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4.09.18 (목)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9.18 (목)

첨부 파일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큰 것’은 잘 고치는데 ‘작은 것’은 잘 안 고친다. 2. ‘작은 모순’이라도 고치고 ‘작은 죄’라도 회개하여 없애라. 그래야 ‘크게 잘하는 것’도 빛 이 나게 된다. 3. 조금 고장 났어도 안 고치면, 전체가 다 고장 난 취급을 받게 된다. 4. 사람이 단장하는 데 있어서도 다 갖췄는데 ‘신발 하나’만 못 갖추면, ‘전체’가 <갖춘 가 치>를 발휘하지 못한다. 다 갖춰야 <갖춘 가치>를 발휘하며 행하게 된다. 5.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성자 앞에 ‘모든 것’을 다 갖춰야 <갖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6. ‘행실의 옷’을 모두 갖춰라. 7. ‘시대 복음의 신발’을 신고 갖춰라. 8. ‘시대 구원의 말씀’을 듣고 갖춰라. 9. ‘성자 신부의 자격’을 갖춰라. 10. ‘시대와 주를 증거함’을 갖춰라. 11. 목욕하듯, 죄가 있으면 ‘회개’로 죄를 없애기다. 12. 온전히 회개하여 ‘정결함’을 갖춰라. 13. 인간은 살아 존재하니 매일 더러워져서 씻어야 된다. 이와 같이 인간은 존재하니 ‘생활 의 죄’를 짓게 된다. 고로 매일 ‘회개’로 정결하게 하기다. 14. 신앙은 ‘갖추기’와 ‘모순 버리기’다. 15. 하늘 앞에 ‘돈’만 바치려 하지 말아라. ‘시간’은 돈이니, ‘시간’을 성자와 주께 바쳐라. 성자께서 합당하게 쓰신다. 16. 세상 일도, 공부도 성자와 주를 위해서 해라. 그러면 모두 ‘성자와 주께 바친 시간과 삶’이 된다. 17. 매일 매시간 성자와 주와 통하고 살아라. ‘신부의 삶’을 살아야 ‘신부’로서 존재한다. 18. 죽은 자는 애인이 아무리 전화해도 안 통하듯이, 신앙이 죽은 자는 성자와 안 통한다. 산 자가 되어 성자와 통해야 된다. 19. 성자와 안 통하는 자가 죽은 자다. 20. 성자와 통해야 영도, 혼도, 마음도 안 죽는다. 21. 신앙이 안 죽으려면,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매일 행하며 살기다. 22. ‘자기 작은 모순’이라도 매일 고쳐야 영이 죽지 않고 산다. 23. 수십억짜리 차를 매일 닦으며 관리하듯, 자기 영과 육을 매일 관리해라. 24. ‘깨끗함’은 자기를 빛나게 하고, 자기 가치를 높게 한다. 25. 새벽에 교회에 못 갔으면, 집에서 꼭 기도해라. 26. 하라는 것만 하지 말고, 자기가 더 연구하고 행하면서 ‘신앙의 주인’이 돼야 한다. 27. 자기가 못 한 것은 옆의 사람이 희생으로 돕기도 한다. 그러나 자기 것은 자기가 꼭 행 해야 된다. 28. 매일 힘내서 행하는 것이다. ‘매일 하는 것’이 영웅의 삶이다. 29. 휴거된 자신보다 휴거된 자를 보고 성자께서 더 좋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