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14.10.03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4.10.03 (금)

첨부 파일

2014-10-03 금요일 사랑의 프러포즈는 선생이다 작성자 : 김선미 한 나라의 왕이 평민 여자를 사랑했다. 매일 꽃과 각종 보석과 꽃가마를 사랑하는 여인에게 보내서 사랑을 보여 주었다. 이 시대 너희에게 선생을 보낸 것이 나의 프러포즈이며 예배를 통해 말씀을 보내 주는 것이 나의 프러포즈이며 찬양, 감사, 회개, 각종 각색으로 나를 느낄 수 있는 축복이 나의 프러포즈이며 이 시대 성령역사 통해 너희를 거듭나게 함이 나의 프러포즈다. (오늘 하루만 보더라도 낯선 길을 찾아다니느라 거기에 집중해서 너무 부족하게 주님을 찾은 것 같아요. 주님이 제게 매시간 프러포즈를 하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고, 그 시간이 지나가 버려서 너무 아쉬워요.) 나의 프러포즈에 반응하지 않고 너의 일에 빠져 꽃과 보석과 꽃마차 등 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보내 준 것들을 무시한 채 너는 너의 일에 빠져 있었고 그래도 그런 너를 보면서도 난 너를 사랑하였고, 우리 이제야 만났네.. 너무 사랑한다. 널 너무 사랑해서 포기하지 않았어. 나의 프러포즈를 받아다오. 이제 결혼하자. 영원히 함께 살자. 나의 프러포즈를 받으면 왕비가 되는 것이다. 한 나라의 왕비가 되는 것도 어마어마한 일인데 만왕의 왕, 왕 중의 왕, 천지만물을 창조한 나의 왕비가 되는 것이다. 평민의 삶에서 한 나라의 왕비가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널 위해 준비해 놓았다. 오랜 시간 너를 기다림으로 설렘으로 내가 황금성이라는 우리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놓았단다. 이제 가자. 나만 보고 가자. 그럼 돼. 내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넌 나의 기다림에 미안해하며 눈물 흘릴 시간 없다. 얼른 가자. 널 위해 준비해 놓은 집으로 가서 우리 함께 살자. 영원히 알콩달콩 살자. (머릿속으로 영화의 한 장면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한 겨울 밖에서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는 한 남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주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님을 안고, 녹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 날 안아 줘. 널 기다리면서 많이 외롭고, 힘들었던 나의 몸을 녹여 줘. 겨울이 되어도 문을 열어 주지 않아서 꽁꽁 얼어 있던 손을 호호 불며, 널 기다렸던 나의 손을 나의 몸을 꼭 안아 주고, 녹여다오.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괜찮아. 이제 네가 날 안아 줘. 네가 이제 알아주었으니 다 괜찮아. 내가 너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보내 준 것은 바로 선생이다. 선생을 받아들이고, 선생을 사랑한 것이 날 사랑한 증표이다. 왜냐하면 그는 육의 신랑이며 땅의 신랑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를 너희에게 보냄으로 나의 프러포즈를 이 땅에 보낸 것이다. (성자 주님의 설명에 선생님의 육에 임하신 성자와 성자의 몸이 되신 선생님의 개념이 충격적으로 느껴졌고, 제가 어떻게 고백해야 하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떨리는 마음으로 여쭤보았습니다.) 이제 그를 알았다면 그가 널 향한 나의 사랑의 선물인 것을 알았다면 이젠 너를 비워 내고 오직 그의 신부가 되어 주는 것이다. 신랑을 위해 신랑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며 신랑을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을 짓고, 청소하고, 사랑하며 그를 맞기 위해 준비하는 새 신부처럼 오직 내가 보낸 땅의 신랑을 위해 살아 주는 것이 나 성자를 위해, 나의 신부가 되어 살아 주는 것이다. 이제 알겠지? 쉽지? (선생님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고, 사랑의 부족함 때문에 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진정 사랑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설명을 듣고 나니, 이제 땅의 신랑에 대해 개념이 잡히는 것 같아요. 정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 옳다. 옳아. 이젠 선생이 조금 더 편히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줘. 얼른 나올 수 있게 기도해 줘. 왜 그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알았으니까 더 많이 기도해 줘. 너의 삶이 그가 기준인 거야. 네가 그가 되어 주는 거야. 너희 만들어지면 선생 보내 줄 거야. 너희의 수준이 내게 합당하면 내 사랑하는 자 보내 줄 거야. 그러니 얼른 내가 도와줄 때 만들어야지. 신랑 없는 집은 추워서 견딜 수 없어. 저 기성이 그와 같다. 신랑 없이 독수공방한지 오래 된 집과 같이 이미 얼어 버린지 오래구나. 너희 신랑 없이 오래 살 수 없어. 얼른 육으로도 맞아야지. 그가 와야 집안에 온기가 가득하며 더욱 생명의 역사, 사랑의 역사 찬란해진다. 그곳에서 선생 너희 만나고 싶고 나오고 싶어도 너희 아직 만들어지지 않아서 선생 조금 더 참으며 말씀으로 너희 만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시간 채우고 나오는 것 아니야. 너희가 준비되면 그는 내가 보내 줄 거야. 신랑 얼른 맞자. 신부는 신랑 만나기 위해 단장하는 것이 최고의 할 일이 아니냐. (이후 선생님의 수고가 너무 느껴졌고, 그것이 오직 나를 위해서라는 것이 더욱 깨달아졌고, 성자와 대화한다는 것은 선생님이 함께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과 대화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느껴졌고,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나 너 많이 보고 싶어. 우리 만나기 위해서 나는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힘들어도 우리 만날 날을 위해서 말씀 보내 준다. 만났을 때 그 사랑의 뜨거움 우리의 보고팠던 마음들 아니까 나 다 참고, 오직 이 시간 너 생각하며 말씀 보내 주고, 두 손 놓지 않고 두 무릎도 풀지 않고 성자께 기도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모든 자들이 내가 내 몸 대신해서 말씀 보내 주면 그 말씀으로 온전히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내 심정 받게 해 달라고... 그리고 조은 목사 코치해서 너희에게 내 대신 보내 준다. 이게 다 사랑하기 때문이야. 내 사랑 의심할 것도 없어. 모든 게 다 사랑이니까. 나 오늘 도 너 생각하며 힘내서 말씀 보내 줄게. 깊이 대화하므로 날 위해 기도해 줘. 나 너 포기 안 할 거니까. 나 만나는 날까지 절대 말씀으로 너를 만들며 우리 웃으며 멋지게 만나자. 너를 사랑하는 선생이다. 2014-10-03 금요일 기도 포기는 휴거 포기다 작성자 : 오은미 (새벽 부서 모임 후 다시 본당으로 와서 본당 정리를 하는데‘기도 포기는 휴거 포기다’라는 성자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새벽에 기도를 깊이 못 하니 “오늘은 기도가 될까?” 하는 부담되는 마음이 들고 제 스스로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성자께서 마지막 때 더 극적으로 역사해 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성자께 기도 코치 받고 저도 기도의 차원을 달리하고, 섭리사에 기도치 못하는 자들이 다시 기도의 감을 되찾길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기도 포기는 휴거 포기다 포기할 상황 속에서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이 휴거 때 기도이다. 기도하는 것이 휴거의 문이고 나 성자와의 사랑의 문이다. 이 섭리역사도 선생 한 명의 포기치 않는 기도의 몸부림이 있었기에 진행되어 온 역사인 것이다. 생활 속 습관적으로 인식으로 ‘나는 기도치 못 한다’는 벽을 허물자. 너와 나 사이에 높은 벽으로 가로막혀 있어 서로의 소리도 존재도 인식하나 그 벽으로 인해 직접 만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으니 벽을 허물자. 그 벽을 뚫어 버리자. 기도가 능력이고 위력이니 기도함으로 너와 나 사이의 벽을 뚫어보자. 벽을 허물고 나와 만나자꾸나. 매일매일 몸에 생기는 때는 물로써 씻어내듯 기도로 너와 나 사이 통로를 말끔히 정리 정돈 하자. 매일 한 번은 꼭 나를 만나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것이 새벽이 되면 제일 좋지만 낮이든 저녁이든 꼭 기도로 나 만나는 체질 만들어라. 새벽에만 좌정하는 나 성자가 아니며 언제나 어디서나 네가 나를 부르고 찾으면 갈 것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는 믿음에 흔들림이 없고 만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니 그것만이면 충분하다. 사랑의 간구로 허물어 버리면 되는 것이다.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자 새벽을 깨워도 강도 있게 기도하지 못하는 자 이때 우리 같이 해결해 나가자. 절대 기도 포기 없다. 절대 기도 포기하지 말기다. 기도 포기는 휴거 포기다. (이 때 기도의 봉에 오르신 선생님께서 각 개인을 줄로 끄집어 당겨 주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그 중 산 아래에서 개인의 구원 줄, 휴거 줄이 제 각각이며 기도 양, 기도의 차원에 따라 약해 곧 끊어질 것 같은 실 가닥 줄을 가진 자, 굵은 동아줄을 가진 자. 다양함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이 휴거의 때 기도치 않고 기도를 포기하는 것은 스스로 자기가 자기의 구원 줄, 생명 줄, 선생님이 당겨 주고 계시는 휴거의 줄을 끊어 버리고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 ‘자살행위’를 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이끌어 온 하늘 역사 오직 선생 조건으로 최고 극적 위치로 각 개인을 끌어올리고 있는 지금일진대 떨어지면 사망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 절벽 낭떠러지로 그냥 떨어지는 것이다. 안전장비 없이 땅으로 떨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기도 포기함은 사랑하는 자 앞에 ‘더 이상 당신 사랑 안 할래요’ 사랑 포기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포기치 않기로 나 앞에서는 낙심치 않기로 약속하자. (아멘 ) 선생의 최고 내세울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포기하지 않는 그의 삶이다. 선생은 과정 중에 오직 나만 보기에 과정 중 어려움도 힘겨움이 있다 할지라도 포기치 않는다. 사람들이 왜 포기하는 줄 알아? 나만 보며 살지 않기 때문이다. 분명 그 순간 보이지 않지만 나 성자와 선생이 함께해 주며 이끌어 주고 있으나 알지 못하니 ‘나는 늘 이 모양, 늘 제자리구나’ 하고 낙심한다. 진정 자기와의 싸움이다. 자기의 게으른 마음 포기하고 싶은 마음 놓고 싶은 마음 ‘과연 될까?’ 의심하고 오해하는 마음과 싸워 이겨야 한다. 세상과도 싸워 이겨 이 휴거의 길을 가면서 너의 작은 마음과 싸워 이기지 못하고 꺾여 버려서 되겠느냐? (성자 주님, 저는 저 개인의 삶을 살면서도 마음이 이리 힘이 빠지면 일으켜 세우기가 힘이 드는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 선생님의 마음은 어떠할지 상상이 안 됩니다.) 성자 주님 그 심정의 단계에 올라 성자의 마음을 진정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나 성자도 선생도 사랑하는 자들이 이 마음 하나 알아주는 것으로 그리 큰 힘과 위로가 된다. 큰 선물이 나를 웃게 만드는 것이 아니야 나의 마음 알아주고 나의 한마디에 감격해 하면서 일어나는 모습에 네 곁에서 역사하는 나도 보람을 느낀다. 기도 쉽다. 어렵지 않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 함께 한자리에 앉아 사랑 대화 하는 것이다. 세계와 민족을 위한 기도가 큰 기도가 아니다. 매일 새벽 매 순간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의 대화하는 것이 제일 크고 큰 기도다. 온종일 내 곁에서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나의 고백을 마음으로 듣고 ‘주님 저도 무척이나 사랑해요’반응 보이며, ‘내가 너를 이끌고 함께하니 하자 또 하자. 더 하자’라는 네 영혼을 향한 소리 듣고 ‘주님~ 힘들지만 주님 함께하니 거뜬히 할 수 있어요!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대답하며 삶 속 대화 이어 나가는 것이다. 네 기도 소리, 대화 소리를 늘 나 성자가 듣고 있고 선생이 있으니 얼마나 맛이 있냐? 기도 맛을 더 느껴 보아라. 찾아보아라. 누구에게 못해 왔던 말들 나 성자 앞에서 다 끄집어내어라. 진실한 대화 속에 더 사랑 불, 기도 불 일어난다. 알겠지? 하루의 사연도 네 인생의 사연도 말하며 해라. 기도는 재미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 만나서 재미도 기쁨도 느끼며 하자. 못 하겠다 하지 말고 또 하기다. 더 행해 보아라. 사랑 노력 위에 사랑 역사의 열매가 더 주렁주렁 열릴 것이다. 사랑한다. 성자 주다 2014-10-03 금요일 사랑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때에 성자가 신부들에게 원하는 사랑 작성일 : 2014년 6월 30일 AM 4:43 작성자 : 주향인 (기도 가운데 선생님의 그 사랑이 한이 없는 영적, 신의 사랑임이 깨달아져서 이 땅에서 그와 서로 사랑할 수 있음에 감격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깨달을수록 한없는 선생님의 사랑이 가슴 뜨겁게 느껴졌고, 그를 모르고 육으로 대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하늘 사랑을 이 시간부터 절대 오해치 않을 것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사랑을 더 차원 높게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저처럼 주님 사랑 오해했던 자들에게, 지금 주님께 우리가 어떤 사랑 드려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성자의 말씀* 생각해 보자. 사랑아. 네 생각에서, 네 생각의 틀 안에서 너는 나를 만나고 느낄 수밖에 없다. 그치? (네.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 주님을 상상하고 만나게 돼요) 이 틀을 넓혀야 한다. 네 생각의 틀이다. 그 안에서 나는 너를 만나야 한다. 그 생각의 틀이 좁을수록 나는 내 허리를 굽혀 네 주관에 맞춘 모습으로 네게 보일 수밖에 없다. 또 네 생각의 범위 내에서만 내가 주고자 하는 사랑을 느끼고 받게 되니 나로서는 이보다 더 큰 아쉬움이 있을까? 향기로운 멜론을 먹을 때 그 향을 맡는 것과, 향을 맡고는 그 맛을 상상하는 것과, 향기론 그 맛을 직접 보는 것. 그 차이는 실로 크지 않겠냐. 너희의 관념, 육 신앙, 육적 사랑의 차원에서는 나의 실체를 만날 수도 없을뿐더러 온전한 나를 만날 수 없다. 영계에서도 너희의 수준대로 나를 본다. 이 땅에서 눈에 보이는 나의 육신을 봄도 눈으로 보이는 그 모습은 누구에게나 같겠지만, 각자의 수준과 깨달음에 따라 선생 깨닫고 만남이 천차만별이니라. 너희의 생각을 깨라.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이시다 선생은 그 사랑의 근본이 된 신의 육신이다. 신의 몸이다. 신의 사랑이니라. 신의 사랑의 반영체니라. 더 할 수 없이 보여 주었고, 행해 주었으니 보여준 대로만, 행한 대로만 차원 높인 생각의 틀 속에서 나를 만나자.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사랑이고, 받고자 하는 사랑이다. 나의 사랑을, 나를, 다 안다고 다 깨달았다고 다 맛보았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그 생각은 지극히 단순한 네 생각. 그 생각을 깨고 더 깊은 나의 사랑의 바다에 들어와 보아라. 섭리사 나의 사랑의 신부들아. 내 사랑의 깊은 물에 들어오너라. 언제든지 너희를 밀어내지 않을 것이며 마음껏 헤엄치며 기뻐 누리는 너희 모습을 보고 싶다. 얕은 해안가에서 발만 적시다 실망하며 발걸음을 돌리려는 자들아. 멈춰 서서 더 깊이 생각해라. 제발 신의 사랑을 오해치 말아라. (붓을 꿀에 적셔서 글씨를 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꿀로 글씨를 쓰면 잘 보이냐? 안 보이지? 보이지 않지만 그 성질과 맛, 향은 글씨로 남아진다. 보이지 않는 신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너희가 삼위의 모습을 보지 못하여 사랑치 못함이 아니라 그 향과 맛을 깨닫지 못함이니라. 선생이라는 붓을 통해 써 내려간 신의 사랑.. 시대 말씀이다. 그 사랑의 향기가 온 세상을 뒤덮지 않느냐? 진정 느끼지 못하느냐? 깨닫지 못하느냐? 네 머리가 어지럽지 않느냐? 향기롭지 않느냐? 벌, 나비도 그 향길 맡고 알고 모여든다. 인생들아. 깨달아라. 말씀 속에 말씀 속에 나타난 나의 사랑을 깨달아 네 것으로 취하여라. 너희의 몫에 달렸다. 1. 나의 사랑을 알아차리는 것 2. 깨닫고 나의 사랑의 대상체로 합당하게 만들기다. 3. 그리고 내게 그 차원의 동일한 사랑을 주는 것. 이는 이 때 사랑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때에 신부들에게 원하는 사랑, 간절히 받고 싶은 내 소망이다. 이해했다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겠지? 첫 번째 내 사랑 오해치 않기다. 이해하기다. 깨닫고 감격하기다. 알고 누리기다. 사랑의 천국의 삶을 살며 기뻐하기다. 영적 사랑 뇌 사랑을 이해하기다. 이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다. 아직 육 사랑에 뇌가 굳은 자들은 어서 그 굳은 뇌를 풀고 나와 사랑하자. 그 틀로는 나와 온전한 사랑 이룰 수가 없나니 깨고 나와라. 사랑의 신(新. new)세계다. 신들이 사랑하는 신(神.GOD)세계다. 올라와야지. 모두에게 열어 놓았다 도전하여라. 내 말을 깨달을 자는 깨달을지어다.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씩 배우고 포기치 말기다. 나는 영이고 너는 육이니 당연하지 않느냐? 우리가 서로 사랑함에 노력이 꼭 필요하다. 나도 노력한다. 신인 나도 노력하며 정성으로 너희 내 애인같이 대하니 꼭 너희도 그렇게 해 줘. 그래서 육신을 쓰고 살지만 사랑의 신이 되어 내게 나아와라. 늘 기다린다. 내 사랑의 깊이를 깨달을수록 네 사랑도 깊어질 것이며 내 사랑 인정할수록 네 사랑도 인정받게 될 것이며 내 사랑 시인할수록 나도 네 사랑 시인할 것이다. 어서 더 차원 높인 사랑으로 나를 향해 달려올 너희를 기대하며 나의 말 전하였다. 사랑해서 전한 말을 소홀히 듣지 말아 다오. 사랑한다. 너무나 사랑한다. 말씀으로 또 나는 내 사랑을 네게 전달할게. 우리 각종으로 만나자. 삶의 터전 위에서 호흡하듯 나와 늘 만나자.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 사랑 이루려거든 영적이어야 해. 신부들에게 전해 주어라. 휴거 때 왜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하는지 기도해서 깊이 깨닫자. 천국 자격자 그 중 성약 신부급 천국 자격자, 황금성 자격자 각각 자격이 다르고 지금 이 때 좌우되고 있다. 육신 살아 있을 때. 안녕. 2014-10-03 금요일 휴거 때 너희 혼을 지키는 방법 작성일 : 2014. 7. 28. PM 10:30 작성자 : 남진주 사랑아, 이 휴거 때 너희 혼이 매우 중요한 것 알지. 깨끗해지고 싶냐. 더 완벽히 깨끗해지려고 하는 자들 들어라. 휴거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때가 점점 다가오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실감하느냐. 매일 너희 혼이 느끼고 예전에 비해 생각들이 많이들 깨어 있어 휴거의 때도 급절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혼이 아니면 너희, 영에 대해 못 깨달아. 전지전능한 여호와 하나님, 나 성자, 성령님에 대해 어찌 알 수 있고 어찌 위대한 하늘의 말씀에 귀가 열려 깨달을 수 있었겠느냔 말이다. 이 모든 것이 올해 특히, 혼계의 문을 직접 열 수 있게 모든 조건을 대신 쌓은 선생 덕분이요 그만큼 휴거를 빨리 이뤄야 하는 시기이기에 나 성자가 히든카드를 너희에게 친히 내놓은 것이다. 깨달아라. 혼의 축복, 혼의 세계, 혼으로 통하는 단계에 대해 더욱 완전히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 성령으로 깨닫게 할 것이며 너희가 휴거를 이루는 데 있어서 너희 혼을 더 완전히 사용하고 쓸 수 있게 전적으로 도울 것이다. 선생도 매일 기도로 너희를 깊이 만나고자 하며 혼계에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태를 꿰뚫어 본다. 육신이 한계에 처해 있으니, 혼을 사용하는 것이 선생에게도 최적의 방법이다. 이 휴거 때, 휴거300에 빨리 오르고 싶냐. 너희 자신에 대해서, 나는 부족한 것이 무엇이며 더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더 빨리 확실하게 알고 싶지? 확인하여라. 혼으로 더 확실히, 충격적으로 확인하여라. 혼으로 나 성자와, 선생과 소통하는 것을 절대 소홀히 하지 말지며 작다고 여기는 자는 절대 손해 보는 자다. 엄청난 기회, 성자가 주는 방법을 놓치는 것이며 헌신짝 대하듯 하는 자들이다. 너희에게 말씀을 주어 가르쳐 주듯이 너희 혼을 직접 내가 가르치게 하라. 너희들, 각자 혼을 어떻게 다루고 이것을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잘 모르겠지? 모르니 못한다. 내가 가르쳐 줄게. 첫째, 매사에 생각 집중이다. 절대 나에게 집중하고 있어라. 심지어 말씀을 듣거나 보고 있을 때도 글자에, 음성에 집중하는 것은 틀리다. 실제로 내가 너희 앞에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그것에 절대 집중이다. 놓치는 순간 사탄 계략에 빠지는 것이다. 생각 놓치면, 불구덩이라고 생각하여라. 육은 무디니, 충격적으로 실감하지 못한다. 혼에게 집중하도록 명령해야, 네 혼이 더 실제적이고 확실한 현상을 보고 네 자신에게 알린다. 사랑들아, 두 번째로 절대 기도다.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 먼저는 기도하는 시간도 정말 중요하지. 혼체를 개발하고 가르치는 가장 좋은 시간은 새벽 시간이다. 나 성자께 1:1 개인 교습 받는 시간이다. 영계에서도 이 시간은 특별하며 은밀히 너에게만 해당되는 시간이니라. 사랑하는 자가 아무도 모를 때, 너에게만 와서 특별 방법 전수하고 간다. 하루 동안 어떻게 나 성자와 사랑하면서 살지, 계획하고 정확히 방향 잡도록 가르친다. 네 육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네 혼에게 명하여 가르치고 혼이 너희의 뇌의 생각과 정신을 움직이게 하여 절대 흔들림 없이 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랑아, 진정 확신하느냐. 너희들이 이때에 혼을 얼마나 사용하며 신령하게 다룰 줄 아느냐에 따라 휴거의 속도가 좌우되며 이것이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아라. 심지어 어린 은하수들 중에서도 벌써 이 혼체 사용하는 법 알고, 자기 혼과 대화도 하고 혼을 선생에게 보내 만나는 자도 있다. 그러니 교역자들, 지도자들, 교회나 각 부서 안에서 리더 역할을 한다는 자들은 더 자극 받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라. 무엇을 더 적극적으로, 전적으로, 미쳐서 해야 할 것인가를 깨달으려고 노력해라. 회개할 때도 너희 예전에 지은 작은 죄들 다 회개하려고 하면 막상 생각 안 나고, 입에서 잘 안 나온다. 그것이 왜 그러냐. 너희 뇌에 그 사소했던 것들은 그냥 스쳐 지나가고 각인되어 있지 않으니 당연한 이치이다. 회개기도 할 때도, 먼저는 너희의 혼을 잡아라. 마음, 정신, 생각을 제대로 잡으란 소리다. 그 다음 나 성자를 부르는 것이다.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이 조각조각 나눠져 흩어진 채로 나를 어떻게 만나고 나와 어떻게 통하며 너희의 진실 된 마음이 어떻게 하나로 모아져 나에게 와 닿을 수 있겠느냐. 절대 인식하고 가자. 너희, 혼 먼저 제대로 잡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너희 육이 접하는 것, 보게 되는 것, 육이 환경에 처하게 되는 상황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생각하지? 그러나 그것이 먼저가 아니다. 먼저는 네 혼이 제대로 잡혔느냐다. 네 혼이 확실히 나를 향해 있어야 한다. 내가 쭉 섭리사 신부들의 영들, 혼들을 보고 있으니 혼도 아직 제대로 안 만들어졌는데 영부터 빨리 휴거되어 천국의 형체가 되었으면 하는 자들 많구나. 너희의 뚜렷하지 않은 마음과 정신을 똑같이 닮아 너희들의 혼체가 너무도 흐릿하고 완전하지 못한 자들이 많다. 영만큼은 아니더라도, 네 혼도 육의 행위에 따라 형상과 모습이 변하니 각자의 꿈을 통해서도 확인해 보고 제발 좀 알고 살아라. 너희 혼이 사탄에게 당하도록 온종일 내버려두는 자들도 있다. 들어라. 이제 때가 지나 '내가 왜 성자가 도와주실 때, 그리도 손잡으라 하실 때 그냥 가만히 있었나. 그 기회는 다시 안 오는 것인가.' 하며 통곡하며 슬피 이를 갈며 후회 할 날이 코앞이다. 곧 닥친단 말이다. 제발이나,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아라. 깊이 기도하여, 나를 부르고, 선생 부르고, 너희 마음, 정신, 생각 한 치도 오차 없이 휴거에, 하늘 방향에만 맞추고 살아라. 그러면 자연스레 네 혼이 똑똑해지고 신령해져 육과 영을 확실히 중매하는 휴거의 혼이 될 것이다.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 육이 행하는 의, 공적, 사랑의 크기, 절대 하늘을 향한 충성, 순종, 선한 행실에 따라 혼의 능력이 좌우된다. 마지막으로 섭리사 너희들에게 명령하며 나 성자가 친히 가르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지? 그만큼 너희를 나의 것으로 생명시하고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것... 빨리 너희 각자의 상태를 체크하고 깨닫고 충격 받아 행할 방법과, 각자의 혼을 더욱 개발하여 혼으로 배우고 본 것들을 생활에 접목시키라 하였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아직까지도 나와의 혼적 교통, 즉 계속적으로 나를 생각하고 생각으로 나 성자를 잡으려 노력하지 않은 자들이니, 부족함을 깨닫고 더욱 목숨을 걸고 도전하라. 또한 휴거 200선에 올라 성자와의 사랑의 소통, 교통의 맛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있는 자들아, 200선의 그 기쁨, 하늘과의 사랑을 혼적 차원에서 체험함으로써 너희들이 느낀 쾌감과 짜릿함, 기쁨은 휴거 300선 완성의 단계의 것과는 차원이 다름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더 몸부림쳐서 오르려고 하지. 물론, 200선만 돼도 혼이 빨리 움직이고 예민해지며, 특히 혼으로 짓는 죄에 대해서 가장 민감해지기에 분별하고 행할 수 있도록 혼과 영이 더 돕게 된다. 그러나 휴거 200선도 아직 죄로부터 완전히 벗어난 단계는 아니며 너희가 틈을 보이는 순간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 더욱 근신하고 휴거의 단계, 차원이 떨어지는 경우가 없도록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휴거 300선에 올라 영적인 하늘과의 사랑의 소통, 교통, 환희의 기쁨을 맛보아라. 오직 너희에게만 허락된 것이니, 섭리사 신부들이라면 제한이 없고 못할 자들이 없다. 이것이 얼마나 큰 특권이며 행운 중의 최고의 행운인지 알아라. 휴거 300선 황금성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성자니라. 깨닫고자 하는 자들에게 나의 심정을 전하는 성자다.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