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0.02 (목)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0.02 (목)
- 성경 본문
- 빌립보서 4:12
첨부 파일
- PDF
20141002 목 계시말씀.pdf
262.3 KB
2014-10-02 목요일
상황에 지배받지 말고 매 순간
기회를 잡아라
작성일 : 2014. 7. 3. 오후 9시
작성자 : 주효심
(가족의 감시로 인해 새벽 찬양 인도를 서지
못했습니다.
가족은 제가 교회를 갈 때만 감각이 예리해져서
의심을 하곤 했고 그 때마다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혼자 집으로 들어가는 중에 ‘혼자 있을 때가
기회다.’라는 감동을 주시며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혼자 있을 때가 기회다.
이 기회에 나와 더 사랑하자.
환란 핍박을 기회로 바꾼 선생처럼
너도 기회로 만들어라.
기회로 바꾼 것이기도 하지만
사람의 마음에 따라
기회가 되기도 하고 환란이 되기도 한다.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해.
사람이 하는 만큼 좌우된다.
(지금이 말씀을 받을 기회인가요?)
그래.
말씀 받을 기회다.
네 마음이 받을 만한 준비가 되어 있다면
나 성자가 능히 역사하여 말씀해 줄게.
너는 기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느냐?
(기회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회는 때가 돼야 온다.
기회는 때가 되어야 오지만
사람이 때를 맞고 때를 맞음을 알고
때와 함께 기회가 온 것도 알아야 기회를 잡는다.
생각해 보아라.
선생에게 환란이 오고
환란 중에 때가 왔는데
환란의 상황에 지배받고 때를 놓쳤으면
휴거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겠느냐?
선생이 기회를 잡으니
너희도 때에 맞게 휴거 때를 맞은 것이다.
선생은 환란을 맞아도
그 무엇도 탓하지 않고
묵묵히 그것을 기회로 삼고
지금 너희 휴거를 위해 조건도 세우고
너희를 온전케 할 휴거 말씀도 받는다.
선생이 행하는 것은 지금 이 때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것들이다.
이 말씀은 지금이 기회이고
선생은 계속 기회를 잡고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도
지금이 휴거의 때인 것은 알지만
더 세밀히 생활 중에
지금 네게 어떤 기회가 오고 가고 있는지 잘
살피고
매 순간 기회를 잡아야 한다.
개 짖는다고 너도 같이 소리 지르면
개도 더 시끄러워지고
개를 상대할 시간에 갈 길을 못 가듯이
만사에 그러하다.
사람이 잘 되고 싶으면
안 좋은 상황에 오히려 기회를 포착하고
전세 역전시키기다.
전도가 잘 안 되어도
연결한 생명이 잘 되지 않아도
더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여
생명들의 뇌 속에 있는
그릇된 것을 쪼갤 실력을 갖출 기회가 온 것이고
최선을 다해도 무너지는 생명은
미련 두지 말고
더욱 시대 말씀 알아보고 좋아할 자 찾을
기회가 온 것이다.
알겠냐.
매 순간 이렇게 기회를 알고 맞는 자는
항상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는다.
지금도 혼자 있게 되니
나 성자에게 말씀도 받고
혼의 눈으로 나 보고 있지 않냐?
언제나 함께이지만 혼자 있으면
더 성자와 분체와
1대 1로 은밀히 함께하는 시간이다.
환란을 기회로 바꾸는 자는
결국 개인이 잘하게 된다.
어떤 원리인지 아느냐?
환란 때를 이기고 오히려 행하여
상황을 더 이상적으로 바꾸니
환란 때 잘하여 실력을 갖춘 자가
좋은 때를 만나면 얼마나 더 잘 뛰겠냐?
진정 개인 영웅이 된다.
나는 내 신부들 안 좋은 일 있어도
웃을 줄 아는 자들이었으면 좋겠다.
안 좋은 상황에 너희 마음, 정신, 생각이
상황에 지배당하면
그 상황을 뛰어넘을 힘도 안 나게 되고
능력과 실력이 있어도 발휘를 못한다.
깊은 말씀이다.
성자가 인생들 사는 것 보고
말해 주는 것이다.
(아멘)
너뿐만 아니라
그리고 집안의 악평뿐 만아니라
사람은 살면서 안 좋은 일은 꼭 생기기 마련이다.
인생 사는 곳은 아직 천국이 아니고
천국 가기 위한 연단하는 곳인데
편한 일만 있고
육적으로 좋은 일만 있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안 좋은 일의 다른 면으로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을 모른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말씀했지?
각자 개인 영웅이 되어
어디를 가도 이상적인 세계 만들라고
개인이 잘하여 말씀으로 세상 주관하며
세상 휘어잡으며 살라고
너희에게 이 말씀은 권세이다.
권세를 누리라고 허락한 것이다.
그러나 환란을 기회로 바꾸지 못하고
상황에 지배받는 자들은
실력과 능력이 있어도
이상 세계를 실현하지 못한다.
너희에게 말씀이 주어진 자체로 실력이고
너희에게 선생이 있음도
너희의 조건은 아니더라도 실력이다.
성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들은
그 무엇도 이길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자들이다.
(진짜 힘이 됩니다. 성자의 말씀이 제게 큰
능력과 권능인데
성자께서 그렇다고 말씀하셔서 알게 되니 정말
힘이 돼요.)
나 성자는 말씀으로
너희 곁에 함께하며 힘을 주고 있다.
다른 것을 위한 힘이 아닌
휴거를 위한 도움을 이렇게 주고 있노라.
고로 사랑아.
네 곁에 함께하는 나 성자
언제나 이렇게 너희 휴거를 돕는 성자를 느끼고
이 사랑을 알아라.
모두가 이렇게 나 성자의 심정알고
지금 너희 곁에 있는 성자를 붙잡는다면
사랑으로 은밀하게 일체 되리라.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전한다.
매사에 인생이 이러함을 알고
좋은 상황이나 안 좋은 상황이나
잘 대처하는 자들이 되어라.
사도 바울이 남긴 말씀이
이것을 두고 한 말씀이기도 하다.
빌립보서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나 성자와 함께하여
환란을 이기고 대처하는 자들이 되어라.
나 성자는 말씀으로 네게 나타나서
네게 이길 힘을 준다.
그리고 말씀은 사랑이다.
말씀이 정신이 된 자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이기리라.
성자의 정신 선생의 정신 받아라.
사랑한다.
언제나 너희 곁에 있으며
말씀으로 지키는 성자다.
2014-10-02 목요일
약속의 땅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작성일 : 2014. 7. 11. PM 1:30
작성자 : 주소유
(성자가 마음 놓고 쓰도록 나를 다 만들지
못한것이 더욱
깨달아져 속상하고 슬펐습니다.
내가 만들어져 있지 않으니 성자가 나를 딛고 이
땅에
설 자리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꼭 만들고야 말겠다고 기도드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나님의 이상 세계와 꿈은 너희에게 있다.
나는 씨앗을 준다.
하지만 그 씨앗을 품고
자라나게 하고 키우게 하는 것은
바로 너희라는 땅이다.
너희라는 땅의 면적이 넓을수록
큰 나무를 심을 수 있다.
하지만 너희 땅의 면적이 좁고 얕다면
작은 묘목밖에는 심을 수 없는 것이다.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적다.
나는 발판이 필요하다.
딛고 설 땅이 필요하다.
넓고 깊게 필요하다.
그렇기에 너희가 필요하다.
나는 나의 뜻을 이 휴거의 역사를
마지막까지 펼치고 갈 것이다.
마지막까지 너희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고 갈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나와 심정이 맞지 않고
방향이 맞지 않다면
너희를 통해 내 나라를 세울 수가 없다.
나는 답답하다.
내가 속 시원히 맘 놓고 쓸 수 있는 육신이
지극히 적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 위해 산다고는 했지만,
상황과 여건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성격과 모순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못 가게 만드니,
너희 각자에게 큰 뜻이 있어도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다.
국한된 뜻도, 국한된 역사도 아니다.
모든 개인에게 열려 있는 역사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답답하다.
나와 발맞추면서 가야 하는데
아직도 너희는 너희 인생 살며 너희 길 가고
있다.
또. 너희 생각이 상시 열려 있지 않으니
너희가 다른 것을 할 때에
내가 너희에게 가기가 쉽지 않다.
나는 너희 속에 있는 각종 달란트들을
맘 놓고 쓰고 싶다.
나를 통해 쓰면 더 큰 것을 얻고
더 크게 쓰일 수가 있다!
세상을 위해서만 쓰려 하지 말아라.
너를 위해서만 쓰려 하지 말아라.
또한, 나를 위해 또 너를 위해 개발하고
만들 부분을 어서 만들자.
월명동 땅도 그 땅 자체는
뜻이 깊고 계획된 땅이었으나,
개발하고 만들지 않았을 때는
내가 사용하여 쓸 길이 없었다.
있어도 무용지물인 것과 같으니까.
하지만 이제 개발하고 만들어 놓으니
너희가 그 땅을 밟을 때마다
각종으로 깨닫고, 각각 깨닫지 않느냐.
또 갈 때마다 다른 깨달음을 얻고 느끼면서
배우지 않냐.
너희도 만들어라.
너희라는 땅을 내가 차지하여
개발하고 만들 수 있도록
내가 아주 비싼 값을 쳐 줄 때 내게 팔아.
내게 맡겨.
그렇게 만들어서 내가 사용할 것이다.
내 육으로 사용해서
너 통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느끼게
하고
선생도 느끼게 해보자.
월명동은 만물인데 각종으로 빛을 발하며
성삼위와 선생 증거하지 않냐.
너희는 만물의 영장 인간이니
그보다 더 한 빛을 발할 게다.
조은 부흥강사 보아라.
과연 그러하지 않느냐.
너희 세상에 내줘 봤자 가치 얼마 알아 주지
않는다.
인간의 참 가치를 아는 내게 와서
아예 내 것이 되어라.
각종으로 만들어.
한 분야만 깊이 파도 전문가 대접 받는다.
섭리는 동서남북으로 다 만들게 해 주는
말씀 주었으니 완벽하게 만들어 보자.
너라는 작품을 내가 조각하게
칼을 내손에 건네 주면 된다.
그리하겠다고 내게 기도해.
그것 통해 결국 네 소원 이뤄진다.
2014-10-02 목요일
오직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만 나를
밝히 드러내 보일 것이니 이는 깊은
인봉의 말씀이니라
작성자 : 박혜인
(얼마 전부터 계속 차원을 높여야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차츰차츰 차원을
높이려고 노력했으나 올라갈수록 무언가 답답하고
풀리지 않는 것이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잡힐
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무언가에 답답한 마음이
들어 계속 깨닫기를 간구했고 그 때 성자께서
새벽기도의 차원을 높이자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1시 기도 첫날, 뜨겁게 사랑을 고백하며 주를
100% 깨닫기를 간구하니 성자께서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나의 위치에서 나를 보아야 나를 볼 수 있다.
같은 마음, 같은 심정, 같은 생각, 같은 체질
곧 완전한 일체다.
그렇다면 너 자신을 보듯 나를 마주 대할 수
있다.
모든 진리의 인봉이 풀어졌다.
희미했던 모든 것들이 무엇보다도 뚜렷하게
그 실체를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것은 그 단계에 오른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인봉된 말임을 깨달을지어다.’하셨습니다.
그 후 고린도전서 13장 9절에서 13절의 성경
구절이
떠오르며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고린도전서 13장 9절~13절
<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
내가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 성자의 말을 집중하여 받아 적을지어다.
사랑하는 자야.
인류 역사상 가장 핵적인 역사, 온전한 역사다.
모든 인봉이 풀리고
감춰져 있던 모든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2012년에 선포된 성자 본체 분체 말씀,
재림 휴거 말씀, 부활 말씀,
때에관한 말씀에 이르기까지
내 무수히 많은 인봉의 말들을
선생 통해 외쳤노라.
사랑아,
하지만 이 섭리사 안에서 인봉이 풀어졌다 하나
제대로 완전히 아는 자 얼마나 될 것 같으냐.
완전함에 이르기 전에는
인봉이 풀어졌다 하나 부분적으로 알지니
섭리 모두는 진실로 하늘 앞에 구할지어다.
너희가 안다고 하나
알지 못하는 그 모든 말씀들이
진정 너희 것이 아님을 시인하라.
말씀의 주인이 누구이냐?
진정한 말씀의 주인은 이 말씀을 100% 깨닫고
그와 같이 몸부림쳐 실천하는 자에게 있다.
이 말씀으로 완전히 변화됨, 부활됨을 이룬 자다.
그저 이 말씀을 받았다고 해서
이 말씀의 주인이라 할 수 있겠느냐.
내 그러한 자에게는 이 모든 것들을 감추어
놓았다.
눈을 막고 귀를 닫고
깊은 인봉의 말씀을 깊이 감추어 놓았노라.
(나의 신랑 성자시여, 맞습니다.
이 역사와 주를 깨달을수록
제가 안다고 했던 모든 것들이 아는 것이
아니었음을 진정 고백합니다. 아직 100% 깨닫지
못하니 답답하고 풀리지
않는 무언가에 막혀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네가 나를 보길 원하느냐.
진정 나를 마주 대하길 원하느냐.
지금 이 때는
부분적으로 나를 보고 나를 대한 모든 것들이
밝히 드러나는 때임을 알지어다.
섭리역사 3차 영 부활의 시기가 왔다.
1차 21년 육적 부활의 역사.
2차 14년 혼적 부활의 역사.
3차 영 부활의 역사.
그 중에서도 가장 핵적인 휴거 역사 가운데
나는 나를 완전히 드러내었다.
어린아이였던 너희들을 부활시키며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듯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보살폈다.
이제 드디어 그 모든 때가 지나고
그 장성한 여인이 진정한 자신의 신랑을 알아보며
사랑의 역사를 펼치는 때가 바로 이때임을 알아라.
사랑아.
100선 휴거의 핵심은 주를 만나는 것에 있다.
주를 만나고 그의 말을 들음으로써
믿고 따르는 단계다.
만나면 어찌해야 되겠냐.
그때부터는 서로에 대해 알아야지.
200선 휴거의 핵심, 주를 아는 것이다.
깨닫는 것이다.
주가 이 땅에 오신 자신의 신랑임을
진실로 깨닫는 것이다.
다음은 무엇이냐?
신랑을 맞고 그를 깨달았으면
마지막은 미련 없이 사랑해야지.
사랑.
300선 휴거의 핵은 사랑이다.
먼저 사랑,
주에 대한 100% 사랑으로 내가 먼저 사랑으로
신랑, 신부의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이러한 자가 1000년 혼인 잔치의 자격자가 될
것이요,
영원한 나의 신부 되어
저 천국 황금성에 거할 자다.
희미했던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날 때가 오나니
이는 300선 휴거에 도달하는 자만이 풀 수 있는
깊은 진리의 말씀이니라.
그 때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하듯
또렷이 나를 볼 수 있으리라.
나를 진정 100% 깨닫기를 원하느냐?
사랑이다.
완전한 일체의 사랑이다.
네가 나의 위치에서 나를 사랑함이 완전해지면
나를 볼 수 있으리라.
부지런히 올라와라.
사랑의 성산 꼭대기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는 나 성자를 기억하라.
얼마 남지 않았다.
오직 사랑,
이 모든 것의 답은 사랑이니라.
나는 이 모든 진리를 폐하러 옴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왔노라.
아직도 섭리사 안에 부분적으로 나를 대하고
자신의 주관대로 판단하며 선생을 대하는 자
많으니
그는 나를 모르는 자들로서
진실로 스스로의 무지를 회개할지어다.
나는 온전한 진리 안에 거하니
스스로의 무지로 인해 이 휴거를 실족하지 말아라.
내가 사랑하니 더욱 알게 하기 위해 말씀 주었다.
주를 알아라.
네가 아는 주가 누구냐?
진실로 깨달아라.
더 깊이 기도하라.
깨닫기를 간구해라.
더 많이 사랑하라.
완전한 사랑만이 나를 만날 수 있다.
사랑의 성산 꼭대기에서 만나자, 사랑해.
안녕.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
2014-10-02 목요일
선생, 오직 핵이다
작성일 : 2014. 8. 9.
작성자 : 이선진
(SS 수련회 전 동그레산 팔각정에서 기도 중,
수련회 시작 전까지 말씀 받자고 하셔서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진정 사랑하는 자야, 나의 말을 받아라.
오직 300선 휴거, 처음도 끝도 분체의 조건이다.
그가 90% 쌓아 놨으니,
너희가 10% 하면 300선 휴거다.
(무슨 말씀이신지 더욱 깊게 설명해 주세요.)
300선 휴거가 무엇이냐.
휴거의 수준 중 정점이며
그 이상은 더욱 휘황찬란하게 멋져지고
빛이 나는 것밖에 없다 할 정도로 완성의
단계이다.
완성, 선생의 조건으로 찍어라.
300선 휴거란 곧 인간으로서
신의 차원으로까지 발전하고 완성되어
신과 함께 거하는 자격을 얻는 것과 같지.
그런데 성삼위와 동등격으로 만들어지고 완성된
유일한 인간이 누구이더냐.
바로 선생 아니냐.
신과 같이 거하려면 신의 차원으로 올라야 하는데
그 답·법은 오직 선생뿐이다.
마지막으로 300선으로 완전히 오르기 위해
부족한 것 하나하나 다 체크해 보기다.
그리고 그 부족한 부분을 선생으로 채워라.
심정이 부족하냐.
선생의 심정을 간구해라.
마음·인격이 부족하냐.
선생의 인격을 간구해라.
실천력이 부족하냐.
선생의 실천력을 간구해라.
나 성자를 사랑함이 부족하고 간절함이 부족하냐.
그러면 선생의 사랑·간절함을 간구하기다.
답은 분체의 것을 간구하여 분체와 같이 되기다.
그래도 그동안 분체와 일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그를 닮기 위해 기도· 말씀·실천으로 노력한
자들은
300선에 가깝게 발전하고 올라와 있다.
사랑아, 100선을 분체 믿고 알기,
200선을 분체의 심정 받아 그 심정대로 살기라
말한다면
300선은 곧 분체 닮기다.
아예 하나부터 열까지 다
분체의 것으로 고치고 만들기이다.
이 휴거의 역사, 처음도 끝도 분체란 말
이해했지?
(네, 정말 정말 맞아요.)
분체의 조건 없인 애초에 휴거란 말은
딴 동네 얘기였을 게다.
아니, 아예 이 지구촌 가운데
‘휴거’란 단어가 선포가 안 되었을 수 있다.
분체의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적 실천·희생의 조건으로 신의 마음을 울렸고,
계속해서 간구하여
휴거 역사의 조건을 세워 시작하게 된 것이다.
사랑아, 답을 모르겠거든,
자신에게 부족한게 무엇인지 모르겠거든,
부족한 것은 알겠는데
어떻게 채워 넣어야 될지 모르겠거든
답은 분체다.
분체의 심정을 받고 분체와 닮기를 간구하며
분체와 같은 생각을 하며
분체가 나에게 받아 전하는 진리를
오직 기준 삼아 살기다.
분체가 답이요 이정표요 나침판이다.
성경 역사는 근본은 삼위 창조주가 거행하신
역사이나,
이 땅에서의 주체는 곧 그 시대 시대마다
성삼위가 쓰신 중심인물이었다.
창조주와 이 땅의 중심인물의 결합으로
진행되고 이룩된 역사였다.
모세 때도 오직 모세만이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듯
하나님과 만나 그 시대 복음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해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였다.
노아 때도 오직 노아만이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듯
하나님과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 시대 이스라엘 민족들을 일깨우고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신약 때, 오직 예수만이
나 성자와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듯
완벽하고 확실한 아들급 말씀을 받아
구시대 종급으로 떨어져있는 역사를
소생시키고 발전시켰다.
이와 같다.
이 시대는 오직 이 시대 사명자만을 통해서이다.
그를 통해 섭리역사가 시작되었고,
그를 통해서만 시대와 민족 그리고
너희의 죄를 탕감하는 십자가 조건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오직 그를 통해서만 핵심적 창조 목적 역사
‘휴거’가 진행되었다.
오직 그를 통해서만 역사의 문이 열렸고, 닫히게
된다.
사랑아, 이 휴거 역사의 문도, 모든 섭리역사의
문도
오직 그다.
그를 잡아라.
그의 사상을 본받고,
그가 전해 준 나 성자의 진리만을
핵심적 기준 삼아 살기다.
그의 마음을 닮고, 그의 실천을 본받기다.
그와 같이 헤치고 모으자.
그가 살아 있을 때,
섭리사 모두가 그를 완전히 배우고 본받으며 닮아
아예 제2의 그가 돼버린 자들이
하나 둘씩 계속 나타나야 한다.
그래야 그의 육이 죽고 난 후에도,
그의 모습이 계속해서 전승되고 이어져
섭리의 후손들도 보다 더 이 시대의 핵인
나 성자의 분체를 잘 느끼고 잘 배우고 잘
받아들인다.
오직 그만이 핵이며 답이며
마지막 300선 휴거의 문이다.
알겠지.
(네, 더 날 비우고 그를 채울게요.
근본 사랑으로 그를 닮고 또 배울게요.)
오직 사랑의 표상, 휴거의 표상 그를 닮기다.
안녕. 성자다.
핵 전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