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9.10 (수)
140910 수요말씀 성자와 늘 마음 일체, 사랑 일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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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0 (수)
- 성경 본문
- 골로새서 1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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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0일 수요말씀>
성자와 늘 마음 일체, 사랑 일체다
(육의 불을 끄고 영의 등불을 켜라)
본 문 골로새서 1장 9절
* 초록색으로 표시된 부분 – 한 손, 혹은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보다 강조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성자와 늘 마음 일체, 사랑 일체다.’라는 주제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성자와 늘 마음 일체, 사랑 일체다.’인데요,
<핵심>은 ‘신령한 눈을 떠서 신령한 등불을 밝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행하면, 놀라운 것을 발견하고 얻게 됩니다.
선생은 이 말씀대로 했더니, 올해 <절식 기도 조건을> 다시 시작한
지 ‘5개월 20일째 되는 날 새벽’에 섭리사에 길이 남을 정말 엄청난
것을 다시 보고 깨닫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이 말씀을 듣고 성자와 늘 마음 일체, 사랑 일체 되어 신령
한 눈을 떠서 신령한 등불을 밝혀, 성자가 보여 주시는 것들을 꼭 보고,
성자가 깨닫게 하시는 것들을 꼭 깨닫고 얻고 살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올해 수련회를 통해서 <하늘 언어의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하늘 언어>를 배운 이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대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섭리역사에 와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 휴거되어 ‘신부’로 사는 데 있어서 <하늘 언어>는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것입니다.
모두 <시대 말씀>은 배워서 알고, 기도도 해 보면서 성자와 더욱더
소통하려고 하지만, 생활 가운데 성자와 교통하지 못하니 답답했고, 성자
가 잘 느껴지지 않았고, 생각하려 해도 자꾸 잊어버리니 곤고하기도 했습
니다.
또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활 가운데 수시로 말씀하시며
‘화’를 면하게 하시고, ‘사고’를 피하게 하시고, ‘할 일’을 깨닫게
하시고, ‘축복’을 받도록 하시는데, <하늘 언어>를 모르니 모르고 행하
다가 ‘화’를 당하기도 하고, ‘받을 복’을 못 받기도 하고, 하늘과 자
꾸만 멀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제 <하늘 언어>를 배웠기에 ‘만물’을 보이며 수시로 말씀하시고,
‘양심, 감동, 생각, 마음’을 통해서 수시로 말씀하시고, ‘직감, 영감’
을 주시며 말씀하시고, 때로는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고, 가장 깊은
비밀과 구원받고 휴거되는 말씀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고로 ‘하늘과의 대화’에 보다 자신감이 붙게 되었고, 예전보다 생
활 가운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많이 느끼게 되었고, ‘하늘과의 대
화’를 지속하면서 점점 차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성자와 더욱 ‘마음 일체, 사랑 일체’ 되어 ‘신령한 눈’을
떠 ‘신령의 등불’을 밝히고 살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알고 행하여 더
큰 것을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합당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깨닫게 하
며 말씀하신다고 했지요?
그러나 <똑같은 것>을 보여 줘도 ‘사람의 생각’에 따라서 달리 보
입니다.
- 성자가 똑같이 <깨끗한 물>을 보여 주셔도 순종자에게는 “네 마
음이 깨끗이 정화된 물과 같다.”라고 말씀하시고, 불순종자에게는 “네
마음은 저같이 맑지 않으니 맑게 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 성자가 똑같이 <태양>을 보여 주셔도 순종자에게는 “네 마음이
찬란하게 빛나는 저 태양과 같다.”라고 말씀하시고, 불순종자에게는
“네 마음이 저 태양같이 빛을 발하지 못하니, 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
하여 빛을 발하여라.” 하고, 행할 때까지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똑같은 것>을 보여 주셔도
‘각 사람의 생각, 정신 상태, 행위’에 따라서 각각 달리 말씀하시며 달
리 깨닫게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1
<똑같은 것>을 보고 들어도 어떤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어떤 사람은 ‘긍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자기 삶’으로 인해서 나오는 생각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물컵에 3분의 1의 물이 채워져 있다 합시다. 똑같은 것을 보면서도
한 사람은 “짜증나게 물이 이것밖에 안 남았네.” 하고, 다른 한 사람은
“감사하게 물이 이만큼이나 남았네.” 합니다.
그때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위’로 인해서 달리 생각하게 되고, 평
소 ‘자기의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삶’으로 인해서 달리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끝>
사람은 육적으로 살면 ‘마음과 생각’도 꼼짝 못 하고 ‘육’을 따
라가고, 이에 따라 ‘혼과 영’도 ‘육’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과 생각을 꽉 잡고 정신일도 하면 ‘육신’은 꼼짝
못 하고 ‘마음·정신·생각’을 따라갑니다.
★ 고로 자기 마음과 생각을 꽉 잡고 정신을 일도(一到) 하여,
‘육’을 꽉~ 잡고 다스려야 됩니다! 그러면 사고도 안 나고, 외줄을 타
도 안 넘어지고, 절벽을 타도 안전하고, 육적인 것에 빠져 넘어지지 않
고, 유혹과 꾐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마음’이 해이해지는 대로 놔두고, 그냥 ‘생각’이
흘러가는 대로 놔두면, 결국 ‘육신’도 고생하고 ‘마음과 생각’도 고
통 속에서 살게 됩니다.
범사에 생활 속에서 마음과 정신을 꽉 쥐고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희망’으로 살게 되고, ‘천국 길’로 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2
마음과 정신을 일도하면, 자기 혼과 일체 되어 ‘혼의 세계’가 보입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대낮에 불을 켜면 불빛이 잘 안 보입니다.
→ 이와 같이 ‘육신의 눈’을 뜨고 ‘육신의 불’을 켜고 있으면,
‘혼’이 잘 안 보입니다.
어둡게 해 놓고 불을 켜면 금방 불빛이 보입니다.
→ 이와 같이 ‘육신의 눈’을 감아 육신의 불을 끄고 정신일도 하
면, ‘혼’이 잘 보입니다. <끝>
<육신>이 왕성하게 ‘육적 기능’을 하고 있으면, ‘영적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습니다. ‘육신 기능의 불’을 끄고 정신일도 해야
‘영적인 혼’이라는 불이 보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해 등불’을 꺼야 ‘별’이 보이고 ‘달’이 보입니다.
‘해 등불’을 켜면 ‘별과 달 등불’이 안 보입니다
둘 중의 하나를 꺼야 다른 하나가 보입니다.
육신이 기능을 할 때는 ‘육의 빛’이 있어서 <영적인 혼의 세계의
것>이 잘 안 보입니다. 이는 마치 햇빛이 쨍쨍 비출 때는 불을 켜도 불빛
이 안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육신이 잠을 잘 때는 ‘육신의 눈’도 감고 ‘육적 기능’을
안 하니, 그때는 <영적 현상>이 잘 보이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할 때 ‘육신의 눈’을 감고 ‘성자께 집중’하고 ‘정신일
도’ 하면 <영적 현상>이 잘 보이고, <성자>도 느껴지고, <깨달음>이 크
게 오는 것입니다. <끝>
육적인 사람은 <영적 세계>와는 거리가 멀어서 잘 못 봅니다.
그러니 더욱 <영적 세계>를 믿지 못하고 실감하지 못하고 삽니다.
영적이어야 <영의 세계>가 잘 보여 더욱 잘 알게 되고, 그에 따라
<육의 세계>도 더 잘 알게 됩니다.
기도할 때도 잡생각을 싹 버리고 마음과 정신을 일도 하고 기도해야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기도하면 그냥 기도만 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내 방의 불빛의 강도’를 낮추니, 서서히 ‘상대의 불빛’
이 보였습니다.
이와 같이 ‘육적인 눈’을 감고 ‘육적 기능’을 멈추고 ‘정신일
도’ 하면, <혼의 세계>가 훤히 보입니다.
- 그래서 선생은 기도하기 전에 먼저 집중했습니다.
그러니 내 몸이 마치 길을 찾아가듯이 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러
면서 한 배경이 보이고, 한 사람이 보이고, 그 사람의 혼이 보였습니다.
선생은 그 혼과 깊이 이야기하고, “너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평생 사랑하면서, 삼위가 원하시는 일을 해 줘라.” 했습니다.
그 혼은 “알았어요. 꼭 그렇게 할게요!” 했습니다.
그리고 육계로 다시 돌아오니, 선생은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육의 눈의 등불, 육의 기능의 불을 끄고 마음과 생각을 꽉 잡고 정신
일도 하니,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따라서 내 혼이 활동한 것입니다.
- 그리고 선생이 ‘어떤 한 가지’를 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께 영광 돌리며 “어떻게 이렇게 구상하시어 때에 따라 완성하게 하셨
습니까?” 하며 ‘하나님의 구상’을 보고 감사 감격하니, 성자는 너무
나 엄청나고 깊은 인봉을 풀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올해 <절식 기도 조건>을 시작한 지 ‘5개월 20일째 새벽’
에 이것을 처음으로 새롭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아직 말하지 않
았습니다. 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 귀를 막으면 안 들리고, 눈을 감으면 안 보입니다.
안 들리니, 들음으로 마음이 움직여 짓는 죄를 안 짓게 됩니다.
안 보이니, 봄으로 마음이 움직여 짓는 죄를 안 짓게 됩니다.
육적 기능의 불이 꺼지니, 영적 기능의 불이 켜지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핵심 말씀 반복해서 말씀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람은 육적으로 살면 ‘마음과 생각’도 꼼짝 못 하고 ‘육’을 따
라가고, 이에 따라 ‘혼과 영’도 ‘육’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과 생각을 꽉 잡고 정신일도 하면 ‘육신’은 꼼짝
못 하고 ‘마음·정신·생각’을 따라갑니다.
고로 자기 마음과 생각을 꽉 잡고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정신을 일
도 하여, ‘육’을 꽉~ 잡고 다스려야 됩니다!
그러면 사고도 안 나고, 외줄을 타도 안 넘어지고, 절벽을 타도 안전
하고, 육적인 것에 빠져 넘어지지 않고, 유혹과 꾐을 능히 이길 수 있습
니다. 뿐만 아니라 희망으로 살게 되고, 휴거되어 천국 길로 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육의 눈을 감고 ‘육의 등불’을 끄고 마음과 정신을 일도 하면,
‘영의 등불’과 ‘혼의 등불’이 켜져 <영적인 깊은 것>을 보고 <귀한
것>을 얻게 됩니다.
♦ 부정의 눈을 감고 ‘부정의 등불’을 끄면, ‘긍정의 등불’이 켜
지고 ‘긍정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생각을 강하게 하면, ‘몸’도 긍정의 생각을 따라서 행하게 됩니
다. 휴거도 이렇게 이뤄야 됩니다.
♦ 의심의 눈을 감고 ‘의심의 등불’을 끄면, ‘믿음의 등불’이 켜
집니다. 그때 성자의 말씀이 깊이 들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믿음을 강하게 하면 ‘몸’도 강한 믿음을 따라서 행하게 됩니다. 그
리함으로 ‘영원한 사랑’도 얻고, ‘참진리’도 얻고, ‘굳은 행실’도
얻고, ‘휴거’도 얻고, ‘천국’도 얻게 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