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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4.09.26 (금)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4.09.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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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9월 26일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살아있는 하나님의 역사,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섭리사에 휴거역사죠? 오늘 밤도 현재 진행중인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오늘 이 밤은 우리 섭리사 전체를 교육을 해주면서 방향을 다시 잡아줄 것입니다. 먼저 우리가 말씀을 듣기 전에 전세계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 아야 되겠죠. 이 시간 오직 성삼위 오직 주님만 생각합니다. 우리 찬양으로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 어 볼까요? 나를 부르네. 새 말씀이. 섭리의 노래. 웃는 그 얼굴. 오늘도 우리에게 역사해 주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를 드립니다. '섭리의 찬가' 찬양 성자께서 우리에게 주실 말씀 더욱 더 기대하면서 뇌속으로 깊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마음 을 하나로 모을까요? 이곳은 섭리궁궐, 섭리궁궐 찬양하겠습니다. '섭리궁궐' 찬양 여러분, 말씀을 들을 준비되셨습니까? 혹시 열심히 행하기는 하는데 방향을 잃은 분이 계십니까? 오늘 다시 한 번 우리를 끝까지 놓지 않고 영원히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성자께서 우리의 마음을 잡아주시리 라 믿습니다. 지금은 휴거 때죠? 우리가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모두 휴거의 말씀을 들었으니 생활 속 에 잊지 않도록 이 말씀을 찬양으로 부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가 주신 말씀에 곡조를 붙 여 찬양합니다. 휴거는 변화, 변화되야 휴거되지 않겠습니까? 찬양을 모르겠으면 찬양의 가사를 생각하 면서 주님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어떻게 살기를 원하셨는지 다시 한 번 여러분의 마음속을 여 러분의 생각을 주님께 맡기기를 원합니다. 휴거는 변화입니다. 여러분, 모두 변화되서 휴거되기를 원합 니다. '휴거는 변화' 찬양 아멘. 믿습니다. 휴거되기를 축복합니다. 자, 오늘 두 달만에 모임을 하게 되네요. 이 성령집회를. 오늘 은 전체 교육을 해줄 겁니다. 그 동안 선생님께서 한 달 정도 더 원래 세 달 정도 가까이 교육해주신 것이 있는데 그 부분을 전체 다 방향을 못 잡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전체를 다시 한 번 교육해 주면 서 방향을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향을 잘못 잡으면 목적지를 가는 데 실패하게 됩니다. 맞습니 까? 목적지를 가는 데 지장이 생기게 되겠죠. 그러면 오늘 전체 교육, 전체 방향이 무엇인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휴거의 꿈은 매일 가지고 있어 야 되요.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이 질문을 어떤 사람들은 많이 받아봤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처음 받아보기도 할 거예요. 지금 이 시대 최고 기적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네. 홍해바다가 갈라지듯이 부산바다가 갈라지는 것? 여러분, 바다가 갈라지면 여러분에게 좋아지는 게 뭐가 있는데요? 여러분, 남 태평양 바다가 갈라지면 여러분들이 갈 데가 있나요? 혹시나. "우와. 하나님의 역사가 엄청나네. 바다가 갈라졌어." 그런데 바다가 갈라지면 어디로 갈 거예요? 모세 때는 홍해바다가 갈라졌죠? 그래서 어디로 갔죠? 신광야로 가게 되었습니다. 따라오는 이집트의 마병대들을 따돌리게 되었죠. 여러분, 혹시 시대의 홍해바다가 갈라지듯이 남태평양 바다, 해운대 바다 가 갈라지기를 혹시 기대하십니까? 최고의 기적은 뭐죠? 휴거되기 전에. 선생님 말씀에 나왔습니다. 휴 거는 변화, 이 때 말씀에 나왔어요. 믿고 따른 것이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여러분들, 지금 믿고 따른 여러분들은 정말 많을 거예요. 첫 번째 기적을 본 것입니다. 마치 홍해바다가 갈라지듯 이 내 마음에 있는 선악이 갈라져서 정말 쪼개졌어요. 정말 큰 기적을 본 것입니다. 자, 두 번째 기적이 있습니다. 믿고 따르는데요. 그 말씀들을 소화하는 것, 소화를 잘 하면 몸 속에 영양가가 다 흡수가 되 거든요. 몸속에. 말씀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데 이 말씀을 잘 씹어서 소화하면서 행하는 사람들, 두 번째 기적을 이룬 사람들입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서부터 많이 갈려요. 알고 가기는 하는데 소화가 안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 두 번째 기적 소화하고 행하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두 번째 기적 입니다. 세 번째 이 시대 기적이 있으니 뭘까요? 휴거. 정말 휴거된 거예요. 휴거가 꿈이 아니라 꿈을 이룬 거 죠. 세 번째 기적입니다. 이 중에는 세 번째 기적을 이룬 사람도 있고, 또 그 꿈을 향해서 전진한 사람 도 있습니다. 하나 더 큰 꿈을 말하자면 정말 주를 위해 외치는 것, 계속 목사님 전도사 이렇게 직급이 있다고 해서 외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맞으면 외치는 것입니다. 또 정말 큰 기적은 주를 외치는 것입니다. 시대를 외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기적,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의 기적을 이루고 가고 있습니까? 다들 첫 번째의 기적은 이루고 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맞습니 까? 그렇다면은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하는가? 무엇을, 누구를 믿고 따라가야 하는가? 삼위일체가 있어요.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 구약 위에 세워진 신약 위에 세워진 역사가 성약역사, 성약역사 정도는 구분 을 해야 되요. 이 성약역사를 구분하려면 시대중심, 시대핵심이 누구인지는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 맞 습니까? 세 번째 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 성약역사를 이루고자 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약역 사, 두 번째 시대 보낸 자, 세 번째 사랑의 뜻 창조목적의 뜻을 알고 따라야 되겠습니다. 맞습니까? 그 렇다면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어요. 첫 번째 말씀을 들어야 되겠죠. 이 말씀을 듣는 데서 포기하면 몰라 요. 그런데 소화를 해야 합니다. 이해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말씀을 역사를 사랑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 면 따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행해야 되겠죠. 행하다보면 힘들어요. 생각같지 않아요. "그래. 알았어. 다 이길거야." 하고 학교에 가고 직장에 갔더니 "이건 뭐 다 사탄으로 보여." 사람들이. 완전히 내가 행 하려고 했더니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러다보니 자꾸 포기가 되고 낙심이 됩니다. 말씀을 듣고 두 번째 소화하면서 행하고 세 번째는 소화하고 행하면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포기 하면 다 끝납니다. 가장 무서운 영이 있으니 자포자기 영이예요. 머털도사 있잖아요. 우리 시대 머털도 사. 여러분들, 그렇다고 만화책 찾아보지 마시고. 이 머털도사가 요괴들을 다 이겨요. 요괴들을. 이기지 못하는 요괴가 있으니 자포자기 요괴가 왔을 때예요. 이 머털도사가 귀신들을 다 이기는 거예요. 그런데 이 도사는 꼭 못 이기는 게 있으니 자포자기의 영이 오면, "나 하기 싫어." 그러니까 그런 하려는 마음 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지는 거예요. 그래서 머털도사님이 최고의 도사님이 되기 위해서는 자포자 기의 요괴를 이겨야 되요.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자기가 자꾸 자기자신을 살 때 포기하는 것을 없애야 회개도 끝까지 하고 따라가지 않겠습니까? "아이고 몰라. 주님 버려도 맨 끝에 따라갈 거야." 이래야 되는데. 그런 정신은 가지고 있어야 되잖아 요. "맨 끝에라도 가겠습니다. 바지가랑이 실밥만 있어도 잡고 올라가겠습니다." 이 정도 정신은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아니 뭐 맨 끝에 있으면 나는 또 찬밥될텐데. 이렇게 해서는 내가 잘 할 수 있나?" 이 렇게 됩니다. 그런데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든 됩니다. 맞습니까? 말씀을 소화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체해요. 좋은 음식을 먹어두요. 소화를 못하면 체해요. 그래서 독 이 되요. 시대 귀한 말씀도 듣고 나서 소화하지 못하면 체합니다. 나중에는 그런 음식만 봐도 아찔하잖 아요. 다시는 안 먹게 되잖아요. 똑같습니다. 말씀을 소화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체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행하라는 말씀만 나와도 그냥 체해요. 소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작은 부담을 느끼는 것은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열심히 해야 돼. 부담이 있어." 이 정도는 열심히 행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렇지 만 계속 해서 이게 체해있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이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오늘 이 이야기를 계속 들어보세요. 자, 하나 하나 이제 풀어줄께요.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할 때 죄를 짓는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을 겁니다. 내가 이렇게 쉬면 죄짓는 거 아닐까? 내가 맛있는 거 먹으 면 죄짓는 거 아니야? 너무 많은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가더라구요. 아니 조금 교회에서 막 찬양해. 하면 서 막 웃어도 이거 죄짓는 거 아니야? 내가 신부니까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 것은 완전하게 해야지 하는 것은 괜찮은데 너무 무서워서 모든 것이 죄라고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이 말씀 소화를 제대로 못 하는 상태입니다. 여러분들, 쉬면서 하라고 말씀에도 나왔잖아요. 항상 사람들이 일을 하다가 힘들면 그냥 아예 쉬어버려요. 굉장히 특이해요. 섭리사에 특이한 사람들 굉장히 많습니다. 쉬는 것은 다시 일어나려고 휴식하잖아요. 쉬는 것이 영원히 휴식하려고 휴식해요? " 오늘도 내가 일어나지를 말자." 이러면서 휴식하시는 분? 큰 일납니다. 그러면 죽음입니다. "내가 오늘 일어나지를 말아야 돼." 이것은 죽은 거죠. 그건 죽음을 원하는 사람이예요. 휴식이라는 것은 놀고 끝내. 그 다음날 놀다가 지친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날 더 피곤해요. 휴식이라는 건요. 내일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휴식을 취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휴식은 어느 정도의 휴식이 괜찮아요. 이 안에서 섭리 안에서 치어도 하고, 여기 생방송 때 저기 무대에 못 서니까. 그게 더 부담스러워요. 그냥 집에서 혼자, 교회 와서도 혼자 언제든지 할 수 있 지 않습니까? 그렇게 휴식이라는 것은 내일을 위해서 하는 휴식은 반드시 취해야 됩니다. 그리고 교회 에서 좋은 뜻이 있어서 함께 어디를 가거나 그 때 좋은 구상을 하거나 그런 휴식은 괜찮습니다. 일하면 서 내일을 위한 휴식은 취해줄 때가 있어요. 어제 잠을 한 숨도 못 잔 거예요. 그러면 내일을 위해서 피 곤을 풀어주면서 그걸 취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두 시간 밖에 못 잤는데 나는 네 시간을 잤어." 그러면 어떻게 살아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니네 나처럼 살다가는 큰 일난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을 오바해서 자는 것은 문제가 있겠지만 자기 할당량 정도는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잠자는 시간은 안 정해줄께요. 여러분들 양심껏 과학적으로 의거해서 주무세요. 어떤 침대에서는 에디슨이 나와서 얘기하 더라구요. "저는 4시간만 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숙면을 취했을 때 말이지요." 그러더라구 요. 숙면을 취할 때 그런 엘리트들도 4시간을 잔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은 정해야 되요. 뇌가 아플 때까지 기억이 없을 때까지 자지 말구요. "선생님은 몇 시간을 주무시는데 나는 몇 시간을 잤어. 그래서 너무 너무 힘들어." 이러지 마시구요. 또 하나는 여러분들에게 말합니다. 자꾸 교회에서 뭉치고 기도하고 은혜를 나누고 그러다가 너무 이 안에서 있다가 햇빛을 못 봤으면 가까운 공원에 가서 산책도 하고 너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맛있 는 게 보이면 우리 형편에 맞게 하나씩 사먹고. 만두, 닭강정, 감자튀김, 사먹으면 되요. "선생님은 감자 튀김 못 드실텐데." 드세요. 먹으란 말이예요. 그러다가 기회가 와서 스테이크를 먹을 기회가 왔어요. 먹 으란 말이예요. 주셨으니깐. 기운차려서 뛰라고 한답니다. 기운차려서 뛰어. 너무 많이 먹지는 말고. 밤 10시가 지났는데 스테이크가 생긴 거예요. 그러면 먹지 마세요. 그러면 그 다음날 못 일어나요. 아 시겠습니까? 그거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은 항상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섭리에서 같이 모여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때로는 우리 형편에 맞게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다가 심정이 느껴지면 금식도 하고 절식도 하고 그러다가 딱 적당하게 해서 깨닫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나 휴식을 할 때 안 좋은 게 있어요. 휴식을 할 때 이것을 하면 안 좋은 게 있어요. 잠? 잠도 가끔씩은 필요해요. 뭐냐면요. 미디어입니다. 여러분, 한 번 잘 보세요. 내가 휴식을 취하는데 미디어를 보면요. 휴식이 안 되구요. 뇌는 그 쪽으로 굳어지고 있어요. 이건 과학적으로 마찬가지예요. 휴식은 정말 tv로 하는 거 아 니더라구요. "그래. 나는 봐도 괜찮으니까. 나는 부흥강사야. 음. 저 정도 보는 것은 세상에 대해서 볼 수 있는 거잖아." 그러면서 계속 때때마다 미디어를 봐보세요. 미디어를 볼 때는요. 잠도 안 오고 몸도 안 움직여지고 운동도 안 되요. 운동을 막 할 거 같잖아요? 나는 저거 한 시간 하는 동안 운동하겠어. 운동 조금 하다가 그냥 보고 있어요.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누워 있어요. 그러면 그게 힘들어요. 그런데 tv를 볼 때는 그냥 누워있는 게 되요. 그 정도로 여러분의 두뇌는 신경이 마비될 정도로 못 느 낀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 느낍니다. 그 시간에. 봐도 남는 게 없어요. 그리고 오히려 잡생각이 많이 들어와요. 선생님께 솔찍하게 말씀드렸어요. "저도 경험해 보니 안 되겠더라구요." 안 됩니다. 휴식을 취하더라두요. 고급스럽게. 고급스러운 휴식을 취하라 는 겁니다. tv를 보면서 운동하러 나가지 마시고 고급스러운 휴식을 취해야 됩니다. 어떻게요? 걷기. 운 동 좀 해. 운동 좀. 운동 좀 해요. 진짜 선생님이 일을 주고 싶어도 실력이 있는데도 지금은 건강이 깨 져서 못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나 안타까워 하세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여러분, 지금은 교육이예요. 교육, 교육을 잘 들으면 맨 마지막에 말씀을 해줄 거예요. 이게 정말 걷기, 산책하기, 뛰기, 밖을 자꾸 나가란 말이예요. 밖을 자꾸 나가서 그걸 보는 시간에 몸을 움직이라는 거예 요. 몸을 움직이면 생각의 전환이 되요. 죽고 싶다가도 괜찮아요. 앉아서 가만히 그 여자 그 남자 그 눈 빛 하고 있으면 한도 끝도 없이 자꾸 빠져 들어가요. 그런데 밖에 나가서 딱 넓은 것을 보면서 맑은 하 늘을 보면서 요즘 가을하늘이니까 가을 하늘 좋잖아요. 하늘은 높고 시원하잖아요. 그러니까 고급스러운 휴식을 취하기를 우리 신부들에게 권합니다. 고급스럽게 휴식을 취하는 거예요. 사람이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걸으면 굉장히 건전한 생각이 오게 되어 있어요. 몸이 그렇게 돌 아갑니다. 그렇게 꼭 하셔야 되겠습니다. 저는 어제 굉장히 충격적인 현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밖으로 밥을 먹으러 가게 되었어요. 시간이 한 30분 정도가 있어서 밖으로 밥을 먹으러 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식당에 한 10테이블 정도가 있는데 제가 맨 끝에 앉아서 테이블이 다 보이는 거예요. 배가 많이 고 프지는 않았는데 먹어야 돼서 먹었거든요. 그러면서 사람들을 관찰하게 되었어요. 그냥. 한 사람, 한 사 람, 대개 재미있더라구요. 요즘 사람들은 밥을 어떻게 먹나 궁금해서 쳐다봤어요. 한 테이블, 한 테이블. 이 쪽 테이블은 엄마랑 딸이 왔구요. 이 쪽 테이블은 아들 둘 하고 엄마가 왔어요. 여기는 연인, 저기 는 아기를 가진 여자 친구들, 그런데 여자 친구들끼리 모이면 수다가 제일 많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충 격적인 거는 뭐냐면 양쪽 테이블에 엄마랑 같이 왔잖아요. 그런데 주문할 때부터 계속 핸드폰만 보고 있는 거예요. 저는 그것만 관찰했어요. 저 핸드폰을 언제 내려놓을까? 그것만 관찰했어요. 그리고 어떤 걸 볼까? 그래서 살짝 보는데 눈이 좋아서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별게 아니예요. 그냥 인터넷, 네이버 인터넷, 그것을 클릭해서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서핑하더라구요. 그냥 의미없이 누르는 거예요. 양 쪽 다. 단 한마디를 밥먹기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단 한마디를 안 하더라구요. 정말루요. 너무 충격을 받아서요. 거기에 있는 아이들은 엄마 한 번 쳐다보고 밥을 먹으면서도 핸드폰을 봐요. 너무너무 심각한 것을 느 꼈어요. 그런데 그 아들 중에서 또 한 명은 핸드폰, 그리고 동생한테 계속 보여줘요. 대화가 전혀 없어 요. 그러니까 아무 대화도 없어요. 너무 놀랬어요. 여러분, 식사를 하더라도 휴식을 위한 식사는 좋습니 다. 언제 외식해 보겠어요? 그러면 그 시간은 다 내려놓고 보다 더 나은 것을 위한 휴식을 취할 수 있 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서도 미디어에 빠져 있어요. 자기는 미디어에 빠져서 모르는 거예요. 현대인의 문제죠.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 이거는요. 내가 하나님을 믿으니까 미디어를 안 봐야지. 그러면 원망이 다 하나님께 돌아갑니 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육신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삶을 살아야 정말 그런 삶을 살 수 있는지. 물론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만 그렇게 살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에는 이미 그렇게 사는 좋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데 우리 섭리사 시대말씀을 듣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산다고 하는데 그들보다 부족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산책하세요. 걸으세요. 갑자기 엄마랑 싸워서 화났어. 남자중고등부들, 뛰쳐나가. 산 책가는 거예요. 방문을 콱 닫고 "나갈 거야!." 이러지 말고. 아시겠어요? 그렇게 빨리 약속해요. 그러다가도 9시 정도는 집에 들어와야지. 12시까지 안 들어오지 말고. 산책은 30분 하는 거예요. 3시 간 4시간이 아닙니다. 아시겠죠?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멋있게 살아야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싫어 하시니까 미디어 보지 말아야지." 언제까지 이런 수준낮은 생각을 할 겁니까? 여러분의 뇌활동, 건전한 생활을 위해서 다 말씀하시잖아요. 생각이 굳어지고 자꾸만 다른 데 영향을 받으면 휴거되는데 지장이 될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삶의 질 또한 떨어져요. 삶의 질이 높아져야 휴거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 해보는 거야." 그런데 tv나 만화나 음란소설이나 인터넷 서핑하면서 "나는 그래 오늘 휴거를 이룰 거야." 하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휴거 뿐만 아니라 "그 시간에 나는 좋은 인생을 살아야 되겠어. 그래. 내일 학교에 가서 일을 해야지." 이런 생각이 tv를 보면서 옵니까? 아니예요. 좋은 생각 은 거기서 오지 않습니다. 다 잠깐은 내려놓고 휴식하는 거예요. 우리 또 배웠잖아요. 만물은 하나님의 언어예요. 그 만물을 보면서 감동을 받는 거예요. 저는 어제 문득 저는 구름을 못 봐요. 내 소원은 구름을 보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구름도 잘 보는데. 저는 수련회 때도 구름을 많이 봤는데 왜 나는 못 보나? 어제도 하늘만 쳐다봤어요. 10년째 하늘 쳐다 보고 있습니다. 저는 10년째 하늘쳐다보고 사는 사람이거든요. 그래. 나에게도 뭔가를 보여주실 거야. 하트나 대단한 형상을 보여 주실 거야. 그런데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어제도 구름형상을 실패했어요. 역시 아무 것도 없더라구요. 그런데 그 때 감동이 딱 하나 들더라구요. 0.1초에. 아니 뭐 그렇게 딱 형 상을 봐야 하늘의 사랑을 느끼냐. 그런 감동을 순간 주시는데 마음이 너무 기쁜 거예요. '아니 뭐 꼭 형 상을 봐야 되나? 하나님 창조하신 지구 안에서 살고 있는데. 그 하늘을 내가 쳐다보고 있는데. 하나님은 구름형상을 안 보여주셔도 나와 함께 하시고 있는데.' 그런 생각을 강렬하게 하면서 내가 생각을 바꿨습 니다. "앞으로는 구름형상을 안 봐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절대 믿겠습니다." 너무 기쁜 거예요. 그러면서 '사랑으로 휴거되리' 를 엄청 열심히 불렀죠. 열 '이렇게 생각이 참 사람을 좌우하는구나.' 하나님은 보여주시기도 하시지만 생각 속에 축복을 주신다고 하잖아요. 우리 생각 속에 좋은 생각을 주시면서 그 축복을 주신 것을 잊고 살았던 거예요. 여러분, 미 디어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뇌가 싫어해요. 제발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 랍니다. 여러분의 뇌가 굳어서 아파해요. 그러면서 여러분의 영이 매우매우 싫어해요. 발전적인 생각과 그 이상적인 생각을 전혀 못 하게 합니다. 앞으로 섭리사는 산책하기, 좀 걷기, 좀 나가기, 집나가지 말 고 하고 돌아오기, 용돈 조금 있으면 사탕이라도 사서 주고 오세요. 그렇게 하면서 하란 말이예요. 미디 어를 보지 맙시다. 여러분도 나도 보지 맙시다. 좋지 않습니다. 진짜 좋지 않아요. 좋은 생각을 하는 것 을 다 막아요. 가끔씩 동물의 왕국은 참 괜찮아요. 동물의 왕국은 참 신기한 게 우리가 느껴요. 저와 같이 생명을 살 려야 돼. 아주 오묘한 매력이 있는 게 동물의 왕국은 달라요. 이상하게 동물의 왕국이 나오는 것은 동물 나오면 감동을 받아요. ‘동물만도 못한 나인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내가 생명을 저와 같이 살 피지 못한단 말인가?’ 그리고 어때요? 잡혀 먹으면 눈물나오고 그러잖아요. 그리고 제가 또 별명이 치타 이다 보니까 치타 다큐멘터리 나오면 너무 많이 울고 그러거든요. 진짜 울어요. 동물의 왕국, 이렇게 다큐멘터리 이런 거 정도는 좋은 거 연관된 것들은 보면 좋겠죠. 그렇다고 해서 모든 동물의 왕국을 섭렵하지 마시구.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재미있어요. 못 보면 동물의 왕국이라도 보 겠다면서 다 섭렵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제발 깨닫기만을 바라겠습니다. 이해해야죠. 이해. 여러분 들을 최고의 좋은 질, 최고의 좋은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최고의 역사인 휴거역사에서 지장이 없게 되 요. 여러분의 뇌는 지구상의 누구의 뇌보다 아주 깨끗하고 건전하고 아주 차원이 높아야 해요. 이런 상 태로 만들어야 말씀이 쏙 들어가면 “내 뇌랑 찰떡궁합이야.” 그래요. 그런데 하늘의 말씀을 뇌를 좋게 만들지 못한 상태에서 들으니까 어때요? 죄책감, 자책, 부담, 압박을 거기서 느끼게 되는 거예요. 안 맞 는 거예요. 자기 뇌랑 궁합이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뇌를 계속 좋게 만들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끊어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해했어요? 그런데 이거는 말씀을 안 전해도 선생님께서 말을 안 전해주셔도 여러분들이 조금만 생각 을 하면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이렇게 소화, 말씀을 소화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방향을 틀어 주셨어요. 그래서 말씀을 길지 않게 보내세요. 어떤 사람은 말씀이 30 분 안에 끝나면 깜짝 놀라요. 말씀이 짧아지면 선생님께 무슨 일이 생겼다고 생각을 해요. 왜 무슨 일이 생겼다고 생각을 할까? 짧은 만큼 소화를 완벽하게 하면 되거든요. 아시겠어요? 섭리사 사람들의 모순 중에 하나가 말씀은 길게 들으면 좋아. 왠지 길게 들어야 뭔가 한 거 같아요. 그 런데 막상 소화해서 행하라고 하면, 부담을 느껴요. 그런데 막상 또 짧아지면 왜 짧지? 짧은 만큼 외워 야지. 이런 생각은 안 해요. ‘왜? 왜 짧아졌어?’ 하면서 말씀을 잊어버려요. 섭리역사는 주일말씀, 수요 말씀, 새벽잠언 다 있죠? 2천년의 역사가 딱 펼쳐져서 끝난 기성의 역사같은 경우는 말씀이 많지 않습 니다. 구시대는 끝났잖아요. 이 역사는 시작입니다. 시작이니까 얼마나 많은 것을 이해시켜야 되겠습니 까? 섭리 초창기에는 10시간도 말씀하시고 20시간도 말씀하셨어요. 다섯 시간은 제가 들어봤어요. 듣다가 저는 말씀이 짧은 줄 알고 화장실을 못 가서 엄청 혼났거든요. 섭리역사가 계속 가면서 인봉이 다 풀리죠. 36년째인 올해는 우리가 휴거되는 데 역사에 있어서 몰라서 휴거되지 못 하는 사람이 없도록 우리가 들어야 하는 말씀은 다 나왔어요. 이제는 지금 나가는 말씀을 이해를 하고 얼마나 행하느냐가 관건이예요. 얼마나 듣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건 요즘에 최근에 온 사 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많은 양을 듣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라도 깨달으면서 듣는 사람은 휴거율이 높아져요. 맞습니까? 지금은 소화하는 게 목적이예요. 이 말씀을 소화하고 이해해서 행하고 싶어야 하거든요. 여러분, 많은 말씀을 줘봤자 부담이예요. 금요 자체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어떻죠? 금요 자체 기도회가 어떻게 나간 줄 아시는 분? 선생님이 주셔서? 이 말씀은 꼭 들어야 될 말씀? 꼭 들어야 될 말씀은 주일 수요말씀에 다 나갑니다. 매주 성령집회를 했어요. 5년 했거든요. 사람들이 시간이 없어요. 요즘 현대인들은 시간이 없어요. 행할 시간이 없고 소화할 시간이 없어요. 말씀을 3번씩 읽어야 되죠. 성자계시가 봇물이 터집니 다. 우리 휴거시키려고. 너무나 귀해요. 그런데 이것을 못 보니까 이것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니까 이것 때문에 휴거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나 성자계시를 못 읽어서 너무 죄인같다고. 그래서 바꿨어요. 그래서 새벽잠언도 줄였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나오는 사람들이라도 성자계시 매일 듣자. 10분 밖에 안 되니까. 소화하자. 새벽기도 나오는 사람만이라도. 금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요일 자체 기도회 말씀을 들으면 어때요? 어느 날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이 달라요. 다 소화하기 전에 새 말 씀을 들어야 되요. 그럼 말씀을 행할 시간이 토요일 하루 남았어요. 그 시간에 한 번 듣고 행하기에는 너무 짧아요. 그러니까 어떻죠? 그러니까 죄책감을 느끼고 부담을 느낍니다. 또 말씀을 저 같은 경우는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갑자기 또 몰아치는 그러다 대답을 못 하면 나는 뭐 하고 살았던가. 소화를 못 하 고 있어요. 왜 금요말씀을 주게 되었냐면 원래 공식적으로 교회 자체 프로그램이 1주일에 한 번은 공식적으로 돌 아가야 해요. 교회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감당을 못 한다고 하면서 지도자들이 매일 선 생님께 계속 올려요. 선생님 말씀 달라고. 그래서 어부지리로 주는 거예요. 소화해야 됩니다. 아시겠습니 까? 소화하지 못한 상태에서 또 하니까 그거는 못 하고 계속 형식적인 기도회가 진행될 뿐이예요. 그렇 다고 해서 언제까지 매주 “주여!!” 하면서 성령집회를 합니까? 한 달에 한 번이면 딱 좋습니다. 안 그러면 집회병이 또 걸려요. 안 된단 말이예요. 그래서 방향을 바꾸었어요. 어떤 지도자는 그래요. “우리 금요집회 말씀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여기서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신 줄 아세요? “말씀을 소화를 못해서 다 죽는다.” 그래서 방향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모든 사람에 맞게. 지금 은 하나라도 소화하고 하나라도 행하면 변화가 즉시 일어나거든요. 맞습니까? 여러분, 개성과 재능의 사 명이다. 진짜 이번 주 말씀을 정말 깨달으신 분? 앞으로는 수요말씀 방향도 완전히 바뀔 거예요. 최근에는 주일말씀을 주고 수요말씀은 방향이 약간 바뀌었잖아요. 이제는 늦더라도 주일말씀을 한 번 더 쓰세요. 늦더라도 그 말씀이 화요일 오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러면 정리해서 여러분 주면은, 여러분 이 번 수요말씀을 들으니까 어때요? 이해가 더 잘 되죠?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한 번 더 인식을 확 시키고 새벽은 이틀을 주일말씀으로 인식을 확 시킨 다음에 그러면서 그에 해당되는 다른 잠언을 줄 거 예요. 앞으로는 일 주일 동안 이 방향을 머릿 속에 싹 넣는 거예요. 부담스럽지 않아요. 소화할 수 있어 요. 지금은 휴거랑 직결되는 말씀이기 때문에 어떤 인봉을 터트려 주는 말씀은 다 했습니다. 어떤 이것을 소화하고 행하는 것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방향을 바꾸어 주었어요. 말씀이 있는데도 말씀 을 많이 주었는데도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이 아주 큰 문제예요. 그리고 이것을 행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 서 큰 문제, 오늘은 교육입니다. 특히 전세계에 있는 교역자들은 선생님의 교육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방향을 정확히 잡으시기 바랍니다. 교역자 2차 연수를 기대하지 마시고 1차 연수 때 무엇을 말씀하셨는 지를 생각하시고 그 말씀대로 각 개인들이 개인영웅들이 되었는지를 살펴야 되요. 자, 이 정도면은요. 말씀을 너무 몰라서 힘들다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그리고 말씀을 몰라서 힘든 사람들을 찾아야 되요. 있어요. 거의 2세들이 있어요. 반반이예요. 2세들이 거의 말씀을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2세들을 버려둘 거예요? 가르쳐야 되요. 둘 중에 하나예요. 이미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소화해서 행할 수 있도록 끌어주 고, 너무 몰라서 끌려만 오는 아이들은 가르쳐야 됩니다. 두 가지를 분류해서 이걸 어디서 해야 하느냐. 이걸 전체 집회에서 못 해줘요. 교회에서 해줘야 됩니 다. 개인 영웅되는 방법 중에 하나, 그래서 생활 가운데 이끌어 줘야 되겠죠. 이게 사람들은 새로운 말 씀이 있어야만 교회로 사람들이 모이는 줄 알고 있어요. 새로운 말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깨달 음을 줘야 합니다. 여러분, 그랬잖아요. 성령집회 때 그랬잖아요. “내가 그 때 들었던 말씀을 그 때 이해 를 못 했네. 지금에야 이걸 이해하네.” 그러니까 그걸 찾아야 한다니까요. 정말 가슴으로 말씀을 듣고 행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몰라서 휴거 안되는 거 아니고 집회를 못 해서 휴거 안되는 거 아닙니다. 새로운 말씀이 없다 고 교회 안 오는 거 아닙니다. 전한 말씀 새롭게 전하면 새로운 말씀인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결국은 다 휴거되라는 말씀인데 결론만 아는 게 아니라 방법을 가르쳐주고 소화시켜 주고 이해를 시켜줘야 되 지 않겠습니까? 교회 자체내로 부족한 것을 채울 시간이 필요합니다. 움직여야 되요. 여러분들은 지금 다 영이 배가 너무 나온 상태예요. 많이 먹어서요. 먹기는 했는데 움직이지 않아서 뱃살이 많이 나왔어 요. 흉해요. 얼굴은 아주 좋은데. 그런데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너무 붙었어요. 살들이. 어떻게 빼야 되요? 행하면서 빼야 되요. 지금 섭리사의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행하지 못해서 휴거가 안 되고 있어요. 군살들 다 빼야 되요. 영의 군살들을 빼야 됩니다. 먹기는 너무 많이 먹었어요. 아시겠 습니까? 행해야 영의 옷을 갈아입습니다. 말씀을 듣는다고 해서 영의 옷을 갈아입는 거 아니예요. 행해 야 영의 옷을 갈아입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너무나 바쁜 시간, 바쁜 때, 바쁜 사회, 시간과의 싸움을 해 야 합니다. 시간과의 싸움을.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금요일은 시간을 주었어요. 금요일에 부족한 것을 교 회 차원에서 한 번 채워보자. 계속 이렇게 생방송을 해주면 교회 분위기에도 안 맞아요. 교회 분위기에 맞출 수 있는 시간은 금요일 한 번 정도는 시간을 주자 하셨어요. 그 교회 부족한 것들을 채우자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간증집회 잡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 집회잡어? 금요기도회를 안 한다고 또 집회를 잡는구만. 안 되요. 세 번이잖아요. 4주잖 아요. 제가 5주이면 한 주 더 하겠습니다. 4주죠. 다섯 주면 제가 2번 하구 나머지 3번 있잖아요. 한 번 은 교회 자체 프로그램을 한 번 해보세요. 저희가 저돌적이잖아요. 휴거돼!! 성령집회 때는 부드럽게 휴 거되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부흥집회니까요. 뜨겁게 해야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매일 사람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너무 힘들어. 어때요? 부담스럽잖아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끌어줄 수도 있지만 본인도 고백할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교회에서 하란 말이예요. 한 번 정도는 교회에서 고백하는 시간, 간증자도 뽑아보고. 개성과 사명의 빛을 발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요. 어떤 사람은 한 명 간증자는요. 전체에서는 못 해요. 자기 간증이 약해서. 그런데 교회에서는 해요. 주님의 교회에서도 중고등부가 간증했잖아요. “저는 전도를 왜 하냐면요. 선생님 너무 사랑해서 합니 다.” 이랬을 때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은혜받잖아요. 간증도 하고 한 번 정도는 사람들의 분위기에 따라가는 급한 마음을 위로도 해주고 그러면 너무 편안 하고 오고 싶잖아요. 교회에 안 오면 손해예요. 그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요. 이 때는 은혜비를 부어 주시고 풀어주시잖아요. 마음이 막 녹아지잖아요. 한 번 정도는 신입생을 위한 잔치를 하는 겁니다. 신 입생 한 명이라도 얘는 주인공인 거예요. 그러면 얘는 더 좋아해요. 얘만 주인공이야. 오늘은 니가 주인 공이야. 교회가 다 새생명으로 모아주는 거예요. 한 번 정도는 신입생을 위한 행사, 한 번 정도는 부서 모임을 하라고 하면 안 한단 말이예요. 교회 와라. 3, 3, 5, 5, 모여서 우리 모임도 하고 우리 얘기라도 해보자. 얼굴이라도 보자. 프로그램은 충분히 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부족했던 시간들을 금요일에 채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한 번 성령집회 하면 너무 좋잖아요. 색다름? 시끄러움? 요란함? 한 달에 한 번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꼭 이렇게 해야 합니다. 금 요일날 시간을 그래서 준 거예요. 전체집회 간증집회는 선생님께서 교회에 허락해 주셨으면 주일날 오 후나 하고 금요일에는 앞으로 이렇게 진행을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한 교회라도 이걸 지키지 않으면 집회로 또 다 돌아가요. 교육이라서 다 시키는 거예요. 또 하나는 장년부가 전도집회를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전체집회가 되어 버렸어요. 이게 일이 얼마나 커졌냐면 편지가 왔어요. “안 되겠다. 생명들 그렇게 많이 오는데 니가 가야 되겠다.” 저는 깜짝 놀랐어 요. 저는 선생님께 다시 한 번 여쭈었습니다. “제가 움직이면 이 연말은 각 지역들이 집회를 하느라 휴 거를 못 하고 끝나버려요.” 전체 집회가 되어버린단 말이예요. 선생님께서 말씀도 주시기 때문에. “선생 님. 선생님께서 6월달에 교육하신 대로 개인영웅이 아직 되지 못한 상태에서 전도집회는 좋지만 다 쏠 립니다.” 선생님께서 다 조사하셨어요. “내실을 기하자.” 정말 생명을 데려 오더라도 교회에서 연결이 되고 전초가 돼서 연결이 되야 그런 사람들이 남아져요. 아무나 막 데려오고 예술만 하면 여태까지 생명이 많이 안 남아졌습니다. 여러분, 전도집회하고 생명들 이 얼마나 많이 교회에 연결이 됐나, 그거를 본다는 것입니다. 안 되요. 서울도 지금 거의 없어요. 요란 한 집회는 금지입니다. 아니예요. 내실을 기해야 되요. 지금 다른 데 따라서 집회를 하면 여러분 개인적 인 작은 것만 고치면 되는데 그런 걸 발견을 못 해요. 큰 것만 쳐다보다가.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니예요. 개인영웅이 되는 때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기억나요? “각 교회 교역자는 부흥강사가 되어서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으로 불 을 지펴라. 그리고 필요한 말씀은 조은이 통해 생방송을 해줄게.” 그래서 그 이후로 생방송을 한 달에 두 번 이상을 하고 있어요. 주일을. 그리고 수련회 때는 제가 말씀을 전하지 않습니까? 그거 끝나고 생 방송을 4주치를 계속 해주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 약속대로 해주고 계십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주 일 수요일 새벽 교회를 부흥시키지 못 하면 절대 개인 부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른 데 시간 쓰면 안 되요. 다른 데 시간쓸 시간이 없단 말이예요. 하면서 생명들 교회에 연결시켜서 교회 내실을 기하고 교회 내실을 기할 때입니다. 그래서 요새 섭리사에 절기가 있죠. 알파절, 생명의 날, 부활절, 성찬식 이렇듯이 금요일도 절기인 거예 요. 첫 번째 주는 신입생 초청, 두 번째 주는 우리 교회의 시간, 세 번째 주는 우리 부서의 시간, 이렇게 아예 정해서 분명히 말씀이 나갔잖아요. 그래서 다 머리를 모으고 생각을 모아서 빨리 교회대로 진행해 라. 작으면 작은 대로 은혜롭습니다. 5명만 모여도 그렇게 재미있어요. 오히려 많으면 문제죠. 어떻게 할까? 아시겠습니까? 왜 휴거되지 않을까? 첫째, 믿고 따르지 않아서. 둘째 소화하지 못 해서. 그리고 시간에 쫓겨요. 여러 분, 언제 행하죠? 교회에서? 생활 속에서. 다시 한 번 교육합니다. 방향을 자꾸 잊어버리기 때문에 다시 해준 말씀을 전하면서 방향을 잡아주는 거예요. 10월 5일 다시 남은 방향이 또 나와요. 이 말씀 소화 못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생활 속의 휴거. 두 가지 기억해야 되요. 개인영웅 되는 거. 혼 자서도 잘 하는 거. 저 같은 경우도 지도자 연수 끝나고 어떻게 하면 혼자서 잘 하게 해줄까? 연구하다 보니까 교회 문제점들이 다 드러나더라구요. 사람들의 문제점이. 오늘 대개 좋았다가 내일 대개 안 좋아 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저희 주님의 교회두요. 그렇게 많이 얘기를 해주고 그렇게 많이 해줘 두요. 오늘 더 잘 할 거 같다가 내일 못 할 거 같다고. 왜 자꾸 그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안쓰럽고 안 됐어요. 왜냐하면 똑같은 두뇌잖아요. 어떤 사람은 큰 뇌가 아니잖아요. 비슷한 크기 의 두뇌를 가지고 있고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부정적이고 아무리 말씀을 해 줘도 “안 들리는 것을 어떻게 해?” 답이 없다. 주일말씀을 아무리 뜨겁게 전해도 안 들린대요. 귀를 이 렇게 귓밥을 파줄 수도 없구. 귓밥을 파서 해결될 일이라면 해주지. 뇌는 자기 것이잖아요. 그런데 사람 들은 어떠냐면요. 선생님은 그러시잖아요. “니 몸인데 왜 니가 못 하냐?” 그것도 이해를 못 하는 거예 요. “내 몸인데 왜 제가 못 할까요?” 면담할 때 또 그래요. 제가 진짜 오랑우탄이 될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되나? 진짜 답이 없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게 답이거든요. 생각 속에 축복을 주시니까 조금만 생각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안 해요. 조금만 부정적인 눈을 닫고 긍정적으로 딱 생각을 바꾸면 굉장히 인생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그걸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런 사람들은 진짜 휴거가 안 되겠다.” 그래요. 다 뇌에 들어있는데. 뇌에 희망도 들어있고, 다 들어있는데. 뇌 하나를 바꾸지 못 해서 휴거궁 합, 말씀궁합이 계속 안 맞는 거예요. 자꾸 다른 길로 가는 거예요. 생활 속의 휴거입니다. 여러분, 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문제는 무엇인가? 어때요? 생활이 안 잡히죠. 그래서 낙심하는 거예요. 생활 속에 문제가 일어나는 겁니다. 생활이 어디까지 이어지죠? 교회까지 이어져요. 주일날까지 생활이 안 이어졌으면 그냥 목석이예요. 그냥 빨리 끝내고 가야지. 생활이 다 연관이 다 되게 되어 있어요. 은혜는 그냥 받는 것이 아니라 생활 가운데 받아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어떻게 산단 말입니까? 계속 물에서 살아야지. 물고기가 주일만 물에 들어가요? 주를 떠난 우리가 어떻게 살 수 있습니까? 물고기가 계속 물을 담그고 있듯이 생활 속에 계속 주를 생각하고 있어야 하잖아요. 선생 님 요즘에 사람들에게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불러. 불러. 부르면 100% 통한다. 부르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해봐.” 그러니까 제가 성령집회도 진짜 선생님께 심각하게 여쭤 봤어요. 선생님. 진짜 할 말 이 없다구. 선생님. 아무리 교육을 해주셔도 할 말이 없다구. 주일날 다 하니까. 이제는 정말 다 할 말을 해줘서 “여러분!!” 이렇게 해야 하는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구. 다 말을 해서. “아무리 부르라고 해도 안 불러지는데요?” 우와. 대단한 사람이네. 진짜 사람 뒤집는 재능이 있네. 뭐 하나 “이렇게 해볼께요.” 이런 맛이 없는 거예요. “불러봐.” 했더니 “조금 불러봤더니 모르겠던데요.” 우 와. 사람이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이제는 성자가 오시면 되려나. 직접 오셔서 이마 한 대를 딱 때려 주시려나. 다 뇌문제인 거예요. 고치지 않으니 생활의 질이 계속 떨어져요. 그러니까 질낮은 세상 것이 계속 보이는 거예요. 사람이 눈을 딱 높이면요. 먼 게 보이잖아요. 키 큰 사람이 보이잖아요. 저기까지 보여요. 그런데 키 작 은 사람은 아무 것도 안 보여요. 엄청 우끼지 않습니까? 시원시원하게 내다봐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 까? 본인이 삶을 질을 계속 낮추니까 낮게 보는 것과 똑같아요. 뒤에는 안 보여요. 삶의 질을 자꾸 높여 야 수준이 높은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리거든요. 요즘 사람들은 이성에 빠지고 그들에게는 사랑이 하체 사랑 밖에 없어요. 사랑은 수십만가지인데 이성 사랑만 보여요. 삶의 질이 거기 밖에 없으니까 그 차원 으로 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맞습니까? 그 이상의 차원을 보려면 삶의 질이 높아지고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야 위의 것이 보이는 거예요. 막 말씀이 보이기 시작하고 주를 따르고 싶고 휴거되고 싶고. 이게 굉장히 단순하고 어렵지 않거든요. 뇌에서 다 이루어지거든요. 삶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생활이 딱 잡혀야 되요. 누가 뒹굴지 말라고 해도 자기가 안 하면 되요. 삶 의 질이 얼마나 낮아요? 발로 막 깨우잖아요. 얼마나 질이 낮습니까? 2차 지도자연수 필요 없습니다. 행 해야 됩니다. 심각한 이야기 하나 해줄께요. 2세들을 파악을 해보니까요. 한 교회에서 거의 80%가 술 담배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가 알려줬을까요? 교회에서 배웠어요. 교회 2세 형이 그 동생 밑에 애들에게 담배 심부름 시킵니다. 중고등부 영성훈련 가서 거기서 담배를 배워 오고 거기서 음란물을 배워 와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배운 애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이 한 교회 목회자가 5년 이상 목회를 했는데 전혀 찾아내지를 못 하고 해결하지 못 했습니다. 선생님이 “이래서 되겠냐. 전체 교육해야 된다.” 교역자들, 말씀을 안 주면 죽어요? 안 죽습니다. 사람 들의 작은 문제들, 어떤 것이 문제인지 모르니까 살펴주지 못 하니까 사람들이 죽고 있어요. 제가 주님 의 교회를 “나는 진짜 잘 할 수 있어.” 했는데두요. 전반적으로 듣는 귀는 높아져요. 그런데 생활을 고 쳐주는 거는 진짜 힘들더라구요. 마음같지 않더라구요.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정말 많이 노력해야 되더 라구요. 그러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셨으니까요. 남자 중고등부들? 보기 도 싫어. 이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고치면 고쳐지거든요. 손을 댔는데도 안 되면 또 한 번 대면 되지 않 습니까? 그래도 안 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 정신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선생님께서 우리를 안 된다는 정신으로 했어 보세요. 우리 다 죽었어요. 끝까지 끌어주시고 포기치 않 으시고 끝까지 해주시니까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살펴야 된다는 거예요. 회개 가 해결되지 않아서 허덕이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목회하는데 정말 많은 일들이 있어요. 그런 별일들이 있구요. 서로 서로 또 사람에게 상처줘. 나는 잘났고 너는 못 났어. 그런 거 다 해결해 줘야 해요. 나는 선생님께 편지를 많이 받어. 쟤는 못 받어. 그래서 무시당하는 사람들, 다 살펴야 합니다. 나는 큰 사람 인데 너는 작은 사람이야. 그런 거 다 살피고 못 하게 해야 되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게 있어요. 저에게요. 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누구나 귀합니다. 개성과 재능이 다를 뿐이예요. 죄짓고 회개했는데 용서받았어. 그런데 또 죄지었어. “쟤는 안돼.” 그건 우리 생각입니 다. 선생님 생각은 회개한다면 또 받아줘야죠. 그러면 “나는 또 죄짓고 회개해야지.” 그건 안 되죠. 왜? 다시 한 번 본인의 질이 떨어져요. 그러나 어떻게 용서를 안 해줍니까? 회개하고 다시 왔는데. 저는 이번에 다시 한 번 놀랜 게 이번에 개성과 재능의 사명을 말씀하실 때 어떤 사람을 딱 말씀하시 면서 옛날에 정말 실수해가지고 그 사람 때문에 실수했던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 사람 때문에. 그런데 딱 선생님이 그 얘기하시더라구요. “야. 그 사람이 옛날에 쓰러졌지. 지금 쓰러져 있냐? 지금 회복하고 올라왔으면 다시 쓰는 것이지.” 아. 나는 그러고 있는가. 정말 충격적으로 깨달았거든요. 그거 주일말씀 에 다 넣어줬잖아요. 이렇게 하시는구나. 물론 실수하지 않고 잘 올라오는 사람들은 물론 그와 같이 대 우를 해주십니다. 실수하고 옛날에 못 했다고 해서 다 잘라버리면 누가 섭리사에 남아있겠어요? 이 세 상에 누가 남아있겠습니까? 다 심판받아야죠. 다 죽어야 되요. 너 죄지었잖아. 버려. 그냥. 무서워서 어 떻게 갑니까? 진짜 새벽부터 완벽해야지. 아니란 말이예요. 각 교회, 각 개인이 뜨거워야 됩니다. 완전히 행정파악을 해야 합니다. 행정이 뭐겠어요? 컴퓨터로 행 정 서류 다루는 거? 행정은 생명을 다루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행정은 생명파악이 됐다는 소리예요. 각 교역자들이 행정을 잡지 못하면 생명 상태를 파악하지 못하면 교회는 불이 날 수 없습니다. 제가 3년을 주님의 교회를 매주 전체 교육을 하고 없는 시간을 쪼개면서 어떻게든 선생님께 편지를 회개한 사람들 은 연결해주고 정말 시간이 1주일이 정말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완벽하게 못 해줘서 목회를 안 해주고 싶더라구요. 완벽하게 못 해줘서. 그런데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어요. “그래도 하는 만큼은 되지 않냐.” 하는 만큼. 그래서 선생님 정신가지고 한 번 하자. 그 정신, 교역자들 다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안 줘서 휴거 안되는 게 아니라 소화를 못 시켜서 그렇습니다. 작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작은 문제들을 해결을 안 해줘요. 해결해야 되요. 아시겠습니까?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하면서 가야 되겠습니다. 12월까지 내실을 기해야 되요. 탄탄하게 만들어야 되요. 아주 신부군대를 만들어야 되요.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야 합니다. 그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 휴거되어야 합니다. 단 한명도 빠 짐없이. 지금 휴거를 포기한다고 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찢어질 거 같아요. 다 휴거되어야 합니다. 휴 거 100선에 못 올라온 사람들도 정말 다 휴거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앞으로 많은 일을 하려면, 올 해 모든 사람들이 휴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전도된 사람들은 확실히 휴거되어야 합니다. 얼마나 좋아요? 말씀듣고 있는 사람들, 얼마나 좋아요? 이 때 빨리 행하자. 휴거된다. 지금 전도한 사 람들 빨리 휴거되서 내년을 끌어나가야 됩니다. 성자계시도 나왔잖아요. 앞으로는 휴거된 자들이 끌고 간다고. 이들은 차원이 달라요. 세상 것에 허덕이지 않습니다. 딱딱 다스리며 가는 자들이 전체를 다스 리며 가게 되어 있습니다. 빨리 휴거되어야 해요.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빨리 휴거되면서 앞으로 섭리 역사를 선생님과 성자와 함께 찬란하게 펼쳐 나가라고 이번 주에 말씀이 나왔습니다. 큰 혜택을 보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불같이 역사를 해주기 때문에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까지 말씀을 줘요. 들으면 또 나와. 들으면 또 나와. 소화가 아직 안 됐는데 밥을 또 줘. 정말 정말 축복받은 시대입니다. 그런데 이게 소화가 안 되잖아요. 진짜 축복받은 시대인데 소화가 안되니까 부담스럽죠. 축복받은 시대 가 부담이 되니까 인생의 최고의 불행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풀어주겠어요? 누가 교육받은 거 방송으로 틀어준다고 하지 말고 목회자가 먼저 소화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섭리사라는 것을 포기치 말고 계속 알려줘야 합니다. 지금 중요한 역사입니다. 오늘 중요 한 말씀 하나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말을 해요. “선생님 나오시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말하는 사람 들은 다 구시대 사람들. (선생님, 나오시면?) 아니. 지금 나랑 함께 하잖아. 지금 역사가 진행중이잖아.” 어떤 사람은 그렇게 말해요. “선생님이 해외에 계실 때 다 대처방안, 임시방편?” 선생님께서 대처방안 임시방편으로 섭리역사 이끌어 가셨어요? 그 때는 그 시대 다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지금 안 계셔도 만들 사람들 다 만들고, 세울 사람들 다 세우시고, 주일말씀을 다 주시고, 최고의 인봉은 제일 많이 나 왔어요. 지금 이 때. 말씀을 최고로 많이 받으실 수 있으시니까. 이룰 역사는 다 이루셨고, 오늘도 이루 어 가시고 있어요. “선생님 나오시면 어떻게 될 것이다.” 그 말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구시대 사람들로 간주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수님 돌아가셨어요. 그 이후는 2000년 역사는 다 대처방안인 거예요. 예수님이 안 계셔서 어쩔 수 없이 대처방안?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수님 돌아가시고 나서 부활역사 펴나가셨어요. 사도들에게 성령 주고 말씀을 계속 외쳤습니다. 2천년 역사는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 임시방편 역사가 아니라 실제로 진행된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선생님 나오시면 뭐가 바뀔 것이다? 차원이 높아집니다. 선생님이 나오시면 내가 뛸 것이다? 다 구시대 사람들이예요. 시대 흐름을 타야 됩니다. 여러분, 선생님 해외계셨을 때요. “선생님 예전에는 안 그러셨어.” 그런데 해외에서 선생님을 본 사람 들은 선생님은 안 그러셨거든요. 바뀌셨거든요. 선생님께서 한 말씀을 딱 하셨습니다. “내가 옛날이랑 똑같은 줄 알아? 벌써 다른 차원으로 올라갔는데.” 못 올라가고 옛날에 안 그러셨다는 거예요. 역사는 같지만 사람은 같지만 차원은 높인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재림과 휴거도 임시방편인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이 안 계시고 이렇게 되시니까 재림과 휴거를 임시방편으로 내놓 았다.” 그럼 황금성이 임시방편입니까? 역사 진행형이예요. 환란핍박이 와도 역사는 그 나름대로 진행이 됩니다. 새노래도 똑같아요. 방향이예요. 여러분들, 아셔야 됩니다. 왜 옛날 노래를 부르냐? 옛날에는 노래가 없 으니까 그랬지. 지금은 사람들 많아지고, 책임지고 노래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렇 게 물어봐요. “그건 선생님이 지으신 새노래입니까?” 선생님이 주신 말씀으로 만듭니다. 성자가 주시는 말씀으로 노래를 만듭니다. 기성의 찬양 보세요. 예수님이 주신 말씀으로 하지 않습니까? 다 말씀으로 만드는 거예요. 어떤 소리를 하냐면요. 옛날에 “뜻피는 섭리사에” 그 곡으로 지휘를 하실 거래요. 안 하 실 겁니다. 오늘 확실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안 하십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습니다. “옛날 노래를 우리가 사오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왜 그걸 우리가 사 오냐? 작곡가들 선교비 주면서 우리가 만들어야지. 왜 그 노래를 부르냐. 왜 자꾸 옛날처럼 생각하느냐. 역사 흐름을 타고 올라가야지." 휴거도 마찬가지예요. "휴거찬양 계속 하자." 선생님 만들어 주세요. 말 씀줬잖어. 거기 말씀줬잖아. 오늘 찬양에 “휴거는 변화다. 변화되리라. 이루리라.” 이거 우리 말씀이예 요? 작사가가 지었어요? 선생님 말씀이잖아요. 성자가 선생님께 주신 말씀이 아닙니까? 그 말씀으로 만 든 것이라는 것입니다. 문화는 그 때 그 시절, 예술은 그 때 그 시절, 차원을 높이시면서 또 나오시면 새로운 노래가 만들어지겠죠. 아시겠습니까? 정말 제대로 알아야 되요. 그래서 오늘 “교육하라.” 하셔서 교육을 합니다. 지금 진행되는 역사는 임시 방편, 땜빵이 아니예요. 거기를 메꿔 채우는 것이 아니라 흐름 따라 역사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안 계세요. 범석 목사님에게 월명동을 맡겼어요. 그러면 선생님 나오시면 범석목사님이 하신 거 다 허물고 다시 하실까요? 지금 하시잖아요. 같이. 지금 범석 목사님 몸쓰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나 오셔서 거기서 계속 발전시키지 없애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조은 목사에게 지금 말씀을 맡겼어요. 그 러면 나오시면 “내가 다 다시 할게. 그건 임시방편이었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예요. 지금 세운 사람들 다 임시방편이예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 세운 교회들, 임시방 편이 아닙니다. 지금 하는 역사는 지금 하고 끝납니다. 내일이 없어요. 지금 세울 거 세우고, 이룰 거 지 금 이루고, 지금 살릴 사람은 지금 살립니다. 역사는 진행형, 선생님이 가장 강력하게 교육하신 부분이 예요. “역사는 진행형이다. 너희 복받은 줄 알아라. 성자는 올해 떠나신다.” 올해를 맞은 사람들은 행운 입니다. 행운입니다. 이 때를 맞은 자들처럼 축복받은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휴거되어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다 뇌에 있다. 이 삶의 질과 생활의 질,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휴거라는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 때야 똘똘한 생각을 하고, 영적인 생각을 하고, 옳은 생각을 하고, 그 때서야 하게 되요. 자기 차원이 거기 있기 때문에. 휴거되지 못 했다는 것은 자기 차원이 굉장히 낮은 차원에 있다는 거예 요. 주님의 말씀이 안 들리니까요. 아무리 해줘도. 고칠 방법이 없어요. 그 병을. “해봐라.” “배울께요. 내가 진짜 못 하는데 진짜 해볼께요.” 이런 사람은 휴거될 사람입니다. 능력있고 다 잘 해. “그런데 안 되는데요. 모르겠는데요. 하면요? 통하면요?” 이렇게 하는 사람은 진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오늘 교육이예요.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 더 해줄까요? 세상에서도 서 로 만났다가 헤어지면 평생 못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맞아요? 이와 같이 영원하신 성령 님과 성자와 하나님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 때가 기회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일평생 한 번 만나니가 쉽겠습니까? 어렵겠습니까? 너무 어려워요. 만났을 때에 인연을 맺고 완전하게 일체되지 않으 면 육신 일생 동안 못 만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영, 영원히 못 만나기도 합니다. 만났을 때 내가 어떻게든 해보려고 뇌의 생각을 자꾸 해보려고 해야 하는데, 안된다고 부정의 눈이 너 무 커. 눈을 빨리 닫아야 하는데. 역사가 안 일어나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만났을 때 아무리 2세로 태어났어도 느낌은 있잖아요. “급하기는 한가봐. 느낌은 없지만.” 귀는 듣지 않습니까? 그 때 인연을 맺 고 일체되어서 떨어지지 말아야 되요. 기회입니다. 기회. 만일 “나는 몰라.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 러시는 분들은 그 분에게 맡기겠습니다. 자기 생각이 자기를 지옥으로 보내기도 하고, 천국으로 보내기 도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러 오실 때가 있고 우리가 너무 간구해서 만나러 갈 때가 있습니다. 어떻 게 해서든지 만났다면 절대적으로 성삼위와 인연을 맺고 일체되는 것입니다. 그 때가 기회입니다. 일체 되어 보지도 못 하고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습니? 아니 먼 길을 가서 맛있는 거 먹으러 갔는 데 한 시간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놓고 그냥 3시간을 걸려서 돌아온 거예요. 나같으면 한 시간 을 기다려서 먹고 올 거예요. 얼마나 맛있길래. 이렇게 춤추면서. 배도 더 고파지겠다. 그렇게 해서 갔으 면 꼭 목적을 이루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 이제 지금 듣고 싶다고 하니까 우리가 빨리 해야 되잖아요. 이 시대 만난 사람들이 해야죠.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입니다. 모르면 배우세요. 그거 모르면 안 되니까요.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 비유 를 들께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요. 같은 1년입니다. 그렇지만 봄과 여름은 섞이지 않습니다. 여 름과 가을이 섞이지 않아요. 가을과 겨울이 섞이지 않아요. 봄은 봄이고 여름은 여름입니다. 여름같은 가을은 있죠. 그런데 가을이죠.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고 시대도 그러합니다. 봄이 가야 여름이 와요. 아직 봄이 안 갔는데 가을이 오겠습니까?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야 가을이 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정확하게 구약, 신약, 성약이 있습니다. 어떻게 오면 아냐구요? 시대의 주인이 오면 알아요. 시대의 주인이 아닌 사람은 늘 구약이예요. 그리고 늘 신약이예요. 왜냐하면 역사라는 것은 성 경에 예언이 되어 있고, 예언을 이룰 사람이 나타나서 성경을 다시 써야 되요. 아시겠어요? 구약 때도 율법만 있었지만 이 때 역사를 신약으로 끌었을 때는 예수님이 오셨을 때입니다. 구약, 신약, 성약, 한 몸이예요. 같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렇지만 섞여서 역사를 펼 수 없습니다. 구약이 가야 신약이 오 고, 신약이 가야 성약이 옵니다. 한 몸이라도 눈 코 입 다 달라요. 각 지체는 생긴 모양, 하는 일이 다릅 니다. 이와 같이 구약, 신약, 성약은 한 몸이지만 하는 일이 다르고 이루는 뜻이 다릅니다. 구원의 차원 이 다르고, 구원자도 다르고, 말씀도 다릅니다. 맞습니까? 시대가 다르니까 지금 태어난 사람은 옛날 시대에서 살 수가 없어요. 옛날에 태어난 사람은 지금 이 시대에 살 수가 없습니다. 제 시대에 태어나서 그 시대에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접해야 합니다. 그 리고 그 시대에 진행되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일체되어 살아야 합니다. 맞습니까? 엊그저께 어제 오 늘 다 올해 2014년이지만 날짜가 달라요. 엊그제와 어제는 지나간 과거입니다. 지나간 과거는 끝났어 요. 더 좋게 살고 싶어도 못 하구요. 더 나쁘게 살고 싶어도 못 합니다. 이미 끝났습니다. 오늘 사는 자 가 희망있는 자입니다. 어제까지 살았는데 오늘 못 살았어요. 희망이 끝났습니다. 맞아요? 엊그제와 어 제를 살았어도 오늘을 살지 못 하면 희망이 끝납니다. 세상은 오늘을 사는 자의 세상이예요. 구약은 엊 그제와 같고 신약은 어제와 같고 성약은 오늘과 같습니다. 엊그제와 같은 구약역사는 4천년 펴오다가 끝났어요. 어제라는 신약 역사 또한 2천년 펴오다가 끝났어요. 구약, 신약, 성약, 엊그제 구약은 4천년, 어제 신약 2천년, 지금 천년입니다. 끝났어요. 하고 다시 돌아 오지 않아요. 못 돌아옵니다. 누가 행복한 사람이예요? 오늘을 사는 자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이 시대에 태어난 뜻을 펴야 합니다. 구역사는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진행을 못 하세요. 어제가 끝났는데 어떻게 다시 살립니까? 오늘 하시려면 오늘 하나님이 역사를 펴시겠죠. 여러분, 새역사 가 오기 전에는 구역사 밖에 펼 수가 없어요. 만약에 우리가 어제를 살고 있으면 오늘을 못 맞아요. 이 와 같이 새역사를 맞으려면 새인물을 맞아야 하고 새역사로 와야 하고 새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맞습니 까?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가 구약이예요. 오신 후부터는 무조건 신약입니다. 시대 보낸 자가 오기 전 까지가 신약이고 온 후부터는 새역사입니다. 역사를 배우란 말이예요. 이걸 보구요. 아무리 저 4천년 동안 모세율법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었더라도 예수님이 오신 후부터는 예수님을 믿어 야 됩니다. 예수님 말씀만 믿으면 안 되요.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그리고 신약역사로 와야 됩니다. 삼위일 체 새인물, 새말씀, 새역사, 믿습니까? 성령집회를 정말 어떻게 할지를 몰라요. 오늘 전하고 말겠습니다. 아까 교육한 거 잊지 않았죠? 신약역사에 있으면서 섭리사의 말씀을 갖다가 쓰는 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네 말씀이라고 하죠. 정말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전역사 세례요한 역사가 있습니다. 세례요 한 역사에서는 말씀이 필요해요. 새시대 말씀, 새시대 메시야를 증거해야 하잖아요. 이건 교역자들이 제 발 교육을 했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 번 반복을 안 하게요. 다른 역사에서 섭리사 말씀을 갖다가 한다고 해서 구원 없습니다. 말씀만 갖다가 한다고 해서 말씀만 영휴거를 외친다고 해서 구원이 되겠습니까? 새 시대 구원자를 믿어야 합니다. 구약법만 폐지한다고 해서 예수님 때 구원을 받았습니까? 예수님을 믿었어야 되요. 반드시 하나님이 보낸 자, 첫 번째 그리고 새말씀, 새역사로 와야 합니다. 그런데 보낸 자가 받은 말씀 을 갖다가 이 말씀을 다른 데서 전하는 교파들이 있습니다. 시대 주인이 없기 때문에 남편이 없는 여인 과 같습니다. 이단들은 새역사 섭리사에 오지 않고 섭리사 교리만 갖다가 씁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우리 가 그 말씀을 쓴다고 하죠. 하늘이 보시기 때문에 결코 100년을 못 갑니다. 세례요한 역사가 400년을 못 간다고 했죠. 그보다 더 못 가겠죠. 마치 고급차를 보고 좋으니까 덤프트럭에 고급 세단 마크를 붙이 고 다니는 것과 같아요. 마치 비행기를 보고 너무 탐나니까 자기 차에다가 비행기 마크를 붙이고 다니 는 것과 똑같습니다. 비행기 부속품을 도적질해서 자기 차에 매달고 다니면서 내 차 부속품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더러운 자는 더럽고 추악한 행위를 한다고 했습니다. 역사가 증거합니다. 저도 증거합니다. 저 별로 보지도 못 했지만. 제가 증거하기 위해서 인생을 바꾸어서 “내가 선생님을 증거해야지.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고.” 선생님께서 인봉의 말씀을 어떻게 받는지 보았고, 휴거의 말씀이 어떻게 왔는지 저는 보았기 때문에. 이전의 것은 보지 않았기 때문에 증거를 못 해요. 그러나 흘러온 역 사의 흐름을 볼 때 세례요한역사에는 4대 강론이 있습니다. 그가 새역사를 증거해야 하기 때문에. 믿어 요? 예전에 세례요한도 예수님 증거하려고 계속 말씀을 전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이 “회개하 라!” 했으면 예수님이 세례요한의 말씀을 갖다가 쓴 거예요? 그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전초자는 전초 에 해당되는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전초역사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완전히 실패중에 대 실패했어 요. 지금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어른들이 제발 가르쳐 주세요. 예수님을 부 인한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교파에 가셨어요. 그 때 영적으로 인수인계 받았습니다. 항상 세례요한 나타나고 구원자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 때 세례요한인 사람이 외쳤어요. 내가 하면 안 된다구. 여기 중에 사람이 있다구. 그 말 듣게 하려고 보내셨어요. 모르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 말 듣게 하시려고. “내가 하면 안돼. 니네들 중에 한 명이 해야 돼.” 그거 듣게 하려고 가게 하셨어요. 예수님이. 그 때 성자께서 예수님으로 나타나셔서. 그거 사진찍어서 사람들 보여주면서 욕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선생이 다른 교파에 가서 말씀을 받으신 거라고. 인수인계는 꿈에서 영적으로 합니다. 영적으로 인수인 계가 일어났어요. 그리고 그것은 실제로 그 말듣게 하려고 보내셨어요. 선생님, 여의도에서 마지막으로 대집회할 때 있지 않았습니까? 80년대였나요? 그 때 가서 어떤 말을 듣게 했어요? 이와 같이 휴거 안 일어난다. 그거 보게 하려고 그 좌석을 차지하게 했잖아요. 그거 예수 님이 듣게 하려고. 그래서 보내셨습니다. 그런 대행사에 마지막 행사에 보내시면서 보게 하십니다. 새시 대말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새역사에만 효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주인을 100% 믿고 행할 때만 그들이 행할 때만 효력을 발휘합니다. 또한 그들만 그에 해당되는 휴거를 이룹니다. 말씀만 가져가서는 안 이룹니다. 하나님 성자가 말씀을 주셨는지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역사가 가면 갈수록 예수님이 드러 나듯이 결국은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새시대 말씀을 도적질해가면서 전하며 믿고 따라도 보낸 자와 일체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걸 이렇게 표현했어요. 어떤 사람이 고염나무에다가 참감나무를 접붙이잖아요. 그래서 참감이 열린 것을 본 거예요. 그래서 자기 주인은 참감나무가 아니라 고염나무예요. 그래서 접붙이는 원리만 배웠어 요. 그래서 고염나무에다가 고염나무를 접붙였어요. 그리고 원리는 똑같이 했어요. 어라. 고염나무가 열 렸네. 이상하다. 왜 이상할까요? 참감이랑 접붙이지 않았잖아요. 맞습니까? 다 접붙이는 역사예요. 구역 사, 새역사. 새역사 주인과 접붙여야 되요. 예수님과 접붙이듯이 신약역사가 새역사랑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요.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원리로 했어요. 원리는 뭐예요? 말씀. 그런데 참감나무가 아니었어요. 참감나무는 시대구원자입니다. 원리 말씀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참감나무가 필요합니 다. 바로 시대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은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 무조건 시대 보 낸 자와 접붙여야 되요. 그를 통해 말씀을 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참감나무의 원리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로 많이 비유를 했죠. 여러분, 새시대가 태어나려면 반드시 고염나무에 참감나무를 접 붙이듯이 시대 보낸 자를 맞아야 되요. 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역사를 다 그렇게 펴나가셨습니다. 여러 분, 과거 구역사는 이미 희망이 끝났어요. 희망은 이미 이루었잖아요. 끝났어요. 지금 진행중인 새역사는 희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희망을 이루니까 얼마나 희망입니까? 여러분, 뇌를 고치세요. 지금 진행 중인 역사에 살고 있으니 진짜 희망이다. 몰라도 감사하다고 해라. 그러면 몰라도 감사한 댓가를 반드시 받게 될 것이다.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세상에서 아무리 세상에서 크다고 해도 이미 끝났습니다. 새역 사입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십니다. 이미 지난 구역사에서는 단 하루도 새역사를 펼 수 없습니다. 성자는 말씀하 셨어요. 과거 역사는 죽은 몸과 같다. 죽은 몸과 다시 못 살리듯 과거에 끝난 구역사는 다시 이 시대에 펼 수 없다. 이루고 끝나는 것이다. 새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어제 진행한 역사는 끝났어요. 오늘 진행하 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또 진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시 못 들어갑니다. 엄마 뱃속에서 엄마 정말 들어가고 싶어. 아무리 원해도 안 되요. 휴거되는 게 빨라요. 휴거 되서 천국에 가는 게 빠르지. 엄마 뱃속에 들어가려 하지 마시고 황금성이 가시기 바랍니다. 자, 이와 같이 구약역사 신약역사 끝나서 못 합니다. 모세가 이집트에서 광야로 가는 역사가 끝났어요.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 있는데요. 상관 없습니다. 그 들이 그 때 정복했던 가나안 땅에 여러분들이 왜 들어가야 되요? 이 시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 에 들어가야지요. 그 시대의 가나안 땅은 그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우리에게는 이 시대의 가나안 땅이 해당되죠. 이집트에 종살이를 했던 자들에게 나와라 신광야로 가자고 필요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이집 트에서 나와.” 이 말이 뭔 필요가 있습니까? 그래. 내 집 나의 옛날의 이집트와 같은 곳에서 나와야지. 깨달음을 줍니다. 구약에 소잡고, 제사드리는 제사법이 우리에게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여러분, 세례요 한역사 보십시오. 우상종교가 됐죠. 제물드리면서 예배드리지 않습니까? 베드로에게 그물을 버려두고 나 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부입니까? 여러분에게 해당이 안 되요. 그러나 교훈은 줍니다. 그와 같이 자기의 것을 버리고 주를 따라라.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아들에게 농사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손자는 정치를 하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자기 아들에게 농사지으라 한 말이 손자에게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필요없다는 말입니다. 경찰이 호각을 불었어요. 그러면 차에 해당되는 거지, 인도에 가는 사 람에게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괜히 경찰이 와서 경찰이 놀라지. 차로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에게 해당이 됩니다. 구시대말씀이 우리에게 해당이 됩니까? 구시대에 말씀이 해당되는 사람이라면 여러분은 구시대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옛날법이 뭐가 필요합니까? 구약의 법이 예수님때 필요했습니까? 신약의 법이 우리에게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이 시대 법이 필요합니다. 자녀의 법이 우리에게 무슨 필요가 있 습니까? 신부의 법이 필요합니다. 애인이니까 다른 사람 사랑하지마. 우상을 섬기지 마. 하나님은 최우 선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세요. 신부의 법이지요. 신약역사 좋죠. 편하지요. 그게 해당되는 말씀이면 그 사람들은 구시대 차원으로 살아갑니다. 뇌의 수 준이 구시대 차원으로 살아갑니다. 그 말씀 들으면 위로가 되고 편안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처럼 가장 인 간으로서 아름답게 주를 찬양하고 살고 싶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드리고 싶다 그 생각이 솟아날수록 신부예요. 아주 그 생각이 솟아나서 신부가 되게 합당한 체질을 가진 사람입니다. 만드는 거죠. 한국이 일본에 속국일 때 그 법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해방이 되었는데요. 하나님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시대를 벗어났으면 구시대의 법이 필요치 않습니다. 새시대의 법이 필요합니다. 인생 길은요. 한번 가 면 다시 돌아갈 필요가 없어요. 돌아가지도 못 합니다. 어제 배를 타고 건너왔다면 이제는 육로를 통해 차를 타고 가야 합니다. 여러분, 구시대 지나왔으면 이제는 차가 필요하죠. 여러분, 성자께서 구시대 사 람들을 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행사도 구시대의 것을 하고 있지 않느냐. 여러분, 이번에 보셨죠. 우리 8월달에 구시대 행사 큰 거 했잖아요. 성자께서 구시대가 끝나면서 마지막으로 큰 행사를 해주셨다 했 습니다. 해줄 사람 해주고, 다 이렇게 이해해줄 사람 다 해주고 높여줄 사람은 다 높여줬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기다리는 구름타고 온다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안 오니까 교계의 지도자나 희 망으로 맞고 있으니 너무나 안타깝니다. 기다리던 주가 안 오니까 만주의 주가 안 오니까 교계의 최고 의 지도자를 그렇게 희망으로 맞지 않습니까? 예수님 때 율법 주의자들은 메시야 되신 예수님께 이렇게 말했어요. 너희는 율법을 왜 안 지키냐? 무 식한 사람들입니다. 새시대 법을 선포할 메시야가 왔는데 그 메시야에게 왔습니다. 이는 마치 다 큰 사 람을 보고 왜 기저귀를 안 차냐? 왜 화장실을 가냐고 하는 것과 같이 우습다고 했습니다. 말도 안 된다 구. 새시대에 와서 살면 옛법은 필요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주신 법을 지키면서 시대의 휴거 뜻을 이뤄 나가는 것입니다. 마무리할까요? 휴거되야죠. 이 시대 뜻 우리가 이루어야죠. 전 체가 휴거되어서 정말 질을 높여서 수준을 높여서 주를 맞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선생님 나오시면 또 다른 차원으로 행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할아버지는 서산의 해를 따라가고 손주는 뜨는 해를 따라간다. 성자가 주신 명언 입니다. 성약말씀인데 성경에 이 말씀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서 성자는 이렇게 비유하셨어요. 할아버지 가 손주랑 같이 사는데 손주는 방에서 놀라고 하고 답답하니까 바람 쐬고 온다고 나간 거예요. 어디 갔 나왔어요? 할아버지는 화장실 갔다 왔다고 능청을 떤다고 합니다. 오죽해야 이단종교에 말을 듣고 우상 종교에서 하는 말을 듣고 그 한술 떠주는 말을 듣고 왔겠느냐. 곤고하고 답답하고 더 많은 말씀을 원하 지만 오죽해야 우상종교에서 한 술 떠주는 그 밥을 먹고 왔겠느냐. 역사는 흘러왔다. 만물 같이 때를 쫓 아 살아야 한다. 이 시대를 따라 때를 좇아 살아라. 시대를 좇아 살아라. 구시대 법은 어렸을 때 하는 행위다. 다 컸으니까 빨리 버리고 시대를 좇아라. 어렸을 때는 소년 소녀가 결혼놀이를 소꿉놀이를 하 죠. 그러나 너희는 성장했고 새시대에 왔으니 정말 사랑하면서 결혼하고 살아라. 하늘과 사랑의 뜻을 이 루라 함이 아니겠습니까>? 성장된 자가 다 컸으면 기저귀를 버리듯이 너희는 어서 기저귀같은 옛법을 버리고 새옷을 입으라고 성 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성약시대 완성입니다. 배워야 해요. 알아야 해요. 지금 진행되는 역사를 모르니까 기성은 어떤지 보고 온다면서 보고 오다가 지금 진행되는 역사 다 끝나죠. 어제 실수한 것을 생각하다가 “오늘은 내가 뭐했지?” 하면서 오늘을 내가 버리는 것과 같아요. 지금 휴거를 이루어야 합 니다. 지금 휴거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천년 역사가 중심을 잡고 펼쳐져 나갈 것입니다. 최고 6천 년 종교역사가 펼쳐져 오면서 최고의 인생, 최고의 황금기를 맞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예요. 그렇기 때 문에 여러분들에게는 “하기만 하면 황금성을 다 준다.” 했습니다. 모두 귀한 사람들, 다 휴거되어야 합 니다. 다 휴거되어야 해요. 하여튼 지금 말씀을 들으며 사는 신입생을 시작해서 초창기 때 처음에 온 사 람들에 이르기까지 한 명도 빠짐 없이 휴거되는 것이 섭리사 최고의 희망입니다. 이렇게 해서 잡아나간다면 정말 엄청난 역사가 더 앞으로 더 많이 일어날 거예요. 이런 상태로 선생님 나오시면 더 찬란하게 역사를 펴나가고 지금 진행중인 역사 선생님을 못 본다고 하겠어? 하면서 빼지 말고 오히려 혼체 영체까지 다 발달시켜서 아주 무한하게 하면서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실 거예 요? 지금 우리의 방향입니다. 진짜 지금 진행되는 역사 지금 행하는 역사 감사하고 삶의 질, 뇌의 질, 수준을 다 바꾸어야 되요. 생각을 그렇게 가지세요. 내가 진짜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한 번 제대로 한 번 태어나서 살아보자. 하늘이 힘을 주시는구나. 정말 휴거까지 겹쳤어. 정말 제대로 한 번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성자가 말씀하신 시간 9월 끝났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시간, 10월, 11월 남아있습니다. 역시 성자는 먼저 가시죠. 그것도 성자가 떠나시는 올해 마지막을 맞은 여러분, 특히 올해 전도된 여러 분들 진짜 지구상에서 최고 행운아가 아니겠습니까? 아마 황금성에 가서도 영원히 얘기할 거예요. “야. 너 그날 마지막 해 그것도 9월에 전도됐다며? 그런데 여기까지 왔어?” 아마 잔치를 더 크게 해주시지 않을까요? 차를 타고 갈 수 있는. 아직까지 내 앞에 차가 대기해 있어요. 아무리 먼길이더라도 성자의 차를 타고 가면 목적지까지 갈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생각의 변화, 뇌의 변화, 삶의 변화를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된다 하면 성자는 미련이 없다 했습니다. 후회가 없다고 했습니다. 미련도 후회도 남지 않을 만큼 그만큼 화끈하게 해주시고 가시는 성자, 이후에는 우리 에게는 미련이 남을 뿐입니다. 방향 잘 들으셨죠? 개인 영웅되시길 바라겠으며, 각 교회가 생명들로 차 고 넘치며 휴거된 영혼들로 차고 넘치고, 불평불만이 없어지고 더욱 더 사랑이 차고 넘치는 각 교회, 각 개인, 각 가정이 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0월 5일은 10월, 11월, 12월을 살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그 말씀이 선포가 됩니다. 주일말씀이 나가는데요. 주일날도 외칠 것은 다 외치겠습니다. 여러분, 마음 단단히 먹고 소화시키기 바 라겠습니다. 얼마나 꼭꼭 씹어먹고 소화를 잘 시키는지 여러분들의 노력에 따라 달려있고, 그에 따라 휴 거가 좌우됩니다. 오늘 말씀을 다 소화시켜서 여러분, 변화를 이루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이대로 끝 날 거예요. 기도할까요? 자, 여러분들에게 5분 시간을 주겠습니다. 얼마나 삶의 질, 뇌의 질을 바꾸겠는 가? 감사가 없는 사람은 감사가 넘쳐나고 포기하고 낙심하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시작하기를 원하고, 원 래 뜨거웠던 사람은 너무 뜨거워서 그 뜨거움을 전달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도 안 하려고 생각해서 찬양을 한 곡 또 불러야 되겠죠? 그냥 갈까요? 변화하리라. 이거 한 번 하고 갈까요? 한 번만 화끈하게 부르구요. 정말 변화한다는 마음으로 한번 화끈하게 가구요. 금요일날 처음 온 사람들 놀라지 마세요. 요란한 시간입니다. 불같은 시간, 이런 시간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요란 하고 불같이 혹은 나지막하게 주님을 부르고 싶은 여러분들은 자기에 맞게 그렇게 하면서 정말 변화되 는 이 시대 기회를 잡는 정말 감사하는 이 시대의 기회를 잡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휴거는 변화’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