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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9.05 (금)

2014년 9월 5일 금요일 새벽잠언

선포일
2014.09.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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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5일 금요일 새벽잠언> 1. <하늘 언어>는 생활 속에서 꾸준히 배우고 사용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 게 된다. 2. <하늘 언어>를 선포한 이때를 ‘기회’로 삼고, 배우고 사용해라. 3. <하늘 언어>를 귀하게 생각해야 배운다. 4. 사람도 <언어>로 의사 표시를 하며 살아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언어>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이루어진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는 말씀은 꼭 알아들어야 된다. 고로 <하늘 언어>를 생명같이 귀히 생각하고 배워라. 6. <사람들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에 손해가 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 영의 것’ 모두 다 손해가 간다. 7. 하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들으면, 하나님을 오해한다. 8. 주를 위해 살려면, <하늘 언어>를 배워라. 9.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고로 ‘사랑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 하며 살라고 <하늘 언어>를 알도록 허락하셨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물>을 ‘글과 말’로 사용하시니, 하늘 언어인 <만물>을 배 우면 ‘세상 학문’도 배우는 격이 된다. 11. 지식의 하나님을 배워라. 12. <하늘 말>을 알아들어야 ‘사명’을 하게 되고, ‘얻을 것’을 얻게 되고, ‘명예’도 얻게 되 고, ‘재물’도 얻게 되고, ‘휴거’도 빨리 되고, 신부로서 성자와 잘 통하여 매일 ‘교통’하게 된 다. 13. <실물>을 보여 주면 <말>이 필요 없다. <실물>이 곧 <말>이며 <글>이기 때문이다. 14. ‘실물’을 읽어라. ‘만물의 글자’를 읽어라. 15. ‘실물’이 보이면 ‘말’로 해석해라. 16. ‘실물’은 ‘실체’다. 고로 ‘실물’을 보면 실감 나게 느끼고 무섭게 깨닫는다. 17. 미인이 얼마나 예쁜지 ‘말’로만 하면 안 본 사람은 실감을 못 한다. ‘실물’을 보여 주면 실감 나게 느끼고 인정한다. 18. 썩은 것이 얼마나 냄새가 나고 끔찍한지 ‘말’로만 하면 실감을 못 한다. ‘썩은 물’만 직 접 봐도 냄새가 고약해서 혼쭐난다. ‘푹 썩은 시체’를 직접 보고 만져 보면 놀라서 기절한 다. 19. <말로만 하는 것>과 <실제 형체를 보여 주면서 말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깨달음’ 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20. <실물>을 보면, 누가 말을 안 해도 충격을 받고 확실히 안다. 21. 하나님은 인간을 확실히 깨닫게 하기 위해 <만물의 실체>를 ‘겉과 속’까지 다 보이시 고, ‘냄새’도 맡게 하시고, ‘움직이는 모습’도 보여 주면서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22. 하나님은 만물의 생김새대로, 만물의 질대로, 만물의 이치대로 깨닫게 하시되, ‘자기와 타인’과 연관 지어 깨닫게 하신다. 강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강한 것’을 깨닫게 하시고, 약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약한 것’을 깨닫게 하시고, 썩은 만물을 보여 주면서 ‘썩고 더러운 것’을 깨닫게 하시고, 깨끗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깨끗한 것’을 깨닫게 하신다. 보는 데서 끝내지 말고 ‘자기와 그에 해당되는 사람’과 연관 지어 깨달아라. 23. ‘만물의 가짓수’만큼 ‘하나의 하늘 단어’가 된다. 24. 하나님은 ‘만물의 가짓수’대로 ‘수억 가지’로 표현하신다. 25. 사람도 ‘단어’를 많이 알수록 다양한 표현을 하고, 구체적으로 말하고 설명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늘 언어>인 ‘만물의 이름과 이치’를 많이 알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체적으로 말씀하셔도 다 알아들을 수 있다. 26. 사람이 <말>을 안 배우면, 누가 말해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 이와 같이 <하늘 언 어>인 ‘만물의 이름과 이치’를 모르면,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 27.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상태와 행위>를 ‘만물’로 비유하여 보이신다. 게으르면 ‘게으르 고 느린 만물’을 보이시고, 부지런하면 ‘부지런하고 빠른 만물’을 보이시고, 수치스러운 행위 를 하는 자에게는 ‘수치스러움’을 보이며 깨닫게 하시고, 깨끗하고 옳은 행위를 하는 자에게 는 ‘깨끗한 것’을 보이시며 깨끗함을 깨닫게 하신다. 28. 다윗은 시를 지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 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 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신다.” 했다. 29. 또 다윗이 시를 지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들리는 소리는 없으나, 하나님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했다. 30. 성경을 읽어도 ‘자기 사명’대로, ‘자기 차원’대로, ‘자기 행위’대로 깨닫는다. 31.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읽고, 제대로 깨달아라. 32. ‘시대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르칠 자가 없다. 33. ‘시대 보낸 자’가 하늘 역사의 노정의 주인이 되어 가기에, 다른 사람은 성경을 못 푼 다. 고로 ‘<말씀>을 가지고 온 시대 보낸 자’가 사명을 하게 된다. 34. <만물>을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알아듣고 깨달으려면 <시대 말씀>을 배 우고, 진실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하고, 하늘과 <심정 일체, 생각 일 체> 되어 살아야 한다. 35. 욕심 부리고 <만물>만 많이 본다고 해서 많은 말을 알아듣는 것이 아니다. 사랑해야 말씀하시고, 필요해야 말씀하시고, 유익이 돼야 말씀하신다. 또한 말씀을 귀히 여겨야 말씀 하신다. 3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에게 말씀하신다. 37.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과 고통’을 보다 먼저 피하게 하시고, ‘어려운 일’을 먼저 해결할 기회를 주신다. 그러니 <기회의 때>에 행해 놓아라. 그러면 ‘환난과 어려운 일’이 와도 다 이기고, 행해 놨 으니 ‘주인’이 되어 주권을 잡고 다스리게 된다. 38. 하나님은 ‘사명’대로 말씀하시고 축복해 주신다. 39. 매일 <하늘 언어>를 배워라. 그래야 매일 하나님이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고 행하고 ‘상대’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고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