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9.07 (일)
140907 주일말씀 휴거된 영의 권세
- 선포일
- 2014.09.0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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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7일 주일말씀>
휴거된 영의 권세
본 문 마태복음 18장 8절
* 초록색으로 표시된 부분 : 한 손, 혹은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강조하기!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9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영의 얼굴과 형상’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
다.
<말씀 시작>
어느 날 새벽에 사랑하는 제자들의 옛 사진을 보면서,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 봤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의 늙어 가는 모습이 표가 나게 확연히
보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육신은 너무도 지나치게 변화무쌍합니다. 너무 빨리
늙어 가니 허무합니다.” 하며, 성자와 깊은 대화를 했습니다.
이날은 ‘성자와 깊이 이야기하고 대화해야 성자와 가까워지고, 성자
가 <속 이야기>도 해 주시고 <하늘의 비밀>도 이야기해 주신다.’ 하는
잠언을 받은 날이었습니다.
그 말씀을 받았기에 깊은 대화를 했습니다. “인생 육신은 한 번 늙
으면 젊었을 때의 모습은 사진으로나 볼 수 있지, 실제로는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워요.” 했습니다.
성자는 대화 중에 내 말을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걱정하지 말아라. <육>은 이미 늙어서 젊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
지만, <영>은 구원받고 휴거됐으면 ‘그 얼굴과 몸의 형상’을 자기 마
음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원하는 대로 ‘수백 가지 형상’으로
보인다. 천사도 ‘각종 형상’으로 나타난다.
사탄도 얼굴과 몸을 아름답고 권위 있게 변장하고 다니지 않느냐.
하물며 <구원받고 휴거된 영>이 자기 마음대로 ‘자기 형상과 옷’
을 못 바꾸겠느냐.
꿈에서 ‘자기 혼체’만 봐도 때마다 젊게, 혹은 아름답게, 여러 가
지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육신’만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을 가지
고 영원히 살아갑니다. 그러니 “이제 나는 육이 늙었으니 별 볼 일 없
다.” 하지 말아요.
<구원받고 휴거된 영>은 자기 마음대로 ‘자기 영의 얼굴과 형상’
을 바꾸며 나타나는데, ‘지난날 자기 육신이 늙지 않았을 때의 모습’으
로 살아가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 <휴거된 영>은 자기 마음대로 ‘자기 영의 모습과 옷’을 수시로 바
꿀 수 있다고 했지요? 이것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
을 보겠습니다.) <영상1> 표현 중요
<휴거된 영>은 이미 ‘천국의 형체’로 변화되었지만, 수시로 ‘자기
영의 얼굴과 형상’을 바꾸면서 살아갑니다. 휴거됐으니 그만한 능력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리워하고 좋아하던 10대의 모습으로 바꾸기도 하고, 최고
미의 시절인 20대의 모습으로 바꾸기도 하고, 다 성장하여 완숙한 30대
의 모습으로 바꾸기도 하고, 중후한 40대의 모습으로 수시로 바꾸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모습’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수시로
자기 얼굴을 바꾸면서 살아갑니다. <끝>
(* 다시 반복해서 설명하면서,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
니다.) <영상2> 표현 중요
‘자기 육이 최고로 아름다웠던 모습’은 늙으면 못 봅니다.
‘자기 육의 10대, 20대의 얼굴’은 30대가 되면 못 봅니다.
‘30대의 얼굴’은 40대가 되면 못 봅니다.
‘40대의 얼굴’은 50대가 되면 못 봅니다.
그러나 <영계>에 가서 보면, 자기 혼이나 영이 ‘자기 육신이 젊었을
때, 최고로 아름다웠을 때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순간만이 아닙니다. 마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옷을 입듯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얼굴과 형상의 옷’을 입고 다닙니다.
꿈에 자기 혼을 보더라도 마치 옷을 수시로 갈아입듯이, ‘자기 얼
굴’을 수시로 변경하며 나타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육’이 늙었어도 ‘옷’을 젊게 입고 다니면, 보다 젊게 보이지요?
또 ‘육’이 어려도 ‘옷’을 어른스럽게 입고 다니면, 어른스럽게 보이
지요? 옷 입기에 따라서 젊게, 혹은 어른스럽게 보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영도 ‘얼굴의 옷’을 젊게, 혹은 어른스럽게, 혹은
중후하게 바꿔 입으면서 살아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표현 중요
꿈에서 자기 혼이나 영의 얼굴을 보면, 어느 때는 아주 극치로 아름
답게 나타납니다. 어느 때는 나이 먹은 얼굴로 나타납니다. 또 어느 때는
10대같이 어리게 나타납니다.
<자기 영의 차원과 권세와 명예> 안에서 ‘자기 혼과 영의 얼굴
옷’을 마음대로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이 깊고 깊습니다. <끝>
<이 세상>에서도 ‘자기 마음 상태와 생각’에 따라서 ‘옷’을 자
유롭게 입지요? 자기가 늙었어도 ‘옷’은 자유롭게 젊게 입을 수 있지
만, ‘얼굴과 몸 형체’는 젊게 바꾸지 못합니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자기 영의 권세와 명예’에 따라서 ‘자기
혼과 영의 얼굴과 형상의 옷’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꿔 입을 수 있습
니다.
특히 <구원받고 휴거된 영들>은 ‘자기 혼과 영의 얼굴과 모양과 형
체의 옷’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구원도 못 받고 휴거도 안 된 영들>은 ‘자기 혼과 영의 얼굴과 형
체’를 좋게 바꿔도 가식입니다. 마치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으로 분장한
격입니다.
빛 가운데 사는 자는 속까지 다 봅니다. 다 알고 속까지 보니, ‘본
얼굴, 본 형체’를 다 압니다.
<잠시 쉬었다가>
영계에 깊이 들어가서 보면, 어느 때 자기 혼의 모습을 혼동해서 보
게 됩니다.
자기가 20대인데 혼의 얼굴과 형체는 10대같이 하고 다니기도 하고,
자기가 30대인데 혼의 얼굴과 형체는 20대같이 하고 다니기도 하고, 자
기가 40대인데 혼의 얼굴과 형체는 30대같이 하고 다니기도 합니다.
어떤 혼은 자기는 10대인데, 20대나 30대의 얼굴과 형체를 하고 다
니기도 합니다.
아무리 변장하고 다녀도 ‘하늘의 높은 비밀을 아는 자’는 확인하면
다 압니다.
<전환>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마음을 가지고 말씀대로 행하고, 의를 행하여 ‘너희 영’을 아름답게 빛
나게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영의 권세> 중의 하나는 ‘미, 아름다움’입니다.
<영의 권세> 중 또 하나는 ‘빛’입니다.
영이 아름답고 빛날수록, 그 영은 권세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영은 ‘미의 권세와 영광’을 누리고, ‘사랑의 권세와 영광’을 누
리고, ‘사명의 권세와 영광’을 누리면서 빛을 내며 다닙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표현 중요
아무리 세상에서 아름다운 얼굴과 몸을 가지고 있는 대단한 미인이라
도 <아름답고 권세 있는 영>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빛’도 못
따라오고, <구조와 형체> 등 온몸을 봐도 비교가 안 됩니다. / 모두 자기
영을 아름답고 권세 있게 변화시켜 살기를 축원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모든 영은 완전한 형체라서 흠 없이 갖췄을까요?
모든 영이 다 흠 없이 갖춘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영>이라도 ‘뚱뚱한 영’이 있고 ‘키 작은 영’이 있습
니다. 그 형체와 모양이 각양각색입니다.
그러나 <휴거된 영>은 뚱뚱하거나 키가 작거나 모순된 영이 없습니
다. 얼굴도 몸도 기본적으로 매우 아름답고, 개성으로 빛이 나며, 사랑과
사명의 빛을 발합니다.
<일반 영계>나 <구시대 차원 낮은 영계>에 가 보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차원에 따라서, 말씀의 차원에 따라서, 육의
행위에 따라서 ‘영’이 뚱뚱하고, 키가 작고, 완성되지 못한 영들이 많
습니다.
마태복음 18장 8절을 보면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
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불구의 영’이 있습니다. 이는 ‘육’이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앞에 신앙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했기에 ‘그 영’도 불구가
된 것입니다.
어떤 영들은 못생기고, 키가 작고, 땅에 붙어 다닙니다. 모두 다 ‘자
기 육신의 행위’가 온전치 못하고, ‘신앙의 삶’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
입니다.
어떤 사람은 ‘육신’은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멋있는데 ‘그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여 자기 중심으로 행하고, 거짓되게 행하고, 물질
에 빠져서 살다가 ‘영’이 못 커서 키가 1m밖에 안 되는 난쟁이입니다.
‘그 얼굴’은 시골 된장 단지만 하고, ‘배’는 불룩 튀어 나와서
코끼리 배 같고, ‘목’은 살찐 돼지 같습니다.
성자께 왜 저러냐고 물으니,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이
받으실 영광을 자기가 받고, 우상처럼 섬김을 받고, 육적으로 살고, 물질
에 빠져 살면서 자기를 메시아로 가르치며 살았기에 그러하다.” 말씀하
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그 영은 아직 심판받지 않고 영계 대기소에서
대기하다가 심판받으면 아예 사망 지옥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세상의 각종 사람들도 꿈이나 영계에서 ‘그 영이 형성된 것’을 보
면, ‘육’과는 전혀 다릅니다. ‘자기 육의 행위’와 ‘신앙의 삶’대로
영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영>은 ‘육의 행위’와 ‘신앙의 삶’에 따라서 형성됩니다. ‘사랑
의 신부 말씀,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천국 형체로 형성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사랑’으로 천국 형체로 형성됩니다.
지금도 여러분의 영은 형성되고 있습니다. <휴거 때>라서 육이 행하
는 대로, 만드는 대로 더욱 빨리 형성되고 있습니다.
어서 부지런히 의를 행하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사랑하며, 그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 ‘자기 영’을 아름답고 빛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영의 권세>를 가지고 힘 있게 살기 바랍니다. ‘영’이
휴거되면, 그만큼 ‘자기 육’에게 큰 힘을 실어 주어 육이 힘들지 않고
큰일을 하게 됩니다.
<300선 휴거>가 되면 육도 사탄과 악평자를 다 이기고, 이성의 유혹
을 다 물리치고, 더 큰일을 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
<300선 휴거>의 가장 큰 비법은 ‘생활 속’에서 변화되고, ‘생활
속’에서 자기 모순된 마음과 행실을 고치고, ‘생활 속’에서 작은 것부
터 실천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와 주를 잊지 않고 늘 부르며 일체 되
어 살면서 ‘생활 속’에서 휴거되는 것입니다.
<생활>이 잡히면 <휴거>도 잡힙니다. <황금성>도 잡힙니다.
교회에서 아무리 잘해도 ‘생활’로 돌아갔을 때 낙심하거나, ‘생활
속’에서 유혹에 빠지거나, ‘생활’이 엉망이거나, ‘생활 속’에서 변
화되지 않고, ‘생활 속’에서 휴거를 잊고 살면 <성자>도 멀어지고,
<사랑>도 멀어지고, <휴거>도 멀어지고, <황금성>도 멀어집니다.
생활 속에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권세 있게, 권위 있
게, 아름답게, 빛나게 변화시켜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서 <권세 있고
아름다운 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 영을 ‘권세 있고 빛나는 휴거의 영, 천국의 영’으로 만
들어서, 지금! 권세 있고 능력 있게 사용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추석을 맞은 나라들만) 추석 때도 생활을 확 잡고, 성자와 분체와 떨
어지지 말고 혼으로 만나고 영으로 만나며 뜻 깊은 추석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