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9.02 (화)
2014년 9월 2일 화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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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한 가지의 뜻>을 두고 잘 이해하고 행하라고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2. 잠을 깨라고 ‘여러 가지’를 보이며 계시하신다.
3. 성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라고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4. 행할 일을 두고 깨닫고 행할 때까지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5. <사람>을 두고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수만 가지’로 비유해서 말씀하시듯, <한 가지 행
할 일>을 두고 그 일을 행하게 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보이며 계시하신다.
6. <말씀 한 가지>를 가지고 말씀에 해당되는 것들을 ‘수십 가지’로 말하듯이, <행할 일>을
두고 거기에 합당한 것들을 보이며 ‘여러 가지’로 깨우쳐 주신다.
7. <행할 일>을 두고, 그 일을 행하면 어떻게 된다고 ‘여러 가지’로 깨우쳐 주시고, 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 ‘여러 가지’로 깨우쳐 주신다.
8. <성경의 비유>만 배우고 끝내지 말고, ‘생활 속에서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알
고 행하며 살아라.
9. 사람이 ‘생각을 안 하고 가만히 있을 때’는 잠을 안 자고 있어도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다.
10. 생각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11. <생각>이 움직여야 <몸>도 움직인다.
12. 생각 자체만으로도 일을 하기도 한다.
13. 무엇을 계획하고 구상할 때는 <생각> 자체만으로도 일한다.
14. <몸>은 움직이고 행해야 일하지만, <생각>은 ‘생각 자체’만으로도 일하고 행한다.
15. 가령 과거에 어떤 일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에서 잊었는데 다시 생각해 내려면, <몸>은
가만히 있어도 <생각>만 가지고서도 알아낼 수 있다. 고로 ‘생각하는 것’도 일이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려면 절대 <생각>이 사랑해야 된다. 그리고 그 생각
에 따라 <몸>도 따라가서 ‘육으로 해야 될’은 ‘육’이 해야 된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각’을 가지고 ‘하
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18. 생활 중에 <마음과 생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한 자는 <마음과 생각>으
로 ‘사랑하는 일’을 한 것이다. 이것도 공적이 되어 육도 영도 ‘대가’를 얻는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생각으로 할 일’은 <생각>으로 하고 끝내신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마음과 생각>으로 “너를 사랑한다.” 하시면, <행동>까지
실제로 사랑한 것이다.
21. 하나님이 <생각>으로 “너를 축복한다.” 하시면, 실제로 축복을 받는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마음과 생각>으로 인간과 대화하신다.
23.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발생한다. <인간의 뇌>는 ‘또 다른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하
나님은 자신의 창조물인 <만물>로도 말씀하시고, <인간의 마음과 생각>으로도 말씀하신다.
24. 마음의 대화, 생각의 대화다. 하나님은 <마음과 생각>을 통해 가장 많이 말씀하신다.
고로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여라.
2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 가지’를 두고 ‘여러 가지’를 비유해서 충분히 깨닫도록
말씀하신다.
가령 새벽에 일어날 때가 되면 ‘깨우는 것 한 가지’를 두고 ‘여러 가지’를 보이며 충분히 깨
닫게 하신다.
혼이 차를 타고 가다가 내릴 곳에서 내리는 모습을 ‘비유’로 보여 주며 잠을 깨우신다.
어느 때는 갈림길을 보이며 깨우시고, 어느 때는 뱀이 굴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깨우시
고, 어느 때는 비가 쏟아져서 피하는 모습을 보이며 깨우시고, 어느 때는 도둑이 자기 집으
로 살살 기어들어오는 것을 보이며 깨우신다.
어느 때는 물이 점점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며 깨우신다. 이는 그때 일어나지 않으면 ‘은혜
의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26. ‘기도한 내용’을 잊어버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답’을 줘도 모른다.
27. ‘답’을 ‘비유’로 보여 주셔도 풀어서 깨달아야 된다.
28. 사람은 ‘자연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더울 때는 더위를 느끼니 <생각과 판단력>
이 흐려지고, 더운 만큼 무기력해진다. 추워도 그러하다. <육>이 영향을 받으면 <뇌>도 영
향을 받고, 이에 따라 <생각>도 영향을 받고 <혼과 영>까지 영향을 받는다.
29. ‘환경’은 피할 수 있다. 피해서 해라.
30. 사람은 ‘기후의 영향’을 받듯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31. 열대지방과 한대지방의 식물과 동물들을 보아라. ‘기후’에 따라 존재하는 방식과 모습이
좌우된다.
32. 이와 같이 사람의 <육신>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한 <육신>은 ‘마음과 생각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33. 생각하는 대로 <육신>은 80%에서 100%까지 영향을 받는다.
34. 이와 같이 행동하는 대로 <마음과 생각>도 영향을 받게 된다.
35. 하나님은 ‘한 가지’를 주시면서도 ‘여러 가지의 뜻’을 두고 주신다. 그 ‘한 가지’를 통해
‘각종 뜻’을 이루려 함이다.
36. 하나님은 <예언>도 이루시고, <전설>도 이루시고, <약속한 것>도 주신다. 우리를 사랑
하니 ‘증표’로 주시고, 우리가 기도한 조건이 있으니 ‘징조’로 주시고,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쓰기 위해서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