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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9.28 (일)

140928 주일말씀 사랑의 핵심, 사랑의 본질은 뇌사랑이다

선포일
2014.09.2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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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928-주일말씀_사랑의 핵심, 사랑의 본질은 뇌사랑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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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8일 주일말씀> 사랑의 핵심, 사랑의 본질은 ‘뇌 사랑’이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38절 *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 : 한 손, 혹은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강조해서 전하기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9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사랑의 핵심,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사랑의 핵 심>, <사랑의 본질>을 알고 극치의 사랑을 누리면서 ‘사랑’으로 휴거 되고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선생은 인간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꾀는 사탄을 생각하며 기도했습니 다. “사탄은 지옥에 살면서도 세상에 왔다 갔다 하면서 사람들을 꾀고, 악하게 행하면서 괴롭힙니다. 그러니 그 영물들을 다 멸해야 됩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탄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거스르는 큰 죄를 짓고, 또 수만 가지 야비하고 악한 행위를 하여 생명들을 지옥으로 가게 했기에 단순히 멸해 서는 안 된다. 수만 가지의 고통을 주면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해야 된 다. 사탄이고 사람이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거스 른 죄가 그리도 크다. 사람이 전능자의 마음을 거슬렀는데 회개하지 않음 으로써 그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 죄로 인해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간은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만 들어 나갑니다. 고로 이 땅에서 보면 ‘육신’이 귀하고 대단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근본>을 보고 <결과>를 보면, 결과는 ‘영혼’을 가 지고 영원히 살아가니 근본적으로는 ‘영혼’이 귀하고 대단합니다. ‘육’이 귀한 것은 ‘육의 행위’를 통해 ‘영혼’이 만들어지기 때 문이고, ‘영혼’이 귀한 것은 결국 ‘영혼’이 영원히 남아지기 때문입 니다. 고로 인간은 매일 ‘영혼’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자기가 ‘영혼’을 위해 사는 것을 확신하려면, ‘자기 육신의 삶’ 을 보면 됩니다. 육신이 ‘육적인 것’만 추구하며 ‘성적인 것’만 추구하며 살면, 그 영은 미래가 없이 <사망>으로 끝납니다. 육신이 ‘영적인 것’을 추구하며 ‘영’을 위해 살아야 그 영이 <영 원한 희망과 사랑의 세계>를 차지하여 영원히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이 살아갈 때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행하며 사는 것만 봐도 그 사람이 무엇을 위해 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 하면, ‘육체관계로 인한 흥분과 기쁨’만 생각합니 다. ‘육체관계’가 없으면 사랑의 핵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만일 ‘육체적 관계’가 <사랑의 핵>이고, <사랑의 본질>이고, <사 랑의 생명>이라면 ‘육체적 관계’가 불가능한 나이든 사람들과, 아기들 과, 어린아이들과, 성적인 것을 모르고 깨끗이 사는 자들과, 성자께 자기 인생을 맡기고 오직 주를 위해 사는 자들은 <사랑의 핵>과 <사랑의 본 질>과 <사랑의 생명>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육체관계의 사랑’이 아닙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할 때도 ‘육체관계’는 없습니다. 그래도 하늘까 지 닿는 사랑의 기쁨을 누리며 삽니다. 그 사랑으로 인해 수백, 수천 가 지의 기쁨이 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도 이와 같지만, ‘육체적 사랑’과 는 비교가 안 되는 ‘근본적 최고의 사랑’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육적 사랑의 지체’가 근본이 아닙니다. 사람은 기쁨과 흥분을 모 두 ‘뇌’에서 느낍니다. 고로 하나님은 ‘뇌신경’에 자극을 주어 사랑 을 느끼며 기뻐하며 살게 하십니다. 사랑의 본체는 ‘뇌’입니다. <끝> ‘육체의 사랑’은 한계가 있습니다. ‘육체적 사랑’은 기쁨이 매우 적고, 사랑의 강도도 매우 연약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본체>인 ‘뇌’는 그 기쁨이 무한하고, 그 강도가 엄 청나게 셉니다. ‘뇌 사랑, 정신 사랑’은 육신이 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라도 ‘생 각’에 따라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육신이 나이 들어 늙어도 ‘생각’ 에 따라서 무한대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로 그 사랑의 기쁨을 ‘육’으로만 따져도 육이 살아 있는 기간인 100년 동안 느끼고 갑니다. 그러나 ‘육체적 사랑’은 기간도, 시간도, 기쁨의 강도도, 사랑의 강 도도 극히 한정되어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육체>로 흥분하고 기뻐하려면, ‘육적 지체’로만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나 <뇌>로 사랑하면 ‘나무나 돌 등 만물’이나, ‘세상 학문’ 이나, ‘물질’이나, ‘생명의 말씀과 구원의 역사’ 등 수백만 가지로 사랑을 맺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무 사랑, 돌 사랑, 물 사랑, 작품 사랑, 환경 사랑, 말씀 사랑, 주님의 일 사랑’ 등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랑하면서 그것을 통해 기 쁨을 누리며 살면, 그만큼 흥분되고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도 ‘육체관계의 사랑’이 아닙니 다. <하늘>은 ‘신랑 격’이고, <땅의 인간>은 ‘신부 격’으로,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주체’로 삼고 사랑 하며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모든 기쁨과 흥분을 느끼며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뇌’입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체관계의 사랑’을 안 하시고, ‘뇌 사랑, 정신 사랑’을 하십니다. 고로 사랑이 무한하고, 사랑의 강도가 엄 청나게 세고, 영원한 것입니다. <천국 사랑>도 이러합니다. 근본인 <뇌>에 ‘시대 말씀’을 꽉 채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와 보낸 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꽉 채우고 사니, <육신>도 절대 삼위 와 보낸 자를 따라가게 되고, 그에 따라 <영혼>도 그와 같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사람들은 온 세상이 ‘육체 사랑’으로 좌우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고로 ‘육체적 사랑, 성적 사랑’에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체적 사랑’은 너무 짧습니다. 연약합니다. <뇌> 기능을 중지시키면, 아무리 ‘하체 사랑’을 해도 못 느낍니다. 모든 것은 <뇌>에서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핵>, <사랑의 본질>은 ‘뇌’입니다. 수천만 가지의 모든 사랑과 기쁨과 흥분은 ‘뇌’를 통해 느낍니다. 고로 ‘뇌’를 통해 사랑을 이뤄야 됩니다. 이것이 ‘귀하고도 귀한 황금 보석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육적 하체 사랑’을 중심하지 않으십니다. ‘뇌 사랑’을 중심하십니다. 나이든 노인들도, 어린 소년 소녀들도, 성적인 것을 모르고 사는 자 들도, 오직 주를 위해 인생을 맡기고 사는 자들도 모두 <뇌 사랑>을 알 고 극치의 사랑을 느끼며 살게 하셨습니다. <육체 사랑>은 ‘번성’과 ‘육의 지체를 창조한 목적’에 쓰여질 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중요 <육체, 성적 지체>는 ‘한두 가지의 기능’만 합니다. 육체로만 흥분하고 느끼며, 생명을 잉태하는 역할만 합니다. 그러나 <뇌>는 ‘수백억 가지의 사랑의 기능’을 합니다. 정신적으로 나무나 돌 등 만물도 사랑하고 환경도 사랑하면서 그로 인해 각각 흥분을 느끼고 기뻐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혼도 영도 기쁘게 합니다. 또한 <뇌>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자극이 되고 흥분되어 말씀과도 사랑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혼도 영도 기뻐합니다. 또한 <뇌>는 그림을 그릴 때 자극을 받고 기뻐하고 흥분하면서, 그림 과도 사랑합니다. 또한 <뇌>는 음식을 먹으면서 기뻐하고 흥분하면서, 음식과도 사랑합 니다. 그때 혼과 영도 그것에 정신을 쏟게 되고, 그에 따라 엔도르핀이 화산처럼 폭발합니다. <끝> 그런데 <육체, 성적 지체>는 말씀과 사랑하지 못하고, 나무나 돌 등 만물과도 사랑하지 못하고, 그림이나 음식과도 사랑하지 못합니다. <육체 사랑>은 극히 한정적입니다. 인간이 먹고 사는 음식은 수백만 가지이지요? 곡물과 식물로 음식을 만들면 수십만 가지 음식이 나옵니다. 고기로 음식을 만들면 수십만 가지 음식이 나옵니다. 쌀 한 가지, 밀 한 가지만으로도 수백 가지 음식을 만듭니다. 감자 한 가지, 달걀 한 가지만으로도 수십 가지 음식을 만듭니다. 과일 한 가지만으로도 수백 가지 음식을 만듭니다. 가공하지 않고 그냥 먹어도 수백만 가지를 먹을 수 있고, 가공해서 먹으면 수억 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뇌>는 수백만 가지 음식을 먹을 때마다 다 기쁨을 느낍니다. 그러나 <하체>는 음식과 관계하지 못하니, 기쁨을 못 느낍니다. 만일 음식과 관계하면서 ‘육적 사랑’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 면, 그 사람은 정신병자일 것입니다. <뇌>는 먹는 음식만 가지고도 수억 가지로 흥분되고 기쁨을 느끼며, 사랑의 엔도르핀이 발생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잠언 한 가지만으로도 <뇌>로 ‘말씀의 기쁨’을 느끼고 ‘말씀과 사랑’하여, 4만 개 이상의 잠언을 썼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또한 선생은 성자께 배워서 <만물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만물’을 사랑하여 월명동에 사연 있는 돌들과 나무를 갖다 놓았고, 호수를 만들고, 잔디성전을 만들고, 길을 내고, 정자를 세우고, 뜻있는 땅을 사서 하나님의 성전으로 개발해 놨습니다. 모두 그 ‘만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고, 생활 속에 서도 ‘만물’을 보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고 살 아야 되겠습니다. <끝> 이 세상에 하나님이 사랑으로 창조하신 것이 수백만, 수천만 가지이 니, 그것들을 사랑하며 ‘사랑의 기쁨’을 누릴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모르니 ‘육체 사랑, 하체 사랑’만 하면서 “음란물 을 보면서 욕구를 충족시키지 않고, 성적 지체를 안 쓰고 살면 무슨 재미 로 사냐?” 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모르니 죄를 짓는다. 고로 모두 알 게 가르쳐 주자.”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선생에게 ‘말씀의 붓’을 주셨기에 <사랑의 본 질>에 대해서 모두 알고 살라고, 강하게 말씀을 씁니다. 모두 제대로 알고, 생각이 더러운 자들이나 악평자들이나 마귀의 꾐 에 빠져 저질적으로 사는 자들의 꾐에 넘어가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들 이 꾀어서 데리고 가는 곳은 <사망>이며 <지옥>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사람은 선생이 성자와 함께 오랫동안 키웠는데, “남녀가 사랑 관계 없이 무슨 재미로 살아요? 결혼하고 싶어요.”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사고대로 ‘육체 사랑’에 빠져 살다가 신앙을 저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결혼하여 매일 지옥 사랑을 하다가 결국 헤어지고 다시 돌 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만 위해 살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제 길 다 가다가 돌아왔으니 이제 해가 지고 있다. 구원을 받기에도, 휴거를 이루기에도 너무도 시간이 없구 나.” 하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성 죄>는 죄지은 것의 100배 형벌을 받고 올라와야 복직된다. 고로 <이성 죄>를 지으면, 자기가 휴거를 짓뭉개는 격이다. <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이는 사랑이 날개가 되어 날아오른다는 말이다. 그런데 타락하여 사랑의 날개가 부러졌으니, 날아지겠느냐.”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성 죄를 짓고 섭리사를 나갔기에 ‘그렇게도 신앙이 튼튼했는데...’ 생각하고, 그 사람의 <휴거 선>을 봤습니다. 신앙의 연륜은 25년이나 됐는데, 휴거 선은 <100선>에 있었습니다. 고로 이성으로 쉽게 넘어진 것이었습니다. <휴거 200선>을 넘으면 그만큼 강해서 사탄도 이기고, 꾀는 자도 이 깁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를 사랑으로 배신한 자는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 땅’을 밟을 수 없고, ‘사탄의 땅’에서 살아야 된다. 이를 깨닫고 회개해라. 그리고 ‘천국의 땅’을 침노해라. 미련한 자는 매일 육신의 삶을 살면서 ‘지옥의 땅’을 침노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뇌’로 사랑하면, 수백만 가지를 얻게 됩니다. 섭리인들은 오늘부터 ‘뇌’로 사랑하여 매일 육적으로 영적으로 얻 기 바랍니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뇌’로 사랑하여 얻을 것을 얻고 편지로 보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은 여기서 안 보이니, 영계에 가서 혼으로 한국과 세계를 돌아다 니며 섭리사나 전 세계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 있는지 봅니다. 그리고 내가 못 하니 사람들을 시켜서 ‘하늘 것, 내 것, 섭리의 것’을 찾아오게 합니다. 전능자의 말씀을 그리 물 붓듯이 줘도 말씀을 듣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세상 사람들에게 넣어 주니, 금방 반응을 보여 섭리 사에 온 지 10년, 20년 된 자들보다 더 낫게 행하여 얻는 것을 봤습니 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서서히 세상에 이 시대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그러면 이방에서 영광의 빛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이 좋은 말씀을 듣고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자기 인생’에 무엇 을 남겼으며 ‘섭리사’에 무엇을 남겼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제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각자 개성과 재능 대로 행하지 못한 죄가 크다. 저마다 개성과 재능이 있는데, 자기 개성과 재능을 썩히는 자들은 과일을 그대로 두면 썩듯이 썩어 버린다.” 하셨습 니다. 다른 교단은 별것 아닌 말씀을 듣고도 수백 권의 책을 남기는데, 섭 리사는 하나님과 성자가 수만 번씩 말씀해 주며 깊은 진리를 가르쳐 주시 는데도 책 한 권을 제대로 못 씁니다. → 이는 음식 재료를 줘도 음식을 못 만드는 여자와 같습니다. 물론 섭리사의 몇 명은 <시대 말씀>을 가지고 역사에 남을 설교를 하여 부흥시키기도 하고, 책도 남기고, 강의도 합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개성과 재능’은 있는데 안 하고 있습니다. 계시자들의 모든 계시는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 <계시>는 ‘성자의 원본 말씀’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책을 쓰기는커녕 계시를 읽지도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두 한국에서 일어난 ‘구시대 행사’를 보았지요? ‘구시대 행사의 징조’ 역시 ‘성자가 떠나시는 징조’입니다. 성자가 한 번 가시고 나 면, 또다시 지구를 창조하기 전에는 다시 안 오십니다. 지금 이때 어서 성자가 각 사람 모두에게 주신 ‘개성과 재능’을 발 휘하면서, 차원을 높여 ‘뇌’로 사랑하고 기쁨을 누리며 <휴거 300선> 에 올라야 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능이 낮으면, ‘육체 사랑’ 한 가지만 본 다.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수억 가지를 본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뇌 사랑>을 통해 ‘만물’을 사랑하여 수많은 것들을 얻었 습니다. 모두 근본적으로 <뇌 사랑>을 해야 수백 가지로 다양하게 사랑 하며 얻고 즐깁니다. <사랑의 핵>, <사랑의 근본>은 ‘뇌 사랑’입니다. ‘육체 사랑’은 ‘뇌 사랑’의 저 밑에 있는 사랑입니다. ‘뇌’ 속에 ‘육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 하나님이 만드신 수십억 가지를 다 사랑하는 것이 되어 수십억 가지로 다양하게 사랑을 누립니다. <뇌>를 통해 ‘만물 사랑, 환경 사랑, 인간 사랑, 말씀 사랑,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 사랑의 눈’을 뜨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