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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9.08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9.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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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8일 새벽 요약 말씀 문을 두드리지 않고 구하지 않고 찾지않았다면 그 신세는 구시대와 다를 바가 없었을것입니 다. 구하길 잘했다. 선생은 5300번씩 구하기도했습니다. 구할때 까지 기도하고 찾을때까지 찾고 돌아다녔습니다. 비행기가 가다가 바늘을 떨어뜨렸으니 분명히 있다. 그 바늘을 찾아내듯 찾아내고 말았다. 여러분을 그렇게 찾아냈으니 그렇게도 귀한것입니다. 기도하여 구하지 않았다면 벌써 환난과 어려움과 신경쓸것들로 몸이 벌써 병들었을것입니 다. 기도하니 하나님이 지켜주셨습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선생님이 단상에 서는것이 여러분들에게 선물이지 않습니 까? 나도 너희가 하나님 좋아하고 기뻐하며 신앙에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면 나도 만족한 다. 선생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선생님 빤빤하게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그 어려운 환난에도 그때는 얼굴이 쪽 빠졌지만 이렇게 회복하지 않았습니까? 내일 죽는 환 난이 있어도 웃으며 설교하지 않았습니까? 더 웃으면서 기쁘게 하면 일이 풀립니다. 축소시킨 가정의 세계어서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웃으며 기뻐하면 아버지가 "네 마음이 넓구나" 하지만 짜증부리고 화내면 오히려 아버지께 혼납니다. 사탄은 나쁜것들입니다. 그 틈을 그냥 놔두지않습니다. 신앙은 단체전이면서도 개인전이다. 결국 개인이 잘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여럿이 있으면 잘 따라가고 잘 하는것 같은데 혼자있으면 외로움을 타고 힘들어 합니다. 컴퓨터로 악평하는 가라지들이 계시록에 나온 666수에 해당하는 자들입니다. 컴퓨터에 해 당하는 숫자가 666 이라고 합니다. 인봉을 풀었습니다. 구했기 때문에 모든 괴로움이 사라졌습니다. 찾고자 찾고 돌아다니니 너희를 데려왔고 문제 를 놓고 계속 두드리니 하나님이 들어주셨다. 지구력있게 해서 들어주실수밖에 없게 했다. 구해서 얻은것이 오늘 말씀입니다. 얼마나 기도한지 모릅니다. 기도해서 월명동 성지땅을 얻고 여러분들을 얻었습니다. 잠시 머물다 갈지라도 깨끗히 관리하고 사용하니 하나님이 월 명동 땅을 주셨고 정말 잘 해놓지않았습니까? 키가 157, 160하는 자들이 작품입니다. 키가 또 너무 크면 못들고 다니지 않습니까? 키가 커도 작품 작아도 작품입니다. 선생도 카가 작은데 키가 작다고 키 큰 사람만 부러워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각 개인을 보고 선생이 여러가지 유형으로 다 부를것입니다. 하늘 앞에 깨끗하게 사는 사람이 크고 위대한 사람입니다. 키크다고 전도를 잘 하는게 아닙니다. 키 큰 자들 보면 키 작은 자들이 전도했습니다. 실력! 위력! 도전! 내가 고생해서 벌어서 얻어낸것인데... 뭐가 잘 못 되었습니까? 다만 배가 아프고 악평자들과 구시대는 시기 질투해서 그런 것입니다. 추석 인사 및 광고 추석인데 갈 때 없고 부모없이 고아 같이 자랐어도 2000년만에 나타난 선생이 부모해줄게 걱정마라 ~ 얼마나 좋습니까? 월명동 가서 맛있는거 먹고 힘내고 추석들 잘 보내기를 바랍 니다. 광고까지 다 마쳤습니다. 그럼 여기서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