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9.17 (수)
수요 명설교
- 선포일
- 2014.09.17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4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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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7일 선생님 명설교
때가 되었으니 거두어들이라
본문> 요한계시록 14장: 14절-16절
14절: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절: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대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16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땅과 하늘의 만남과, 사랑하는 신부들과 신랑이 만나는 날과 같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시간, 또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신 자를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본문 말씀을 먼저 보겠습니다. 본문 말씀은 요한계시록 14장 14절서부터 16절까지
보겠습니다.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보람찬 가을! 여름에는 가꾸는 계절, 봄에는 씨를 뿌리는 계절! 이 세 계절이 다 바쁩니다.
가을에는 이제 보람이 있습니다. 거두어들이고 추수를 하니.그래서 가을을 좋은 계절로 봅니다.
추수의 계절, 보람의 계절, 그리고 결실의 계절, 땀 흘림의 대가의 계절!
만사에 때가 있다.
“뿌릴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고, 놀 때가 있고, 일을 할 때가 있듯이 만사에 모든 때가 있다.”
제 때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제 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잘되고 형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때가 무섭습니다. 그 때에 꼭 해야 됩니다.
“천사가 구름 위에 앉은 자에게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땅에 곡식이 익었으니 거두어들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그 말을 듣고 낫을 휘둘러 익은 곡식을 거두어들이기
시작하더라.” 그 말씀입니다.
이것을 풀면 ‘구름 위에 앉으신 이’는 바로 하나님의 사명을 갖고 사망에 있는 자를 생명권으로
이끌어 내는 ‘메시아’를 말한 것이고, 그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거기에 들어갑니다. 본문
말씀은 ‘메시아’를 말한 것입니다.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금 면류관>은 ‘영광과 영화’를 말씀한 것이고, 또 ‘사명’을
가져야 면류관을 쓰게 됩니다.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했는데, ‘낫’은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추수를 하는 것입니다. 농부가
낫으로 추수하듯이. 신약 때는 신약에 해당되는 예수님을 말하고, 재림 때는 재림의 메시아를
말씀한 것입니다.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낫을 휘두르라”, 이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심부름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먼저 말씀하시면 천사가 그 말씀을 그대로 선포하고 전해 줍니다.
천사는 하나님이 사역자로 세워서 부리는 자들로 삼아서, 임금 앞에 부리는 사람 같이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천사들이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듣고 와서 그 사명자에게 말씀한 것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사역자를 통해서, 사명자를 통해서, 구원자를 통해서 구원의 낫을
휘둘러 인생 생명들을, 사망에 있는 자들을 생명권으로 이끌어 내는 말씀을 선포하고 말씀을
전합니다. 이것이 바로 거두어들이는 일이라 한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시대의 때가 되니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두어들이듯이, 때가 되었으니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 가꾼 것을 이제 거두어 들여야 됩니다.
가꿀 때 하고 거두어들이는 것 하고 다릅니다.
오늘 주제 말씀은 “때가 되었으니 거두어들이라!”. 때가 되었는데 안 거두어들이면 안 됩니다.
그때에 거두어들이지 아니하면 들쥐들이 까먹고, 그리고 눈이 와서 쌓이면 썩어버리고
얼어버립니다. 그래서 꼭 거두어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거두어들일 때는 쉽다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고 가꿀 때는 참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거두어들일 때는 한 명이 거두어
들여도 많은 것을 거두어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한 사람이 거둬들여서 열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게 거두어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많이 거둬들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곡식으로 비유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쌀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보리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밀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콩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팥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조 같은
사람.
조에서 ‘가라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조 밭에 가라지가 항상 생깁니다. 조와 가라지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가라지 이야기를 하면, 조 이야기가 같이 나오는데 정말로 비슷합니다. 너무너무 똑같아서
잘 알 수가 없습니다.
<가 라 지>
가라지는 가라
주님 말씀대로
불사르는 데로 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오곡은 오라
주님 말씀대로
먹고 마시는 데로 오라
거기서 기뻐 웃으며
감격함이 있으리라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가라지의 생각, 잡초의 생각, 이런 것들을 항상 뽑아냄으로 우리의
심령을 선하게 착하게 알곡으로 기르는 것입니다.
밭은 세상을 말한 것이고, 마음을 말한 것이라 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마음 밭을 가졌으므로 하나님의 씨를 뿌려 거두어들일 수 있도록 황금벌판을 이룬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음식 같은 자료로 추수의 대상이 되고, 어떤 사람은 곡식으로 추수의 대상이 되고,
모두 여러 가지가지 대상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각각 여러 종류들이니 종류대로 거둬들이라!
거름은 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질만 좋아하고.
지금은 거둬들이는 때입니다! 여러분이 봄에 뿌리고 여름에 가꿔놓은 것을 이제는 거둬들이는
때입니다. 안 거둬들이면 곡식이 썩어 버립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께 추수의 곡식이라 생각하며 자신을 바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거둬들여야 됩니다.
오늘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을 거둬들이는 말씀을 하니까 여러분이 “아멘!” 하고 따라가면
여러분이 거둬들임을 받는 것입니다. 낫을 휘둘러 추수하는 사람은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이제는 말씀을 들었으니까, 이 섭리세계의 영원히 뜻을 깨닫고 나도 알고 했으니, 이제는 믿고
말씀대로 절대적으로 사는 것이 거둬들임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계속 있으면 안 됩니다. 섭리의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제는
절대적으로 살 것을 결심하고 사는 사람들이 바로 거둬들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말씀을 듣고 이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노라는 결심을 가져야 됩니다. 이제는 약속을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 전지전능 하시고 무소부재 하시고 무소불능 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선생님의 말씀대로 이제는 살겠다. 영원히 이렇게 살겠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이렇게 살겠다. 이
말씀대로 살겠다.” 하는 사람들은 오늘 말씀을 듣고 거둬들임을 받는 자들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다시 다짐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금년도에도 또 거둬들임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허허벌판에서 또 있는 것입니다. 더 좋은 세계로, 더 좋은 세계로 계속
거둬들임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낫을 휘둘러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농부가 낫을 휘두르듯이 지금 낫을 휘둘러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곡식이든 포도송이든 익었으면 거둬들여야 됩니다. 반드시 그때가 있고 계절이 있습니다. 반드시
익었을 때, 그 때에 거둬들여야 됩니다.
이와 같이 그때에 반드시 추수를 해야 됩니다. 이때에 안 하면 안 된다고 오늘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말씀 믿고 그대로 영원히 살기로 결심한 날이, 그 날이 거둬들임을 받
는 날이구나. 곡식이 베임을 받듯이.’
그대로, 깨달은 대로 이렇게 살겠다고 결심하고 사는 자는 거둬들임을 받은 자입니다.
계속 가꾸기만 하면 안 됩니다. 이제 거둬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하나님 앞에 깨닫고 알고 이제 알곡이 되었습니다. ‘아 이렇게 인생을 살아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대로 그대로 살기로 결심하며 말씀을 듣고 ‘아멘’
하고 베임을 받는 자들이 바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가는 곡식과 같이 하나님의 생명의 시대
섭리사의 창고에 들어가는 생명이 양식이 되고 알곡 오곡이 되는 것입니다.
안 거둬들이면 썩어버리는 것입니다. 곡식도 그러하고 과일도 그러하고 다 그러합니다. 어느
한계까지는 갑니다.
그래서 반드시 추수해야 된다, 반드시 거둬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보면서 늘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런 만물의 곡식과 모든 열매의 안타까움을
보면서 사람에 대한 것을 진지하게 깊이 깨닫고 ‘사람들을 거둬들여야 된다. 반드시 거둬들여야
된다. 안 거둬들이면 안 된다. 늦게라도 꼭 거둬들여야 된다. 제때 거둬들이면 더 좋다.’ 이렇게
신앙의 철학을 하늘로부터 알게 되었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시의 기본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입니다.
사람도 꽃과 같아 그런 때와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잘 가꾸고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각종 각색의 개성의 사람들이 언제까지 밭에서만 있을 것이 아니라, 이제 하나님의
것이 돼서, 이제 신입생 소리 그만 하고 이제 하나님의 사람이 돼서, 하나님의 식구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신부가 되고, 주의 신부가 되어야지 언제까지나 그러겠습니까.
이제 안으로 들어오고 주인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거둬들인 것입니다. 섭리사에 와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거둬들인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종으로 거둬들이지 않고, 아들로 거둬들이지 않고, 신부로 거둬들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신부의 몸으로 거둬들임을 받고 이제 알곡이 돼서 살게 되었습니다. 시대가 그런
때인 만큼 이때는 신부의 몸으로 거둬들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자체도 인간을 사랑할 때 아들로 대하는 것에서 만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자기 대상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대의 섭리를 열어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이 시대를 정말로 애인으로 대하고 사랑하는 그 세계를 성경에 선포했습니다. 누구든지
신부의 조건을 세워 하나님 앞에 신부 입장의 대상이 돼서 인정받고, 하나님도 만족하게 신부로
대하는 그런 조건을 세울 때 그가 다시 오는 대상, 메시아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조건을 세운
터전 위에서 또 그와 같이 모든 사람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할 때 바로 새로운 섭리사,
성약역사가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네 것 하려면 하라. 네가 나를 사랑하고 내 애인이 되면 이 운동장도 네 것이다.” 이와 같이 할
때에 바로 이런 단계를 원할 것입니다. 사람은 무엇이든지 자기 것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1000년 동안 그런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애인으로 사랑하는 자를 세워 그를 중심해서 조건을 세워서 모든 자들이
하나님을 애인 같이 사랑해서 하나님의 추수의 거둬들임을 받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 진리의
말씀만 믿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선포한 이 진리의 말씀만 믿고 따라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주를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그런 사상과 정신의 말씀입니다.
그것은 종으로서 하나님을 대하듯이, 아들로서 하나님을 대하 듯이가 아니라 애인으로서 하나님을
대하듯이 그렇게 대했습니다.
“이 시대는 누구든지 이 말씀대로 행하면 바로 신부의 자격으로서 하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거둬들임을 받는 시대다!”
우리가 하나님 것이 될 때 너무 좋지 않습니까. 도둑놈들이 거둬 가면 너무 속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더 속상한 것은 들쥐들이 거둬 가면 더 속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산짐승들이 먹고 가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사람이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작한 것을 사람이 깨닫고 시작했다고 하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작하는 것을 깨닫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추수 때라는 것입니다. 추수의 말씀을 하니까 말씀을 듣고 ‘아멘. 이제 벌판에서 그만
살고, 세상에서 그만 살아야겠구나.’ 하고, 이제 뜻대로 살겠다 하면서 이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식구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애인이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시대의
주의 사랑하는 애인이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둬들임을 받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결혼해서 신랑에 품에 안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거둬들임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몸이 안 되고,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의 몸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거둬들임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들쥐들이 먹고 세상 사람이 취해 버립니다. 반드시
거둬들임을 받아야 됩니다. “이제는 하나님 것이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계속 크다가
“이제는 그만 하나님 것이 되겠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나에게 명령하십시오. 나를
보내십시오.” 하니까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쓰시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되도록 결심하는 주일이 되도록 하고, 추수의 말씀을 듣고 추수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는 사람과 그냥 하나님이 가져가는 것과는 다르지 않겠습니까.
“나는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이 가져가십시오. 나를 베어 가십시오.”
하나님은 알아서 하십니다. 저 사람을 심판하지 말라고 해도 하나님이 심판하게 되었으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알아서 하십니다.
나와 같이 결심하고, 나와 같이 하나님의 것이 돼서 살아야 그것이 복이고 행복인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것이 되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이 되겠습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쓰시옵소서.”
나를 보내달라고, 나를 하나님이 취해달라고, 하늘이 취해달라고, 나는 하나님 것이니 나를
써달라고, 나는 하나님 것이라고 그렇게 하면서 세상 사람을 따라가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좋아하면서 속이야기를 해 주고, 비밀의 말씀을 주고, 시대를
허락해 주고, 말씀해 주고, 나 자신이 시대의 말씀을 외치게 만들고 “나와 같이 그리하면 신랑과
신부가 되어서 살자. 같이 산다는데 신랑이 되고 신부가 되지. 형제를 넘어서 지금은 형제시대가
아니니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추수하는 시대에 신부로 추수함을 받고,
애인으로 추수함을 받고 영원히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사는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것이
될 때 그렇게 큰 것입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것이 되어서, 주님의 것이 되어서 살라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고 좇고 한 자들은 누구든지 하늘나라를 상속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 다 투자하고 살았는데 하늘나라를 상속을 못 받겠느냐. 하나님이 신혼골수를 쪼개며
좁쌀만 한 것도 살피고, 겨자씨 한 알만 한 것 갖고도 따지는데, 하늘나라를 상속받는다. 나와
같이 하늘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고 달과 별과 같이 빛나리라. 그리고 세상에 있을 때도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축복을 해 주실 것이다.” 거둬들임을 받고 여러 가지로 더욱 쓰여지는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것이 되고, 거둬들임을 받게 되면 그전보다 다르게 쓰여 집니다. 여러 가지
다양하게.
예술적으로도 쓰여지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로 쓰여지게 되고, 선교사로
쓰여지게 되고, 세상에 나가서 경제를 펴는 자로 쓰여지게 되고, 미로 쓰여지게 되고, 사람을
관리하고 기르는 자로 쓰여지게 되고, 그리고 수십 가지 수백 가지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쓰여지게 됩니다.
쓰여질 때에, 거둬들임을 받았을 때에 푸짐한 것입니다.
쓰여질 때 더 맛있고, 쓰여질 때 더 보람을 느끼고, 쓰여질 때에 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둬들임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쓰여지는 사람들이 자꾸 더 빛나게 쓰여 져야 됩니다.
이제는 애인이 아니라 완전 살과 뼈가 되는 것입니다. 살과 뼈가 되어서 주인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주인의 생명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꼭 거둬들여야 된다. 때가 되었으니 곡식이
익었으니 거둬들여라! 쓰여지는데 결국 주인의 살과 뼈가 되더라. 영원히 남아지더라. 같이 주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망으로 가는 자는 죽음의 향기가 나고, 생명으로 속해 있는 사람들을 보면
생명의 향기가 난다고 고린도 후서에 바울 선생이 말씀했습니다.
동백꽃은 사랑을 상징하는 것이고, 철쭉은 귀한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꽃을 단상에 꽂아놓고 하나님께서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동백과 철쭉은 그것을 먹으면 죽습니다. 배탈이 나서 죽어버립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하나님께 드리는 곡식의 알곡이 된 것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할렐루야!
그러면 여기에서 말씀을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기 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때가 되었으니 거둬드리라 했습니다. 거둬들이는
역사가 이 단상에서부터 시작해서 온 세계에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아멘 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거둬들임을 받도록 내가 하나님의 것이
되겠습니다. 내 일생을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 살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되어
살겠습니다” 하는 자는 거둬들임을 받고 세상의 사탄과 마귀와 귀신과 이런 것들이 끄집어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눈보라에 덮치지 않고 환난, 격정, 세상살이에 덮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을 믿습니다. 이들이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평강과 의와 공의가 함께하고 진리로
영원할지어다. 아버지의 것이 영원히 되게 해 주시고 거둬들임을 받고 다양하게 여러 가지로
주인이 취한 바가 되어서, 뼈와 살이 되어서 하나님의 몸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같이 사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영광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이들이 드린 모든 제물과 물질을 받으시고 아버지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하는 일이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 물질을 드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한 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의와 사랑과 공의를 늘 채워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늘 간구하고 기도하는 자들의 간구를
들어 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가 이들에게 함께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