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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8.31 (일)

140831 주일말씀 만물은 하나님의 보이는 글과 말이다

선포일
2014.08.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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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1일 주일말씀> 생방송 <만물>은 하나님의 보이는 ‘글’과 ‘말’이다 본문 시편 19편 3-4절 『[3]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 생방송 설교 중에는 ‘빼고 전할 부분’이나 ‘더 추가해서 전할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8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만물>은 하나님의 보이는 ‘글’과 ‘말’이다.”입니다. 주제를 들으니, 수련회 생각이 나지요? 8월에는 <하늘말 언어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서 섭리인 모두에게 ‘하늘과의 대화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 <하늘말 언어>를 배웠어도 ‘언어’는 생활 속에서 꾸준히 배우 고 사용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늘 대화하게 되고, 하늘말을 더욱 더 알아듣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하늘 언어>를 선포한 이때를 ‘기회’로 삼고, 배울 때 더 배워야 됩니다. <하늘 언어>의 때가 지나면 그때는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우니, 그것이 ‘기회’를 잃은 것입니다. 아직은 섭리인 모두가 ‘하늘 언어를 배울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 나 <하늘 언어>를 귀하게 생각해야 배우게 됩니다. ♦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기 나라 언어>를 안 배우면 ‘말’이 안 통해서 제대로 살 수 없고, 얻을 것도 얻지 못합니다. <외국어>도 배운 사람은 배운 만큼 얻을 것을 얻으며 살아갑니다. <언어>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생명’과 같이 귀한 것이며, ‘없어서는 안 될 것’으로 꼭 필요합니다. ♦ 사람은 <언어>로 ‘의사 표시’를 하고, 그에 해당되는 답을 받으 면서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언어>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이루 어집니다. 또한 <언어>로 소통하며 더욱 가까워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것을 해라. 이것은 하지 말아라.” 하 시면, 그 말은 꼭 알아들어야 됩니다. “사랑한다.” 하셨는데 못 알아들으면, 사랑해 주셔도 못 받습니다. “복을 줄게.” 하셨는데 못 알아들으면, 복을 못 받습니다. “조심해라. 위험하다. 다친다. 그러다 죽겠다.” 하셨는데 못 알아들 으면, 그대로 하다가 다치거나 죽기도 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든 인생들을 도우시며 수시로 <하늘 언어>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인간이 못 알아듣고 못 하고서는 “왜 하나님은 안 도와주시 지?” 하며 원망하고 서운하게만 생각하고, 제 갈 길로 갑니다. ♦ <이 세상 사람들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에 손해가 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 영의 것’ 모두 다 손해가 갑니다. “너 휴거된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라.” 하셨는데 못 알아들으면, “하나님이 나를 심판하시는구나.” 오해하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개인, 교회, 섭리, 민족, 세계에 그 때그때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기 위해 꼭 <하늘 언어>를 배워야 됩니다. 배우되, 가르쳐 주실 때 적극적으로 확실히 배워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위해 일을 하려고 <외국어>만 배우려 하지 말고, 주를 위해 일하려면 근본적으로 <하늘 언어>를 배우기 바랍니다. <외국어>는 ‘부전공’으로 배우거나 ‘상식’으로 배우면 됩니다. ‘근본’으로는 꼭 <하늘 언어>를 배워야 됩니다. <하늘 언어>를 배우면 영원히 좋습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얻을 것’을 얻게 되고, ‘버릴 것’을 버리게 되고, ‘죄’도 안 짓게 되고, 이 시대 최고의 할 일인 ‘휴거’도 빨리 되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 을 말해 줄 때 빨리 알아듣고 행하게 됩니다. ♦ 성경을 보면, 그동안 하나님은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이나 메시아 에게 <만물>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로 수시로 말씀하신다는 것을 몰랐 고, 또한 말씀하셔도 ‘어떤 특별한 사명자’에게만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 시대는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니, 모두 다 ‘사랑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며 살라고 <하늘 언어>를 배우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이때 <하늘 언어>를 잘 배우면 배우는 대로 하늘과 대화할 수 있고, 배운 만큼 하늘 말귀를 알아듣고 자신 있게 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대를 구원하는 말씀’은 오직 ‘시대 구원자’에게만 말씀 하십니다. <시대 말씀>의 터전 위에 <하늘 언어>를 배워서 더욱 완전하 게 하늘과 소통하고 대화하며 살면서 능력 받고 행하라 함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물>을 ‘글과 말’로 사용하신다고 했지요? <만물>을 배우니, 생물학자나 과학자처럼 ‘세상 학문’도 배우 는 격이 됩니다. 옛날같이 ‘세상 학문’ 따로 ‘신앙 지식’따로 하는 것이 아닙니 다. <지식의 하나님>을 배우면 동시에 ‘세상 학문’도 배우게 되고, 더 나아가 ‘그 위의 것’도 배우게 됩니다. 선생이 <성경>과 <성자>를 통해서 ‘세상 학문’도 배우고 ‘과학’ 도 배웠기에 잘 압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의 지식>을 배웠기에 월명동 자연성전 개발도 한 것입니다. 돌 조경을 보세요. 또 나무를 키워 나무 조경을 해 놓은 것을 보세요. <하나님의 지식>을 배우니, 최고로 잘해 놓지 않았습니까? <끝> ♦ 천문학, 과학, 지리 등 수천 가지가 모두 <하나님의 지식>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이니, 우주 만물의 모든 운행과 법 칙이 하나님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가정국들은 자녀들에게 ‘학교 공부’만 해야 된다고 가 르칩니다. 그 머리는 좋아야 아이큐 110~140 정도입니다. 학교에서는 ‘글’로 배웁니다. 하나님은 ‘실물’인 <만물>을 보이 시며 ‘그 움직임’을 직접 보이면서 가르치십니다. <하늘 언어>를 배우면서 ‘만물’을 다 배우니, 종합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실물’로 배우니 근본을 알게 되고, 삶에 처해 살 때 성공하게 됩니다. (아멘.) ♦ 선생은 13세 때부터 <하늘 언어>를 배웠기에 ‘성자가 맡기신 시 대 사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말>을 알아들어야 ‘사명’을 하게 되고, ‘얻을 것’을 얻게 되고, ‘명예’도 얻게 되고, ‘재물’도 얻게 되고, ‘휴거’도 빨리 되 고, 신부로서 성자와 잘 통하여 매일 ‘교통’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수십억 종의 만물>을 ‘글’로 삼고, ‘실제 모양과 형상’을 보여 주면서 대화하십니다. ★ 그리고 자신이 창조한 <인간의 뇌와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깨닫 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시며 ‘마음의 소리’로 대화하십니다. 이것을 제대로 배워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에게, 가정 에, 민족에, 세계에, 각 교회에, 섭리사에, 종교인들에게, 정치가들에게 <비유>로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 때 <하늘 언어>를 배웠지만 그때만 호기심을 갖지 말고, 정말 본격적으로 제대로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8월 마지막 주 주일말씀>으로 ‘하늘 언어’에 대해 한 번 더 말씀합니다. 수련회 때는 ‘하늘 언어의 가장 기본’을 말씀해 주었지요? 오늘은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면서, <하늘 언어>에 대해 잘 이해 하게 해 주겠습니다. 수련회 때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이해가 빠르고 더 깊이 배울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하늘 언어의 지혜와 지식’이 채워지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실물>, 곧 <만물>을 보여 주면 <말>이 필요 없습니다. <실물>이 곧 <말>이며 <글>이기 때문입니다. ♦ <말>로 하면, 안 본 사람은 ‘말하는 그것의 형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실물, 실체>를 보여 주면 실감 나고, 감동되고, 무섭게 깨닫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가령 <원자폭탄>이 무섭다고 ‘말’로만 하면 안 본 사람은 <원자폭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왜 무서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원자폭탄>이 터지는 것을 보여 주면서 사람들과 만물들이 순간 멸종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뇌에 불이 나듯 놀라서 충격적으로 깨닫고 느낍니다. - 또한 <바닷속>에 대해서 ‘말’로만 하면 안 본 사람은 <바닷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얼마나 깊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바닷속을 보여 주면서 “이렇게 깊다.” 하면, 즉시 실감하면서 충격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만물>로 ‘실체’를 보이면서 대화하십니다. <끝> ♦ <지옥>도 ‘말’로만 무섭다고 들은 사람과 ‘지옥의 실체’를 본 사람은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 ‘사람은 죽으면 썩는다.’ 하는 것도 ‘말’로만 하면 그냥 지식으로 듣지만 ‘푹 썩은 시체’를 만져 보게 하면 그 냄새 때문에 구토하고 충격을 받고 기절할 정도입니다. 이와 같이 <말>과 <실물>은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 어떤 사람이 “네 애인이 교통사고 나서 죽었다.” 하여 그가 현장으로 뛰어가서 ‘그 실체’를 보더니 누가 말을 안 해 줘도 실감하고 충격 받고 기절했습니다. ♦ 이와 같이 <귀로 듣게 하면서 말하는 것>과 <실제로 형체를 보여 주면서 말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깨달음’도 다르고 ‘생각’도 다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최고 실감 나는 언어인 <만물, 실물>로 말씀하십니다. <실물>을 보이시는데 그것의 ‘겉’도 보이시고 ‘속’도 보이시며 말없이 깨닫게 하면서 말씀하십니다. ♦ 뉴스에서 화면으로 실제 영상만 보여 줘도 좋은 충격을 받거나, 나쁜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화면에서는 <썩은 시체>를 보여 줘도 느껴지기는 하지만 ‘냄새’는 안 납니다. 하나님은 <실물>을 보이시며 그 형체대로 ‘냄새’도 나게 하시고 ‘움직이는 모습’도 보여 주시면서 ‘하실 말씀’을 전달하십니다. ♦ <만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소리 없는 말이며 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만물의 글자>는 ‘생긴 모양’을 보고 그 뜻을 알 수 있습니다. ♦ <글자>도 ‘생긴 모양’을 보고 어떤 글자인지 알지요? (* 잠시 화면을 볼까요?) <영상3> * <사랑> -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로 나오고 설명한다. → 생긴 대로 읽어지고 말이 나옵니다. (읽어 본다.) ♦ <만물의 글자>도 ‘생긴 모양’을 보고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돼지, 소, 호랑이, 토끼> 나오고 설명한다. → 역시 생긴 대로 읽어지고 말이 나옵니다. (읽어 본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코끼리바위> 나오면, 설명한다. → 이와 같이 수석의 모양이 ‘코끼리’같이 생겼으면, <코끼리바위>라고 부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 <자궁 모양 사진> 나오면, 설명한다. → 월명동 지역은 그 생긴 모양이 ‘여자의 자궁 모양’입니다. 그 모양대로 ‘생명을 낳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곧 ‘생명의 역사,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만물>을 보여 주시며 만물이 생긴 대로, 그 질대로, 그 이치대로 “강하다. 약하다.”, 혹은 “깨끗하다. 더럽다.”, 혹은 “아름답다. 신비하다.”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나 <만물>만 보여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과 연결시켜 깨닫게 하십니다. (설명 덧붙이기) ♦ <만물>도 ‘생긴 모양’대로 존재하며 살고, <지역>도 ‘생긴 모양’대로 빛을 발하며 쓰게 되고, <사람>도 ‘마음과 생각’대로 행하면서 살아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세상에는 각 나라마다 ‘언어’가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언어를 표현하는 소리’도 다릅니다. 이와 같이 <하늘 언어>도 가짓수가 많습니다. ‘만물의 가짓수’만큼 ‘단어의 수가’가 됩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가짓수대로 수억 가지로 표현하십니다. ♦ 사람이 ‘단어’를 많이 알수록 다양한 표현을 하고, 구체적으로 말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만물의 이름과 이치’를 많이 알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다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 사람이 <말>을 안 배우면, 누가 말해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습니다. 이와 같이 <하늘 언어>인 ‘만물의 이름과 이치’를 모르면,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만 사용하시는 고요하고 은밀한 뜻을 둔 만물 단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 만물의 이름’을 몰라도 하나님은 ‘그 만물’을 보이시면서 ‘그 만물의 특성’을 깨닫게 하여 ‘하실 말씀’을 전달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한 가지>를 깨닫게 하시는데, 다양하게 ‘여러 가지 만물’을 보이며 깨닫게 하십니다. - 가령 <사람의 눈>을 표현한다 합시다. ‘별빛’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달빛’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맑은 호수’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 <여자>를 표현한다 합시다. ‘꽃’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태양’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사슴’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토끼’로 표현하기도 하고, ‘싱그러운 과일’로 표현하기도 하고, 위험한 여자는 ‘독과일, 독약’으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 이와 같이 <여자> 한 가지를 말하는데도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 <사람>을 두고도 ‘수백, 수천 가지’로 보이십니다. <사람의 마음과 행실>이 ‘수천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상태와 행위>를 ‘만물’로 비유하여 보이십니다. - 게으르면, ‘게으르고 느린 만물’을 보이시고 부지런하면, ‘부지런하고 빠른 만물’을 보이십니다. - 썩은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썩은 것’을 보여 깨닫게 하십니다. - 수치스러운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수치스러움’을 보이며 깨닫게 하십니다. - 깨끗하고 옳은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깨끗한 것’을 보이시며 깨끗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 요한계시록에서도 하나님은 사도 요한에게 계시하기를 음행을 행하는 자들은 ‘썩은 것’을 보이며 깨닫게 하시고, 의롭게 사는 자들은 ‘깨끗한 것’을 보이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 시편에서도 다윗이 시를 지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실물’을 보이면 ‘말’이 필요 없는 것이다. ‘실물’이 곧 ‘말’이며 ‘글’이기 때문이다. ‘만물의 실물’을 읽어라. ‘실물’이 보이면 ‘말’로 해석해라.” (하셨습니다.) ♦ 그러나 <같은 만물, 같은 실물>이라도 ‘뜻 해석’이 다릅니다. ♦ 글도 <같은 글자>인데 ‘뜻 해석’이 다른 글자가 있지요? - 한국말에서 ‘눈’ 하면, 똑같이 ‘눈’으로 읽습니다. 그런데 해석을 하면 ‘사람의 눈’일 수도 있고, ‘겨울에 내리는 눈:’일 수도 있습니다. - 또 ‘밤’ 하면, 똑같이 ‘밤’으로 읽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해석하면 ‘어두운 밤’일 수도 있고, ‘먹는 밤:’일 수도 있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똑같은 만물>을 보여 주셔도 사람마다 그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이 다릅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마음 상태와 행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 <똑같은 물>을 보여 줘도 ‘심판의 물’이 되기도 하고 ‘은혜의 물’이 되기도 합니다. - <똑같은 불>을 보여 줘도 ‘심판의 불’이 되기도 하고 ‘성령의 불’이 되기도 합니다. - 똑같이 <옷>을 보여 줘도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여 주십니다. 수치스러운 행위를 한 자에게는 ‘낡고 찢어지고 어두운 옷 입은 것’을 보여 주시고, 의로운 행위로 인해 영광 받을 사람에게는 ‘밝고 빛나고 찬란한 옷 입은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 <똑같은 땅과 나무>를 봤어도 한 사람에게는 “이때 사라.” 하는 말로 들리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이때 팔아라.” 하는 말로 들립니다. ♦ <하늘 언어>는 ‘뜻’을 잘 해석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해석하지 말고, 만물을 만드시고 보여 주신 하나님의 뜻대로 해석해야 됩니다. 지혜와 지식이 있어야 되고, 영력이 있어야 되고, 영적 식별 능력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하면서 거기에 맞게 깨달으면서 말귀를 알아들어야 됩니다. ♦ 천둥 번개가 치고 벼락이 치는 소리를 ‘열 명’이 같이 들었어도 각 사람에게 전달되는 내용은 다를 때가 있습니다. - 죄를 회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두려움으로 느껴지면서 “회개해라.” 하는 말로 들립니다. - 충성하고 열심히 한 사람에게는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더 큰일을 맡기리라. 너는 내 즐거움에 참여하리로다.” 하는 말로 들립니다. - 거짓을 말하여 사기를 친 사람에게는 “어서 갚아라. 안 그러면 네 육도 영도 취해 간다.” 하는 말로 들립니다. ♦ 산에서 똑같이 <산토끼>를 봤어도 한 사람에게는 “잡지 마.” 하는 말로 들리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잡아라.” 하는 말로 들립니다. - 알고 보니, 한 사람은 ‘동물 애호가’였습니다. 고로 그 사람에게는 “잡지 마.” 하는 말로 들린 것입니다. - 다른 한 사람은 ‘농부’인데, 콩과 곡식이 익으면 자꾸 토끼가 와서 뜯어 먹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토끼 때문에 농사를 못 짓겠으니, 토끼 좀 눈에 띄게 해 주세요.” 하여 그 사람에게는 “잡아라.” 하는 말로 들린 것입니다. ♦ 하나님은 ‘그 사람의 행위’대로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십니다. 고로 <같은 만물>을 보여 줘도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그러니 ‘자기 문제’를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때 해당되는 ‘만물의 소리’를 잘 알아듣고 ‘자기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만물>을 소리 없는 ‘말’로 사용하시는데, 그때 <그에 해당되는 만물>이 없을 때는 <그 만물>이 생각나게 하며 ‘하실 말씀’을 전달하십니다. ♦ <만물>도 안 보이고, <생각>도 안 날 때는 지혜를 주어 깨닫게 하십니다. ♦ 급한 것은 <영감과 직감>으로 말씀하십니다. ♦ 혹은 <감동>으로 ‘하실 말씀’을 전달하십니다. ♦ 또한 <마음>으로, <생각>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십니다. ♦ <꿈>을 통해서도 ‘보일 것’을 보이시며 깨닫게 하십니다. ♦ <사람>을 통해서도 ‘하실 말씀’을 하십니다. ♦ 그러나 <하늘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전능자의 말씀을 들으려면, 전능자를 진정 사랑해라. 그리고 <이 시대 진리>를 배워라. <이 시대 진리>는 ‘구원자를 통한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길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지구 세상의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시대 보낸 자를 통한 <시대 말씀>으로 말해 주고, 그때그때 <만물>로, 혹은 <마음>으로, 혹은 <양심>으로, 혹은 <감동>으로, 혹은 <꿈>으로 말씀해 준다. 그러나 보고도 듣고도 모르니, 그냥 행하다가 대형 참사도 일어나고, 사고도 나고, 화도 당한다. 고로 <하늘 언어>를 꼭 배워라! 언어를 배우는 대로 통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이 ‘말’을 안 하고 ‘몸’으로 행하면서 보여 주면 ‘그 행동’이 ‘거기에 해당되는 말’이 됩니다. 가령, 말을 안 하고 잘해 준다고 합시다. 그러면 좋은 대접을 한다는 말이 됩니다. 그 행동이 “사랑한다. 좋아한다.”라는 말입니다. ♦ <언어>는 ‘발음’이 정확해야 됩니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면, 못 알아듣습니다. 이와 같이 ‘행실’이 정확해야 보는 자가 알게 됩니다. ♦ <언어>를 표현할 때 ‘발음’을 정확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외국어를 잘 배워도 어렸을 때부터 그 나라에서 살면서 그 나라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원어민처럼 100% 발음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80% 정도만 완벽하게 발음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만물>로 말씀하시니 세계 모든 사람들이 100% 통합니다. <만물>은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주신 ‘공통어’이며 ‘표준어’입니다. 그러나 각자 자기 수준대로 해석하고 깨닫게 되니, 정확하고 자세하게 봐야 제대로 깨닫습니다. ♦ 천국에서도 <만물>로, <마음>으로 통합니다. 고로 천국의 공통 언어는 <만물>이며 <마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끼리 같이 살려면, 절대 ‘말’이 필요하고 ‘대화’가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살려면 절대 ‘말’이 필요하고 ‘대화’가 필요합니다. ♦ 하나님은 <말>로 ‘창조’도 하시고, <말>로 ‘심판’도 하시고, <말>로 ‘축복’도 주십니다. <말씀>으로 ‘창조’하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만물’은 ‘만물들’로 창조된다는 말입니다. <말씀>으로 ‘심판’하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거기에 해당되는 ‘바람, 지진, 더위, 추위, 비, 불’ 등이 <말씀의 실체>가 되고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심판을 행한다는 말입니다. <말씀>으로 ‘축복’하신다는 말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축복을 주시면 거기에 해당되는 만물을 주시니 축복을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한마디 말씀>에는 ‘천 가지 단어’가 들어 있고, 어떤 것에는 ‘1억만 가지 단어’가 들어 있습니다. “이 세상 만물같이 사람도 개성으로 존재하게 창조했노라. 그러니 만물을 보고, 사람도 그러함을 알아라.” 하십니다. 그러면 만물을 보고 사람도 개성으로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 한 남자를 보고 “너와 같이 이 세상 남자들의 기본 지체 구조가 똑같다.” 하면 이 세상 남자들의 지체를 안 봐도 순간 다 압니다. 또 한 여자를 보고 “너와 같이 이 세상 여자들의 기본 지체 구조가 똑같다. 다만 개성에 따라 조금씩 다를 뿐이다.” 하면 이 세상 여자들의 지체를 안 봐도 순간 다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은 이같이 ‘한마디’로 ‘수십억 가지’를 이해하게 하십니다. ♦ <전능자의 한마디 말씀>만 듣고 깨달아도 순간 ‘1억만 가지의 지식’을 얻게 됩니다. ♦ 또한 세상에 어떤 사건이 일어나서 뉴스에 이슈화될 때 과거 겪은 것이 생각나게 하면서 “그 일도 그와 같다.” 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이렇게 한마디로 ‘1억만 가지’를 교훈하십니다. ♦ 또한 썩은 사과나 복숭아를 보여 주면서 “네가 찾는 사람의 육체, 혹은 영이 그와 같이 되었다.” 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니 얼마나 빨리 알 수 있습니까? ♦ <하늘 언어>를 배우면, 자기와 연관시켜 깨닫고 사고 없이 문제없이 행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만물>은 ‘하나님의 보이는 글과 말’입니다.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만물’로 <하늘 언어>가 전달됩니다. ♦ 시편 19편을 보면 “들리는 소리는 없으나, 하나님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했습니다. ♦ 성경을 읽어도 ‘자기 사명’대로 깨닫고 ‘자기 차원’대로 ‘자기 행위’대로 깨닫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읽고, 제대로 깨달아야 됩니다. ♦ ‘시대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르칠 자가 없습니다. ‘보낸 자’외에는 그 노정의 주인이 되어 사는 자가 없으니, ‘다른 사람’은 성경을 온전히 풀지 못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온 자가 ‘사명’을 하게 됩니다. 그 <말씀>이 ‘육체’가 되어 말씀을 풀어 나가게 됩니다. ♦ <만물>을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알아듣고 깨달으려면 - <시대 말씀>을 배우고 - 진실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하고 - 하늘과 <심정 일체, 생각 일체> 되어서 온전히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욕심을 부리고 <만물>만 많이 본다고 해서 많은 말씀을 해 주시지 않습니다. → 사랑하면 말씀하십니다. 필요하면 말씀하십니다. 유익이 되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말씀을 귀히 여겨야 말씀하십니다. ♦ 그리고 아무에게나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에게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과 고통을 보다 먼저 피하게 하시고, 어려운 일을 먼저 해결할 기회를 주십니다. ‘기회의 때’에 행해 놓으면 환난과 어려운 일이 와도 다 이기고 행해 놨으니 ‘주인’이 되어 주권을 잡고 다스리게 됩니다. ♦ 하나님은 ‘사명’대로 말씀하시고 축복해 주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매일 <하늘 언어>를 배워라. 그래야 매일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고 행하고 ‘상대’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게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 이제 ‘월명동에 있는 실물’ 몇 가지의 사연을 이야기해 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것’을 통해 어떤 것을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시는지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낙타바위 사연> ♦ 월명동을 개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성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인간의 기술과 장비로는 100톤이 조금 넘는 정도의 바위밖에 못 옮 기니, 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이시어 성약역사 1000년 동안 두고두고 이 야기하도록 ‘수백 톤짜리 바위’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월명동에 수백 톤짜리 바위를 달라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이었습니 다. 구할 수도 없거니와, 구했더라도 현대 장비로는 월명동으로 옮길 수 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불가능한 것을 구했기에 구해 놓고도 ‘너무 합당치 않다.’ 하 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했지만, 하나님이 안 해 주셔도 서운 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전능자는 나름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월명동에 놀랄 만한 수백 톤짜리 바위를 주신다면, 기념이 되게 꼭 주세 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 주세요. 이왕이면 500톤 정도 되는 바위를 주세 요. 모두 보고 ‘으앗!’하고 감탄할 수 있는 바위로 주세요. 그냥 바윗 덩이면 의미가 없으니, 의미 있는 것으로 주세요.” 하며, 믿고 구체적으 로 기도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지금의 자연성전 서쪽’, ‘옛날의 윗집 밭 쪽’에 ‘큰 베개만 한 크기의 돌’이 솟아나 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감 동이 오기를 “그 돌을 파라.” 했습니다. 즉시 그곳에 가서 보니, 선생이 10대 때 윗집 형인 박 집사가 밭을 갈다가 그 돌에 쟁기가 걸려서 화가 나서 쇠망치로 깬 바위였습니다. 그때 선생은 그 모습을 보면서 “깨지 말고 그냥 두자.” 했던 바위 였습니다. 결국 조금 깨고 못 깨고 만 바위였습니다. 감동이 온 대로 ‘조금 솟아오른 그 바위’ 옆의 흙을 조금씩 파내려 고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흠집 나지 않게 손으로 조금씩 흙을 파내라.” 했습니다. 한 달 정도 파내 보니, 그 형상이 <걸어가는 낙타 형상>이었습니다. 낙타의 목이 몇 미터나 되었고, 몸길이도 길었습니다. ‘전체가 500톤 이상이 되는 큰 바위’였습니다. 바로 이 바위이지요? <사진1> (* <낙타바위> 사진 나온다.) 결국 하나님은 간구한 대로 주셨습니다. 그렇게 크고 무거운 돌은 구 하기도 힘들고, 또 구하더라도 현대 장비로는 수백억 원을 줘도 못 옮기 니, 하나님은 <방법>을 달리하여 ‘작게 솟아오른 바위’가 생각나게 하 면서 그것을 파내게 하시어 발견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바위입니다. 간구하고 수고하여 그것을 찾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10대 때 박 집사가 그 돌을 깰 때,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나를 통해 깨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낙타바위>의 값은 전체를 금덩이로 친 값입니다. 전국, 전 세계를 다 뒤져 봐도 그런 바위 형상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 셨으니, 그 ‘사연’과 함께 빛나는 <거짓 없는 대걸작>입니다. ♦ 성경을 보면, 메시아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 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까지 ‘낙타’를 타고 갔습니다. 월명동은 ‘자궁 모양’이기도 하지만, 전체 지역이 ‘별 모양’입니 다. 사진을 통해 확인해 볼까요? <사진2> (* 사진 보여 준다.) 운동장을 중 심해서 ‘다섯 개의 골짜기’로 되어 있어 ‘별 모양’이 나옵니다. 월명동의 <낙타바위>는 ‘상징’입니다. 첫째, 꾸준히 사막을 걸어 끝까지 가서 기쁜 소식을 전해 듣고 가는 것을 상징하고 / 둘째, ‘큰 인물’이 태어났음을 상징합니다. 만일 <낙타 형상>이 아니라 <말 형상>이 나왔다면, 성경을 중심하여 ‘다른 해석’이 나왔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해당되는 만물>을 보여 주시며, 그에 따라 계시하 고 말씀하시며 ‘뜻’을 이루십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낙타바위>를 보면 ‘그 실물’이 ‘말’이 되어 하나님은 ‘하실 말씀’을 하십니다. “동방박사의 낙타처럼 이곳에 귀한 자들, 증거자들, 경배할 자들을 태우고 온다. 이는 신부를 상징한 암낙타다.” 하십니다. 또한 <낙타바위>는 ‘실물’이 ‘말’이 되어 “성약역사가 1000년 흐를 동안 증거하면서 사연을 말해 줄게.” 하며 증거합니다. 누가복음 19장 40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만일 사람들 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질러 증거하리라.”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성자바위>, 성자바위 안의 <하나님 형상 바 위>, <성령님 형상 바위>, <독수리 형상 바위>, 그리고 <큰바위얼굴바 위>, <밥상바위> 등 <만물>이 ‘글자’가 되고 ‘말’이 되어 무언으로 말해 주고 있다. 모두 <만물>을 보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대화하여라.” 하셨습니다. <끝> <소나무> * 월명동의 가꾼 소나무들은 ‘기본 사연’이 있습니다. 그 사연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그와 같이 역사하 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 먼저 화면에 사진 전체를 보여 주고, 설교자가 설명을 시작하면 설교자 모습을 크게 보여 주고, 화면 한쪽에 너무 작지 않게 보이도록 소나무 사진을 각각 보여 준다. ♦ <사진3> <Y자 소나무>는 수십 년 동안 크면서, 여러 사람들과 선생에게 수백 번 베임을 당할 뻔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역사하시어 ‘수백 번의 죽음의 위기에서 살려 준 소나무’로서 “네 생명도 이와 같이 지켜 주었다.” 하는 뜻을 가진 소나무입니다. ♦ <사진4> <기도 표적 소나무>는 생가 뒷동산에 불이 났을 때 타 서 죽었는데, ‘기도해서 다시 살아난 기도 표적의 소나무’입니다. “기 도해라. 너도 생명도 이와 같이 살아난다.” 하는 뜻을 가진 소나무입니 다. ♦ <사진5> <동그래산 다복솔>은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노심초사 하며 정성스럽게 기른 의미 있는 소나무’입니다. “너도 이와 같이 정성 스레 기르니, 잘 자라서 빛나라.” 하는 뜻을 가진 소나무입니다. ♦ <사진6> <야심작의 사랑솔>은 멋있고 아름다워서 캐 오고 싶어 했습니다. 소원대로 하나님은 산 주인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어 결국 그 나 무를 월명동에 옮겨 심게 되었습니다. ‘사랑해서 캐 온 소나무’입니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신부들’을 상징하고 ‘성자가 기른 성자의 육’을 상징합니다. ♦ <사진7> <큰바위얼굴바위 옆에 있는 소나무>는 ‘빨리 행해서 살 린 소나무’입니다. 이 소나무가 크면서 나무뿌리가 자꾸 옆의 묘로 들어 가 묘 주인이 베어 버리려고 마음먹었을 때, 성자의 음성을 듣고 즉시 주 인에게 연락한 후 가서 ‘보호수’로 표시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 소나무 가 있었던 자리의 묘 주인이 베지 않았습니다. 나무를 주겠다는 약속을 빨리 받아 놓고, 옮길 준비를 하여 몇 년 후에 캐 오게 했습니다. 고로 이 소나무는 ‘빠른 것’을 상징합니다. “빨리해야 죽을 자도 살린다.” 하는 계시의 소나무입니다. ♦ <사진8> 청기와집 옆 동북편 돌조경 축구 골대 뒤 <가부리 홍솔> 은 하나님께서 준비했다가 주신 소나무로서 ‘여호와 이레 솔’입니다. “걱정 말아라. 네가 기대했던 소나무가 눈보라에 뽑혀 죽었어도 더 좋은 소나무가 있다. 이 소나무를 캐다 심어라.” 하신 소나무입니다. 어떤 일이 안 되어 낙심하고 있을 때 “걱정하지 말아라. 더 좋은 것 을 준비해 놓았다.” 하고 계시하는 소나무입니다. ♦ <사진9> <33톤 바위 뒤에 있는 거목 솔 ‘아름드리 소나무’>가 원래 있던 곳은 ‘댐’을 막을 곳이었습니다. “그곳에 그냥 두면 땅에 묻혀 죽으니 사 와라.” 하여 사 온 소나무로서 멀리 ‘전북 진안 용담’ 에서 온 소나무입니다. “찾으면 있다.” 하는 계시의 소나무입니다. ♦ <사진10> <잔디성전 위의 두 개의 소나무>는 동네 사람들 모두가 봄부터 가을까지 소를 매 놓고 귀히 쓰던 소나무였기에 서로 베지 않았습 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쓰여지는 사명자는 죽지 않는다.” 하는 뜻 을 가진 ‘계시의 소나무’입니다. → 이같이 <가꾼 소나무>마다 ‘기본 사연’이 있으나, ‘보는 사람 의 그때 심정과 행위’에 따라서, 혹은 ‘각자의 입장과 상황과 개성’에 따라서 달리 보이고 달리 깨달아집니다. <바위> * 월명동 형상석들도 다 ‘기본 사연과 뜻’이 있습니다. 그 사연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그와 같이 역사하 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마지막으로 ‘몇 가지 사연과 뜻’을 말해 주 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먼저 화면에 사진 전체를 보여 주고, 설교자가 설명을 시작하면 설교자 모습을 크게 보여 주고, 화면 한쪽에 너무 작지 않게 보이도록 바위 사진을 각각 보여 준다. ♦ <사진11> <밥상바위>는 그 바위가 묻혀 있던 밭 주인이 부탁한 것을 들어주면서 잘해 주니,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그 값으로 받게 되었 습니다. “하늘 앞에나 사람들에게나 잘해 줘야 그로 인해서 얻게 된 다.” 하는 뜻을 가진 바위입니다. 또 <밥상바위>는 원래 동네 사람들이 제사상을 차려 놓고 신 앞에 제사를 드렸던 바위입니다. ‘하늘의 밥, 곧 영적 말씀을 해 주는 신부 상징 바위’입니다. ♦ <사진12> <33톤 바위>는 ‘예수님의 사생애와 공생애를 합한 일 생 33년을 상징한 바위’입니다. 또, 선생의 사생애 33년과 공생애 33 년과도 사연이 있어 <33바윗돌>이라고 합니다. 지정한 위치에 바위를 옮겨 놓으려고 <33톤 바위>를 와이어로 감아 10미터 크레인으로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밑에서 7~8명이 돌을 놓 기 위해 흙을 부어 쌓아 놓고 평지로 고르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이 빨리 가 보라는 성자의 음성을 듣고 급히 쫓아가서 “모 두 다 나와!” 하고 천둥 번개 치듯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 말을 듣고 모두 황급히 나왔고, 모두 나온 후에 즉시 <33톤 바 위>를 매달아 놓은 와이어가 풀려서 그 자리로 툭 하고 떨어졌습니다. 1초만 늦게 나오라고 말했으면, 위에서 떨어진 33톤 바위에 깔려서 일하던 사람들 모두 배가 터지고 머리가 깨져서 죽었을 것입니다. <33톤 바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절대 생명을 보호해 주신다고 증거하는 바위’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무도 돌도 사연이 얽힌 대로 하나님과 성령 님과 나 성자는 지금도 행한다. 그러니 월명동에 가면 그것을 보면서 사 연대로 기도하여라. 하나님은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그때를 생각하면 서 그같이 수시로 어려움을 해결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 <사진13> <성자바위>의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독수리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발바닥 형상은 형상 그대로 ‘하 나님, 성령님, 성자, 시대 사명자, 표상자와 시대 신부들, 시대 말씀, 성 자의 심정’을 그대로 상징하고, 하나님은 그 상징대로 행하십니다. * 이 부분에서는 일곱 개의 사진이 따로따로 있다. 설교자가 빠르게 말할 테니, 설교자 지시에 따라서 사진을 하나씩 보여 준다. 로마서 1장 20절을 보면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 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했는데, 그 말씀대로 <만물>이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깨닫게 하고 알게 합니다. ♦ <사진14> <큰바위얼굴바위>는 ‘큰바위얼굴의 전설’대로 그와 같은 인물이 나온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그 바위에는 <두 개의 사람 얼굴 형상>이 있는데, 한 얼굴은 [큰 바 위 얼굴]의 전설을 이룰 자의 성장기 얼굴’이고, 다른 한 얼굴은 ‘다 커서 뜻을 이룬 얼굴’입니다. 그리고 또 두 개의 형상이 있으니 하나는 <호랑이 형상>이고, 또 하 나는 <사자 형상>입니다. 호랑이와 사자 모두 ‘왕’을 상징합니다. * 여기도 사진이 따로따로 있다. 설교자가 말하는 대로 사진을 하나씩 보여 준다. <야심작> 말씀 마무리 * 마지막 사연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중요 ♦ <야심작 돌 조경>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삼위의 구상’을 그대로 나타낸 ‘삼위의 대걸작’입니다. <야심작>을 중심해서 전체가 ‘자연성전의 대걸작’입니다. <야심작>에는 많은 뜻이 있습니다. 첫째, 대걸작의 섭리역사를 상징합니다. 둘째, 야심작에 세워진 돌은 ‘굳건한 섭리인들’을 상징합니다. 셋째, “<구상>은 하나님, <실천>은 사랑하는 자들이 해야 된다.” 하는 뜻입니다. 넷째, “돌을 쌓다가 다섯 번이나 무너졌지만 끝까지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끝까지 함께하셨다. 이와 같이 끝까지 하면, 하나님도 끝까지 함께하여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하는 뜻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이 시킨 일을 끝까지 해야 인정받고 1000년사 길이길이 쓰여진다.” 하는 뜻입니다. <끝> <전체 광고1> 섭리사의 많은 나라들이 이제 <추석>을 맞게 됩니다. 명절 잘 보내요. 쓸쓸한 사람들, 갈 곳이 없는 사람들, 혹은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은 <월명동>에 준비해 놨으니, 월명동에 가서 명절 보내요. (교단에서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월명동에 온 사람들을 위해서 먹을 것을 준비해 놓기 바랍니다.) 또 <주생명 연수원>에서 자고 가요. 추석 명절을 전후로 일주일 동안 지내게 해 주겠습니다. 차비가 없어서 월명동에 못 가는 사람들은 월명동 사무실에서 타 가 요.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 모두 생활 속에서 성자와 분체와 함께 사고 없이 <추석 명절> 잘 보내기를 기도합니다. <전체 광고2> 금요 기도회에 대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