가 이루고자 하는 꿈 가운데 나 성자가 없다면 나는 그것을 합당하다 생각치 않는다. 고로 틀어 버린다. 나는 너와 네 삶 가운데에서 함께 살아 네 영을 영원히 존재하는 사랑의 대상체로 만 들고자 하지 않냐. 내 너를 너무도 사랑해서 영원한 행복의 길로 이끌고자 하지 않냐. 그것을 확실히 알 아라. 그러니 네가 원하는 꿈을 이루는 과정과 이유에 있어서 나와 같은 목적을 갖지 않고서는 내 그것 을 합당하다고 볼 수 없는 것이다. 사랑아. 내 안에 들어와. 나의 구상 안에서 네가 꿈꾸는 모든 것들이 그 어떠한 상황보다 합당하게, 웅장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함으로써 그 꿈을 나의 구상대로 이루게 되니, 네 꿈을 이뤄 가며 우리의 사랑 또한 더욱 크고 깊어질 것이다. 내가 너의 신랑임을 제발이나 잊 지 말아라. 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나를 저버리려 하지 말아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아라. 내 너를 지극히 사랑하니 당연히 네가 원하는 대로 해 주고 싶지 않겠느냐. 하지만 너의 중심이 잘못 되었 을 때에는 별 수 없다. 그 꿈이 이루어지게 그냥 둠으로써 내 너무도 사랑하는 너를 잃게 생겼는데, 내 어찌 그같이 둘 수 있겠느냐. 그리할 수 없지. 너의 육과 혼과 영의 중심이 나로 확실하게 세워졌을 때, 네가 꿈꾸던 모든 것들이 성삼위 안에서 더욱 크게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믿음을 다오. 행하 며 네 자신을 만듦으로써 나에게 믿음을 줘. 네 마음과 사랑이 다른 곳으로 새어 나가게 그냥 두지 말 고, 나에게로 향하게 만들어 내가 안심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 그 후에는 나와 함께 네 꿈을 향해 달려 가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행하자. 네가 중심이 확실해 나 성자가 너의 꿈을 위해 책임분담을 하였다고 할지라도, 네가 너의 육적 책임을 못해 그 꿈을 이루지 못할 수도 있지 않겠냐. 그러니 우리 함께 행하 자. 내 너의 중심을 보고 더욱 역사해 줄게. 내 신부야, 나 너를 너무도 사랑해. 먼저는 너의 삶 속에서 나와 함께함으로 너를 나 성자 체질로 만들자. 나 성자를 우선하는 체질을 만들자. 나 성자를 생각하는 체질로 만들자. 나 성자와 사랑 체질을 만들자. 그리고 그 체질을 바탕으로 너의 꿈도 나와 함께 하나하 나 이루어 가자. 꿈을 이루는 길까지 나와 한 발 한발 함께 가자. 알겠지? 그리하면 안 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나 전능자 성자가 너와 함께한다는데. 나 전능자 성자가 너와 함께 네 꿈을 이뤄 보자는데. 네 가 나에게로 중심이 확실하면 너에게 역사할 때에 있어서, 나 성자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어. 알겠지? 그 리함으로 우리 한 번 꿈을 이루어 보자. 네가 육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소원 한 것들을 나와 함께 행 함으로 이루어 보자. 내 너를 너무도 사랑해 오늘도 말해 주었다. 네가 소원 한 것들, 나와 함께 더욱 커 다랗고 엄청난 하늘의 구상대로 이루어 보자. 너의 꿈을 이루어 주는 나 성자 아니냐. 사랑해. 확실하게 너의 마음 가운데의 중심이 되고, 네 소원하는 것들의 중심이 되고픈 나 성자가. 진로에 대해 1. 현재 삶 속 선택의 실체가 미래의 네 자신이 됨을 알아라 [계시] ☞내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한 원대한 계획이 있다. 너의 혼과 영을 위한 계획, 곧 휴거의 계획이 있다. 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다. 네 삶 가운데 하나하나, 선택에 있어서도 나의 계획이 있다. 네 육을 가지고 살아가는 가운데에도 계획 이 있다는 말이다. 너희는 그것을 진로라고 부르지. 먼저는 내 말씀을 알고 그것에 순종하며 살아. 그리 하는 가운데 내 계획 속에 있는 너의 진로도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나에게 속해 있음을, 또한 내 안에 거해야 함을 잊지 말아라. 네가 너의 문제를 두고 고민할 때, 나를 벗어나 그 문제에 대해 생각치 말아 라. 모든 것의 답은 나 성자다. 나 성자와 함께 할 때 네 고민들이 해결되며, 네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 으로 네 소원이 이루어진다. 그러니 네 선택의 순간순간에 나 성자를 빼놓지 말아라. 네 삶의 순간에 나 를 잊지 말아라. 2. 자기 생각, 자기 주관 빨리 버리는 것이 휴거의 지름길이다 [계시]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의 진로, 너의 목적지는 내가 책임질게. 나에게 맡겨라. 네 생각 비우고 나에 게 와라. 네 주관, 네 습관 버리고 나에게 와서 내 것을 받자. 내가 선생 통해 사랑으로 인도해 주고 가 르쳐 주고 있지 않느냐. 나 성자가 네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고, 지도가 되어 주고 있는데, 지금 휴거 의 깃발을 들고 나에게 오라고 흔들고 있는데도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느냐. 3. 2013년 12월 11일 수요말씀 _ 인생, 계산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 ☞과거에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여 얼마나 물질의 손해를 보고, 몸도 상하고, 신앙도 손해를 봤습니까? 오늘 말씀을 잘 듣고 배워야 인생의 앞날과 진로를 잘 계산하고 결정하며, 매일 인생을 살면서도 잘 계 산하고 행하여 유익을 보고 기쁘게 삽니다. 4. 선생을 100% 믿고 시인하며 행하는 자가 곧 휴거의 완성을 이룬 자다. [계시] ☞너는 행복하더냐. 진정 기쁘더냐. 영원히 날 사랑하느냐. 사랑아. 너희가 이리 고백해도 삶 가운데 진 정 기쁘고 행복하게 사는 자 많이 없다. 다들 세상 고민, 진로 고민, 걱정, 근심, 염려 등 각종 나 성자 와 선생 외의 것으로 채우지 않느냐. 네 짐을 버리고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하였거늘 믿음이 적 은 자여, 어찌 나를 찾지 않는 것이냐. 어찌 나를 믿지 않는 것이냐. 5. 너희는 나의 상대이니 나를 사랑하면 캠퍼스 일만, 섭리 7만 선교 가능하다 [계시] ☞경제 문제로 네가 고민하나 경제 문제가 풀려도 나와 통하지 않으면 그것이 더 큰 고민거리가 아니냐. 그러나 너의 문제는 내가 풀 수 있으니 너는 가능하다. 미래와 진로로 인한 문제로 너희가 고민하나 나 는 너희들의 미래를 알고 너희들을 축복했으니 너희만이 가능하다. 기성은 섭리에 대해, 선생에 대해 무 지하고 모르니 불가능하다. 나를 알고 신랑으로 맞이하는 자에게는 어떤 자라도 가능하나 나를 인정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가 재물이 많고, 명예가 크고, 권세가 있고, 젊고 아름다워도 불가능하다. 오직 섭리사 너희만이 가능하다. 앞날이 안개처럼 뿌옇게 흐려져 보이지 않아도 사랑하는 자야! 나는 네 길이니 나 의 인도함을 따라 행하라. 네가 움직이고 가야 길이 열리고 네게 축복한 것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성약 의 신부들아! 너희 마음에 나를 두고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가라. 선생을 통해 한 말은 너희에게 베푼 나의 축복이며 내 예언이니 모두 너희 것이라. 그의 말을 따라 끝까지 가라. 종착점이 목적지며 뜻의 완성이니 이 마지막 문을 지나면 다시 과거로 돌아갈 일이 없다. 더 높은 천국을 너희가 보고 알리라. 6. 선생에 대해 차원 높여 깨달아라 [계시] ☞죄의 문제도 선의 문제도 진로도, 인생도 선생 통해 행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말해도 선생과 소통 하지 않고 묻지 않으며 혼자 행하는 자들이 많고, 선생과 남처럼 살면서도 신앙생활 잘하고 있다고 생각 하며 신앙의 뿌리를 잘못 내린 자들도 있고, 뿌리는 없고 은혜만 받아서 순간순간 신앙 하는 자들도 있 으니 너희 모두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닫고 마음으로 선생을 받아들여라. 7. 2013년 12월 8일 주일말씀 계산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모두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다가는 틀린 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 앞날의 진로를 놓고서도 본인이 계산하지 말고, 성자와 그 육이 계산하게 해야 됩니다. 8. 2013년 10월 23일 수요말씀 _ 생각이 높으면 하나로 보인다. ☞생각이 낮은 상태에서 보면, 자기 진로가 여러 개 보인다. 생각을 높이고 보면, 한 길이 생각나고 보인 다. 9. 2012년 4월 28일 새벽잠언 ☞사람들은 자기 진로가 무엇인지, 자기 미래는 어떻게 될지, 확인받고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주님도 선생도 그에 대한 대답을 못 해 준다. 왜? 자기가 어디까지 견디면서 하는지에 따라 자기 진로와 미래가 좌우되기 때문에 말을 못 해 준다. ☞절대 주님을 중심하고 행한다면 답이 나온다. 그러나 그 답이 틀릴 수도 있다. 왜? 자기가 가다가 변 하니까 주님이 대답하셨어도 그 대답이 틀리게 되는 것이다. ☞자기 행위로 인하여 자기 운명, 자기 진로의 길이 좌우된다. 10. 2011년 4월 20일 수요말씀 _ 주님 뜻이 아닌 길을 감으로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이것이 내 운명이 다.’ 생각하느냐? ☞나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영생이다. 나 예수를 통한 길이어야 그 길이 생명의 길이다. 특히 지도자들 이 잘못 알고 실패길로 가면 따르는 자들까지 실패와 사망길로 가게 된다. 교회의 공적인 일은 항상 나 와 의논하고 내가 보낸 자와 의논하여 항상 생명길로 가야 된다. 자기 인생 진로의 길, 삶의 길도 모두 나 예수에게 간구하여 알고 가야 된다. 11. 2011년 4월 17일 주일말씀 _ 길 자체가 생명길 아니면 사망길로 정해져 있으니 알고 가라. ☞인생들의 진로 문제도 마찬가지다. 두 가지 길 중의 하나다. 하나는 필경은 사망, 실패의 길이 있고 또 하나는 생명, 성공의 길이 있다. 늦더라도 기도하고 묻고 행하여라. 기도하지 않고 묻지 않고 행하니 나 예수를 사랑하며 나의 생명길을 가는 자라도 모르고 화가 있는 길을 가다가 문제가 생기고 화를 당하게 된다. 사망길, 실패길로 가면서 잘되려고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나 예수를 불러도 안 된다. 그 길은 사망 길, 실패길이라 안 된다. 그 길은 사망의 길이요, 실패의 길이라서 필경은 사망으로 간다. 거기서 나와서 나의 생명길로 가면서 잘되게 행해야 된다. 섭리길, 생명길, 성공길을 가면서 잘되기를 바라고 나를 찾아라. 12. 먼저와 나중을 구별할 줄 아는 것이 참 지혜다 [계시] ☞섭리사 지도자들 명심하고 들어라. 지금은 자신의 생각을 버려야 할 때다. 스스로를 버려라. 버려야 산 다. 먼저 하늘역사 생각하고, 하늘의 중심자 생각하고, 이 민족 생각하고, 이 세대 생각해야 할 때다. 자신의 사명, 자신의 위치, 자신의 진로 때문에 시험 들어 그 마음에 서운함 타서 마음 꺾이지 말아라. 자신을 내려놓고 먼저 구할 것을 구하고 먼저 위할 것을 위하며 살아라. 그것이 지혜다. 이렇게 사는 자 는 참으로 복 있는 자요. 충성된 자다. 나를 사랑하고 충성된 자. 이때 알아보지 않겠느냐? 고로 너희는 깨어 기도하라. 깨어 있어야 할 때다. 기도하지 않는 지도자 너무 많고, 자신 사명 놓는다고 섭리사의 일에, 선생의 일에 무관심한 자들이 너무 많다. 하늘의 일이 풀리면 이 모든 것은 자신에게 돌 아가는 것이니 너희는 정녕 하늘에 속한 자 되어 살아라. 하늘의 일이 바로 너희 일이니 항상 관심 가지 고 살아라. 이 말씀 정녕 명심해라. 이때 의를 쌓지 않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너희의 구원 장담하지 못하니 절대 말씀대로 행하며 근신하며 살기를 바란다. 안녕. 13. 천국이 이루어졌다. 나와서 나를 맞이하라. [계시] ☞지금 섭리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세상적인 걱정, 진로에 대한 걱정, 선생에 대한 불신으로 온전히 성령 을 받지 못하여 천국의 삶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내가 답답하고 답답하다. 지금은 걱정하고 근 심하며 불평, 불만할 때가 아니다. 너희들 생각으로 섭리를 예단하고 측량하지 말고 하지 않아도 되는 걱정과 염려는 내려놓아라. 지금은 사명으로 인한 천국도, 명예로 인한 천국도, 또한 육적인 편안함과 안 락함을 누리는 물질의 천국도 누릴 때가 아니다. 14. 천국견학 11 [계시] ☞천국 오는 것을 모두의 진로로 삼으라. 중고등부들아 들어라. 캠퍼스야 들어라. 진로 놓고 기도하느냐? 너희가 먼저는 천국 오는 것을 진로로 삼아라. 그것이 지혜로운 자요, 현명한 자요, 나의 재림 날 나를 만날 자니라. 나의 사랑 섭리사야~ 천국으로 모두 오라. 15. 2010년 6월 2일 수요말씀 _ 나도 너를 맞으니 너도 나를 맞아라. ☞너희는 앞날의 진로에 대하여 걱정과 염려가 많고 불안하고 초조하기도 할 것이다. ‘과연 무엇을 해야 되나?’, ‘내 인생 무슨 일을 하고 살아야 하나?’, ‘무엇을 해야 성공하고 살 수 있는가?’ 염려하며,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놓고 염려할 것이다. 너희 염려를 내게 맡겨라. 그리고 나의 뜻을 따라 부지런히 충성하며 살아라. 나의 뜻을 이루는 데 시간 과 정신과 행실을 투자하면서 열심히 살아라. 그리하면 네 영이 잘됨같이 네 육신이 잘되리라. 세상을 위해 육적으로만 살면서 염려하고 걱정하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불안해지고, 갈등 속에 살게 된다. 너희 선생도 어렸을 때 앞날에 대하여 걱정했다. 그러나 나에 대하여 배우고는 나를 절대 믿고 의 지하고 사랑하며 자기 인생을 내게 맡겼다. 그러므로 내가 그를 가르쳐 이 시대 나의 뜻대로 쓰게 되었 다. 그러니 육도 영도 성공하지 않았느냐.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는 영원히 실패한 자다. 나를 믿고 의지하면 내가 인도해 주리라. 누구 든지 자기 영혼을 구원한 자만이 영원히 인생을 승리하고 성공하게 된다. 나를 사랑하면서 나를 위해 내 안에서 살아라. 그리하면 네게 해당되는 삶으로 인도해 주련다. 그날그날 내 안에서 행할 일을 다 행하여라. 그날 할 일을 다 행하면 보람이지 않느냐. 나의 뜻대로 살아라. 그것 이 네 인생의 참된 진로다. 16. 2010년 1월 20일 수요말씀 _ 키를 내놓아라. ☞모두 주님께 마음의 키를 맡기고 맘 놓고 살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사업의 키, 사랑의 키, 인생 진로의 키를 다 하나님과 주님께 맡기고 살면 사랑의 애인 되시는 하나님과 주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해 주지 않 으시겠습니까? 17. 2009년 8월 16일 주일말씀 _ 진실로 주 하나님을 불러야 응답하신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으면서도 모른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모른다. 뜻 을 깨달으려고 해야 알 수 있다. 저마다 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 누구든지 이를 일찍 깨닫고 간다면 하 나님의 섭리를 알고 가기에 기뻐하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사니 희망찬 것이다. 자기의 목적과 방향을 알고 살게 된다. 그러므로 일찍 깨닫고 일찍부터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살아야 한다. 모르고 살면 인생의 진 로 때문에 얼마나 고민하고 걱정하고 곤고하겠느냐. 모르면 그 길을 제대로 갈 수 있겠느냐. 알아야 제 갈 길로 가면서 살지 않겠느냐. 행여 너희가 모를지라도 나의 섭리는 뜻이 있으면 이룬다. 그러나 너희 가 알고 행하며 살면 얼마나 좋겠느냐. 18. 2009년 5월 20일 수요말씀 _ 모르면 망한다. ☞개인의 무지를 벗어나지 못하면 필요 없는 일을 하게 되고, 필요 없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갈 필요 없는 먼 나라까지 가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진로를 잘못 결정하여 필요 없는 길로 가게 됩니다. 결국 청춘과 인생을 아깝게 쓰게 됩니다. 선생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지 않으셨으면 다른 사람과 같이 10대, 20대, 30대에 다른 인생길로 가서 평 범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더욱 개인의 무지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주님과 일체 되면 자기 삶의 노정과 프로그램이 즉시 바뀝니다. 은혜를 받고 나서 결심하고 ‘나는 이렇 게 살겠다!’며 앞날의 진로를 바꾸었지요? 주님을 온전히 믿고 주님과 하나 될수록 진로가 더 좋게 바뀝 니다. 선생도 그같이 살아왔습니다. 19. 2009년 4월 22일 수요말씀 _ 인생 앞에는 두 길이 있다. 한 길만이 갈 길이다. ☞우리 앞에 두 길이 있다. 한 길은 쓰지 못하는 길이고 한 길은 쓸 수 있는 길이다. 한 길은 보기에는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다. 보고 듣기에는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다. 너희 진로를 잘 보아라. 보기에는 바르고 좋게 보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다. 나를 최우선권으로 놓고 기도하면서 내게 묻고 결정하라. 때가 다 되었는데 이제 내 곁을 떠나 무슨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하겠느 냐. 해 그늘에 산포도를 따다가 나 주려고 가느냐. 해가 저렇게 져 가는데 바다에 가서 고기 잡아다가 나를 대접하려고 하느냐.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안 먹어도 네가 내 말 듣는 것이 좋다. 20. 2009년 2월 8일 주일말씀 _ 인생의 삶과 영원한 길. 자기 몫이 있다. ☞늦더라도 길을 찾아 가야 합니다. 길이 막혔다고 그제야 길을 닦으면 바윗길도, 산길도, 인생길도 고생 만 하게 됩니다. 또 그 길은 올바른 방향도 아니며 헛수고만 하게 됩니다. 주님이 길입니다. 생명길이며 삶의 길입니다. 어떤 문제에 부딪혀 한계상황에 이르렀을 때 자기중심으로 생각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길 을 닦듯 하지 말고, 이미 나 있는 절벽의 길과 같은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내 진로는 뭐지?’ 하며 고민하지요? 정말 답답하고 걱정되지요? 주님께 백 번이고 천 번이 고 물어봐야 됩니다. 주님이 시키는 그 길이 아니면 바위 절벽에서 내려올 길이 없습니다. 21. 2008년 5월 7일 수요말씀 ☞자신의 어떤 문제를 결정할 때 밤새워 기도하고, 일주일에서 한 달씩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면서 진 로나 할 일들을 결정해야 그 일을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도와서 함께 하므로 형통케 해주십니다. 그러지 않고 자신이 혼자 할수록 손해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시간이 많을 때 길게 하기도 하지만, 생 활 속에서도 짧게 짧게 해야 합니다. 간절히 애인에게 그 어떤 것을 해달라고 졸라대듯이 하는 것입니 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그때 그 순간 함께 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고 잘 되어서 오늘 이 시간까지 하나님을 믿고 살게 된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이 몸은 하나님의 것이오니 더 늙기 전에 원하는 대로 써주세요. 아멘.” 이와 같이 간절히 하나님과 예수님 과 성령님이 해준 것을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가슴 찡~하게 하는 기도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