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8.29 (금)
2014년 8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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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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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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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물샐틈없이 해라.
2. <모든 일>을 물이 새 나가지 않게 하듯 해라.
‘틈’이 있으면, 시간이 갈수록 그 사이로 물이 다 빠져나간다.
3. <사람>도, <시간>도 ‘물’로 보고 새 나가지 않게 해라.
4. 물은 ‘틈’이 있으면, 결국 다 새 나간다.
5. <시간>도 ‘틈’이 있으면 1분, 2분씩 새 나가다가 하루 종일 엄청난 시간이 새 나가게 된
다.
6. 1시간이 있어도 ‘1초씩’ 새 나가면, 결국 다 새 나간다.
7. 생명을 관리할 때도 이를 알고 관리해라. 생명이 ‘조금씩’만 세상으로 새 나가도 결국 아
예 세상으로 가 버린다.
8. 욕조에 물을 가득 받아 놓고서 보아라. ‘틈’이 있으면, 몇 시간만 지나면 결국 물이 다
빠져나가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다.
사람도, 시간도, 그 어떤 일도 ‘틈’이 있으면 결국 다 빠져나가니, ‘틈’을 100% 막아라.
9. 사탄도 ‘큰 시간’을 침범하지 못하니 ‘틈 시간’을 타고 들어온다.
고로 ‘틈’을 없애기다.
10. 물건도 헌것이 되면 ‘틈’이 생긴다. 보수하기다.
11. ‘틈’을 소홀히 보고 생각하지 말아라.
12. 도둑들도 ‘틈’을 노린다.
13. 모르는 것이 ‘틈’이다.
고로 사탄은 진리를 정확히 모를 때, ‘그 틈’을 타고 들어온다.
결국 모든 생각을 다 잡아먹고 사망으로 이끈다.
14. 태만한 것이 ‘틈’이다.
15. 시간을 안 지키는 것이 ‘틈’이다.
16. 뇌의 차원이 낮은 것이 ‘틈’이다.
1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틈’이다.
18. 게으른 것이 ‘틈’이다.
19.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 ‘틈’이다.
20. 건강도 살피지 않는 쪽이 ‘틈’이 되어, 그 틈을 타고 들어와 몸을 병들게 한다.
21. 사탄도 악한 자들도 ‘틈’을 노린다.
22. 꿈에 보니, 사탄이 숲속에서 지나가는 자들을 지키며 ‘틈’을 보고 있었다.
23. 영계에서는 사탄이 보였는데, 육계에서는 안 보였다.
24. 영의 것들은 ‘영과 혼’으로 보고, 육의 것들은 ‘육’으로 보아라.
25. <육적인 것의 실상>은 ‘영’으로 보아라. 정밀하게 보게 된다.
26.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어린아이가 되는 것이다.
27.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면,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킨다.
28. 성자와 함께 행하면, 혹시 고생된다 하더라도 후에는 <축복>이며 <행복의 길>이다.
29.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존재하게 하기 위해 <우주 만물>을 창조하
여 다 주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여 축복하시며 ‘자유의지’를 주어 살게 하셨다.
그 위에 <인간에게는 극적인 최고의 축복>을 주셨으니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라고 허락하신 것’이다. 사람이 자기가 사랑할 자를 사랑하는 것이 ‘최고 극치의 기쁨
이며 낙’이다.
그것도 ‘신과의 사랑’을 허락하셨다.
‘신과의 사랑’은 ‘인간과의 사랑’보다 억만 배나 더 크다.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산 결과로 하나님은 인간이 지구에서 원하는 것
을 다 해 주시고, 그 영에게 <영원한 천국>을 주시어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랑하며 축복을
받으며 살게 하셨다.
30. 한 남자가 최고로 멋진 ‘정원’을 만들고, ‘집’도 천국같이 만들어 놓고 한 여자에게 주면
서 “이것을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라.” 했다. 그리고 “이제는 너에게 더 해 줄 것이 없다. 네
가 나를 사랑해라. 사랑을 허락한다.” 했다.
여자는 백마 탄 왕자님 같은 사람을 마음에 두고, 그 남자에게 자기 사랑을 주려고 마음먹
고 있었다.
그런데 자기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 준 남자가 사랑을 허락하니, 좋아서 기절했다.
여자가 깨어나서 “정말이에요?” 하니, 남자는 “그것 때문에 이 정원과 집을 천국같이 만들
어 놓은 것이야.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사랑을 다 쏟아서 너에게 주면서 같이 살 거야.”
했다.
이 말을 듣고 여자는 너무 좋아서 다시 기절했다. 이번에는 3일이 지날 때까지 못 일어났
다. 남자는 이를 보고, 기쁨이 충만했다.
그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기뻐하며 같이 살았다. 그러나 남자가 보니, 여자의 사랑의 차원이
낮았다. 그래서 늘 가르쳐 주면서,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랑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결국 여자는 남자의 합당한 상대가 되었고, 남자는 여자에게 폭포수 같은 사랑을 쏟아 주며
축복해 주었다. 여자가 자기를 만들었으니, 모든 사랑과 축복을 다 감당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주 만물>과 <지구>를 아름답게 창조해 놓으시고, 그 안에
<인간>을 창조하여 살게 하셨다.
그 목적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