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9.27 (토)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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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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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새벽잠언>
39. ‘과거의 것들’은 이미 먹고 입고 써서 안 보이니,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고로 수시로 ‘과
거에 받은 것’을 생각하면서 감격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라.
40. 지난날 ‘고래’를 줬어도 먹고 없으니, 현재 ‘새우’를 먹으면서도 “더 큰 것이 없나?” 한
다.
41. 하루는 ‘지난날 성자가 해 주신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다고 하니, 지난날과 연결되어
‘현재에 새로운 큰 것’을 깨닫고 얻게 되었다. 지난날에 얻은 것보다 만 배나 큰 것을 얻었
다.
42. 지난날 받은 ‘작은 수석’을 생각하며 수시로 감사하며 기뻐했더니, 성자는 ‘그보다 더
큰 수석’을 주셨다. 또 그 수석을 귀히 여기고 수시로 감사했더니, 성자는 ‘100배 더 큰 돌’
을 주셨다.
43. ‘지난날 성자가 주신 것’을 잊지 말고 수시로 생각하며 감사해라. 그러면 ‘더 큰 것’을
얻게 된다.
44. 지난날 실 가닥같이 좁은 산길을 다니면서 ‘어떻게 하면 편히 다닐까?’ 기도하고 간구
했더니, 성자께서 길 닦는 지혜를 주셔서 1m 되는 길을 닦고 편히 다니게 됐다.
그 길을 다니면서 늘 찬양하고 기뻐하며 “길 닦는 지혜를 주셔서 길을 닦고 편히 다니게 되
어 감사합니다.” 하며 늘 감격 감사했다.
내가 여기 있어 그 길을 사용하지 못하니 <사진>을 보면서도 좋다고 하며 수시로 감사했
다.
이에 성자는 불가능한 길을 넓게 닦아 차까지 다니게 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기회’를 주셨
다. 고로 더 넓은 길을 얻게 되었다.
45. 지난날 성자와 주가 얼마나 해 줬는지 하루해가 지고 밤이 오도록 생각하며 감사해 보
아라.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46. 지난날 ‘큰 것’을 받았는데도 작게 생각하고 깨닫지 못했던 이유는 <뇌 차원>이 어렸기
때문이다. 이제 컸으니 다시 생각해 보아라. 지난날 성자께서 얼마나 큰 것을 줬는지 깨닫
게 될 것이다.
47. 지난날 ‘작은 것’을 받았어도 지금 다시 보아라. 10년, 20년, 30년이 흘렀기에 거목같이
컸다. 계산하고 감격해라.
48. ‘지난날 어린 자’도 다시 보고 ‘지난날 보잘 것 없던 것’도 다시 보아라. ‘인생 거목’이
되고 ‘큰 것’이 되었으니, 귀히 써라.
49. ‘현실의 것’은 눈에 보이지만, ‘과거의 것’은 눈에 안 보이니 생각에서 멀어져서 작게 보
이는 것이다.
50. ‘지난 것’에서 ‘현재 큰 것’을 찾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라.
51. 지난날에 받은 ‘바늘’을 통해서 현재 ‘철장대’를 찾게 된다.
52. <성자바위>를 사진으로 보면서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이 있으니 정말 신비합니다.
감사해요! 기적과 표적으로 얻게 됐어요.” 하며, 1년 동안 감사하며 귀하게 봤다.
그리고 “<성자바위>만 한 ‘하나님 형상 바위, 성령님 형상 바위’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지
금까지 본 돌 중에는 없었어요. 만일 있다면, <성자바위>와 같이 놓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는 자들이 모두 놀라서 보고 또 보겠어요.” 하고 상상하며 성자께 간구했다.
과거에 받은 것을 귀히 보니, 성자는 <성자바위> 안에서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을 또
발견하게 하셨다.
결국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성자
발바닥 형상’ 이렇게 일곱 개의 형상을 발견하게 됐다.
지난날 성자께 받은 은혜와 선물을 잊지 말아라.
매일 보고 감격 감사해라.
53. ‘지난날에 준 것’ 안 쓰니, 다시 잡초 땅이 되듯 하는 것이다. 찾아보아라. 과거에 무엇
이었는지 보아라. 거기에 ‘성자가 주시는 사람’도 있고 ‘성자가 주시는 물건’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54. ‘지난날에 준 것’을 자꾸 써야 안 잊어버린다.
55. <과거>는 마치 ‘1층 건물’과 같다. 1층이 있음으로 인해 2층, 3층도 짓게 됐으니 항상
1층, 2층, 3층을 다 관리하며 써야 된다.
56. 지난날에 행해 주신 표적들을 감사하고 늘 기뻐하며 영광 돌려야 그로 인해 현재에 또
표적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