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9.21 (일)
140921 주일말씀 개성과 재능의 사명이다
- 선포일
- 2014.09.21 (일)
- 성경 본문
- 야 11장 3-9
첨부 파일
- PDF
140921-주일말씀_개성과 재능의 사명이다.pdf
156.6 KB
<2014년 9월 21일 주일말씀> 중요
개성과 재능의 사명이다
본 문 이 사 야 11장 3-9절
마태복음 25장 15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9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기대되고 궁금할 것입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개성과 재능의 사명이다.”라는 주제로 개성과 재
능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각 개인의 개성과 재능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
것인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모
두 개성과 재능대로 사명을 맡아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먼저 <개성과 재능>에 대해 쉽고 간단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① 지금 현재 살고 있는 70억 명의 사람들과, ②
과거에 태어나서 살다가 죽은 수백억의 사람들과, ③ 또 앞으로 태어날
사람들 모두 ‘개성’으로 태어나게 창조하셨습니다. 또 개성대로 ‘재
능’이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개성>은 사람마다 각각 다릅니다.
사람마다 얼굴도 다르고, 모습도 다르고, 마음과 생각도 다릅니다.
이것이 ‘개성’입니다.
이 ‘개성’에 따라서 오는 <재능>도 있습니다.
그 ‘재능’은 점점 성장하면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 ‘재능’을 시대에 따라 자기가 더욱 노력하여 개발해야 됩니다.
<전환> 중요 부분
* 이제 <자기 개성>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도록 ‘개성’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쌀, 보리, 밀, 수수, 조, 각종 콩, 팥 등 <곡식>들을 보면, 생긴 대로
각각 ‘개성’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 개성대로 각각 ‘모양’도 다르고
‘특성’도 다릅니다. ‘맛’도 다르고 ‘영양가’도 다릅니다. 고로 이
곡식이 저 곡식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그 곡식이어야 합니다.
사과, 배, 복숭아, 포도, 감, 딸기, 망고 등 <과일>들을 보면, 생긴
대로 각각 ‘개성’이 다릅니다. 그 개성대로 각각 ‘모양’도 다르고
‘품종’도 다르고 ‘맛’도 다르고 ‘영양가’도 다릅니다. 고로 이 과
일이 저 과일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그 과일이어야 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지구 세상 70억 명의 개성이 각각 다릅니다.
여기에 모여서 말씀을 듣는 사람들만 해도 각각 ‘개성과 재능’이 완전
히 다릅니다. 사람마다 ‘생긴 모습’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고
‘미’도 다릅니다. 고로 이 사람이 저 사람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끝>
사람마다 <개성과 재능>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개성’대로 사명을
주고 ‘재능’대로 사명을 주고 일을 해야 천국입니다.
그 일은 반드시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그 일을 못 합니다. 노력해도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은 ‘자기의 개성과
재능’을 찾아서 다른 일을 해야 됩니다.
<사명>이 ‘개성’이고 ‘재능’입니다.
사명대로 ‘개성의 왕’이 되고 ‘재능의 왕’이 됩니다.
그 사명과 그 일에 맞는 ‘개성의 왕, 재능의 왕’을 찾아서 내보내
야 아무도 못 당하고, 선한 싸움을 하여 승리하고 돌아와 모두 같이 즐기
고 잔치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호랑이, 치타, 표범, 사자, 코끼리, 양, 염소, 토끼, 펭귄, 돌고래, 각
종 물고기 등 <동물>도 수천 종이 있습니다. 각각 ‘개성’이 다르고, 그
개성에 따라 ‘모양과 형체’가 다르고 ‘특징과 재능’도 다릅니다.
독수리, 매, 부엉이, 백조, 오리, 황새 등 <날짐승>도 수천 종이 있습
니다. 역시 각각 ‘개성’이 다르고, 그 개성에 따라 ‘모양과 형체’도
다르고 ‘특징과 재능’도 다릅니다.
<사람>도 개인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개성’이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재능’이 다릅니다. <끝>
여기서 ‘개성이 다르다.’ 함은 같은 종인 토끼와 토끼가 각각 개성
이 다르다 함이 아닙니다. 같은 종인 호랑이와 호랑이가 각각 개성이 다
르다 함이 아닙니다.
토끼, 호랑이, 치타, 독수리, 코끼리... 이렇게 각각 ‘개성’이 다르
고, ‘모양과 형체’가 다르고, ‘특징과 재능’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 고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양, 염소, 사자, 소, 뱀, 호랑이, 치
타 등 각 동물들이 각각 <개성과 재능>이 다르다. 고로 <개성의 왕>이
다. 일을 할 때는 ‘각각 그 일에 합당한 개성을 가지고 재능을 가진
자’를 써야 그 일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개성과 재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고 키우셨습니다.
고로 그 일은 그 사람만 하지,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그래서 <개성과 재능>대로 일을 하면, 모두가 ‘개성의 왕’이 되어
빛을 발하고, 문제도 해결되고, 선한 싸움에서 이기고 돌아와 모두 기뻐
잔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때가 되면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주시며,
개성대로 <그 시대에 해당되는 이상세계>를 이루십니다.
이사야 11장 6절 이하를 보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기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기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각 사람들을 ‘동물’로 비유하면서,
각 개성체가 모두 하나 되어 이상세계를 이룬다고 말씀했습니다.
★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첫째, 각 개성체들이 모두 하나 되어야 합니다.
둘째, 각 개성체가 하나 되되 각자의 개성대로 일해야 됩니다.
각 개성체들이 모두 하나 되어야 하지만,
각 개성체들이 각자의 개성대로 사명을 맡고 일을 해야
<진정한 이상세계>가 이루어집니다.
★ 호랑이 떼, 사자 떼가 와도 벌판의 잡풀을 없애지 못합니다.
그러나 소 떼나 양 떼가 오면, 잡풀을 다 먹어 없앱니다.
그 일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호랑이나 사자가 강하다고 해서 풀을 다 뜯어 먹고 산다면,
체질과 개성에 안 맞아서 죽게 됩니다.
호랑이와 사자는 육식을 해야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자기 개성’ 앞에 강하지,
‘다른 사람의 개성’ 앞에는 약합니다.
<이상세계>가 되려면, 각자 개성대로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모두 하나 돼야 합니다.
서로 개성이 안 맞다고 싸우고 다투면 망합니다.
★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다 ‘개성과 재능의 왕’입니다.
고로 각각 그 일에 해당되는 ‘개성의 왕’이 일을 해야지,
전체가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하나 되어 행하되, 개성대로 해야 됩니다.
★ <개성과 재능>이 ‘사명’입니다.
그 사명과 그 일에 맞는 ‘개성의 왕’을 찾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그 일을 할 때에는 전체가 하나 되어 도와줘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개성과 재능>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신 특권’이다.
고로 사람들을 ‘각자의 개성과 재능’대로 쓰지 않으면,
<삼위의 개성체 창조 법>을 어긴 것이 되어 ‘죄’가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개성’대로 ‘모양과 형상’을 주어 창조하고 ‘재능’을
주어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지도자들은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의 개성’을 파악해서 개성
대로 일을 맡겨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을 하게 해야 됩니다.
또한 본인들도 ‘자기 개성’을 찾아서 행해야 됩니다.
지도자들이 개성대로 일을 안 맡기고 자기 생각대로 임의로 일을 맡
기면, ‘무지의 죄’가 됩니다. 고로 꼭 회개해야 됩니다.
운전을 잘하는 사람에게 운전을 맡겨야 됩니다. 운전을 못 하는 사람
에게는 사람들을 차에 태우고 관리하는 일을 맡겨야 됩니다. 운전을 잘하
는 사람을 두고 다른 사람에게 운전을 맡기면, 사고가 납니다.
<개성과 재능>대로 ‘사명’을 맡기지 않으면 될 것도 안 되고, 사고
도 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개성과 재능>대로 사명을 맡기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일을 맡겼다가도 개성을 무시
하고 잘라 버립니다.
또 예전에 그 일을 하다가 실수했다고 해서 계속해서 그 사람은 안
씁니다. 예전에 쓰러졌지, 지금도 쓰러져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어났으니 또 써야 됩니다.
지도자가 <개성과 재능>대로 사명을 안 맡기고 자기 생각대로 잘라
버리니, 이는 ‘자기의 희망과 교회의 희망’을 잘라 버리는 일입니다.
자기가 무지 속에 상극을 해 놓고, 잘 안 되니 괴로워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개성체’로 태어났습니다.
- 같은 곡식이어도 콩과 팥과 쌀이 각각 다르듯,
사람들도 각각 개성이 다릅니다.
- 같은 동물이어도 호랑이와 코끼리와 양이 각각 다르듯,
사람들도 각각 개성이 다릅니다.
- ‘나무’로 해야 되는데 ‘돌’로 하면 안 됩니다.
‘철’로 해야 되는데 ‘돌’로 해도 안 됩니다.
모두 <하늘 언어>를 배웠지요?
<만물>은 ‘사람을 비유한 말과 글’입니다.
수십억의 만물들이 각각 ‘개성과 특징’이 다르듯, 사람들은 각각
‘개성과 재능’이 다릅니다. 고로 <개성과 재능>대로 사명을 맡기고 행
해야 잘되고 형통합니다.
선생도 어떤 일을 원하지만 내가 직접 못 하니까 ‘그 일에 재능이
있는 개성의 왕’을 찾아서 그를 시켜서 합니다.
일을 할 때는 항상 ‘그 일의 재능자’를 시켜서 해야 됩니다.
그러니 목회자들은 교회에서 ‘그 일의 재능자, 특기자’를 밭에서
보화를 찾듯이 빨리 찾아서 그에 해당되는 일을 맡기고 써야 됩니다.
자기만 귀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일’에는 ‘그 사람’이 <개성의
왕>입니다. <주인>입니다. 고로 ‘그 일’은 ‘그 사람’이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소원 성취’하고, 전 교회에 ‘희망’이 이루어지고,
교회가 ‘부흥’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면, ‘휴거’도 빨리 됩니다.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면, ‘하는 일’마다 성공합니다.
그런데 모두 선생에게만 해 달라고 합니다.
선생은 네가 해야 된다고 합니다.
<자기>는 지구 세상에서 딱 한 명뿐입니다.
이것이 ‘개성’입니다.
그 터전 위에 ‘재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 ‘재능’을 발휘할 사람도 세상에서 자기 한 명뿐입니다.
자기에게 속한 개성과 재능의 일에 있어서는 ‘자기’가 왕입니다.
고로 ‘자기’만 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개성과 재능>을 ‘자기 희망과 재산’으로 삼고,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성공합니다.
저마다 ‘자기 일’은 ‘자기’가 행하여 성공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 오늘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의 <핵심>을 전해 주었습니다.
모두 잘 이해했지요?
* 이제 왜 <개성과 재능>대로 행해야 되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
씀해 주겠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는 ‘그 일의 개성자, 재능자’만 그에 해당되는 것
을 잘 보고 발견합니다. - 이에 대해 비유를 들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바위>를 처음 보는 사람 일곱 명을 데려다가, <성자바위>를 중
심으로 일곱 명을 원형으로 각각 다른 위치에 세워 놓고, 각자 제자리에
서 ‘형상’을 찾으라고 하면, 모두 ‘자기 위치’라는 개성대로 보니,
각자 ‘다른 형상 일곱 가지’를 보게 됩니다.
<성자바위 정면>에 서 있는 사람은 ‘인독수리 형상’을 보고, <성
자바위 뒤쪽>에 서 있는 사람들은 각각 ‘성자 형상’과 ‘발바닥 형
체’를 보고, <성자바위 뒤쪽의 왼쪽 측면>에 서 있는 사람은 ‘하나님
형상’을 보고, <성자바위 남쪽>에 서 있는 사람들은 ‘성령님 형상’과
‘팬텀기 형체’를 보게 됩니다. 또 <성자바위 서쪽>에 서 있는 사람은
‘치타 형상’을 보게 됩니다. <끝>
여기서 ‘각 사람이 서 있는 위치’는 ‘개성’입니다.
그 개성의 위치가 아니고서는 ‘그에 해당되는 형체’를 못 봅니다.
이와 같이 <그 일의 개성자, 재능자>는 ‘그 센터의 왕’입니다.
그 사람만 그 센터의 것을 찾고 발견합니다.
고로 그 사람에게 물어보고 행해야 됩니다.
<성자 형상 쪽>에서는 평생을 봐도 ‘인독수리 형상’을 못 봅니다.
<개성과 재능>은 이같이 위대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개성과 재능>은 왕권이며 보물입니다.
<개성과 재능>은 능력이며 위대한 자본입니다.
그런데 각 교회 목회자들이 ‘교회’라는 밭에 ‘보화’가 꽉 묻혀
있는데도 몰라서 못 쓰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도 ‘죄’라고 했지요?
밭을 깊이 갈아 봐야 압니다. 개성대로 일을 맡기지 않으면 하는 일
이 안 되고, 실패하고, 손해를 보고, 낙심하고, 희망이 사라집니다.
그동안 기도한 것을 얻으려면, 어서 ‘개성의 왕’이라는 보화들을
찾아야 됩니다.
선생의 <6개월 절식 기도 기간> 중에서 5개월 21일째 되는 날 새벽
에 성자가 이 말씀을 특별히 선물로 계시해 주어 즉시 전합니다. 오늘은
8월 21일입니다. 이날 이 설교를 쓰고 있습니다.
어서 <자기 개성>을 찾고, 개성에서 생기는 <재능>을 발휘하여 ‘휴
거’되고, ‘성자가 주신 시대 사명’을 하고, ‘하나님이 자기를 창조하
고 이 역사를 만나게 해 주신 뜻과 목적’을 이뤄야 됩니다.
‘그 일의 개성자, 재능자’가 그 일을 할 때, 능력이 있고 재능이
있어서 힘이 되고, 자신감이 넘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그 사람은 할 수 있으니 함께하며 더욱 잘 행하도록 돕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개성>은 하나이지만, 자기 개성대로 더욱 개발할 수 있습니다.
개발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세상을 잡고 흔드는 자들을 보면, 모두 자기 ‘개성과 재능’을 더욱
개발해서 행합니다. 그러니 그 센터의 일은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자기는 못 하니까 하는 사람을 시기 질투하고, 악평도 하고, 막기도
하고, 불만도 합니다.
월명동을 개발하듯 자기 개성대로 더욱 개발하면, 자기가 원하는 일
은 꼭 성공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가 거기에 해당되는 ‘개성자, 재능자’가 아니면, ‘그 일의 개
성자, 재능자’를 찾아서 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구원>도 <휴거>도 ‘그 일의 개성자, 재능자’를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구원과 휴거의 개성자, 재능자’를 태어나게 하셨고, 그를 키
워 구원과 휴거를 이룰 말씀을 주셨습니다. 고로 그를 통해서 <구원>도
이루고 <휴거>도 이뤄야 됩니다. 자기는 ‘그 개성자, 재능자’가 아니기
에 혼자서는 평생 해도 안 됩니다.
이를 축소해서 보면 ‘자기 지체’와 같습니다. 눈, 코, 입, 귀, 손,
발, 허리, 심장, 신장, 위, 간 등 여러 지체와 기관이 있지만, 그 어떤 것
도 ‘뇌가 하는 개성의 역할’은 할 수 없습니다. <구원>도 <휴거>도 이
와 같습니다. <끝>
‘뇌의 역할’을 다른 지체가 대신 할 수 없지요?
‘눈, 코, 입, 귀, 손, 발, 심장’ 등 각 지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성의 그 지체’가 아니면
‘다른 지체’는 ‘그 일’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섭리사에도, 교회에도 ‘그 센터의 개성자, 재능자’가 다 있습니다.
그들이 <개성의 왕>으로서 그들이 해야 됩니다.
그 일은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개성의 왕>은 일을 할 때 완전히 다릅니다. 고로 승리합니다.
그런데 지도자들은 자기만 하려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편한 사람과만 일하려 합니다.
<개성의 왕들>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어서 찾아야 됩니다.
각 개인도 누가 알아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자기가 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자기의 개성과 재능>을 모릅니다.
<자기 심정>은 자기가 알듯, <자기 개성과 재능>은 자기가 압니다.
자기가 안 하면, 사람들이 ‘자기 개성과 재능’을 몰라줍니다.
자기가 안 하면, 자기도 ‘자기 개성과 재능’을 찾지 못합니다.
자기가 하면, 교역자와 지도자들도 알고 해 보라고 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지도자들은 <개성과 재능>대로 빨리 ‘달란트’를 나눠 주고 ‘사
명’을 맡겨야 배로 남기고 성공합니다.
성경을 보면, 주인이 ‘각 사람의 개성과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긴
것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주인은 <개성과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맡겼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맡겼고, 또 다른 한 사람에는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개성과 재능>대로 달란트를 주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배로 남기고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개성과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긴 주인
의 마음을 오해하고, 오히려 자신 없어 하고 두려워하면서 땅에 묻어 두
고 남기지 못했습니다. 결국 쫓겨나고 실패했습니다.
섭리인들 중에서는 주가 맡긴 달란트를 땅에 묻어 실패하는 자가 한
명도 없기 바랍니다.
주는 사명을 맡기되 <개성과 재능>대로 맡깁니다. 고로 “왜 내게는
저 일을 안 맡겼지?” 하지 말고, <자기 개성과 재능>에 따라 자신 있게
행하여 모두 성공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단을 제외하고, 각 종교와 교파들은 시대에 따라서 <개성>대로
‘그에 해당되는 사명’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핵심 목적과 뜻>은
오직 ‘새 역사 섭리역사’에서 이룹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에 온 여러분들은 다른 데서는 사명을 못 합니다.
나무와 돌이 다르고 바다와 강이 다르듯, 구시대인들과 새 시대 여러분들
은 다릅니다.
그러니 ‘자부심’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꼭 ‘개성’대로
개발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할 일이 없어 노는 사람이 없습니다.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그리고 섭리의
사명자들은 어서 <자기 개성과 재능>을 찾고, <자기 개성과 재능>대로
일하기도 하고, 일하면서 놀기도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깨우쳐 주시
니, 극적으로 기도하기 바랍니다.
<자기 개성과 재능>을 아는 자는 어서 ‘자기 개성과 재능의 일’을
하면서 빛을 발하기 바랍니다.
서로 하는 일이 다르다고 해서 화합하지 못하고 싸우지 말고, 하나
되어 하기를 바랍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제부터는 ‘개성의 왕’들을 중심하여 서
로 돕고 행해야 됩니다.
<자기 개성, 재능, 특성>을 구하고 찾아 사명을 하고, 성자와 분체와
함께 섭리역사를 찬란히 펴 나가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