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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10.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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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4.10.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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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화요일 개인 죄가 성자 주님과 휴거에 미치는 영향 작성일 : 2014. 8. 20. AM 0:00 작성자 : 이태홍 (학교 음악 수업의 10분 남는 시간에 음악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보고 싶은 뮤직비디오를 보라고 하였고, 아이들이 한 여자 연예인의 선정적인 뮤직비디오를 틀었습니다. 그때 저는 눈을 돌려야 했지만, 순간적으로 보게 되었고, 그다음으로는 빠져나올 수 없었습니다. 집에 가서는 더 많은 뮤직비디오와 축구 영상을 보게 되었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머리가 지끈지끈하게 아파 왔고 4일 가까이 머리가 아픈 채로 낙심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 주님께 죄송하고 부끄럽지만 낱낱이 고하고 용서를 구해야겠다.’ 하고 다시 1시 조건 기도를 시작하려고 교회를 갔을 때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죄 지으면 안 된다. 시간 없다고 하지 않았냐. 네 마음, 생각이 나를 사랑하고 싶어 해도 육의 행실, 생각이 틈이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순간 사탄이 틈탄다. 또, 조건 쌓다가 순간 주저하여 낙심하면 그 찰나에 사탄이 틈타고 즉시 회개하고 사탄 내쫓지 않으면 사탄이 뇌 속 더 깊이 들어가 너를 괴롭힌다. (아멘! 선생님. 저 정말 그렇게까지 죄를 지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뮤직비디오가 너무 자극적이고 계속 머리에 맴돌았어요. 그리고 머리가 매일 깨질듯이 아파 왔어요. 말씀을 들어도 들은 것 같지 않고, 말씀을 읽어도 이해도 안 되고... 아! 이게 정말 지옥의 삶인가보다. 빨리 벗어나지 않으면 정말 큰일 나겠구나 느꼈습니다.) 그래, 나와 사랑하며 살지 않는 삶의 실체이다. 사탄이 계속 벗어나지 못하게 발목 잡으며 괴롭힌다. 즉시 나에게 손을 뻗어 나를 잡고 일어나라. 신부야 며칠 동안 나 생각 않고 불의를 저지르고 사니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프지? 그러나 나 잊고 계속 그리 산다면 나중에는 그 감각마저 잃어 버려 후에 지옥에서 더 큰 고통을 받는다. 그러하니 더 이상 죄 짓지 말고 사탄에게 작은 실 가닥 같은 틈도 주지 말자꾸나. 사탄은 아직 나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그러나 나는 오직 성삼위를 의지하고 사랑함으로 이겨 낸다. 너도 그리하여라. 내가 조건 세웠으니 가능하다. 혹여 죄를 지어 낙심하더라도 즉시 일어나 오직 성삼위만 붙들고 행하여라. (아멘, 그런데 죄를 짓게 되면 회개를 해도 괜히 성삼위와 주님 이름 부르기가 죄송해요..) 그래, 그것이 정상이다. 나는 너 사랑해서, 신부들 사랑해서 쉴 틈 없이 기도해 주는데 너는 나 사랑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죄를 지음으로 인해 사탄이 너를 막아 사랑하지 못하고 나를 부르려 하니 어렵고 죄송하지. 그래서 내가 그토록 죄를 짓지 말라 한 것이다. 큰 죄이든 작은 죄이든 안 짓는 것이 최고 좋다. 휴거 300선 되려면 죄라는 단어를 삶 가운데서 잃어버리다 싶을 정도로 나를 사랑하며 나를 위한 삶만을 살아야 한다. 나의 신부가 신랑인 나에게 죄송하여 미안한 마음 때문에 다가오지 못하면 어찌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겠느냐. 진정 알았으면 행해야 한다. 나 너 믿는다고 여러 번 얘기했지? 나 끝까지 너 믿고 사랑한다. 사랑해, 안녕~ (감사해요. 선생님! 오늘 짧게나마 회개를 했더니 이곳저곳에서 연락이 와서 제게 부탁을 하기도 하고 여러 일을 해 보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이 있었어요. “나를 쓰시려고 준비하고 예비해 놓았지만 나의 그릇이 작고 내가 준비 안 되니 못 쓰시고 계셨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 대신해 신랑 나 성자가 얘기한다. 네가 느낀 것이 맞다. 나 성자는 너희 쓰려고 모든 것 준비해 놓았는데 너희가 한순간 등 돌림으로 인해 나의 모든 계획은 허사가 된다. 너희를 나에게로 오도록 하기까지는 힘들었지만, 등 돌리는 것 한순간이더구나. 너 쓰려고 함께 사랑하려고 이제껏 말씀으로 방향을 가르쳐 주고 말씀해 주고 하였는데 순간 사탄의 꾐에 넘어가서 나에게 등을 돌리니 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슬펐다. 네가 나에게 등 돌리면 어떤 기분인지 모르지? 나의 마음 확실히 알도록 설명해 줄게. 가령 한 남자가 있다고 하자. 또, 그 남자가 세상 모든 것 다 주어도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다 하자.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수년 동안 선물 사 주고 하여 사랑을 이루었다고 하자. 그러나 사랑의 종점은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기에 남자는 결혼을 원했다. 여자도 영원히 그 남자만을 사랑하며 살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리고 남자는 어떤 장소에 청혼할 준비를 다 해 놓았는데 그 장소에 오던 여자가 순간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진 것과 같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너희가 나의 노력, 사랑으로 이 역사에 부름을 받고 온 것은 남자가 여자를 위해 수년 동안 노력한 것과 같다. 또, 드디어 나와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고는 나에게로 나아오다가 순간 사탄에게 꼬여 죄를 지은 것은 여자가 순간 다른 남자와의 사랑에 빠져 청혼 준비를 한 장소에 나오지 않은 것과 같다. 사탄에게 납치당하는 격이다. 이러할 때 나의 마음은 무너지고 또 무너진다. 한번 무너진 마음은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이 돌아오지 않는 한 절대 회복되지 않는다. 너희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야 서서히 채워진다. (성자 주님. 진정 그 마음 알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신부라는 자가 그같이 죄를 짓지 말라 했건만 또 죄를 짓고 등 돌리고 있으니. 이제 확실히 알려 주셨으니 실망 절대 안 드리고 끝까지! 확실히! 영원히! 사랑만 드릴게요.) 그래 내 사랑하는 신부야. 다시는 흔들리지 말고 미동도 없이 아무리 사탄이 옆에서 방해하여도 끝까지 나만 붙들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기다. 나는 너를 네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해. 그러니 걱정, 염려하지 말고 하자! 사랑해 너희가 죄 짓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것인지 너희 휴거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진정 깨닫기를 바란다. (성자 주님. 저 같은 죄인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보듬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는 작은 죄도 안 지을게요. 더 이상 등을 1도도 안 돌릴게요. 오직 나의 신랑, 성자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끝까지 믿어 주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끝까지 하여 성자 주님 마음 아프게 하지 않고 사랑을 드림으로 성자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신부되겠습니다) 2014-10-07 화요일 선생님과의 혼체 소통의 중요성 작성일 : 2014. 7. 17. AM 3:30 작성자 : 손영해 (사랑으로 선생님을 간절히 불렀습니다. 선생님과 혼으로 통하고 싶다고 간절한 마음으로 불렀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과 혼체 소통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진정 사랑들아. 내 할 말이 있구나. 너희 선생 보고파 하며 그리워하는 마음 다 안다. 그러니 혼체 소통이 얼마나 귀한가에 대하여 말하려 한다. 혼체의 문을 열어 놓은 것은 선생 육 매인 바 되어 혼으로 통하라 함이다. 예수 때에 예수 육신이 죽임을 당한 후 삼일 반 만에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 영혼을 깨우고 못다 전한 말을 전하며 그들을 이끌었지. 그리한 것처럼 선생 혼을 만난다는 것이 너무나 중하다. 육으로 소통하는 편지만큼 혼체 소통이 너무나 큰 비중을 차지하지. 혼체 발달시켜라. 이제 스마트폰 시대가 되어 각종각색으로 서로 통하며 소통하지 않느냐? 소통은 그만큼 휴거에 있어서도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너희의 사상과 정신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 나와 더욱 일체 될수록 혼체 또한 발달하여 더욱 소통이 잘되는구나. 휴거 200선 부터 혼체 차원의 소통을 하고 300선부터 영을 자유자제로 쓰며 천국도 왔다 갔다 하며 살게 되는 것이지. 특히 선생과 혼체 소통을 하는 것은 혼 스마트폰이라고 하였다. 선생 육의 한계로 소통이 자유롭지 못한 때에 혼체 소통함으로서 선생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혼과 혼이 연결되어 다 느낄 수 있는 것이지. 마음과 심정의 파장이 맞으면 통하게 되는 것이지. 간절함의 강도에 따라 더욱 가까이 느끼며 간절함으로 부르짖을 때 일체를 이루어 그의 생각과 하나 된다. 너희의 창조 목적 또한 혼체 소통이구나. 아담, 하와 신앙의 조상 때부터 혼체 소통하며 아담이 “무엇 하느냐?” 하며 불렀을 때 대답하며 소통하였지. 하지만 죄를 짓고 타락됨으로 소통이 끊기고 수수작용이 끊기게 된 것이야! 혼체는 점점 바닥을 치며 육적 생활 차원으로 치닫고 밭을 갈고 수고해도 영적인 밭이 없어 곤고한 삶을 면치 못하였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치 않았다면 수수작용이 되며 영적 수준이 높은 자들이 되었을 것이다. 인간의 타락은 수수작용이 끊어지게 되었고 그것을 죽었다고 표현한 것이다. 육은 살아 있었지만 영이 죽어 수신, 발신이 끊긴 상태가 되었지. 스마트폰도 상대방의 폰이 꺼져 있으면 수신 상태가 되지 못하고 아무리 통화 스위치를 눌러도 통화가 안 되는 것이다. 혼체는 이 같은 수신, 발신의 역할을 하는 중요한 뇌 기능이다. 뇌 기능 발휘하려면 혼체가 살아나야 하고 합당한 마음, 정신, 생각이여야 한다. 수신이 끊긴 상태에서는 내가 아무리 말을 걸어도 못 알아듣고 통할 수가 없는 것이다. 혼체 발달은 복직이다. 이 시대는 복직의 역사가 아니냐 신부로서 복직의 역사가 아니냐 복직하자. 혼체 소통함으로 복직하는 역사를 이루어라. 아담과 하와의 끊긴 수신, 발신을 이제 복직함으로 소통을 이루자. 인간을 신과 통하는 신비한 존재로 창조하였다. 인간만이 유일하게 통하게 만든 존재이다. 그러니 신비하게 창조된 신부이지. 나의 사랑의 상대체로 사랑 대화하려 인간을 창조하였지. 대화다. 사랑 대화할 때 너희들이 육계에서부터 창조한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 대화하며 사랑을 쌓다가 천국 와서도 대화하며 사랑 천국 이루는 것이지. 소통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소통이 안 되어 답답하냐? 조건을 쌓아라. 사랑 교신할 수 있게 조건을 쌓아라. 이것만을 두고 기도해 본 적 있느냐? 선생 혼으로 만나고자 노력하였느냐? 간절한 만큼 내가 간다. 선생이 간다. 신령체로 변화한다. 사랑의 마음과 파장에 이끌리어 내가 간다. 나의 혼이 간다. 영계는 파장의 세계다. 파장으로 이끌리며 다닌다. 그러니 생각의 강도를 높여 봐. 마음과 정신을 바로 세워 보거라. 신비하고도 오묘한 혼체 소통의 세계를 계발하여 보아라. 신앙의 삶과 휴거선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야. 사랑은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남녀 간의 사랑도 소통하며 만남으로 이루어지지 않느냐? 그리한 것처럼 신랑, 신부의 사랑도 만남으로 돈독해질 것이야. 육계에서 많이 소통하자. 천국에서 추억거리로 남아진다. 추억의 장소 지구가 되는 것이야. 지구에서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며 영원토록 간직될 것이야. 사랑들아. 내가 섭리사의 신부들에게 진정으로 말하고 싶었다. 대화하며 사랑하자고 진정 말하고 싶었다. 지도자 중에서도 모든 부분에 뛰어나지만 혼체 소통이 안 되는 자들이 있다. 사랑에도 핵을 차지하는 혼체 소통이다. 자신을 되돌아보아라. 무엇이 문제인지? 난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자에게 간다. ‘어리고 약해 보이고 그런 자에게 나타나시나?’ 하며 의아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난 어린아이 같고 마음이 청결하고 긍휼한 자에게 간다. 천국도 어린아이 같은 자가 간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순수하여라. 마음이 어린아이같이 깨끗하여 보아라. 순수함이 무기다. 수순함이 소통의 지름길이다. 백지장같이 새하얀 마음이 내게 합당한 자로다. 내게 합당한 자들이 되어라. 어린아이 같은 자를 내가 쓴다.! 사랑들 혼체 소통에 대해 깊이 말하고 간다. 섭리사 신부들이 나에게 합당하고 사랑으로 다가오길 바라며 나 성자가 말하였다. 2014-10-07 화요일 왜 300선 이상이 되어야 할까 작성일 : 2014. 8. 12. PM 01:00 낮기도 시간 작성자 : 최연정 (며칠 전부터, 성자가 떠난다는 의미는 선생님이 육으로 자유로워지셔서 육으로 나오면 선생이 주체가 되어 역사를 펼치는 의미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낮 기도할 때 더 자세히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을 때 감동이 왔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이 나와서 육적 혼인 잔치하고 나는 천국에서 영적 혼인 잔치하는 것이다. 내가 떠난다니 서운해 하고 의아해하는 신부들아, 이젠 선생이 주체가 되어 역사를 펼쳐 나간다. 보이는 성자와 너희들이 폭발적인 섭리역사 펼친다는 것이다. 그는 육이나 성자와 일체 된 육신으로 보이는 성자로서 전 세계적으로 그와 함께 신의 역사 펼쳐진다. 왜 300선이 되어야겠느냐? 그와 일체 되어서 뛰기 위해서다. 그와 일체 되어 역사 펴려면 300선급의 영,혼,육이어야 한다. 완전하지 않은 자와 선생은 같이 역사 펼칠 수가 없다. 선생과 함께 주체가 되어 역사를 펴려면 300선급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300선이 안 된 자는 구경꾼으로 존재하게 된다. 그것만큼 불행한 일이 어디 있겠느냐. 주인이 직접 와서 역사를 펴면서 그와 같이 먹고 마시고 같이 뛰고 달리고 같이 웃고 같이 울고 해야 혼인 잔치 아니겠느냐. 그러나 300선 이하는 육으로 온 그를 보면서 같이 있어도 영으로 보면 같이 혼인 잔치에 참여하고 있지 못한 것이다. 육은 그의 주관권에 있는 듯하나 박수해 주는 하객에 불과하다. 육으로 하니 더 표가 난다. 선생이 나오면 달란트 비유에서 나온 것처럼 신부는 신부급으로 대하고 섭리사에 와서도 자녀급으로 산 사람은 자녀로 대하고 종처럼 산 사람은 종으로 대하고 선생을 무시하고 개인이 좋아하는 일만 한 사람은 선생도 그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다. 지금은 육이 안 보이니 성자가 주체가 되어 역사 이끌기에 영으로 하고 혼으로 하니 상을 주고 행한 대로 갚아 주어도 받는 사람이나 알지 모르는 자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육은 보고 듣고 곧바로 느끼니 더 확연하게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것이다. 선생이 나오면 너희들의 모든 행위가 낱낱이 드러난다. 하늘이 준 진리를 가지고 얼마나 남겼나 본다. 땅에 묻고 나 몰라라 한 자들은 땅을 치고 정녕 후회할 날이 온다는 것이다. 선생은 완성된 300선급 신부들과 혼인 잔치 하러 곧 나온다. 땅에서 오는 신랑을 맞을 준비하여라. 절대 게을러서도 태만해서도 안 된다. 열 처녀 비유를 꼭 기억하고 명심하여라. 지금 너의 행위가 어느 쪽에 속해져 있는지 확인하라. 열 처녀 비유가 지금 실체로 이루어지고 있다. 기름 준비하고 맞이해라. 완전한 사랑체가 기름인 것이다. 자기 주관이 섞인 기름은 가다가 금방 떨어져 버린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의 기름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선생을 신랑으로 제대로 맞이하는 것이다. 내가 간다고 또 육적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구나. 방법과 주관권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선생이 나의 대행이다. 선생이 나의 보화다. 선생이 나를 보여 주는 자이다. 기대해라. 나를 육으로 볼 수 있으니 얼마나 가슴 벅차냐! 전반기 때 선생도 완전하였는데 14년의 무덤기간을 끝내고 성약역사의 독립을 거쳐 선생은 완전한 신의 인간이 되었다. 보이는 신의 역사를 너희들은 직접 목격할 것이다. 신적 차원으로 300선급 이상이 된 자들만이 그와 같이 호흡하고 뛰고 달리고 성약역사 1000년 역사의 초석을 멋지게 장식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뛰어라, 달려라, 절대 헛되지 않으리!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고 달려서 너를 완성하여라. 신으로 오는 선생이 신이 된 자들과 역사를 펴 나가는 것이다. (선생님이 온신 것 같았습니다.) 섭리 2세들아, 자기 자신을 만들어라! 절대, 환경에 자기 육성에 굴복하지 마라! 나는 너희들과 세계를 누비면서 역사 펼 것이다. 세계적인 역사를 같이 펼쳐 나가자!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더 많이 더 완전하게 역사를 이루어 놓고 가야 내가 안심이고 미련이 없다. 그 발판으로 나의 영과 함께 뛰고 달릴 후대들을 위해 나는 죽는 날까지 목숨 걸고 매일매일 역사 이룰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개인 삶 살지 말고 역사를 살아라! 역사를 이루는 자들 되어라! 나는 너무 바쁘다. 이 전환의 때, 대 환란의 시점에서 영 사탄, 인 사탄들이 나를 괴롭히고 갖은 발악을 다하지만 나는 절대 굴하지 않는다. 내 정신을 꺾을 자가 없구나! 사랑한다. 나의 물과 피를 다 쏟아서 나는 너희들을 샀다. 나의 몸같이 귀한 자들아! 너희들은 내 것이다. 성삼위께서 나를 사랑해서 준 선물이 바로 너희들이니라. 귀하니 귀하게 귀하게 살아라. 사랑해. 나 볼 날 얼마 안 남았으니 열심히 해라. 선생과 함께 성경에 기록되는 자가 되어라. 나 위해 꼭 기도해 주고! 안녕 선생.