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0.01 (수)
141001 수요말씀 사랑의 본질은 뇌사랑이다
- 선포일
- 2014.10.01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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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01-수요말씀_사랑의 본질은 뇌사랑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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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일 수요말씀>
사랑의 본질은 ‘뇌 사랑’이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40절
* 선생님께서 따로 부흥강사에게 코치해 주신 내용을
생방송 말씀 후 최대한 글로도 정리하여 첨가해서 최종으로 정리했음.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뇌 사랑’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선생은 ‘뇌 사랑’에 대한 주일말씀을 다시 읽어 보면서 “으앗!”
하고 충격을 받고 감동받았습니다. 명설교 중의 명설교입니다.
이 시대 역사에 온 사람들이라면, 모두 어서 이해하고 꼭 행해야 할
중요한 말씀입니다.
선생은 부흥강사에게 코치하여 설교 때 더 외칠 것을 알려 줍니다.
그러면 부흥강사는 설교 때마다 설교 내용 외에 더 외칠 것을 외쳐 주며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부흥강사가 선생을 대신해서 외쳐 주니, 선생의 명설교를 들려주듯이
부흥강사가 설교한 영상을 CTN에 올려놓고 보게 하고, 앞으로 밀려오는
사람들에게도 들려줘야 됩니다.
오늘은 모두 ‘사랑의 본질인 뇌 사랑’에 대해서 소화하고 행할 수
있도록, 생방송으로 구체적으로 한 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일말씀이 나가면, 그 주간은 그 말씀을 충분히 소화하여 행하는 것
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뇌 사랑’ 말씀이 나가면, 그 주간은 ‘뇌 사랑’에 대해 충분히
소화하고, ‘뇌 사랑’을 가득 채워 행하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주일말씀을 짚어 주면서, ‘뇌 사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람은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육신’을 통해서 ‘영’을 변화시키고 만듭니다.
‘육신’이 없으면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보면 ‘육신’이 참으로 귀하고 대단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결국 ‘영혼’을 가지고 영원히 살아갑니다.
그래서 <근본과 결과>를 보면, ‘영혼’이 참으로 귀합니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지만, 결국 ‘영혼’이 영
원히 남아져 살기 때문에 ‘영혼’은 늘 ‘자기 육신’에게 자기를 위해
서 살아 달라고 구합니다.
그러니 ‘귀한 육’을 가지고 ‘영혼’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반
드시 ‘육신’을 가지고 ‘영혼’을 구원해야 됩니다.
마치 ‘산모’를 통해서 ‘아기’를 낳듯이, ‘육신’을 통해서 ‘영
혼’을 구원해야 됩니다.
구원의 근본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가 보내신 시
대 구원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며 살아야 ‘영
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 ‘영혼 구원’을 확신하려면, ‘자기 육의 행실’을 보면 압니다.
만일 ‘자기 육신’이 <육적인 것>과 <성적인 것>만 추구하며 거기
에 빠져 살면, ‘영’은 사망에 거해서 결국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 됩니
다.
<자기의 중심>이 어디로 쏠려 있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육적인 것, 성적인 것’에 쏠려서 살고 있는지, ‘영적인 것’을
중심하며 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구원과 휴거’가 먼저인지 ‘공부, 명예, 물질’이 먼저인지 생각
해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사랑’이 먼저인지 ‘성적인 것’에
쏠려서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자기가 무엇에 쏠려서 무엇을 위해 사는지, 이것 하나만 봐도 ‘자기
뇌, 육, 영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세상 사람들은 ‘육적인 것, 성적인 것’을 추구하며, ‘잘 먹고
잘 입는 것’에만 빠져 삽니다. 그러면서 ‘영’은 신경 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결국 ‘영’이 사망에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핵심’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모르겠으면, ‘자기가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것’이 무엇
인지 보면 됩니다.
어떤 사람은 ‘공부’를 최우선으로 두고 살고 있고, 어떤 사람은
‘돈과 물질’, 어떤 사람은 ‘명예’, 어떤 사람은 ‘이성’을 최우선으
로 두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최우선으로 두고 살고 있습니다.
‘자기 육신’이 어떤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느냐에 따라 ‘영혼의
형체’가 결정되고 ‘영혼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사람은 그 무엇보다 ‘자기가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에 중심을
두고, 거기에 쏠려서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것’
에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해야 <자기 시간, 자기 열
정, 자기 사랑>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쏟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는데도 <자기 시간과 열
정과 사랑>을 ‘다른 데’ 쏟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자는 이런 사람들을 두고 “열매는 없고 잎만 무성한 나무다. 행실
없이 말만 많은 사람이다.” 하셨습니다.
사람이 ‘말’로만 살아간다면, 말만 잘하면 모든 뜻을 이룰 것입니
다. 사람은 ‘말’로 살아가는 게 아니라 자기 이상에 맞는 ‘행실’로
얻고 누리며 살아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사랑> 하면, ‘남자와 여자’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남녀의 육체관계로부터 오는 흥분과 쾌락’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육체 사랑이 없으면 무슨 기쁨이고 무슨 재미냐? 남자는
여자를 모르면 재미없고, 여자는 남자를 모르면 재미없다. 모르고 사는
사람은 바보다.” 합니다.
만일 ‘육체 사랑’이 <사랑의 핵심>이고 <사랑의 본질>이라면, 사
랑은 ‘육적인 것, 성적인 것’만 생각하며 ‘성적 기능’을 하는 사람들
만 누린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아주 ‘육적인 사람들’만 <사랑>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육체 사랑’이 <사랑의 핵심>이고 <사랑의 본질>이라면, 아
직 나이가 어린 어린아이들이나, 나이가 들어서 육체관계가 불가능한 노
인들이나, 젊어도 성적으로 깨끗하게 사는 많은 사람들과, 하늘을 위해
이성을 초월하여 사는 자들은 ‘사랑’을 누리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랑의 핵, 사랑의 본질>은 ‘육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의 핵, 사랑의 본질>은 온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뇌 사랑’입니다.
<뇌>로 사랑하면, ‘수십억 가지’를 사랑하며 느끼게 됩니다.
수만 가지 음식을 먹으면서도 사랑하고, 나무나 돌 등 하나님이 주신
만물과도 사랑하여 작품을 만들고, 환경을 사랑하여 개발하고, 그림을 사
랑하여 작품을 남기고, 음악을 사랑하여 곡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찬양합
니다. 또한 생명의 말씀을 사랑하여 자기 육과 영을 구원합니다.
또한 <뇌>는 새 성전을 보고도 “와~ 좋다. 정말 좋다.” 하고 하나
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고 흥분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뇌 사랑>을 모르니, ‘이성적 상대’나 ‘자기를
위로해 주고 사랑해 줄 사람’만 생각하면서 “외롭다.” 합니다.
<뇌>는 수만, 수십만 가지를 사랑할 수 있는데, ‘이성적 상대나 사
람’만 생각하며 사랑하려 하니까, 책을 읽으면서도 외롭다 하고, 공부하
면서도 외롭다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외롭다 하고, 아름다운
만물을 보면서도 외롭다 하고, 생명의 말씀을 들을 때도 외롭다 하고, 말
씀을 행할 때도 외롭다 하고, 전도하면서도 외롭다 합니다.
모두 ‘뇌’를 사용하지 못하고, <사랑의 핵>인 ‘뇌 사랑’을 모르
고 살기 때문입니다.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자세히 설명했음. 생방송 후 글로도 간단히 정리하여 추가로 넣었음.)
<육체>로 사랑하면, ‘육체 하나’로만 사랑하며 느낍니다.
<육체 사랑>은 ‘수십억 가지 사랑 중의 하나’입니다.
만일 <사랑의 핵심>이 ‘육체 사랑, 하체 사랑’이라면 음식과도, 만
물과도, 환경과도, 그림과도, 음악과도, 말씀과도 다 ‘하체’로 관계하며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못 합니다.
‘하체’에서 차원을 높여 ‘상체, 뇌’로 올라와야 되는데, 계속
‘하체 차원’에 머물러 있으니, ‘뇌’는 제대로 쓰지 못하고 머릿속이
복잡하고 정리가 안 되고, ‘하체’만 자극하며 사는 것입니다.
<육체, 하체>를 가지고서는 ‘성적 사랑 하나’만 할 수 있으며,
‘자녀 번성’만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의 지체의 핵심은 ‘뇌’입니다.
‘뇌’가 느껴야 ‘온몸’도 느낍니다.
‘뇌’에서 못 느끼면 ‘몸’도 못 느낍니다.
‘뇌’가 기뻐야 ‘몸’도 기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뇌’를 가지고 사랑하면, 세상의 어떤 것을 하든지 기쁨을 누
리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이 ‘뇌’를 핵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으로 무엇을 만져도 결국 <뇌>가 느끼는 것이고, 무엇을 먹어
도 결국 <뇌>가 느끼는 것입니다. ‘맛, 기쁨, 흥분’ 등 모든 것은 결국
<뇌>에서 느끼는 것입니다.
<성적 지체>를 가지고서는 운동도 못 합니다. 집도 못 짓습니다. 주
의 일도 못 합니다. 전도도, 관리도 못 합니다. ‘성적인 것’만 할 수
있습니다. 고로 ‘단순한 사랑’만 하게 됩니다.
<육체 사랑>은 ‘극적인 사랑의 행위’입니다.
사람은 ‘이 극’ 아니면, ‘저 극’에 처해 삽니다. ‘저 극’에 처
해 있으면, ‘이 극’으로 넘어오기가 매우 힘듭니다.
고로 ‘극적인 사랑의 행위’인 <육체 사랑의 극>에 빠져 있으면, 육
적으로 더욱 쏠리게 되어, 반대편 극인 차원 높은 <뇌 사랑>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뇌 사랑의 극>으로 올라오지 못합니다.
결국 <뇌 사랑>을 못 하니 한계에 부딪히고, 사랑을 곤고하게 생각하
면서 그제야 이성을 멀리하게 됩니다.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자세히 설명했음. 생방송 후 글로도 간단히 정리하여 추가로 넣었음.)
선생은 10대, 20대에 성장할 때 <이성 사랑>에 빠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뇌 사랑>을 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뇌’에 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받아 전하게 되었고, 그
‘생명의 말씀’이 얼마나 크게 쓰여지는지 보고 행해 왔습니다. 그리함
으로 육도 구원받고, 영도 구원받고, 이상세계의 삶을 살게 됐습니다.
<남녀의 사랑>으로는 ‘육적 사랑 문제’가 다 해결되지 않습니다.
또한 영도 ‘영원한 사랑’을 이루지 못합니다.
성자는 이렇게 <사랑의 본질>을 가르치며, 이 시대에 생명의 말씀을
외치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뇌 사랑’에 흥분되어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에 빠져서 기뻐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월명동을 만들 때도 <뇌 사랑>을 하면서 생각을 집중하여 육을 가지
고 행했습니다. ‘나무, 돌, 물’을 마치 한 여자를 사랑하듯 사랑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랬기에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10~20년 동안 월명동을 만드는 과정 가운데도 기쁨이 넘쳤고, 당세
에도 만든 것을 쓰면서 기뻐하게 되었고, 또 만든 것이 1000년 동안 남
아지니 앞으로도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만물을 사랑하여 만들어 놓으니, 만물은 변함이 없습니다. 돌은 변함
없이 굳건하고, 나무는 매일 성장하여 더 기쁨을 주고, 그로 인해 시대의
귀한 생명들이 모여들어 행하니 더 기뻐하게 됐습니다.
만물을 사랑하여 개발하니, 돌도 나무도 남아졌고, 하나님의 성전도
남아졌고, 그로 인해 시대의 귀한 생명들도 모여들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체’를 가지고 사랑하여 성공하면, ‘상대 하나’가 남습
니다. 그 역시 불신하면 사랑 배신으로 끝납니다.
그러니 계속 “외롭다. 힘들다.” 하고, 사랑의 배신으로 슬퍼하며 살
게 됩니다. 계속 <육 사랑>만 생각하니 <뇌 사랑>을 몰라서 극치의 기쁨
을 느끼지 못하고, 외로우니 계속 ‘사랑의 상대’만 찾습니다.
부부 사이도 ‘육체 사랑’이 중심이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뇌
사랑’을 하면서 수십 가지,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사랑하여 하나 되어
야 부부의 사랑을 계속 지켜 나갈 수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자세히 설명했음. 생방송 후 글로도 간단히 정리하여 추가로 넣었음.)
<육체 사랑>은 밥을 먹고 나면 기쁨이 사라지듯 금방 끝납니다. 그러
나 <뇌 사랑>을 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 그 사랑이
영원히 갑니다.
<육체>는 아무리 사랑해도 육이 늙으면 끝나고, 육이 죽으면 끝납니
다. <육체 사랑>은 한계가 있어서 이미 육신이 죽기 전에 끝납니다. 그러
나 <뇌 사랑>은 나이를 먹어도 연속되고, 영으로도 연속됩니다.
<하체 육 사랑>은 거기에 빠지면 ‘뇌’가 썩고, ‘생각’이 썩고,
‘인생’이 썩어 실패합니다. 마약에 중독되듯 중독되어 살다가 끝납니
다.
<잠시 쉬었다가>
마태복음 22장 37-38절을 보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
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했
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의 사랑은 <뇌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지상천국’도 이룹니다.
또한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게 하여 ‘천상천국’도 이룹니다.
이사야 56장 7절을 보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을 나
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했
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사랑하게 함으로 ‘뇌’를 기쁘게 하여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기쁘게 하십니다.
★ <뇌 사랑>을 하면, 마치 남녀가 사랑하는 것과 같은 기쁨을 느낍
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육체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극치의 기쁨입니다.
★ <정신적 사랑, 뇌 사랑>도 ‘하나의 육체적 사랑’과 같은 격입니
다. 그러나 <뇌 사랑>은 육체 사랑의 수준을 뛰어넘어 훨씬 더 극치의
차원으로 느끼게 되고, 극치의 보람이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육체>로 사랑하면 ‘하체 하나’로만 사랑하고, ‘때와 장소’에 제
약을 받게 되고, 그 ‘기쁨과 사랑의 강도’도 매우 연약하고, 하루 종일
사랑하지 못하고 ‘순간’ 쾌락을 느끼고 끝납니다.
그러나 <뇌>로 사랑하면 ‘수십억 가지’로 사랑하고, ‘때와 장소’
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나 어디서나 사랑할 수 있고, ‘기쁨과 사랑의
강도’도 매우 강하며, ‘하루 24시간 연속’해서 사랑의 기쁨을 느낍니
다.
<육체관계>로 극치의 기쁨을 느끼려고 별짓을 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주관권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사
람이 육적으로 성적으로 극치의 기쁨을 느끼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
하지만, 다 그 한계선에서 끝날 뿐입니다.
이는 마치 ‘술’과 같습니다. 술로 여러 가지 요리를 해 먹어도
‘술’은 역시 ‘술’에서 끝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취하고, 먹으면 먹
을수록 제정신을 뺏기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이 아무리 발달돼도 세상에 남는 것은 없습니다. 하
면 할수록 ‘육적’으로 빠지고 취합니다. 가면 갈수록 타락되어 곤고함
에 빠질 뿐입니다.
<육체관계>는 ‘생명이 탄생하고 번성하는 역할’이면 충분합니다.
★ <뇌>는 다릅니다. <뇌>를 발달시키면 수십만 가지, 수십억 가지
가 남습니다. ‘예술, 문화, 건물, 환경, 먹고 사는 것’이 남습니다. 그
리고 ‘하나님’을 중심해서 <뇌>를 발달시키면 ‘위대한 예술 문화’가
남게 됩니다. 또한 <뇌>를 발달시키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
의 세계, 구원, 휴거, 천국, 황금성’이 남습니다.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자세히 설명했음. 생방송 후 글로도 간단히 정리하여 추가로 넣었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은 <육체 사랑>이 아니고
<뇌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인해 ‘영원한 기쁨’과 ‘최고의 사랑’
을 누리게 됩니다.
하늘은 ‘신랑 격’입니다. 땅은 ‘신부 격’입니다. 고로 땅의 인간
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모두 ‘신부 격’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은 <뇌 사랑>이기에 남자든 여자든
성별에 관계없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사랑의 대상체’
가 되게 하셨고, ‘신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사랑은 남녀 누구든지 동등합니다. 누
구나 노력하고 충성하기에 따라서 ‘신부로서 큰 자’가 되고, ‘하늘 앞
에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사랑의 핵심>, <사랑의 본질>은 ‘뇌 사랑’입니다.
<말씀의 핵>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핵>은 ‘휴거’입니다.
성약말씀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라는 신약말씀을 이루는 때가 <성약 때>입니다.
<휴거 때>입니다.
‘사랑’으로 휴거되고, ‘휴거’로 인간 창조 목적을 완성합니다.
<육체 사랑>은 사랑의 한 부분입니다. <육체 사랑>으로 ‘구원과 휴
거’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뇌 속에 꽉 채우고 그 말씀을 행하
면서, 육체 사랑을 초월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면,
‘육’도 구원받고, 그 <뇌 사랑>으로 인해 ‘영’도 변화되어 <휴거>를
이루고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수천만 가지의 모든 사랑과 기쁨과 흥분은 ‘뇌’를 통해 느낍니다.
고로 <사랑의 핵심>은 ‘뇌’입니다.
<뇌>가 병들면, ‘하체 사랑’도 ‘만사의 모든 것’도 못 느낍니다.
모든 것은 <뇌>에서 느끼기 때문입니다.
<뇌>가 병들지 않아야 성공합니다.
<생각>이 좋고 위대해야 성공합니다.
게임, 미디어, 이성 사랑, 하체 사랑, 성적인 것에 빠져 있으니,
‘뇌’가 병들고 ‘생각과 판단 능력’이 상실되어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
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축복>이 무엇입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얻고자 합니까?
휴거되기 원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기 원하
고, 황금성에 가기를 원합니까? 그것을 얻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생각’에 축복을 주십니다. 옳은 생각, 온전한 생
각, 하나님적 영적 생각을 하는 자는 ‘축복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니, 온전한 생각을 하고 온전
하게 살아가도록 절대적으로 붙들어 주십니다.
자기 <뇌>에 ‘시대 구원자를 통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가득
채우고 그 뜻대로 사는 자,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 그리고 하나님의 뜻
대로 행하며 뜻을 이루며 사는 자는 정말 ‘축복받은 자’입니다.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자세히 설명했음. 생방송 후 글로도 간단히 정리하여 추가로 넣었음.)
<뇌와 생각>이 땅으로 발달하면 ‘땅의 것만 성공’하고, 하늘로 발
달하면 ‘땅의 육적인 것, 하늘의 영적인 것’ 모두 성공합니다.
<땅의 성공>은 해도 ‘영적인 곤고함’이 오고 ‘한계’에 처하여
만족하지 못하고 끝납니다.
<육적>으로 성공한 자들을 보면 한때 누리다가 끝나고, 또 죽을 때까
지만 누리다가 끝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 했으
니, 육신이 죽는 날 그 ‘영’이 ‘육에 속한 혼’과 함께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마치 ‘자기 육’이 간 것같이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또 ‘영적인 삶’만 살고 ‘육’을 위해 수고하지 않으면, 집
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서 고통 속에서 살게 됩니다.
육과 영 양단간에 곤고함이 없도록 ‘육’을 위해 ‘영’을 위해 온
전히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들은 <육체 사랑>으로 모든 사랑이 다 이루어지는 줄 알고 있습
니다. 고로 <육체 사랑, 이성 사랑, 성적 사랑>에 빠져서 삽니다.
그러나 <핵심>은 ‘뇌 사랑’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육체 사랑>으로 인해 멸망의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뇌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육체 사랑>으로 갔습니다. 그로
인해 ‘뇌’도 썩고 ‘영’도 썩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뇌 사랑>은 ‘성적 지체’같이 한두 가지만
느끼지 않고 수백만 가지를 느낍니다.
글을 쓰든지, 그림을 그리든지, 집을 만들든지, 노래를 하든지, 음식
을 먹든지, 각종 것을 사랑하면서 육으로 행하면 그 사랑이 ‘뇌신경’에
불붙어 ‘마음’도 ‘몸’도 기뻐하고 흥분되어 다 행할 때까지 기쁨이
연속됩니다.
그러나 ‘성적 지체’로 인한 기쁨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사
람들은 <육체 사랑>에 모든 희망과 소망을 걸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랑이 너무 허무하고 희망이 적다.’ 합니다. <뇌 사랑>
에 핵을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뇌’를 중심해서 생각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수억 가지 기쁨을
누린다 해도, <사랑의 지능>이 낮으니 ‘육체 사랑, 하체 사랑’이나 하
면서 ‘음란물’을 보고 ‘하체 사랑에 해당되는 것’만 충족시키면서 삽
니다. 이런 자들은 ‘저 낮은 극’에 처해서 거기에 빠져 살면서, ‘이
높은 극’으로 오르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 그러니 ‘수십억 가지의 뇌 사랑’이 차단되고 마비되어 ‘다른
것’에 눈을 못 뜨고, 타락한 아담과 하와같이 ‘하나님의 큰 뜻’을 이
루지 못하고, 근본 된 토지나 갈면서 고생하며 삽니다.
★ 또한 말씀을 듣고 알기는 아는데 아직도 <뇌 사랑>을 못 하는 자
는 ‘더 큰 것’에 눈뜨지 못하고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지 못하고,
계속해서 이성의 죄, 성적 죄나 회개하면서 고생하며 삽니다.
★ 이성에 빠져 살다가 후에 깨닫고 다시 와서 하려면 시간이 없습니
다. 미리 알고 한길을 가야 됩니다.
<휴거>는 ‘뇌’와 ‘몸’을 깨끗이 하여 ‘온전한 사랑’을 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최고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때가 바로 <휴거
때>입니다. 이때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자기 뇌와 몸’을 최고로
깨끗이 하여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뜻대로 최고로 사람답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자세히 설명했음. 생방송 후 글로도 간단히 정리하여 추가로 넣었음.)
<잠시 쉬었다가>
아직도 ‘육적’으로 사랑을 쓰며 ‘지옥의 땅’을 침노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참으로 미련한 자입니다. 어서 회개하고 ‘천국의 땅’을 침노
해야 됩니다.
<하체 사랑>에 빠지면, ‘뇌’가 ‘하체’로 발달돼서 ‘뇌 기능’이
‘육적’으로 낮아집니다. 그러니 ‘영적’으로 둔감해집니다.
또한 ‘물질, 명예, 세상 학문’ 등 <육적인 것>만 사랑하며 살면,
역시 ‘영적인 사랑’이 약해집니다.
<사랑의 지능>이 낮으니, ‘하체 사랑, 육적인 것 사랑’으로 흘러가
는 것입니다. ‘육적’으로만 행하다가는 인생 실패합니다.
<사랑의 지능>이 높으면, ‘뇌’로 사랑하게 되어 뇌로 수십억 가지
를 발달시켜서 얻습니다.
★ 그중에서 최고로 지능이 높은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영원한 것’을 얻습니다.
★ 사랑의 근본, 사랑의 핵심, 사랑의 위력, 사랑의 웅장함, 사랑의
신비함은 <뇌 사랑>입니다. <뇌 사랑>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최
우선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육’ 속에 ‘뇌’도 들어 있습니다. 최고의 사랑인 <뇌 사랑>을 쓰
는 자는 육적으로도 영적으로 최고로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뇌>는 ‘육, 물질, 명예 등 육적인 것’도 사랑하며 사랑을 느끼
고, ‘영적인 것’도 사랑하며 사랑을 느끼고 기뻐합니다.
★ 이성도 ‘상대’를 사랑해야 ‘사랑의 기쁨’이 오지요? 이와 같
이 수십억 가지 만물도 말씀도 마치 한 남자를, 한 여자를 사랑하듯 사랑
해야 그로 인해 ‘사랑의 기쁨’이 일어나게 됩니다.
★ <뇌 사랑>이란, 남자나 여자만 사랑하지 말고... 남자나 여자를
사랑하듯 만물, 음식, 작품, 환경, 그림, 음악, 시대 생명의 말씀, 주의
일을 전심으로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면 기쁘고 흥분되듯, 수십억 가지로
그와 같은 기쁨이 솟아납니다. 그에 따라 ‘혼과 영’도 기뻐합니다.
★ <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면, 마치 육체가 관계하며 느
끼듯 느낍니다. 그러나 <성적 지체>는 ‘남녀의 이성 행위’나 ‘자위행
위’로만 사랑을 느낍니다. 단순합니다.
<뇌>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이성 사랑하듯 받아들이면 흥분
되고, 말씀을 행하면 혼도 영도 기뻐하고, 그로 인해 얻게 되니 또 기뻐
하게 됩니다. <성적 지체>는 이같이 하지 못합니다.
<뇌>는 수만 개의 잠언을 쓰고 행하면서 ‘사랑의 기쁨’을 누립니
다. <성적 지체>는 잠언 하나도 못 쓰고, 성자와 통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만물 사랑, 환경 사랑, 예술 사랑, 물질 사랑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해야 망하지 않습니다.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자세히 설명했음. 생방송 후 글로도 간단히 정리하여 추가로 넣었음.)
<뇌>는 수십억 가지를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여 엔도르핀이 폭발되고
사랑을 느낍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하여 수십억 가지
로 ‘사랑의 기쁨’을 누리며 살라고 <뇌 사랑>에 대해 계시했습니다.
* 한마디만 더 할까요?
선생은 ‘뇌 스마트폰 회사’를 차렸습니다. 성자와 함께 차렸습니
다. ‘뇌 스마트폰 70억만 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능이 좋은 뇌
스마트폰은 성자와 주와 잘 통합니다. 모두 ‘뇌 스마트폰’을 가지고 성
자와 주와 교통하며 차원 높은 사랑을 하여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