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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08.27 (수)

140827 수요말씀 지금은 열을 내는 때다

선포일
2014.08.27 (수)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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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7일 수요말씀> 지금은 열을 내는 때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8절 * 초록색으로 표시된 부분, 강조하면서 한 손, 혹은 양손 제스처 하기.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생활 속의 영웅이 되어라. 생활 속의 휴거다.’ 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왜 변화가 더딘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 생활 속의 변화, 생활 속의 행실’로 인한 ‘생활 점수’는 <자기 운명>을 좌우하며 <휴거>를 좌우합니다. 어느 한 순간에 뿅 하고 변화되는 것도 아니고, 어느 한 순간에 뿅 하고 휴거되는 것도 아닙니다. ‘생활 속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생활 속의 행실 하나하나’, ‘생활 속의 습관 하나하나’로 인해 <자기 변화>가 일어나고 <성장>되 다가 <휴거>되는 것입니다. 고로 ‘생활’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청중 앞’에서 잘하고 ‘자기 사명지’에서는 잘해도 ‘생활’이 약하면, 결국 <신앙>도 <마 음>도 무너지고 맙니다. 고로 ‘생활 속’에서 늘 열을 내야 됩니다. ‘생활 속’에서 열을 내면서 살아야 지치지 않고, 불이 식지 않고, 그로 인해 힘과 능력을 받 고 행하여 <변화>가 일어나고 <성장>됩니다. 지금은 ‘열을 낼 때’입니다. 특별할 때만 열을 내지 말고 ‘생활 속’에서 열을 내며, ‘생활 속’에서 변화를 이루며, <생활의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의 승리>를 합니다. 오늘은 생활 속에서 <자기>가 열을 내고 행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그 열기가 ‘생활’에까지 이어져 <생활 속의 변화>를 이루고 <생활 속의 휴거>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열 내야 느낀다.”라는 말씀은 작년에도 한 번 말씀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생활 속에서 열을 내며 사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옆에서 열을 내 주며 도와줘도, 아무리 열을 내며 말씀을 외 쳐 줘도, 아무리 열을 내며 관리해 줘도, 결국 자기가 열을 내지 않으면 아무 <감동>도 <느낌>도 못 받기 때문입니다. 작년부터 <휴거>에 대해서 더욱 집중적으로 전해 주면서 ‘휴거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더욱 열을 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또 열이 식어 ‘생활의 승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활’이 무너지니 <변화>가 더딜 수밖에 없고, 그 로 인해 자꾸 <자신감>을 상실하고 낙심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작년보다 더 ‘열을 내야 할 때’입니다. 정말 <휴거의 막바 지>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열을 내라고 한 번 더 말씀해 줍니다. 열을 내면 못 할 것도 하게 됩니다. 그러니 꼭 열을 내되 교회에서나 집회 때만 열을 내지 말고, 꼭 ‘생활 속’에서 열을 내야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열 내야 느낀다. <바람>이 자기 옆에 존재하고 있어도 가만히 있으면 못 느낀다. 열을 내서 뛰면 옷이 휘날리고 머리가 휘날리면서 느껴진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그러하다. 나 성자가 아무리 너를 사랑해도 네가 열을 내야 ‘나 성자의 사랑’을 느낀다. 열 내는 만큼 느낀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의 폐단은 열을 내다가도 금방 식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열을 낼 때는 ‘불덩어리’가 되어 충성하지만, 열이 식으면 냉랭해져 ‘얼음덩이’가 됩니다. ‘얼음덩이’가 된 채로 그대로 두면, 무엇을 해도 힘이 없고 지쳐서 이내 <신앙>까지 저버리고 섭리사를 나가게 됩니다. 다시 열을 내면 ‘얼음’이 녹고 ‘불덩이’가 됩니다. <끝> (만화로 표현해도 됨. 사람이 불같이 뛰는 모습 표현했다가 다시 푹 식는 모습 표현 열을 낼 때는 몸이 불덩이가 되어 막 뛰는 모습 보여 준다. 그러다 열이 식으면 얼음덩이가 되어 가만히 있는 모습 보여 준다. 얼음덩이가 된 채로 그대로 두니, 결국 울타리 밖으로 나가는 모습 다시 서서히 몸을 움직이며 몸에서 열이 나가는 모습 보여 주면서 얼음이 서서히 녹고, 이내 불덩이가 되는 모습 보여 준다. 실감 나게 만화로 잘 표현해 주면 된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누구나 열이 식으면 변한다. 가마솥에 물을 끓이듯, 용광로에 철을 넣고 끓이듯, 다시 열을 내라. 그러면 다시 펄펄 끓는다.”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모두 열을 내서 ‘사랑의 불덩이’가 되셨 고, ‘진리의 불덩이’가 되셨고, ‘화평의 불덩이’가 되셨고, ‘심정의 불덩이’가 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수영장에 가서 물속에서 가만히 있으면 춥습니다. 자기가 계속 반복해서 몸을 움직여 수영하면 몸에 열이 납니다. 자기가 열을 내야 열이 나고 뜨거워집니다. 그러니 반복해서 행함으로 열이 나게 해야 됩니다. <끝> 열을 낸다는 것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몸을 가동하라는 말입니다. 열을 낸다는 것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힘쓴다는 말입니다. 열을 내야 열이 나듯, 힘을 써야 힘이 납니다. <전자 제품>도 ‘전선’을 연결하여 ‘전기를 공급’해야 가동됩니 다. <사람>도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여 ‘몸’을 가동시키는 것 이 열을 내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은 ‘열을 내는 때’입니다. 남녀가 있어도 가만히 있으면, 서로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다 누가 먼저 사랑하면, 사랑하는 쪽이 사랑을 느낍니다. ‘사랑을 받는 쪽’보다 ‘사랑을 주는 쪽’이 훨씬 더 사랑을 많이 느낍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신부시대>입니다. 게다가 <휴거 때>입니다. 고로 <신부 격>인 ‘우리’가 먼저 <신랑 격>인 ‘성자’를 사랑해 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결실’을 하지 못하고 안타깝게 끝나 고 맙니다. <휴거 때>는 ‘신부’가 열을 내서 해야 휴거됩니다. 만일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다가 쓰러져 있으면, 그때는 ‘신랑’ 이 열을 내서 사랑으로 일으켜 주고 잡아 줍니다. 신부가 ‘능력’도 있고 ‘사랑’도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마치 ‘익은 열매’가 땅에 떨어져서 썩듯 하게 됩니다. 열을 내야 ‘익은 열 매들’이 주인에게 가듯 합니다. <인간의 책임>은 ‘인간이 할 일’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얻지 못하고 안타깝게 그것으로 끝나고 맙니다. <신부의 책임>은 ‘신부’가 해야 됩니다. 그것을 안 하면, 안타깝게 그것으로 끝나고 맙니다. <대상>은 <주체>보다 약합니다. 고로 <대상>인 ‘우리’가 열을 내 야 <주체>가 되는 ‘성자’와 ‘심정의 밸런스’가 맞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열을 내라. 그래야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해도 불이 온다. 열을 내라. 그래야 말씀을 들어도 불이 온다. 열을 내라. 그래야 성령이 역사하셔도 강하게 느끼고 확신이 온다. 열을 내라. 그래야 <혼의 세계>도 보고, <영의 세계>도 본다. 열 내는 쪽이 ‘사랑’도, ‘표적’도, ‘계시’도 먼저 느낀다. 열 내는 자가 ‘나 성자가 시작한 시대’를 먼저 알게 된다. 열 내지 않고서는 휴거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열이 없는 자는 ‘죽은 자’이며, ‘기능을 못 하는 자’이며, ‘잠 자는 자’입니다. 주변에 열이 없는 사람들을 한 번 보세요. 마음이 죽어 있고, 신앙이 죽어 있고, 성자를 향한 사랑이 죽어 있고, 말씀에 죽어 있고, 자기 생활 에 빠져 있고, 제대로 신부로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신랑 되는 나 성자는 열심히 열 내서 행하는데, 신랑과 같이 사랑 하고 같은 길을 갈 신부가 눈만 멀뚱거리며 쳐다보고 있구나. 또 하더라도 소극적으로 하고 있구나. 그러니 나 성자와 점점 거리가 멀어진다. 그러다가 지구 반대편으로 넘어가서 아예 안 보이게 된다. 열 내지 않으면, 점점 멀어져서 지구 반대편 너머로 넘어가 안 보인 다.” (하셨습니다.) <끝> (지구를 보여 주고, 성자와 한 사람이 가운데 붙어 있다. 그러나 신부가 멀뚱거리고 있으니, 성자와 점점 멀어진다. - 움직이는 화면 그러다 결국 성자는 지구 오른편 끝에 신부는 지구 왼편 끝에 떨어지게 된다. 마지막 화면은 성자와 신부가 떨어져 있는 화면 한 번 더 크게 보여 주면서 마무리) <잠시 쉬었다가>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나 성자가 이 땅에 온 이유는 너희를 구원하고 휴거시키고자 함이 다. 고로 ‘너희가 행할 것’을 말해 주려고 왔다. 너희가 행해야 구원받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 성자’를 맞고, ‘내가 보낸 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육도 영도 휴거된다. 초림 때는 신약 말씀을 전해 주었고, 재림 때는 성약 말씀을 주면서 <육과 영의 휴거>를 선포하러 왔다. 열 내야 네가 산다. 나 성자와 내 육이 너를 구원하러 왔어도 네가 말씀을 듣고 열 내서 행해야 구원받고 휴거된다. ‘너’를 빼면,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너’에게 <주권과 권한의 키>를 줬다. 고로 ‘자기’가 안 하면, 할 자가 없다. 네가 안 하면, 누가 숨을 쉬겠느냐. 네가 안 먹으면, 누가 먹고 너를 존재시키겠느냐. 네가 안 하면, 어떻게 <구원>과 <휴거>를 이루겠느냐. 자기가 문을 따고 들어가서 ‘하나님’도 부르고, ‘성령님’도 부르고, ‘나 성자’도 부르고, ‘보낸 자’도 부르고, ‘천사’도 부르면서 행하는 것이다. <사랑>도 허락했으니, 너희가 나 성자를 사랑하기다. 처음에는 ‘하늘 편’에서 먼저 사랑한다. 그다음에는 ‘신부인 너희’가 사랑하는 것이다. ‘신부’가 안 하면, 신랑은 못 한다. <구원의 이치>, <휴거의 이치>가 그러하다. 자기가 하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마음 천국이다. 생활 천국이다. 자기가 하면 느끼니, 미쳐서 깨닫게 된다. 그래서 ‘본인’이 하라는 것이다. 먼저 ‘나 성자’가 만들어 준 빵을 먹고, 이제는 ‘자기’가 만들어 먹으면서 신랑 되는 나 성자를 대접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못 하면 절대 ‘신부’가 될 수 없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가 하면, 마치 ‘극치의 진수성찬’을 자기가 입에 넣고 씹는 것 과 같아서 음식의 맛을 느끼고, 그 음식의 맛이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뇌 에서 계속 엔도르핀이 폭발하게 되듯 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하라는 것입니다. 타인이 먹고 행하면, 자기는 눈으로만 보기에 감질나게 간접적으로만 느낍니다. ‘자기’가 하면, 거기서 힘과 능력을 얻게 됩니다. 고로 고통을 겪고 고생되더라도 ‘자기’가 하라는 것입니다. <휴거>도 ‘생활 속’에서 ‘자기’가 열을 내면서 이루는 것입니다. 성자가 휴거되러 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성자는 이미 천국에 살고 계십니다. 성자는 우리를 휴거시키러 오셨습니다. 고로 휴거되려면, ‘자기’가 해야 됩니다. 결혼해서 신부인 자기가 신랑을 사랑해야 <사랑 휴거>되지, 가정부가 대신 신랑을 사랑하면 되겠습니까? 이 <휴거 역사>를 만난 우리가 그러 합니다. 사람은 겪어 봐야 압니다. 그래서 고생돼도 겪어 봐야 됩니다. ‘겪어 본 자’가 확실히 알고 주인이 됩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고도 ‘눈 구경’만 했습니다. 고로 메시아 예수님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나와 같이 쓴 잔을 마신 자가 나와 같이 영광에 들어가리라.” 하셨습니다. 어서 자기 옷을 벗고, 낮은 데서부터 겪어 봐야 됩니다. 겪은 것을 이야기하면서 말하니 자신 있게 말하고 증거하게 됩니다. 고로 듣는 자가 믿고 따르고 확신하게 됩니다. ‘본 것을 말하고 들은 것을 말한다.’ 함은 ‘겪었다.’ 함입니다. 구시대인들은 <새 시대>를 겪어 보지 못했습니다. 고로 새 시대를 느 끼지도 못하고, 새 시대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고로 그들이 <새 시대>에 대해서 말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들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악평자들 역시 <섭리역사>를 겪어 보지 못했습니다. 겪었더라도 어느 한 부분만 보고 자기 입장에서 판단할 뿐입니다. 고로 <섭리역사>에 대 해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그들이 무슨 말을 해도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 역사로 와서 ‘열을 내는 자’만 <새 시대 섭리역사>를 제대로 보고 느끼고 깨닫습니다. 사탄도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도록 얼마나 열을 내면 서 뛰고 달리는지 꼭 알아야 됩니다. 열을 내야 ‘사탄’이 보이고, ‘그 간교함’도 알게 됩니다. 모두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열을 내기 바랍니다. <휴거>에 열을 내기 바랍니다. 더 열 내는 자가 승리합니다. <전환> <휴거의 종류>는 차원에 따라 다릅니다. ‘신부’로 휴거되느냐, ‘자녀’로 휴거되느냐, ‘순교자’로서 휴 거되느냐, <종류>에 따라 차원이 다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핵심의 뜻은 ‘신부로서 휴거되는 것’ 입니다. 이 차원으로 100% 행하고 휴거돼야 합니다. 100% 못 하면 그 차원에 속하지 못합니다. <낙원>에 가려 해도 ‘낙원에 해당되는 조건’을 100% 세워야 갑 니다. 영계는 어느 차원의 세계를 가든지 ‘그곳에 해당되는 조건’을 100% 세워야 갈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각 분야의 사람을 뽑을 때도 ‘그 분야에 해당되는 조건’ 을 100% 세워야 그 분야에서 뽑힐 수 있습니다. 5급 공무원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6급 공무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6급에 해당되는 시험’에 붙어야 됩니다. 영계도 <천국>에 못 간다고 해서 <낙원>이라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차원 낮은 세계라도 ‘거기에 해당되는 조건’을 100% 세워야 갈 수 있 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탄은 100% ‘악의 조건’을 세웠기에 <지옥>에 간 것입니다. 사탄은 <지옥>에 살면서 “나는 100% ‘악의 조건’을 세우고 ‘지옥에 살 자격’을 땄기에 지옥에 왔다.” 하고 큰소리치며 ‘자기 악 의 권위’를 자랑하고 다닙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보실 때 악한 행위’를 ‘선’으로 정하고, ‘공 적’으로 정하고, ‘악’을 많이 행하는 것에 주권을 부리고 삽니다. 그리고 ‘그 사상’을 인간에게 심어 주고, 인간을 꾀고 설득합니다. 고로 사탄의 꾐을 받으면, 악하게 사고가 돌아갑니다. 한번은 사탄이 ‘악한 주관을 가진 자’를 쓰고 내게 ‘형제’에 대 해 이렇게 저렇게 말하며 내게 건의했습니다. 즉시 사탄 짓임을 알고, 모 두 깨부수었습니다. 사탄은 항상 ‘형제의 약점’을 크게 부각해서 말하도록 역사합니다. 고로 <좋은 것>도 <모순된 것>도 자로 재 봐야 됩니다. 그래야 정확히 압니다. 또 저울에 달아 봐야 됩니다. 그래야 그 무게를 알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누구에게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단점>만 봐도 안 되고 <장점>만 봐도 안 됩니다. <단점>은 고치면 되고 <장점>은 더 살리면 됩니다. <단점>은 고치면 안 보이니, 누가 말을 안 합니다. 그러나 평소에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무조건 나쁘게만 보여 <장점>도 <단점>으로 보입니다. 글을 쓴 후에는 꼭 교정해야 됩니다. 교정할수록 글은 빛납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잘못된 것을 찾아내고 교정하면, 인생이 더욱 빛나게 됩니다. 급히 고치라고 했는데 한 계절이 지나도 안 고치면, 이미 고친 사람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모순을 고치면 자기에게 유익입니다. 그 모순을 고쳐서 모든 사람들 앞에 귀히 쓰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잘하면서, 남에게 본을 보여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세상에서도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에 신경 쓰고 열 내야 느낍니 다. 신앙을 할 때도 그러합니다. 열 내라는 말은 집중해서 열심히 행하라는 말입니다. 열 내라는 말은 실천하라는 말입니다. 설교를 할 때도 억지로 하지 말고, 열 내서 순리로 해야 됩니다. 말씀을 행할 때도 억지로 하지 말고, 열 내서 순리로 해야 됩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과 감동을 받으면, 성령의 행함에 따라 열 내서 하게 됩니다. 교회로 새벽예배를 갈 수 있는데도 집에서 하면, 제대로 못 합니다. 새벽에 교회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교회에 가서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러나 거리상 교회에 못 가고 집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꼭 열 내서 기도하기 바랍니다.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는 <성자의 비밀>입니다. 열 내면 자기가 알고 느낍니다. 열 내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못 할 것’도 열 내서 끝까지 해 보세요! 성자도 분체도 그만큼 돕습니다. 열 내면 못 할 것도 할 수 있습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그런데 열을 내니, 말씀이 더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1분만 더 말씀하겠습니다. 열의 열을 더 내면, 자꾸 더 하고 싶습니다. 100% 열을 내야 푹~ 삶아집니다. 100% 열을 내야 신부가 신랑이 온 것을 알고 맞게 됩니다. 열 내어 <성자>와 <분체>를 온전히 맞고 같이 살기 바랍니다. 그래야 육도 영도 휴거됩니다. 열 내지 않은 기계는 녹이 슬어 있습니다. 열 내는 신부는 ‘열녀’입니다. 열을 내서 ‘위기’를 통과해야 됩니다. 열 내면서 ‘환난’을 이겨야 됩니다. 열 내서 뛰면, 땀구멍이 열려서 땀이 비 오듯 줄줄 흘러내립니다. 신앙도 열 내서 하면, 열 내는 문마다 다 열립니다. 열 내야 <사랑 문>이 열립니다. 열 내야 <성자와의 사랑 문>이 열려서 ‘폭포수 사랑’이 됩니다. <육적인 열>을 내지 말고, <영적인 근본의 열>을 내서 행하기 바랍니다. 지금은 ‘열을 낼 때’입니다. 매일 ‘생활 속’에서 열을 내 보세요! 그러면 반드시 승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