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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9.14 (일)

140914 주일말씀 뿌리기만 하지 말고 거둬들여라

선포일
2014.09.14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4장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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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4일 주일말씀> 뿌리기만 하지 말고 거둬들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14장 15-16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9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9월은 계절로 볼 때, 어떤 계절이지요? 추수하는 계절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때를 볼 때, 추수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뿌리기만 하지 말고 거둬들여라.”라는 주제로 성자 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각자 무엇 을 거둬들여야 하는지 깨닫고, 섭리사는 시대적으로 무엇을 거둬들여야 하는지 깨닫고 거두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계절로 보면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가꾸고, <가을>에는 거둬들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세계에서도 해마다 ‘뿌리기’와 ‘가꾸기’, 그리 고 ‘추수하여 거둬들이기’입니다. 누구든지 수고하여 뿌리고 가꾼 자는 뿌리고 가꾼 대로 거둬들여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것’이 되고, 그동안 수고하여 뿌리고 가꾼 ‘보 람과 대가’를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얼마 전 8월 20일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가 말씀하시기를 “이제 는 뿌리기만 하지 말고 거둬들여라.” 하셨습니다. 선생은 3월부터 절식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이날이 절식 기도를 한 지 5개월 20일째 되는 새벽이었습니다. 작년에는 <6개월 절식 기도>를 시작했는데, 결국 <7개월 절식 기 도>를 했습니다. 올해도 작년같이 또 6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했습니다. 3월부터 절식 조건을 세우며 기도하면서 구할 것을 구하고, 노력하 고, 각종으로 행하다 보니 벌써 가을이 되었습니다. 3월부터 시작한 <6개월의 절식 기도>가 나에게는 ‘농사’였습니다. 선생의 1차 절식 기도가 거의 끝나 가니, 성자는 “이제 뿌리기만 하 지 말고 거둬들여라.” 하셨습니다. 그동안 성자와 선생만 알고 기도하던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날은 특히 그동안 기도했던 각종 것들을 결론지으면서 결재할 것들은 결 재하고, 성자와 이야기하며 의논했습니다. 이날은 ‘접견’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서울의 조은 목사도 왔고, 부산의 라미 목사도 왔습니다. 그날 성자가 거둬들이라고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를 결재해 주며 거둬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두 가지’를 더 거둬들였습니다. 올해 <1차 6개월 절식 기도> 후에 또 ‘네 가지’를 거둬들였습니 다. 그 ‘네 가지’가 무엇인지 말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 초 1월 26일 주일말씀 기억나지요? ‘확인하고 분별하고 잘 계산하고 행해라.’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선생이 섭리 전체를 대신해서 꾼 꿈 이야기를 해 주었지요? 선생이 여러 사람과 함께 길을 가다가 다른 사람들은 다른 길로 가고 선생 혼자 길을 가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수석 네 개’를 줍는 꿈을 꿨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수석 네 개’를 한자리에서 같은 시간에 주웠습니다. 이 꿈은 ‘횡재할 꿈’이라고 했습니다. 올해 이 꿈을 꾸고, 그동안도 이 꿈대로 성자가 주시는 각종 것을 얻 었습니다. 무엇을 얻었는지 밝힌 것도 있고, 아직 밝히지 않은 것도 있습 니다. 그러다가 선생이 올해 <1차 6개월 절식 기도>가 끝나 갈 무렵 ‘수 석 네 개’를 얻듯이, ‘성자가 주신 것 네 개’를 또 얻었습니다. ‘횡재할 꿈’을 꿨다고 해서 그냥 횡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을 다른 데로 뺏기지 않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인 모두를 대신하여 올해 초에 ‘횡재하는 꿈’을 꿔 주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횡재하려면, 축복을 받기 위해 기도했어야 됩니다. 선생은 기도하여 ‘올해 횡재하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선생이 얻은 것은 섭리사 모두의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올해 <1차 6개월 절식 기도> 후 받은 ‘네 가지’ 중에서 - ‘한 가지’는 <섭리사에 올 큰 생명>인데, 기도하여 뺏기지 않고 거둬들였습니다. - ‘또 한 가지’는 <월명동에 관한 것>입니다. 월명동 일을 하다가 돌이 없어서 중지했습니다. 월명동 호수 옆에 ‘돌을 쌓을 곳’이 조금 남아 있는데, 한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돌’ 이 없었습니다. ‘자료’가 없으니, 구상대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전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돌’이 없다고 했는데, 선생의 <6개월 절 식 기도>가 끝나 갈 때 범석 목사에게 누가 전화를 걸어 왔답니다. 몇 년 전부터 모아 놓은 큰 돌이 있으니 와서 보고, 사 가라고 하는 전화였답니 다. 가 보니 선생이 1999년 이전에 한국에 있었을 때 가서 돌을 본 곳이 었는데, 그때는 돌이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선생이 그곳의 땅만 밟고 그 냥 돌아왔던 그곳이었답니다. 그때 선생이 본 돌들을 지금까지 모아 놓은 것입니다. 때가 되니, 돌 값도 준비된 값이었습니다. 또한 돌이 오래되어서 색 깔도 자연스럽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이같이 오랫동안 준비하셨어도 우리가 기도하고 조 건을 세우며 뿌려야 얻을 수 있습니다. 돌을 구하는 우리가 가서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신기하게 돌 주인이 전화를 하여 가 보게 됐습니다. 건축을 하다가 ‘자재’가 없으면, ‘시간과 기술자’가 있어도 건축 을 못 하니, 얼마나 애가 타겠습니까? 이번에 뿌린 대로 거둬들여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나머지 두 가지’는 <성전>입니다. 하나는 서울 주님의교회 성전이고, 또 하나는 부산 주님사랑교회 성 전입니다. 서울주님의교회는 교인들은 많은데 성전이 너무 비좁아서 교인들이 교 회 복도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문화센터까지 가서 생방송으로 연결해 서 따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애써 전도해 온 사람들까지 자리가 비좁아서 고생을 하고, 이제 추운 겨울이 점점 다가오는데 교인들이 밖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니, 목회자가 볼 때도 선생이 볼 때도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교인들도 민망하고, 자리를 배치해 주는 사람도 힘겹고, 서로 마음이 꺾이게 됩니다. 이런 처지에 있는 서울 주님의교회와 부산 주님사랑교회가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실 넓은 성전’을 거둬들이게 됐습니다. 절식 기 도가 끝날 무렵에 기도한 대로 뺏기지 않고 거둬들였습니다. (아멘.) 모두 숨 막힐 정도로 좁은 곳에 있다가 넓은 곳으로 가니, 얼마나 좋 겠습니까? 선생도 옛날에 겪어 봐서 압니다. 좁은 곳에 있다가 넓은 곳 으로 가니, 좋아서 잠도 못 잤습니다. 좁은 골방 교회에서 두 배로 큰 곳만 가도 그렇게도 좋습니다. 두 교회가 섭리사에서 전도를 제일 많이 하니, 하나님과 성자는 행한 대로 ‘더 큰 성전’을 주셨습니다. 꿈대로 ‘횡재한 자들’이 되었습니 다. 이제 성전이 넓어졌으니, 기쁜 마음으로 부지런히 더 전도해서 넓은 성전을 꽉 채우기 바랍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모두, 올해가 가기 전에 사망권에 있는 생명들을 생명권으로 확실 히 거둬들여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때가 됐는데도 ‘들판의 곡식과 과일’을 빨리 거둬들이지 않으면, 차가운 비바람과 눈보라가 치면 얻지 못하고 끝나 버립니다. 모두 거둬들이도록 선생이 올해 <1차 6개월 절식 기도>를 또 했습니 다. 그러니 모두 총동원하여 ‘그동안 수고한 것들’과 ‘생명들’과 ‘각종 것들’을 거둬들여야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역사적으로 볼 때, 올해 모두 필수로 꼭 거둬들일 것이 있지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역사적으로 볼 때, 올해 모두 필수로 꼭 거둬들일 것은 <휴거 300 선>의 영이 되는 일입니다. 이것을 거둬들이면 정말 ‘횡재하는 꿈’을 이룬 것입니다. <끝> 선생은 ‘휴거’를 위해서 작년 <7개월 절식 기도>에 이어서, 올해 도 또 <6개월 절식 기도 조건>을 세웠습니다. 100% 조건을 세웠습니 다. 그러니 각자 ‘휴거’를 위해 <자기 책임>만 하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올해는 ‘성자가 떠나시는 해’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지난 7월 달에 성자는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니 이제 ‘갈 길’만 보이고, ‘옆에 있던 사람’도 안 보인다. 고로 육신이 있는 네가 생명들을 부지런히 살피고 챙기고 관리해라.” 하셨습니다. “그러니 더욱 9월 달에는 <휴거 300선>으로 올라가야 된다.” 하 고 강조하셨습니다. <끝> 선생은 10월 달까지 휴거를 완성하라 했는데, 성자는 7월 달에 이미 9월까지 휴거를 완성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은 항상 ‘사람’보 다 앞서서 먼저 가십니다. 고로 재촉하며 서두르라고 하셨습니다. 올해는 <성자가 떠나시는 해>이니,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 300선>을 이루자!” 한 것입니다. 성자가 떠나셔도 <휴거 기간>은 한 기간 동안 연속됩니다. 그러나 ‘영의 신랑’이신 ‘성자’ 없이 혼자서 하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떠나면 차를 못 타고 ‘걸어가는 격’이 라서 그만큼 힘들다. 내가 있을 때는 ‘차를 타고 가는 격’이다. 고로 쉽다. 내가 있을 때 차를 타고 가듯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성자의 육’입니다. ‘분체’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인간’입니다. ‘절대신’이 아닙니다. 육신이라서 시대 환난의 영향을 받고, 또 지금은 내 육신이 여기 있 으니 육신을 돌풍 치게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휴거돼라.” 한 것입니다. <휴거>는 꼭 성자가 계실 때 성자와 같이 이뤄야 됩니다. 이때 여유 부리고, 게으르고, 특히 이성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 들은 성자께서 떠나시기 전에 모두 쫓아내십니다. 성자는 떠나시기 전에 개인과 민족과 세계에 공의로운 심판을 하고 가십니다. 그러나 육에 속한 사람은 무엇이 공의인지, 무엇을 심판했는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현실’을 보이면서 ‘양심’으로 부인하 지 못하도록 깨닫게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에 대해서는 그동안 엄청나게 말씀했기에, 더 이상 이야기할 것이 없습니다. 고로 몰라서 휴거되지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알고도 ‘안 하는 자’는 휴거되지 못하고, ‘행하는 자’는 꼭 휴거 됩니다. <휴거 100선, 200선>이면 거둬들이지 못한 채, 올해를 보내게 됩니 다. 그러면 육도 혼도 영도 정말 힘들어집니다. <휴거 300선>이 되어 모두 거둬들이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이 올해 3월부터 또 절식하며 기도했으니, 각자 조금씩 더 수고 하여 꼭 거둬들여야 됩니다. 이때 느슨해지면 안 됩니다. 200선에서 300선으로 가려면 무엇을 해야 되는지, 그동안 말씀해 주었기에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또한 기도하면 자기가 무엇을 더 해야 되는지 떠오르고 감동됩니다. 때를 놓치면 배나 더 힘들고, 때에 맞춰서 하면 자기만 열심히 하면 능히 할 수 있습니다. ‘돈’ 안 들이고도 ‘몸’으로 열심히 하면, 지구가 생긴 이래 인간 으로서 최고로 좋은 영원한 것을 얻습니다. 최고의 기회의 때인데, 이때 보통으로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환난 전에 꼭 휴거돼야 합니다. 어느 날 선생이 운동을 하는데 잔디를 깎으려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잔디를 깎기 전에 ‘곤충 세 마리’를 잡아다 방에 두었습니다. 그랬 더니 ‘잡아다 놓은 곤충 세 마리’가 방에서 좋아서 뛰며 감사하다고 했 습니다. 잔디를 깎은 후에 나가 보니, ‘곤충 한 마리’가 보였고 ‘다리’가 잘려져 있었습니다. ‘다리 잘린 곤충’을 잡아다 방에 놨더니, 귀뚜라미가 잡아먹었습니 다. 다리가 잘렸으니 도망가지도 못하고 그대로 잡아먹힌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성자가 떠나신 후에는 환난이 일어나 휴거되기 힘들고, 살 아남아도 신앙 불구가 됩니다. 고로 성자는 “‘잔디 깎는 기계’가 지나가기 전에 ‘곤충 세 마 리’를 구하듯, ‘환난’ 전에 ‘생명들’을 구해야 된다.” 하며, 선생 먼저 깨닫고 행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사에서 <휴거 300선>이 되지 못한 자들은 휴거되는 것이 예정 됐는데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고 ‘관심’이 없어서 열심히 안 한 자들입니다. <휴거 100선, 200선>에 머물러 있는 자들은 ‘자기 개성과 재능’ 이 있는데도 안 하고,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에 빠져서 육에 속하여 “나 는 못 한다.” 하면서 원망이나 하고 불평이나 합니다. 자기에게 할 힘이 있고, 시간이 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함 께하시고, 선생이 기도하여 본인들이 세울 조건을 다 세워 줬는데도 안 합니다. 본인이 안 하면,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통해 행하여 정녕코 뜻을 이 루고 끝내십니다. ‘주와 일체, 성자와 일체’로 <휴거>를 이룹니다. ‘상체 사랑, 뇌 사랑’이 <휴거의 최고 에너지>이며, <조건>입니다. (‘뇌 사랑’에 대해서는 9월 마지막 주 주일말씀으로 자세히 말씀해 주겠음.) ‘진리를 행하는 것’이 <휴거의 공적>입니다. ‘죄를 회개하는 것’이 <휴거의 조건>입니다. ‘자기 재능의 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으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저마다 재능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합니다. 재능이 적다고 안 하면, 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자기 개성과 재능의 달란트’를 쓰면서 <휴거>를 이루는 것입니다. (‘개성과 재능’에 대해서는 다음 주 주일말씀으로 자세히 말씀해 주겠음.) 지금 선생의 ‘육신’이 묶여 있어도 ‘손가락’으로라도 글을 쓰며 기어이 행하니, 됩니다. 여러분은 넓은 세상에 있는데도 왜 못 합니까? 선생은 오늘 새벽에도 1시 전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3시부터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이겨야 됩니다. ‘생활의 승리’를 해야 됩니다.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운명을 좌우합니다. 누가 못 하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만 하면 할 수 있는데, 자기가 안 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사탄 주관권 안에 온 자들에게만 조건을 붙이고 터치합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면서 가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 안에 있 는데, 왜 사탄이 거기까지 와서 방해하겠습니까? 사람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최고의 목적’을 놓고 최선을 다 하면 보람 있고, 뇌가 흥분되어 탄력을 받아서 더 잘합니다.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은 모두 다 ‘휴거되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 니다. 하면 됩니다.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키기도 하고, 호강시키기도 합니다. 마음과 생각과 몸을 가만히 두고 ‘할 일’을 안 하면, 고통이 오고 고생이 됩니다. 할 일을 해야 평안이 옵니다. 선생은 매일 내가 나에게 명하고 지시하면서 행합니다. 모두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가 자기에게 지시하고 명령하고 멘토링하 면서 행하여 그동안 수고하고 고생하고 기도하며 행한 것들을 거둬들이기 바랍니다. 그러면 얻습니다. 이미 거둬들이기도 했지만, “남아 있는 거둬들일 것들을 모두 거둬 들여라.” 하고 성자는 허락하셨습니다. 최선을 다해야 희망했던 것들을 최고로 얻게 되고, 만족하고 기뻐하 며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거둬들이지 못하고 <시대 겨울>을 만나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두 깨달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거두지 못하고 <시대 겨울>을 맞는 자는 ‘자기 혼과 영’을 밖에 놓고 추운 겨울을 맞는 자와 같아서 비바람과 눈보라가 칠 때마다 그로 인해 오는 고통을 ‘육’이 다 겪게 됩니다. 지금 행할 것을 열심히 행하면 창고에 거둬들이고, 눈보라 치는 겨울 철에 따뜻한 방에서 창밖을 보면서 동료들을 불러서 성자와 분체와 함께 기뻐하며 잔치하게 됩니다. <끝> 후회는 후에 하게 됩니다. 고로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열심히 하는 자만 승리하고 성공하게 됩니다. 최선을 다해야 희망했던 최선의 것을 얻게 됩니다. 최선을 다하고 부지런히 관리하며 새벽부터 거둬들일 이때입니다. 자기가 못 거두면 ‘타인’이 거둬 가게 됩니다. 자기가 못 거두면 ‘원수’가 거둬 가게 되고, ‘사탄’이 거둬 가게 됩니다. 그리고 거둔 것을 먹고 마시면, 힘이 나서 더 공격합니다. 고로 꼭 수고하고 뿌리고 희망으로 해 온 모든 것들을 기쁨으로 거둬 들이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일만 자꾸 벌이고 뿌리기만 하지 말고, 이제 사고 거둬들여 ‘자기의 것, 교회의 것, 섭리사의 것’으로 삼아야 됩니다. 그동안 수고하고, 그 일을 위해 행하고, 뿌리고, 가꾸고, 관리한 것은 거둬들이기 위함입니다. 생명들도 들 밖에 두지 말고, 이제 확실히 말씀의 핵심을 가르쳐서 완벽히 깨닫게 하고, 하늘 주관권으로 거둬들여야 됩니다. 제대로 가르쳐 주고, 제대로 알도록 해 주고, 본인이 행하게 해야 ‘생명권으로 거둬들인 생명’이 됩니다. 이제는 ‘사들일 것’은 사들이고, ‘줄 것’은 주고, ‘보낼 자’는 보내고, ‘올 자’는 오게 하고 거둬들이는 <추수기>입니다. <추수기>는 심판의 때입니다. 처리할 때입니다. <추수기>는 매듭짓는 일을 하는 때입니다. 성자도 ‘휴거된 영들’은 거둬들여 <천국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려 고 계속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제는 ‘휴거된 영들’을 거둬들이고 떠나 십니다. ‘미완성된 영들’은 안 익은 곡식과 같아서 열심히 하도록 두고 가십니다. 모두 마지막으로 열심을 내서 행하여, ‘휴거의 생명’을 거둬들이기 를 축원합니다. 또한 개인, 교회, 섭리사는 부지런히 관리하여 ‘물질’과 ‘하나님 이 주신 것들’과 ‘각자에게 합당한 것들’을 거둬들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여기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