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9.01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4.09.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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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월요일 새벽 핵심 요약 말씀
지난 한 주일 동안에는 만물에 대한 것을 말씀했습니다.
만물의 귀중성과 또 환경의 귀중성, 만물을 만드는 하나님에 대한 심정과, 그리
고 그 가치성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자연을 통해서 만드는 것은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손으로 만드는 것은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이와 같이 후닥닥 갖다 만들면 금방 쉽게 되는데, 자연을 통해서 만들려면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수만 년 수억 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자
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만드시는데, 자연은 그렇게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
스럽게 된 돌은 굉장히 비쌉니다.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함께해서 마음이 돌아가게 만듭니다. 마음이 돌아갈 때
그냥 안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면 뭐가 좋은고 하니, 거기에 대한 생각을 못 하고 있는데, 하
나님이 함께하면 거기에 대한 마음이 먹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될 때는 전혀 못 하는 것을 합니다.
하나님은 늘 옆에 따라다니십니다. 늘 옆에 따라다니시며 말씀하십니다.
일할 때 특히 옆에 계십니다. 일할 때 아주 무섭게 지켜보십니다. 사고날까봐.
왜 사고가 나는고 하니, 하나님은 너무너무 엄청난 것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인
간이 그것을 감당 못합니다. 그래서 사고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늘 지켜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키는 일을 하면 사고가 난다는 것을 내가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하
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납니다.
내 머리보다 높은 존재자가 했기 때문에 나는 늘 그것을 보고 감동을 받습니다.
자기보다 수준 밑의 것은 감동이 안 오는 것입니다. 수준이 높아야 감동이 옵니
다.
더 좋은 데 가야 감동이 옵니다.
늘 내 머리보다 더 높은 단계에서 해 놓은 일이기 때문에 볼 때마다 늘 멋있습
니다.
눈을 뜬 사람들에게 잘 보이지, 눈을 뜨지 않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을 잘 모
릅니다.
기온이 좋아야 좋은 거기가 장소가 됩니다.
자연의 환경을 귀하게 여기라! 그리고 귀하게 가꾸라!
자연의 귀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손질할 것은 손질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 더하기 ‘인간 책임분담’
금주에는 <자연>에 대한 얘기가 아니고,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라 하셨습니
다.
‘자연’도 귀한데, ‘사람’은 얼마나 더 귀하겠느냐. 사람은 참으로 귀하고 귀한 존
재자들이다.
사람은 참 귀한 존재자들입니다. 보기에 아름답더라! 한마디로 말해서.
사람을 볼 때 진짜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만물 축소, 인간입니다! 인간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나무같이 머리가 있고, 흙같이 살이 있고, 물같이 피가 있고, 하늘의 별처럼 눈
이 있고, 해가 있고 달이 있듯이.
눈은 등불이잖아요. 비치지는 않는데 훤히 잘 보입니다. 눈에는 비치는 후광이
있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등불이 굉장히 밝은데, 눈도 등불이라고 합니다. 눈에서 비치는 것이 있는데, 광
채가 있어서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보는 것이랍니다.
여러 산맥을 쳐다볼 때 울퉁불퉁 아름답듯이 우리 인간 얼굴이, 그 여러 구조가
기가 막히게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인간같이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인간의 아름다움을 너희들은 깨달아라. 인간이 아름다운 것이다.”
그런데 인간이 아름답지 않고 밉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말을 안 들을
때입니다. 말을 안 들을 때 밉게 보입니다.
인간이 아름답기는 하나, 말을 안 들을 때는 밉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아름답
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말을 안 들을 때. 심정을 상하게 만들 때.
‘아하, 이것이구나. 하나님도 인간을 보나, 아름답게 만드셨으니 인간 자체는 아
름다운데 인간의 심정 기준을 따라서 순종치 않을 때, 말을 안 들을 때는 아름답
지 못하구나.’
그 얼굴 자체는 아름다운데 행실이 아름답지 못하니까, 행위가 아름답지 못하니
까 순종치 아니함으로 인해서 아름답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하나님이 택해서, 특별히 그 중에 하나만 택해서 그 사람만
사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담과 하와였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주어서 “내 말을 들어라. 내가 너희를 최고로 사랑할
테니까.” 하고서 택했는데, 이들이 저희끼리만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좋
아했습니다. 그래서 타락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밉다고 하신 것입니
다.
인간이 이성으로 타락하니까 보기에 안 좋더라는 것입니다.
이성적 타락을 하면 보기에 안 좋습니다. 절대 보기에 안 좋은 것입니다. 보기
에 안 좋고, 꼴이 안 좋습니다.
유일신 하나님은 정말로 계십니다. 지금 이 자리에도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십
니다.
“이성적 타락을 하면 보기에 안 좋다.”
. “이성적 타락을 하면 보기에 안 좋다.”
“순종치 않으면 보기에 안 좋다. 보기에 아름답지 않다.”
‘여기’는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여기’는 에덴동산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생명나무 선악나무입니다. 여자와 남
자들이 여기서 자꾸 탄생하고 납니다. 여기서! 복음을 전하니까 계속 납니다.
선생님은 앞으로 ‘여기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계속 말씀을 전하면 생명이 여기
서 계속 탄생됩니다. 보기에 좋은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계속 여기서 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니까 탄생되는 것입니다. ‘우리 복음 전체 지역’이 ‘에덴동
산’입니다.
여러분들이 타락되지 않아서 보기에 좋은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순종해서 보기에 좋은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순종해서! 순종하는 자가 돼서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순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고 하니,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시해야 됩
니다. 그 사람 말을 생명시!
“주는 오늘도 의인들을 살피시느라 땅만 쳐다보나이다.”
누가 그날 빼놓고 <평소> 때 쫓아다니는가.
저놈이 진짜 나를 좋아하면 <평소>에도 쫓아다닌다는 것입니다.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달,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8년, 9년, 10년, 11년, 12년... 이렇게 하고
온 사람입니다!
“모두 참여하라. 잔디밭의 풀도 매라. 그리고 가서 같이 움직여라.”
이거 뭐 하는 놈만 몸 빠지게 맘 빠지게 하고, 노는 놈은 놀고? 그러면 하나님
이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내가 명단 적어서 “너는 못 써 먹는다.” 이렇게 안 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은 그만큼만 써먹게 만듭니다. 바빠서 못 써먹게 만듭니다.
제일 좋은 땅, 세계에서 제일 좋은 땅을 주신 것입니다. 또 무엇을 주었지요?
또 하나 받은 게 있는데,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최고로 아끼는 선생님을 받았습니
다! 두 개 받았습니다.
이곳을 다 개발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놔두지를 않습니다. 금
싸라기로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이 골짜기 싹 파내서 계곡 만들 것입니다.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의 무지로 귀한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도 나한테 배워야 힘이 안 듭니다.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을 만들어라!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다운 궁을 만
들어라!
이제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지난 주일은 한 주일동안 에덴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우리를 깨우쳐 주었고,
금주에는 그것과 더불어 거기에 하나님 보기에 아름다운 자들이 있었는데 그 아
담 하와는 탈락함으로 아름다운 짓을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 하나님 보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려면 법을 순종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도록 내가 그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연을
손대듯이 과감하게 이들을 손을 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겠으니, 그리함을 받
게 하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손대오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며 아버지의 인자로 채워 주시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꼴불견
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화장도 하고 아무리 아름답게 있지만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해야 된다고 했습
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함께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서 평강을 비노니 잘되고 형통되게 해 주시고, 모두가 배우고
터득해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도록 함께해 주시옵소서. 내가 그리하
도록 기도하니 모두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