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9.01 (월)
월 새벽말씀 5784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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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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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월요일 새벽말씀
지난 한 주일 동안에는 만물에 대한 것을 말씀했습니다.
만물의 귀중성과 또 환경의 귀중성, 만물을 만드는 하나님에 대한 심정과,
그리고 그 가치성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일례를 들어서 말하면, 하나님이 자연을 통해서 만드는 것은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우리가 일률적으로 그냥 만드는 것 하고 차이가 있는 것은 어느 정도 차
이가 있는고 하니, 손으로 만드는 것은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조각 같은 것도 손으로 만드는 것은 오래 만드는 사람들은, 대만의 박물관
에 가보면 60-70년 동안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계로 만들면 불과
며칠 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후닥닥 갖다 만들면 금방 쉽게 되는데, 자연을 통해서 만들려면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수만 년 수억 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만드시는데, 자연은 그렇게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돌들을 봐도 기계로 끊어서 만든 돌이 있고, 자연스럽게 된
돌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된 돌은 굉장히 비쌉니다. 좋으니까 주인이 안 팔더
라구요.
이번에 가져온 자연석은 3년 전에도 봤었는데 그때는 돌에 대해서 눈을
못 떴었습니다. 그때 눈떴으면 그때 사왔을 것입니다. 그때는 약간만 눈을
떠서 약간 좋기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조금 움직이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는 찍어놓고만 왔는데, 이번에는 나에게 갖고 가고 싶은 마음
이 있게 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을 심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함께해서 마음이 돌아가게 만듭니다. 마음이 돌아
갈 때 그냥 안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면 뭐가 좋은고 하니, 거기에 대한 생각을 못 하고 있는
데, 하나님이 함께하면 거기에 대한 마음이 먹어집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될 때는 전혀 못 하는
것을 합니다.
그 후에 사왔는데, 그때로 비싸게 부르며 안 팔려고 했습니다. 너무 좋은
돌이니까 안 줬습니다. 그러나 결국 갖다 놨습니다.
저 운동장 끝에 가보면 울퉁불퉁 볼록볼록 한 돌이 자연석입니다. 그 돌이
제일 멋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는 자연스럽게 남자 얼굴과 여자얼굴이 있는 돌이 있습니다.
맨 우측 돌이 여자 얼굴 형상입니다. 그것도 하나님이 감추어 놓았던 것입
니다. 주인도 그 얼굴에 형상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우리가 그 돌을 뒤집어 놓으니까 그 얼굴이 나왔습니다. 뒤집어야 하는지
도 몰랐습니다. 보통 돌을 가져오면 본래 있던 그대로 옮겨놓는데 그 날은
돌이 끈으로 안 묶여서 뒤집어서 묶었습니다. 묶어서 딱 드니까 사람 얼굴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뒤집게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늘 옆에 따라다니십니다. 늘 옆에 따라다니시며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저분에게 하나님이 따라다닌
다고.
일할 때 특히 옆에 계십니다. 일할 때 아주 무섭게 지켜보십니다. 사고날
까봐.
왜 사고가 날수밖에 없는가 하면,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하면 인간은 사고가
납니다. 왜 사고가 나는고 하니, 하나님은 너무너무 엄청난 것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것을 감당 못합니다. 그래서 사고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늘 지켜보시는 것입니다.
내가 시키는 일을 하면 늘 사고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켜
봅니다. 왜? 시켜도 보통일을 안 시킵니다. 큰일을 시키니까 사고가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키는 일을 하면 사고가 난다는 것을 내가 깨달았습니다. 그런
데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납니다.
여기 보세요. 이런 일을 하면 사고가 많이 났을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시킨 일이 아닙니다. 내가 이런 구상을 해서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라
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큰 돌을 갖다 쌓으니까 사고가 나겠더라
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옆에서 세밀하게 지켜주시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고가 안 나게 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요즘은 내가 늘 여기를 돌아다니면서 놀랍니다. “야! 웅장하구먼!” 그럽니
다. 왜? 내 머리보다 높은 존재자가 했기 때문에 나는 늘 그것을 보고 감동
을 받습니다.
자기보다 수준 밑의 것은 감동이 안 오는 것입니다. 수준이 높아야 감동이
옵니다.
어디에 가도 좋은 데보다 더 좋은 데 가야 감동을 받습니다. 더 나쁜 데
가면 감동이 안 옵니다. 더 좋은 데 가야 감동이 옵니다.
늘 내 머리보다 더 높은 단계에서 해 놓은 일이기 때문에 볼 때마다 늘
멋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럴 것입니다. 이 근방에 사는 산골짜기에 사는 사람들이 여기
에 여덟 번을 왔습니다. 시골 사람들은 한번 어디 가기 힘들지 않습니까? 이
곳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눈을 뜬 것입니다. 눈을 떠서 여덟 번이나 왔더라는
것입니다. 눈을 떠 가지고서.
눈을 뜬 사람들에게 잘 보이지, 눈을 뜨지 않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을
잘 모릅니다.
운동장도 우리 대한민국에서 좋다 소리를 할 정도로 좋은 운동장입니다.
비가 오면 금방 물이 빠집니다. 그렇게 차가 다녀도 그렇습니다. 보통은
차가 다니면 운동장을 금방 버립니다. 그런데 공사하려니까 안 다닐 수가 없
습니다. 여기는 공사를 하느라고 차가 운동장을 누비질을 했습니다.
마사토를 깔아놨기에 넘어져도 괜찮고, 뒹굴어도 좋습니다. 운동장은 앞으
로도 잔디는 안 입히려고 합니다. 잔디밭이 있으니까. 흙냄새 실컷 맡게 할
것입니다. 흙은 닳지 않으니까. 이곳은 전부 좋은 장소입니다.
어제 내가 이 장소가 좋다고 감동 받은 얘기를 우리 큰 형님한테 얘기했
습니다. 형님도 이곳이 그렇게 좋은 줄을 몰랐다고 했습니다.
여기는 지리적인 것이나 풍토적인 것이 전부 좋습니다. 기온이 좋아야 좋
은 거기가 장소가 됩니다. 공기가 좋고, 기후가 좋고, 온도가 좋아야 되는데,
여기는 알고 보니까 온도, 기후가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다른 곳도 다 그런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습니다.
대구 같은 데는 분지라 너무 뜨겁고, 서울은 건물이 많아서 너무 뜨겁고,
아스팔트 많이 깔아서 뜨겁습니다. 여기는 시원합니다. 왜? 돌이 많아서 시
원합니다. 돌 옆에 가면 시원하게 돼 있습니다. 돌이 닳지 않습니다. 시원합
니다.
자연! 인간이 만든 것은 쉬워도 자연을 만드는 것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런 자연에 눈을 떠서 자연을 창조하신 근원자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라는 말씀을 지난주에 했습니다.
자연의 환경을 귀하게 여기라! 그리고 귀하게 가꾸라!
자연에 눈을 뜨고서 선생님도 ‘그 동안 한 것이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너
무 감격하고 기뻐하며 자연 가꾸는 것을 여러분과 같이 했습니다.
어제 일본의 제자들, 수고 많았습니다. 어제 보니까 하루 종일 풀치고, 풀
깎았습니다. 나는 다 지켜봅니다.
미국에서 온 제자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말레이시아 회원들은 멀리서 왔기에 차 한 잔씩 했습니다.
자세히 말을 들어보고, “너희들과 차 한 잔씩 마시고 싶다. 무엇을 사주
랴” 했더니 힘이 없으니 힘 좀 내게 인삼을 사먹고 싶다고 해서 “내가 사
줄게.” 하고 100만 원어치를 사 주었습니다. 그 인삼을 먹고, 나머지는 가서
팔라고 하면서 한 근에 얼마씩 받냐고 하니까 홍삼은 30만원씩 받는다고 합
니다. 여기보다 3배나 비싸게 받습니다.
삼이라면 환장하게 좋아한답니다. 인삼이 좋다는 소리만 들었지, 제대로
보지도 못했더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인삼을 먹으면 우리가 산삼을 먹는 것
만큼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너희들, 전도를 열심히
하라. 그러면 내가 인삼을 계속 사 주고, 소포로 계속 부쳐줄 테니까. 장사가
잘 되거든 나와 연락하자. 내가 또 부쳐 줄게. 100만 원이고 1000만 원이고
부쳐 줄 테니까. 교회 운영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연을 쫓아다니며 계속 가꾸고 있습니다.
자연을 가꾸어 놓으니까 이렇지, 처음에는 산이 빨개서 앞산을 쳐다보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훤히 보이는데 앞산을 안 쳐다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은 나무를 심어서 조금 덜 보기 싫은데, 나무를 또 심으려고 합니다.
소나무 터널도 만들려고 심어놨는데 다 살았습니다.
자연의 귀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일본에 가면 소나무 같은 것을 예쁘게 잘 가꾸어 놨습니다. 그냥 봐서는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10-20년씩 가꾸었고, 30년 손질한 것도 있었습니
다.
일본 사람들은 나무를 그냥 놔두지 않고 전부 자릅니다. 왜 자르냐고 하니
까 일본은 분재를 좋아한답니다. 왜 일본은 분재를 좋아하는고 하니, 터가
좁으니까 나무를 크게 키울 수 없어서 작게 해서 놓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은 길가의 나무들을 전부 다 조그맣게 잘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대개
그렇지 않습니다.
각 나라를 돌아다녀 보면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더 나무를 놔두어 버립니
다. 거기는 나뭇가지를 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나뭇가지를 쳤다가는 걸린
답니다. 죽은 나뭇가지도 못 칩니다. 왜 찌꺼분하게 저렇게 놔두었느냐고 했
더니 치려면 보고해야 되고 복잡하기에 놔두어 버린다고 했습니다. 가서 얘
기하고, 그들이 와서 직접 쳐다보고서 치든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연
을 무섭게 다루더라는 것입니다.
선진국일수록 자연을 무섭게 다룹니다. 거기가 수련장 공원인데, “야, 나
같으면 저렇게 놔두지 않고 다 따내버리고 멋있게 가꾸겠는데 찌꺼분하게
저게 뭐냐.” 했습니다.
찌꺼분 한 것이 떨어지는데도 그대로 두고 매일 청소를 합니다.
“아이구, 자연을 가꾸는데 너무 의식하고 가꾸는구나.” 했습니다.
손질할 것은 손질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 더하기 ‘인간 책임분
담’
선생님은 여러분이 보다시피 전부 손질을 다 합니다. 여기에 있는 나무도
손질을 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끈미끈하게 롱 다리 꺽다리 나무가 된 것
입니다. 잎사귀 옆가지를 싹 따 냈기에 훤한 것입니다.
금주에는 <자연>에 대한 얘기가 아니고,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라 하셨
습니다.
‘자연’도 귀한데, ‘사람’은 얼마나 더 귀하겠느냐. 사람은 참으로 귀하고 귀
한 존재자들이다. 알겠습니까?
사람은 참 귀한 존재자들입니다. 보기에 아름답더라! 한마디로 말해서.
사람을 볼 때 진짜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만물 축소, 인간입니다! 인간 속
에 다 들어있습니다.
나무같이 머리가 있고, 흙같이 살이 있고, 물같이 피가 있고, 하늘의 별처
럼 눈이 있고, 해가 있고 달이 있듯이.
눈은 등불이잖아요. 비치지는 않는데 훤히 잘 보입니다. 눈에는 비치는 후
광이 있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등불이 굉장히 밝은데, 눈도 등불이라고 합니다. 눈에서 비치는 것이 있는
데, 광채가 있어서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보는 것이랍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에게 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여러 산맥을 쳐다볼 때 울
퉁불퉁 아름답듯이 우리 인간 얼굴이, 그 여러 구조가 기가 막히게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인간같이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여자가 아름답다.”, “남자가 아름답다.” 하고 더러 그러는데, “인간의 아
름다움을 너희들은 깨달아라. 인간이 아름다운 것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아름답지 않고 밉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말을 안
들을 때입니다. 말을 안 들을 때 밉게 보입니다.
인간이 아름답기는 하나, 말을 안 들을 때는 밉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말을 안 들을 때. 심정을 상하게 만들 때.
‘아하, 이것이구나. 하나님도 인간을 보나, 아름답게 만드셨으니 인간 자체
는 아름다운데 인간의 심정 기준을 따라서 순종치 않을 때, 말을 안 들을 때
는 아름답지 못하구나.’
이것이 바로 영적인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형이상학적, 신앙적인 이야
기입니다.
말을 안 들을 때는 밉더라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그
얼굴 자체는 아름다운데 행실이 아름답지 못하니까, 행위가 아름답지 못하니
까 순종치 아니함으로 인해서 아름답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고 멋있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자기에게 좋고 자기의 말
을 잘 들어줄 때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좋고 예쁘다고 하는
데, 옆 사람에게는 안 그렇습니다.
왜? ‘순종치 아니함으로 하나님이 이 세상 사람들을 싫어하는구나. 인간 자
체는 아름다운 것인데..’
그래서 그 중에서 하나님이 택해서, 특별히 그 중에 하나만 택해서 그 사
람만 사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담과 하와였습니다.
그 사람만 사랑했습니다. ‘안 되겠구나. 특별히 누구를 택해서 그 사람만
사랑해서 그 사람에게서 아름다움을 느껴야 되겠구나.’ 하고 아담과 하와를
택한 것입니다.
지구촌에서 그 중에 많은 사람 중에서 말 잘 듣는 사람을 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를 택한 것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주어서 “내 말을 들어라. 내가 너희를 최고로 사
랑할 테니까.” 하고서 택했는데, 이들이 저희끼리만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고, 다른 사람
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타락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밉다고 하
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기에 좋았는데...
제일 처음에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을 데려다 놓고 보기에 너무 좋았는데,
말을 안 듣더라는 것입니다. 순종치 아니 하니까 안 좋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이성으로 타락하니까 보기에 안 좋더라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에서도 이성적 타락을 한 사람들은 쫓아냅니다.
이성의 타락을 하니까 보기에 안 좋더라는 것입니다. 보기에 안 좋지요?
이성적 타락을 하면 보기에 안 좋습니다. 절대 보기에 안 좋은 것입니다. 보
기에 안 좋고, 꼴이 안 좋습니다.
유일신 하나님은 정말로 계십니다. 지금 이 자리에도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성적 타락을 하면 보기에 안 좋다.” 하고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창세기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성적 타락을 하면 보기에 안 좋다.” 믿습
니까?
“순종치 않으면 보기에 안 좋다. 보기에 아름답지 않다.”
창세기를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 땅에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났으니 아담과 하와다.”
선악나무와 생명나무는 사람을 상징했습니다. ‘여기’는 보기에 아름답습니
다.
‘여기’는 에덴동산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생명나무 선악나무입니다. 여자
와 남자들이 여기서 자꾸 탄생하고 납니다. 여기서! 복음을 전하니까 계속
납니다.
선생님은 앞으로 ‘여기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계속 말씀을 전하면 생명이
여기서 계속 탄생됩니다. 보기에 좋은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계속 여기서
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니까 탄생되는 것입니다. ‘우리 복음 전체
지역’이 ‘에덴동산’입니다.
축소시키면 ‘인간 에덴동산’입니다.
여러분들이 타락되지 않아서 보기에 좋은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순종해서 보기에 좋은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이 되
기를 바랍니다.
절대 보기에 좋아야 됩니다. 순종해서! 순종하는 자가 돼서 보기에 아름다
운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꼭 순종하는 자가 되어서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이. 순종치 않는 사람은 보
기에 아름답지 않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팔방미인이라고 해도 순종치 않으면
보기에 아름답지 않은 것입니다.
순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고 하니,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시해
야 됩니다. 그 사람 말을 생명시!
어제도 볼 차다가 혼났습니다. 선생님은 원래 볼 찰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
까. 의자에 앉아서 여봐라 할 사람인데.
내가 볼을 차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내가 일반 지도자가 아닌 것은 여러
분이 뻔히 알잖아요.
총수가 움직이면 좋지 않습니까. 총수와 같이 어울려서 무엇을 한다면 큰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와 같이 밥상에서 밥 먹을 시간이 있습니까? 나와 같이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까? 나와 같이 방안에서 이야기할 시간이 없지 않
습니까?
산에서 일할 때는 가까운 데서 서로 보고, 볼 찰 때는 가까운 데서 팀이
되어서 같이 뛰니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여러분이 나와 같이 가까이에서 산책할 시간이 없습니다. 축구할 때 18명
이 뛰는 것은, 18명이 같이 앉아서 수박 먹는 시간과 똑같습니다. 좋은 시간
이지요. 다른 사람은 춤 춰주고, 엑스트라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좋은 시간
을 왜 이용 못하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쳐다봅니다. 어느 사람이 선생님께 신경 쓰는가 봅니다. 어떤 놈
이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가, 내가 평소에 한 짓을 누가 하는가 봅니다. 그
런데 그런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주는 오늘도 의인들을 살피시느라 땅만 쳐다보나이다.” 했습니다.
쳐다봅니다. “누가 악착같이 응원하고 있는가, 누가 좋아하는가, 누가 그렇
게 나를 기다리는가, 저 사람은 무슨 목적으로 왔는가?” 하고 쳐다봅니다.
그리고 기어코 찾아내고 맙니다. 그걸 못 찾아요? 그것이 쳐다보는 목적인
데. 막 쫓아다닌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도 어렸을 때 다 해 봤
습니다.
누가 그날 빼놓고 <평소> 때 쫓아다니는가. 많이 있을 때는 막 해 봤자
못 찾습니다.
저놈이 진짜 나를 좋아하면 <평소>에도 쫓아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을 보는 관이 있습니다.
‘누가 베드로처럼 그물을 던져 버리고 쫓아다니는가, 누가 하늘을 우러러
보는 사람이 있는가.’
신부들이 참 부지런하고, 그리고 깔끔하고, 모든 일들이 부지런해야 움직
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신부들입니다.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연단 안 받아 봤잖아요. 찍해야 대둔산 구경 한번 하고 와서는
“선생님, 대둔산 갔다 왔어요.” 합니다. 그게 큽니까. 정말 웃기는 얘기입니
다. 그래서 쓰겠어. 안 되지.
대둔산 가서 하루저녁 기도하고 와서 철야하고 왔다고, 참 춥더라고 합니
다.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
두 달,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8년, 9년, 10년, 11년, 12년... 이
렇게 하고 온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런 성깔머리가 있습니다. 일하는 것을 보십시오. 빳빳하게 서서
일하다가, 허리통이 넘어질 때는 소나무에 기대어 서서 작업지시를 하지 않
습니까? 그렇게 안 했으면 이렇게 되겠습니까?
어제도 200여명이 작업했어도 조금 했습니다. 표가 안 납니다. 약간 표가
나는 일을 했다면 굉장히 많은 일을 한 것입니다.
무엇을 해서 내 놔야 되겠습니까? 허우적거리는 거예요. 그것을 연속 해
보십시오. 죽어납니다. 그렇게 만들어놨으면 그들이 지나가면서 써먹으라는
것입니다. 눈물겹게 한 놈이 써먹을 때 눈물겹게 기쁘고 보람이 있습니다.
어제 그렇게 해 놓고서 나는 그곳에 벌써 5번을 갔다 왔습니다. 악착같이 한
사람이 더 써 먹는 것입니다.
산책코스 중 여기만 해 놓으면 여기가 1급이 될 것입니다. 힘 있는 사람
은 전망대로 한 바퀴 돌아서 논골로 내려오고, 더 힘이 좋은 사람은 장수바
위까지 가서 앞섭골로 내려오고, 더 힘이 있으면 가는골까지 갔다 오는 것입
니다.
그렇게 A급, B급, C급, D급까지 해 놓은 것입니다. A급은 한 바퀴 돌아서
할아버지 묘 있는 곳으로 내려오고, B급은 앞섭골로 내려오게 코스를 해 놨
습니다.
아침 해뜨기 전에 한번 돌아다녀 보십시오. 얼마나 재미있나. 그러다 마지
막 코스에서 뜨는 해를 딱 쳐다보십시오. 얼마나 재미있나.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못 써먹고 삽니다. 그래서 “모두 참여하라.
잔디밭의 풀도 매라. 그리고 가서 같이 움직여라.” 했습니다.
이거 뭐 하는 놈만 몸 빠지게 맘 빠지게 하고, 노는 놈은 놀고? 그러면 하
나님이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내가 명단 적어서 “너는 못 써 먹는다.” 이렇게 안 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은 그만큼만 써먹게 만듭니다. 바빠서 못 써먹게 만듭니다.
여러분은 성지 땅이 생겼다고, 제일 좋은 땅, 세계에서 제일 좋은 땅을 주
신 것입니다. 제일 멋있는 땅. 하나님께서 아끼고 한 땅, 그것을 준 것입니
다. 또 무엇을 주었지요? 또 하나 받은 게 있는데,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최
고로 아끼는 선생님을 받았습니다! 두 개 받았습니다.
고이고이 묶어놨던 것, 다른 사람에게 안 뺏기고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뺏길 뻔했습니다.
이 땅이 공원묘지로 갈 뻔했고, 이재길 씨라고 여기 산 주인에게 갈 뻔했
고, 어떤 개인에게 갈 뻔 했고 세 군데로 갈 뻔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붙잡고 있다가 주신 것입니다. 이것 뺏겼으면 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 팔아먹으려면 값도 없습니다. 평당 100원씩, 1000만원을 받아도 아
깝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좋은 장소인데 값이 있겠습니까. 값이 없잖아. 세계에서 하
나밖에 없는 돌이 있다면 값이 있겠습니까? 값이 없지요.
이곳도 하나님의 자연의 작품입니다. 나는 그 고마움을 깨달은 사람입니
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준 것입니다.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니까.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장소이니 값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식구들에게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형제들
끼리 다 뜯어먹으며 “네 개인 것이냐?” 하며 싸우며 야단법석이 납니다. 우
리 가족은 그런 싸움을 안 합니다.
“형님들도 같이 사용합시다. 형님 교회도 와서 같이 사용해요. 수련회도
내년부터는 같이 해요. 뭐 하러 이랑골까지 갑니까. 여기서 같이 사용하지.
집도 있으니까 와서 자고. 2박 3일이면 한 번 코스 줄 테니까. 작은형 교회
도 그렇게 하고. 한 코스들이니까. 다른 데로 가지 말라고. 뭐 하러 가냐고.
거기보다 나을 테니까. 내년에는 수영장도 만들어 놓을 테니까 그렇게 하자
고.”
이곳을 다 개발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놔두지를 않습니
다. 금싸라기로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이 골짜기 싹 파내서 계곡 만들 것입
니다.
이 골짜기에도 한 1500명 앉게 하고 물에 발을 담게 놓게 하려는데 어떻
게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골짜기를 싹 파내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무리 물건이 귀해도..
이 성경이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다고 치자. 그러면 귀한 것이잖아요. 귀해
도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모르면 귀한 것을 모릅니다. 다 있다고 생각하면
귀한 것을 모릅니다. 인간의 무지로 귀한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운동 같은 것도 내가 시키는 대로 배우면, 그렇게 많이 해도 나처럼 다리
가 안 아픕니다. 하는 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된다는 법이 있습니다. 어
떻게 힘도 안 들고, 땀도 안 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나를 보십시오. 그렇게 또 치르고 또 치르고 하는데도 여러분같이 안 지치
지 않습니까?
일도 나한테 배워야 힘이 안 듭니다. 애들이 너무 너무 힘들게 하더라는
것입니다. 나는 깔짝깔짝 거리며 일해도 그 애보다 많이 하는데, 그 애는 많
이 하는데도 안 됩니다.
머리 쓰는 법도 배우고 다 배웁니다. 그 일하는 방법의 원리를 배워서 인
생사는 데도 써먹는 것입니다.
금주는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
았습니다.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을 만들어라!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다운 궁
을 만들어라!
이제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지난 주일은 한 주일동안 에덴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우리를 깨우쳐 주
었고, 금주에는 그것과 더불어 거기에 하나님 보기에 아름다운 자들이 있었
는데 그 아담 하와는 탈락함으로 아름다운 짓을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 하나님 보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려면 법을 순종해야 된다고 했습
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도록 내가 그 일을 해야 되겠습니
다. 자연을 손대듯이 과감하게 이들을 손을 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겠
으니, 그리함을 받게 하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손대오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며 아버지의 인자로 채워 주시
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꼴
불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화장도 하고 아무리 아름답게 있지만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함께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서 평강을 비노니 잘되고 형통되게 해 주시고, 모두가 배
우고 터득해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도록 함께해 주시옵소서.
내가 그리하도록 기도하니 모두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