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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8.28 (목)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8.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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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34. 천국 가는 데 있어서 주인은 ‘자기’다. ‘자기’가 자기 인생을 운전할 주인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인간이 천국에 가도록 책임을 다 해 주고 도와주신다. 그러나 ‘믿는 것, 배우는 것, 행하는 것, 자기가 할 일을 하는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35. 천국에 가는 것도, 지옥에 가는 것도 주인은 ‘자기’다. 36. 자기 행위로 천국, 혹은 지옥에 가게 된다. 37. 현재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자기 영’이 천국 쪽이나 지옥 쪽, 양단의 한 길로 가게 된다. 38. ‘자기 육신’이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나서 사망 주관권에 살면, ‘그 영’도 똑같이 사망 주 관권에서 살고 있다. 39. 사람은 행하는 대로 얻는다. 40. 매일 극적으로 행할 것을 행하여 얻고 살아라. 41. 행하지 않을 때는 갈수록 ‘산’이다. ‘강’이다. ‘절벽’이다. 42. 행할 때는 갈수록 ‘평지’다. ‘샘’이다. ‘이상세계’다. 43. 인생은 ‘자기 행위의 결과’에 처해 살아간다. 44. <육계>에서도 육이 행한 대로 ‘육’이 그 주관권에서 살고, <영계>에서도 육이 행한 대 로 ‘혼과 영’이 그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45.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그때그때 처하게 되고, 보게 되고, 겪게 되고, 당하게 된다. 46. 이 시대에는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이 시대 말씀>으로 사는 것 외에는 ‘인간으로서 더 큰 삶’이 없다. 47. 자기 생각, 자기 구상을 이루어서 자기만족 속에 살아도 변화무쌍하다. 그렇게 해서는 영혼이 생명권 속에서 편히 살지 못한다. 48. 육도 혼도 영도 이상적으로 살게 하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아라. 그 가 보내신 구원자의 말대로 살아라. 49. ‘자기 혼’이 사는 혼계의 배경을 보아라. 어떤 환경인지 보아라. 늘 ‘자기 육’이 행한 대 로 ‘자기 혼이 처한 환경’을 보게 되고 겪게 된다. 50. 차를 타고 가든지, 걸어가든지, ‘시간’에 따라서 ‘배경’이 달라진다. <배경>은 ‘차원’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인생이 행하는 대로 육계와 영계의 ‘배경’이 다르게 보이고, ‘얻는 것’ 도 다르다. 51. 새벽에도 1시, 2시, 3시, 4시, ‘시간’에 따라서 ‘혼이 처한 배경’이 각각 다르다. ‘시간의 차원’대로 ‘배경’이 보인다. 그로 인해 ‘육이 받는 것’도 다르다. 52. 현재 모든 인생들이 사는 배경은 ‘자기 육이 행한 대가’이며 ‘자기 육이 행한 결과물’이 다. 53. 사람은 ‘자기 뇌 차원’대로 만족하며 살아간다. 54. 어떤 사람은 ‘타락 문화’를 천국같이 생각하며 그리도 좋아하며 산다. 어떤 사람은 ‘소 설, TV, 이성, 세상 음악’에 빠져서 그것을 그리도 좋아하며 중독되어 살아간다. 그때 육도 혼도 영도 그 세계의 형체로 변하여 살고 있다. 55. 하늘에 속한 자는 1초라도 ‘타락 문화, 세상 문화’에 처하는 것을 싫어한다. 마치 지옥 과 같이 느끼고, 전갈이 쏘는 것같이 고통스러워서 못 한다. 이는 육도 혼도 영도 ‘하늘 형 체’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56. 세상 것은 보고 행해 봐야 ‘영’에게 남는 것이 없다. 57. 미련한 자는 ‘육’ 가지고 ‘영’을 만들어서 <천국>에 가지 않고, ‘사망의 삶’을 살다가 영 원히 <지옥 고통> 속에 살게 한다. 58.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의 형체’를 만드는 대로 <지옥>, 혹은 <천국>으로 가게 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