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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4.09.2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9.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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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2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또 다시 기다리던 새벽 말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 말씀 듣기 위해서 기도했습니까? “집에서 올 때 기도하라. 평소에 기도하라. 내일 새벽에 말씀 잘 들려지게 기도하라. 말씀만 들으려고 하지 말고 좋은 말씀을 하나님이 자꾸 주라고 기도하라.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너희를 위해서 기도하라.” 오늘 아침 말씀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말씀을 훑어서 말씀할 것인데 핵심적인 것을 이야기합니다. 세계사를 말하기 전에 먼저 우리 섭리사를 보겠습니다. 이상 세계를 이루고, 천국을 이루는데 꼭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늘 맡긴 일을 해야 됩니다. 어떤 일을 맡깁니다. 목사에게는 목사님 사명을 맡기고, 교역자에게는 교역자의 일을 맡기고, 모델이나 치어나 예술단 등 각종 모든 분야들에게 일을 맡깁니다. 장로님들에게는 장로님의 일을 맡기고, 권사님에게는 권사님의 일을 맡기고, 캠퍼스 간사나 치들에게도 일을 맡기고, 지부장들에게도 일을 맡기고, 모든 분야대로 다 일을 맡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하니, 자기만 합니다. 자기 일을 맡겼으면 자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첫 번째는 자기가 충성스럽게 해야 됩니다. 그러나 자기만 하지 말고 더불어서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십시오. 그것을 오늘 아침에 말씀했습니다. “모두 일을 같이 하라고 하라.” 그 전부터 많이 말씀해왔습니다. 일을 같이 해야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자기가 맡았다고 자기만 하면 안 됩니다. 같이 하십시오. 선생님이 어떤 사람에게 일을 맡깁니다. 그러면 자기 혼자만 하려고 합니다. 자기 혼자서 되나, 안 되나 해보는 것입니다. 혼자만 하면 권위가 살아나고, 명예가 살아나고, 혼자의 빛이 살아납니다. 자기만 하니까 우선권입니다. 자기만 키를 갖고 있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그러나 같이 하라. 더불어서 하라.” 교회서도 보면 교역자들이 혼자만 하려고 하면 협조가가 없으니까 안 됩니다. 누가 같이 협조를 하고 따라주어야지요. 나처럼 명령할 수 있는 권이 없습니다. 또한 선생님처럼 다르게 할 힘이나 권한이 없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문제들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하늘로부터 이런 사명을 맡았는데, 내가 일을 해보니까 같이 하면 참 좋겠다. 나와 같이 하자.”하는 것입니다. 밥을 먹을 때 혼자만 계속 먹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는데요. 같이 먹으면 밥을 많이 먹을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먹어라.” 같이 먹는다고 권위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같이 이야기하고, 같이 대화도 하십시오. 선생님을 여러분들은 보아왔습니다. 선생님은 집이 있어도 같이 쓰고, 방까지 같이 쓰고 심지어는 침실까지 같이 씁니다. “와서 봐라. 잘 때는 각자 가서 자지만, 여기는 내 침실이다. 와서 앉아 있어라. 괜찮다. 그러나 침대에 앉는 것은 금지이다. 침대에 앉는 것은 허락받고 해라. 침대에 앉는 것이 내가 볼 때는 보기 싫다. 땅에 앉거나 의자에 앉아야지.”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은 여러분들도 싫어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집에 가서 방을 개방시켰는데 앉으라고 할 때 침대에 가서 턱턱 앉으면 기분 나쁠 것입니다. 기분이 나쁘기보다 아마 싫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선생님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같이 사용합니다. 일을 할 때도 구원 역사를 나 혼자만 합니까? 제일 처음에 말씀 갖고 와서는 혼자 외쳤습니다. 그러다가 “너희들도 이 말씀 갖고 외쳐라. 너희도 외치면 기분 좋고, 이상적이고, 기뻐하며 좋은 일이 있으리라.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면 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빛나리라.”합니다. 여러분들이 큰 것은 꼭 고쳐야 됩니다. 그런데 꼭 자기만 하려고 합니다. 청년부를 맡겨도, 장년부를 맡겨도, 중고등부를 맡겨도, 대학부를 맡겨도, 가정국을 맡겨도 자기만 하려고 합니다. 내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무엇 맡기면 같이 하면 좋겠는데, 꼭 자기만 혼자 땀 빼며 돌아다닙니다. “같이 하자. 나 혼자 못하겠으니 같이 하자.”하면 너무 좋아합니다. 같이 하자고 하면 다 좋아합니다. 같이 하면 같이 하기 때문에 선생님께 같이 보고가 들어오고, 선생님께 이야기도 해주고, 하늘께 이야기도 해주고 그럽니다. 여러분들이 나에게 보고하면 나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제자들이 보고를 합니다. 우리 섭리사는 나이가 80 먹고, 90 먹었어도 일단은 다 제자들입니다. 우리 아버지에게도 내가 제자라고 했습니다. 나에게 배웠으니까 제자가 아닙니까? 혈통으로 따지면 아버지고요. 여러분들은 제자들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구원을 받았으니 제자들이 아닙니까? 그런데 요즘에 선생님께서 여러분에게 제자라는 소리 자주 안 합니다. 예수님 때는 제자 삼으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는 신부들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신부 대우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나부터 신부인데, 내가 낳았으니까 신부들입니다. 내가 신부가 아니라면 여러분도 신부가 아닌데, 내가 신부이니까 여러분들도 신부이기 때문에 신부 대우를 해줍니다. 제자를 삼으라기보다 우리는 “신부를 삼으라. 사랑하는 자로 삼아라.”합니다. 여러분이 보았지만 누구에게 일을 맡기면 자기만 합니다. “선생님, 정말 꼬소롬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정말 찔러대는 이야기를 합니다. 잘 찌릅니다.” 내가 원래 찌르는 이야기를 잘 합니다. 여러분들은 춤을 출 때 잘 찌르지만, 나는 말씀 갖고 잘 찌릅니다. 원래 내 설교를 두고 평가하기를, “참 찌르는 설교 잘 합니다. 웃어가면서 잘 찌릅니다.”합니다. 아무리 그냥 웃으면서 받아들여도 가슴이 너무 찔린다고 합니다. 내가 가슴을 찌르기 때문입니다. 양심을 찌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생각해 보아라. 과거에 어떻게 했는가 생각해 보아라. 왜 같이 안 했느냐? 같이 하지.” 분명이 다 컸습니다. 내가 무엇을 맡깁니다. 어린 상록수들에게, 나이 20대들에게 감각이 있어서 맡깁니다. 맡기면 옆에 나이 먹고 노련한 사람이, 목사님들이 와있고 해도 안 합니다. ‘우리에게 맡겼으니 우리가 해야지.’합니다. “언니, 형, 선배님, 목사님! 이것 선생님께서 맡겼는데 같이 하고 싶습니다. 같이 하면 너무 좋겠습니다. 같이 좀 하십시다.”하면 좋은데 안 합니다. 가령 물 떠다 놓는 일을 맡겼습니다. 내 앞에는 100%는 못 합니다. 목숨을 걸어놓고 하면 모를까, 100%는 못 합니다. 못 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때는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하다가 실수할 때가 있으니까 나와 같이 하자.” 그래야 됩니다. 그렇다고 “너, 왜 같이 했느냐?”고 그렇게 책망한 일이 없습니다. “왜 같이 했어?”라고 안 했습니다. 오히려 같이 안했다는 책망은 있었습니다. 같이 하면 너무 즐겁습니다. 같이 하면 자기도 끼어들 수 있어서 너무 즐겁습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일을 맡으면 같이 하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법칙입니다. 물이 흘러 내려가면 물줄기도 같이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같이 흘러가야 됩니다. “내가 너에게 일을 맡기는데, 너만 꼭 하라. 다른 사람 하지 말고.” 이런 것들도 있습니다. 어떤 비밀스러운 일은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그것 말고 일반적으로 사역하는 일들은, 공식적인 일들은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언니들이나, 형들이나, 선배들을 보면 선생님이 무엇을 맡겼는데 자기도 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전혀 손도 못 대게 합니다. “이것, 손대면 안 돼. 이것 손대면 큰일 나. 이것 손대면 안 돼! 내가 이것 하는 것이다. 너는 어려서 몰라.”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도 괘씸해서 그 밑의 사람에게 사명을 주었습니다. “너는 이야기도 못 하는 사명, 벙어리 사명이다. 나에게 계속 보고만 해라.” 그러니 다 보고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다음번 사명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사명을 주면 “네가 정말 하려나 모르겠다.”하며 나에게 굉장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선배 언니가 내가 하려나 모르겠다고 굉장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서 이야기하라. 1년 전부터, 그 언니가 할 때부터 뒤에서 사명 맡고 왔다고 이야기하라. 선생님 사명 맡고 왔다고 하라. 그러면 질겁하고 놀라고 회개 편지가 올 것이다.”합니다. 이런 일이 있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늘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가 하니, 1년 동안 사명을 주고 사명이 끝나면 그 1년 동안에 다음 사람을 내가 인정하게끔 소개해달라고 하면 마음에도 안 드는 사람입니다. 딱 물어봅니다. “네가 어디까지 일을 했느냐? 같이 일을 했느냐?”하면 그렇게는 안했답니다. 그러면 임무를 못 합니다. 같이 일을 하면서 같이 더불어 해야 됩니다. 맡은 사람이 100개라면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는 70개 정도는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같이 했다는 표가 납니다. 어떤 아주 인덕이 있는 사람은 80개까지도 줍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다 주어 버립니다. 다 주어 버려서 자기 사명을 못하게 되면 자기는 일단 거기서 내려가야 됩니다.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님, 선생님이 나에게 사명을 맡겼는데 내가 못하는 것 같아서 옆의 사람에게 임무를 아주 주었습니다.”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네가 꼭 해야 된다. 네가 원 주인이 되고, 그 사람은 너에게 배우다가 나중에 어른이 되면 내가 사명을 주니까 그렇게 하면 된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사람이 주권 잡고 흔드니까 꼼짝 못하고 매일 나에게 와서 “나는 어떻게 되었나 모르겠습니다.”합니다. “왜 네가 주었느냐? 주지 말라고 했는데. 네 사명 기간이 있는데. 네 사명 기간 까지는 네가 100이라는 것을 하고, 그 옆의 사람에게 70도 주고 60도 주는 것이다. 이 사명은 주식과 똑같다.”합니다. 주식이 100이 있으면, 자기가 주인이 되려면 60개 이상은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53개는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주인이 운전대를 잡은 것입니다. 그 다음 사람은 47, 46으로 나눕니다. 그와 똑같이 사명을 맡긴 사람은 완전히 주주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명을 하되, 혼자 100이라는 것을 다 갖고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그러면 큰 회사가 안 됩니다. 반드시 주식을 주어야 됩니다. 주식 배당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명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를 따르는 사람이 있어서 커지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는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 특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은 내가 말을 잘못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금방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좋은 이야기를 합니다. 가령 컴퓨터 멋있는 아이템을 가지면 돈을 법니다. 다른 사람이 개발 못 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면 돈을 법니다. 그렇듯이 섭리사도 섭리사 사람들이 개발 못한 것이 있습니다. 돌아다니면 보입니다. 내가 일거리를 찾아보라고 합니다. “선생님, 저에게 이것만 허락해주십시오. 전도하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은데, 전도단을 하나 만들어서 이들을 데리고 특공대 같이 전도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것 좋지. 하라.”하고 선생님이 사인을 해줍니다. “그 대신 나와 같이 항상 의논하라.” 의논을 안 하니까 깨지는 것입니다. 의논을 안 하면 일단 중지를 시킵니다. 의논을 해야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새벽에는 지도자들이 나오지요? 섭리사는 반드시 내가 일을 맡겼으니 금년도부터는 나에게 무조건 자주 보고를 안 하는 사람들은 안 됩니다. 너무 자주 보고는 필요가 없습니다. ‘꼭 이 때는 보고를 해야겠다.’하는 때가 있습니다. 자주 보고를 안 하는 사람은 일을 안 해서 보고 거리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 자주 보고를 안 하는 사람들은 어떤 입장인가 하니, 자기 중심되어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를 꼭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기중심으로 흘러갑니다. 금년도는 그러면 꼴을 못 봅니다. 나에게 상의 안 하면 내가 하나님께 이야기를 못 해줍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예수님.”하며 매일 물어봅니다. “이런 보고가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합니까?” 물어봅니다. 이런 것을 꼭 실천해나가야 됩니다. 맡기면 모두 같이 의논하고, 같이 해야 되건만 의논 없이 자기만 합니다. 그러다가 임무가 바뀌었습니다. 그것이 큰 잘못입니다. 자기 옆에는 이미 누구를 선생님이 키우고 있습니다. 이미 그 사람 옆에는 누군가를 갖다놓고 키우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일 시키려고요. 그런데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다가 싹 100% 뺏깁니다. 그러면 같이 하던 사람을 두고 “선생님, 이번에 제가 일을 하게 되었는데 먼저 하던 사람이 늘 나를 도와주었는데 같이 하면 어떻습니까?”하면 “좋지. 그 사람이 선배일지라도 옆에서 조수하는 거야. 조수하는 것이 더 좋다.”합니다. 코치하는 것이 더 좋으니까요. “그렇게는 하되, 네 운전대를 놓으면 안 된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 항상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일을 하던 사람은 “내가 할게.” 못 합니다. 옆에서 주는 대로 밖에 못 합니다. 손님은 주인이 밥을 주는 대로 밖에 못 먹습니다. 손님으로 갔는데 어떻게 솥뚜껑을 열고 밥을 퍼다 먹을 수 있습니까? “내가 바빠서 그러는데 부엌에서 밥을 퍼다 먹고, 음식을 좀 해다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미안해. 내가 차려주어야 되는데.” 이렇게 하기 전까지는 못 합니다. “내가 못하니까 이것을 같이 해달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꼭 안 고치면 안 됩니다. 내가 이것을 교육했습니다. 반드시 교육을 했습니다. 교육을 한 것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시험 문제가 나옵니다. “같이 해~. 꼭 같이 해~.” 꼭 여러분이 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의논하고, 주와 의논하고 같이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되겠습니까? 같이 해야 되겠지요. 그것은 하면서 다른 것은 안 합니다. 사람들과 그것을 안 해버릇하면 하나님과도 안 해집니다. 나와도 안 해집니다. 여러분들끼리 서로 같이 의논 않으니까 나에게도 의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지없이, 지휘 고하를 막론하고, 아무리 큰 목회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시범적으로 떼고 여기서 “어느 교회는 나에게 보고도 않고, 나와 같이 안 해서 이렇게 목회자가 뒤로 물러나야 되겠다.” 이렇게 합니다. 지금 목회 대기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하니까 대기자들은 “야, 곧 대기를 하다가 올라가겠다.”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대기자들에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대기자들은 어떤 입장에 있는가 하니, 대기를 하면서 ‘어느 날짜에 나를 발령하나?’ 그러지만 마십시오. 대기자들은 기도를 무지하게 많이 해야 됩니다. 신령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돌아다니면서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고, 열심히 뛰어야 됩니다. 그리고 대기하면서 자꾸 나에게 올려야 됩니다. 대기자들이 나에게 대기한다고 하면서 편지가 잘 안 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하대 명령입니다. 금년도도 발령이 안 납니다. 대기하면서 “선생님, 나는 산에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도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전도했습니다. 이런 사람 전도했습니다. 이런 인어를 잡았습니다. 이러한 고래를 잡았습니다.”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대기해도 1년이 가도 하대 명령입니다. 선생님이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해주기 원하잖아요. 그러니 내가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알겠지요? 내가 여기서 외친다고 여러분 옆에 없다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칩니다. 여러분들 옆에 하나님께서 칠영 칠기로 보십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니까요. 그래서 기도할 때 보면 내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이름을 딱 넣으면 그를 시키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시키기 싫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이미 말씀하신 뜻에 따라가야 될 입장입니다.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의논 않고, 주와 의논 않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에게 맡겼어도 옆의 사람에게 서로 같이 하자고 해야 됩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한국 사람들은 자기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에 선교하러 가면 한국 사람은 꼭 쥐고 하려고 하니까 외국 사람은 뻥 쪄서 ‘이것이 뭐냐?’하고 놀랍니다. 그렇게 한국식으로만 해도 안 됩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의향을 전해주고, 선교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하신다. 같이 하자.”하고 맡기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무엇을 주면 주권을 꽉 붙잡고 안 주려고 합니다. 복덕방을 하려고 합니다. 내가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한국 사람은 복덕방 하려고 그런다.” 꽉 잡고 자기가 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물론 한국 사람이 가서 무엇을 화끈하게 쥐고 하는 것은 잘합니다. 그러나 그러면서 같이 해야 됩니다. 각 나라의 풍토도 알고, 지식도 알고, 지혜도 알고, 그들의 모든 이론도 알고 같이 하면 됩니다. 한국 선교사들이 가서 확 심어주고, 그 다음에는 서서히 빠지면서 그 나라 사람들 본토박이를 넣어주고, 자기는 코치하면 됩니다. 선생님과 잘 통해서 자꾸 이야기도 해주고 그렇게 해주어야 됩니다. “세계 각 나라는 나와 같이 하자.” 같이 안 하면 알지요? 내가 임무를 주었으니까 어떤 임무를 주었어도 뗍니다. 같이 안 하면 안 됩니다. 옛날부터 같이 하라고 했는데 같이 안 하고 자기들만 하고 그럽니다. 나에게 어떤 오더를 받아왔으면 그것을 혼자 어떻게 합니까? 이 섭리의 역사 사명을 어떻게 혼자 운영합니까? 그러니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네 번째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것은 외우십시오. “같이 해야 가치가 있다.” 가치가 있는 것과 가치가 없는 것은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과 모두 같이 합니다. “말씀 주어서 가르쳐라. 전도도 하여서 너희들이 운영하라. 내가 길러 놓을테니 결혼해서 잘 살아라.”합니다. 그리고 이 구원의 역사도 같이 합니다. 구원의 역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의 말씀은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잘 지적했지요? 잘 알지요? 지도자들이 새벽에 많이 나옵니다. 반드시 그렇게 하십시오. 여러분들이 임명을 했어도, 그렇게 지도하면서 잘 가르치고 정말로 그렇게 호랑이 발톱같이 만들어 놓지 않은 사람을 추천하면 내가 그 추천을 못 받습니다. 다른 곳에서 크던 지도자, 다른 곳에서 했던 지도자를 데려다가 세웁니다. 그 전에 나에게 편지도 하고, 늘 나에게 이야기도 해주고, 나를 사귀고 가까이 하던 사람이라야 됩니다. 아무리 구세주라도 사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미 말씀을 듣고 구세주를 알았다고 해도 알은 것과는 다릅니다. 사귀어야 됩니다. 가까이 더불어 친구가 되어야 됩니다. 나를 자꾸 사귀어야 됩니다. 내가 신입생들에게 그럽니다. “너희들 말씀을 통과하고 깨닫고 나를 알았지만 이제부터 사귀는 것이 남아있다. 나를 사귀어라.”합니다. “누가 내 친구냐? 누가 내 형제냐?”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예수님 형제들도 형제인데 안 사귀니까 멉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용석이, 범석이 할 것 없이, 형들까지 누가 나와 가까이 지내느냐가 문제입니다. 형제는 일단 형제입니다. 가까이 지내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좋아하면 내 똑같이 사랑하는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십시오. 소질도 재질도 없는데 자꾸 추천하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 소질과 재질이 있어야 됩니다. 덕망이 있고, 사회의 줄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을 시켜야 됩니다. 사회 줄도 있고, 집안도 쨍쨍한 이런 사람들을 시켜야 무슨 일이 있으면 연락해서 무엇을 해결하고 그럽니다. 이 섭리사는 하도 환난과 핍박이 많이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해결할 기능이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자기를 잘 모를 것 같다는 사람이 있으면 적어서 보내십시오. “우리 집안은 이렇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나 좀 알아주세요.”하고 자기 PR을 하십시오.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은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이런 하늘의 큰 명예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찾습니다. 그런 사람이 잘 통하니까요. “나는 그림을 잘 그립니다.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누가 한번 나에게 그렇게 죽 썼기에 내가 편지도 해주었습니다. “알았다. 대단하다. 그런 사람이 여기 왔으니 나에게 더 면류관이 된다. 빛이 나는구나.” 그랬습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 섭리사 장년부들도 있고, 가정국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학생들도 있습니다. 이런 엘리트를 내가 찾는 것입니다. 내가 조직을 해야 하니까요. 여러 조직을 해서 내가 거기의 회장을 할 것입니다. 내가 회장하고, 여러분은 거기 회원하고요. 선생님은 여기 있으면서도 별 조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서 멋있게 해나가자구요. 지금 맡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말을 듣고서 반드시 실천하면 좋을 것입니다. 내년도 가서도 계속 할 사람도 있지만, 내년도 또 임명합니다. 자기가 사랑하고 자기가 길렀던 사람이 임명되면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임명 못할 때가 많습니다. 국가 대통령도 그렇습니다. 자기가 다음 사람을 기릅니다. 제대로 잘 길러서 국민들이 “야, 저 사람좋다.”하고 그 사람이 되면 자기가 대통령은 아니더라도 자기가 심은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좋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줍니다.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꼭 필요하겠지요? 그렇게 하라고 오늘 아침에 교육을 시켰습니다. 잘 들었지요? 교육 시키고, 하늘의 묵시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새벽 말씀은 꼭 해야 될 말씀이고, 꼭 들어야 될 말씀입니다. 아침에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1년 동안 가르치면, 주일까지 하여 한 300회 이상 가르치면 충분합니다. 이번 금년도만 말씀을 들으면 전부 신앙의 박사가 될 것입니다. 나도 가르치면서 배웁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셔서 가르치게 해주십시오. 무엇을 가르칩니까? 나는 정말 아침마다 겁납니다.” 그 동안 28년 동안 어마어마하게 설교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설교를 피해서 가려면 힘듭니다. 노래 하나를 지으려고 해도 한국에만 해도 8천곡, 1만 곡이 나왔기에 그것을 피해서 곡을 쓸 수가 없습니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남의 곡을 갖다 써야 됩니다. 그러니 “더불어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밥을 할 때 “어머니, 내가 불 때 주면 안 돼요?”하니까 “들어가. 머슴애가 무슨 불을 때고 있어? 불 때면 오줌 싸.” 맨날 그랬습니다. 그러면 방에서 ‘아, 불을 때면서 불 좀 쬐면 참 좋은데.’했습니다. 그래도 충성스럽게 계속 같이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가서는 “불조심해서 불 잘 때라. 내가 물 떠올 테니까 불 좀 잘 봐라.”했습니다. ‘아, 내가 필요할 때가 있다니까.’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물 뜨러 갔을 때 불 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습니까? 갔다 와서는 “된장 그릇 안 엎질렀어?”하십니다. 된장 그릇 밑을 파서 불이 안 꺼지게 하고, 된장그릇 밑을 쑤셔서 바람이 많이 들어가서 불이 피게 했습니다. 그것을 해놓았더니 엄마가 잘했다고 했습니다. 우리 집에서 우리 형제들이 서로 하려고 했지만 내가 야곱처럼 우리 어머니 밑에 가서 뒷바라지를 잘 했습니다. 내가 어머니 치마 밑에서 많이 놀았습니다. 불도 잘 때주고, 밭도 잘 맸습니다. 끝까지 했습니다. 형제들은 다 나갔습니다. 범석이는 건축으로 나가고, 규석이는 운전을 잘하니까 운전으로 취직해서 나가고, 용석이는 공부 하는 곳으로 나가고, 형들은 목회하러 나가고, 영자는 결혼하고 나만 남았습니다. 내가 집에서 어머니 시중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같이 자상한 일을 잘 합니다. 아버지 옆에서 있어서 한 번씩 소리도 잘 지릅니다. 지금은 그런 것은 잘 안 합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기를 받고서 성장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잘 하고 신앙생활도 같이 하십시오. 하나님과 우리, 섭리사 부모님과 같이 하고 이해를 같이 하십시오. “엄마는 모른다. 동생은 모른다.”하지 말고 같이 하십시오. 같이 하면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같이 해야 가치가 있습니다. 따라 하십시오. “같이 해야 가치가 있다.” 이것은 외워야 됩니다. “정상이 정상이다. 목적이 목적이다.” 이런 단어가 한 30개 나갔습니다. 그런 이야기만 해도 사람들이 “야!”합니다. 산은 산이라고 했습니다. 성철 스님이 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성철 스님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와서 같이 정치하자구요. 그 때 글을 써서 보냈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그것이 무슨 말인가 풀어 보니까 “나는 스님이고 당신은 정치인입니다. 나는 스님이라 스님 일 밖에 못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정치를 하지만 나는 못 합니다. 나는 산이고, 거기는 물이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고 끝내겠습니다. 여러분들 싸우지 말고 서로 같이 하고 더불어서 좋아 하십시오. 나는 같이 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습니다. 같이 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지원도 잘 해줍니다. 그 동안도 그렇게 해왔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나가면 너무 좋습니다. 서로 서로 밥도 같이 먹으면 많이 먹게 되고, 일도 같이 하면 많이 하게 되고, 길도 같이 가면 안 무섭고, 싸움도 같이 하게 되면 안 무섭고 이깁니다. 모두 같이 하십시오. 그렇다고 해서 자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자기라는 사람이 머리라면 머리 역할을 해주면서 지체들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같이 해야 가치가 있다.”는 이 말씀에 의해서 잠언을 주고, 말씀 전했으니 모두 같이 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 동안 같이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같이 안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 시키면 자기는 찬 밥, 개밥에 도토리같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항상 같이 더불어 함을 갖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예수님의 사랑하심이 이들에게 늘 같이 하게 해주시옵소서. 주님은 우리 옆에 늘 살아있지만 우리가 못 보아서 모릅니다. 늘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열심을 다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온 민족과 세계 각 교회와 개인에게 충만할지어다. 아멘. . 바이 바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