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9.30 (화)
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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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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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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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은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만들어 나간다. 고로 이 땅에서
보면 ‘육신’이 귀하고 대단하다.
2. 그러나 인간의 <근본>을 보고 <결과>를 보면, 결과는 ‘영혼’을 가지고 영원히 살아가니
근본적으로는 ‘영혼’이 귀하고 대단하다.
3. ‘육’이 귀한 것은 ‘육의 행위’를 통해 ‘영혼’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고, ‘영혼’이 귀한 것은
결국 ‘영혼’이 영원히 남아지기 때문이다.
4. 결국 ‘영혼’이 영원히 남아지니, 매일 ‘영혼’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
5. 네 ‘육신의 삶’을 보아라.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느냐.
6. 육신이 ‘육적인 것’만 추구하며 ‘성적인 것’만 추구하며 살면, 그 영은 미래가 없이 <사
망>으로 끝난다.
7. 육신이 ‘영적인 것’을 추구하며 ‘영’을 위해 살아야 그 영이 <영원한 희망과 사랑의 세
계>를 차지하여 영원히 살게 된다.
8. 너는 ‘사랑의 본질’을 무엇에 두고 살아가느냐. 그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9. 사람들은 <사랑> 하면, ‘육체관계로 인한 흥분과 기쁨’만 생각한다. ‘육체관계’가 없으면
사랑의 핵이 무엇이냐고 한다.
10. 만일 ‘육체적 관계’가 <사랑의 핵>이고 <사랑의 본질>이라면 ‘육체적 관계’가 불가능한
나이든 사람들과, 아기들과, 어린아이들과, 성적인 것을 모르고 깨끗이 사는 자들과, 성자께
자기 인생을 맡기고 오직 주를 위해 사는 자들은 <사랑의 핵>과 <사랑의 본질>과 <사랑의
생명>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된다.
11. 하나님과 성자와의 사랑은 ‘육체관계의 사랑’이 아니다. 그래도 하늘까지 닿는 사랑의
기쁨을 누리며 산다. ‘육체적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되는 ‘근본적 최고의 사랑’이다.
12. ‘육적 사랑의 지체’가 근본이 아니다. 기쁨과 흥분은 ‘뇌’에서 느낀다. 고로 하나님은
‘뇌신경’에 자극을 주어 사랑을 느끼며 기뻐하며 살게 하신다.
13. 사랑의 본체는 ‘뇌’다.
14. ‘육체의 사랑’은 한계가 있다.
15. ‘육체적 사랑’은 기쁨이 매우 적고, 사랑의 강도도 매우 약하다.
16. <사랑의 본체>인 ‘뇌’는 그 기쁨이 무한하고, 그 강도가 엄청나게 세다.
17. ‘뇌 사랑, 정신 사랑’은 육신이 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라도, 육신이 나이 들어 늙어도
‘생각’에 따라서 무한대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고로 그 사랑의 기쁨은 ‘육’으로만 따져도
육이 살아 있는 기간인 100년 동안 간다.
18. ‘육체적 사랑’은 기간도, 시간도, 기쁨의 강도도, 사랑의 강도도 극히 한정되어 있다.
19. <육체>로 흥분하고 기뻐하려면, ‘육적 지체’로만 사랑해야 된다. 그러나 <뇌>로 사랑하
면 ‘나무나 돌 등 만물’이나, ‘세상 학문’이나, ‘물질’이나, ‘생명의 말씀과 구원의 역사’ 등
수백만 가지로 사랑을 맺고 사랑할 수 있다.
20. ‘나무 사랑, 돌 사랑, 물 사랑, 작품 사랑, 환경 사랑, 말씀 사랑, 주님의 일 사랑’ 등 자
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랑하면서 그것을 통해 기쁨을 누리며 살면, 그만큼 흥분되고 기뻐
하며 살게 된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도 ‘육체관계의 사랑’이 아니다. <하늘>은 ‘신랑 격’이
고, <땅의 인간>은 ‘신부 격’으로,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
의 주체’로 삼고 사랑하며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있다.
22. 모든 기쁨과 흥분을 느끼며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뇌’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는 ‘육체관계의 사랑’을 안 하시고, ‘뇌 사랑, 정신 사랑’을 하신다. 고로 사랑이 무한하고,
사랑의 강도가 엄청나게 세고, 영원하다. <천국 사랑>도 이러하다.
23. 근본인 <뇌>에 ‘시대 말씀’을 꽉 채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보낸 자를 사랑하
는 마음’을 꽉 채우고 사니, <육신>도 절대 삼위와 보낸 자를 따라가게 되고, 그에 따라
<영혼>도 그와 같이 변화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