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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9.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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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4.09.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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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8일 월요일 새벽말씀(25분 44초)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연풀잎 녹색 양복을 입으시고 옥색 야자수넥타이를 하셨습니다. 앞에는 꽃꽂이가 있고 뒤에는 가을 단풍이 든 대둔산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해주실까 그러면 쉬운 얘기먼저 할까요. 만일 나부터도 내가 기도를 안했다면 하나님께 구하지 않았다면 구하면 주리라 문을 열어줄 것이다. 찾으라 찾을 것이 다. 만일에 내가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두드리지 않았다면 오늘의 내 신세는 어떻게 되었 을까 생각해볼까요? 한번. 아마 이 신세는 안되고 저 신세가 되지 않았을까 저들같은 신세, 기성시대같이 되지 않았을까 그같이 생각을 해보며 새로운 말씀을 하고 싶어요. 만일 내가 구하지 않고 찾지 않았으면 내가 만일 문을 두드려 하나님께 가지 않았으면 기성시대와 다 를 바가 없었다. 구하길 잘 했다. 구할 때는 5300번씩 기도했다고 했죠. 그러면 몇 년이 걸려요? 기도하고 끝나고 기도하고 끝나고 그렇게 했어요. 구해서 얻은 것이고 찾은 것은 찾을 때까지 찾으러 다니고. 하늘의 진리의 말씀을 마치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에서 바늘을 밀림에다 바늘을 떨어뜨렸 어요. 아프리카 밀림에다 바늘을 떨어뜨렸는데 분명이 있다. 그것을 찾기가 어떤 것이 있으니 찾 으라. 모든 역사 앞에 온 생명들은 그렇게 찾아서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찾은 사람은 귀하 지 않습니까. 전도한 사람이 그 생명을 귀하게 보죠. 가르친 사람이 귀히 보죠. 그리고 하나 님이 보낸 자가 귀히 보고 물론 하나님은 보내주시고 말씀도 주시고 가르쳐주시기도 하시고 하십니다. 이러므로 구했기 때문에 이렇게 얻게 되었다. 이 곳에서 말씀을 전하는 이 장소도 구했어요. 이렇게 생긴 곳을 구하지 않고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넓은 땅을 달라고 구했어요. 그리고 마음놓고 소리지르고 말씀전할 곳을 달라고 내 가 자유로운 곳을 달라고 구했는데 금년도 극적인 3월 4월 5월 6월 작년도도 불편하고 하 나님 애인이 불편하면 되겠냐고. 하나님 어느 집이든지 하나님의 집인데 내 살 곳을 달라고 그렇게 구하고 찾았을때 이곳을 얻게 된거예요. 나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도 생각하면서 듣자고. 구하지 않으면 못 얻었다. 만일 내가 구하지 않았으면 이런 건강을 현재까지 갖지를 못합니다. 엄청 많은 피곤함 억울 함 그리고 악한 자들이 나를 괴롭히고 쫓아다니고 그리고 오해하고 나를 잡으러 다니고 일 개 대국들이 잡으러 다니고 사실상은 신경써서 병들어 죽었다니까. 하나님께 늘 구했어요. 나를 건강하게 해달라고. 내가 이런 환란과 어려움이 있어도 나를 이런 곳에서 모든 것의 내 지체에게 영향을 받지 않겠다고. 100개에서 하나도 안 받으면 하늘의 은혜를 잊을까 하 오니 100개에서 한 두 개만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건강이 그렇게 나빠지지 않고 건강한 편입니다. 나만큼만 건강하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죠. 맨 보면 나이가 20대 30대 40대인데 아픈 곳이 너무 많고 수술한다 이런 일들이 너무 많고 안타까울때가 너무 많아요. 구하라 하나님께 매일 구하고 건강도 구하고 계속 문을 두드려야지 않겠냐. 그렇게 해서 이렇게 된것이 아니냐. 나 환란 때문에 병들어서 설교를 못하고 6년 동안 사탄 들이 쫓아다니고 악한 자들이 쫓아다녀서 너희들이 못 막았는데 이렇게 병들었다. 말도 되 는데 상관없이 건강유지해서 잘 나타나니까 자기 애인이 건강하게 잘 나타나니까 너무 반가 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오랜 환란가운데 신앙도 병들지 않고 육신도 다친 곳이 없이 그대로 나타난 사람은 반갑습니다. 환란가운데 싸우고 신앙이 파괴되고 그런 것을 보 면 마음이 아파요. 선생님 제일 선물은 건강한 몸으로 다시 단상에 서고 섭리사를 지휘하게 되니까 여러분들이 그게 여러분들의 선물이잖아요. 어제도 보니까 전화를 하다보니 나는 선 생님께 기도를 많이 못해줘서 너무 미안하고 그래요. 선생님은 날 위해기도를 많이 해주신 것 같은데. 아! 나는 괜찮아. 네가 교회 잘 다니고 기뻐하고 살면 최고 만족한거다. 그러면 된다. 내가 뭘 원하냐. 신입생이었어요. 이와 같이 신앙건강하고 육신건강하고 말씀 건강하게 잘 전하고 생명의 말 씀을 힘있게 전해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힘있게 전해주면 최고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 는데 어때요. 선생님 건강하게 나타나니까 여러분들 선물이 아니겠어요. 얼굴이 빤빤하게 나타났잖아요. 나 환란기 때문에 바짝 늙었다? 어쩔수 없잖아. 여러분들 이해를 하잖아. 하나님 감사합니 다. 안 죽기를 다행이네요. 얼굴을 다행이 더 펴서 나왔잖아. 물론 환란기에는 얼굴이 쪽 빠졌 지만 내가 20일 운동도 하고 하면 다시 돌아오니까. 한 달에 40일 이상을 운동하고 뛰어돌 아다니면서 얼굴도 풀고 그러면서 움추린 마음도 풀고 말씀을 전하지 않습니까. 하기야 극 적인 환란을 당할 때 극적인 환란을 당했어요. 내일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설교할 때 웃으면서 설교하지 않았어요? 나를 본 조은이에게 물어보면 알잖아. 그 때 얼마나 고통받는지 눈치를 못 챘지요? 하나님이 설교는 설교이고 환란은 환란이라고 했어요. 여기서 그렇게 해봤자 오히려 더 섭리의 사람들만 더 고통이라고 했어요. 아파도 안 아프다 고 하면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든지 아파서 못하겠다고 하면 의사가 긴장이 되어서 더 의 사가 당황되어서 더 세밀하게 할 것도 못해줘요. 그와 같이 나도 인상쓰고 괴로워하면 하나 님이 더 세밀하게 못 하신단말여. 하나님의 몸이 되었으니 그것을 전달하려면 하나님이 아시니까 누구든지 마찬가지여. 웃으면서 하고 기뻐하면서 할때 문제도 풀어지고 그래요. 집에서도 축소시켜보면 아버지가 괴로운 일 있어도 다 아는데 그런데 웃으면서 잘 해나가면 역시 니가 크고 높다고 그래요. 인상도 찌푸릴 것도 없고 특별히 심통낼것도 없는데 그러면 자식! 너 아비에게 왜그리 불만 이냐고 그래요. 왜그리 불만이 많어 그래요. 너 별로 안좋아 그래요 이와 같이 화날 일이 있어도 다 잊어버리고 웃으면서 갈 때 다 없어 지더라구. 사탄은 그 꼴을 못 봐요. 인상쓰게 하고 사탄은 불안의 신 자꾸 불안하게 하고 사탄들 마귀 들 아주 나빠요. 이러므로 그런 환란을 통해서도 역시 구하고 간구해서 그런 어려움을 벗어 났어요. 나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다 당하는거여. 누구든지 다 그런 것입니다. 인 생은 개인전이여. 단체전이면서 개인전이다. 청중집회를 하면서도 개인이 자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 먹을 것을 먹지 않습니까. 개인전 이다. 그러니까 개인이 잘해야해. 모든 사람이 할때 따라하는 것만 잘하지 말고 개인이 잘 해야 해. 그래야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고 혼자 있어도 모든 일을 잘 해나갈 수 있는거여. 사람 들은 여럿이 있으면 잘 하는데 혼자 있으면 외로워하고 맥을 못 쓰고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 하고 여기에 사무쳐서 정신을 못 차립니다. 구해서 이렇게 얻었다. 구하지 않았으면 섭리사에 이런 환란과 악평과 악담과 갖은 입에 담 지 못하는 그런 욕들을 하고 컴퓨터에 그런 욕들을 했죠. 요한계시록에 보면 666수 악한 짐승수가 나오죠. 컴퓨터를 한 그 사람들이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가라지들 우리 악평한 가라지들 사탄들 666수에 해당되는 단어라고 누가 그러더라구. 나는 그 때는 실감 있게 못 느꼈는데 이들을 가지고 말을 하는구나. 이 컴퓨터를 갖고서 그렇게 우리를 악평했는데 이제 하나님이 없애서 사라졌어요. 너희들이 모두 기도하고 큰 손들을 통해서 처리를 시켜버렸어요. 이와 같이 우리가 기도해서 구해서 없어진거여. 모두가 괴로움을 겪고 구해서 없어졌다. 그리고 우리가 찾았기 때문에 찾아온 거여. 자꾸 찾아야돼요. 안 찾았으면 전도가 안 되었지요. 그리고 어려운 문제가 우리 앞에 가로막혔으면 계속 문을 두드리고 하나님이 잠을 못 주무실 정도로 하나님이 잠도 안 주무시지만 듣기 싫을 정도로 계속 부르짖으니까 하나님이 놔두면 안되겠다. 하나님이 들어주실 수밖에 없어서 들어주시 고 그랬어요. 선생님도 꽤 지구력이 있잖아. 한번 하면 끝까지 하고 선생님도 꽤 지구력이 있잖아. 하나님께 기도하고 뭘하면 계속 해서 운동도 하고 뛴단말여. 그런 식으로 해서 하나님께 나가자. 깔짝깔짝 하면 안돼요. 나부터도 선생님 마음대로 해주세요. 알았어. 나는 편한 것을 좋아하니까 적당히 얘들 놔두자. 선생님 나 불쌍한 사람인데 나 좀 책임져 달라고 불쌍하다고 그러면 계속 머릿속에 남아있어요. 적어놓고 어느 날 누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나 좀 불쌍히 여겨달라고 했다. 선생님 전화받으면 속기로 쓴단말여. 속기를 특별히 배운 것이 아니라 한글을 빨리 써요. 하도 쓰니까. 놓고서 늘 기억을 한단말여. 내가 책임을 못하면 잊어버리게 생겼으면 하나님 이 꼭 책임져달라고. 하나님 얘가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는데 나는 하도 사람이 많으니까 다 못해준다고. 하나님이 얘는 이렇게 해주고 쟤는 저렇게 해주고 다 해줘서 처리를 시켜달라고 하죠. 하나님께 부탁해서 잘 돼요.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때가 되어서 하나님께 꼭 책임져달라고 하나님께 부탁을 해놓고 왔단말여. 하나님 얘 이렇게 되었네요. 하나님 꼭 책임져주세요. 나 는 금방 지나가면 잊어버려요. 이 사람 전화받고 다른 사람 또 전화받으면 그 사람 또 생각을 해야지. 그러니까 내가 말했 을때 내가 말한 생명의 말씀을 계속 지켜야해. 안 지켜면 뜨지를 못해. 비행기처럼 떠야된 단말여. 행동해야 되지 언제 나 전화오기를 기다리면 잊어버려서 몰라요. 한 두 사람이어야 기억을 하지. 내가 10명 50명 100명이면 기억을 다하지. 그런데 1000명 10000명이니까 다 기억을 못한단말여.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은 구해서 얻은 것이다. 성지땅도 구하고 찾고 얼마나 찾고 얼마나 기도를 했는지 몰라요.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몰라요. 선생님 그래서 기도를 혼자 하잖아. 그래서 너희들도 기도를 해서 좋은 곳을 달라고 했잖아. 뛸 수 있는 곳을 달라고 했잖아. 매일 남 의 것만 관리하고. 그래서 내가 평창동에 있을때도 그랬잖아. 가서 매일 청소하고 선생님은 1년 있다 갈 것인데 저렇게 매일 청소를 하셔. 1년 있다가 갈지라도. 내가 더러워서 못 살겠다고. 그러면 주인이 와서 하도 좋으니까 입이 귀에 걸리고 주인이 나중에 당신 것이니까 살으라고. 돈이 있어야 사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시고 쟤는 땅만 주면 깨끗이 하고 살을꺼여. 그래서 월명동을 주니까 기가 막히게 완전히 만드니까. 주기만 하면 기가 막히게 만들잖아. 아주 알아요.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누구를 주던지 아주 매끈하게 만들어놓잖아. 손을 안대면 아주 안되고 대면 아주 매끈하게 만들어요. 기도해서 뜯어고치고 만들어요. 얼굴이 크면 작게 만들고 못 보니까 나는 싫으니까. 내 사상으로 고쳐. 암만 기도해도 얼굴 이 안 작아지잖아. 내 사상으로 고쳐. 얼굴 큰 사람도 작품이다. 얼굴 작은 사람들 큰 사람 으로 만들어와봐 되나. 얼굴이 큰 것도 작품이라니까. 얼굴 작은 것도 작품 키 작은 사람도 작품 1미터 57 55 얼 마나 작품입니까. 나이는 잔뜩 먹었는데 키는 작고 아주 작품이예요. 너무 큰 것은 못 갖고 다니잖아. 원래 수석도 큰 것도 작품이고 작은 것도 작품이예요. 손 안에 들어가는 것도 작 품이예요. 선생님은 손안에 들어가는 작은 수석을 주웠는데 하나님이 약 3억이 간다고 들었 어요. 손 안에 들어가서. 그래서 여러분이 사람을 그렇게만 보면 안돼요. 키가 작다고 무시하면 안돼요. 요즘에 키 크면 슈퍼모델을 세운다고 그 사람들만 작품으로 보면 안된다니까. 나는 키 작으 니까 작품이 아니게? 여자들만 작품인가? 여자들이 10000명이 있어도 못 하는 것을 남자들 은 한다니까. 그러니까 남자도 크잖아. 그래서 유지보고 전부 골고루 만나면서 돌아다녀 내 가 부르는 것도 골고루 부를꺼여. 앞으로는 섭리사 최고 못 생겼다는 사람을 부를꺼여. 그 래서 사람들이 얼굴을 잡아댕기던지 해서 선생님을 만나러 오든지. 선생님도 내가 그렇게 못 생겼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었단말여. 자기만 그렇게 생각을 한거 여. 나도 못 생겼다고 거울을 깨고 어디 가서 얼굴 못 생겼다고 얼굴을 들지 말라고 했어 요. 창피를 당한다고 나를 책망했어요. 결국 하늘 앞에 깨끗한 마음으로 살면 위대한 사람 이란 말여. 나는 얼굴이 못 생겨서 키가 작아서 키 큰 사람을 전도를 못해. 천만에. 키 큰 사람을 누가 전도했냐고 하면 키 작은 사람이 전도를 했어요. 슈퍼모델들. 거기도 선생님이 전도를 많이 했지만- . 그것이 아니고 다르더라구. 돈 많은 사람이 헌금을 많이 한것이 아 니더라구. 섭리사도 보면 돈이 가장 없는 사람이 헌금을 많이 했더라구. 없는 중에서 그죠. 인물값을 하라고 하죠 . 이뻤으면 이뿐 값을 하라고 하죠. 미운 사람도 얼굴 값을 하는데 얼굴 값을 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그러잖아. 이왕이면 다홍치마 얼굴도 이뿌고 말 잘들으면 그건 더 좋지 뭐. 진짜 다홍치마가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 끝나갑니다. 내일 또 말씀을 해 야하니까. 내가 그 얘기를 하면 끝이 없어요. 나 기도해서 얻었다. 나 문을 두드려서 얻었다. 앞에 벽이 가로막히면 발로 차서 열고 또는 손톱으로 찍어서 올라가고 넘어갔다. 그게 내 경력이여. 나는 대학교 잘 나온 것이 경력이 아니고 실력 위력 경력 그리고 감행하는 것 도전하는 것. 그래서 기도해서 말씀을 풀고 얻고 그리고 기도해서 많은 생명들이 나를 따라다니게 만든거 여. 그렇게 해놨는데 내가 수고해서 얻고 내가 돈을 주고 샀는데 왜 배 아파하냐. 내가 그 돈을 벌때 눈물겹게 해서 얻었는데. 내가 쓰레기통을 뒤지면서 벌은 건데. 우끼네. 그러면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 사람들은 그냥 그 사람에 대해서 시기질투를 하겠지 그러나 알아보면 나도 그렇게 해야 얻겠구나 알죠. 그 리고 너희도 기도해서 얻지 않았냐 생각해보아라. 생각을 하루 종일 깊이 해요. 그리고 기 도하고. 기도만 해서 또 얻는 것이 아니라 뛰고 달리면서 하고 오늘 한 번 해보자 우리 교 육생들도 열심히 해서 전도해보자 표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은 한국을 중심해서 아시아권 8월 추석이 돌아오네. 한국은 굉장히 크게 보는데 선생님 못 만나요. 올 해도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났는데 선생님이 못 오셔 그럴 필요가 하나도 없는거여.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기도하란말여. 하나님 뜻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사는 것이 최고니까. 8월 명절 잘 보내요.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 구하고 찾으라. 안녕 그리고 기도 한 번 할까. 기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닫고 돌아오니 의로 채워주시고 명절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나 못 만난다고 서운해하지 말고 열심히 뛰고 달리 고 이들이 기도한 것이 이루어져야 하니까 그렇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구하고 찾으라 그러 면 문이 열릴 것이고 담대히 행하라 그러면 할 것이다. 주의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 되고 형통하며 고유명절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리고 기뻐하며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말한 것을 지키라 너희들이 주를 찾 고 사니 얼마나 보람있느냐 했습니다.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 멘. 쌤 추석 광고 명절 잘 보내요. 명절때 집에 가서 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잘 지내고 마음 상하지 않게 잘보내요. 그리고 내 일 명절에 집에 못 가고 하는 사람들은 월명동에 가면 좋을꺼야. 내가 뭐 해주라고 할꺼야 그리고 부모 없는 사람들 가기도 곤란하잖아. 부모 없는 사람들 고아같이 자란 사람들. 나 는 고아다 부모가 없다 하지마 선생님이 있잖아. 선생님이 보냈는데 엄청나고 좋잖아. 하늘이 보낸 자가 2000년 만에 보낸 자가 부모역할을 해주면 더 크잖아. 자존심을 세우고 열심히 해. 월명동에 가면 내가 맛있는 것을 갖다놓으 라고 했으니까 명절 잘 보내란말여. 선생님이 없으니까 쓸쓸하다고 하지말고 월명동에 많이 와서 노래도 하고 찬양도 하고 먹고 놀다 가요. 세계 각나라 사람들도 아시아 사람들 명절 이 있는데 모를꺼여. 유럽 사람들은 명절이 없으니까. 그런 것만 생각해주고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말씀마치고 광고까지 마치고 안녕 빠이! 빠이!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