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9.03 (수)
2014년 9월 3일 수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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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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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네가 기도하고 궁금하게 생각한 것은 <만물>로 보여 주며 말했다. 그러니 ‘네가
기도한 것’과 연관 지어 <만물>을 보고 ‘내 말’을 깨달아라.
2. ‘기도한 내용’은 <문제>라면, ‘만물로 보인 것’은 <답>이다.
3. 기도해 놓고 잊지 말고 기다려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물>이나 <마음>으로 말
하실 때 쉽게 알아듣는다.
4. 자기가 기도하고 물어 놓고 그것을 잊으면, 성자가 <만물>을 보여 주며 말해 주고 <마
음>으로 깨닫게 하며 말해 줘도 ‘그것에 대한 답’인지 모른다.
5. <문제>를 머리에 넣고 다녀야 때가 되어 성자께서 ‘거기에 해당되는 답’을 말해 주면 바
로 말귀를 알아듣게 된다.
6. 기도해 놓고 잊지 않으려면, 한 번 기도하고 끝내지 말고 수시로 계속 기도해야 된다. 그
리고 기록해 놓고 계속 보면서 뇌에서, 마음과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된다. 그래야 ‘답’을
주면 바로 깨닫는다.
7. <답>을 물어도 ‘어떻게 대답해 줄까?’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사이에 <자
기가 물어본 것>을 잊어버리면, 답을 말해 줘도 모른다. 대부분 <자기가 기도하고 물어본
내용>을 잊어버리기에 말해 줘도 모르고, 응답해 줘도 모르고, 때가 되어 주려고 해도 눈치
를 못 채서 못 주고, 성자가 줬는데 받았는지도 모른다.
8. 어떤 것은 기도하고 바로 응답해 주고 대답해 주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파악할 시간’이
필요하고,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시간에 <자기가 구하고 물어본 것>을 잊어버
리니 얼마나 어이없는 일이냐.
9. (성자) ‘네가 기도하고, 묻고, 원하고, 구한 것’을 잊지 말고 기다려라. 그래야 내가 ‘답’을
줘도 네가 구한 것에 대한 응답이라는 것을 알고 받고, 나와 함께 기뻐하며 잔치한다.
10. 동물도 수십 리, 수백 리에 떨어져 있어도 기도하면 말을 알아듣고 움직이는데, 천국에
간다는 자들이 기도하며 말을 해도 못 알아듣고 제 갈 길만 가니 동물만도 못 하다.
11. ‘월명동의 소나무들’을 놓고 기도하면서, 소나무에 벌레가 먹지 않도록 송충이들을 모두
멸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한번은 월명동에 ‘희귀종 새들’이 많이 날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런데 성자께
대답이 없었다.
한참을 기도하니, 성자는 “새들이 날아와도 먹을 것이 없어서 다른 데로 가겠다. 송충이들
이 소나무를 먹으니, 네가 없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서 없어졌다. 그러니 새들도 먹을 것
이 없어서 안 날아온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새들’만 관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새의 먹이’도 관리해야 되듯이, ‘사람’만
관리한다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필요한 만물’도 관리해야 된다.”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12. 월명동에 새들이 날아오게 하려면, 새들이 먹을 벌레가 많아야 된다. 그러나 송충이들
이 많으면 소나무를 뜯어 먹고, 그러면 소나무 속에서 산책도 못 하게 된다. 새들도 날아오
게 하고, 소나무도 잘 존재하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려면, 결국 벌레도 적당히 있어야 된
다.
13. 아프리카 밀림 속에는 ‘희귀종 새들’이 많다. 그 대신 밀림 속에는 ‘수많은 벌레들’이 산
다.
14. 사람도 시장이나 음식점에 ‘먹을 것’이 있어야 몰려든다. 이와 같이 새들도, 다른 동물
들도 ‘먹을 것’이 있어야 몰려든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도 ‘신령한 하늘 양식’이 있어야 생명
들이 몰려든다.
15. 하루는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큰 귀뚜라미 한 마리’와 ‘새끼 귀뚜라미 두 마리’가 있었
다. 그런데 순간 사라졌다.
그것을 통해 성자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빨리 못 알아들어서 기도했다. 알고 보니 ‘내가
성자께 물은 것에 대한 대답’이었다.
그래서 즉시 “새끼를 낳으니 밥을 줘야 되겠다.” 하며, <말씀>을 써서 보내 주었다.
16. 선생이 옛날에 낙성대 근방 봉천동에 살았을 때다. 다른 집에는 많은 새들이 날아가서
지저귀는데, 우리 집에는 몇 마리밖에 안 왔다.
그래서 마당에 ‘모이’를 뿌려 놨더니, 몇 마리씩 오던 새들이 20~30마리씩 와서 ‘모이’를
먹고 노래했다.
그때부터 다른 집은 정원이 크고 나무가 많아서 숲을 이뤘어도 안 가고, 내 마당에만 모여
들었다.
창문을 열어 놓으니, 새들이 방까지 들어왔다. 그래서 ‘모이’을 새 입에다 잔뜩 넣어 주고
물도 주었다. 그리고 추울 때는 방안에 난로를 피워 따뜻하게 해 주었다. 그랬더니 새가 좋
아서 방안을 날아다녔다.
그런데 ‘먹이’가 있으니 쥐들도 모여들었다. 그래서 “쥐 너는 안 된다.” 하며 밤새워 쥐를
잡았다. 낮에 마당에 숨어 있는 쥐까지 다 잡았다.
17. 새를 기르려면 ‘먹이’가 필요하듯, 생명을 기르려면 ‘말씀’을 줘야 된다. 그러면 사탄과
인사탄들이 와서 방해하지만, 기도하여 해결하면 된다.
18. 새들이나 동물이나 가까이 보려면 ‘먹을 것’을 주고 ‘살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
19. ‘환경’과 ‘먹을 것’을 갖춰야 <천국>이다.
20. 월명동도 ‘육적 환경’과 ‘영적 말씀’을 갖춰서 하나 되었기에 <천국>이다.
21. 선생이 편지로 “월명동에 새들이 많이 지저귀냐?” 물으니, 별로 없다고 했다. 그래서
“기다려라.” 하고, <자연성전>에 노래 잘하는 새를 사 놓았다.
그리고 ‘산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노래하는 새’는 성자께 간구하여 <자연성전>으로 보내달
라고 했다.
그러나 월명동에는 ‘먹을 벌레’가 없으니, 다른 산에서 벌레를 잡아먹고 쉴 때라도 월명동에
와서 노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랬더니 성자는 “그렇게 하자.” 하셨다.
그 후 다시 편지하여 “새들이 어디에서 노래하는지 봐라. 새벽에 날 샐 때부터 다녀보아
라.” 했다. 며칠 뒤에 소식이 오기를, <고래바위> 지역에서 ‘희귀종 새들’이 노래한다고 했
다.
22. 월명동에 새들이 오기만을 원하지 말고 오게 해 줘야 된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자연성
전>을 구경만 하는 구경꾼들은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으시고, 주인같이 하는 자들에게만 보
람 있게 쓰도록 하신다.
나무도, 돌도, 물도, 잔디도, 새들도, 동물들도 사랑하고 관리하는 자들이 100배, 1000배 더
보람을 누리고, 성자께도 그같이 사랑받게 된다.
23. <말>이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라.
24. 사람과도 <말>로 가까워지듯이, 성자와도 <말>로 가까워지고 <말>로 사랑의 조건이 시
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