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0.06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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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월요일
말할 수 없는 심정
작성일 : 2014. 7. 11. PM 1:00
작성자 : 정해라
(오후1시 기도 때에 한 생명을 위해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휴거의 때,
그리고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져 왔고 진정 감사와 사랑의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네가 내 심정을 알았구나.
네가 알고 눈물로 나를 위로하였기에
내가 너에게 왔다.
인간 창조는
보이지 않는 영계의 큰 혁명이다.
나의 상대체 인간
진정 사랑하노라.
인류가 모른다 하여도
내 사랑은 변함없도다.
그 사랑은 영원하니라.
나는 ‘인간 창조’를 후회하지 않는다.
아픔을 생각하면 긴 시간이나,
6000년이 길지 않다.
기다렸다.
선생을 기다렸으며,
오늘의 너를 보기 위해 기다렸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하노라.
그러나 내 마음 한 곳에 슬픔이 있으니
아직 모르는, 어느 한 곳에서 방황하는
수억 명의 인간들은
나의 심정에 흐르는 눈물이다.
휴거.
창조 목적을 이루는 완전 수,
선생 그곳 에서의 6년을 지나
이제 진정 나의 뜻을 이루는 기쁨의 날이 되었다.
하지만 나의 말 못할 심정의 눈물을
본 자 있으랴.
영원에 새기어
빛나는 보석이 되어 살라고
나 여호와의 사랑으로 창조한 인간이여
오늘, 휴거의 이때가 지나면
무엇으로 살려느냐.
내 심정 알 자 있으랴.
나 여호와와 일체 된 자,
내가 찾는 자 찾고
나와 같이 눈물 흘린다.
‘전도’ 그것은 전도가 아니다.
사랑이며, 나와 일체를 이룬 결과체이다.
그 결과체를 이룬 자
나의 창조 목적을
온전히 깨달은 자이며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아는 자이니라.
내 신부를 구해 다오.
기뻐 잔치하되,
모르는 곳에서 나를 찾으며 우는
내 신부를 구해 다오.
모르는 곳에서 눈물 흘리는 자 없는지
내 마음이 되어 살펴 다오.
아직 그런 자가 수천이니
내가 심히 슬프다.
선생은 나와 일체 되어, 내 몸 되어
나와 같은 심정이니
너희에게 전도하라 한다.
‘전도’하라 하는 것은
‘나 여호와 하나님의 눈물을 닦자 ’라는 뜻이니
그 심정 받아라.
생명을 구함은 육의 일이 아닌
영계의 혁명이며, 개혁이며
나를 향한 위로와 사랑이니라.
섭리사여.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귀하게 내 보석들이 되어 주었던 것처럼,
너희가 이제 영원히 빛날
내 보석이 되었듯이,
내 보석들을 찾아
‘에덴동산’이 곳에 영원히 빛날
사랑 보석들을 심어 주길 바란다.
내 심정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으랴.
내 상대체 된 자는 진정 알리라.
70억의 인류를 생각하라.
너희는 작지 않으니
내 사랑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 다오.
그런 자, 완성된 신부이다.
이 말의 깊은 뜻을 깨닫길 바란다.
너희를 아끼고 사랑하듯
인류를 사랑한 여호와니라.
2014-10-06 월요일
간절함을 가지고 선생 위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4. 8. 6~7 AM 1:30
작성자 : 이정실
(수요예배 때 뜨겁게 찬양을 하면 늘 성자는
오셨습니다.
눈물이 너무 흘러 성자가 함께하심을 모를 수가
없었습니다. ‘간절하게 부를 때 성자께서는 친히
오시는구나.’ 깨닫고
감사드렸습니다. 감동을 주신 이후 더 기도하라는
감동을
받아 다음날 1시 기도를 하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내가 왔다.
간절히 부르는 너를 타고 내가 왔다.
사랑아.
나를 간절히 찾아 주어 고맙다.
고맙구나.
그리해라.
그리해 다오.
매 순간 나를 불러 다오.
불러라.
나를 찾아라.
나를 찾아라.
나를 붙잡아라.
사랑해서 오잖니
사랑으로 오잖니
사랑으로 나를 붙잡아.
간절함이다.
간절함이다.
내가 으스러지도록 나를 붙잡아 다오.
(우리가 간절히 부르기를 바라는 성자의 사랑,
짝사랑 같은 사랑이 너무나 느껴져 가슴이
아팠습니다)
너의 간절함으로
내가 너에게 올 수 있음을 네가 알았다.
간절함을 잃지 말아라.
그것이 휴거의 지름길이다.
샛길로 불러서라도
휴거시키고 싶어 하는
나의 마음을 네 선생의 마음을 뜨겁게 깨닫고
너희도 그와 같이 간절함으로 나를 찾아
휴거길 완성하길 원한다.
할 수 있다고 무수히 말을 하였건만
귀하게 듣지 않는 자들이 있기에 안타까워
내가 너무나 안타까워
간절함으로 나를 부르는
이곳으로 내가 왔으니
정녕 휴거를 완성시키는 모두가 되길
내가 희망하노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
(제가 저의 은혜에 취해서 이런 감동을 받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 예배가 시작되었고 이후 더
간절함을
가지고 기도하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새벽 1시 선생님과 같은 시간에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리고, 이어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할 때, 선생님이
나오시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오랜 시간
기도했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흐르며 감동이 왔습니다 )
간절함이 빠지면 안 된다.
간절하게 기도하여라.
그가 나올 수 있게 간절하게 기도하라.
그는 이미 조건을 다 세웠고,
이제 너희의 기도 그릇이 차야
그가 나올 수 있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은
그가 그곳에서 나올 수 있게
최우선으로 기도하라.
많은 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그를 위해 기도하면서
선생 나오게 해 달라는 기도는
왜 그리 약하게 하는지 모르겠구나.
그를 위해 기도해.
그가 나올 수 있게,
속히 자유로운 몸이 될 수 있게 기도하라.
너는 무슨 기도를 했느냐?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한다 하지만, 이 기도를
매일
오늘처럼 간절하게 하지는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많은 자들이 그러하구나
그를 위해 기도하면
그가 어떠한 상황인지 더 깨닫게 되고
그 상황과 환경에 맞는 기도를
더 할 수 있게 된다
중보 기도로 그가 할 기도를
대신 해 줄 수 있게 되어
그의 시간을 더 아낄 수 있게 도울 수 있다.
그가 해야 할 기도를 대신 해 줌으로
그는 더 깊은 말씀을 받을 수가 있고
더 시간을 아껴 쓸 수가 있다.
그의 상황을 생각해 보아라
그를 위해 할 기도는 너무나 많다
모두 그의 상황을 깊이 생각하지 않으니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며
‘어떤 생활을 하시는지
요즘 근황은 어떠신지 몰라
기도하기 어렵다’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생각하여라
그리고 간절히 구해 보아라
그를 위해 어떠한 기도를 해야 하냐고
간절히 구해 봐
(선생님이 처해진 지금 상황 하나만으로도 기도할
것이 너무 많은데 끊임없이 기도하지 못한 것이
너무 회개되었습니다. 간절함을 가지고 선생님의
자유함을 위해 계속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기도할 때다
정말 기도할 때야
고정관념을 버리고
막연히 ‘나는 여건상 기도할 수 없다’
하는 생각은 버리고
계획적으로 하라 했듯이
늘 하는 기도도, 선생을 위한 기도도
계획적으로 끊임없이 할 때라는 것이다.
눈만 뜨면
선생을 위한 기도를
수시로 끊임없이 많이 해야 하는 때다
지금은 그러한 때다
선생 기도 많이 해
선생 만나면 면목 없어 되겠느냐
얼마 남지 않았다
앞으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그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 자
어찌 그와 편히 대면할 수 있겠느냐
모두 다 같은 환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 기도하지 않는 자,
확연히 나눠져 있다
지금 117 기도를 하는 자들과
안 하는 자들이
육안으로 나눠지는 것처럼...
그것이 전부는 아니나
이와 같이 하려는 자와 마음이 없는 자로
나눠진다는 것이다
관심이 없으면 안 된다
새벽 1시 기도 못 해도
오후 1시, 7시 기도는
모두 충분히 할 수 있다
‘1시 기도 못하니까
오후 1시, 7시 기도는 해야지’ 하는 자
과연 몇 명일까?
둘러보아라
네 주위에도, 너 또한 그리하지 않지 않느냐
하려는 마음만 가지고 있는 자,
아예 관심이 없는 자들...
이와 같이 휴거도 그러하다
117 기도를 하면
팔자가 돌아간다 하여도
117 기도한 자에게
선생이 축복을 준다 하더라는
이야기도 들었으나
‘와~ 그렇구나.’ 하고 흘려버리고
그 말씀에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이것이 진정 섭리사 현실이다
그러니 그를 위해
그가 나오게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냐는 말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애석하다.
애가 탄다
누가 이 심정 알아주겠느냐
‘깨어 기도하는 자? 사랑받은 자? 사랑하는 자?’
사랑하는 자들이 있으나
깨어 기도하는 자 따라가지 못한다
사랑하는 자들이 깨어 기도하면
그야말로 첨단이다
전해 주어라
모두 깨어서 기도하라고...
기도에 불을 붙이자!
간절함을 가지고
그를 위한 기도를
끊임없이 해야 할 때다
그것이 휴거의 지름길,
비행기를 타는 길이다
(선생님의 자유를 위한 기도를 간절하게 했습니다.
오늘은 간절하지만, 매일 이렇게 기도하면
똑같은 기도 제목으로 또 내 마음이 무뎌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하는 내용은 같겠으나
그 심정의 깊이를 본다
그러니 간절함으로 매일 기도하여라.
이것을 너에게 이르노라.
117 기도하는 자들,
모두 보고 그리 기도하라 함이다.
2014-10-06 월요일
영의 죽음
작성일 : 2014. 8. 8. 새벽 5시 40분
작성자 : 곽민정
(말씀을 다시 상고하는데, 실력이 있으면 영계를
다 보고
오라고 하신 말씀이 유난히 크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해 조건 세워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며 잠이 들었고, 다음날 새벽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볏짚 타는 소리, 장작 타는 소리가
들리더니 몸이 뜨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바로 몸이
붕 떠서
하늘 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솟구쳤습니다.
조금 무섭긴 하였지만 뭔가 너무 신기하여 그냥
몸을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맡겼습니다.
계속 하늘 위로 올라갔는데 어느 정도 올라가니
어떤 으리으리한 크리스털로 된 조형물이
있었습니다.
25층 아파트보다 훨씬 높은 조형물이었습니다.
그 조형물 가장 가운데 엄청 큰 선생님 사진이
있었고,
그 밑의 각 칸에 여러 사람들의 사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를 지나서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속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다 어떤 산 같은 곳에 발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얼핏 보니 산 정상쯤에 뭔가가 있었습니다.
죽은 사람을 그리는 분향소였습니다.
영계에 분향소가 왜 있지 하고 보니 바로 옆에
‘주교회’
라고 나무 팻말이 달려 있는 교회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 예전에 제가 있던 교회의 여자
집사님들이
눈물을 흘리며 분향소에 있는 자들을
안타까워하였습니다.
분향소에 누가 있나 궁금하여 들어가 보니
분명히 산 사람들인데 다 죽었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기도했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자 주님. 육신이 죽은 것도 아닌데 교회 옆에
분향소가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에요. 그것도 산
위에요.)
그곳은 영계의 세계이다.
내가 보여 준 것이다.
분향소는 영들이 죽어 있는 곳이다.
육신이 산 것과 죽은 것,
영체가 산 것과 죽은 것은
엄히 다르다.
영은 죽으면 끝인 것이다.
영이 산 자들이
죽은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애통해 하여도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는 없다.
자기가 맞다고 떵떵거리는 자들도
영계에 가 봐야 아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선생은
너희가 실력이 되면
기도하여 영계에 가 보라고 하는 것이다.
이곳에 너와 내 신부들에게
영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 주기 위해서
너를 이곳에 데리고 왔다.
그러니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어서 빨리 말씀이 있는
밝은 빛의 세계로 데려와야 한다.
어둠 속의 불빛같이
영적 혼적인 어둠 속의 불빛은 진리의 말씀이다.
시대 진리의 불빛만이
밝게 해 줄 수 있고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시대 진리의 불빛에 비친 너희 행위가
구원과 휴거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이때는 휴거를 이뤄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너희 선생이 가르쳐 주었지?
예전과 전혀 다르다.
이제는 판도가 바뀌었다.
긴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
눈에 보이는 환란은 물론이요,
영적 환란, 혼적 환란이
상상도 할 수 없이 끊임없이 몰려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내 앞에 집중하고,
보낸 자와 시대 말씀에 집중하여라.
그래야 환란을 피해 갈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의 방향을 살필 줄 알아야 한다.
말씀에 환란을 피하는 방법을 다 주었다.
순간의 기쁨을 포기 못하고,
자신의 육성과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환란을 절대 피해 갈 수 없으며,
영원히 살아야 할 너희 영 또한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성약 역사에서
존재케 될 수 없을 수도 있을 것이다.
영원한 세계를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
한 번 죽은 영은
다시 살아날 수 없다고 했다.
그때는 나도 너희 선생도
더 이상 손을 댈 수 없다.
육도 영도 혼도 마음도 생각도
단단한 밧줄로
너희 선생과 나에게 묶어야 한다.
그 밧줄이 풀리는 순간
환란의 주관권 속에 들어가
구해 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두껍고 튼튼한 밧줄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니다.
너희가 환란 속에 속하지 않기를 바라는
나 성자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