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9.10 (수)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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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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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0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귀한 것’을 찾는다. ‘귀한 것’을 찾으면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좋아한다. 사람
들의 이런 심리를 알고, ‘새로운 것’을 발명하여 판매한다.
2. 새로운 것을 보면 새롭게만 생겼지, 어떤 것은 옛것만도 못한 것이 많다. 새것을 만들어
이용하는 상술에 속지 말아야 된다.
3. ‘귀한 것’도 많이 있으면 가치가 없다. 하지만 거의 다 없어지고 수량이 몇 개 안 남으
면, 그때는 10배 이상 귀한 취급을 받게 된다.
4. 사람들은 ‘많이 없는 것’을 만들어서 비싸게 판다. 별로 없어서 귀한 맛이 있지, 실상 그
존재물의 가치는 실속 없는 것들이 많다.
5. 전자 제품도 새것을 만들어서 팔지만, 실상 ‘속’은 비슷한데 ‘겉의 형체와 모양’만 달리
만들어서 새것이라고 하며 판다.
6. 기성보다 낫다고 하며 <새로운 말씀>을 내놓지만, ‘속’을 보면 말씀이 비슷한데 ‘겉 포
장’만 달리하여 말한다.
7. <진짜 새것>은 ‘속’도 ‘겉’도 예전 것과 아예 다르다.
8. <성약 말씀>은 세상 어떤 것도 따라올 수 없다.
9. 성약 때 하나님이 보낸 자가 받은 말씀이 <성약 말씀>이다.
10. ‘보낸 자가 받은 말씀’을 갖다가 자기들의 기존 교리에 끼워 넣고 전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시대 주인’이 없으니 ‘남편 없는 여인’과 같다.
11. 이단들은 ‘새 역사 섭리사’에 오지 않고 ‘섭리사 교리’만 갖다가 쓴다.
이는 마치 고급 차를 보고 좋으니, 덤프트럭에 고급 세단 마크를 붙이고 다니는 격이다.
비행기를 보고 욕심나니, 자기 차에다가 비행기 마크를 붙이고 다니는 격이다.
비행기 부속품을 도둑질하여 자기 차에 매달고 다니면서 자기 차의 부속품이라고 하는 격이
다.
12. 더러운 자는 더럽고 추악한 짓을 한다.
온전한 자만 온전한 행위를 한다.
13. <시대 진리의 말씀>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새 역사에만 맞고, 시대 주인을 100% 믿
고 따르고 가는 자가 행할 때만 효력이 있고, 그들만 그에 해당되는 휴거를 이루고 간다.
14. <새 시대 말씀>을 도적질해다가 전하여 믿고 따르며 행해도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
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구시대 주관권에서 녹슨 것만 닦아 낸 정도다. 고로 그 주관
권을 못 벗어난다.
15.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지 않고 <새 시대 말씀>만 도적질해다가 전하며 행하는 것은
참감나무 껍질을 벗겨다가 고욤나무에 옷 입히듯 하는 격이라서 ‘참감’이 열리지 않는다. 고
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기 전에는 ‘고욤 열매’만 열릴 뿐이다.
16. ‘시대 보낸 자’를 믿지 않고 ‘섭리 말씀’을 가져다가 가르치고 행해도 역시 ‘고욤나무 열
매’다.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새 시대 섭리사 말씀’을 행해야 고욤나무에 참감나무
를 접붙인 격이 되어 ‘구원과 휴거의 참감’이 열린다.
17. 하나님의 공의의 법은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
18. 어떤 사람이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참감’이 열리는 것을 보더니,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는 것은 싫어하고 ‘참감’ 얻기만을 원했다.
그래서 <접붙이는 원리>를 배우고 가서 ‘자기 나무’에 ‘자기 주인의 나무’를 접붙이고 ‘참감’
열기를 희망하며 3년을 키우고 가꿨다.
그런데 3년 후에 ‘참감’이 열릴 줄 알았는데 ‘고욤열매’가 열렸다. 이를 보고 ‘기이하다. 참
감나무를 접붙이듯 똑같은 방법으로 했는데 어떻고 고욤 열매가 열렸지?’ 생각했다.
<접붙이는 원리>는 똑같았지만, ‘참감나무’를 접붙인 것이 아니라 자기 주인의 나무인 ‘돌감
나무’를 접붙였으니, 접붙였어도 ‘고욤 열매’가 열린 것이다.
19. <접붙이는 원리>는 ‘새 역사 말씀’이다.
<참감나무>는 ‘시대 보낸 자’다.
<접붙이는 원리>만 가지고서는 ‘참감’이 열리지 않는다.
<참감나무>와 접붙여야 ‘참감’이 열린다.
20. <참감> 역사는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 한 사람’에게서 일어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의 육’을 ‘참감나무’로 만들어서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참감 역사>, <참진리
의 역사>를 이루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