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9.03 (수)
140903 수요말씀 만물 값보다 사연값이 더 크다
- 선포일
- 2014.09.03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1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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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03-수요말씀_만물 값보다 사연값이 더 크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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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일 수요말씀>
만물 값보다 사연 값이 더 크다
선물보다 그 선물을 주면서한 말이 더 크다
본 문 로마서 1장 20절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하늘 언어>에 대해 생방송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수련회 이후 한 번 더 말씀을 들으니, 확실히 이해가
되지요?
그리고 월명동의 소나무들과 돌들의 ‘사연’을 말해 주면서, 만물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게 증거하는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무엇이 가장 귀한 보화이며 보물인지 말씀해 주면서,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보화와 보물>이 무엇인지 깨닫고, <보물>
을 얻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사람들은 ‘좋은 환경’이나 ‘보물’을 얻고 사는 것만 귀하게 생각
합니다.
- 그러나 ‘귀한 것을 깨닫고 사는 것’도 좋은 환경이나 보물을 얻
고 사는 것같이 귀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 이것은 영원히 유익하고 귀한 삶의 보물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시대 보낸 자’, ‘자기 육과 혼과
영’, 그리고 ‘만물들’이 얼마나 귀하고 좋은지 깨닫고 사는 것도 좋은
환경과 보물을 얻고 평생 먹고 입고 누리며 사는 것같이 귀합니다.
- ‘귀한 생명의 진리를 얻고 사는 것’은 돈이나 보물을 얻는 것과
비교가 안 되는 ‘영원히 귀한 것’을 얻고 사는 것입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기뻐하며 사는 것’이 세상에서 귀한 환경이나 산이나 만물을 얻고 사는
것보다 크고 귀한 것입니다.
- ‘세상에 속한 것’만 보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알고 행하며 사는 것’이 영원한 보물이며 영원한 재물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월명동의 환경, 땅, 산, 물, 돌, 나무들’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보물입니다.
- ‘이 시대에 우리가 행할 말씀’은 그보다 더 귀한 재산이며, 휴거
되어 영생을 얻게 하고 황금성에 가게 하는 영원한 보물입니다.
- ‘이 시대 구원의 말씀, 휴거의 말씀, 잠언의 말씀’은 자기가 어
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하는 가장 귀한 보물이며 영원한 재산입니다.
<전환>
♦ 월명동에는 ‘두 개의 보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육적’인 <환경의 보물>이
고, 또 하나는 ‘영적’인 <시대 말씀의 보물>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환경과 만물의 보화>를 사용하
면서 <시대 말씀>을 실천하며 삶으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휴거되
라고 우리에게 두 개의 보물을 주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월명동의 소나무들과 돌들에는 ‘두 개의 값’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체 값’이고, 또 하나는 ‘사연 값’입니다.
- <기도 표적 소나무>는 나무의 가지들이 동서남북으로 멋있게 뻗어
나가 수형이 멋있게 잡혀 있어 그 자체로도 값이 나갑니다. ‘자체 값’
은 1억 원입니다.
그러나 뒷동산에 산불이 났을 때 그곳에 있는 소나무들이 다 죽으면
서 그 소나무도 죽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여 그 소나무 한 그루만 살았
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그 소나무를 살려 주신 것과 같이, 기도하
면 생명도 이와 같이 살아난다는 사연이 있는 소나무입니다. 이 ‘사연
값’을 따지면 1억 천만금이 됩니다.
- <성자바위>는 형상이 있기에 ‘자체’로도 그 값이 비쌉니다.
그러나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바위를 보여 주셔서
캐 왔고, 선생이 하늘 사명을 하기 전에 어렸을 때 놀고 좋아하던 바위이
니 ‘그 돌에 얽힌 사연 값’이 있습니다.
만일 ‘사연’이 없으면, ‘자체 형상 값’만 나갈 것입니다.
‘사연 값’이 ‘자체 돌 값’보다 훨씬 더 비쌉니다.
- 이밖에도 월명동의 소나무들과 돌들에는 ‘자체 값’도 있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얽힌 사연 값’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일말씀에 여러 가지 사연을 말씀해 주면서 깨닫게 해 주었
습니다. 그 사연처럼 우리에게도 그와 같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
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만물>이나 <사물>만 귀한 보물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얽힌 사연>도 보물입니다.
이를 깨닫고 알고, 늘 증거하고 말하면서 써야 되겠습니다.
- 온 대지와 산에 귀한 나무들이 많은데 ‘어느 작고 멋없는 나무
한 그루’가 사람들에게 높이 굄을 받았고, 그 옆에 정자도 지어 주었고,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임금이 그 나무에 늘 퇴비를 해 주고, 누가 캐 가려고 할
때 보호하라고 하여 살게 된 나무였습니다.
그러니 <천연기념수>가 된 것이었습니다.
→ 이와 같이 나무나 만물의 ‘자체 값’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무나 만물에 얽힌 사연’이 있어야 귀하고, 하늘까지 솟는 값이
나가고,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보며 교훈으로 삼게 됩니다.
<전환>
♦ ‘선물’만 귀한 것이 아닙니다.
‘선물을 주면서 말한 것’이 더 귀합니다.
- 가령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선물을 주면서 “사랑해.” 하면, ‘선
물’보다 “사랑해.”라고 한 그 말이 더 중한 것입니다.
- 가령 성자가 선물을 주면서 “이것은 너를 상징한 것이다.” 하면,
‘선물’보다 ‘그 말씀의 값, 사연 값’이 더 귀한 것입니다.
- 가령 성자가 보낸 자가 선물을 사 주면서 “나와 같이 내 일 좀
하자.” 하면, ‘선물’보다 ‘그 말’이 1억 천만금같이 귀하고 중한 선
물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만물’만 귀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느냐.’가 더 귀합니다.
- 형상을 가진 수석 중에서도 ‘그것을 가진 자를 상징하는 자화상
돌’이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상징하는 형상 돌’이 가장 큰 가
치가 있습니다.
- 돌이나 나무나 지역이나 ‘어떤 것을 상징하고, 누구를 상징하느
냐. 어떤 형상이냐.’에 따라 신비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 월명동 지역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알지요?
① 운동장을 중심해서 다섯 개의 골짜기로 되어 있어서 ‘별’을 상
징합니다.
② 또한 ‘여자의 자궁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상징대로 <구원의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③ 또한 풍수지리학으로 볼 때 ‘좌청룡, 우백호’의 형상으로 명당
입니다.
④ 또한 옛날부터 전설이 강같이 흘러 내려와 이 지역에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구름같이 밀려온다고 했습니다.
그 말대로 되었습니다.
→ 이로써 월명동의 가치가 입증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임금이 선물을 주면서 무슨 말을 했는지가 중합니다.
임금이 선물을 주면서 “네가 백성들을 잘 대해 주어 선물을 준다.”
하는 말과, “네가 선물을 좋아하니 받고 좋아하라고 준다.” 하는 말과,
“내가 사랑하여 선물을 준다.” 하는 말 중에서 어떤 말이 크겠습니까?
<선물>은 ‘증표’입니다. 고로 선물을 주면서 어떤 뜻을 두고 어떤
말을 하면서 줬는지가 중합니다. ‘그 말’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됩니다.
♦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있으니, ‘어떤 것, 누구를 상징하고 줬느
냐’가 더 중합니다.
성자가 어떤 선물을 주면서 “이것은 너를 주려고 삼위일체가 불로
녹여서 만든 걸작품이다.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갈 수 있게 만든 신비한
작품이며 튼튼한 작품이다. ‘이 시대와 너를 상징한 대걸작’이다. 잘
관리하고 깨끗이 청소하면서 써라.” 하셨으니, 이것이 가장 가치 있는
선물입니다.
♦ 산도, 돌도, 나무도, 지역도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
하신 대걸작’입니다. 그러나 눈을 떠야 알아보고 기뻐하며 그 가치를 깨
닫고 감사하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신 만물을 볼 때나, 월명동에 주
신 것들을 볼 때나, 여러분에게 주신 것들을 볼 때나 ‘그 자체’만 보지
말고 ‘그것을 주시며 하신 말씀과 사연’을 알고 보고,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알고 봐야 가치를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닫고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돈, 육적 환경, 육적 보물’만 귀한 것이 아니라 귀한 것을 깨닫고
사는 것,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 시대 보낸 자를 믿고 사는 것, 시대 진리를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며 사는 것, 자기 육과 혼과 영의 가치를 알고 사는 것이 더 크
고 영원한 보물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만물’도 귀하고, ‘월명동에
주신 나무와 돌 등 각종 선물’도 귀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만물보다 ‘그것에 얽힌 사연’과 ‘그것을 주시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신 말씀’이 더 귀하다고 했습니다.
더 귀한 것이 있으니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고 누구를 상징하는지’
가 더 귀하다고 했습니다.
* 이제 마지막으로 무엇이 귀한 보물인지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가 받은 사명’이 그리도 크고 귀합니다.
구시대 말고, ‘지금 진행 중인 새 시대에 와서 자기가 받은 사명’
이 그리도 크고 귀합니다.
♦ ‘누가 사명을 줬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됩니다.
‘왕’이 사명을 줬느냐, ‘왕을 보좌하는 자’가 사명을 줬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됩니다.
♦ ‘어떤 사명’을 받았는지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됩니다.
♦ 이 시대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계획하신 뜻’을
행하시니, ‘이 시대 사명을 받은 자’가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도 수천만 가지입니다.
‘구원하는 메시아 사명’, ‘말씀을 듣고 배워서 증거하는 사명’,
‘말씀을 듣고 크는 자들을 관리하며 기르는 사명’, ‘생명을 전도하는
사명,’, ‘따르는 자들이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장
소를 만드는 사명’ 등 각종 사명이 있습니다.
마치 사람의 각 지체가 하나이지만 각각 다른 기능을 하듯이, 하나님
이 주시는 사명도 많고 많습니다.
‘어떤 사명’을 받아서 행하느냐에 따라서 ‘하는 일’이 좌우되어
‘그 가치’가 좌우됩니다.
♦ 구시대 사명을 받은 자는 구시대에서 일하고, 구시대에서 귀한 자
취급을 받습니다.
♦ 새 시대에서 사명을 받고 살아도 옛날 사명은 옛날에 끝납니다.
고로 새 시대 안에서도 ‘현재 진행되는 사명’을 받고 일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왜 ‘선물’을 주는지
깨달아라. ‘선물’보다 ‘그 선물을 주면서 뜻 한 바’가 더 크고 ‘그
선물을 주면서 말한 것’이 더 크다. 기도해야 알게 된다. 그것을 아는
것이 응답을 받은 것이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