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0.05 (일)
141005 주일말씀 계획한 일을 하기 전에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안 생기는지 정말 확인하고 해라
- 선포일
- 2014.10.0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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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05-주일말씀_계획한 일을 하기 전에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안 생기는지 정말 확인하고 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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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5일 주일말씀> 생방송
계획한 일을 하기 전에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안 생기는지 정말 확인하고 해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13절
* 사회자는 말씀의 주제는 먼저 발표하지 않는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10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이제 9월이 가고 10월이 왔습니다.
성자가 떠나실 때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성자가 계시니, 목적지를 두고 ‘차를 타고 갈 수 있는 때’입니다.
성자가 떠나시면, 목적지까지 ‘걸어서’ 가야 됩니다.
고로 지금은 모두에게 <기회의 때>입니다.
오늘은 2014년의 남은 10월, 11월, 12월을 보내면서 계획한 것들
을 행할 때 꼭 잊지 말고 명심해야 할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말씀을 전하면서 말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아멘! 내 말씀이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성자와
호흡을 맞추며 들으면, 깨달음도 은혜도 감동도 기쁨도 넘치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성
자가 주시는 지혜와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새벽 일찍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었습니다.
“섭리 사람들이 각자 일을 하거나 살아갈 때, 어떻게 하면 후회 없
이 일을 잘하고 어떻게 하면 잘 결정하고 행할까요?
또 제가 보고들을 결재할 때, 어떻게 하면 문제가 안 생기게 잘 처리
해 줄 수 있을까요?
섭리인들이 제게 많은 것들을 물어보고 행하는데, 어떻게 하면 문제
없이 잘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말씀해 주세요.” (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답을 주셨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그 한 가지 문제는 해결되는데 그로 인
해 다른 문제가 생기게 된다. 고로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아라.” 하셨습
니다.
그리고 그날 낮에 <만물>을 통해, 새벽에 주신 성자의 말씀을 확실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 낮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화면을 통해 볼까요?) <영상1>
화장실 쪽에 날파리들이 계속 날아다니다가 방에까지 들어와 날아다
녔습니다.
알고 보니 추석 명절 전날에 먹다 남은 과일 몇 개가 있어서 버렸는
데, 거기에 날파리들이 꼬인 것이었습니다. 너무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이 몹쓸 놈의 벌레들... 손으로 잡지 말고, 오늘 완전
히 이 벌레들을 멸해 버리자! 쓸어버리자!’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문을 닫아 놓고, 살충제를 마구 뿌렸습니다. 두 번이
나 뿌렸더니 반 통을 다 썼습니다. 그랬더니 날파리들이 모두 멸종됐습니
다. 속이 시~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10분 후, 화장실에서 키우고 있는 귀뚜라미 다섯 마리
가 생각났습니다. 그제야 ‘귀뚜라미는 어떻게 됐지?’ 하고 걱정됐습니
다. 가 보니, 모두 쓰러져 발버둥 치고 있었습니다.
모두 방에 내놓고, 공기를 쐬게 해 주고 기도해 주면서 응급치료를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모두 뒹굴다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성자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라.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어느 때는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기고 실수하여 일을
하고도 후회한다.” 하며 계시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끝>
성자는 이 말씀을 평생 지키라고 이 상황을 통해서 뜨끔하게 깨우쳐
주시며 “자기가 좋아서 행하는 일도 그 한 가지를 행함으로 인해서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해라.” 하셨습니다.
“모두 이같이 하도록 내가 계시한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하시어, 오늘 주일말씀으로 이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계획한 일을 하기 전에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안 생기는지, 정말 확인하고 행해라.”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살아가면서 우선 급하다고 ‘자기 좋
은 것’만 생각하고 ‘그 한 가지’만 목적하고 하면, ‘그 문제’는 해
결되는데 그것으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겨서 손해도 보고, 고생도 하
고,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일이 수를 셀 수 없이 많다. 고로 한 가
지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것도 생각하고 해라.” 하셨습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목적한 것 한 가지’만 생각
하고 하다가 문제가 일어나고, 다치고, 고생하고, 손해를 봤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목적지로 가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빨리 달리다가 차 사고가 나서
일순간에 중상을 당하여 불구가 되기도 하고, 현장에서 죽기도 합니다.
문 닫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왼쪽 손가락을 놓고 문을 닫다가 크
게 다칩니다.
건물을 빨리 짓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다가 부실하게 지어 건물
이 무너져 사람이 죽습니다.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다가 고층에서 아래로 떨
어져서 죽고, 나무에 올라가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나무에서
떨어져 크게 다치거나 죽습니다.
배에 사람을 많이 태워서 돈을 벌려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배의
구조를 변경하여 행하다가 배가 침몰하여 수백 명씩 참사를 당했습니다.
어떤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전쟁이 일어나 수천만 명이 죽
기도 합니다. <끝>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그 문제는 해결되지만 다른 것은 작은
문제부터 큰 문제까지 일어나 고통을 당하고, 사고를 당하고, 죽기도 하
고, 큰 해를 입게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또 한 가지만 보고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풀고 행하다가 사망으로 가
고, ‘구원받으려고 따르는 자들’까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살게 하고
멸망으로 가게 합니다.
또 한 가지만 생각하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
하지 않고 ‘보이는 우상 신상’만 믿고 살다가 수천 년 동안 구름같이
많은 영혼들이 사망으로 가고 있습니다.
또 우선 급한 대로 한 가지만 생각하고 ‘육적’으로만 삽니다. 결국
<육>은 허무하게 끝나고 <영과 혼>은 구원하지 못하여 영원히 지옥에서
살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나님을 믿어도 ‘형식적’으로 믿다가 자기
<영>을 사망으로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끝>
성자는 모두 안쓰럽게 생각하시면서 “한 가지만 보고 하면, 그로 인
해 다른 문제가 생겨 고통도 오고, 손해도 보고, 허무하게 죽기도 하고,
영원한 지옥까지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홍수 피해를 줄이고 가뭄을 해결하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반만
년을 두고 흘러온 아름다운 강’을 막아 ‘민족의 대동맥 같은 강’을 썩
게 만들어 온 국민의 비난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강’을 창조해 주셨는데, 그것을 썩게 했으니 큰 죄가 됩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시대 보낸 자’를 보고서 한 가지만 생각하고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라는 ‘강’을 막았습니다. ‘그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행하시는 성삼위’를 생각지 않고 행하고 있습니다.
그리함으로 이 시대의 가장 큰 죄를 짓고 있습니다. <끝>
<재림과 휴거>도 그러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이 육으로 재림한다. 우리도 육으로 휴거된다.’ 하며, 무지
하게 ‘한 가지’로 성경을 해석하다가 결국 그토록 믿고 기다리던 <재
림과 휴거>를 맞지 못하고 안타깝게 끝나고 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통해 ‘영적’으로도 하고, 시대 보낸 자
를 통해서 ‘육적’으로도 한다고 ‘두 가지’를 생각하고 믿고 행한 자
들은 <육>도 휴거되고 <영>도 휴거됐습니다. <끝>
<성경>을 볼 때도 그러합니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풀면 ‘다른 한 가지’
는 손해입니다. 육적으로만 풀면 <영>이 손해이고, 영적으로만 풀면
<육>이 손해입니다.
사람에게는 <육>도 있고 <영>도 있으니, 항상 ‘두 가지’를 생각하
고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도 영도 손해 없이 잘되고 형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을 관리할 때도 ‘한 가지 잘못’만 보고 관리하면 한 가지는 해
결되지만 그로 인해서 실수도 하고, 생명 손실이 일어나기도 하고, 그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두 가지’를 보고 하면 문제를 해결받은 자도 좋고, 문제를 처리해
준 자도 좋습니다.
절대자 하나님의 법칙은 ‘주체와 상대’ 양면성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한 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면’이 있습
니다. 고로 항상 ‘앞과 뒤’, ‘양과 음’, ‘선과 악’ 양면을 보고 해
야 됩니다.
항상 어떤 일을 할 때는 ‘선’만 보고 처리하지 말고, ‘악’이 해
를 주지는 않는지 보고 처리해야 됩니다. 한쪽만 보면 실수하게 되고 해
를 당하게 됩니다.
또한 사람을 대할 때도 ‘단점 한 가지’만 보고 대하지도 말고,
‘장점 한 가지’만 보고 대하지도 말고, ‘단점과 장점 두 가지’를 보
고 대해야 됩니다. 그래야 실수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근무지의 ‘일’만 합니다. 그동안 ‘그 한 가지
일’을 얻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며 살았기에 ‘그 일’만 하면서 삽니
다. 피로가 쌓여 힘든데도 병드는 줄 모르고 ‘일, 한 가지’만 보고 살
다가 결국 암이 생기고 각종 병이 생겨서 죽음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5장 1-13절을 보면,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 한 가지’만 생각하고 ‘기름’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결
국 ‘등’은 준비했으나 ‘기름’은 준비하지 못하여 실패하고 <주>를
맞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그동안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손해를 보고 사고를 당했어도,
지금도 또 한 가지만 생각하고 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일은 했
는데, 그 일을 함으로 인해 또 해를 받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한 가지만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자는 ‘육적인 자’이며, ‘형이
하학적인 자’이며, ‘지능이 낮은 자’입니다.
두 가지를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자는 ‘영적인 자’이며, ‘형이
상학적인 자’이며, ‘지능이 높고 두뇌 차원이 높은 자’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밭의 풀을 뽑을 때도 ‘풀 뽑는 것 한 가지’만 생각지 말고, ‘곡
식’도 같이 뽑히는지 꼭 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전도된 자의 모순’을 없애려다가 ‘구원받으러 온 자’
를 내보내게 되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한번은 선생이 어머니와 함께 콩밭을 매고 있었는데, 허리를 구부리
고 일을 하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편하게 앉아서 콩밭을 맸습
니다. 그랬더니 밭이 뭉개지고 콩이 부러졌습니다.
어머니는 그것을 보고 “밭에 난 풀 뽑다가 콩밭을 뭉개서 1년 농사
망치겠다. 너는 밭 가에 있는 풀이나 베라. 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
냐?” 하고 혼내셨습니다. 부러진 콩을 보니 마음이 짠했습니다. <끝>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고,
그 한 가지를 함으로 인해서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확실히 계산
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했는데 이상이 없으면, 그때 해야 됩니다.
항상 일을 저지른 후에, 문제가 생긴 후에, 해를 당한 후에 후회하지
말고, 먼저 계획한 일을 하기 전에 꼭 그것을 함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는
지 확인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빠르고, 일을 한
후에도 보람이 있고, 그로 인해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사람이 일을 하고 있는데 땅벌 한 마리가 와서 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놈의 땅벌 다 멸종시켜 버려야지!’ 하고, 한 가지만 생
각하고 괭이로 해쳤습니다. 그랬더니 땅벌 수백 마리가 날아와 온몸에 달
라붙어 쏴서 죽고 말았습니다.
땅벌 한 마리에게 쏘여서 화가 나니, 죽이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그같이 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 이야기 하나 해 줄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이 10대 때였습니다. 때는 9월이었습니다. 현재 <코뿔소바위>의
왼쪽으로 30m쯤 더 간 곳에서 소를 먹일 풀을 베고 있었습니다. 그때
땅벌이 나를 몇 번 쐈는데, 너무 놀라서 도망쳤습니다. 그때는 그곳에 풀
만 있었지, 나무는 없었습니다.
놀라서 그 밑으로 달아나 현재 회골의 <자화상바위> 가까이까지
100m 이상 도망쳐서 엎드려 있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빨리 뛰어왔는데, 땅벌 그놈들이 여기까지 쫓아오겠
어? 몇 마리는 50m까지는 쫓아왔지. 내가 더 뛰어서 100m를 달려왔으
니 이제 됐다. 이것들, 오늘 다 잡아 죽여야지.’ 하며, 잔뜩 화가 나서
구상을 했습니다.
그 순간 벌이 또 나를 쐈습니다. ‘세상에! 벌이 이렇게도 빠른
가?’ 하고 보니, 몇 마리가 내 옷에 붙어서 따라와서 쏜 것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몇 마리를 잡아 죽였습니다. 그리고 ‘안 되겠다! 괭
이를 가져다가 벌집을 다 파서 불 질러서 멸종시켜야지!’ 하고, 괭이의
날을 휘두르며 벌집 가까이 갔습니다.
그때 ‘이러면 수도 없이 더 쏘인다.’ 생각되어서 기도했습니다. 그
때 “화를 꾹 참아라. 겨울이 와서 추워졌을 때 해라.” 하는 감동이 왔
습니다.
결국 가을이 지나 ‘하나님의 계절적 심판의 때’인 찬 서리가 치는
초겨울까지 꾹 참았습니다. 하나님이 추운 날씨로 심판하실 때, 같이 벌
집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잊지 않게 달력에다 빨간색 칠을 해 놓고, 또 벌집 구멍 옆에다가 잊
지 않게 빨간색 걸레쪽을 가져다 표시해 놓고, 어머니에게 이르며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는 “가을 지나서 겨울이 오면, 그때 다 죽여라. 벌
들이 알을 까 놓았으니 내년에 또 생긴다. 그러니까 겨울에 다 파내서 벌
집을 불살라라. 지금 하면 네가 죽어. 옛날에 아랫집 할머니가 논두렁에
서 쑥을 뜯다가 발로 땅벌 집을 뭉갰는데, 그것도 모르고 쑥만 뜯다가 벌
들이 치마 속에 들어가 마구 쏘고 머리까지 쏴서 3일 동안 앓다가 죽었
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겨울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겨울의 어느 날,
찬 서리가 와서 아주 추울 때였습니다. 괭이를 들고 가서 벌집을 다 파내
니, 아주 컸습니다. 거기서 한 바가지나 누~렇게 땅벌들이 나왔습니다.
“지난날 네 족속이 나를 일곱 방이나 쏴서 내가 고통을 당했다! 그
놈들이 여기 같이 있다. 땅벌, 악인 심판이다.” 하고 불을 지르며, 벌집
을 다 파헤쳤습니다. 땅벌들은 벌집에서 나와서 추운 날씨에 떨다가 죽었
고, 불에 타 죽었습니다.
거기서 꿀이 몇 수저 나와서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도
드리니, 드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끝>
이같이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두 가지’를 생각하고 ‘때’
에 맞춰서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루는 어떤 사람이 TV에 나와서 강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이
너마이트에 불을 붙여서 고기 떼가 왔을 때 물속에 집어넣고, 다이너마이
트가 터지면 고기 떼를 잡으려 했답니다.
그런데 그때 ‘큰 고기들 몇 마리가 더 오는 것 한 가지’만 보고,
순간 조금 더 기다렸답니다. 그 순간 손에서 다이너마이트가 터져서 눈이
실명됐다고 하며, 모두 조심하라고 하며 강연했습니다.
‘고기 더 잡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다가 화를 당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 사람과 같은 입장일 때가 많습니다.
교훈으로 삼고, ‘다른 것’도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배에 사람을 많이 태워서 돈을 버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배의
구조를 함부로 바꾸고 운행하다가 배가 침몰하고 옆으로 넘어져서 수백
명이 죽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차나, 배나, 비행기나 ‘한 가지’만 생각하고 만들면 존재를 못 하
고, 귀한 생명들을 앗아 갑니다.
이와 같이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는 자들
은 화를 당하고, 사고를 당하고, 다치고, 일순간 운명이 바뀌어 목숨을
뺏기기도 합니다.
인생 <육>만 생각하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
자’를 안 믿고 살다가는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어 잃게 됩니다.
인생 편하게 살려고 각종으로 ‘할 일’을 안 하고 ‘운동’도 안 하
고 게으른 자들은 그로 인해 엄청난 해를 당하고, 여러 가지 병을 얻기도
합니다.
<전환>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그 한 가지 문제는 해결되는데 그로 인
해 다른 문제가 생기게 된다. 고로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아라.”
→ 오늘 말씀, 잘 이해했습니까?
*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악평자들과 핍박자들은 예수님 때부터 지금까지 ‘악’을 이어받아
쉬지 않고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고 말하기를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
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하며, 선고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만 보고 ‘그와 함께 행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
지 않고 혈기와 분노로 행하다가 결국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심판
을 받고 지옥 불바다에서 영원히 사는 영들이 됐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악한 행위대로 그 영들을 사망에 처하게 하셨습니다. <끝>
세상에서 ‘의인의 주권’이 그리도 크고, ‘구원자의 주권’이 그리
도 큽니다. 성경 말씀대로 그의 권세는 ‘영원한 권세’로서 ‘버릴 권
세’도 있고 ‘취할 권세’도 있습니다.
죄인들과 악인들에게는 하나님이 권세를 주지 않고 무색하게 하십니
다. 그들에게 권세가 있다면, ‘사망이 왕 노릇 하는 권세’뿐입니다.
선생은 성자께서 내게 주신 권세를 가지고 사명을 못 하면 하늘 앞에
책망받고 죄가 됩니다. 고로 목숨 걸고 개인과 민족과 세계의 선악 간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고합니다. 그리고 의인들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내 기도를 들으시고 “반드시 정한 날에
그 행위대로 갚아 주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기도’는 다 들으시지만, ‘악인의 간구’는 돌이
키고 회개하는 것이 아니면 듣지 않으십니다.
<의인>은 영원하고, <악인>은 1년 살고 죽는 잡초와 같습니다.
모두 ‘생각한 것 한 가지’만 보고 행하면 절대 안 됩니다.
‘생각하지 못한 다른 것’도 보고 행해야 됩니다.
우리의 무기는 ‘육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무기는 ‘영적인 것’입니다. 곧 <기도>입니다.
악평자나 핍박자들이나 세상으로부터 억울한 일을 당하고 핍박을 당
하면,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하여 하나님이 천군들을 통해서 공의롭게 행
하시도록 해야 됩니다.
절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안 됩니다. 악인들과 악평자들은 자기
뜻을 이루려고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만, 그 행위대로 그 <영>이 사
망으로 가게 됩니다. 그 영향으로 <육>도 이를 갈며 산지옥의 고통을 받
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블레셋의 골리앗 장군은 다윗이 어리다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자
기 힘을 믿고 교만하게 행하다가, 어린 소년 다윗이 던진 물맷돌을 맞고
즉사하여 목 베임을 당했습니다.
어리거나 장성했거나 하나님의 사람들과는 싸워도 안 되고 그들에게
해를 줘도 안 됩니다.
골리앗은 ‘다윗’만 생각했지, ‘다윗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생
각하지 않고 행하다가 죽음을 당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2014년 9월을 보내면서, 성자는 올해 마지막인 10월, 11월, 12월
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우리 모두에게 <특별 계시>를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일할 때마다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그 일을 행함
으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두 가지’를 생각하고 확인하고
행해라.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니, 섭리사에 하루에도 수천 건씩 문제
가 일어난다.
지구 세상에서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하루에도 수백만
건씩 문제가 일어나고, 죽기도 하고, 사고도 나고, 자살도 하고, 해를 받
는다.
매일 ‘두 가지’를 생각하고 살아야 실수 없이 착오 없이 빨리 휴거
된다. 실수하면, 휴거가 배나 늦어진다.” 하셨습니다.
돈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축복을 해 줘도 우선 쓰기 바쁘다고 한 가
지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다 써 버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감사의 씨’를 뿌리지 않으니, 늘 빈곤하게 됩니다. 신부들인데
하늘 앞에 감사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우선 좋다고 해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야 됩니다. 기도하여 성자와 주께 확인하고, 본인도 연구하고 다른
것도 생각하면서 행하라고 간곡히 <성자의 계시>를 전합니다. 그래야 해
를 받지 않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전환>
*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성자는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그 일을 함으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꼭 확인하고 행하라고 하시며 ‘귀뚜라미’라는 만물을 통
해 뜨끔하게 선생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선생은 ‘날파리 없애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키우고
있는 귀뚜라미들’까지 죽였다고 했지요?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만물을 통해 말씀하신 <마지막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귀뚜라미>는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는 ‘만물 계시자’입니다. 그래
서 선생이 애지중지하며 길렀습니다.
그런데 ‘날파리’를 없애려고 살충제 반 통을 잔뜩 뿌리다가 결국
‘성자의 만물 계시자 귀뚜라미’까지 죽이고 말았습니다.
‘귀뚜라미들’이 죽은 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남은 살충제 반 통
을 화장실에 다 뿌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30분 후에 화장실 문을 열어 보았는데, ‘새끼 귀뚜라미’가
화장실 벽에 붙어서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기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앗! 환상인가?’ 하고 손으로 잡으니 ‘새끼 귀뚜라미’였습니다.
‘살충제 반 통을 뿌리니 ‘큰 귀뚜라미들’도 다 죽었는데, 그 후
나머지 반 통마저 다 뿌렸는데 ‘새끼 귀뚜라미’가 어떻게 살았지? 그
정도로 살충제를 뿌렸으면 ‘새끼 귀뚜라미’에게는 원자폭탄이 터진 것
과 같은 정도인데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하며, 만물을 통해 보여 주신
것을 ‘글’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해석해 보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지키시는데, 누가 해하겠느냐. 하
나님은 그같이 역사하시고, 그같이 보호하고 지키신다. 나 성자가 너에게
행한 일이니, 확실히 알고 행해라.” 하셨습니다.
‘새끼 귀뚜라미’를 다시 방에 놔주니 활발해졌습니다. <끝>
이 말씀을 듣고, 큰 충격을 받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지키시면 절대 살리심을 충격적으로 깨달았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우리를 핍박하고, 그로 인해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고,
아무리 악한 자들이 꾀며 악평해도 ‘하나님과 성자는 뜻있는 자는 반드
시 살리신다.’ 하는 계시이기도 합니다. <새끼 귀뚜라미>는 ‘악평과 핍
박을 이긴 자들’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은 성자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특별 계시>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않고, 남은 2014년 방향을 잡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살충제를 거의 한 통이나 뿌렸는데도 ‘새끼 귀뚜라미’가 산다는 것
은 불가능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를 위해 사는 자들’과 ‘주
를 절대 믿는 자들’은 어떤 어려움과 핍박을 겪더라도 ‘새끼 귀뚜라
미’같이 살게 하십니다! 이들에게는 <표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