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9.24 (수)
140924 수요말씀 개성과 재능의 사명이다
- 선포일
- 2014.09.24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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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4일 수요말씀>
개성과 재능의 사명이다
본 문 마태복음 25장 15절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개성과 재능에 대해 성자가 주신 말씀을 해 주면
서, 각 개인의 개성과 재능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꼭 알고 행해야 할 중요한 말씀이며, 섭리사
모두가 알고 행해야 할 귀한 말씀입니다.
말씀 내용은 같아도 누가 전하느냐에 따라서 성자가 원하시는 방향대
로 제대로 깨닫게 됩니다. <개성과 재능>에 대한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
했다면, 꼭 다시 보고 다시 듣기 바랍니다.
또한 아무리 말씀을 잘 전했어도 자기 마음이 닫혀 있으면 깨닫지 못
합니다. ‘부정의 눈, 의심의 눈, 무기력의 눈’을 닫아야 ‘긍정의 눈’
이 떠지고, ‘믿음의 눈’이 떠지고, ‘활력의 눈’이 떠져서 말씀이 잘
들리고, 말씀을 통해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아집니다.
오늘도 <개성과 재능>에 대해 말씀해 줄 테니, ‘각 개인의 개성과
재능의 중요성’을 깨닫고 모두 빛을 발하고 행하여 빨리 휴거되고, 하는
일마다 승리하여 기쁨의 잔치를 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전능하신 하나님은 <만물>도 <인간>도 ‘개성’을 주어 창조하시고,
개성대로 ‘재능’을 주어 창조하셨습니다.
<만물>도 <사람>도 ‘개성’에 따라 ‘재능’이 있고 ‘특권’이 있
습니다. 개성대로 ‘자기 재능’을 개발하는 만큼 ‘능력’이 생기고,
‘가치’가 높아져서 귀히 쓰이게 됩니다.
(* ‘개성’은 무엇이고, ‘재능’은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 ‘개성’도 다릅니다. 개성에 따라 ‘재
능’도 나타나고 ‘특기’도 나타납니다.
가령 산이 높다고 합시다. 그것은 ‘개성’입니다. 산이 높으니 경사
가 급합니다. 이것이 ‘재능과 특기’입니다.
가령 산이 낮다고 합시다. 그것이 ‘개성’입니다. 산이 낮으니 경사
가 완만하고 평평합니다. 이것이 ‘재능과 특기’입니다.
이와 같이 ‘개성’에 따라서 ‘재능과 특기’가 나타납니다. <끝>
사람도 그러합니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 ‘개성’도 다릅니
다. 그 개성에 따라서 ‘재능과 특기’가 나타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개성과 재능’은 만들기도 하지만, 타고나기도 합니다.
고로 ‘개성과 재능’은 첫째, 사람마다 타고난 대로 달라집니다.
둘째, 노력하고 개발하는 대로 달라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절벽과 암벽과 바위산은 타고납니다. 일반 땅이나 산을 절벽으로, 암
벽으로, 바위산으로 만들고 개발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불가능합니
다. 타고나는 것이 90%입니다.
<큰 만물들>은 타고난 대로 거의 그대로 존재합니다. 바다도, 육지
도, 높은 산도 그렇게 타고난 대로 존재합니다.
<인간>도 ‘하늘로부터 타고난 것’은 인간 스스로 만들기 불가능합
니다. 그러나 <사람>은 만물과는 달라서 ‘개성’으로 태어나고, 또한 무
한하게 만들어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봄이 되고 때가 되면 만물이 소생하여 나타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성장하면서 점점 ‘개성’이 부각되고, 그 개성에 따라 ‘재능’이 나타
납니다. 고로 성장할 때 ‘개성과 재능’이 나타나면 개발해 줘야 됩니
다. ‘개성과 재능’은 만들기에 따라 좌우됩니다. <끝>
‘개성과 재능’은 만들기에 따라 좌우되니, 꼭 개발해야 됩니다. 그
러나 시대에 따라서 시대에 맞게 개발해야 그 시대에 귀히 쓰이게 됩니
다.
쌀, 보리, 밀, 수수, 조 등 <곡식들>도 ‘개성’대로 생겨나서 그에
따라 각각 ‘효력’을 나타내지요?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과일들>도 ‘개성’대로 생겨나서 그에
따라 각각 ‘효력’을 나타냅니다.
사람도 ‘개성’이 다르고 ‘생긴 모습’도 다릅니다. 그에 따라
‘재능과 특기’도 각각 다릅니다. 개성대로 왕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지구 세상의 수많은 지역들이 ‘개성’대로 ‘특성’이 있습니다. 그
곳을 개발하면 ‘개성의 왕’이 되지만, 그냥 두면 ‘보통’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지역을 개발하여 ‘개성의 왕’을 만들듯이 사람
도 개발해야 됩니다.
개성대로 재능을 개발하면, 그 면에서 ‘빛나는 왕’이 됩니다. ‘최
고가 된다’함입니다. 개발하지 않으면 ‘보통’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저마다 ‘개성’이 다릅니다. ‘모습’도 다르고 ‘재능과 특
기’도 다릅니다. 고로 이 사람이 저 사람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일을 할 때는 꼭 ‘개성과 재능’대로 일을 맡겨야 됩니다.
- 일을 할 때는 혼자서는 못 합니다.
- 또한 ‘자기 개성과 재능의 일’을 할 때는 강하지만, ‘타인의 개
성과 재능의 일’을 할 때는 약합니다.
→ 고로 일을 할 때는 ‘그 일에 맞는 개성과 재능의 사명자’가 해
야 됩니다.
→ ‘개성과 재능의 사명자’는 마치 운동선수같이, 암벽을 타는 자
같이, 외줄을 타는 자같이 쉽게 합니다.
<사명>이 개성이고 재능입니다. 가정, 민족, 세계, 종교 모두 ‘그
일의 개성과 재능의 왕’이 있습니다. 운전은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 하듯
이, ‘그 센터의 일’은 ‘그 사람’을 중심해서 하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일이 잘 안 되고 힘들고 안 맞으면, ‘자기 개성과 재능’과 안 맞는
일을 하는 것이니, 다시 보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을 맡기는 지도자는 그냥 막 맡기면 안 됩니다. ‘개성과
재능’대로 맡겨야 됩니다.
‘개성과 재능’대로 일을 맡기지 않으면, 일하는 자가 안 맞아서 힘
들어하고, 일의 능력이 없어서 하는 일도 잘 안 됩니다.
지도자가 혼자서 다 해도 안 됩니다. ‘각각 그 일에 해당되는 개성
자, 재능자’를 찾아서 맡겨야 됩니다. 그래야 지도자도 빛나고, 일을 맡
은 자도 빛나고, 전체가 빛나고, 지도자도 능력자가 되고, 일을 맡은 자
도 능력자가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머리>는 모든 지체의 왕입니다. 그러나 ‘머리’가 모든 일을 다 하
지 않습니다. 각 지체마다 개성이 있으니, 개성대로 ‘각 지체’가 행하
게 합니다.
만일 머리가 혼자 다 하면, 숟가락질도 머리가 해야 됩니다. 머리에
숟가락을 묶어 놓고 밥을 퍼 먹어야 됩니다. 그러나 밥을 뜨기는 뜨는데,
어떻게 먹을 수 있겠습니까? 성자가 이를 보고 개탄하십니다.
각 교회 교역자들 중에서도 이런 자들이 많고, 섭리의 각 부서 지도
자들 중에서도 이런 자들이 많습니다. <끝>
<동물>도 개성대로 살고, 개성대로 활동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호랑이라고 해서 땅을 잘 팝니까? 땅 파는 것은 두더지를 못 따라갑
니다. 호랑이라고 해서 나무에 잘 올라갑니까? 나무에 올라가는 것은 원
숭이를 못 따라갑니다. 그러나 호랑이가 원숭이에게 안 맡기고 자기가 올
라가서 과일을 따다가 땅에 떨어져 허리가 부러졌습니다. 결국 1급 장애
호랑이가 됐습니다. <끝>
<사람>도 이와 같습니다. 고로 ‘개성과 재능’대로 일을 맡기고, 멘
토링해 주며 이끌어 가야 됩니다.
아무리 사람이 날고 긴다 하지만, 모두 ‘자기 개성과 재능’으로 날
고 깁니다. 고로 항상 ‘그 센터의 일’을 할 때는 ‘그 센터의 개성자,
재능자’를 중심해서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개성의 왕들’이 모여 들어야 됩니다. 그리
고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되, 모두 하나 되어 서로 가르쳐 주면서 대
접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개성의 악한 자, 개성의 나쁜 자’가 되면, 끝까지
돌이키지 않을 때는 그것은 뜻이 아니므로 전능자 하나님은 형벌을 주고
심판하십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귀히 쓰시는 개성의 왕’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개성과 재능>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며 ‘특권’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에 따라 ‘개성과 재능’대로
사명을 맡기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개성과 재능’을 무시한 채, 자기 마음대로 일을
맡깁니다. 또 자기 마음이 상하면 마음대로 자릅니다.
또 어떤 지도자는 예전에 자기와 일하다가 실수했다고 해서 ‘그 사
람의 개성과 재능’을 아예 무시하고, “못 믿어.” 하면서 일을 안 맡기
기도 합니다. 일을 하다 보면 연구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아서 때로는 실
수하기도 합니다. 자꾸 시키다 보면 노련해집니다.
‘개성과 재능’대로 사명을 맡기지 않으면 사고가 나고, 피해가 되
고, 손해가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간은 ‘개성체’로 태어납니다.
그리고 개성에 따라 개발하여 ‘재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 지역도 ‘모양과 형상의 개성체’로서 ‘큰 의자 형상’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개성대로 개발하여 ‘큰 의자로서의 재능’을 발휘하게
했습니다.
‘의자’는 편안합니다. 높은 자리입니다. 곧 ‘하나님 성전의 의
자’입니다. 하나님은 월명동을 ‘하늘나라 백보좌’를 상징하여 구상하
여 그대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미 45억 년 전에 지구를 만드실 때부터 월명동을 ‘큰 의자 형상
의 개성체’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 개성대로 개발하여 ‘하나님 백
보좌’라는 특성을 나타내게 됐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궁’이며, ‘삼위일체가 거하시는
처소’이며, ‘하나님의 백보좌’입니다. <끝>
<전환>
* 오늘 말씀 정리하면서, 몇 가지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모두 <만물 언어>를 배웠지요?
<만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글과 말’로 사용하십니다.
<만물>은 수십억만 종의 개성체로 되어 있습니다.
모두 ‘개성 세계의 만물’을 보면서, 사람도 ‘개성과 재능’대로
보고 읽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의 개성과 재능의 왕’을 찾아서 행
하게 해야 됩니다.
- 각 교회가 ‘개성의 왕들’을 찾아서 행하면 교회가 부흥되고, 소
원이 성취되고,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 또한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면 휴거도 빨리 됩니다. ‘자기 개
성과 재능’ 앞에서는 강하니, 자신 있게 행하기 때문입니다.
- 또한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면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지구 세상에 ‘자기라는 개성체’는 딱 한 명뿐입니다.
각 사람이 ‘그 면의 개성의 왕’입니다.
자기 개성과 재능을 잘 아는 자도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개성과 재능을 만들고 발휘할 자도 ‘자기 한 명뿐’입니다.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 개성과 재능을 찾아서 개발하고 써야 됩니다.
<성자바위>도 ‘성자의 형상과 모양을 가진 개성의 왕 바위’입니다.
하나의 바위에 ‘일곱 가지 형상’이 있습니다.
이 귀한 바위도 논바닥에 묻혀 있을 때는 빛을 발하지 못했습니다.
캐내어 ‘형상’을 발견하고, 쓰여지니 <성자바위>로서 빛이 납니다.
사람도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여 쓰여져야 빛이 납니다.
<성자바위>의 ‘일곱 가지 형상’은 각각 ‘그 위치’에서 봐야 보
입니다. ‘다른 위치’에서 보면 ‘그 형상’이 안 보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성과 재능의 센터’에서 봐야 보이고,
‘개성과 재능의 센터’에서 배워야 배우게 됩니다.
지도자들은 자기 주관권 안에 보화가 있는데도 못 찾고 못 쓰고 있습
니다. 그러면서 사람이 없으니 사람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어서 ‘개성
과 재능의 센터’에서 보고 찾고 두드려야 됩니다!
자기는 힘들다고 개발하지 않고서 ‘자기 개성과 재능’을 개발하여
얻고 쓰는 자를 시기 질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를 보시고
노여워하시며 행위대로 대하십니다.
그러니 모두가 누가 알아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자기 개성과 재
능’을 개발하여 얻고 쓰기를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눈, 코, 입, 귀, 손, 발, 허리, 심장, 위 등 각 지체와 기관은 각자 다
른 사명을 하며 존재합니다.
눈이 코의 사명을 하지 못하고, 심장이 위의 사명을 하지 못합니다.
이 개성체가 저 개성체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휴거>도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면서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성
과 재능’대로 하면 자신감이 생겨서 쉽게 행해지고, 그에 따라 빨리 변
화가 일어납니다. 고로 빨리 휴거됩니다.
개성의 왕이 하면, 전혀 방법을 달리 합니다. 고로 승리하여 얻을 것
을 얻어서 돌아옵니다. 다른 사람들은 ‘괭이’로 하는데, 개성의 왕은
‘포클레인’을 가지고 가서 합니다. 그러니 되고 맙니다.
개성의 왕이 아닌 자는 ‘수영’해서 가져 오려 합니다. 개성의 왕은
‘배’를 만들어서 싣고 돌아옵니다.
개성의 왕은 그 센터의 일을 할 때 힘들어하지 않고, 여름에 빙수 먹
듯 웃으면서 합니다.
한 교회나, 한 부서나, 한 나라나 ‘그 일의 개성의 왕’을 찾아서
행하면 그 일을 척척 행하니 그 일이 끝장나고, 그로 인해 전체가 혜택을
보게 됩니다.
밥상 위의 음식들도 ‘개성의 왕’입니다.
각각 ‘모양’도 다르고 ‘맛’도 다릅니다.
다 먹어 줘야 아깝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100명이 있으나, 1000명이 있으나, 1만 명이 있으나, 4만 명이 있
으나, 7만 명이 있으나 그 인원수대로 빛이 납니다.
각 사람들 모두 ‘개성과 재능’이 다 다릅니다. 모두 다 개성과 재
능대로 써야 아깝지 않고, ‘개인’도 빛나고 ‘전체’도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누가 자기에게 일을 맡기기만 바라지 말고, 누가 안 시켜도 인생 늙
기 전에 ‘자기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
령님도 성자도 함께 행해 주시고, 주도 기뻐하며 돕고 함께합니다.
자기가 해야 ‘자기 개성과 재능’이 표가 나니 모두 알아줍니다. 자
기가 자꾸 행해야 ‘자기 개성과 재능’을 알게 되고, 더욱 개발하여 얻
게 됩니다. 자기가 하면 ‘자기 개성과 재능’이 보이니, 지도자도 해 보
라고 사명을 줍니다.
지도자들은 어서 빨리 ‘개성의 왕들’을 찾아서 일을 맡기기 바랍니
다. 그래야 매일 얻게 되고, ‘희망적인 교회, 희망적인 섭리사’가 됩니
다. ‘재능’대로 맡겨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명하셨으니, 안 하
면 ‘죄’가 됩니다.
그리고 일을 맡았으면, 꼭 감사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에 따라 ‘개성과 재능’대로 사
명을 맡겨 정녕코 ‘뜻’을 이루십니다. 다른 교파에서는 <이 시대 하나
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흉내만 내다가 얻지도 못 하고 끝납니다.
<이 시대 핵심 뜻>은 성자가 ‘시대 새로운 말씀’으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이 시대 역사’에서 이루십니다.
모두 ‘개성’을 따라서 ‘하는 일’이 다르고 ‘하나님과 성자가 주
신 사명’이 다릅니다. 서로 쳐다보고 이해하고, 돕고, 화평하게 해야 이
상세계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자기 육, 혼, 영>은 각각 ‘개성’도 다르고 ‘재능’도 다릅
니다. 고로 육도 혼도 영도 ‘개성과 재능’에 따라서 각각 쓰면서 휴거
를 이뤄야 됩니다.
* 다 같이 외치고 마치겠습니다.
<교회에서 자막 준비>
개성과 재능의 사명이다.
개성의 왕을 찾아서 하기다.
성자와 그 분체와 하나 되어 개성과 재능대로 행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