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9.01 (월)
2014년 9월 1일 월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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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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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월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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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는 <하늘 언어>는 ‘세계 공통어’라서 배우면, 누구나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할 수 있다.
2.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글과 말’로 사용하신다. 때에 따라 <만물>을 보여 주
시며 “그와 같이 그러하다.” 깨닫게 하신다.
3. <태양> 하면, 각 나라별로 ‘언어와 발음’이 다르다. 고로 각 나라 언어를 다 배워야 알아
듣는다. 그러나 <하늘 언어>는 ‘세계 공통어’다. 그래서 하나님이 온 인류의 70억 명에게
<태양>을 보여 주시면, 다른 말이 필요 없이 “저것은 태양이다.” 하고, 알고 통한다.
4.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천둥번개를 치게 하여 보이면서 “회개하여라.” 하시면, ‘한 마디’
로 세계 70억 명에게 다 전달된다.
5. 똑같은 천둥번개를 보여도 ‘자기 행위’대로 각각 의미가 다르게 전달된다.
6. 성자가 밤에 <별들>을 보이며 “별처럼 너희도 의를 행하여 빛내라.” 깨우쳐 주시면, 일
순간에 모든 사람들이 깨닫게 된다.
7. <만물>은 그 모양과 뜻과 개성이 확실하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에 따라
‘말하고 싶은 사람’에게 ‘합당한 만물의 모양과 형태’를 보이시며 “네가 그러하다.”, 혹은
“저 사람이 그러하다.” 깨우쳐 주신다.
8. 사람은 <말>로 뜻을 전달하지만, 하나님은 <만물의 실체>를 보이며 말씀하시니, <말>과
는 비교가 안 되게 차원 높게 깨닫고, 실감 나게 느낀다.
9. 하나님은 <지옥>에 대해 깨닫게 하실 때도 ‘말’로 하지 않으시고 ‘지옥 같은 것’을 직접
느끼게 하시고, ‘고통’을 당하게 하시고, ‘고통 받는 자들’을 보게 하시면서 무언으로 말씀하
신다.
10. 하나님은 <인간의 말>과는 비교가 안 되는 <만물의 언어>로 실물을 직접 보이며 무언
으로 말씀하신다.
11. 하나님은 <말의 실상>으로 말씀하신다. ‘불같은 말씀’ 하면, ‘불’을 보이며 말씀하신다.
고로 <말씀>을 ‘불’로 표현하신다.
12. <산>을 말씀하실 때는 ‘산의 실체’를 보이며 말씀하신다.
13. <썩은 마음, 썩은 인생>을 두고 말씀하실 때는 ‘푹푹 썩어 냄새 나는 과일’이나 ‘쓰레
기’나 ‘냄새 나는 하수도’나 ‘썩은 만물’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14. 7월의 어느 날 갑자기 화장실에서 ‘큰 귀뚜라미 한 마리’가 나타나서 나를 쳐다보고 있
었다. “아니. 저렇게 클 때까지 한 번도 안 보이더니, 신기하네.” 했다.
성자가 어떤 뜻을 두고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셨는지 깨달으려 하니 “다 커서 나와야 거미나
해충이 잡아먹지 않지 않냐.” 하셨다.
예전에 ‘크지 않고 나온 귀뚜라미’는 거미줄에 걸려서 거미에게 잡혀 먹혔다.
그리고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귀뚜라미>는 ‘가을의 곤충’인데, 어떻게 여름인 7월에 벌
써 나타났냐?” 했더니, “올해는 일찍 가을이 와서 일찍 시원해진다.” 했다.
성자께서 <만물의 글>로 말씀하신 대로 올해는 ‘입추’가 빨라서 곧 시원해졌다.
하나님은 <만물 한 가지>를 보이면서, 그에 해당되는 여러 가지를 말씀하시며 여러 가지를
깨닫게 하신다.
15. 하나님은 “내 백성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말
씀하시며 답답하다고 하셨다.
16. 보여 줘도 깨닫게 해 줘도 ‘마음’이 둔하여 자기 앞에 <축복>이 닥쳐도 소경처럼 못 보
고, 자기 앞에 <죽음>이 닥쳐도 소경처럼 못 본다.
17. 한 번은 화장실에서 썩은 냄새가 나서 ‘뭐가 썩었나? 썩을 것이 없는데... 며칠 전에도
청소했는데...’ 하고, 다시 샅샅이 뒤지며 청소했다.
그런데 ‘오래 전에 먹다가 하나 남은 과일’이 비닐봉지에 싸여 있었고, 형체를 거의 알아볼
수 없게 흔적도 남기지 않고 썩어 있었다. 너무 냄새가 나서 바로 버렸다.
‘어떤 과일이 썩었지? 천도복숭아인가? 토마토인가?’ 궁금해서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언제
인지 모를 정도로 ‘오래 전에 먹다가 하나 남긴 천도복숭아’가 확실했다.
이것을 보고 ‘섭리사에서 영적으로 신앙이 썩고, 육의 행실이 썩은 사람을 보여 주시나?’ 생
각했다.
이 날 오후에 누가 편지를 보내왔다. 어떤 사람이 오래 전부터 이성으로 타락하며 살았고,
섭리를 나간 것이 확인됐다고 했다.
그리고 이 날 뉴스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한 수배자’가 죽었는데, 정말 그가 맞는지 부
검을 해 본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부검 결과, ‘찾는 사람의 시체’가 맞다는 것이 확인됐다.
18. <병든 소나무>를 보고서 ‘소나무가 병들었구나.’ 하는 것은 ‘지식’에 해당된다. <사람>
과 연관시켜서 깨달으면 ‘하늘 언어’를 알아들은 것이다.
19. <만물>만 배우면 ‘만물에 해당되는 지식’만 배운 것이다. <만물>을 보고서 ‘자기’와 연
관 지어 깨닫고 ‘그에 해당되는 사람’과 연관 지어 깨달아야 그것이 <신앙>이고, <하늘 언
어>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알아들은 것이다.
20. <하늘 언어>를 배운 사람은 ‘만물’과 ‘자기 자신’과 ‘그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연관 지어
생각한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깨닫게 된다.
21. <하늘 언어의 기본>을 배웠으니, 이제 외국어를 배우듯이 <만물의 특성과 모양과 형
태>를 배워야 된다.
22.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고로 ‘하나의 만물’을 보이며 ‘한 마디’ 하면서 “그와 같이 그
러하다.” 하고 수천, 수만 가지로 깨닫게 하신다.
23. 지구 세상 70억 명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각종으로 물었다 하자. 하나님은 ‘한 가지
만물’을 보이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깨닫게 하신다.
24. 세상에서도 사람끼리 ‘언어’가 안 통하면, 같이 일을 할 수도 없고 같이 뜻을 이룰 수도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언어’가 안 통하면, 같이 살 수도 없고 같이 뜻을 이룰
수도 없다.
25. <하늘 언어>를 배우면 ‘휴거의 말씀’을 빨리 깨닫고 알아들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이 시대에 행하시는 ‘휴거’를 빨리 이룰 수 있다.
26.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많은 말씀을 하며 깨우쳐
주신다. 이 시대에 전할 말씀은 <만물>을 통한 말씀이 많다.
27. 그러나 <인간을 구원할 말씀, 핵적인 말씀>은 ‘시대 구원자’를 통해 밝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