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4.08.30 (토)

2014년 8월 30일 토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8.30 (토)

첨부 파일

<2014년 8월 30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전능하신 하나님은 ‘할 일’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2. 인간은 ‘뇌’에서 생각나지 않으면, 정말 모르고 산다. 3. <뇌>가 살아야 <생각>이 살고 <몸>이 행한다. 4.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짐승 머리가 된다. 5. <뇌>는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굳어지고, 풀린다. 6.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 7.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살지 않으면, 할 일이 없어서 허송세월하게 된다. 8. 하나님은 해 줄 것을 다 해 주시고, 인간이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그때 심판하신다. 9. 하나님의 심판은 두 가지다. 인간이 하나님이 법을 어기고 스스로 사망길로 가는 것이 심판이다. 또한 죄악이 관영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니 하나님이 돕지 않는 것이 심판이다. 고 로 스스로 불의를 행하다가 사망으로 간다. 10. 인생은 ‘생활’ 속에서 ‘삶’속에서 자기가 행하면서 기쁨을 누리며 살아야 된다. 11. 자기가 기뻐하지 않으면 남이 기쁨을 줘도 기쁘지 않은 것이다. 12. 자기가 기뻐야 남이 기쁨을 줘도 기쁜 것이다. 13. 자기 뇌세포가 살아 있어야 자기 기쁨이 충만하다. 14. 타인에게만 희망을 걸고 기쁨을 기다리지 말아라. 자기가 자기를 연구하고 노력하고 행 하면서 ‘자기’에게 희망을 걸고 열을 내어 살아라. 15. 자기 속에 엔도르핀이 있기에 기쁨이 오는 것이다. 16. 어려울 때 하나님을 찾으면, ‘구출의 기쁨’을 얻는다. 17. 기쁠 때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과 같이 먹고 즐기는 기쁨’을 얻게 된다. 18. 하늘나라의 것을 상상해 보아라. 그러면 맞는 것이 많다. 천국에는 다양한 것들이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천국에는 좋은 것은 다 있으니, 상상하는 대로 그것과 맞는 것이 많다. 19.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은 모두 같다. ‘생각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20. ‘어떻게 보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문제다. 21. 똑같은 만물, 똑같은 사람, 똑같은 물건이라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문제다. 그에 따라 귀하게, 혹은 천하게 쓰여진다. 22.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23. 능력자는 천한 것도 귀히 쓰지만, 무지자는 귀한 것도 천히 쓴다. 24. ‘만드는 희망과 기쁨’도 크지만, ‘만든 것을 쓰고 누리는 희망과 기쁨’이 더 크다. 25. <인간>은 만들면 ‘천인’이 되지만, 안 만들면 ‘괴물’이 되고 ‘지옥의 영’까지 된다. 26. (성자) 너와 나는 한 몸이니, ‘너’를 통해 역사한다. ‘네 마음’을 통해 역사하여 생각하게 하고, ‘네 육’을 통해 역사하여 행하게 한다. 27. (성자) 없으면 나와 같이 만들면 되는데, 왜 없다고 하면서 그만두느냐. 28. (성자) ‘네 육’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네 영’을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 라. 충분히 할 수 있다. 29. 세상의 육을 가진 모든 인생들은 처음에는 ‘돌감나무’와 같다. ‘참감나무’와 접붙이는 나 무만 ‘참감나무’가 된다. 이와 같이 구원자와 일체 되어 생명의 접붙임을 받지 않고서는 영 이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되지 못하여 ‘천국의 영’이 될 수 없다. 30. ‘틈이 있는 사랑’은 ‘떨어진 사랑’이다. 31. ‘거리가 있는 사랑’은 ‘일체 되지 않은 사랑’이다. 32. ‘거리가 있는 사랑’은 ‘온전히 회복되지 못한 사랑’이다. 33. ‘틈’을 없애기다. ‘거리’를 좁히기다. 34. <구약>은 ‘종이 주인을 대하는 거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했다. 35. <신약>은 ‘자녀가 부모를 대하는 거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했다. 36. <성약 재림 때>부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실존체’로 보고, 거리 없이 사랑하며 사는 자만 완전히 회복된 자다. 37. 천국은 ‘뇌, 마음, 정신, 영체 사랑’이다. 고로 일체 된 사랑을 해야 된다. 38. ‘거리 없는 사랑’이라야 ‘회복된 사랑’이다. 39. 신랑과 신부의 사랑은 ‘거리 없는 사랑’이다. <성약 재림 때>부터는 삼위일체와 절대 이런 사랑을 해야 된다. 40. <성약 재림 때>부터는 주종 시대가 아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 시대도 아니다. 신부 시 대다. 거리가 없고 차원이 같은 사랑의 시대다. 41. 사랑해야 잔치할 수 있다. 42. 말, 글, 생각, 마음이 ‘총’이다. 43. 내게 줬어도 그것은 하나님과 성자가 주셨으니, 하나님과 성자의 것이다. 44. 사랑해야 <희망과 기쁨의 잔치>를 하게 된다. 45. 부지런해야 <얻는 기쁨의 잔치>를 하게 된다. 46. ‘성자’를 맞아야 <영원한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된다. 47. ‘주’를 맞아야 <천 년 혼인 잔치>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