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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9.19 (금)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새벽잠언

선포일
2014.09.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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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9일 금요일 새벽잠언> 30. (성자) 갖출 것을 다 갖추어라. 31. (성자) 갖출 것을 다 갖춰야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헛되지 않고, 거둬들이게 된다. 32. (성자) 아예 휴거를 생각하지도 않아서 휴거되지 못한 자는 아깝지 않다. 꼭 휴거되려 하는데 갖출 것을 못 갖춰서 휴거되지 못한 자는 너무 아깝다. 33. (성자) 지금은 마지막으로 결심하고 갖추는 때다. 34. (성자) 마지막으로 마무리 짓듯이 갖추어라. 35. 구원자는 구원받는 자보다 수백 배 더 수고하고, 고통을 받고, 애간장을 태운다. 36. 기도하면, 자기가 갖출 것이 깨달아지고 보인다. 꼭 기도해라. 37. 사람이 행하려고 마음먹고 결심하면 과거 1년, 10년 동안 못 했던 것도 하게 된다. 38. ‘마음·생각·정신’이 죽어 있으면,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행해지지도 않는다. 39. 새집을 짓고 전깃불을 달듯이, 마지막으로 갖출 것을 신앙으로 갖추기다. 집도 지었는 데 전깃불을 못 달겠느냐. 지금까지 해 왔는데, 조금 남은 것을 못 하겠느냐. 40. 갖추는 것도 ‘때’가 있다. 꾸물거리면, 마지막 좋은 기회를 잃고 만다. 41.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 ‘말씀의 나팔을 불 때’가 갖출 기회다. 42. 책을 다 쓰고 나면, 마지막으로 ‘확인과 교정’이 필요하다. 그 엄청난 분량의 책도 10년 동안 썼으면서, 몇 달이면 교정하는데 그것을 못 하느냐. 이와 같이 <신앙 점검>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것이 곧 ‘갖추는 일’이다. 그동안 엄청난 것도 다 했는데, ‘조금 남은 것’을 못 하겠느냐. 43. 신앙의 이치는 세상의 이치와 동일하다. 자기를 자세히 파악하고 고치고 갖춰라. 하면, 시동이 걸린다. 시동이 걸리면, 식사와 잠을 다 주관하며 하게 된다. 44. <신부>는 갖출 것을 꼭 갖춰야 사랑하는 자를 떳떳이 맞게 된다. 45. ‘희망’이 있는 만큼 갖추게 된다. 46. ‘천국 황금성에 가는 희망, 성자를 맞는 희망’만큼 큰 희망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느냐. 없다. 47. 성자는 우리의 애인이 되고 신랑이 되시어 ‘우리가 갖출 것’을 <말씀>으로 해 주신다. <분체를 통한 말씀>이다. 48. 우리가 ‘마지막으로 갖출 것들’은 아주 쉬운 것이다. 지난날에는 100배 더 큰 것도 갖 췄다. 이제 ‘마지막으로 갖출 것들’은 갖춘 것을 닦고 청소하는 정도다. 49. 마지막으로 ‘작은 것들’을 못 갖추면, 그 영이 흠이 있어서 휴거되지 못한다. 50. ‘완전히 깨끗하게 갖춰진 영들’만 휴거되어 천국으로 이끌려간다. 51. <신부>는 ‘정결’이다. 52. 성자는 깨끗하시니, 깨끗한 신부들만 성자께 딱 들러붙어 성자가 가시는 데로 이끌려가 게 된다. 53. 햇볕에 물이 증발되어 구름이 되는데, 이때 ‘깨끗한 물’만 증발된다. 쇠나, 돌이나, 나무 나, 흙은 절대 증발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깨끗한 영’만 하늘나라로 오르게 된다. 54.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역사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오셨다. 그 터전 위에 이 시대 성역역사는 ‘정결’이다. 55. 신속하고 민첩하게 행하여 자기를 ‘정결’하게 만들기다. 56. <시대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 신부로서 정결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