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0.06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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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6일 새벽말씀(편집본) /2005.3.7
할렐루야! 또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세계의 모든 각 나라 섭리의 세계와, 그리고 기타 온 세
계에 하나님의 이른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늘 기도할 때 먼저 “하나님, 우리의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하면서 시
작합니다. 새벽 기도 때.
하늘나라 천사들도, 천인들도 모여 있으면 첫 번째로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인사를 꼭 해야
되니까.
“세세무궁토록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엎드려 경배하나이
다.” 이렇게 인사를 합니다.
여러분도 아침에 기도할 때 항상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입장에서 인사부터 시작해서
기도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또 무슨 말씀을 하실는지, “하나님이 지킨다. 하나님이 표적을 행한 것을 보자. 너희
들을 내가 지킨다. 지키는 표적을 보아라.” 금주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여러 가
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듣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과 나 사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방 안에 다 들어와 있다.’ 하고 쳐다보
면서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의 영들이 와있거든요. 그러니까 쳐다보면서 하는 것입니다.
“영들도 적어요?”
“그럼. 영들도 적지.”
영들도 적습니다. 영의 머리로 다 기억 못 하니까 영들도 적습니다. 그 모습이 꼭 여러분들
이 앉아 있는 모습과 같이 그렇게 앉아서 적고 있습니다.
방에는 의자가 없으니까 땅바닥에 앉아서 적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지 말라고 했고, 편히
앉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서 지금 그것을 보면서, 여러분들의 육을 보듯이 보면서 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들어가면 멀리 있는 것도 다 보이잖아요. 영계로 들어가면 지구 끝터리에 있는 것도
다 보입니다.
기도하다가 딱 보면 다 보입니다. 똑같습니다. 그런 현상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태만해집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육을 가까이 못하니까 선생님이 영계로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영계로 들어가
서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가깝게 보고, 실감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분들도 심령이 깊이 영계로 들어가서 말씀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준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희를 지켜준다. 표적!”
어제 말씀에 그랬습니다.
“너희는 염려, 걱정하지 마라.”
참으로 인생 살아나갈 때 너무 염려와 걱정을 해서 불안과 초조와 걱정과 근심이 너무 많습
니다.
그것으로 여러분들, 너무 머리가 아프지요. 그런데 전혀 염려 안 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
다.
하여튼 10대들을 보면 걱정입니다. 무엇을 걱정하고 염려하고 ‘어떻게 될 것인가? 나, 앞으
로 무엇 할까? 정말로 이러다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데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잘 믿고, 메시아만 잘 믿으면서 그 이름을 갖고 자꾸 기도를 해요. 그러면 하나님
이 그런 사람이 망하게 한 역사가 없습니다. 그것이 힘들기는 하지만 망한 역사가 없습니
다. 그것이 근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런 염려하지 말고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 하라. 구하라.”하셨습
니다.
여러분들이 각자 염려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이 벌써 파악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
고. 여러분들의 그 심령들을 계속 보면서 돌아다니니까. 여러분들이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
을 다 듣고 온 것입니다. 듣고 와서 다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선생님도 가서 듣고요. 보면
걱정들을 합니다.
나이 30대 먹은 사람들, 40대 먹은 사람들도 “우리가 계속 이렇게 살 것이냐? 앞으로는 어
떻게 될 것이냐?” 합니다. 그런데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너희 선생을 보라.”
선생님은 선생님 사명을 알고서도 계속 걱정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했습니다.
사명 몰랐을 때는 무슨 걱정했느냐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살까? 결혼해
서 어떻게 할 것인가? 애들은 몇 명 낳아야 될 것인가? 많이 낳지 말아야지. 우리 어머니는
7명 낳았대.’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딱 한 마디 하는데
“내가 너에게 비밀을 말한다.”
“무슨 비밀이예요? 엄마.”
“사실상은 위에 딸 하나 더 낳았는데 죽었다.”
“아, 그랬구나.” 그렇게 비밀을 말했습니다.
원래 8명 낳았는데 7명이 남았습니다. “7수가 완전수니까 완전수로 만들었구먼.” 그랬습니
다.
“그것이 무슨 완전수냐?”
“완전수라니까. 땅의 수는 4수이고, 하늘 수는 3 수로, 이 둘을 합한 7수가 완전수라니까.
그리고 7, 7, 7해서 21이 완전수이고. 완전하잖아요?”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의 걱정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나도 늘 걱정했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걱정, 근심, 염려, 재리이고, 나도 걱정, 근심, 염려, 재리였습니다.
“무엇을 먹고 살까?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7명을 낳았는데, 나는 결혼하면 한 두 명만 낳을
까? 아들 둘 낳고 딸 하나만 낳을까? 우리 집은 일곱 명인데, 아들은 6명이고 딸은 하나이
니까 너무하잖아. 전부 데리고 오기만 하면 비례가 안 맞으니까 나는 아들 둘 낳고, 딸 하
나만 낳을까?” 이러면서 걱정했습니다.
그리고 전도하고 돌아다닐 때, 10대 20대 때에 결혼하지 않고 산다고 하면서도 또 한쪽에
서는 ‘아, 나 결혼하면 누구랑 할 것인가? 내 짝은 지금 어디서 크고 있는가?’ 걱정했습니
다.
월명동에 성황당이 있잖아요. 거기에 오면서 “내 짝은 지금 지구상에서 크고 있을 것인데,
내 짝이 어디 있나? 전도하다가 만나면 좋겠네. 내가 미리 알면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전도
하면 좋은데. 하나님, 예수님! 내 짝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때는 예수님께서 늘 따라다니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랬을 때 예수님께서는 앞날을 아시
는데 얼마나 웃었겠습니까? 안 가르쳐준다니까요. 자기 신앙대로 놔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 “아, 정말로 머리 아프다. 분명히 어딘가에 있을 텐데.” 했습니다.
그래놓고 어느 때는 또 기도할 때 보면 “나, 결혼 안 하니까, 예수님하고 사니까 아예 그런
줄 아십시오.” 그랬습니다. 꼭 미친놈같이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했습니다. 그것이 미친
것이지요. 미쳤으니까 정신이 왔다갔다 하지요.
예수님이 쳐다보고 “이것을 결혼을 시켜 버릴까? 그냥.” 그랬을 것입니다. 요랬다 저랬다
하니까.
그런 생각에 한번 빠졌었습니다. “내 짝이 있으면, 내 짝을 지금 만나면 교육시키고 가르치
고 만들어서, 한 7-8년 동안 만들어서 하면 좋겠다. 늘 사람들이 그냥 결혼하니까, 남자 여
자가 그냥 만나서 결혼하니까 조금 좋아하다가 결혼하니까 싸우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미리 만들면 좋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또 고민했습니다. 그것이 다 염려하는 것
입니다.
그래도 예수님이 앞날을 안 가르쳐주십니다. “너는 영원히 결혼 안 할 사람이다. 그리고 너
는 앞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여 가야될 사람이다. 내가 너에게 준 바통을 잡고 뛰어야 될 사
람이다.” 이렇게 가르쳐 주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안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내가 알고, 듣고, 깨닫고, 모든 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산꼭대기 정상까지
올라가면 거기에 답안지가 있는 것입니다. 답이 거기에! 그런 입장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모
든 사람이 그렇게 사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느 때에 보면, ‘하나님 위해서 살아야지. 내가 평생 그렇게 살아야지.’ 그래놓고,
‘내 짝은 어디서 크고 있는가?’ 그러는 사람이 있지요?
“선생님, 어떻게 제 마음을 알았지요?”
“알지.”
내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내 육적인 경험을 통해서 너희들도. 나도 그랬는데 너희
들이라고 그런 마음이 없겠습니까? 있지요. 그런데 그것을 안 가르쳐준다는 것입니다. 비밀
이기에 가르쳐주지를 않습니다. 안 가르쳐줍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비밀이
니까.
말씀 잘 들으십시오. 지금 말씀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들이 이제 차를 탔지요? 이제 서서히 가는 것입니다.
말씀 나가는 것을 보면 신령의 말씀이 나가는 것을 보면 너무 너무 기가 막히게 갑니다.
여러분들은 밥숟갈 들고서 벌써 먹고 있는 것입니다. “아,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지금 심
령의 양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천천히 먹으십시오. 급하게 먹으면 배만 불룩하게 나오고,
맛을 모릅니다. 임신한 것 같이 아랫배만 불룩 나옵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먹으십시오.
“아니, 영도 그래요?”
영도 똥배 나왔습니다. 영도 똥배 나오는 애가 있습니다. 일도 않고 밥만 먹고 있는 사람은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팔뚝만 막 굵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혹시 가슴이 나오는 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허리가 나오고, 아랫배가 불룩 나와서 이렇게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영인체를 보고 내가 놀랬습니다. 얼굴을 보면 뻔한 애들입니다. 영적인 일을 않고 말
씀은 자꾸 들으니까 그렇습니다.
‘에이, 오늘부터 선생님 말씀 안 들을까보다. 똥배라도 안 나오게.’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그러면 힘이 없어서 하나님이 안 믿어지고, 시대가 안 믿어
집니다. 힘이 있어야 믿어지지요. 여러분들, 밥 굶어보면 어떤지 압니까? 자꾸 믿어지던 것
이 안 믿어집니다. 힘이 없으니까.
그래서 밥을 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야 됩니다. 전도하고, 관리하고, 애들 다독거
리고, 기르고 그러면 얼마나 보람 있는지 압니까.
엄마들이 아기 낳아놓고 막 똥 걸레 빨고, 추운데 기저귀 빨고 합니다. 보면 ‘어휴, 어떻게
저렇게 아기 낳아서 기르지?’ 하는데도 너무 좋아합니다. 막 뛰어가서 아기를 안고는 꽉 붙
잡고 “아이고, 내 새끼. 아이고, 너무 좋아. 내 새끼. 뽀뽀. 쭈쭈.” 하면 아기도 “음, 너무 좋
아.” 그럽니다. 그런 재미로 엄마들이 계속 기르는 것입니다. 그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말씀이 또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지키되, 지킬 만한 것이 있어야 지키지. 지킬만한 것이 못 되면 안 지킨
다.” 그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여러분이여. 내가 뭐
한 가지를 꼭 이야기하고 싶은데, 지금 내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내 딸을 잃어버렸습니
다. 그런데 이 보따리 때문에 내가 찾아 나서지를 못하고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할 줄을 모
르겠습니다. 이 보따리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물론 아들딸이 귀합니다. 그러니 이것 좀
지켜주세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머니들이 안쓰러우니까 서로 지켜 준다고 했지만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파악
해야 됩니다. 안쓰러우니까 서로 지켜준다고 하기는 하는데 파악해야 됩니다.
그 중에 어떤 사람이 자기의 증을 맡기면서 “무슨 이상이 있으면 이 주민등록 갖고 신고하
십시오. 내가 이 신분증을 맡기니 내게 맡기십시오. 나도 옛날에 자녀들을 잃어버리고 이런
꼴을 당했었습니다. 내가 지켜 주겠습니다. 이곳이 내 집이니까, 내 약국이니까 여기에 갖다
놓으시오.” 하니까 탁 믿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집에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보따리를 갖다놓고 보니까 보따리에서 계속 냄새가 났습니다. 무슨 냄새가 나서 보
니까 이것저것 사서 냄새가 났던 것입니다. 너무 냄새가 나는데 좋은 것이 못 되었습니다.
지킬만한 것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따리를 내놔 버렸습니다. 보따리를 끌러보니
까 시장에서 주운 것들이었습니다. 생선 끊고서 버린 대가리 이런 것도 갖다 넣고, 생선 꼬
리 끊어서 버린 것을 잔뜩 보따리에 싸놓은 것입니다. 또 보니까 옷 팔다가 오래 되어서 안
사가니까 버린 것들을 갖다가 모아놓은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이 아줌마 아무 것도 아닌 이런 것을 가지고 자식 잃어버리고 보따리 잃어
버릴까봐 그래? 에이.” 하고 내놨습니다.
내놓고 보아도 그 아주머니가 안 오는 것입니다. 보따리 찾으러 오지를 않습니다. 그 아주
머니는 생선 대가리 이런 것, 아무 것도 아니니까 아들을 찾고는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이거, 큰일 났네. 주민등록이 어디있어? 큰일 났네. 주민등록증을 찾아야 되는데. 이거.”
하나님은 그보다 낫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보따리 지켜준다는 보다 낫지 않겠느냐는 것입
니다.
“내가 너희들 생명을 지켜 준다. 너희 어려운 것을 지켜 준다. 너희의 환난에서 지켜준다.
너희를 불 가운데 지켜준다.” 할 때는 야곱처럼 무엇인가가 있어야 됩니다. 야곱처럼 축복
받은 것이 있어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극진히 사랑하고, 하나님을 찾고, 여호와를 찾고, 정
말 하나님이 지킬만한 보따리가 되어야 됩니다. 자기에게 유익한 자를 지켜 줍니다.
내게 유익해야 내가 지켜주지 않겠습니까. 내게 아무런 유익이 없는데 왜 지킵니까. 뭐 하
러 지킵니까. 유익이 있어야지요.
지킴으로 인해서, 지켜줌으로 인해서 그 사람도 ‘이후에 자녀 찾고서 서로 잘해 줄 것이다.’
해야 하지, 안 그러면 다시는 안 한다니까요.
결국 찾았습니다. 그 사람을 찾아냈는데, “그것 별 볼일 없어서 그냥 버리고 갔다.” 했습니
다. “내 주민등록 내 놓으십시오.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뭡니까?” 했습니
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보다는 낫지 않겠습니까. 판단력이. 절대 하나님은 지킬만한 것을 지
켜줍니다. 과연 지켜서 될 만한 것을 지킵니다.
이와 같이 지킬만한 것이 있어야 지킵니다.
선생님을 지켰을 때도 왜 월남에서 그렇게 지켰는가 하면, 앞으로 그렇게 하나님을 섬기고,
위하고, 절대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 것이 된다고 하고, 주님 것이 된다고 하니까, 자기 것
이니까 지켜주는 것입니다. 자기 애인이니까. 자기 사랑하는 자이니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 “어떻게 하면 이 백성에게 하나님을 잘 이해시킬까? 잘
가르치면 안 믿을 사람도 믿는데.” 그러니까 “이 놈을 지켜 주어야 된다.” 한 것입니다. “위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나가고, 천주적인 말씀이 나가니까 이 놈을 지켜야 한다. 사명을 맡
겼으니까 지켜야 한다.”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무 것도 큰 이익이 없으면 안 지키는 것입니다. 유익이 없으면 안 지킨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언가 맡아야 됩니다. 무언가 일을 해야 됩니다. 무언가 일을 안 하
면 안 지켜 줍니다.
안 지켜 주면 병들고, 시듭니다. 이 꽃이 아무 유익이 없고 그래보십시오. 내가 지키겠습니
까. 안 지키지.
이 안에서 벌레가 생겨서 자꾸 날아다닙니다. 그러니 뭐 하러 방에 벌레 생기게 합니까. 이
꽃이라도 있으니까 자꾸 잡아 주고, 자꾸 갖다놓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유익이 있으니까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휴지를 왜 이 강대상에 갖다 놓겠습니까. 코풀고, 유익이 있으니까 갖다 놓은 것입니다. 도
움이 되니까.
여러분들도 도움이 안 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큰 도움이 있으면 크게 지켜 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위하고 섬기고 받들고 좋아하고, 예수님 좋아하고 그러면 좋아하는 대로
지킵니다.
아무 도움이 없으면 안 지킵니다. 유익이 없으면 안 지킨다! 그렇겠지요?
“너희도 지켜라.” 그랬습니다.
“무릇 마음을 지켜야 되는데, 너희도 지켜야 된다.”
너희 마음에서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 이렇게 했다가 저렇게 했다가, 이리로 쓰러지
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지켜라!
마음이 쓰러지면 “왜 마음이 이렇게 쓰러지느냐? 마음아! 이 간사한 마음아. 이 약한 마음
아. 영혼아! 내 영혼아! 이 마음이 흔들거리니까 딱 잡아버려. 간사스러운 마음이 되어 버렸
구먼. 또. 흔들거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여호와를 의지하라! 메시아를 의지하라! 간사스럽
게 왜 또 흔들리느냐? 이놈의 마음아.” 하며 마음을 확 잡아야 됩니다.
“너, 마음아 맞고 싶냐? 마음, 고생을 시켜볼까? 고생하고 싶어? 맨날 마음이 앉아서 걱정
만 하고, 근심만 하고 앉아 있어? 할 일도 더럽게 없네. 그러니까 너 중심 안 해. 내 영혼을
중심 하겠어. 마음이 왔다갔다 하니까. 시원찮은 마음. 하나님, 이 마음을 싹 잡아서 못을
박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면 “마음, 너 하나님을 100% 믿고 해야지, 왜 마음이 흔들거
려?”
여러분들의 마음이 자꾸 흔들거리면 잡으라는 것입니다. 혼 내키고, 책망도 하고요. 알겠어
요?
여기 도표가 있습니다. 도표가 나왔는데 여러분에게는 잘 안 보여줍니다. 내가 도표를 다시
그릴 것입니다. 이 도표를 꼭 그려야 됩니다. 지금 즉시 도표를 그리겠습니다. 잘 봐요.
자 이제 보세요. 보입니까? 이제 내가 설명 할 게요. 원래 도표를 크게 그리려고 했었는데
다음에 그리기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회개하고, 긴장하고,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고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축복해 주십
니다. 높은 산에 오르듯이 축복이라는 산에 올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가 이제는 또 내려오는 것입니다. 태만하고, 자기중심으로 하고, 죄를 지어도 회
개치 않고, 하나님을 안 사랑하고, 그리고 좋아하지 않고 그러니까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스스로 받는 고통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고통의 세계에 또 들어갔습니다. 고통의
세계에 또 빠졌습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심판한 것입니다. “왜 거기에 있냐?”
보니까 이런 전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심판 받고, 탕감 받고 또 기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잘하겠습니다.”
회개, 긴장! 그리고 다시금 정신 차리고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다 필요 없습니다. 남자도 다 필요 없습니다. 다 필요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고
주님만 사랑합니다.” 하며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또 올려놨습니다.
이것이 오늘 아침에 온 말씀입니다. 원본 말씀입니다.
다시 또 올라가서 높은 복을 또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이제 내려가면 안 됩니다.
내려가면 그 다음부터는 전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계획 범이다. 이것은 안 되겠다.” 합
니다. 여기서 또 내려가면 이제는 그 기간이 300년, 400년, 500년 가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밖에 나갔다가 고통 받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또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바깥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 섭리사 안에 있으면서도 그렇습니다. 태
만하면 안 됩니다. 태만하고 하나님 사랑치 않고, 자기 길로 치우치고, 자기 중심하게 되면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복을 받는 세계에서. 그러면 복을 안 줍니다.
선생님이 몰라도 하나님이 그런 법을 만들어놔서 천사들이 계속 봅니다. 자기 행실과 행동
을 계속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해 준다는 것이 그냥 축복이 아닙니다. 엄청난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면 그 축복을 받고 있으면, 그 축복을 받은 세계보다 더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더 감
사하고, 더 좋아하고, 매일 “하나님!, 주님!”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어집니다.
잠자고, 새벽 예배도 안 나오고, 태만해지고, 그리고 자기 길로 치우치고, 먹는데 치우치고,
입는데 치우치고, 신앙생활 안 하고 그러면 그냥 떨어집니다. 계속 주가가 떨어져서 다른
세계로 가게 됩니다. 다른 주관으로 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고통 받고, 몸부림치고, 삐쩍 마르고, 힘들고, 어렵고, 막 몸부림치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못 견디니까, 미치니까 누가 데려다가 기회를 줍니다. 다시 하
라고 기회를 줍니다. 그러면 다시 기도하고, 조건 세우고, 기도하고, 또 열심히 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그러면 다시 또 그때서야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단
계와 고통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다 축복 받습니다. 또 떨어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세요. 계속 그런 역사였습니다. 개인도 그랬고 민족도.
신약 역사도 계속 그랬습니다. 사람이 마음 변하면 예수님까지 팔아버리는 것을 보세요. 그
렇게 무섭습니다. 마음 변하면. 너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늘 기도합니다. “마음 변하면 나에게 해를 주니까 지금부터 손을 대
십시오. 하나님. 손을 꼭 대 주십시오. 미리 손을 대 주십시오. 마음이 변하면 나에게 큰 손
실을 줍니다.”
내가 그 전에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 사랑.”했는데, 마음이 변하면 나에게 큰 해를
주고, 모든 섭리에 해를 주니까 미리 손을 대달라는 것입니다.
“미리 꼭 손질을 해 주십시오. 하나님.” 그런 기도를 합니다. “안 되겠습니다. 이가 내 마음
같지 않습니다. 나는 늘 이렇게 해 주는데, 안 되겠습니다. 마음 변하면 안 되니까 손을 미
리 대 주십시오.”
무슨 말씀의 도표인지 알았지요? 그러면서 시대를 감당하면서 가도록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계속 어려운 것을 지켜준 것입니다. 지켜 주고, 또 지켜 주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지켜 주고 한 것입니다.
내 것만 기도 못 하잖아요. 온 인류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를 좍 이야기해 주어야 하고, 이 나라 저 나라 다 기도하고, 하나님 안 믿으니까 믿게 해
달라고 막 기도합니다. 조건을 세워야 하니까. 그리고 섭리사 전부 교회마다 또 기도를 해
주어야 됩니다. 일일이 다 이름을 못 대니까 각 교회마다 각 민족마다 이야기를 해 주어야
되고, 내 문제를 또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이런 기도를 하려니까 끝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해야 됩니다. 그러나 1시간 내에 막 합니다. 막 해버립니다.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이 잘되면 긴장해서 더 잘되어야 되는데, 더 큰 복을 받고 더 좋은
복을 받고 가야 되는데, 잘 되면 거기서 주저앉고 거기서 다른 것을 생각합니다. 자기 주관
에 빠지고 자기 길로 갑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지. 그런 양심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올 수 있겠느냐? 안 되지. 하나님이 어
떤 존재자라고. 전지전능하시고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이신데. 잘 되면 더 그렇게
해야지, 왜 자기 길로 빠지느냐? 그러면 절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느니라.”
내가 심판합니까?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는 책임자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 하고 보고합니다. 내가 그런 보고를
안 하면 내가 걸립니다. “너는 뭐했느냐?” 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있습니다.” 빨리 보
고를 합니다.
“이런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실 것은 꼭 용서해주십시오. 그러나 안 되겠으면
다시 정신 차리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세계 각 교회가 희망을 갖고 여러분들이 뛰고 달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젊은 사람들
이 무엇 합니까? 가만히 앉아서 창문 너머로 “어휴, 너무 날씨가 추워서 오늘 고기 못 잡겠
어. 오늘 그냥 죽은 고기나 사올까?” 그러면 안 됩니다.
“야, 오늘 날씨가 추우니까 고기들이 병신같이 돌아다니겠다. 오늘 딱 잡자. 오늘 날씨가 추
우니까 고기가 왔다 갔다 하겠다. 와 이 때에 잡자.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떻게 할까 왔다
갔다 하는 고기들 잡자.” 그러면서 시대가 악할수록, 어려울수록 고기를 더 잡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지금 태만하면 안 됩니다. 가면 갈수록 더 잘 됩니다. 열심히 하면!
잘 들었습니까? 그러면 말씀이 지금 많이 나갔습니다.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안녕을 고합니다. 말씀 많이 했습니다.
새벽 말씀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만 위해서 말씀한 것이 아니라, 이 후대의 볼 사
람도 위한 것입니다. 이 테이프를 쫙 모아서, 일률적으로 해서 앞으로 주일말씀으로도 사용
하고 그럴 것입니다. 앞으로 후대의 사람들은 이것을 주일 말씀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그래
서 이것을 귀하게 지금부터 저장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벌써부터 준비하는 것입니다. 후
대를 위해서 준비를 해 놓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책도 준비하구요. 당세만 먹고 끝나 버리
면 안 됩니다.
말씀 없어지면 무엇을 먹고삽니까? 후대를 위해서 많이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천
년 동안 말씀을 계속 돌리고 또 돌리면서 보게 합니다.
예수님 당세 때 좋은 동영상 하나 남겨놨다면 그것을 가지고 보고 싶은 사람은 계속 볼 것
이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너희들 염려하지 마라. 화평케 하도록 하라. 그것이 문제다.” 그런 동영상이 있
으면 아마도 천 번, 만 번씩 틀어봤을 것입니다.
말씀 귀한 것을 모릅니다. 여러분도 말씀 귀한 것을 모르지요? 말씀 귀한 것을 모릅니다.
말씀 귀한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은 모르지요.
이제 앞으로 말씀 귀하다고 할 때가 또 올 것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갈 바를 잃어버리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합니까? 선생님은 말씀을 그렇게 저장하지, 도표 그리지, 그렇게
하면서 합니다. 그러니 너무 너무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말씀 없으면 그냥 끝납니다. 사탄들에게 맥을 못 씁니다. 말씀은 무기입니다. 말씀은 큰 신
형 무기라는 것입니다. 이 귀한 무기들을 잘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말씀은 양식입니다. 먹
어야 되니까. 이러면서 시대를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잠깐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심을 감사하고, 주님께서 말씀하
심을 감사합니다.
너무 엄청나고 방대한 말씀이 있지만 이 말씀을 듣고, 시대에 계속 성경같이 풀어 나갈 수
있게 해 주시고, 오늘 말씀한 것은 이 당세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기에게 하나씩 놓고 말한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생명 한 생명에게! 통역관들이 한 번에 다 못 하니까 다시금 들려주
고, 또 들려주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나님이 하셨는가 또 세밀하게 이야기해 주고,
교역자들은 그 말씀에 중심 하게 만들고, 생활을 잘 살피라고 했습니다. 이러면서 이들이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옵소서.
사람이 잘 되려고 하는데 어디서 잘 되는지를 모릅니다. 다윗은 눈을 들어 도움이 어디서
오는가 산을 보니까, 나 다윗이 왕이 되게 만든 그런 큰 도움이 “하늘에서 왔구나. 어떻게?
하나님이 지켜주더라. 불꽃같이 지켜주면서 이렇게 도움이 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 않게 했다. 늘 쳐다본다. 돕는다. 해까지 돕고 달도 돕고
밤낮 주야로 돕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깨달았을 때 하나님이 더 축복해 주
었습니다. 이런 축복을 받으니까 다윗이 왕이 되었지요. 왕이 되어서 40년 동안 통치를 했
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영원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엄청난 축복을
주시니까. 그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깔짝깔짝 이런 축복보다 그런 대담한 축복을 하늘로부
터 받게 해주시옵소서.
전도된 자들을 늘 잘 가르치고, 하늘을 가르치고 주를 가르쳐서 대단하고 큰 축복을 같이
연결되어서 받을 수 있는 능력과 은혜로 더 축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런 조건을 세우고 가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영육을 힘 있게 붙잡아 주시고, 능력 있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온 세계 각 나라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평강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충만할지어다. 아
멘.
여기서 말씀을 마칩니다.
안녕!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