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9.15 (월)
월 새벽말씀 6d5740b0
- 선포일
- 2014.09.15 (월)
- 성경 본문
- 계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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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5일 새벽말씀
복음을 전해서 거둬들여라
본문: <계 14:16> <딤후 4:2> <눅 5:4> <마 9:37>
할렐루야!
오늘 말씀은 요한계시록 14장에 있는 말씀과 같이 “구름 위에 계신 자가
낫을 휘두르니 곡식이 베어졌더라” 이런 말씀인데, 이는 묵시의 말씀입니다.
성서의 말씀은 묵시로 되어 있습니다.
항상 성경말씀은 비유를 들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비유를 알면 성
경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낫을 가지고 벼를 베고 곡식을 베지 않습니까. 이것을 이와 같이
구름 위에 계신 자가!!
우리가 볼 때는 ‘구름 위에’ 하면 저 하늘의 구름 위로만 생각하는데 그것
이 아니라, 청중의 구름 위에!
그때 당시 예수님을 ‘구름 위에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구름이
무엇이겠습니까? ‘인간 구름 위에 앉으신 자가! 자기를 구세주로 보고 따르
는 자들 위에 서 있는 자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서의 말씀은 주인공이 아니면 잘 못 풉니다. 거기까지만 푸는 것
입니다.
계급으로 볼 때 대통령이 아니고 어떤 장관이면 장관 선에서만 정치 비밀
을 가지고 있고 장관이 가지고 있는 그 사명지 안에서만 어떤 문제를 풀지
그 이상은 못 푸는 것입니다. 합당하지요? 이치가 맞지요?
그와 같이 선지자는 선지자만큼만 성서를 깨닫고 풀지 더 이상은 못 풉니
다. 그리고 구세주는 구세주만큼 말씀을 풀고 사명을 하지 더 이상은 못 하
는 것입니다. 하나님만큼은 못 할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명을 주고
그 일을 하게 합니다. 사도들도 사도들만큼만 하지 더 이상은 못 하는 것입
니다.
이는 마치 이치로 볼 때, 손이 하는 일은 발이 한계를 넘어서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입장과 같이 성서의 입장도 그 사명을 가져야 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치가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성서를 풀려고 그렇게 몸부림칠 것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내가
사명을 받고 이 시대에 맞추려고 이미 30년, 40년 전부터 성서를 풀면서 오
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 성경말씀을 듣고 깨닫고 그것을 여러분이 행하기만 하
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을 읽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경의 본문말씀
을 충분히 읽어야 설교가 이해가 갈 수 있습니다. 성경을 꼭꼭 읽어주세요.
이와 같이 낫을 휘둘러야 됩니다. 여러분 청중 가운데 서 있는 선생이 낫
을 휘둘러야 됩니다. 말씀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 나는 붓을 휘둘렀습니다.
붓을 휘둘러서 이제 어느 정도 했습니다. 이제는 방향을 돌려서 가야겠습니
다. 붓을 휘두른 것이 참 많습니다. 선생님은 무엇을 하면 그야말로 무드럭
지게 억수로 해 버리고 맙니다.
반드시 거둬들이지 못하면 안 됩니다. 많이 씨 뿌린 것도 거둬들이지 않으
면 안 됩니다. 우리가 1년 동안 씨를 뿌리고 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하나님
께 뛰고 조건을 세우고 했으니 얼마나 거둬들여지는지 우리가 낫을 한번 휘
둘러보자는 것입니다.
첫째, 여기에서 말씀의 낫을 휘두르면서 할 테니까 휘두르기 시작하면 여
러분은 단을 묶고 거둬들이고 지어 나르고 타작을 하고 막 해야 되니까 거
기에 손발을 맞춰서 하자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말씀으로 낫을 휘두르니 모든 사람들이 들어오고, 말씀을 듣
고 들어오도록 하라.” 했습니다.
주일말씀을 할 때마다 어떻게 하라는 것을 늘 말씀으로 선포해 줄 때 그
말씀대로 해야 됩니다. 이미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니
까.
옛날에 누가 예수님을 따라다녔다 그런 이야기나 성경이야기는 그것은 읽
으면 됩니다. 지금 당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를 해줘야 됩니다.
생명의 말씀이니까.
이제 나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낫을 휘둘러서, 여러분들이 시대
의 말씀을 전파해야 되겠습니다. 시대의 말씀은 다른 말씀이 아니라 이 시대
에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입니다.
“시대가 이렇게 돌아가는데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이니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겠냐? 이제 알았으니까, 지금도
옛날 같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고 대하겠느냐? 그렇게 살겠느
냐?” 하며 그런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먼저는 여러분들이 힘을 얻고, 은혜를 받아야 가서 말씀을 전파하는 것입
니다. 그래야 가서 병든 자에게도 “하나님이 나와 같이 역사하니 병이 낫지
않느냐!” 하며 보여 주면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보여 주고 역사를 보여
주고 해 나가야 됩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참으로 이 역사에 와야 될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오라고 해야 될 일꾼들이 모자랍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정말로 추수할 일꾼들이 적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지금 이 시대에도 똑같이 정말 그러합니다.
정말 그 시대에도 나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보니까 정말 몰라서
그렇지 와야 될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인생을 바로 살고 온전히 살고,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입고 모두 사는데 뜻
없이 살고 의미 없이 살고 있습니다. 뜻 있고 의미 있게 살아야 되지 않습니
까?
세상에는 돈 벌게 하는 사장들도 많고, 돈도 벌 수 있게 하고, 직장을 다니
는데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이 많아서 서로 싸울 정도로
많은데도 그것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왜? 지도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
를 구원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류를 구원할 자가 있어야 됩니다. 인류를 구원해야 됩니다. 그들을 구원
해야 됩니다. 먹고 입고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먹는 것만 있으면 다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먹는 것을 못 먹어서 지금
그렇게 여러분들 머릿속에 인생문제가 부딪혀서 인생 번민 걱정을 합니까?
입을 것이 없어서 그렇게 걱정 근심합니까? 잘 곳이 없어서 그럽니까? 그것
이 아닙니다. 말은 안 하지만 하나님과 일체 되지 못 하고 하늘의 구원자를
못 만나서 그런 일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 말씀을 듣고 오랫동안 10년, 20년 따라온 사람들은 정말로 믿어 보
라는 것입니다.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한번 믿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루라도 믿었냐?” 그렇게 물을
때는 정말로 큰일 납니다. 여러분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섭리를 만난 사람들이 100배, 200배, 300배, 400배 역사
가 일어날 것입니다.
생활에 쪼들려서? 누구는 생활 안 해 봤습니까? 나도 어렸을 때 여러분 같
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말씀을 받고서 각오하고 눈물겹게 목숨을 걸고 몸부
림치면서 뛰쳐나와서 이런 해변가를 무릎 꿇고 기어 올라오듯이 기어 올라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세계를 도전하게 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도 그런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가만히 있지 말고 나와 같이 낫을 휘둘러서, 말씀의 낫을
휘둘러서, 시대 말씀을 휘둘러서 모두 거둬들이자! 때가 되었으니!
하나님이 낫을 휘두르라고 했으니 같이 하나님이 거둬들이는 역사가 일어
납니다. 믿습니까? 3주 전에 ‘주의 관리’라고 해서 “말만 하지 말고 관리 하
라”고 해서 관리가 시작되어서 그야말로 글자 수를 알 수 없고 편지 통수를
알 수 없도록 많은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해서 말씀
을 하기 바랍니다.
다음 말씀이 뭔고 하니, 전도할 때 어떻게 하는가 하면 그냥 섣불리 하지
말고, 깊은 바다에 가서 그물을 던져라! 고기를 잡으려면. 그러듯이 여러분도
깊은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이 깊은 말씀, 시대의 말씀을 전해줘야 온다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을 전해
야 시대 앞에 올 수 있습니다.
“그럭저럭 전하지 말고 다시 가 보라. 다시 전해 보라. 너무 많은 사람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정말로 일꾼이 적다.”
사람은 수만 명씩 있는데, 전도하러 가는 사람들은 몇 명씩 가서 전도해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되겠느냐. 모두가 추수 일꾼들이 되어서 추수하라. 너희들이 직장
도 다니면서, 캠퍼스에서 학교 공부하면서, 뛰고 달리면서 생활 속에 전도하
라. 전도 하라!” 했습니다.
선생도 전도해서 이 구름 떼를 만든 것이지 전도 안 해서 됩니까? 내가 직
접은 안 하지만 말씀을 줘서 모든 제자들이 듣고 감동 되어서 데리고 오지
않습니까. “데려다 놔라! 내가 말씀을 할 테니까!” 그래서 말씀 듣고 모두 오
게 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쓰시는데 악인들이 만날 인터넷 떠들어서 나쁜 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행위대로 받으니까 그런 것은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전도하며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역시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이고,
오늘 여러분이 전도해서 새로운 사람이 오듯이 계속 해서 시대의 말씀을 전
해 봐라.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아픈 자도 기도해서 병도 낫게 해
주기 바랍니다.
우리가 고기 잡는 데 있어서 조직이 있어야 합니다. 그물이 필요하고, 배가
필요하고, 파도가 억세니까 조심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디를 갈지라도 조심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전도하러 가는 사
람에게,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 같으니 지혜롭게 행동하라. 이리 같은 세계
니라.” 하셨습니다. 사람을 이리로 보고 말씀을 듣고 시대를 쫓는 사람들을
양으로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억센 세상에 가서 전도할 때에 조심하고 꼭꼭 혼자 다니
지 말고 둘씩 어울려서 다니라고 한 것입니다. 유혹 받으니까, 세상에 함정
파놓고 기다리는 사람들 있으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발견하고 또 다른 사람이 가서 전도하고 말씀 전하고 하면서
열렬히 해 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낫을 휘둘러 말씀을 휘두를 테니까 여러분들도 같이 손발을 맞춰서
가을철에 추수하듯이 우리 이 시대에 섭리의 가을철에 추수하는 여러분들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 있는 분재도 물을 안 주면
바로 죽습니다.
관리라는 것은 절대 필요합니다. 땅에 심은 나무들은 그래도 습기가 차 있
어서 웬만한 가뭄은 견디고 특별한 가뭄 때나 물 안 주면 죽지만 이런 분재
들은 가물거나 안 가물거나 그냥 놔두면, 한 열흘 동안 가면 바로 잎사귀가
말라 버립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들도 수시로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본인이 힘드니까 ‘아
이고 남 관리보다 내가 죽겠다.” 하는데 남의 생명을 관리할 때 자기도 관리
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각 나라, 이와 같이 전도하자! 생명을 이끌어 오자! 내가 생명을 이
끌어 와서 이와 같이 세계적인 많은 생명들을 오게 했다. 누가 어쩌고저쩌고
하느냐?”
누가 이 시대를 끌고 나갈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나이 먹고
늙어서 이제 못 합니다. 알겠습니까?
젊은 사람이 있어야 전쟁을 할 수 있지, 노인들은 전쟁을 못 합니다. 노인
들이 포탄을 어떻게 짊어지고 다닙니까? 젊은 사람들이 막 산을 넘고 들을
넘고, 막 낙하산에서 뛰어 내리고, 물속에서 수영을 하며 특공대 같이 해야
하는데, 노인들은 없지 않습니까. 군인들이 어디 노인들이 있습니까? 흰머리
난 노인들이 군대에 가서 군대생활을 합니까?
그러나 나이 먹은 사람도 지휘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가장 젊고 싱싱한 우리들입니다.
우리 밖에 시대를 잡고 나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아직 젊고 청청합니다.
나 살아 있을 때 확 시대를 잡고서, 과연 우리가 환난과 핍박을 받았는데
그것으로 끝날 것이냐? 잘못된 인식으로 끝날 것이냐, 뒤집어놓을 것이냐?
우리가 운동장에서 볼을 찰 때도 한 볼 가지고 질 때는 막판뒤집기를 해서
확 밀어 붙이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각 교회마다 전도할 때 교회 전체가 움직여야 됩니다.
전체가 움직여서 풍성하게 거둬들이고, 온 세계적으로 거둬들여야 되겠습니
다.
선생님이 여기에서 말씀을 한번 했을 때 얼마나 큰지 압니까? 한번 “전도
하자!” 했을 때 “네!” 하고 대답하고 하면 교회가 10개씩 늘어납니다. 웬만
한 교회가 10개씩 늘어납니다.
“전도하자!” 하면, 한 교회에서 그저 두세 명씩만 해도 100명 교회 열 개
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한번 최대 힘을 내서 해 보자!” 할 때는 엄청납니
다. 지금도 사람들이 여기를 쳐다보고 엄청나다고 하지만 더 밀어붙이라는
것입니다.
잘 되는 데만 잘 됩니다. 상점도 잘 되는 데가 잘되고, 나무도 큰 나무 있
는 데만 큰 나무가 있고, 바다도 깨끗한 데만 깨끗하지 다른 데는 더럽습니
다. 관광지도 거기만 그렇게 멋있습니다.
우리가 아주 좋은 관광지처럼, 명산처럼 그런 섭리역사이지 않습니까? 사
람들이 오면 으악 합니다.
월명동도 기독교 목사님들이 와보더니 그러더랍니다. “우리는 뭐여? 이단
소리만 하고 있었지 뭐여? 우리가 이단이여, 우리가. 우리는 해 놓은 것도
없이 하나님께 창피스럽고 더럽고 너무 웃기게 살은 거야.”
기독교에 교회가 그렇게 많은데 뭐 하나 만들어 놓은 것이 애들에게 이렇
게 하라고 해 놓은 것도 없이 서로 교회끼리만 삐덕거립니다.
한국 교회들이 교회가 수만 개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조금씩만 도시씩
만 했어도 큰 공원을 만들어 놓고 ‘여봐라’ 하게 크게 만들어 놨을 것입니다.
그런데 안 한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안 돌아가고. 그러니까 월명동에 와서
쳐다보고 심통이 나는 것입니다.
“이 젊은 애들이 고사리 같은 손 갖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 봐라. 이들
이 무슨 이단이냐? 우리가 자각해야지.” 그 이야기를 애들이 들었다고 합니
다.
여러분도 자꾸 월명동도 구경시켜 주고, 전도하는 사람에게 “가자! 정말로
한번 갈 곳이 있다!” 하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만리장성도 그렇게 큰 돌로 쌓지 않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기적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구상해서 만들었는데 한번 와봐라. 하나님이
구상했는데 어느 정도인가!” 하나님이 했다고 하고 내 놓았을 때 “야!” 할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괜히 꾀죄죄하게 만들어 놓고 “이것이 하나님이 감동
시켜서 했다”고 하면 “하나님이 이 정도밖에 안 돼?” 그럽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100톤짜리, 80톤짜리를 가져다가 무드럭지게 해 버렸
습니다. 그렇게 해 놓으니까 전장 한 600미터 정도의 길이로 쌓아버렸습니
다.
그러면서 증거하고, 월명동을 다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월명동을 다시 손
대서 깨끗하게 만들어 놨으니까, 거기에 신경도 쓰고 여러분이 할 일들이 굉
장히 많습니다.
그래야 와서 여봐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구경시켜 놓으면 다 좋
아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 섭리사도 그 정도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면 으악 합니다.
섭리사 말씀을 들으면 으악 하고 깜짝 놀랍니다.
“그 주인공이 누구냐? 이곳을 만든 주인공이 누구냐?” 해서 ‘나’라고 하면
“믿기 어렵다.” 할 것입니다.
“이 진리를 갖고 온 사람이 누구냐?”
“선생님이다.”
“믿기 힘들다.”
“믿어야 된다.”
왜 만들어 놓고 쩍쩍거리고 있습니까? 어디에다 내놔도, 누가 봐도 ‘으
악~’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밀하게 구경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어떻게 했다. 어떻게 갖다 놓았다. 이 돌은 사실상 전설 같이 갖다
놨다. 이것이 중장비가 있다고 쌓는 것이 아니다. 돈이 있다고 쌓는 것이 아
니다. 하나님이 계시해서 이렇게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다.” 하듯이 “이 말씀
은 인간의 머리로 못 받았다. 하나님이 이들을 구원하라고 주신 말씀이 확실
하다.” 이렇게 말씀을 확실하게 전해야 됩니다. 말을 잘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요즘에 새벽에 기도하면 늘 지혜를 달라고 합니다. 판단을 달라
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나아가면 여러분들에게 이상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담대하게 한번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도 되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에 있으면서도 편지 써서 전도 많이 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죽은 사람, 불가능한 사람들을 편지 써서 다 끌어 옵니다. 두 번, 세 번. 나
에게 어떻게 하면 된다고 가르쳐 줬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했더니만 그렇게
돌아왔습니다.
“네가 시동을 걸으면 애들도 다 일어나.” 하셨습니다. 어떻게 시동 거느냐
하는 것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런 묵시가 있었습니다.
“개를 사 왔을 때 자기가 사 왔다고 주인인지 알아보느냐? 못 알아보지.
자꾸 밥을 주고 가서 쓰다듬어 주고 자꾸 해야 돼.”
“나는 손이 안 닿는데요.”
“편지로 하자. 편지 한 번 오고 갈 때 한 번 만난 거야.”
그래서 말씀을 전하고 가르쳐 줬더니만 모두 그들이 왔습니다.
나는 여기에서도 전도하고 여기에서도 죽은 사람을 살리는데, 여러분들은
산 사람도 못 살립니까?
‘아, 거기 한번 알아볼까? 어떤가 한번 가볼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내가 대충만 봐도 여기에 올 사람들이 한국만 수백만 명이 기다립니다.
너무 많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인생에 한계를 맞
고 길을 찾던 사람들은 다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감하게 가서 전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왔다. 하나님이
보내서 왔다. 나는 이랬다. 이렇게 했다.” 이야기하면 되지 않습니까? 뭘 두
려워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애를 보내서 전도하는데, 죽어도 교회 안 나온다고 하는 애가 있었습
니다. “니가 그렇게 해? 하나님이 나와 상의한 것이 있는데” 했더니 “네가
기도만 해. 기도만 하면 돼. 거기에 가서 직접 만난 것보다 더 역사가 일어
나게 만들어 줄 테니까.” 그런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기도만 하고 계속 편지를 썼더니 왔습니다. 왔는데 미안하니까 나
에게 편지를 안 합니다. 보니까 교회는 잘 다닌다고 합니다.
그 애가 나에게 안 다닌다고 했었습니다. “나 이제 안 다닌다고. 세상에 너
무 갈 길이 멀고 여기에서는 출세하는 것이 너무 좁다고. 세상 가서 출세한
다.”고 했었습니다. 내가 딱 기도했더니 세상으로 가는 길이 끊어져 버렸습
니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그
세상으로 가면 다른 길로 가니까 하나님께서 기도대로 해 주신 것입니다. 내
가 좋은 이야기를 하고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것을
안 들어주시겠습니까?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는 세상길이 맞겠지만
하늘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하늘 길을 보면 좁고 그런 줄 알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나 하나를 보면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환난이 오고 그런 핍박 받고, 그렇게 지구상의 오십억
이 나를 잡아 죽여라 했어도 매일 웃으면서 기쁨으로 살지 않습니까. 어쩔
것입니까.
하늘을 섬기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면 그렇게 잘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서 이 길을 오라는데 왜 안 옵니까? 너희들도 믿을 때 그렇게 믿고 열심히
하라! 감격하며 살도록 하라! 믿습니까.
내가 방송을 보니까 한국의 남자는 5명에 한 명씩 암이 있다고 했습니다.
암 세포는 누구나 다 있습니다. 유발되면 암세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자
는 3명에 하나라고 합니다. 너무너무 무섭더라는 것입니다. 무서우니까 병원
에 자꾸 안 가려고 하는데, 그래도 자꾸 가서 내시경도 찍어 보고 해야 합니
다. 검토를 꼭 해보기 바랍니다. 위 검토를 꼭꼭 하고, 짜게 먹지 말고 맵게
먹지 말아야 됩니다.
짜게 먹고 맵게 먹으면 그것은 절대 암을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짜게 먹지
말고 맵게 먹지 말고, 막 신경 쓰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세포가 지랄병이 일
어나서 병이 생깁니다. 그런 것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내가 꼭 기도를 해 줄 것입니다. 먼젓번 주일날 기도를 해
줬습니다. 내 옆에 왔다고 생각하고 한 명씩 손을 잡고 해 주듯이 했는데,
기도 받고서 자기 병들이 나은 사람에게서 편지가 굉장히 많이 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궁에 혹이 있었는데 기도 받고 혹이 없어져 버렸다고 했습
니다. 자기는 돈이 없어서 70만원, 80만원이 없어서 기도 받으면 나을 거라
고 믿고 선생님이 기도할 때만 기다렸다고 합니다. 기도했는데 두 개가 다
없어졌다고 합니다. 한 개는 조그만치 남았다고 합니다. 5센티가 2센티로 줄
어 붙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센티는 어떻게 하냐고 또 편지가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한테서 그런 편지가 많이 왔습니다. 어떤 병이 나았다, 난치병
이 나았다 했습니다. 나는 못 가니까 더 애간장 타며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그거? 니가 기도해 버리면 없어져 버려.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랬더니만
“알겠습니다. 아멘!” 하고 편지가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따가 내가 기도를 또 할 것입니다. 지금 기도를 해버릴 것입
니다. 지금 말씀 듣고 뜨거운 길에 기도를 해 주겠습니다.
아픈 사람 손 들어보세요. 아픈 사람! 옆의 사람 쳐다 볼 것 없습니다. 조
금씩은 다 아픕니다. 아픈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 주겠습니다. 다 같이 기
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신 우리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
를 오라고 했는데 우리에게 도움을 주려고 오라고 했고, 첫째는 구원 받고
영원히 사는 길을 가자고 하나님이 오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살 때 내가 너희를 도와줄게. 그 안쓰럽게 고생하고 고통 받고 눈
물겹게 사는 것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 내가 이 세상에서 너희들 멋있게 사
는 모습 보려고 만들었는데, 너희들이 인간 무지로 인해 그렇게 하는 것을
볼 때 너무 안타깝다.”
하나님께서 도와주려고 오라고 했으니 첫째는 이 병든 것과 아픈 것들, 모
든 이 병들을 다 없애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난치병, 몸에는 암세포로 인해서 병들어 가는데 아픈 것
을 못 느끼고 있으니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이미 병으로 아파
서 고통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병원도 못 가고 너무 고통을 받고 있사오니, 하나님 내가 이
시간 기도하니 먼저는 첫째는 육신의 병들을 치료하는 광선을 더해 주셔서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너무 안타까우니 내가 기도하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아픈 것과 약한 것을 이 시간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나음을 받아라.
아버지 이들이 병든 것, 아픈 것을 나으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뻐하며
열심히 살겠사오니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여러 모든 불필요한 모든 병들은 그로 인해서 생명을 앗아가니 놔두면 안
되니, 내가 신유의 낫을 휘둘러 이들을 치료하노니 강건함을 받을지어다! 치
료함을 받을지어다! 강건해져라! 너희들의 믿음대로 나아지기를 원하노라!
저번에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병 나았다고 편지가 와서 너무
감격했는데 “에이, 이거 또 해야지” 했을 때 말씀하시기를 “아니, 한두 번
겪은 것도 아닌데. 낫을 휘두르면 풀이 베어지고 톱을 휘두르면 나무가 베어
지듯이 네가 기도하면 얼마나 많은 병들이 낫겠냐? 확인하고 말고 할 것이
없지 않느냐. 그 믿음대로 낫는 것이 아니냐.” 했습니다.
물론 병원에 가서 치료할 것은 치료해야 되겠지만, 능력으로 기도하고 간
구하라고 했습니다.
간구하오니 강건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그와 같이 심령의 병들도,
근심 걱정 염려 재리에 빠진 자도 그 병들을 고침 받고, 악평하는 자의 악평
을 듣고 의심하는 병들도 다 낫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모두 낫고 건강을 받고 기쁨으로 나와 같이 살아가기를
원하노라. 평강과 의와 공의가 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결실하게 해 주시옵소서. 전도하자고 했으니 이제 모두
내가 낫을 휘두르니, 말씀의 낫을 휘두를 것이니 모두 데려오라.
못 했으니 전도해서 많은 생명들로 하나님께 오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의 영광과 뜻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