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8.29 (금)
금요 명설교
- 선포일
- 2014.08.29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10장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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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9 금요 명설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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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8월29일금요씨티엔선생님명강의명설교>
(2006년7월23일주일말씀)
들은것을전하라
본문:마태복음10장26-27절
“그런즉저희를두려워하지말라감추인것이드러나지않을것이없고숨
은것이알려지지않을것이없느니라내가너희에게어두운데서이르는
것을광명한데서말하며너희가귓속으로듣는것을집위에서전파하라”
할렐루야! 또 7월 23일 주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세계 섭리의 여러분들, 한 주일 동안 모두 말씀을 실천하며 어려운 환경 가운데 복음을 전
하고, 그리고 시대의 삶을 살아나가느라고 힘들고 어려운 것들도 많지만 지난주의 말씀을
따라 “파도야 잔잔하라. 그리고 고요하라.” 이 말씀에 따라 바람과 함께 모두 사라지게 하
늘이 해 주지 않았습니까.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그러면 이제 또 금주의 말씀을 들어봐
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말씀도 듣고 배경이 바뀌었다고 새로운 말씀을 배경과 같이 할 테니까 늘 기대하
며 말씀을 듣는 우리 섭리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나라의 사람들, 모두 한자리에 앉아서 듣는다고 생각하며 말씀하니까
대한민국 한 나라만 향해서 말씀을 전할 수가 없고, 아시아만 두고 말씀을 전할 수 없고,
유럽지역만 두고 말씀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들을 때 폭넓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시간차는 있어도 말씀은 동일한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면 예배 순서에 의해서 먼저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마태복음 10장 27절 말씀입니다. 26절부터 봉독해야 되겠습니다. 26절부터 봉
독해서 27절까지 봉독하고 나머지 구절들은 여유 있게 모두 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6절부터 27절까지 봉독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봉독하겠습니다.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
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그러면 우리 전체가 찬양하고 말씀을 들을 테니까 세계 각 나라 각 교회는 모두 기립해 일
어나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전체 찬송은 259장 4절까지 지휘하겠습니다. 그리고 새 노래는 “가서 제자 삼으라” 2
절까지 있는데 2절까지 지휘해 주겠습니다.
모두 힘차게 노래하고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들도 박수라도 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이 시간부터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눈앞에서 다 쳐다보시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격
하며 감사하며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람을 통해서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임금이 오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일생을 책임지려고 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을 오라고 한
때, 바로 자기 때입니다. 자기의 때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꼭 와서 하나님께 인
연이 되어서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고 시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통해서
인생을 멋있게 사는 여러분들이 되도록 불렀습니다.
그러면 곧 지휘하러 나오겠습니다.
♫ 찬송가 259장(새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1.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2. 선한 역사 위하여 힘을 내라 주함께 하시겠네
주의 크신 사랑을 전파하며 복음의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3.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산을 넘고 물 건너 힘을 다해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4. 동서남북 어디나 땅 끝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눈 어두워 못 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 새 노래, “가서 제자 삼으라”
1. 월명동 마을 그 숲속에서
주님 그 많은 제자들 다시 만나시사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가라 저 세상으로
가서 제자 삼으라 세상 많은 사람들을
세계 모든 영혼이 네게 달렸나니
가서 제자 삼으라 나의 진리 가르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하리라
2. 감나무 우거진 성지 땅에서
주님 사랑의 제자들 다시 부르시사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가라 / 저 캠퍼스로(젊은 자 향해)
가서 제자 삼으라 세상 많은 사람들을
세계 모든 영혼이 네게 달렸나니
가서 제자 삼으라 나의 진리 가르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하리라
이제 오늘 봉독한 성서의 말씀을 중심해서 ‘시대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새로 온 여러분들 진실로 환영하고, 그리고 전도하느라고 수고들 했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 크고 너무 고마워서 전도로 마음을 돌려서 하라
고 했으니까 전도를 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참으로 전도하기 힘듭니다.
왜 그런가 하면, 말을 잘 해야 되지 전도하러 갔다가 핀잔먹고 마음대로 안 되지, 그러니까
전도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물건 파는 것도 아니고, 돈 받으러 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전
도하는 것이 아주 쉽고도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전도한 사람들에게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됩
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 하며 예수님이 제자들과 같이 전도하
러 다녔던 상황들이 나오는 본문말씀을 봤습니다. 우리들도 그리하라고 오늘 말씀을 우리에
게 준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편히 앉아서 들으세요.
오늘 말씀을 듣는 자들은 은하수, 어린 10대 전의 0대들, 7살, 8살, 9살, 혹은 5살, 6살까지
뭔가 들으려고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10대들,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
대, 90대까지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전도하러 가는 데에 대해서 두
려워하지 말고, 무서울 것이 뭐 있느냐.” 하셨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했는가 하면, 예수님 때 전도할 때는 핍박하고 잡아가고 그랬습니다. 그래
서 “두려워하지 말라.” 그랬습니다.
그런 아주 어려운 처지에 처해 있는데도 전도하러 보냈습니다. “너희에게 격려하니 두려워
하지 말라.” 했습니다.
지금은 전도한다고 잡아가고 어디에다 어려운 곳에 처하게 하고 가두고 그럽니까. 안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 때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 그랬습니
다. 그리고 “너희가 들은 것을 가서 전하라.” 하셨습니다.
오늘 주제 말씀이, 들은 것을 전하라!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주제를 잡았습니다. 들은 것을 전하라!
여러분 무슨 이야기를 들으면 금방 가서 이야기를 잘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들은 것을
전하라!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내게 와서 들은 것을 전하라!
전하는 것이 바로 복음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일이고. 그래서 “들은 것을 전하라” 그런 말
씀입니다.
여러분들, 다른 것을 전한 것은 그렇게 크게 엄청나게 하나님의 위대한 칭찬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을 전할 때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칭찬, 위대한 축복을 해 주십니
다.
여러분에게 내가 들은 것을 이야기도 해 주고, 들은 인생 이야기도 많이 해 줬지만, 그것보
다 가장 컸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을, 하나님 것을 전했을 때 가장 위대한
삶이 살아지게 되었고, 가장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가장 예수님도 좋아했습니다. 좋아해서
나를 좋게 대해주고 나를 축복해 줘서 내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나에게 누가 묻기를 “무엇을 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한다면 “전도해서 이렇게 되었다.” 한
마디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들은 것을 전했더니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들어서 세계에 하나
님을 믿는 자들의 세계가 되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시대의 뜻을 펴며 하나님이 원했던 지
상에 천국을 이루는 그 역사를 펴고 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께서 들은 이야기, 바로 “구약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신약 새로운 세계의
역사의 말씀을 듣고 살도록 하라. 그러면 너희들이 필요 없는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하
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들었는가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그냥 성서를 읽어보면 잘 모르지
만 쪼개보면 네 가지를 가장 위력 있는 말씀으로 전했습니다.
첫째는, 기존성에 있는 자들이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그 메시아 관을 예수님이 제대로 가르
쳐 주었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메시아라는 소리를 안 하면서 가르쳐 줬는데, 제대로 가르쳐 주니까 “이 어
떠한 사람이기에 이렇게 위대한 말씀을 가르쳐서 속이 시원하게 확실하게 가르치느뇨.” 그
랬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유대인들은,
지금 이스라엘 나라가 싸움을 하고 있지요? 이제까지 한 2000년 동안 싸움을 하고 있습니
다. 끝이 안 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전쟁을 오래 하는 나라는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2000년동안 전쟁을 한 것
으로 아는데 아직도 안 끝났습니다. 왜 그럴까? 그때 예수님, 평화의 메시아를 맞이하고 살
았으면 그렇게 될 수가 있습니까. 온 세상이 “이스라엘 민족 잘했다. 어떻게 일찍 예수님을
발견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그렇게 살게 됐냐.” 하며 너무 진지한 칭찬을 할 것입
니다.
우리 섭리역사도 일찍 온 사람들을 칭찬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선생님을 그렇게 일찍 알고
먼저 깨닫고 복음을 전해서 우리로 오게 했느냐. 참으로 감사하다.” 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나라는 온 지구상에서 보면 한 사람의 입장입니다. 온 지구상의 나라가 200개 나
라가 된다면 그 중에 한 나라를 택해서 중심적인 나라로 만들고 거기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서 그들이 알고 깨닫고 그 복음을 세계로 펴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한 200명이 사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을 택해서 그에게 복음을 전해
서, 그가 받아들여서 나머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택했습니다. 왜 택했는가 하면, 복음을 제일 처음 시
작할 때 이스라엘 민족에서 시작했습니다.
에덴동산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이 아닙니까? 거기에서 아담과 하와를 먼저 택했습니다. 흙으
로 빚어서 만든 것이 아니고 6000년 전에는 이미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8000년 전에도 사람들은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 중에 하와를 택하고 아담을 택해서 길렀습니다. 길러서 성장된 다음
에 둘을 결혼시켜서 ‘선의 자녀’를 번식시키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고 역사를 펴게 하
시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둘이 일찍부터 사랑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이성의 사랑을 나누지 못하고
비원리적인 이성의 사랑을 나눠서 바로 깨졌습니다. 거기에서 역사가 시작해서 역사가
4000년 동안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4000년 동안.
그들이 메시아를 늘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보실 때 메시아 관이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메
시아를 기다리는 것은 좋은데, 메시아가 하늘에서 사람처럼 올 줄 알았습니다.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절대 믿는 것은 맞았는데,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이 올 것으로 알고 기다렸습
니다. 그것이 메시아 관을 잘못 가졌던 것입니다.
메시아를 기다린 것은 좋았는데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이 올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도 그 당세에 살았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라는 것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신이기 때문에 와도 안 보인다는 것을 생
각 못한 것입니다. 올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왔는데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왔는데 보이도록 세상에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 한 사람을 택해서 그를 통해서 역
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오른 손을 통해서 왼손이 역사를 하듯이, 또 보이지 않는 뇌를 통해서 육신을 지휘하고 행
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 입장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유대인들이 그것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구약 성경에 하나님께서 늘 온다고 했습니다. 4000년 동안 “내가 너희에게 가리라. 너희를
구원하리라, 이스라엘 민족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항상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기다렸을 때 “내가 너희에게 곧 가마.” 하셨
습니다.
그때도 이스라엘 민족에 전쟁이 많았습니다. 외부 나라에서 쳐들어왔을 때마다 항상 하나님
이 역사하시고 함께하셨습니다.
“그전에는 왜 그렇게 전쟁을 했지요? 예수님 이후에는 예수님을 죽이고 예수님을 받아들이
지 않아서 그 죗값으로 2000년 동안 전쟁을 했다는데 그전에는 무엇 때문에 전쟁이 많았습
니까?”
그때는 아담 하와가 타락되어서 사망권에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
고 열심히 하는 그들을 또 외부에서 작은데 잘되니까 자꾸 뺏어가려고 하고 자꾸 건드리고
그랬습니다.
오늘날 우리 섭리사도 잘되고 이상적으로 되니까, 자꾸 누가 건드리고 하지 안 되고 불쌍하
게 교인들도 없고 아무 따르는 사람들도 없으면 누가 건드리겠습니까. 쳐다볼 것도 없는데
안 건드리는 것입니다.
돈이 있으니까 강도가 따라붙고 여자가 예쁘니까 남자가 줄줄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축복받고 잘되고 멋있고 이상적으로 가니까 지난주 말씀과 같이 자꾸 사탄
들이, 흑암들이 사람을 통해서 자꾸 괴롭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너무 화내지 말고 분노
하지 마십시오. 당연한 일이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그때도 하나님을 잘 믿고 열심히 하니까 자꾸 이방나라들이 쳐들어왔을
때, 항상 하나님이 역사해서 이기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강림해서 너희를 돕고 구원하리라. 걱정 말고 기
다려라. 내가 빠른 구름을 타고 가리라.” 그랬습니다.
오늘 배경이 구름이 되었습니다. 구름이 ‘싹’ 지나가는 것을 사진을 찍어서 뒷배경으로 했습
니다.
구약에 보면 “내가 구름을 타고 간다.” 해서 모두가 이런 구름을 타고 오는 줄 알고 기다리
고 있었습니다.
구름을 쳐다보면 한마디로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깨끗한 구름을 보면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감이 납니다.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그런 기분으로 뛰어내
리는데, 이와 같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더니 이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기
다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이고, 몰라도 너무 모르네. 정말로 골 때리게 성경을 해석하네.” 하시며 구름
은 사람이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예수님 때부터 구름은 사람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사람 타고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미 어렸을 때부터 신앙을 접해서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그 전에는 제사장들이었지만 지금은 목사님들이라고 하는데, 시대를 가르치는 제사장들이
너무 답답하게 가르치니까 예수님이 열두 살 때 뛰어 들어가서 성전에서 가르쳤습니다(눅
2:41-47).
모든 사람들이 너무 모르니까 답답합니다. 여러분도 열두 살이 되었든 열 살이 되었든 여기
에서 말씀을 들은 것을 가르쳐 줘요. 그러면 “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고 놀랄 것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성전에서 가르친 것이 분명히 나오지요? (참조/ 누가복음 2장 41-47)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가 있는 거야?” 했더니
“내 아버지 집에 내가 있지 어디 있어요?”
“니 집이여? 이게 니 아버지 집이여? 얘가 정신이 없어.”
“참, 엄마도 답답하고 아버지도 답답합니다.”
제사장들이 듣고서 기이히 여기고 “어? 앞으로 보통 애가 안 되겠어.” 그랬습니다. 어렸을
때는 그렇게 귀엽게 보다가 30대 때 말씀을 가르치고 청중이 따라오니까 극심한 반대를 하
기 시작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누가 잘되면 회사가 됐든 정치가 됐든 비꼬고 비웃고 도마
위에 얹어 놓고 이리 저리 칼로 찔러도 보고 끊어도 보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못된 마음들
이 다 없어지도록 와서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돼서 왜 그렇게 못된 마음들이 생겼나 모르겠습니다. 원래 그렇지는 않은데. 점진적
으로 사람의 마음을, 자기가 자기 죄를 다스리고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흑암의 세계로 가서
지옥으로 갑니다. 그것은 100명, 1000명 그렇게 다 가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제일 큰 일이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고 의를 행하고
이렇게 사는 것이 가장 인생의 큰일 중에 하나입니다. 왜? 사망으로 가지 않고 흑암으로 가
지 않고 빛의 세계로 가고 영원한 세계로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압니까? 사람들이 할 일을 못 하고 살고 있습니다. 사업해서 돈 버
는 것보다도 크고, 먹는 것보다 크고, 입는 것보다 크고, 여자를 사랑하며 좋아하는 사랑의
세계보다 더 크고 더 급선무의 세계입니다. 제일 큽니다.
나는 먹는 것도 제쳐 놓고, 사랑도 제쳐 놓고, 입는 것도 제쳐 놓고, 자는 것도 제쳐 놓고
그 일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못되었습니까? 결국 불쌍하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하루 이틀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삶을 계속 해 왔습니다.
“본보기가 돼서 가서 네 한 것을 전하라. 가르쳐라.” 해서 전하러 오지 않았습니까.
전했더니 사람들도 그렇게 해서 지구촌의 40개국 나라 사람들이 작든지 적든지 이 복음을
따르며 그들에게 “하나님은 절대 존재하고 계시다. 예수님은 이렇게 왔다 가셨고, 지금 또
강림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꼭 보여야 믿겠습니까? 세상에서 보이는 것만 믿고 살다가는 여러분들이 삶을 제대로 존재
케 할 수 있습니까. 안 보이면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러분의 영도 안 보이지 않습니까. 안 보이는데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신도 안 보이
는 데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정신 값 아니겠습니까. 영혼 값 아닙니까.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그렇게 “구름 타고 온다. 뭐하고 온다.”고 잘못 생각하던 것을 예수님
이 가르쳤습니다. 제대로 가르쳤더니만 그들이 옳은 말씀이니까 쭉 따랐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오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6000년이
넘었는데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너무 답답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그러는데, 모르면 그런 것입
니다.
2000년 전에 예수님은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니까 안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니까 받아들인 사람들은 이미 그때부터 생명의 역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릇되게 기다린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역사하러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어떻게 땅에 왔을까? 영으로 와서 예수님 때뿐만 아니라 그전에
도 하나님은 늘 땅바닥을 걸어 다니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나 여호와다.”
“네?”
그런데 보이지가 않으니까 천사같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천사 가운데 그 중 한 사
람이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존재하고 계시는데, 여러분들이나 못 보지 보는 사람은 봅니다.
나도 여러분들이나 못 보지 보는 사람은 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다고 절대 믿을 것!
내가 산에서 기도할 때
“아니,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전합니까?” 했더니
“너희는 못 보지만 나는 본다고 하도록 하라.” 그랬습니다.
“신은 본다. 너희는 못 보지만.”
“왜 우리는 못 보게 만들어 놨어요?”
“보면 못 다스려. 능력이 없어서 못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보면 사람들이 좋아서 다 하나님
을 붙잡고 쥐어뜯고 붙잡고 껴안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해. 그러니까 못 다스려.”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청중 속에 뛰어 들어가 보십시오. 막 아우성치고 야단이 나서 노래를
못합니다. 소리가 안 들립니다. 그래서 무대에서만 있다가 앞의 몇 사람만 악수해 주고 떠
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인기 있으시고 신이라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존재자
가 아니니까 만지고 붙잡고 매달리고 하니까 일 못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나타나면 안 되고, 또 나타났을 때 좋게 보면 그렇지만 나쁘게 보면 며
칠 못 가서 ‘하나님도 생겼구나. 사람 같이 생겼네. 별것도 아니네.’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괜히 하나님께서 뜨려고 나타나셨다가 괜히 하찮은 인간들한테 밟히신다는 것입니
다.
나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너도 자꾸 청중 속에 들어가 있으면 청중화 되면 뜨지를 못해.
별들을 스타, 스타 하는데 위에 떠서 비추잖아. 별나라 가 봐라. 어떻게 생겼나.” 하셨습니
다.
별나라에 가보면 별이 별것도 아닙니다. 흙덩어리이고 돌덩어리입니다.
나도 바짝 보면 고깃덩어리입니다.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영체 덩어리’입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오실 것에 대해
서.
예수님이 너덧 가지 가르쳐 주신 것 중에 첫째는 그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오시는데 영으로 오시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안 보입니다.
예수님 때 왔지만 안 보였는데,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지혜와 총
명과 모략의 신을 주셔서, 능력을 주셔서, 지혜를 주셔서 그로 인해서 말씀하게 했습니다.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지혜와 총명과 모략을 주어서 지혜의 말씀을 하고, 지식의
말씀을 해 주고, 하나님의 근본을 가르쳐 주는 말씀을 해 줬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90% 이상 쓰시고 10%는 내가 노력하고 연구해서 거기에 보태서 말씀을 하
는 것입니다. 10%를 배우기 위해서 20년, 30년 배우고 나온 것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 잘 들리지요? 귀를 기울이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벌써 40분이 갔습니
다. 내가 한 10시간씩 말씀을 하면 깊은 말씀을 하겠는데, 여러분은 10시간씩 들을 수 있지
만, 나는 시간이 없습니다. 계속 프로그램이 짜여 있습니다. 주일날 여러분은 설교 한 번 듣
고 가면 되지만 나는 연속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한 교회를 다스리고 몇 천 명을 다스려도 힘든데, 나는 교회가 아니고 온 지구상에 있는 사
람들을 계속 다스리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정치가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데도 바쁜데, 이것은 풍속도 다르고 사상도 다르고,
어떤 정치같이 명령조로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랑과 진리로만, 은혜로만 다스려 가야 됩니다.
그래도 모두 속을 썩이고, 따라오면서도 문제가 생기고 그럽니다.
문제가 생긴다고 해서 내가 복음으로 낳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을 또 집어 찰 수도 없습
니다.
“나는 안 버린다. 영원히. 나를 버리고 가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온다고 기다렸는데 예수님이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
까.
산골짝 시골에서 예수님을 보내서 예수님이 와서 구원자가 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뿐만 아니라 그전에 모세 때도 누가 하늘에서 온다고 했는데, 모세가 땅에서 오지 않
았습니까.
모세뿐만 아니라 여호수아도 그랬고, 선지자 다니엘, 혹은 아브라함, 시대에 하나님이 원했
던 다윗 왕 같은 사람도 전부다 시대가 원했지만 땅에서 나타났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왔다는 것은 하나님이 보내서 온 사람,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온 사람을 하늘에
서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인식이 우리 기독교뿐만 아니라 예부터 누가 온다고 하면 하늘에서 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화 이야기가 나오고 전설 이야기가 나오고 하는데, 누구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박
혁거세가 하늘에서 내려왔다, 단군 조상이 곰에서 태어났다, 마늘을 먹고 곰이 사람이 되었
다 하는데 다 그게 이야기지, 곰이 무슨 사람이 되었단 말입니까.
곰 같이 살던 사람이 정신 차려서 사람 되었다는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또 계속 하겠습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그렇게 올 줄 알았는데 예수님은 주인공
이니까 자기가 누구라는 소리를 안 했을지라도 제대로 가르쳐 줬습니다.
땅에서 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올 줄 알았더니 예수님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안 오신 것은 아닙니다. 와서 땅에서 역사하며 구약 시대에 돌아다니면서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나타나리라. 오리라.” 했는데 그때 당시 바로 나타났습니
다. 이스라엘 민족의 전쟁 때 나타나서 도와주고 갔습니다.
앗수르의 18만 5천 명이 이스라엘 민족을 쳐들어왔을 때 히스기야 왕이 성전에 가서 기도
했더니,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그것 걱정하지 말도록 하라.” 하셨습니다.
히스기야에게 적들이 쳐들어오고 그놈들이 와서 초전박살을 시킨다고 하며 “니가 하나님을
의지하냐? 하나님이 어디 있단 말이냐? 내가 본보기로 너희들을 없앨 것이다.” 이와 같이
적국의 왕이 그런 이야기를 해서, 그 적은 것을 펼쳐놓고 모두 하나님께 보고했습니다.
지금 선생님도 여러분의 편지 온 것이나 보고한 것을 지금 단상 옆에 놔뒀습니다. 단상 앞
에는 여러분들의 보고서가 죽 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보고, 그리고 난 다음에 내가 다시 보고서 결재를 어떻게 내리냐에 따라서
결재 내릴 것은 내리고, 주님께 물을 것은 주님께 묻고, 하나님께 물을 것은 하나님께 물어
서 결재를 내립니다.
그리고 편지가 왔다고 하며 “내 편지가 왔지만,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함으로
나에게 이런 편지가 왔지만, 하나님의 편지가 아닙니까.” 합니다.
히스기야 왕도 그렇게 성전에다 죽 갖다 놓았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걱정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 아침에 가보니까 18만 5천명이 성 밖에서 다 죽었습니다. 한 명도 활을 쏘거나
몽둥이로 때려죽이지 않았는데 다 죽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정말로 신기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도대체 인간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숨을 못 쉬게 콧구멍을 틀어막
았는지 천사들이 가서 어떻게 했는지, 하여튼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앗수르
민족이 와서 괴롭히고 하니까 자기 사랑하는 민족을 그렇게 하는데 하나님께서 놔두지 않았
던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빠른 구름을 타고 나타나리라.” 하신 것은, 그때 바로 나
타났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신약 때 나타난다, 새로운 역사 때 나타난다 하는데 하나
님은 말씀하시고 바로바로 그때그때 어려울 때마다 나타났습니다.
구약 때 하나님께서 “강림한다. 강림한다.” 하신 것은, 그때 당시 강림해서 일들을 해 줬습
니다. 그것이 구원론에 나옵니다.
내가 구원론에 모두 세밀하게 써놓았습니다. 구원하실 때 그때그때 말씀하셨고, 또 말씀하
실 때 “내가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리라.” 했을 때도, 이스라엘 민족에 새로운 역사를 시작
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다 불러다 놓고 새로운 역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왔을 때
또 새로운 역사를 했습니다.
“구약에 모든 하나님이 온다는 이야기는 예수님 때를 두고 한 이야기다.” 그것도 안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때 당시 하나님께서 바로 와서 도와주셨습니다. 다윗에게 역사해서 블레셋 대군을 다 물
리치게 만들고 골리앗을 때려 부쉈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희에게 즉시 가리라.” 하시고
는 즉시 가셨습니다.
“즉시 가리라.” 해놓고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움을 당할 때 안 도와줬습니까?
지금도 우리 섭리사가 어려움이 있을 때 “즉시 가리라. 내가 가니 걱정하지 말라.” 하시고
다 도와주고 하나님이 함께해서 이제까지 온 것입니다.
하나님 것이고 우리 것이 아니니까 하나님이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것도 되지만.
그렇게 해서 역사가 펴온 것입니다. 구약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몰랐을 때는 읽어도 잘 이
해를 못하지만 이제 내가 가르쳐 줬으니까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 왔다는 것입니
다.
또,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면 불로 심판하고 전멸시킬 것으로 생각하는데, 메시아가 오면
사람을 살려야지 왜 전멸 시킵니까.
하나님께서 “내가 가면 악인들을 불로 심판하리라.” 하니까 악인들이라고 불로 꼬실러 죽이
고 그랬으면 지구상에 남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악한 마음을 예수님이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서 그런 마음이 딱 사라
지고 없어지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 심판입니다. 바로 말씀 심판입니다.
때로는 또 불로 심판할 때가 있습니다. 전쟁으로 심판하시고, 물로 심판해서 양심심판하시
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자꾸 건드리고 괴롭히면 하나님께서 양심의 심판을 물로도 하
십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심판하시고, 그 못된 마음을 사라지게 만들고 없애게 합니다. 이런
것들을 예수님이 두 번째로 가르쳤습니다.
그 다음에는 “메시아가 오면 죽은 자가, 옛날에 아담 이후로 죽은 사람들이 다 살아난다.
하나님을 믿던 사람들이 살아나고, 안 믿는 사람들도 심판 받으려고 살려야 된다.” 그렇게
성격을 해석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보면 성경이 그렇게 보여집니다. 이것은 어떤 사건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어떤 여건
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을 실제 문자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예수님을 믿고 따랐을 때 바로 그것이 부활된 것입니
다. 심령의 새로운 부활.
여러분이 새로운 역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 따른다! 이것이 부활된 것 아닙니까.
정치가 부활되었다, 경제가 죽었다가 열심히 일하니까 다시 살아났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 어떤 사건적인 것을 이야기했는데, 종교인들은 단순하게 ‘죽었다가 살아난다.’ 이런 식
으로만 생각한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무엇을 듣기가 무섭게 아주 형이상학적으로만 생각하고 어떤 환상적인 것으로
만, 신비하게만 해석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산에 데려다 놓고 가르칠 때
“그렇지 않느냐?”
“맞아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것이 아니야. 더 넓게 성서를 풀어야지.” 하고 성서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 주었습
니다.
그래서 결국 불 심판에 대해서 말씀의 심판임을, 부활도 어떤 꼭 죽은 사람이 사는 것이 아
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썩어 문드러진 시체를 몇 명이나 살렸습니까. 물론 기도해서 병든 자도 살리고,
죽은 사람도 살렸지만 10년 전에, 20년 전에, 1년 전에 죽은 사람을 살린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런 일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나도 해 보니까 죽어서 썩은 사람을 살리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죽었다가 한 이틀 된 사
람, 하루 된 사람들은 살렸습니다.
제자들을 보고 “이가 죽었는데 살아날까?” 하면 제자들은 갖다 놓고 “선생님은 살릴 수 있
어. 믿어. 과거에 한 것처럼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그렇게 해서 살린 일은 있었지만, 1년
전에 죽은 사람, 2년 전에 죽은 사람을 살린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활에 대한 이야기는 “사망에 있는 자들이 생명권으로 나와서 시대를 좇았다.” 이것이 부
활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 월명동 내 고향에 가 봤지요? 그곳이 여러분들에게 신앙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그곳을 보면 부활되었습니다. 개발해서 부활시켜 놓았습니다.
완전히 웃기는 골짜기였는데 정말로 초라한 골짜기였는데 부활시켜 놓았습니다. 돌을 쌓고
아름답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부활시켜 놓았습니다. 이것이 부활이 아니겠습니
까.
그리고 못하는 사람이 다시 하게 되었다, 이것도 부활이 아니겠습니까.
거지가 다시금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어서 부활되었다, 정치가 부활되고, 사회가 부활되
고 ,경제가 부활되고, 삶이 부활되었다, 이런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천국은 죽어서 천국에 가서 천국을 이룬다고 했는데 예수님께서는 땅에
서 이룬다. 하나님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도록 시대의 말씀을 줘서 육신 가지고 이루는 거
지.” 하셨습니다.
육신 세계는 육신 가지고 이루고 영혼 세계는 영혼 가지고 이루는 것입니다.
흔히 보면, “영혼은 조금 허무하지 않느냐?” 하지만 영혼한테 그런 이야기하면 “정말로 골
때리는 말이다.” 합니다. 육신이 허무합니다. 육신은 가다가 죽지만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근본의 실존적인 세계입니다. 하늘나라 세계는. 영체가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영체’ 하면 어떤 그림자 같은 존재물이 아니고, 에너지 같은 세계가
아니고, 육체와 같은 영체입니다.
물도 겨울철이 되면 꽁꽁 얼어서 얼음덩어리가 되고 만져지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영체의
세계입니다.
영은 허무한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무한 세계를 주권을 쥐고 있겠습니까.
세상이 더 완벽한 세상이라면 세상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세상에 와서 살 것
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허무합니다. 육체 길어봤자 70년, 80년, 100년입니다. 그나마도 자
꾸 늙어가지 않습니까. 여러분, 자꾸 나이 먹으면서 허무함을 느끼지요?
이런 것을 예수님이 정확하게 가르쳐 주니까 사람들이 죽 따라왔습니다. 멋있는 복음을 펴
고 역사를 했습니다. 하나님께 들은 것을 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역사를 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로 나에게 하나님께서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
니다.
처음에는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한계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 가지고는 근본이
해결이 안 되고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것이 모두 모순이 있었습니다.
10대 때 보니까 벌써 모순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이 해골이 살아난다, 죽은 자가 살아난
다, 이런 모든 것을 보면 복잡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건적
부활인 것을 예수님이 나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4대 교리를 가르쳐 줬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니까 예수님이 올 것으로 생각하는데,
반드시 이 시대에는 이 시대의 왕이 나타나고 옛날 시대에는 옛날 시대의 왕이 나타나서 통
치하시듯이 동일한 것입니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에 끌고 나갈 사람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한 인생이 성장할 때도 어렸을 때와 컸을 때가 다르지 않습니까. 주관이 다르고 사상이 다
르듯이 하나님의 지구촌의 섭리역사도 옛날 섭리역사와 지금 섭리역사가 완연히 다릅니다.
달라야 변화되고 부활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로 심판한다고 해서 이 세상을 다 불로 심판한다고 기독교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1999년도에 무슨 불로 심판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심판하지 않았습니까. 의인 한
사람을 딱 세워놓고 그를 어떻게 대하느냐, 그를 보고서 일단 심판이 좌우됩니다. 그렇게
해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그들이 조롱하는 대로 매달아 놓고 그를 죄인이라고 한 사람은 다 심판
받고 “우리들의 죄를 대신한다. 저 의인이 무슨 죄가 있냐. 저러니까 저 일을 하지.” 그러면
서 믿고 따른 사람들은 심판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항상 심판할 때는 어떤 사건을 내놓고 거기에서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나쁜 놈!” 하면, 의
인을 보고 나쁜 놈이라고 하면 그대로 다 심판을 받습니다.
양심 심판을 받고 말씀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아니다. 그럴 리가 만무하다. 하나님의 역
사다. 뜻이다. 그렇지 않다.” (하면 심판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항상 나쁘다고 하면 심판을 받습니다. 무조건. 알겠습니까. 무조건 나쁘다고 하면 심판받는
것입니다.
나쁜 것도 좋게 기도해 주고 “하나님, 나는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해 주십시오. 우리
는 종교의 주인이 아니니까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다고 하면 막 악평하고 심판을 받습니다. 한번 심판받으면 복
직이 잘 안 됩니다. 10년씩, 20년씩 가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심판을 받아보고 섭리를 오지 않았습니까. 제일 처음에 여기를 나쁘다
고 했을 때는 되는 꼴이 없고 늘 괴로웠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여기를 와보니까 그동안 모
두 말 잘못했다고 탕감 받고 심판받고 형벌 받고 이제야 온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다 그
렇게 해서 온 사람들입니다. 처음에는 거의 다 나를 반대했습니다. 반대하지 않았으면 중간
에 있었고, 또 어떤 사람들은 환영하면서 온 사람들도 있었지만, 반대치 않은 사람이 복음
으로 오기가 굉장히 빠릅니다. 반대한 사람들은 탕감 기간이 있기 때문에 빨리 못 오는 것
입니다.
오늘 들은 것을 전하라!
내가 산에서 말씀을 들어 깨달은 이 교리들을 전했습니다.
부활론도 막 육신이 부활되는 것이 아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부활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말 듣고 나를 보낸 하나님을 믿으면 부활이다.” 그랬습니다.
“죽은 자에서 살아나는 부활과 같으니라. 네 영혼이 사망에서 죽지 않았느냐. 믿고 따르면
부활이다.” 그랬습니다.
내가 1978년도에 이 복음을 가지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산에서 그렇게 기도를 많이 했는
데도, 또 기도를 하고 싶었습니다.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충청도 천안 근방의 배방산 근방에 가서, 거기서 기도를 한 일주일
동안 하고 올라갔습니다.
그때 기도했던 장소를 제자들에게 가 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서 기도할 때 소나무가 두
나무 있었던 것이 기억나는데 지금은 컸을 것이다.” 하고 자세히 가르쳐 줬더니 제자들이
가서 사진을 찍어오고, 거기에 내가 들어가서 찍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줄까요?
<석막리와 월명동이 보이는 사진>
이곳은 성지 땅이 있는 내 고향입니다. 저 위 꼭지에 우리 집이 보입니다. 이 사진은 마당
을 닦았을 때 찍은 것이고 마당을 안 닦았을 때 풀밭이 있었습니다. 이 빨간 집에서 복음을
들고 서서히 서울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누가 사진 좀 찍어 줬으면 더 실감이 있을 것입
니다.
이쪽은 석막리입니다. 석막리에서 그 위로 올라가면 내 고향이 나오는데 빨간 집이 우리 집
입니다. 저렇게 생겼었습니다. 꼬불꼬불하게 올라가서 저기에서 살았습니다. 거기에서 복음
을 들고 1978년도에 가게 된 것입니다.
<배방산 기도하던 장소에서 찍은 사진>
정확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사진 찍었던 장소입니다.
이 사진을 어떻게 구했습니다. 제자들이 또 가보니까 그 장소가 있는데 소나무가 많이 컸다
고 했습니다. 저 소나무 밑에서 기도할 때 사방 5미터에 뱀이 굽실굽실 구물구물하게 굉장
히 많았었습니다. 이 사진을 여러 번 찍었는데, 여기에서 일주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때 6월 달에, 5월 29일(23일)인가 올라갔는데, 뱀이 굽실굽실 돌아다녔습니다. 한국에서
제일 독사가 많은 산이라는 곳이 이곳입니다.
독사가 옆으로 모여드는데 내가 볼 때 아무리 못해도 7, 8마리는 돌아다니는 것 같았습니
다. 굽실굽실 돌아다녔습니다.
여기에서 기도하고 떠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도하고.
그때 기도했을 때 본 사람들이 두어 명 있었는데, 섭리를 나갔는데 지금은 연락이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기도하고서 내려와서 이 집에서, 산 밑에 집이 있었습니다. 이 집은 농촌에서 밭에 농사지
으면서 들락날락하면서 비를 피하고 하는 집인데, 문 있는 방에서 잤습니다.
여기 문 있는 방이 보이지요? 여기에서 잤습니다. 문이 다 찢어져서 바람이 술술 들어오는
데 여기에서 자고 갔습니다.
이와 같이 선생님은 어느 곳을 가든지 걸리는 곳에서 거기에서 자고 감격하고 감사하면서
기도하고 노래하고,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을 부르면서 여기에서 하루 저녁 자고 왔습니다.
이 집에서 있었다고 하니까 제자들이 가보니까 있다고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그래서 “맞다. 이 집이다. 어떻게 잘 찾아갔네.” 그랬습니다. 내가 세밀하게 설명을 해 줬더
니만 찾아갔습니다.
이곳이 배방산 밑의 회룡리 마을입니다.
용이 이곳에서 돌아나갔다는 마을입니다. ‘큰 사람이 이곳을 들렀다 돌아간다.’
여기의 전설을 들어보니까 ‘임금이 그곳을 잠깐 들렀다 간다’는 그런 전설이 있고, 그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큰 용이 이곳을 돌아간다’ 이런 전설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나를 두고 한 이야기지,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내 것을 내가 모르겠습니까. 다 압니다.
내가 가는 곳은 전설이 어려 있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큰 사람을 큰 용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예부터 용을 큰 사람으로 봅니다. ‘시궁창에서 용 났다’는 말이 있는데, 바로 내가
시궁창에서 용 난 사람입니다.
<신촌네거리에서 찍은 사진>
그리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이곳은 신촌입니다. 다방이 있는 신촌역 옆입니다.
서울이 이렇게 생겼었습니다. 서울 신촌 지역인데, 거기에 뜻이 있으니까 거기로 왔다갔다
하며 돌아다녔습니다.
어느 집에 가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건물이 신촌다방입니다. 버스가 돌아가
고 있고, 위로 보이는 도로로 죽 올라가면 이대가 좌측에 있습니다. 우측에는 가다보면 내
가 거했던 한복집이 있습니다.
머리 좀 보십시오. 얼마나 깁니까. 장발족입니다. 아마 그때는 장발족 시대 같습니다.
저 가방 속에는 도표가 다 들어 있습니다. 30개론 말씀을 그림으로 그린 조그마한 도표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자부심을 가지고 ‘어디로 갈까?’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나도 저렇게 돌아다녔습니다. 저렇게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차들 좀 보십시오. 조그마한 차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저 아저씨는 얼마나 바삐 가는지
가랑이가 찢어질 정도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1979년 부활절 연합예배 중 단상 위에서 찍은 사진>
그리고 역사를 펴면서 갔던 이야기는 다 빼고,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이때가 1979년 4월 15일 부활절인데, 여의도 광장을
감동되어서 전도하려고 갔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저기 사람들이 많이 왔으니까 부활절 기
념으로 한 명이라고 전도해야지.’ 하고 갔습니다.
여기에 가보니까 이렇게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여의도 광장이 꽉 미어졌는데 내가 볼 때는
70∼80만 명에서 100만 명은 조금 못 되게 모여 있었습니다. 해마다 합동으로 모였었습니
다.
이 단상 위에 올라온 사람들은 전부다 총회장 중에서도 어느 지역 전체의 총회장들이었습니
다. 증경 총회장, 예장 총회장, 합동 총회장, 이런 엄청난 사람들만 여기에 올라와 있었습니
다. 의자에는 전부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합동 총회장’, ‘증경 총회장’, ‘경남지역 총회장’
그런데 내가 어떻게 여기를 올라오게 되었는가 하면, 예수님이 감동을 시켜서 “거기에 너도
올라가라.” 했습니다.
“어디를 올라 가냐고... 내가 멱살 잡히려고 어디를 올라 가냐고... 반사도 아니고 집사도 아
닌데 어디를 감히 올라가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로 감동을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자
꾸 올라가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감동입니다.
양쪽에 올라가는 층층계단이 있는데, 양쪽 다 사람을 세워서 증경 총회장인가 보고 다 확인
하는 것이었습니다. 비행기 탈 때 티켓 검사보다 더 심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올라가겠다고 올라가는데 묻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진의 저 모습으로 올라갔
는데 “누구십니까? 자리는 어디입니까?” 하고 묻지도 않고 안내도 안 하고 그냥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장승처럼 서 있었습니다.
올라갔더니 의자마다 전부 이름이 있었습니다. ‘증경 총회장’ ‘합동 총희장’
그런데 한 가운데에 이름이 없는 의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마음이 그리로 가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이 마음을 감동시켜 “저기 있네. 거기 앉아라.”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내 이름을 거기에 써놓을 수 없지 않습니까. 나는 그때 총회장도 아니고 반사도 아니고 집
사도 아닌데, 석막교회 있을 때만 집사였고 모교회에 있을 때 반사였지, 거기를 떠났으니까
이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내 이름을, 하나님이 주신 그 사명의 이름을 써놓을 수 없지 않습니까. 거기가 바로 예수님
의 자리였습니다. 거기에 앉아 있었더니 사람들이 ‘아, 저분이 오늘 설교하는구나.’ 하고 쳐
다보는 것 같았습니다.
보면 얼굴도 시커멓고 시골 촌티가 흐르고 또 가장 젊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총회장들이
라 나이를 많이 먹었습니다.
거기에서 말씀을 들었는데,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두 “주께서 오시면 부활된
다.” 하고 말씀을 했습니다. 누가 했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나이 많이 먹은 목사님이 하셨
습니다.
그때 내가 그것을 들으면서 예수님과 같이 “예수님! 육신 부활이 아닌데, 저렇게 외치니까
내가 이제 알았으니까, 내가 왔으니까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논해서 이런 모임을 그만 갖게
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그러자고 했습니다. 바로 그거라고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온
거라고 했습니다.
거기서 상징적인 인물이 하니까, 결국 이 부활절행사를 하나님께 기도하고 해산시켰습니다.
“내가 전해서 부활은 바로 시대의 부활이고 이런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아니고 예수님이
육신이 부활된 것이 아닌 것을 가르쳐 줄 테니까 이제 그만 해산시켜야 되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역사가 돌아 왔으니까. 이것은 내가 올 때까지, 주가 올 때까지 하는 일들이 아닙니
까. 이제 새로운 역사니까, 내 마당이니까. 이제 구 마당이 아니지 않습니까.” 했더니 그렇
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그것이 사실인가 보십시오. 그 다음해부터 그런 부활주일 행사가 없어졌습니
다. 이제까지 없어졌습니다.
여의도광장에서 부활주일 행사를 할 수 있습니까? 이제는 못 모이게 공원을 만들어 버렸습
니다. 그 다음에 제자들에게 가보라고 하니까 나를 따르는 제자들이 가보니까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이미 총회에서 다 광고해서 “부활절 예배는 모두 각자 집에서 하라.” 이런 식으로 되었습니
다.
<1979년 부활주일 연합예배 후 단상 위에서 찍은 사진>
그때에 가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때는 내가 이렇게 뚱뚱하지 않고 날씬했습니다. 아
마 60Kg 정도 밖에 안 되었을 것입니다. 시골에서 있었고 늘 기도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
때가 35살인가 되었을 때입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35살 먹었을 때 나는 저 정도 되었습니다. 이미 행사가 끝나고 해산할
때, 사진을 찍었는데 기가 막히게 옆에 있는 미국 목사님한테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사진
을 찍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복 좀 보세요. 꽉 끼어서 단추를 잠그고 배를 오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옆에는 뭔지
압니까. 십자가 뺏지를 달고 있습니다. 십자가 뺏지는 꼭 달고 다녔습니다.
그리로 큰 모임마다 늘 참석을 했습니다. 80년대에 열린 민족 대복음성회에도 참석해서 기
도하고 역사를 위해 같이 기도했습니다.
저 모습을 보십시오. 맨날 하나님 기다리고 주님 기다리고 재림주 기다리다가 늙어서 저 내
뒤에 있는 할머니도 젊었을 때부터 교회 다녔던 할머니 같습니다. 주일학교 때부터 주님 언
제 오냐고 맨날 구름 타고 오시는가 하고 기다렸던 사람들이 저렇게 다 늙었습니다.
쳐다봐도 모르지 않습니까. 빨간 옷 입은 아주머니가 쳐다보면서 ‘저 젊은 사람 의젓하게
사진 찍네.’ 하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전도대회도 참석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서서히 하늘의 복음을 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삼선교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삼선교 때부터 복음을 자꾸 폈습니다. 여기에서 한 명씩 데려다가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삼선교 시대입니다. 말씀 가르치고 공부했는데 여기에서 남는 사람들이 몇 명 있는
지 잘 기억도 안 납니다.
나는 얼굴을 보면 누군지 아는데 왜 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이라 지긋하지 못하고
이런 환경에서 가르치니까 “아이구. 큰 교회 가야지.” 모두 그런 것 같습니다. 따라오다가
모두 내가 관리를 못한 것도 있고 이들이 비전을 생각했던가 봅니다.
<삼선교 앞에서 기념사진>
이런 데서, 다 깨진 유리창... 삼선교라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에.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유리창도 없고, 쥐들만 왔다 갔다 하고, 동네 고양이만 왔다 갔다 하고, 양로원을 했던 장소
라 냄새만 났습니다.
이런 데서 했는데도 원래 위대한 하나님께 들은 것을 전하니까 그때도 이렇게 모두 왔습니
다.
지금이라도 모두 오라고 했는데 어른들이 되어서 모두 고집들이 센지 안 옵니다. 돌아와서
모두 역사를 뛰고 달리자고 했는데 안 옵니다.
<교회 내 기념사진>
저기에 배수연 목사님은 눈에 띄지요? 나도 눈에 띄고. 눈에 띄는 사람만 여기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가 지금보다 더 늙어 보입니다. 나이가 한 60살 먹은 것 같아 보입니다. 배수연 목사님
은 학생인데 아주머니같이 보입니다.
<태멘에서 설교하시는 모습 사진>
그리고 내가 들은 것을 계속 전해 줬습니다. 이때는 태멘입니다. 태멘에 명보극장인가 하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 가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때에 10시간씩 복음을 전했습니다.
나같이 안 생겼지요? 여기에서 10시간씩 말씀을 전했습니다. 테이프는 지금도 다 있습니다.
그때 탤런트들이 연기할 때 거기에서 티켓 뿌려 주고, 시간 좀 내 주고 우리가 거기를 쓰기
로 했는데, 예배 시간만 쓴다고 하니까 보통 1시간이니까 금방 끝난다고 모두 좋다고 했습
니다. 그런데 10시간씩 할 때까지 있으니까 연극 못한다고 울고 짜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도 “연극이 문제냐.” 하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태멘 소극장 조그마한 곳입니다. 나같이 안 생겼습니다.
<칠판 도표 강의하시는 모습 사진>
들은 것을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도표를 놓고, 희망 있게 몇 명씩 놓고 계속 전했습니다.
“사람이 영인체와 육인체가 있다. 죽으면 영은 무형의 세계로 가고, 육은 육신의 세계로 죽
어 시체가 되어서 땅에 묻힌다.”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이 이와 같이 있는 것인데 왜 없냐? 정신없는 사람들. 있는 것을 없다고 하면 말이 되
냐.”
계속 이렇게 전하고 가르치고 왔습니다.
<1982년 여름수양회 기념사진>
시간이 갈수록 선생님은 자꾸 젊어지고 있습니다. 그 후에 82년도에는 사람들을 만나니까
서서히 세련되어 갔습니다. 전도하면 세련되고 자꾸 단장을 하게 되니까 젊어집니다. 지금
도 남아 있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하도 오래 돼서 잘 모르겠습니다. 내 얼굴만 알겠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다 나간 것 같습
니다. 나처럼 나가지 말고 끝까지 있어야 됩니다. 자꾸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영동지하실 교회 강대상을 짜는 모습>
영동 지하실에 갔을 때 그때 당시 강대상을 짜고 있습니다. 내가 키가 작으니까 놓고 올라
가서 말씀하려고 강대상을 짜고 있습니다. 영동 지하실에서.
그때 교인들이 계속 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사를 가서 강대상을 짜고 있습니다.
그때 전세비가 없어서 배수연 목사님 엄마, 권사님이 이자도 안 받고 돈을 빌려 주었었습니
다. 그것을 가지고 과감하게 교회를 얻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선생님은 이렇게 있어도 재미있게 합니다. 어디에 가서도 재미있게 잘 합니다.
‘에이, 내가 하나님이 보내서 온 인류를 구원하러 왔는데 도대체 이게 뭐여. 도대체. 그냥.’
그런 마음을 안 가집니다.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영동지하실 애천교회 앞에서 기념사진>
여기에서 사람들을 계속 길렀습니다. 여기에서 이렇게 많이 길렀습니다. 나갈 사람은 나가
고 남은 사람이 이 사람들인데 여기에서 지금 남은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몇 명 남았을 것
입니다.
이렇게 나가도 지금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박연화 목사님이 보이고 강
록화 목사님도 보이고 몇 명 보입니다. 나도 보입니다. 나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십시
오. 다 똘똘하게 생겼는데 다 나갑니다. 이렇게 역사가 시작되고 하나님이 역사할 줄을 몰
랐던 것입니다.
<월명동 개발 중 운동장과 앞산을 닦은 모습>
월명동에 또 손을 댔습니다. 모든 사람이 밀려올 것을 생각하면서 월명동에 손을 대지 않았
습니까. 자르고 잡아당기고 하면서 이곳을 아름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잔디밭 좀 보십시오. 저렇게 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미약하고, 앞으로는 창대
케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연못이 있는 데도 벼가 누렇게 익었지 않습니까. 연못 바닥을 보십시오. 저렇게 만드는 것
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조금 더 잘라 들어가고, 조금 잘라 들어가고! 집은 저렇게 되어 있
습니다.
<앞산 처음 쌓은 모습>
이렇게 만들어서 결국 조금씩 조금씩 쌓았습니다. 앞산 쌓은 것 좀 보십시오. 정말 골 때리
게 쌓았습니다. 이렇게 해 놓고 자랑한다고 와서 보라고 했습니다. “어서 와서 보라. 선생님
이 멋있게 작품을 만들어 놨으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쌓아놓은 것을 보고 얼마나 웃었겠습니까. 돈이 없으니까 한 차에 만 원씩
쌓았습니다. 돌 버리는 것을 갖다가.
겨울철에 물 먹은 것이 얼었다가 봄에 풀리면 다 깨져 버렸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습니
까. 앞산에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이런 곳을 지금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신화의 역사를
만들지 않았습니까.
저 돌들도 보십시오. 저런 돌들을 갖다가 버리느라고 애를 먹었습니다. 다 갖다가 저 바닥
을 파고 물 잘 빠지라고 다 박아버렸습니다.
<자연성전 전경>
이러다가 서서히 성지 땅을 오늘날 같이 이렇게 만들어서 멋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제는 아름답게 만들었고 지금도 나머지 몇 군데 손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부서
지는 돌들이 있어서 그것을 빼내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멋있는 세계적인 자연성전을 만들어
서 하나님께 봉헌했습니다.
<자연성전 잔디밭 청중사진>
이렇게 해 놓으니까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만들어 놓으니까 이렇게
모두 밀려오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조금 모였을 때입니다. 만 명 넘었을 때 찍은 것
입니다.
<2002년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GACP 행사사진>
이러다가 다른 데에 가서 계속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잘못했으면 용서해 주고 열심히 하면 되지 않겠습
니까. 나도 저희들을 용서해 주는데.
우리 섭리역사가 이렇게 펴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부 인원이지 세계40개국 나라가 다
모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회사도 잘 되는 데로 가야 봉급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잘되
는 데로 와야 영과 육이 형통되고 이상의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나에게 들은 것을 전하라.” 해서 선생님이 전했더니만 이렇게 역사가 번져오고 번져왔습니
다.
부활이 바로 이런 것이 부활이 아니냐? 월명동이 부활되지 않았느냐?”
나도 부활되지 않았습니까. 자꾸 부활되어 점진적으로 올라왔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여러분들도 이 복음을 위해서 부름을 받았으니까 열심히 하고, 오늘 들은 것을 계속 전하
라!!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들은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잘 전해서 전도하면 남의 것 될 것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에 간 사람하고 뭐 하러 싸웁니까. 자꾸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기 바랍니다. 아직 복
음을 안 들은 사람들에게 두 번, 세 번, ..., 열 번 계속 하다 보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들은 것을 전해 줘라! 가르쳐 줘라!
모든 것을 와서 내가 가르치듯이 가르치면 “야, 대단하다. 하나님의 역사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면서 모두 복음을 전하고, 오늘 모두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그동안 모두 믿고, 철통같이 따르고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런 하나님의 역
사가 시작되어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당세뿐만 아니라 후대를 위해서 열심히 많은 것을 만들어 놓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
까. 내가 죽으면 음성을 못 듣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영상을 떠놓고 무엇 떠놓고 엄청나게
떠놓고 가면 1000년 동안 그것 가지고 계속 돌릴 것입니다. 나를 보고 한 5만개 정도 떠놓
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주일날 계속 이렇게 말씀을 전할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지금 이 주일날 설교
하는 것은 계속 녹화해서 놔 두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복음을 전하라! 들은 것을 전하라! 계속 세계로 나가서 전하라!
각 나라 모두 말레이시아도, 싱가포르도, 베트남도 모두 계속 전해줘라. 그리고 필리핀도 전
해주고, 미국도 계속 전하라. 캐나다도 전하고 계속 전하라.
그리고 독일도 영국도 모든 각 나라들, 이태리도 스페인도 스위스도 각 나라들 계속 전하
라! 일본도 계속 전하라. 환난이 있지만 전하라! 한국도 전하고 타이완도 모두 전하라.
여러분이 귓속말로, 귀로 들은 것을 전하라!!
전도하면 내 것 된다!
주일말씀 설교를 준비하는데, “전도하면 내 것 되지 않느냐? 하나님 것 되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것은 하나님 것입니다.
전도! 참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
더군다나 옛날 복음이 아니라 지금 새로운 시대의 복음이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이 새로운
역사를 가야 됩니다.
신도시에 들어가야 땅값이 팍 치솟는 것입니다. “새롭게 지은 집에 들어가서 20평짜리에 가
지 말고 같은 값으로 80평짜리 환경 좋은 데로 가라.” 하는데도 “아, 나는 못 가겠다. 이거
자리 잡는 데도 힘들었는데. 이사가 얼마나 힘들다고.” 하면서 안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새로운 역사의 복음을 들으니까 이렇게 확 달라졌지, 내가 지금도 석막교
회 지어줬다고 거기에서 있었으면 지금도 거기에 있었을 것입니다.
장로나 되었을까 모르겠습니다. 내 선배는 이제까지 했는데도 장로가 안 됐습니다. 그것을
볼 때 나도 안됐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너무너무 비참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석
막교회 지어주고 딱 나와서 복음을 펴러 나왔습니다.
월명동에 아까 본 빨간 지붕 집을 지어놓고 거기에서 기도하며 몽작거리며 살고 싶었습니
다. 그랬으면 큰일 났을 것입니다. 나왔으니 다행입니다.
또 월명동을 개발해서 멋있게 만들어놓고 집 지어놓고 ‘아, 이제 선생님은 거기에 있으면서
전도하고, 전도해서 오는 사람에게 말씀 전하면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아닙니다.
전도함으로, 복음을 폄으로 세계를 모두 복음의 세계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복음의
세계로. 결국 하나님께서 만드시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전도해서 여러분이 서로 친해지고, 전도해서 여러분이 서로 결혼해서 살고, 전도해서 가정
을 이루며 아들딸 낳고! 전도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가정국들 거기에서 끝나지 마십시오. 정말 거기에서 끝났다가는 내가
봐 줄 것입니다.
전도해서 아들딸 낳게 되고, 전도해서 부인을 얻게 되고, 전도해서 남편 만났으니까 이제
여러분도 전도해서 이제 나머지 사람들을 하나님께 소개해서 하나님과 같이 살게 해 주라는
것입니다. 꼭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훌륭한 사람들이고, 정말로 위대한 사람들이고, 정말로 위대한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은 하나씩 하나씩 전도해서 모아서 이렇게 크니까 너무 엄청나지 않습니까. 전도 안
했어 보십시오.
월명동에서 기독교의 역사를 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나보다 더 기도하고 더 몸부
림쳤는데도 구시대에서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 속에 있으니까 맨날 예수님이 앞으로 온다,
하나님이 온다, 불 심판 한다, 앞으로 육신이 죽으면 살아난다, 그러고만 있으니까 그러다가
말씀만 전하다가 늙은 것입니다.
나를 누가 늙었다고 합니까. 그들은 벌써 늙어서 정년퇴직하고 끝납니다. 모두 나하고 나이
가 비슷합니다.
선생님은 아직도 20년 동안 청청하게 외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주일날만 하고 수
요일날만 하면 100세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어느 때는 ‘아이고, 언제 내가 그만두
려는가?’ 할 정도까지 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들은 것을 전해줘야 됩니다.
들은 것을 전하라! 이것이 오늘 주제 말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월명동 골짜기
우리 마을에서 목사님들이 10명이 나왔는데 나와 같이 똑같이 했는데, 나는 새로운 말씀을
듣고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를 보고 “이단이다.” 했습니다. 이단시하든 말든 들은 것을 전
하라고 하니까 나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들은 것을 전한 것입니다.
예수님 그 당세 때도 제자들에게 말씀 들은 것을 전하라고 했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께서도 “내게 들을 것을 전하라.”고 해서 전하니까 하나님께서 다 책임지지
않습니까.
교리가 이단이다, 뭐가 이단이다, 요새는 이성의 이단이다 하며 이성 가지고 뒤집어씌웁니
다. 그런다고 내가 뒤집어씌워집니까.
여러분들은 용감하게 열심히 한다고 나를 늘 응원합니다. 내가 나이가 60, 70, 80이 될 때
까지도 맨날 씹을 것입니다. 그런데 골 때리고 귀 아픈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습
니다.
석막리에 있던 목사님들같이 구시대를 따르면 똑같이 그렇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시대를 따라야 그와 같이 비전이 있고 100배, 1000배, 10000배 비전이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역사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내게 들은 것을 전하라. 4대 교리를 전하라. 지금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전하라. 지
금은 우리끼리 소곤소곤할 때가 아니라 이미 들통났으니 전하라.”
하나님의 복음입니다. 답답하게 맨날 죽은 자가 살아난다고 그런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그
답답한 사람들에게 가서 한마디로 그런 것이 아니라고 딱 전하면, 이치에 맞게 우리 들은
것을 전하면 헷갈려 할 것입니다. 그래도 전해 줘야 됩니다.
말 안 하면 모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완벽하게 전해야 되겠습니다. 신시대에 있다고 우
리가 하나님을 안 믿습니까. 하나님을 더 잘 믿고 더 열심히 합니다. 제대로 성서를 알고
제대로 믿으니까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빛이 나게 믿지 않습니까. 이제 우리는 더 잘 믿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렇습니다. 그 사람의 심정을 더 잘 알면 친구 역할을 해 주고, 더 잘 알면 애인
같이 대해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시대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전하고 제대로 알고 생활하니까, 더 아니까
하나님께서 “너희는 아들도 아니다. 내 사랑하는 자다. 부부일체같이. 그러니까 내 속을 그
렇게 잘 알지.” 하시는 것입니다.
시대에 그런 취급을 받으면서 살아야지, 언제까지 형제 취급만 받고 아들 취급만 받겠습니
까. 이제 신부 취급을 받으면서 혜택 받고 가야지요.
여러분도 전도해서 갖다 놓은 사람들은 보람 있지 않습니까. 우리를 이단이라고 하던 사람
들에게 말씀을 전해서 제대로 가르쳐 주니까 “이단 아니다. 그놈들이 나쁜 놈들이라”고 말
할 때 너무 기쁘지요? 너무 은혜 받을 것입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앉아서 기도해서 환상 보는 것도 은혜고, 계시 받는 것도 은혜인데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
에게 말씀을 전해서 그들이 섭리역사에 와서 “아, 그놈들. 나쁜 놈들이구먼.” 하는 것을 들
어봤을 것입니다. 그놈들이 나쁜 놈들입니다.
몇 명 되지도 않는 놈들이 이것 뒤집어씌우고 저것 뒤집어씌웁니다. 가 보면 쥐뿔도 먹을
것도 없고 불쌍한 것들이 맨날 입만 살아서 맨날 욕만 하고 나쁘게 평가하고 그러니 그들이
잘되겠습니까. 하나님이 3-4대까지 그 죗값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받는 것이 있어서 감히 그렇게 못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면 괜히 우리
복만 완전히 떨궈서 피눈물나게 가인들처럼 살려고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러니 여러분은 그들이 그렇게 나쁘게 거기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하나도 귀를 기울
이지 마십시오. 다 거짓말쟁이들입니다. 거짓말을 짜고 있는 것을 그들 속에 있다가 온 사
람들이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그들은 아주 거짓말을 밤새도록 짜고 있습니다. 모사 쓰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합니다.
그들 때문에 나온 것입니까? 그런 강아지들 때문에 내가 나온 것입니까? 그 후로 얼마나 큰
일을 하고 돌아다닌 줄 압니까. 지금은 하나님께서 여건을 엮어주면서 다닙니다. 환경을 따
라 일하기 때문입니다.
글 쓸 때는 좁은 방을 줬습니다. 지금은 말씀을 퍼부어 줘야 될 때이기 때문에 이렇게 단상
을 크게 넓혀 놓았습니다. 말씀을 전하라는 것을 알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말씀이 밀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덥지만 열심히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배경이 바뀌어져서 너무 좋지요? 구름이 둥둥 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런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무슨 구름을 타고 옵니까. 이런 그림을 열두 폭이
나 그려놓고 그 위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는 모습까지 그려 놓으면 사람들이 “주여, 언제
나 오시렵니까?” 합니다. 환상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겠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이미 40년 전부터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때 그것만 외치러 나
올 수 없지 않습니까. 집을 지으려면 상기둥 하나만 가지고 됩니까. 3천 짐을 준비해서 집
을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전부 배운 다음에 나온 것입니다. 그때 그것을 듣고 말하고 싶어서 죽을
뻔했습니다. 예수님이 “말만 하면 너 이단 소리 들으니까 말하지 말라. 누구에게도. 입 가벼
우면 큰일 못한다.” 그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알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외치기는 그 후에 15년 후에 외쳤습니다.
여러분도 그동안 들었던 것을 이제는 외치러 가자. 담대히 말하라.
말씀만 하면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제자 삼으면서 아까 노래한 대로 제자 삼고
자꾸 가르치고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충분히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교육을 안 시키면 아
까 이야기한대로 나가듯이 자꾸 나갑니다.
교육을 시키고 재미있게 해 주고 복을 받게 해 주고 “기도를 하라. 하나님께 복 달라고. 주
니까.” 계속 그렇게 하면서 해 나가야 됩니다. 왜 안 주겠습니까. “조금만 더 기도하라. 조
금 더 기도하라. 조금 더 하라. 더 뛰어라.”
“하나님, 내가 5명 전도 해다 놓고 잘 기를 테니까 나에게 복 좀 줘요. 나 좀 잘되게 해 줘
요. 나 정말 어려워요.” 그렇게 뭔가 하면서 해야지 “하나님이 왜 나는 안 주냐? 정말 짜증
나서 하나님이 없는 것 같어. 섭리사가 시작됐다는데 섭리사인지 천국인지 모르겠다. 나는
지옥 같다.” 이렇게 맨날 짜증 부리니까 하나님께서 짜증의 세계는 짜증만 나게 만드는 것
입니다. 고민하면 고민만 생기고 걱정하면 걱정만 생깁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뛰고 달리면서 증거하고, 주를 증거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를 증거
하고 들은 것을 증거하라! 말하라!! 왜 말 못하냐.
나중에 가서 하나님께 혼나려고 그럽니까.
“너 왜 이 좋은 말씀 듣고 말 안 했냐?”
“말주변이 없어서요.”
“무슨 말주변이 없어?”
세일즈맨들을 보십시오. 제일 처음에 말 못하니까 한 달에 봉급 30만원 받다가 말 잘하니까
10만원 더 받고 20만원, 30만원 더 받고 1천만 원 받고, 2천만 원씩 벌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말씀을 가지고 말 잘해서 전도를 많이 해서 복음을 전해서 목회를 하고 세계적인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전도는 정말 못 하겠어요.”
“그러면 관리해 줘.”
“관리도 못 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늘 찬양을 해.”
“그것도 못하겠어요. 목이 아파서.”
“그러면 계속 잠자고 놀아. 주일날은 와서 말씀을 듣고. 너 같은 애들이 못 하면 누가 하냐.
모델을 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든지, 치어로 영광 돌리든지, 노래하는 가수로 영광 돌리
든지 각종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하도록 하라.”
전도하기 너무 쉬운 것입니다. 가서 이야기하면 전도되는 것입니다. 전도되면 여러분의 사
랑하는 자도 되지 않습니까.
전도하자!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들을 전도해서
금년도에 전도 못하면 진짜 혼납니다. 열심히 전도하고, 한번 하는 데까지 열심히 해 보기
바랍니다. 전도도 하지만, 관리도 하고, 반드시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금주의 말씀은 오늘 말씀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리고 의식하지 말도록 하라. 저기에
네가 전도할 사람이 지나간다. 다른 사람은 못 한다. 니가 전도할 사람이니 가서 하라.”
전도할 때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100만분의 1 영감이 옵니다. 그때 가야 됩니다. 그때 못
하면 못 하는 것입니다.
전도 해다 놓으면 얼마나 귀엽고 클 때 얼마나 보람 있습니까. 자기가 낳은 아들만 좋은 것
이 아니라 전도하는 사람이 그렇게도 충격적으로 감동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꼭 결혼해서 아들딸만 낳아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결혼해서 아들딸을 서로 사랑하다가 낳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주를 사랑하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주를 사랑하고 말씀 좋아하고 감동되었을 때 전도해버리는 것입니다.
“아, 거기 이단이여.” 하면
“지랄하네. 내가 그 이단을 몰라? 이단 아니야. 이 바보들아. 나쁜 놈들이 말한 것을 뭘 믿
고 있어. 나쁜 놈들이 말한 거야. 아무것도 모르고. 말씀 듣고 깨닫고 한 사람들은 안 그
래.”
“여기에 있다가 나간 사람들은 누구냐?”
“그 새끼들은 일 저지르고 여자 차고 나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도 않고 에덴동산에서 범
죄 하듯이 범죄하고 다 쫓겨난 놈들이야.”
“그러냐?”
“가봐.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가. 지구촌에 다 돌아다녀봐. 한 7년 동안 돌아다녀
야 다 구경한단 말이야.”
이와 같이 우리도 전도하자.
전도해서 많은 새로운 사람을 인재들을 낳고, 하나님께 나 누구 전도했다고 몇 명 전도했다
고 그래야 됩니다.
예수님도 계속 전도했습니다. 이 마을 저 마을로 두루 돌아다니면서 전도했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을 전도해다 놓고 가르치고 또 “가서 네가 들은 것을 전해 줘라. 저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전혀 그런 것이 아니다.” 하며 자신만만하게 가르쳐 줬습니다.
선생님도 이 시대에 “전혀 그런 역사는 안 이루어진다. 앞으로 천년, 만년이 가도 안 이루
어진다.” 했습니다.
내가 27년 전에 “1999년도에 예수님은 안 오신다.” 했을 때 “그때 가봐야 되지 않겠어요?”
“뭘 가봐. 바보야. 꼭 확인해봐야겠어? 모래에 싹이 나는지를 확인해야 싹이 안 나는 것을
알겠어? 모래에서는 싹이 안 나잖아. 바닷가 모래에서 싹이 나냐? 안 나지.”
이와 같이 확실하게 전해줬더니, 1999년도에 그들이 커서 보니까 “정말이네요.” 했습니다.
“바보들이 뭘 정말이네요 확인하고 그래.”
그래서 머리에 있는 것을 믿음으로 딱 믿고 갈 때 그때부터 크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크게
그렇게 크도록 하라.” 했습니다.
오늘 새로 온 여러분들, 말씀을 듣고 마음에 감동되었습니까? 이제 영원히 하나님과 이 시
대의 말씀을 듣고 가고 살고 싶습니까? 하나님과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잘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전도 해다 혓바닥이 닳도록 가르친 사람들 수고했습니다. 사람이 가르칠 때 혓바닥
이 닳도록 가르쳐야 됩니다. 그리고 애간장이 타고 많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표적도 보지 않
습니까. 그러면서 신앙의 충격 받고 그래야지, 꼭 설교 듣는 것으로만 은혜 받는 것이 아닙
니다. 생활해야 은혜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경제력도 지원해 주시고, 경제도 축
복해 주시고, 인격도 축복해 주시고 다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것은 이 새로운 섭리사도 오는 것을 제일 좋아하십니다.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오는 여러분들을 귀히 보고 잘 대해 주고 처음만 잘 대해 주지 말고
끝까지 책임지고 계속 잘 대해 줘야 됩니다.
서운함이 있어도 나가지 말고 끝까지 있기 바랍니다. 아까 보니까 나간 사람들도 있었는데
여러분은 있다가 나가지 마십시오. 나가면 다시 돌아오기 힘듭니다. 왜? 하나님께 인정을
못 받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나갔든지 알고도 나갔든지. 지금은 섭리사가 이렇게 크게 되었
기 때문에 나가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에는 환경이 나쁘고 어렵고 힘들고 같이 먹을 것도 없으니까 나갔지만, 지금은 관리하
는 사람이 많아졌으니까 다릅니다. 전도하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도록 기도하겠
습니다.
그러면 이 시간 마지막 축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축 도>
오늘 말씀은 나를 통해서 전도를 이렇게 꼭 해야 되지 않겠냐. 내가 전도하듯이 너희도 이
렇게 전도를 해야 되지 않겠냐. 전도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전도하는 자에게 내가 함께하
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이제까지 전도했지만, 계속 많은 사람들이 이 섭리로 돌아올 자들이
많으니 전도하도록 하라.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것을 가르쳐 주도록 하라. 두려워하지 마라.
왜 옳은 진리를 가지고 두려워하느냐. 이단이라고 하느냐? 하나님이 너희를 보냈으니 그 알
지 못하고 하는 자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도록 하라.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
과 인자하심과 은혜로우심이 전도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시고,
그리고 그들의 전도를 받고 모두 희망차게 돌아오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오늘 주일말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안녕히 돌아가시고 오늘 온 신입
생들 악수 한번 하고 갈까요? 앞으로는 또 만나서 하겠지만, 처음 만나니까 악수합시다. 모
두 안녕히들 돌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