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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9.09 (화)

2014년 9월 9일 화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9.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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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9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희망’은 ‘실제’보다 만 배의 엔도르핀이 솟아나게 해 준다. 2. 산 너머에 있는 포도와 다래를 따러 갈 때까지의 희망은 엄청나다. 그 희망은 포도와 다래를 따기까지 계속해서 엔도르핀이 솟아나게 한다. 그러다 실제로 따 먹을 때는 희망도 끝나고, 엔도르핀도 솟지 않는다. 3. 인생은 <목적>을 두고 살아간다. 목적을 이룰 때까지 희망과 엔도르핀은 연속된다. 목적을 이뤘을 때만 ‘기쁨과 희락의 시간’이 아니다. 목적을 이루는 과정의 기간이 ‘삶의 희락의 기간’이다. 4.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000년의 기간은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던 재림의 희망 기간’이었다. 5. 기독교에서 기다리던 자가 와서 ‘이 세상’에서 <재림역사>를 펴는 기간은 ‘기다렸던 2000년’에 비해서 ‘40분의 1’도 안 된다. 6. 예수님 당세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아보고 믿고 산 자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많아졌고, 예수님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 도 불탔다. 하지만 이미 예수님의 육신은 죽어서 없어졌고,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으니 “내가 살아 있을 때 다시 오시려나?” 하면서 <재림의 희망>을 가지고 계속 기다렸다. 그 기간이 ‘2000년’이 다. 7. 예수님을 기다리며 <재림의 희망>으로 살았던 2000년 동안 ‘기독교 역사’는 세계로 창 대하게 펼쳐져 나갔다. 8. 그동안 희망으로 기다렸으니, 이제는 ‘희망을 이뤄야 될 때’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 그 대로’ 오지도 않으시고, ‘영’으로도 다시 오지 않으신다. 9. <희망의 역사>는 ‘다음 역사인 성약’ 때 ‘땅’에서 이루어진다. 10. 구약 때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올 것’으로 알고 4000년 동안 기다렸다. 그러나 하 나님은 <구약 때> 오지 않으시고, 땅의 인간인 예수님을 메시아로 택하여 <신약의 새 역 사>를 선포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역사를 펴 나가셨다. 11. 구약인들의 99%는 하나님이 사람인 예수님을 통해 오셔서 역사를 펴 나가셨다는 것을 모르고 끝났다. 베드로, 사도 요한 등 소수만 하나님의 역사가 그렇게 펼쳐져 가는 것을 봤 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12. 한 인물, 한 시대다. 13. 그 인물이 살아 있을 때가 ‘당세’이고, 그 인물을 중심하여 구원역사를 펴 나가는 주관 권까지가 ‘한 시대 역사’다. 14. 당세도 한 인물, 그 인물을 중심한 주관권도 한 인물이다. 15. 구약 때는 ‘모세, 한 인물’이다. 모세가 살아 있을 때인 당세에도 ‘모세, 한 인물’이고, 모세가 죽고 나서 그를 중심한 4000년 구약 주관권까지도 ‘모세, 한 인물’이다. 16. 신약 때는 ‘예수님, 한 인물’이다.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인 당세에도 ‘예수님, 한 인물’ 이고, 예수님이 죽고 나서 예수님을 중심한 2000년 신약 주관권까지도 ‘예수님, 한 인물’이 다. 17. 신약 후 새 역사 때도 ‘하나님이 보낸 자, 한 인물’이다. 그가 살아 있을 때인 당세에도 ‘한 인물’이고, 그가 죽고 나서 그를 중심한 성약 1000년 주관권까지도 ‘한 인물’이다. 18. 이로써 ‘아담 이후 7000년 역사’로 구원역사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