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0.01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0.01 (수)
- 성경 본문
- 눅 2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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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수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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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수요일
휴거의 점수
작성일 : 2014. 7. 3. PM 03:30
작성자 : 최현연
(섭리를 오면서 혼자 있을 때에도 스스로 매일
기도, 찬양,
말씀 보고, 전도하는 체질을 만들어 개인 영웅이
되게
이끌어 주신 성삼위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직장에서 옥상에서 화장실에서 사람들이 없는
생활 곳곳에서
틈틈이 영광 돌린 것을 성삼위께서 다 보시고
생활 속에서
개인 혼자 있을 때도 영광 돌린 것을 크게 보시고
점수를
많이 주셨음을 깨닫고, 휴거도 이렇게 생활 점수가
매겨진다는 것을 실체로 깨닫게 되면서 들린
성자의 음성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 점수 잘 받고 싶으냐
각 종목마다 다 점수를 체크하고 있다
기도의 점수
찬양의 점수
말씀 보는 점수
말씀 행하는 점수
성령 불붙이는 점수
성자와 분체 깨닫는 점수
선생 위해 기도하는 점수
그밖에도
전도, 관리, 강의, 심정
회개, 소통, 감사, 몸 단련
하늘 사랑, 형제 사랑 점수
모순 고치기 점수뿐 아니라,
혼자 있을 때 잘하는지
힘들 때 하늘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지 등등
이런 목록들이 나열되어 있고,
천사들이 각각에게 배치되어서
부지런히 모든 것을 체크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들도 자신의 각 종목마다
스스로 양심껏 점수를 매겨 보고
점수가 낮은 것은 낮은 이유를 분석해 보고
점수를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대안을 세워 더 행해 보고
점수가 높은 것도
어떻게 하면 더 점수를 높일 수 있을까 연구해
보고
조금씩 더 차원 높여 행해 보아라
이렇게 평균 점수를 높여서
휴거 점수가 300점 이상 되어야 하는 것이다.
마치 A+을 평균적으로 맞는 대로 등수가
매겨지고
1등은 전액 장학금
2등은 반액 장학금
3등은 1/4 장학금을 받으면서
각각 다르게 대우해 주고 상을 주듯이
휴거도 자신이 행한 점수의 급수대로 대우가
다르고
천국의 집, 환경과 영의 빛,
아름다움 옷, 권세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공의롭지 않으냐
이 휴거의 때는
각자가 행한 만큼
배로 차원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늘이 돕는 때이니,
이때 휴거에 집중하여 휴거 점수를 높여서
300선 이상 되기 위해서
막연함이 아닌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스스로를 분석하며 계획을 세워서
보다 더 완전하게 차원 높여 행하도록 하여라
지금 휴거를 막연하게 준비하는 자 많다.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아라.
지금 각 종목별 점수는 몇 점인지?
각 종목별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치지 않은 모순은 무엇이 있는지?
그 모순을 고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지금 본인은 몇 선이 되는지
그리고 휴거선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럴 때일수록
막연하고 급하게 행할 것이 아니라,
차분하게 구체적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면서
계획적으로 자신을 만들어 가야 할 때이다.
그렇게만 한다면, 휴거가 막연하지 않고
실체적으로 차원 높이는 것을 알고 느끼면서
더 보람 있게 더 기쁘게 더 확실하게
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신감이 붙게 되어
차원의 불이 활활 타오르며
급속도로 높일 수 있게 된다.
가능하다
너희 선생이 조건을
300선 이상 될 수 있도록 다 세워 두었으니
너희의 책임만 다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그러니 될까 의심 말고
계획 세워서 하나씩 하나씩
나와 같이 해 나가보자
내가 떠나기 전까지
너의 아주 가까이에서
휴거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코치해 주고 돕고
함께할 것이니
더욱 나와 성령께 간구하고 물어보며
나의 바람결 타고 황금성으로
가볍게 오를 수 있도록 하여라.
너희를 사랑하여
모두 300선 이상 휴거 이루어
영원히 같이 살길 원하여 실제적인 코치해 준
너희 신랑 성자다
샬롬
2014-10-01 수요일
지상에서 영원까지 동행이다
작성일 : 2014. 6. 29. AM 03:00
작성자 : 김기수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가 기회이니, 그 때
해라.’하는 말씀을 다시 볼 때 며칠 전 있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지인들과 식사를 하고 식당
근처 의자에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식사비를 카드로 결제한 사람이 휴대폰 문자를
한참 확인하더니, 아무래도 이상하다 하며, 식당에
잠시 다녀와야겠다고 했습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기에 가 보니, 음식
값이 두 번 결제되었는데, 식당에서는 분명 한 번
결제했다 하는데, 카드 본사에 확인하니 두 번
결제된 것이 맞다 하였습니다. 결국은 1시간이
넘는 시간을 소요하고서야 정정을 하고
나왔습니다. 이 사람은 평소에는 결제 확인 문자를
잘 안 보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꼭 확인을 하고
싶다는 마음의 감동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새벽기도 때 성자께서 감동으로 하신 말씀을
기록하고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생활 가운데 항상 동행하며
직감 영감을 통하여 역사하는 나 성자이다.
고로 네 정신 마음 통해서
네 곁에 있는 사람 통하여,
때로는 환경 통해 너희와 대화한다.
실상 너희가 인지하나 못하나
나 성자는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항상 함께한다.
사랑하니 같이 동행하는 것이다.
너희가 깨닫고 알 때만
‘아, 성자께서 역사하셨구나.’하고 말하는구나.
실상 네가 아는 것보다 더욱 많이 함께하였고
더 많은 시간을 너에게 투자하였느니라.
사람은 자기가 깨달은 때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하는구나.
고로 너는 알고 믿음으로
범사에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너도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을 보자.
(눅 24:15-16, 개정) 『[15]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16]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신약 때 나의 분체인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의 죽음 후에 영으로 부활하여
제자들과 동행했으나
영인지라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자신들의 스승이요 구원주이니
육으로 보면 얼마나 반가이 맞이했겠느냐.
하지만 영체이니 보이지 않았고
또한 제자들이 자신의 스승이
어떠한 부활을 했는지 모르니
부활 후에는 어떻게 역사하는지도 몰랐다.
그러니 더욱더 영으로 나타난
나사렛 예수를 알 수 없었다.
예수가 살아 있을 때는
예수의 육신을 통하여 나 성자가 역사하였고,
영으로 부활한 후에는 그 영을 쓰고 역사하였다.
고로 육의 역사가 끝나면
영의 역사로 전환됨을 알아라.
사랑아~
이 시대도 그러함을 알아라.
섭리역사 전반기,
보다 육적 역사가 끝나고
독립의 역사,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이제는 보다 선생의 혼과 영을 통하여
나 성자가 나타나 역사함을 알아라.
그러니 혼적 감각, 영적 감각이 깨어 있어야
선생도 자주 만나고,
나 성자도 더욱 깨달아 느껴서
자주 삶 가운데 맞이하게 되는 시대이다.
(성자 주님, 이번 금요 자체기도회 시간에도
말씀이 끝나고 전체가 합심기도 시간이
시작되었는데, 전체 기도의 불이 잘 붙지 않는
것이 이상하여 더욱 집중하여 간절히 기도하는데
순간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큰 뱀이 교회 전체를 똬리를 틀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다른 기도보다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자.’하고 온 힘을 다하여
성령의 검을 날리며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였고,
천사들을 보내어 사탄을 멸해 주시길
간구하였습니다. 몇 분이 지나지 않아서 전체의
기도는 뜨거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다시 한 장면이 보였는데, 큰 뱀을 많은
천사들이 동강동강 내어서 멸해 버린
모습이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영적인 것들이 현실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더욱 확실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자 주님, 영적 현상들을 보는 것과 보지 못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사랑아~
영적 현상들을 직접 보면 실감 있게 느껴지니,
보다 정확히 알고 행할 수 있지 않느냐.
허나 보고도 분별치 못하거나
또는 합당한 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겠느냐.
또한 보이지 않으나 믿음으로 보고
감각으로 느껴 행하는 자들이 있나니
실상은 동일한 감각으로 보는 것이니라.
본다는 근본은 뇌가 느껴 아는 것이니,
눈으로 보고 아나, 감각으로 느껴 아나
동일하게 뇌로 보고 아는 것이니라.
눈에 보이지 않아도 감각으로 느끼고
말씀을 통하여 실상을 분별하여 행함으로
모든 불의에서 떠나 승리할 수 있느니라.
고로 보고 못 보고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깨어 있느냐가 중요하다.
사람이 자기 자신의 사상이 온전치 못하면
사탄과 같이 살면서 고통 받으면서도
좋아하며 살아가니 얼마나 어리석으냐.
주의 정신을 가진 자는
사탄을 다스리고 멸하며 살아간다.
사랑아~
섭리사 교회가 영적으로 깨어
온전히 기도하는 자 한 명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곳이 많구나.
영적 감각이 약하니 모르고 그저 당하면서
시간만 흐르길 바라고 있구나.
영적으로 흑암이 다 휘젓고는 비웃으며 떠나간다.
영적 안테나를 높여라.
영적 수준을 높여라.
묶인 것이 풀리는 것과
불이 붙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묶여 있으면 아예 불붙지 못하고,
묶인 것이 풀리어도 불붙이기 위해서는
또 차원 높은 조건을 더 행하여야 한다.
사랑아~
지상에서 영원까지 동행이다.
사랑하니 전능자가 인간에게 다가온 것이 아니냐.
성경을 보아라.
(창 6:8-9, 개정)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동행의 축복을 알아라.
전능자가 사랑함으로 함께하니
그것이 인간에게는 가장 큰 축복이 아니냐.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함께함으로
앞날을 말하여 주니 준비하여
다가오는 환란을 피하여 살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자에게는 살 길을 알려 주시느니라.
허나 전능자가 함께할 수 있는 그 조건은
스스로가 세워야 된다.
자신이 전능자에 대하여 깊이 깨어 있어서
그를 사모함으로 삶 가운데
항상 그를 찾아야 된다.
바로 전능자에 대한 감각에 깨어 있어야 한다.
사랑아~
신부의 시대가 이 땅에서 시작하였으니
이제는 먼저 인간이 신의 마음 알아서
그 차원에 올라서 살아가야지.
그렇게 삶 속에서 나 성자를 부름으로
나와 한마음 되어서 한뜻으로 행하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지상에서 영원까지 나 성자와 동행이다.
사랑은 입술이 아니라 삶으로 말하는 것이니라.
항상 전능자를 사랑하는
영적 사랑, 뇌 사랑에 깨어 있어서
사랑으로 나 성자를 붙드는 삶을 살아가라.
항상 네 곁에서 너를 도우는 나 성자니라.
2014-10-01 수요일
하늘말 언어 수련회 가치
하늘말 언어 수련회 영계 반응
작성일 : 2014. 8. 5. AM 1:00,
작성자 : 주랑솔
(2014년 하계 수련회를 다녀와서 정말 충격적인
말씀에
뇌가 터질 듯 했습니다.
“하나님 주님 모든 만물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단어와 문장이라는 말씀은 최고였고, 충격
자체였습니다. 생각할수록 충격입니다. 인봉의
말씀이 풀어지니 이 말씀으로 더 개인이 잘하게
될 것 같아요.
하나님 영계에선 반응이 어떤가요? 137억 년
만에 밝혀진 말씀이잖아요.
이 비밀이 밝혀졌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냥
넘어 가실리가 없어요. 이와 같이 이러하니 분명
황금성에서도 육계처럼 어떤 반응이 있을 것
같아요. 맞죠?
선생님 자랑해 주세요.
전 말씀 듣고 입이 딱 벌어졌어요.
그 정도로 충격이었어요.”)
“정말 충격적이었어?”
(“그럼요. 저 그 말씀 듣고 ‘대박’이라고 수천
번은 외쳤는데 들으셨죠? 기절해서 실려 갈
뻔했다니까요.”)
나도 이 말씀 너희들에게 전하기 위해서
준비하면서
이와 같은 반응 나올 줄 알았지. 역시 나오는구나.
“하나님 보셨죠?”
이렇게 놀라서 감사하는 자 있잖아요.
넌 이 말씀이 얼마나 큰 말씀인줄 아냐?
말해 볼래?”
(“이 말씀은요, 하반기의 방향이기도 하고 개인이
잘 하게 하라의 아주 중요한 핵입니다.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과 직접 통하면서 살면 개인이
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테니까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통으로 받은 것 같고,
지구만한 선물을 받은 것 같고,
우주를 통째 선물로 받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 맞다 맞아.
너 말 잘했다.
이 말씀이 얼마나 충격적이고 위대한지 말 잘했어.
맞다.
이 말씀으로 많은 것들의 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스스로도 잘 하게 된다. 외롭지 않게 된다.
깨달음이 커지게 된다.
수시로 무시로 성자를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니 얼마나 큰 선물을 받은 것이냐.
너희를 성자와의 소통에서 천재로 만들어 준
것이다.
이 말씀을 실천하고 더 느끼며 살게 되는 자는
더 큰 선물을 얻게 된다.
너희 과거를 생각해 볼래?
다 기억나지 않겠지만, 하나님께서 언어 수련회의
말씀처럼 만물을 통해 내가 이와 같이 이러하다며
너희를 깨우치게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난 일이 있는지
말이다.
지금 다들 몇 가지는 생각날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많았겠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후 제가 더 이상 집중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제가 오늘 하루
종일 실습해 보고 가치를 더 깨닫고 올 테니 내일
다시 만나 주세요. 약속~”하고 기도했습니다.
하루 동안 만물을 통해 하늘 말을 실습했습니다.
해보니 더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새벽기도때
“성자 주님 이번 수련회 통해 하늘 언어의 비밀을
밝힘은 마치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 선물
같아요.”)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이번에 밝힌 하늘 언어의 비밀은 엄청난 것이다.
실습해 보았지?
(네. 어제 저녁 운동하면서 해봤어요.
진짜 신기하게 만물이 반응을 하더라고요.
바람도 불게 해주시고, 소원이 있으니 들어달라고
했더니
구름 사이에 가려 있던 달이 환히 비춰서 확인해
주셨어요.)
그렇치? 티가 나게 역사하심을 봤지?
(네!)
이와 같아.
내 사랑은 너희에게 티가 나게 해 주고 있고,
내가 너희를 지켜봄이 그러한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너희가 알지 못함으로,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것이지.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소통을 위한
최고의 비밀 말씀을 선포했다.
이 말씀 듣고 충격 받지 않은 자 없을 것이다.
(맞아요. 정말 맞습니다. 저는 이 말씀 듣고
뿅~하고 우주로 날아갔다 왔어요.)
이 말씀은 내가 떠나기 전 나를 느끼도록 준
선물이다.
또한 자신들은 계시를 못 받는다며 좌절하는
섭리사의 50%이상의 사람을 위해서
더 특별히 준비한 선물이다.
이제는 나와 소통하지 않는 자 있다면
그 사람은 100% 해보지 않은 사람이다.
해봤다면 이런 말 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
이 엄청난 비밀의 말씀이 선포되어졌는데
영계의 반응은 어떠냐고 물었지?
이 말씀이 처음 선포된
청년부 캠퍼스 수련회 때
성삼위와 천사들은 다 땅을 쳐다보고 있었다.
월명동을 바라보고 있었다.
왜?
이 말씀을 들은 너희들의 반응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특히 천사들은 거의 목을 빼고 보고 있었어.
왜?
천사들은 이 말씀으로 영계와 소통이 얼마나 많이
될지
정확히 알고 있으니, 섭리사 사람들이 말씀을
깨닫고
어찌 소통할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영계의 천재로 만들어 주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와 천사들 모두,
특히 가르친 선생은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충격 받아 가며, 감사 감격하며, 행해서,
얻을 것을 얻어 기쁨의 영광 돌릴 자들을
찾으셨다.
이렇게 해봤던 자들은 다 받았다.
너희들이 대답해서 인정해 보아라.
그렇지?
(네. 그렇습니다.)
또한 만물들도 엄청 신나 한다.
왜냐면 너희들이 자신들을 보면서도
아무 느낌도 생각도 받지 못하니
얼마나 안타까워했는지 아냐.
자신이 하나님의 메신저가 되어서
지금 하나님의 심정을 전하고 있는데,
인간이 무지하여 아무 느낌도 받지 못하니
인간이었다면 가슴을 쳤을 것이다.
그래서 가끔은 만물도 네가 알라고
더 강력하게 표를 내기도 했다.
그래도 몰랐던 너희 아니냐.
그러나 이제는 너희들이
만물을 보면서 의미를 찾으려 하고,
만물의 반응에 더 신경을 쓰니 만물도 신이 났다.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되니
신이 나서 더 하늘의 단어, 문장,
언어가 되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신이 더 빛이 나니 기뻐하고 있다.
이제는 너희 몫만 남았다.
이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느냐,
어떻게 사용하며 사느냐,
이것으로 나와 어떻게 소통하며 사랑하며
사느냐만 남았다.
인봉의 말씀을 전했으니 이제는 잘할 수 있지?
이제는 “주님이 날 사랑하실까?”라며
의심하면서 나에게 묻는 자 없겠지?
“선생님이 안 믿어져요. 역사가 안 믿어져요.”
하는 자 없겠지?
내가 이토록 완벽한 방법과 답을 알려 주었는데
그리 말하는 자 있으면 나 답답해 심정을 칠
것이다.
그런 자는 느낄 것이다.
천지가 진동하듯 답답해하는 내 심정을 말이다.
천지가 진동하듯 하면 그때는 느끼려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하늘 언어를 가르친 것은
진정 내 모든 것 다 알린 것과 같다.
근본의 모든 것을 알린 것과 같다.
선생이 50년이 넘는 세월 깨닫고 안
기막힌 교육을 한 것이다.
이 말씀 천하에 누구도 몰랐다.
선생 혼자 알았다.
그래서 선생 만물을 통해 배우라 말했다.
그러나 다들 못 알아듣고,
만물을 주관하며 살지 못하고,
인간이 만물을 다스려야 하는데,
만물에게 다스림을 당하고 있어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니,
내 답답하여 근본을 말한 것이다.
내가 떠나기 전 엄청난 선물의 말씀이다.
이제 완전한 휴거를 이룬 자에게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생육하고 번성하여
창대케 되리란 말씀을 누리듯
만물을 다스리며 누리며 사는 인생이 될 것이고,
이를 통해 더 완벽한 소통이 될 것이다.
또한 휴거의 길을 가고 있는 자에게는
만물들을 통해 하나님이 어찌 역사하시는지
봄으로
휴거를 향해 더 빨리 가게 될 것이다.
믿지?
믿는 자는 더 행할 것이고, 더 얻을 것이다.
작년 여름 수련회의
뇌 치료 마음 치료 몸 치료의 말씀으로 1년을
이끌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치료한 자는 휴거를 이뤘고,
종착점에 도달했다.
그러나 그 말씀대로 치료받지 않은 자는
아직도 치료해야 할 것이 많아
더 갈 길을 가지 못하고 있다.
올해도 이 말씀 따라 사는 자는
나와 수시로 무시로 소통하는 복된 인생이 되고,
그렇지 않은 자는 나와 소통이 끊어져
목마른 인생이 될 것이다.
그러니 큰 말씀 나왔을 때
그 큰 길, 큰 방향 따라가야 한다.
알겠지?
너희에게 더 강력히 역사할게.
원래 어떤물건을 처음 시판할 때는
할인 행사며 경품 행사며 엄청 한다.
더 알리기 위해서.
그와 같이
너희에게 처음 알리는 귀한 말씀이니,
너희가 이 말씀을 강력히 느끼도록
내가 티가 나도록 역사할 테니까
너희는 생각의 문, 마음의 눈, 육의 눈을 열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어찌 역사하는지 봐라.
그리고 느껴라.
그리고 소통해라.
그리고 감동받아라.
그리고 감사 감격하여라.
너희에게 핵폭탄 같은 선물을 준 성자다.
2014-10-01 수요일
완전에 이르는 길
작성일 : 2014. 7. 19. AM 3:30
작성자 : 신정미
(얼마 전, 이제는 완전히 고쳤다 생각한 어떤
행동이
어떤 상황에 이르니, 나도 모르게 툭 튀어나온
것을 보고
‘내가 왜 그랬을까......’라고 생각하며 성자께
회개하다
받게 된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성자 주님, 제가 왜 그랬을까요? 저 다
고쳤잖아요.
그런데 왜 그런 행동이 나왔을까요?”)
재창조를 이룬다는 것은
인간의 성향, 타고난 본성까지 고쳐야 되는
것이므로
쉽지 않다.
그러나 이것을 완전히 고치려면
죄의 뿌리까지 완전히 뽑아야 한다.
(“죄의 뿌리까지 뽑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일단 표면적으로 그 행실을 고쳤어도
그것의 뿌리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까?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잘 감이 오지 않습니다.”)
사랑아,
네가 어떤 행동을 고쳤다면
먼저는 1차로 그 행실을 고친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습관이 된 죄의 근성,
네가 쉽게, 언제나 행했던 그 부분에 대해
너의 뇌는 그것을 기억하고 있고,
그리고 근본적으로 생각은 행한 행동보다 더했을
것이다.
그러면 뿌리까지 뽑는다는 것은
행실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너의 뇌가 기억하고 있는 그 생각의 인자,
즉 생각까지 더 이상 그 성향과
그 일에 대해 하지 않게 되는 것,
생각의 인자까지도 완전히 없앤 단계
그것이 뿌리까지 뽑았다는 것이다.
사랑아, 이 휴거의 때,
네가 많은 것을 고치고, 변화되었다.
그러나 생각까지 온전해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
즉 너의 뇌는 그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러한 환경이 되었을 때,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언제든 그런 환경에 들어가게 되면,
생각의 요소들이 다시 움직이면서
그것이 증폭되는 것이다.
그러면 언제든 그것이 행실로 옮겨질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아직 뿌리가 남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행실이 진정 변화를 이루기 위해선
뇌가 기억하고 있는 것, 생각의 요소,
즉 생각으로도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 단계,
뇌에서도 완전히 잊고
그것을 기억해 내지 않는 단계에 이르러야
뿌리를 뽑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완전한 재창조를 이루기 위해선
너의 뇌까지도, 완전히 죄에서 떠난 상태,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않는 단계가 되어야
완전히 재창조가 되었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감추어져 있어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것과
그것의 근간까지도 완전해진 것은 다른 것이다.
지금 이때는 근간까지, 근본 성향까지,
속에 내제되어 있는 그 모든 죄의 속성까지
완전히 고치고 잘라내야 되는 때이다.
그리하여서 그러한 상황이 되어도 절대 흔들리지
않고
생각조차 하지 않는 단계에 이르러야 안심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들은
너희들의 뇌 속에 아직 남아 있는
그 죄의 요소들을 찾아낼 것이고,
그리고 그것들을 기억해 내게 하고
계속 증폭시킨 후 행실하게 할 것이다.
깨달았느냐.
너의 뇌 속에 남아 있는
아직 기억하고 있는 그 모든 요소를 찾아내어
그 부분까지도 온전해지도록 하라.
나 성자의 명령이다.
이제는 권유가 아니다.
그만큼 때가 급박함이라.
사탄들이 너희들의 그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어
죄에 빠지게 할까 함이다.
완전함에 이르러야 할 때이다.
(“성자 주님, 그러면 생각까지도 완전하여졌을 때
그것이 완전에 이른 것입니까?”)
더 이상 생각조차 거기서 멀어졌을 때,
생각으로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고,
생각으로도 찾지 않게 될 때,
기억의 요소를 찾게 되지 않을 때,
그 때 비로소 그 부분에서
완전한 재창조를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자는 더 이상 죄어서 멀어져 절대 타락하는
일도,
죄 가운데 빠지는 일도 없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나 성자가, 우리 성삼위가
너희들 인생을 보며 안심하는 단계,
즉 300선에 이르렀다 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고쳤다는 것은 200선,
완전히 생각 속에서도 완성을 이루었다면
그것이 300선인 것이다.
차이를 알겠느냐,
이제는 완전에 이르러야 한다.
생각의 요소까지도 모두 없애어라.
다시는 죄의 근성으로
생각조차도 행하지 않는 단계에 이르러야 한다.
뇌 속에 남아 있는 아직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을
깨끗하게 완전하게 청소하여라.
완성, 완전에 이르러라.
사랑아 이것은 명령이니라.
(“성자 주님, 이젠 진정 어떤 것인지 감이
잡힙니다.
완전해진다는 의미가 잘 깨달아집니다.”)
우리 성삼위가 너희들 인생을 창조할 때는
이미 그렇게 완전에 이를 수 있는 힘을,
에너지를 다 불어넣었노라.
말씀을 통해 그러한 선의 에너지를 깨우며
다시금 재창조를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너와 나는,
너의 영을, 너의 인생을 재창조시키며,
또한 사랑의 사연을 만드는 것이 아니겠느냐.
다 만들어진 집에 들어와 살면 가치를 모른다
하였지.
그런데 함께 만들면 사랑의 사연도 생기고
더 애착을 가치고, 그 가치를 알게 된다 하였지.
바로 그것이다.
너와나 지금 너라는 인생 작품을 재창조해 가는
것이다.
함께 완전한 작품으로 완성시키고 있는 것이다.
사랑아 그 가치를 알겠느냐.
(“성자 주님 너무 기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깨닫지 못하였을 때는 힘들게만 느껴졌던 것이
이러한 과정이 너무 가치가 있고, 꼭 필요한
것임을 느끼겠습니다.”)
사랑아,
네가 그 가치를 깨달았다니 기쁘구나,
확인받고 결재를 받아라.
그리하여 나의 이 말이 필요한 자들에게 전하도록
하여라.
나 성자가 사랑하여 주는 깨달음이니라.
사랑한다.
더 완전해지도록 하라.
사랑하니 나와 함께
너라는 값진 인생을 완전에 이르도록 하자.
절대 힘들다, 지친다,
언제까지 이렇게 하나. 라는
나를 힘들게, 좌절하게 하는 생각은 하지 말고,
함께 기쁨으로, 지금 너와나 기쁨으로 만들자.
사랑한다.
오늘 완전에 이르는 길에 대해 너에게 일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